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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제시카와 결혼설? 잘 모르지만 만약에 한다면…”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제시카와 결혼설? 잘 모르지만 만약에 한다면…”

    ‘타일러권’ 타일러권(한국명 권녕일·33)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제시카와의 결혼을 축복하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시나닷컴 등 홍콩 매체들에 따르면 질리안 청에게 타일러 권과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연락을 안한 지 오래돼 잘 모른다”고 말한 뒤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 온 질리안 청과 타일러 권은 교제 10개월 만인 지난해 5월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과거 질리안 청은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타일러권, 제시카와 결혼설? 축하해주겠다”…타일러권 누구?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타일러권, 제시카와 결혼설? 축하해주겠다”…타일러권 누구?

    ‘타일러권’ 타일러권(한국명 권녕일·33)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제시카와의 결혼을 축복하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시나닷컴 등 홍콩 매체들에 따르면 질리안 청에게 타일러 권과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연락을 안한 지 오래돼 잘 모른다”고 말한 뒤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 온 질리안 청과 타일러 권은 교제 10개월 만인 지난해 5월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과거 질리안 청은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되기도 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의 연예 사업부 CEO로 활동 중이다. 이전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제시카의 중국 일정 현장에 타일러 권이 제시카의 부모와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 고메즈가 어깨에 입맞추는 사진 공개, “재결합 공식화 의도(?)...”

    저스틴 비버, 고메즈가 어깨에 입맞추는 사진 공개, “재결합 공식화 의도(?)...”

    팝계의 ‘악동’ 저스틴 비버와 팝가수 셀레나 고메즈가 다시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비버가 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어깨에 사랑스럽게 입을 맞추는 고메즈’ 사진을 띄운 것이다. 비버는 고메즈는 2011년 2월 교제를 시작한 이후 결별과 재결합을 거듭하다 최근 다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 전 여친 질리안청 “결혼할때 알려줘” 어떤사이인가 보니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 전 여친 질리안청 “결혼할때 알려줘” 어떤사이인가 보니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 질리안청’ 제시카 결혼설의 주인공인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그의 결혼을 언급해 화제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관련 질문에 “타일러 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일 제시카의 소녀시대 퇴출 통보와 관련해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내년 5월 결혼설이 부각되자 타일러 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이 나온다. 다시 한 번 알리겠다. 난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타일러 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진실은 곧 알려질 것이다. 우리 모두 너의 뒤에 있다”며 제시카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지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제시카는 “지난 8월초에 BLANC사업 론칭 때까지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론칭 불과 한 달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하였으며, 그 이후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제시카가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급하게 회사를 빠져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질리안청 쿨하네”, “타일러권 제시카와 정말 결혼계획 없어?”, “타일러권 제시카, 사귀는 건 맞는 거네. 아니라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타일러권 제시카 질리안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에 전 여친 질리안 청 반응 보니..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에 전 여친 질리안 청 반응 보니..

    제시카 결혼설의 주인공인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그의 결혼을 언급해 화제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지난 1일 제시카의 소녀시대 퇴출 통보와 관련해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내년 5월 결혼설이 부각되자 타일러 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이 나온다. 다시 한 번 알리겠다. 난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타일러 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진실은 곧 알려질 것이다. 우리 모두 너의 뒤에 있다”며 제시카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지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제시카와 결혼한다면 축복해줄 것”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제시카와 결혼한다면 축복해줄 것”

    제시카 결혼설의 주인공인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그의 결혼을 언급해 화제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지난 1일 제시카의 소녀시대 퇴출 통보와 관련해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내년 5월 결혼설이 부각되자 타일러 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이 나온다. 다시 한 번 알리겠다. 난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타일러 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진실은 곧 알려질 것이다. 우리 모두 너의 뒤에 있다”며 제시카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지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제시카와 무슨 관계?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제시카와 무슨 관계?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내년 5월 제시카와 결혼설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올해와 내년 등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스캔들에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

    타일러권 스캔들에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 유닛 활동을 하고 있는 태티서는 뮤직뱅크 1위에 올랐지만 수상 소감에서 제시카와 관련된 언급은 일절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 질리안청 관계 재조명, 홍콩 걸그룹 출신 멤버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 질리안청 관계 재조명, 홍콩 걸그룹 출신 멤버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의 사업파트너로 알려진 타일러권이 화제인 가운데,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홍콩 배우 질리안 청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을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관련 질문에 “타일러 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돼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소식에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

    타일러권 소식에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가수 제시카의 남자친구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누구길래?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누구길래?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 소식…”…타일러권 심경 밝혀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 소식…”…타일러권 심경 밝혀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내년 5월 제시카와 결혼설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올해와 내년 등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꾸준히 열애설이 불거졌던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열애 사실을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입을 굳게 닫고 있는 상태. 여기에 타일러권이 제시카의 사업에 막대한 돈을 투자했다고 알려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이스북을 하면 안 되는 이유’ 설명한 영상 화제

    ‘페이스북을 하면 안 되는 이유’ 설명한 영상 화제

    지난 7월 6일 유튜브에 게재된 ‘페이스북을 하면 안 되는 이유’란 제목의 2분 10초 짜리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멋진 관광지나 맛난 음식을 찍은 타인의 페이스북을 한 남성이 보고 있다. 자신의 현실과 동떨어진 페이스북 속 타인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남성은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실망을 느낀다. 회사에서 그의 연례 보고서 발표 자리, 저마다 졸거나 다른 일들을 하는 동료들의 모습뿐이지만 페이스북에는 ‘오늘 발표 완전 대박이었어요!’란 칭찬과 함께 13명의 ‘좋아요’ 버튼이 눌러진다. 이어폰을 낀 채 힘든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사진을 찍어 ‘20km 달리기!’란 제목을 달아 유튜브에 올린다. 유튜브에 사진을 올린 남자는 곧바로 자신의 차를 타고 가버린다. 그의 사진에 27명의 ‘좋아요’가 클릭 된다.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남성이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운 여자친구의 모습을 발견한다. 페이스북에는 ‘돌아온 싱글남!’이란 멋진 글귀로 포장돼 자신의 상태를 올린다. 이어 ‘클럽 갈 사람?’이란 메시지를 남기지만 글과는 달리 남성은 도로 위 차 안에서 혼자 술을 마시며 괴로워하고 있다. 그런 그에게 거리의 매춘여성이 다가온다. ‘Scoot님은 자유로운 연애 중입니다’란 글귀가 페이스북에 올라가자 103명의 ‘좋아요’ 버튼이 눌러진다. 여자친구와의 결별로 그의 생활은 황폐해지고 결국 직장에서도 내쫓기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페이스북에는 현실과 다른 ‘전망 없는 직장도 때려치웠음’이란 글이 올라간다. 그의 해고에 ‘네 꿈을 쫓아라’란 위로가 이어지고 진정성 없는 댓글엔 247명의 ‘좋아요’가 붙는다. 괴로움과 슬픔에 찬 그가 여전히 노트북 앞에 앉아 페이스북을 들여다 보고 있다. 전 여자친구의 페이스북에 ‘새로운 남친! #몸짱’이란 설명과 함께 행복한 커플의 사진이 보인다. 1638명의 ‘좋아요’가 붙어있다. 그녀의 행복함을 보면서 비탄에 빠진 남성이 ‘형편없는 내 인생...’이란 글을 남긴 후, 결국 페이스북의 모든 게시물을 숨김으로 바꾼다. 진실보다는 타인에게 보여지는 것에 더 치중되는 페이스북의 이면을 잘 표현한 영상이다. 현재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149만 5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obi Zin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타일러권 심경은?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타일러권 심경은?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내년 5월 제시카와 결혼설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올해와 내년 등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타일러권은 제시카에게 “잘 참고 버텨.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진실은 언제가 알게 될 거야”며 “우리 모두 네 뒤에 있잖아”란 내용의 영어 글을 제시카의 웨이보에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 소식…”…타일러권 제시카 어떤 관계?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 소식…”…타일러권 제시카 어떤 관계?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꾸준히 열애설이 불거졌던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열애 사실을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입을 굳게 닫고 있는 상태. 여기에 타일러권이 제시카의 사업에 막대한 돈을 투자했다고 알려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타일러권, 제시카에 응원글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타일러권, 제시카에 응원글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제시카에게 “잘 참고 버텨.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진실은 언제가 알게 될 거야”며 “우리 모두 네 뒤에 있잖아”란 내용의 영어 글을 제시카의 웨이보에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심경글 보니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심경글 보니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내년 5월 제시카와 결혼설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올해와 내년 등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타일러권은 제시카에게 “잘 참고 버텨.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진실은 언제가 알게 될 거야”며 “우리 모두 네 뒤에 있잖아”란 내용의 영어 글을 제시카의 웨이보에 올렸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 소식…”…타일러권 제시카 결혼 논란 언급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 소식…”…타일러권 제시카 결혼 논란 언급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꾸준히 열애설이 불거졌던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열애 사실을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입을 굳게 닫고 있는 상태. 여기에 타일러권이 제시카의 사업에 막대한 돈을 투자했다고 알려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타일러권 심경 고백글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타일러권 심경 고백글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내년 5월 제시카와 결혼설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올해와 내년 등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타일러권은 제시카에게 “잘 참고 버텨.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진실은 언제가 알게 될 거야”며 “우리 모두 네 뒤에 있잖아”란 내용의 영어 글을 제시카의 웨이보에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팬미팅 눈물바다..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멤버들 돌변” 주장 때문?

    태연 눈물 호소, 팬미팅 눈물바다..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멤버들 돌변” 주장 때문?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가 일방적인 퇴출 통보를 당했다는 공식입장을 전한 가운데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들을 믿어달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태연은 1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백화점 하늘공원에서 열린 태티서 팬사인회에 티파니, 서현과 참석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인회가 진행되던 중, 태연과 서현이 눈물을 보이자 티파니와 팬들마저 함께 우는 일이 벌어졌다.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며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팬들에게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저는 무엇보다도 제가 열정과 애정을 쏟으며 그 동안 15년 이상 함께한 동료 멤버들과 회사 측에서 제가 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소녀시대에서 나가달라는 요구에 너무나 크게 상처를 받았고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없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호소.. 상처 받은 듯”, “태연 눈물 호소, 소녀시대 결별 안타깝다”,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울지마”,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호소.. 어느 게 진실인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호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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