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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청 폭로 “결혼할 때 알려달라” 왜?

    제시카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청 폭로 “결혼할 때 알려달라” 왜?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의 사업파트너로 알려진 타일러권이 화제인 가운데,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홍콩 배우 질리안 청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을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관련 질문에 “타일러 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돼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권, 전 연인 질리안 청 “결혼할 때 다시 알려달라” 도대체 왜?

    제시카 타일러권, 전 연인 질리안 청 “결혼할 때 다시 알려달라” 도대체 왜?

    ‘제시카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타일러권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가 홍콩 배우 질리안 청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홍콩의 한 매체는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관련 질문에 “타일러 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앞서 1일 제시카는 보도자료를 통해 소녀시대 탈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다. 제시카는 “저는 지난 9월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제 개인의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가장 우선시 하여 왔으나, 저는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돼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 눈물 본 전 여친 질리안청 하는 말이…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 눈물 본 전 여친 질리안청 하는 말이…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의 사업파트너로 알려진 타일러권이 화제인 가운데,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홍콩 배우 질리안 청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을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관련 질문에 “타일러 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돼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질리안청 버리고 제시카? 질리안청 “결혼할 때 알려달라”

    타일러권, 질리안청 버리고 제시카? 질리안청 “결혼할 때 알려달라”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의 사업파트너로 알려진 타일러권이 화제인 가운데,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홍콩 배우 질리안 청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을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관련 질문에 “타일러 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돼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사주 깜짝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사주 깜짝

    지난달 30일 제시카와 소녀시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과거 제시카의 사주가 새삼 화제다. 지난 7월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시카의 사주를 본 정희원 씨는 “머리가 좋고 고집이 있다. 연예인 팔자다. 제시카는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사주를 갖고 있어서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고 말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시카 공식입장, 과거 사주에는..

    제시카 공식입장, 과거 사주에는..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공식입장’ 지난달 30일 제시카와 소녀시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과거 제시카의 사주가 새삼 화제다. 지난 7월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시카의 사주를 본 정희원 씨는 “머리가 좋고 고집이 있다. 연예인 팔자다. 제시카는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사주를 갖고 있어서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공식입장, 크리스탈은?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공식입장, 크리스탈은?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는 1일 “지난 8월 초 ‘blanc’ 사업을 론칭하고 한 달 만인 9월 초 멤버들이 돌연 입장을 바꾸고 사업과 소녀시대 활동 양자택일을 여구했다”며 “결국 지난달 29일 소속사로부터 일방적인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처럼 제시카와 sm 엔터테인먼트 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제시카의 동생 크리스탈은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촬영에 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도 울었다? 제시카 사주봤더니..‘구설수 오르내리는’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도 울었다? 제시카 사주봤더니..‘구설수 오르내리는’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지난달 30일 제시카와 소녀시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과거 제시카의 사주가 새삼 화제다. 지난 7월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시카의 사주를 본 정희원 씨는 “머리가 좋고 고집이 있다. 연예인 팔자다. 제시카는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사주를 갖고 있어서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고 말했다. 이어 “욕을 먹으면서 쿨하게 사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이미 큰 성공을 거둔 제시카지만 내년부터 대운이 온다. 더 성공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30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 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의 패션 사업으로 인해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시카와 소녀시대는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내년 봄에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결혼할 것이라고 알려진 제시카는 패션 디자이너로 새로운 삶에 도전하며, 소녀시대는 8인 체제로 활동한다. 한편 소녀시대 리더 태연은 1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백화점 하늘공원에서 열린 태티서 팬사인회 도중 눈물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이게 하루 아침에 무슨 일?”,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정말 문제 없으려나”,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잘 해결되길”,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사주와 딱 맞는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리후오 신문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태연, 팬들앞에서 눈물 흘린 이유보니..’안타까워’

    태연, 팬들앞에서 눈물 흘린 이유보니..’안타까워’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이다. 지난 1일 걸그룹 태티서는 서울 청량리 롯데백화점에서 팬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태연은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눈물을 보였다. 태연이 눈물을 보인 날은 제시카가 공식입장을 발표한 날이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제시카는 “저는 지난 9월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저는 제 개인의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가장 우선시 하여 왔으나, 저는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자신과 소녀시대의 결별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입장, 크리스탈은?

    제시카 공식입장, 크리스탈은?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제시카의 동생 크리스탈의 행보에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시카는 1일 “지난 8월 초 ‘blanc’ 사업을 론칭하고 한 달 만인 9월 초 멤버들이 돌연 입장을 바꾸고 사업과 소녀시대 활동 양자택일을 여구했다”며 “결국 지난달 29일 소속사로부터 일방적인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시카 사주, 소름 돋을 정도

    제시카 사주, 소름 돋을 정도

    지난달 30일 제시카와 소녀시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과거 제시카의 사주가 새삼 화제다. 지난 7월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시카의 사주를 본 정희원 씨는 “머리가 좋고 고집이 있다. 연예인 팔자다. 제시카는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사주를 갖고 있어서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고 말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IS 반군에 ‘한국 K-9 자주포’가 넘어갔다고?!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IS 반군에 ‘한국 K-9 자주포’가 넘어갔다고?!

    이라크와 시리아 일대를 휩쓸며 학살과 약탈을 일삼고 있는 이슬람 테러조직 IS에 대한 미국과 국제사회의 응징이 시작된 지 3주째로 접어들었다. 작전을 총괄 지휘하고 있는 미 중부사령부는 어제까지 이라크와 시리아 지역의 IS 반군에 대한 공습이 290여 차례에 달했다고 밝혔지만, 국제사회의 이러한 응징에도 IS는 움츠러들기는커녕 오히려 세를 확장하며 바그다드 인근에서 모습을 나타내는 등 여전히 활개치고 있다. 미국과 국제사회의 대규모 공습에도 불구하고 IS가 점점 세를 불리며 각지에서 파상 공세를 이어 나가고 있는 데에는 그들의 풍부한 자금력과 SNS에서의 능수능란한 선전선동, 그리고 같은 수니파 인구가 다수인 중동 일부 국가들의 은밀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터키, K-9 자주포를 IS에게 제공 미국 CNN이 운용하며 세계 각지의 프리랜서 리포터들이 기사를 송부하는 iReport CNN에 지난 9월 20일, 터키가 IS에 인질로 붙잡힌 자국인 49명을 구하기 위해 인질 1명당 1대 꼴로 49대의 기갑차량과 각종 군수물자를 IS에 제공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시리아 북부 지역 쿠르드족 거주지역인 코반 지역의 리포터가 송부한 이 기사에는 터키-시리아 국경 지역에 배치되어 있던 차량이 IS와 쿠르드 민병대가 치열한 교전을 벌이고 있는 텔 아비야드(Tel Abyad) 지역으로 향하고 있다며 기갑 차량과 물자가 실린 열차가 이동하는 영상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영상 속에는 우리나라가 터키에 기술이전 제공 방식으로 수출한 K-9 자주포의 터키 생산형 T-155 'Fırtın' 자주포가 등장했다. 터키는 지난 2001년 K-9 자주포 300대 면허생산료와 해외수출료로 10억 달러를 지불하고 우리나라로부터 K-9 자주포 부품과 기술인력을 제공받아 터키 모델인 T-155 자주포를 개발한 바 있었다. 터키는 우리나라로부터 구입한 K-9 부품과 도면 등을 가지고 포탑과 차체를 재설계하고, 엔진 등을 바꿔 T-155라는 명칭으로 생산하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개발한 모델을 아제르바이잔에 수출하는 등 수출 시장에서도 짭짤한 재미를 보고 있다. K-9 계열의 최초 실전 데뷔 역시 터키에서 이루어졌다. 터키는 지난 2008년 쿠르드족에 대한 무력 탄압을 진행하면서 T-155 자주포를 동원해 쿠르드족 거주 지역을 포격하여 국제사회로부터 강력한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 세계적으로 비난받고 있는 극단적인 테러조직 IS에게 이 자주포를 제공해 더 큰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IS에 T-155와 같은 고성능 자주포가 넘어갈 경우 그동안 미국 등 동맹국의 공중 화력 지원을 통해 겨우 승기를 잡아왔던 쿠르드 민병대와 이라크 정부군이 각 전투에서 화력 열세에 처할 우려가 있다. 특히 이라크 정부군은 공중지원을 받는 상황에서도 졸전을 거듭하고 있는데 IS의 T-155 보유는 이라크 정부군을 더욱 곤경에 몰아넣을 것으로 우려된다. 터키 일각에서는 iReport에 등장한 무기 수송 열차가 IS 반군에게 무기를 제공하는 장면이 아니라 지난 7월 쿠르드 지역에 추가 배치된 터키 육군 전력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와 관련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고 있고, 오히려 이 전력이 해당 지역에 이동된 시기와 IS가 터키 인질을 석방한 시기, 그리고 인도된 기갑차량 수와 인질 수가 정확히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터키 정부가 인질 석방을 대가로 IS에게 무기와 군수품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히 터키의 에르도안(Recep Tayyip Erdogan) 대통령은 그동안 터키가 견지해 왔던 세속주의 척결에 앞장서면서 이슬람 근본주의를 내세우고 있는데, 독재체제 강화를 위해 시위대를 탄압하고 군부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을 벌여 그동안 터키에 경제적・군사적으로 상당한 지원을 해 왔던 미국의 우려를 사고 있었다. IS와 같은 수니파인 에르도안은 표면적으로는 IS 격퇴를 주장하고 있지만, IS에게 자국인 인질이 잡혀 있다는 핑계를 대며 국경 지역을 통해 IS에게 상당한 양의 군수품이 넘어가고 있는 사실을 방관하고 있다. 최근 그는 IS 격퇴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상군 투입을 주장하면서 터키 지상군을 시리아 국경 지역으로 증파하는 지시를 내렸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시리아와 이라크의 혼란 사태로 인한 난민과 쿠르드족의 터키 유입을 막기 위한 것이지 터키 지상군이 실제로 시리아 영내로 진입해 IS 격퇴 작전에 나설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수니파 비호 아래 더 강해지는 IS 객관적인 전력만 놓고 보자면 IS는 이미 오래 전에 격멸되었어야 정상이다. 실제 전투 병력이 2만 명 안팎에 불과한 IS와 달리 이들에 맞서는 이라크 정규군과 경찰, 보안군, 쿠르드 민병대의 전체 병력은 IS 지상군 병력의 30배가 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이라크는 IS에 맞서기 위해 미국으로부터 F-16 전투기를 도입하는가 하면, 우리나라로부터 FA-50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러시아에서 Mi-35 공격헬기와 TOS-1 열압력탄발사기, 판치르(Pantsir)-S1 복합대공무기 등 첨단 무기를 마구잡이로 사들이고 있지만, 이들 전력이 어디에서 어떻게 운용되는지, 실제 전과는 얼마나 되는지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오히려 미국과 국제사회의 공중 화력 지원을 받으면서도 졸전을 거듭해 지난달 말에는 수도 바그다그 인근 1.6km 지역까지 밀려 바그다드가 함락 위기에 놓이는 등 오히려 수세에 몰리고 있는 형국이다. IS가 이토록 위세를 떨쳤던 것은 이들이 장악한 석유 관련 시설을 통해 넉넉한 현금 자산을 가지고 있고, SNS를 통한 선전선동을 통해 세계 각지로부터 지원자를 빨아들이고 있는 것도 한몫 하고 있지만, 중동 지역 이슬람 국가들의 은밀한 지원도 큰 역할을 해 왔다. 사실 이번에 IS에 대한 공습에 나섰던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바레인 등의 국가들은 그동안 IS의 자금줄로 의심받아왔던 국가들이었다. 이들은 시아파 세력인 시리아의 아사드(Bashar al-Assad) 정권 전복을 위해 아사드 정부군과 싸워온 IS에게 무기와 자금을 지원해왔다. 이러한 행위는 수니파 비중이 높은 이들 국가의 국민들로부터 상당한 지지를 받아 왔으나, 미국 등 서방세계와의 관계를 껄끄럽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 되어 왔다. 그러나 IS의 세가 갈수록 커 지면서 이들 왕조국가를 전복하고 칼리프(Caliph)에 의한 정교일치 국가 건설을 부르짖는 IS의 사상이 중동 전역의 수니파 교도들에게 확산될 것을 우려한 왕가와 귀족들을 중심으로 IS와 결별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기 시작했고, 미국과 NATO의 압력이 점차 거세지면서 이들은 국내 정치적 부담을 무릅쓰고 IS 공습에 참가했다. 중동 국가들이 IS 공습에 참여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IS에 대한 지원이 완전히 끊어진 것은 아니었다. 여전히 각국의 수니파 단체들로부터 IS에 대한 인적・물적 지원이 계속되고 있으며, 여전히 수니파가 상당히 남아있는 이라크 정부군에서는 IS와의 교전에서 제대로 된 저항조차 하지 않고 전차와 장갑차, 화포 등 각종 장비를 통째로 빼앗기는 일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 같은 중동 지역 이슬람 세력의 단결과 급진주의의 확산은 과거 부시 행정부가 무리하게 밀어 붙였던 이라크 침공과 급격한 세속주의화 시도가 불러온 반사작용이다. 부시 행정부는 ‘테러와의 전쟁’이라면서 수니파였던 사담 후세인(Saddam Hussein)과 수니파 지도세력을 순식간에 제거하고 이라크 내에서 소수였던 시아파 세력에게 권좌를 내주었으며,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수니파였던 탈레반 정권을 몰아내고 과도정부를 세웠지만, 결국 그 때 밀려난 수니파들이 재야에서 결집해 과격 무장단체가 되면서 오늘날의 IS를 만들어냈다. 하늘에서 아무리 공습을 퍼붓는다 하더라도 중동 전역의 수니파 민중에 뿌리를 내려가며 확산되고 있는 IS를 격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NATO가 지상군을 투입해 IS를 궤멸시킨다 하더라도 밀려난 수니파 원리주의 세력은 어딘가에 숨어 또다시 투쟁을 이어나갈 것이며, 반미・반서방 감정이 격해지면서 지금의 IS보다 더 무자비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다. 이슬람 사회를 이해하지 못한 서방의 군사적 침공과 이로 인해 발생한 뿌리 깊은 반서방 감정, 나아가 미국과 서방이 세워놓은 정권의 무능력함과 부패함 덕분에 이제 머지않아 우리가 수출한 K-9 자주포의 이복동생인 T-155 자주포가 쿠르드족은 물론 수니파가 이단으로 규정한 타 종파 소수민족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는 장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상황이 더 악화되면 우리나라가 이라크에 수출한 FA-50 경공격기에 IS의 마크가 붙어있는 장면도 볼 수 있게 될지 모른다.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타일러권, 제시카와 결혼 계획 없다.. SNS통해 결혼설 모두 부인

    타일러권, 제시카와 결혼 계획 없다.. SNS통해 결혼설 모두 부인

    제시카가 걸그룹 소녀시대를 떠난 가운데, 제시카의 스캔들 상대인 타일러권이 결혼설 입장을 전했다. 1일 타일러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것이 명백하지 않았다면 계속 해명하겠다”며 제시카와 결혼설을 모두 부인했다. 한편 30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는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하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이어나갈 것이다”며 제시카와 소녀시대 결별을 인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공식입장, 사주 깜짝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공식입장, 사주 깜짝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공식입장’ 지난달 30일 제시카와 소녀시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과거 제시카의 사주가 새삼 화제다. 지난 7월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시카의 사주를 본 정희원 씨는 “머리가 좋고 고집이 있다. 연예인 팔자다. 제시카는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사주를 갖고 있어서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시카, 과거 방송에서 “더 성공할 것이다” 운세 보니..

    제시카, 과거 방송에서 “더 성공할 것이다” 운세 보니..

    과거 제시카의 사주가 공개됐던 방송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제시카의 사주가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정희원 씨는 제시카의 사주에 대해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고 밝혔다. 이어 “욕을 먹으면서 쿨하게 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제시카와 소녀시대의 결별을 알렸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SNL, 카메라가 자신에게 넘어왔음에도 누드로..‘어떤 사건 패러디?’

    안영미 SNL, 카메라가 자신에게 넘어왔음에도 누드로..‘어떤 사건 패러디?’

    ‘안영미 SNL’ 앞서 지난 27일 방송된 tvN ‘SNL’에서는 지구 멸망 1시간 전이지만 마지막까지 뉴스를 진행하려 하는 앵커 신동엽의 이야기를 담은 ‘아마게돈’이 방송됐다. 안영미는 카메라가 자신에게 넘어왔음에도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나체로 선릉역을 활보했다. 뉴스를 통해 안영미의 알몸이 생방송 되고 있다는 생각에 신동엽은 아찔해 하며 안영미를 몇 번이고 외쳤지만, 안영미는 무관심한 표정으로 길을 걸었다. 자신을 촬영 중인 카메라까지 지나쳤다. 안영미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선릉역 알몸녀’ 영상을 패러디 한 것으로, 선릉역 공영 주차장에서 나체로 길을 걸어가는 여성을 그대로 따라했다. 한편 앞서 서울 강남 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초 유포자는 “선릉역 공영 주차장에서 지난 25일 오후 3시쯤 결별을 요구하는 남자친구와 싸우던 여성이 분을 못 이겨 입고 있던 옷을 벗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화가 난 남자친구가 벗어놓은 옷을 들고 가는 바람에 이 여성이 알몸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게 됐다”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경찰 관계자는 “SNS에서 관심을 끌려고 누군가가 기존에 돌아다니는 영상에 이야기를 덧입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이 알몸으로 거리를 배회하는 사건은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대부분 일탈 행위보다 정신 질환 등 나름의 사정이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경찰 관계자는 “해당 여성이나 가족으로부터 신고가 접수 되는대로 유포자들을 찾아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NS에서는 이와 관련된 근거 없는 목격담이 난무하고 있다. 지난 2011년에도 젊은 여성이 알몸으로 선릉역 주변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와 관련한 영상이 인터넷에 떠돌았지만 당시 이 여성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선릉역 알몸녀 영상이 지난 2011년 퍼진 영상 속 여성과 동일인물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안영미 SNL 패러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안영미 SNL, 선릉역 알몸녀 패러디..진짜 정신질환이면 패러디는 좀 그렇다”, “안영미 SNL, 선릉역 알몸녀 패러디..빵 터졌다”, “안영미 SNL, 선릉역 알몸녀 패러디..안영미 표정이 똑같아”, “안영미 SNL, 선릉역 알몸녀 패러디..배꼽 잡았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NS (안영미 SNL, 선릉역 알몸녀 패러디)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시카와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일방적 통보 받아”

    제시카와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일방적 통보 받아”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제시카는 10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저는 무엇보다도 제가 열정과 애정을 쏟으며 그 동안 15년 이상 함께한 동료 멤버들과 회사 측에서 제가 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소녀시대에서 나가달라는 요구에 너무나 크게 상처를 받았고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없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제시카와 소녀시대, 진실은?”, “제시카와 소녀시대, 누구말이 사실이든 안타깝다”, “제시카와 소녀시대, 화해는 불가능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웨이보에 “조금만 더 버텨” 제시카와 소녀시대 결별의 결정적 이유?

    타일러권, 웨이보에 “조금만 더 버텨” 제시카와 소녀시대 결별의 결정적 이유?

    ‘제시카와 소녀시대, 타일러권’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인 타일러권이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타일러권은 1일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 나온다. 우리가 곧 결혼할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겠다.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 그것이 명백하지 않았다면 나에게 알려 달라. 계속 해명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시카에 직접 “조금만 더 참고 버텨.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진실은 알려질 거야. 우리 모두 당신의 뒤에 있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내년 5월 홍콩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이 결혼 관련 주요 사항에 대한 준비를 이미 끝냈으며 제시카는 미국 뉴욕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앞서 수차례 열애설이 보도된 바 있으며 지난 30일 디스패치는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최근 뉴욕에서 함께 머문 후 29일 인천국제공항에 동반입국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제시카와 소녀시대가 각자의 길을 가게 된 데 타일러권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게 아니냐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제시카와 소녀시대, 되돌릴 수 없겠지”, “제시카와 소녀시대, 사이가 안 좋았나”, “제시카와 소녀시대 결별, 타일러권이 연관 있다고 생각한다”, “제시카와 소녀시대, 안타깝기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30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소녀시대에서의 탈퇴를 알렸다. 이에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소녀시대는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하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이어나갈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사주봤더니..

    제시카, 사주봤더니..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공식입장 지난달 30일 제시카와 소녀시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과거 제시카의 사주가 새삼 화제다. 지난 7월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시카의 사주를 본 정희원 씨는 ”머리가 좋고 고집이 있다. 연예인 팔자다. 제시카는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사주를 갖고 있어서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시카와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사주는?

    제시카와 소녀시대 결별, 제시카 사주는?

    ‘제시카와 소녀시대 결별’ 지난달 30일 제시카와 소녀시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과거 제시카의 사주가 새삼 화제다. 지난 7월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시카의 사주를 본 정희원 씨는 “머리가 좋고 고집이 있다. 연예인 팔자다. 제시카는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사주를 갖고 있어서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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