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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쿤 티파니 결별,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러운 결별 ‘1년 5개월만에’

    닉쿤 티파니 결별,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러운 결별 ‘1년 5개월만에’

    29일 한 매체는 “그룹 2PM 멤버 닉쿤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1년 5개월여 만에 결별했다”고 닉쿤 티파니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해당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며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닉쿤과 티파니가 1년 5개월 만에 헤어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닉쿤 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져” 최정상 아이돌 커플 헤어진 이유는 바쁜 일정

    닉쿤 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져” 최정상 아이돌 커플 헤어진 이유는 바쁜 일정

    29일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며 닉쿤 티파니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어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애정을 확인할 기회가 적어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닉쿤 티파니 결별, ‘1년 5개월 만에 연인에서 동료로’ 결별 이유보니

    닉쿤 티파니 결별, ‘1년 5개월 만에 연인에서 동료로’ 결별 이유보니

    29일 한 매체는 “그룹 2PM 멤버 닉쿤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1년 5개월여 만에 결별했다”고 닉쿤 티파니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해당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며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닉쿤과 티파니가 1년 5개월 만에 헤어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닉쿤 티파니 결별 “감정 상한 것 없었다” 데이트 모습보니

    닉쿤 티파니 결별 “감정 상한 것 없었다” 데이트 모습보니

    닉쿤·티파니 결별 “감정 상한 것 없었다” 열애 당시 모습은? ‘닉쿤 티파니 결별’ 2PM 닉쿤(27)과 소녀시대 티파니(26)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최근 1년 5개월여의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애정을 확인할 기회가 적어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결별의 이유로는 바쁜 스케줄이 꼽히고 있다. 양측 모두 해외 스케줄이 많고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해 더 바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닉쿤과 티파니의 연애 소식은 지난해 4월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 친구 사이였던 티파니와 닉쿤이 4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결별?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결별?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결별? ‘닉쿤 티파니 결별’ 2PM 닉쿤(27)과 소녀시대 티파니(26)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최근 1년 5개월여의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애정을 확인할 기회가 적어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결별의 이유로는 바쁜 스케줄이 꼽히고 있다. 양측 모두 해외 스케줄이 많고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해 더 바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닉쿤과 티파니의 연애 소식은 지난해 4월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 친구 사이였던 티파니와 닉쿤이 4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닉쿤’ ‘티파니’ 2PM 닉쿤(27)과 소녀시대 티파니(26)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최근 1년 5개월여의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애정을 확인할 기회가 적어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헤어진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결별의 이유로는 바쁜 스케줄이 꼽히고 있다. 양측 모두 해외 스케줄이 많고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해 더 바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닉쿤과 티파니의 연애 소식은 지난해 4월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 친구 사이였던 티파니와 닉쿤이 4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닉쿤 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져” 최정상 아이돌커플 헤어진 이유는 바쁜 일정 탓

    닉쿤 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져” 최정상 아이돌커플 헤어진 이유는 바쁜 일정 탓

    그룹 2PM 닉쿤(27)과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26)가 1년 5개월여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29일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며 닉쿤 티파니 결별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애정을 확인할 기회가 적어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닉쿤 티파니 결별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 데이트 당시보니

    닉쿤 티파니 결별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 데이트 당시보니

    닉쿤·티파니 결별 “감정 상한 것 없었다” 열애 당시 모습은? ‘닉쿤 티파니 결별’ 2PM 닉쿤(27)과 소녀시대 티파니(26)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최근 1년 5개월여의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애정을 확인할 기회가 적어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결별의 이유로는 바쁜 스케줄이 꼽히고 있다. 양측 모두 해외 스케줄이 많고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해 더 바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닉쿤과 티파니의 연애 소식은 지난해 4월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 친구 사이였던 티파니와 닉쿤이 4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세계 앞에 내놓고 조사해보자” 경악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세계 앞에 내놓고 조사해보자” 경악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세계 앞에 내놓고 조사해보자” 경악 정부는 24일 5·24 대북제재 조치 5년을 맞아 남북대화가 재개되면 5·24 조치 문제도 북한과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북한이 우리가 제안한 남북 당국 간 대화에 호응해온다면 5·24 조치 문제를 포함한 여러 현안을 논의하고 접점을 마련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북한의 책임 있는 조치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5·24 조치 해제를 위해서는 천안함 폭침 도발에 대해 우리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북한의 책임 있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5·24 조치를 유지하면서도 남북 교류와 협력은 지속 추진한다는 입장도 내놓았다. 통일부는 “5·24 조치는 남북 간 교류를 중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북한의 도발과 이에 대한 보상이라는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정상화하자는 것이 기본취지”라면서 “따라서 정부는 5·24 조치를 유지하면서도 남북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족동질성 회복 차원에서 필요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을 맞는 올해 민족동질성 회복과 실질적 협력의 통로를 개설해나간다는 차원에서 민간 차원에서 추진하는 문화, 역사, 스포츠 등 다방면의 교류를 적극 지원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당국 차원에서도 문화, 역사,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공동사업을 북한과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그러나 북한은 우리 정부가 제안하는 당국 간 대화에 응하지 않으면서 5·24 조치의 조건 없는 해제를 주장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5·24 대북제재 조치 5년을 맞아 천안함 폭침사건 남북 공동조사를 제안하고 남측이 5·24 조치를 해제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5·24 조치는 날조된 천안호 침몰사건을 등대고 꾸며낸 대결조치이며 부당한 근거에 기초한 결과는 부당하기 마련”이라며 이렇게 요구했다. 국방위는 “만약 천안호 침몰사건이 우리 소행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면 온 민족 앞에서, 세계 앞에서 내놓고 공동으로 조사해보자는 우리 요구에 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방위는 “더욱이 두동강 난 천안호의 선체를 땅위에 올려놓은 것 만큼 진상조사는 한결 더 수월할 것”이라면서 “공동조사에 동원될 국방위원회의 검열단은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이어 “5·24 조치는 력사의 오물통에 처넣어야 할 정치적 음모의 산물”이라며 남측은 “’선대화 후해제’라는 잠꼬대 같은 넋두리를 줴쳐대며 시간을 허송하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국방위는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을 존중한다면 “비록 때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5·24 조치’와 결별하는 용단을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선체 땅위에 있으니 조사 수월할 듯” 경악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선체 땅위에 있으니 조사 수월할 듯” 경악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선체 땅위에 있으니 조사 수월할 듯” 경악 정부는 24일 5·24 대북제재 조치 5년을 맞아 남북대화가 재개되면 5·24 조치 문제도 북한과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북한이 우리가 제안한 남북 당국 간 대화에 호응해온다면 5·24 조치 문제를 포함한 여러 현안을 논의하고 접점을 마련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북한의 책임 있는 조치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5·24 조치 해제를 위해서는 천안함 폭침 도발에 대해 우리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북한의 책임 있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5·24 조치를 유지하면서도 남북 교류와 협력은 지속 추진한다는 입장도 내놓았다. 통일부는 “5·24 조치는 남북 간 교류를 중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북한의 도발과 이에 대한 보상이라는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정상화하자는 것이 기본취지”라면서 “따라서 정부는 5·24 조치를 유지하면서도 남북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족동질성 회복 차원에서 필요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을 맞는 올해 민족동질성 회복과 실질적 협력의 통로를 개설해나간다는 차원에서 민간 차원에서 추진하는 문화, 역사, 스포츠 등 다방면의 교류를 적극 지원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당국 차원에서도 문화, 역사,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공동사업을 북한과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그러나 북한은 우리 정부가 제안하는 당국 간 대화에 응하지 않으면서 5·24 조치의 조건 없는 해제를 주장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5·24 대북제재 조치 5년을 맞아 천안함 폭침사건 남북 공동조사를 제안하고 남측이 5·24 조치를 해제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5·24 조치는 날조된 천안호 침몰사건을 등대고 꾸며낸 대결조치이며 부당한 근거에 기초한 결과는 부당하기 마련”이라며 이렇게 요구했다. 국방위는 “만약 천안호 침몰사건이 우리 소행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면 온 민족 앞에서, 세계 앞에서 내놓고 공동으로 조사해보자는 우리 요구에 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방위는 “더욱이 두동강 난 천안호의 선체를 땅위에 올려놓은 것 만큼 진상조사는 한결 더 수월할 것”이라면서 “공동조사에 동원될 국방위원회의 검열단은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이어 “5·24 조치는 력사의 오물통에 처넣어야 할 정치적 음모의 산물”이라며 남측은 “’선대화 후해제’라는 잠꼬대 같은 넋두리를 줴쳐대며 시간을 허송하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국방위는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을 존중한다면 “비록 때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5·24 조치’와 결별하는 용단을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세계 앞에 드러내 공동조사하자” 황당 입장 왜?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세계 앞에 드러내 공동조사하자” 황당 입장 왜?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북한 천안호 폭침사건 공동조사 제안 “세계 앞에 드러내 공동조사하자” 황당 입장 왜? 정부는 24일 5·24 대북제재 조치 5년을 맞아 남북대화가 재개되면 5·24 조치 문제도 북한과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북한이 우리가 제안한 남북 당국 간 대화에 호응해온다면 5·24 조치 문제를 포함한 여러 현안을 논의하고 접점을 마련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북한의 책임 있는 조치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5·24 조치 해제를 위해서는 천안함 폭침 도발에 대해 우리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북한의 책임 있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5·24 조치를 유지하면서도 남북 교류와 협력은 지속 추진한다는 입장도 내놓았다. 통일부는 “5·24 조치는 남북 간 교류를 중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북한의 도발과 이에 대한 보상이라는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정상화하자는 것이 기본취지”라면서 “따라서 정부는 5·24 조치를 유지하면서도 남북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족동질성 회복 차원에서 필요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을 맞는 올해 민족동질성 회복과 실질적 협력의 통로를 개설해나간다는 차원에서 민간 차원에서 추진하는 문화, 역사, 스포츠 등 다방면의 교류를 적극 지원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당국 차원에서도 문화, 역사,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공동사업을 북한과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그러나 북한은 우리 정부가 제안하는 당국 간 대화에 응하지 않으면서 5·24 조치의 조건 없는 해제를 주장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5·24 대북제재 조치 5년을 맞아 천안함 폭침사건 남북 공동조사를 제안하고 남측이 5·24 조치를 해제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5·24 조치는 날조된 천안호 침몰사건을 등대고 꾸며낸 대결조치이며 부당한 근거에 기초한 결과는 부당하기 마련”이라며 이렇게 요구했다. 국방위는 “만약 천안호 침몰사건이 우리 소행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면 온 민족 앞에서, 세계 앞에서 내놓고 공동으로 조사해보자는 우리 요구에 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방위는 “더욱이 두동강 난 천안호의 선체를 땅위에 올려놓은 것 만큼 진상조사는 한결 더 수월할 것”이라면서 “공동조사에 동원될 국방위원회의 검열단은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이어 “5·24 조치는 력사의 오물통에 처넣어야 할 정치적 음모의 산물”이라며 남측은 “’선대화 후해제’라는 잠꼬대 같은 넋두리를 줴쳐대며 시간을 허송하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국방위는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을 존중한다면 “비록 때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5·24 조치’와 결별하는 용단을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해요” SNS 공개했다 ‘급 삭제’ 왜?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해요” SNS 공개했다 ‘급 삭제’ 왜?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해요” SNS 공개했다 ‘급 삭제’ 왜? CF감독 이사강이 전 남자친구인 배우 배용준에게 결혼 축하 메세지 인증샷을 SNS에 올렸다 네티즌의 거센 비난을 받고 삭제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사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리우드 프렌드쉽. So happy for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이사강과 배용준의 메신저 내용이 담겨 있다. 이사강은 “축하해요. 진심으로”라고 말했고 배용준은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배용준과 이사강은 지난 2004년 교제를 시작해 1년 만에 결별했다.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올린 글이 네티즌의 비난을 받자 이사강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해 가을 결혼한다”면서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지난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전 여친 이사강 카톡 보내.. 배용준 답장 ‘이게 할리우드 방식?’

    배용준 박수진 결혼, 전 여친 이사강 카톡 보내.. 배용준 답장 ‘이게 할리우드 방식?’

    배용준 박수진 결혼, 전 여친 이사강 카톡 보내.. 배용준 답장 보니 ‘할리우드식?’ ‘배용준 박수진 결혼 이사강’ 배우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결혼 보도가 나간 후,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헐리우드 프렌드쉽, so happy for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사강이 배용준에게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메시지 내용에는 “축하해요. 진심으로”라는 문자가 적혀있다. 이사강의 문자 메시지에 배용준은 “감사해요^^”라고 답장했다. 이후 이사강은 게시글을 삭제했다. 한편 배용준과 이사강은 지난 2004년 교제를 시작해 1년 만에 결별한 바 있다. 이사강은 중앙대 영화학과 출신으로 영화와 CF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배용준 박수진 결혼 이사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연예계 최장수 커플’ 10년만에 “완전 결별” 이유보니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연예계 최장수 커플’ 10년만에 “완전 결별” 이유보니

    황정음 김용준 결별, “10년간 교제했지만 각자의 길 가기로” 헤어진 이유는?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연예계 공식커플 슈가 황정음 김용준 커플이 결별했다. 15일 황정음 김용준 커플을 잘 아는 한 연예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올해로 10년째 교제하며 사소한 일로 만나고 헤어지고를 몇번 했지만 이번엔 마음을 굳힌 걸로 안다”며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어 관계자는 “슈가 출신 황정음이 출연하던 MBC TV 드라마 ‘킬미힐미’가 종영한 후 얘기를 나눈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워낙 알콩달콩한 커플이었기에 안타깝다”고 전했다. 2006년 가을부터 교제를 시작한 슈가 황정음 김용준 커플은 2009년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슈가 황정음이 연기 활동으로 바빠지고, 김용준이 SG워너비로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소원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사진=황정음 미투데이(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황정음 김용준 결별…슈가 출신 멤버들의 엇갈린 운명

    배용준 박수진 결혼, 황정음 김용준 결별…슈가 출신 멤버들의 엇갈린 운명

    배용준 박수진 결혼, 황정음 김용준 결별…슈가 출신 멤버들의 엇갈린 운명 배용준 박수진 결혼,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30)과 SG워너비의 김용준(31)이 교제 9년 만에 결별했다. 앞서 14일 슈가 출신인 배우 박수진이 ‘욘사마’ 배용준과 결혼을 발표하며 오랜 연인 황정음 커플의 결혼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 터였지만 두 커플은 서로 엇갈린 운명을 보였다. 황정음과 김용준은 2006년 가을부터 교제해 연예계 대표 커플로 주목받았지만 황정음이 연기 활동으로 바빠지고, 김용준이 SG워너비로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을 잘 아는 한 연예관계자는 15일 “두 사람이 올해로 10년째 교제하며 사소한 일로 만나고 헤어지고를 몇번 했지만 이번엔 마음을 굳힌 걸로 안다”며 “황정음이 출연하던 MBC TV 드라마 ‘킬미힐미’가 종영한 후 얘기를 나눈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워낙 알콩달콩한 커플이었기에 안타깝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배우 박한별을 통해 알게 된 뒤 친구로 지내며 좋은 감정을 갖게 됐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이어졌다. 한때는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또 교제 사실이 공개된 이후인 2009년에는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해 단란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동명 듀엣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2002년 슈가로 데뷔해 2004년 탈퇴한 뒤 연기자로 전향해 ‘지붕 뚫고 하이킥’,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골든타임’, ‘비밀’, ‘끝없는 사랑’, ‘킬미힐미’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김용준은 2004년 SG워너비로 데뷔해 ‘타임리스’, ‘살다가’, ‘내 사람’, ‘라라라’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 팀은 멤버들의 군 복무 등으로 공백기를 거쳐 최근 CJ E&M과 전속 계약을 맺고 4년 만의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황정음 김용준 결별…슈가 멤버들 엇갈린 행보

    배용준 박수진 결혼, 황정음 김용준 결별…슈가 멤버들 엇갈린 행보

    배용준 박수진 결혼, 황정음 김용준 결별…슈가 멤버들 엇갈린 행보 배용준 박수진 결혼, 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30)과 SG워너비의 김용준(31)이 교제 9년 만에 결별했다. 앞서 14일 슈가 출신인 배우 박수진이 ‘욘사마’ 배용준과 결혼을 발표하며 오랜 연인 황정음 커플의 결혼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 터였지만 두 커플은 서로 엇갈린 운명을 보였다. 황정음과 김용준은 2006년 가을부터 교제해 연예계 대표 커플로 주목받았지만 황정음이 연기 활동으로 바빠지고, 김용준이 SG워너비로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을 잘 아는 한 연예관계자는 15일 “두 사람이 올해로 10년째 교제하며 사소한 일로 만나고 헤어지고를 몇번 했지만 이번엔 마음을 굳힌 걸로 안다”며 “황정음이 출연하던 MBC TV 드라마 ‘킬미힐미’가 종영한 후 얘기를 나눈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워낙 알콩달콩한 커플이었기에 안타깝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배우 박한별을 통해 알게 된 뒤 친구로 지내며 좋은 감정을 갖게 됐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이어졌다. 한때는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또 교제 사실이 공개된 이후인 2009년에는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해 단란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동명 듀엣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2002년 슈가로 데뷔해 2004년 탈퇴한 뒤 연기자로 전향해 ‘지붕 뚫고 하이킥’,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골든타임’, ‘비밀’, ‘끝없는 사랑’, ‘킬미힐미’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김용준은 2004년 SG워너비로 데뷔해 ‘타임리스’, ‘살다가’, ‘내 사람’, ‘라라라’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 팀은 멤버들의 군 복무 등으로 공백기를 거쳐 최근 CJ E&M과 전속 계약을 맺고 4년 만의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문자 SNS에 공개했다 ‘뭇매’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문자 SNS에 공개했다 ‘뭇매’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문자 SNS에 공개했다 ‘뭇매’ CF감독 이사강이 전 남자친구인 배우 배용준에게 결혼 축하 메세지 인증샷을 SNS에 올렸다 네티즌의 거센 비난을 받고 삭제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사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리우드 프렌드쉽. So happy for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이사강과 배용준의 메신저 내용이 담겨 있다. 이사강은 “축하해요. 진심으로”라고 말했고 배용준은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배용준과 이사강은 지난 2004년 교제를 시작해 1년 만에 결별했다.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올린 글이 네티즌의 비난을 받자 이사강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해 가을 결혼한다”면서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지난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전 여친 이사강 뭐라고 메시지 보냈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 전 여친 이사강 뭐라고 메시지 보냈나?

    배우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결혼 보도가 나간 후,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헐리우드 프렌드쉽, so happy for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사강이 배용준에게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메시지 내용에는 “축하해요. 진심으로”라는 문자가 적혀있다. 이사강의 문자 메시지에 배용준은 “감사해요^^”라고 답장했다. 이후 이사강은 게시글을 삭제했다. 한편 배용준과 이사강은 지난 2004년 교제를 시작해 1년 만에 결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전여친 이사강 배용준에게 카톡 보냈다? 내용 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전여친 이사강 배용준에게 카톡 보냈다? 내용 보니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결혼 보도가 나간 후, 전 여자친구인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헐리우드 프렌드쉽, so happy for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사강이 배용준에게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메시지 내용에는 “축하해요. 진심으로”라는 문자가 적혀있다. 이사강의 문자 메시지에 배용준은 “감사해요^^”라고 답장했다. 한편 배용준과 이사강은 지난 2004년 교제를 시작해 1년 만에 결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 김용준 결별, ‘연예계 최장수 커플’ 10년만에 각자의 길로…대체 왜? 이유보니

    황정음 김용준 결별, ‘연예계 최장수 커플’ 10년만에 각자의 길로…대체 왜? 이유보니

    황정음 김용준 결별, ‘연예계 최장수 커플’ 10년만에 각자의 길로… 대체 왜? 이유보니 슈가 출신 황정음 SG워너비 김용준이 결별했다. 15일 한 연예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슈가 출신 황정음과 김용준이 올해로 10년째 교제하며 사소한 일로 만나고 헤어지고를 몇번 했지만 이번엔 마음을 굳힌 걸로 안다”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슈가 황정음이 출연하던 MBC TV 드라마 ‘킬미힐미’가 종영한 후 얘기를 나눈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워낙 알콩달콩한 커플이었기에 안타깝다”고 전했다. 사진=황정음 SNS(슈가 황정음 김용준 결별)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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