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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무 공식입장 “한혜진 결별설, 사실무근..뒤늦은 확인 사과”[전문]

    전현무 공식입장 “한혜진 결별설, 사실무근..뒤늦은 확인 사과”[전문]

    방송인 전현무(41)가 모델 한혜진(35)과의 결별설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나 혼자 산다’ 커플 전현무 한혜진이 공개 연애 10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전현무의 소속사 측이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10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졌다”면서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전현무 한혜진의 냉랭한 리액션에 결별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양측은 “사생활”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러한 가운데 10일 한 매체는 전현무 한혜진의 결별과 관련한 제보가 있었다며 결별이 맞다는 보도를 냈다. 이에 전현무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낸 것.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 열애 인정 후 공식석상이나 프로그램 등에서 스스럼 없이 상대방에 대해 언급하며 당당한 ‘공개 연인’ 행보를 보여왔다. 지난 10월에는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부인한 바 있다. <이하 전현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현무씨 소속사 SM C&C 입니다. 금일(10일) 오전 보도된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관련 공식 입장 보내드립니다. 우선,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 했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이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현무 한혜진 결별, 묵묵부답 하더니 사실? ‘나혼자산다’ 어쩌나

    전현무 한혜진 결별, 묵묵부답 하더니 사실? ‘나혼자산다’ 어쩌나

    ‘나 혼자 산다’ 커플 전현무(41), 한혜진(35)이 결별한 게 맞다는 보도가 나왔다.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의 결별설은 지난 8일과 9일 주말 내내 이어졌다. 최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두 사람의 서로를 향한 어색한 리액션 때문에 불거진 의혹이었다. 양측은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일간스포츠는 10일 전현무 한혜진의 결별과 관련한 제보가 앞서 있었다며 “제보자는 ‘둘 사이의 감정이 안 좋아진지는 꽤 오래됐다.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들었다’고 귀뜸했다”고 보도했다. 다른 한 관계자는 “최근 ‘나 혼자 산다’ 식구들이 모일 자리가 있으면 둘 중 한 명만 참석했다. 전현무가 참석하면 한혜진이 안 오고, 한혜진이 오면 전현무가 불참하는 식이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무지개 회원 다 같이 모여서 진행했던 ‘나 혼자 산다’ 달력 촬영을 남성 회원 전현무, 이시언, 기안84와 여성 회원 한혜진, 박나래가 나눠서 진행한 것부터 이상 기류가 감지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한편 전현무 한혜진은 지난 2월 “지난해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설을 인정했으며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애정을 거침 없이 표현해왔다. 지난 10월에는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부인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과거 발언 보니.. “해서는 안 될 말 했다”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과거 발언 보니.. “해서는 안 될 말 했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전현무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일 온라인 상에서는 MBC ‘나혼자산다’ 방송 이후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함께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면서 의견을 교환하는 부분에서 두 사람의 대화, 눈빛 교환 등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이와 함께 과거 전현무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혜진과의 열애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전현무는 “MBC ‘뜻밖의 Q’ 촬영을 하던 도중 뭐라도 화제가 될 만한 이야기를 생각하다가 정말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전현무는 “한혜진과 MBC ‘나혼자산다’ 촬영을 매주 함께 하는 것에 대해 ‘한혜진과 싸우면 내 말에 잘 안 웃어준다. 그리고 그게 다 티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전에는 네티즌들의 추측만 있었는데, 내가 방송에서 이에 대해 확실히 말을 해버린 것”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어 “이 때문에 네티즌들이 이전에 있었던 비슷한 상황까지 추측이 맞다고 확신을 하게 됐던 것이다. 하지만 한혜진과 싸운 이후 녹화한 건 딱 한 번이었다”고 강조했다. 전현무는 “한혜진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나혼자산다’) 녹화 때 표정이 안 좋았던 것도 나와 싸워서 그런 것이라고 사람들이 추측을 하게 됐다. 그래서 이제는 오히려 싸우고 나면 녹화 때 더 과하게 웃기도 한다”고 말했다.이에 MC 김국진이 “그러면 한혜진이 과하게 웃으면 싸웠다고 봐도 되는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물론 진짜 과하게 웃을 때도 있다. 그래서 싸우고 나서 녹화 때 절 보며 웃을 때는 소름이 돋기도 한다. 아마 이제는 (싸웠는지 안 싸웠는지) 구분이 안 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스튜디오서 대화 없었다?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스튜디오서 대화 없었다?

    전현무, 한혜진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지난 7일 전현무, 한혜진이 함께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을 둘러싼 결별설이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제기됐다.함께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면서 의견을 교환하는 부분에서 두 사람의 대화, 눈빛 교환 등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결별설에 대해 양측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뉴스1,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마트에서 함께 장보는 홍상수-김민희…최근 근황 포착

    [포토] 마트에서 함께 장보는 홍상수-김민희…최근 근황 포착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한때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더 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트시그널2’ 정재호-송다은 결별설에...“사소한 문제로 다툰 것”

    ‘하트시그널2’ 정재호-송다은 결별설에...“사소한 문제로 다툰 것”

    ‘하트시그널2’ 출연자 정재호가 연인 송다은과 결별설에 직접 해명했다. 27일 정재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별설에 입장을 전했다. 그는 이날 “사실 저희가 사소한 문제로 조금 다퉜다”며 “지금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서로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투던 과정에서 올라온 글 때문에 오해가 생겼다”며 “문제의 지인은 여자가 아니라 제 동성 친구다. 다은이에게, 그리고 오해하신 분들께 진심을 다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2’에 출연, 연인으로 발전했다. 네티즌은 최근 두 사람 인스타그램 댓글 등을 통해 “헤어진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수원, 13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별설..소속사 입장은?

    장수원, 13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별설..소속사 입장은?

    젝스키스 장수원이 13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장수원과 여자친구는 최근 결별했다. 해당 여성의 SNS에는 장수원과 관련된 게시물이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장수원의 결별설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2014년 13세 연하 여자친구와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한 그는 2016년 MBC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 이후 젝스키스 멤버들과 재결합해 활동 중이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이경규, 딸 이예림♥김영찬 언급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

    ‘한끼줍쇼’ 이경규, 딸 이예림♥김영찬 언급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

    ‘한끼줍쇼’ 개그맨 이경규가 딸 이예림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김영찬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는 배우 한혜진이 출연했다. 녹화 전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상황에서 한혜진은 우리나라 국가대표팀 캡틴이자 남편 기성용을 응원했다. 이날 이경규는 “우리나라는 월드컵에 9회 연속 출전했다. 축구를 이겨도 좋고, 져도 좋지만 축구 사랑을 멈춰선 안 된다”며 “K리그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월드컵뿐만 아니라 한국프로축구리그에도 관심을 부탁한 것. 이에 강호동은 “최근 K리그를 사랑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당황도 잠시 “(딸)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경규 딸인 배우 이예림은 지난해 6월부터 축구선수 김영찬과 공개 열애 중이다. SNS에 각자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 온 두 사람은 최근 사진을 삭제하면서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3살 차이 커플’ 수지-이동욱 결별, 열애 4개월 만에...“바쁜 스케줄 탓”

    ‘13살 차이 커플’ 수지-이동욱 결별, 열애 4개월 만에...“바쁜 스케줄 탓”

    가수 겸 배우 수지와 이동욱이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결별했다. 2일 수지(25·배수지)와 이동욱(38)의 결별설이 나온 가운데,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이를 인정했다. JYP 측은 이날 다수 매체를 통해 “수지와 이동욱이 결별한 것이 맞다”라며 “각자 스케줄이 바빠 만나기 어렵다 보니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 역시 “이동욱과 수지가 최근 결별했다. 서로 스케줄이 바쁜 게 결별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수지와 이동욱은 연인에서 다시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 앞서 수지와 이동욱은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 측은 열애설이 제기되자, 곧바로 인정하며 “최근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특히 13세 연상 연하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이동욱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라이프’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수지 역시 올해 방송을 앞둔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한남동→옥수동→하남에 새 거처 마련 “여전히..”

    홍상수 김민희, 한남동→옥수동→하남에 새 거처 마련 “여전히..”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이사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1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최근 김민희 부모가 살고 있는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서울 한남동 김민희 자택에서부터 한집살림을 시작해 옥수동으로 한 차례 이사를 했던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하남에 새 거처를 마련한 것.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최근 하남의 한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몇 차례 포착된 바 있다. 김민희의 부친이 두 사람과 함께 장을 보는 모습도 있었다. 2017년 당당히 열애 사실을 밝혔던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3월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부인 A씨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하나, 박유천과 결별 인정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하세요”

    황하나, 박유천과 결별 인정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하세요”

    JYJ 박유천과 1년 간의 공개 열애를 한 황하나가 결별을 인정했다.16일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해주세요. 남일, 소설, 마녀사냥 완전 노관심이에요. 지금은 해명 안 할게요”라며 박유천과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 15일 한 매체는 지난해 4월 열애를 시작한 박유천, 황하나 커플의 결별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결별을 인정했다. 하지만 황하나는 결별 소식을 안타까워하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기사 보지 마세요. 다 거짓말이라”고 적으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이날 결국 결별을 인정했다. 한편, 박유천은 그룹 JYJ 멤버로 오는 6월 단독팬미팅을 개최한다.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유명 블로거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하나 “다 거짓말” 박유천과 결별 보도 부인?

    황하나 “다 거짓말” 박유천과 결별 보도 부인?

    박유천, 황하나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황하나가 SNS를 통해 “다 거짓말”이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의문을 키우고 있다.15일 황하나는 자신의 SNS에 박유천과의 결별을 안타까워하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기사 보지 마세요. 다 거짓말이라”는 댓글을 달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15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박유천, 황하나가 최근 결별했다. 결혼은 물론 연인 관계도 최근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이후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박유천과 황하나는 지난해 4월 열애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지난해 9월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결혼이 무기한 연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후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생각이 없다”, “(박유천에게 받은) 선물을 돌려줬다”고 말하며 결별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듯한 글을 적기도 했다. 하지만 결별과 관련된 기사에 대해 “다 거짓말”이라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진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유천 황하나 결별 인정 “최근 연인 관계 정리했다” 이유는?

    박유천 황하나 결별 인정 “최근 연인 관계 정리했다” 이유는?

    JYJ 박유천이 연인 황하나와 결국 결별했다.15일 그룹 JYJ 멤버 박유천(33)이 연인 황하나와 결별을 인정했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불거진 결별설과 관련 다수 매체에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 드릴 수 없다. 양해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은 물론 연인 관계도 정리했으며, 정확한 결별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 측근은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좋은 감정으로 헤어진 건 맞다. 황하나는 다시 팬으로서 박유천을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을 공개, 5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를 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결혼이 무기한 연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결별설이 제기됐다. 황하나는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생각이 없다”, “(박유천에게 받은) 선물을 돌려줬다”며 결별을 암시하는 말을 했다. 박유천은 지난해 8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오는 6월 단독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하나 박유천 결별설, 씨제스 측 “확인 후 입장 밝힐 것”

    황하나 박유천 결별설, 씨제스 측 “확인 후 입장 밝힐 것”

    JYJ 박유천, 황하나의 결별설이 보도됐다.15일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황하나와의 결별설과 관련해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박유천, 황하나가 최근 결별했다. 결혼은 물론 연인 관계도 최근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박유천과 황하나는 지난해 4월 열애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지난해 9월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결혼이 무기한 연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후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생각이 없다”, “(박유천에게 받은) 선물을 돌려줬다”라고 말하며 결별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그룹 JYJ 멤버로 오는 6월 단독팬미팅을 개최한다.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유명 블로거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쇼핑몰서 데이트 ‘김민희 父도 함께’

    홍상수 김민희, 쇼핑몰서 데이트 ‘김민희 父도 함께’

    홍상수, 김민희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24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와 김민희는 최근 경기도 하남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상수와 김민희 옆에는 김민희의 아버지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달에도 같은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목격되면서 결별설은 종식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이혼소송, 2차 변론 7분 만에 종결 “김민희와 만나고 있어”

    홍상수 이혼소송, 2차 변론 7분 만에 종결 “김민희와 만나고 있어”

    홍상수 감독의 이혼소송 2차 변론기일이 진행 약 7분만에 종결됐다.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제201호 법정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 소송 2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앞서 지난 19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아내 A씨가 선임한 변호인들이 재판 기일 변경을 신청했다. 그동안 무대응으로 일관했던 A씨는 법률 대리인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소송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날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는 참석하지 않았다. 각자의 법률 대리인만이 참석한 가운데, 재판은 오후 2시 9분에 시작됐고 7분 후 A씨 측 변호사가 먼저 밖으로 나오면서 2차 재판이 종결됐다. A씨 측 변호사는 취재진들의 여러 질문에도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입을 꾹 다문 채 법원을 빠져나갔다. 약 1분 후 홍상수 감독 측 변호사도 201호 법정을 나왔다. 법률 대리인은 최근 불거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결별설을 묻는 질문에 “아직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재판에 대한 질문을 묻자 “현재로서는 대답해드릴 것이 없다”며 황급히 빠져나갔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연출하며 배우 김민희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희-홍상수 결별설, 진실은...첫 스캔들부터 결별설까지 ‘불륜史’ 총정리

    김민희-홍상수 결별설, 진실은...첫 스캔들부터 결별설까지 ‘불륜史’ 총정리

    ‘희대의 불륜’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의 결별설이 제기됐다.9일 오전 한 매체는 김민희(37)와 홍상수(58)를 잘 아는 영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한 달 전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독일에서 열린 베를린영화제에서도 이 때문에 함께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 하지만 이내 다수 매체는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베를린영화제에도 함께 나타났고, 곳곳에서 들려온 데이트 목격담을 그 근거로 제시했다. 아직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이 진짜로 헤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날 갑작스레 불거진 결별설에 많은 이들이 ‘환호’했던 것만은 자명하다. 지난 2016년 2월. 두 사람의 스캔들이 처음 불거졌다. 많은 영화 팬들은 “말도 안 된다”며 이를 ‘루머’라고 단정했지만, 영화계에선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2015년 2월 <첫 만남>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감독과 배우로 만난 두 사람의 사랑은 이때부터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 2015년 8월 <스위스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동반 출국> 홍상수 감독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가 제 68회 스위스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8월 12일 홍 감독은 김민희와 스위스로 동반 출국했다. 남자 배우였던 정재영은 드라마 촬영 탓에 함께 하지 못 했다. 이 영화제에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는 황금표범상을 받았다. ▲ 2016년 1월 <김민희 소속사 계약 만료> 김민희가 전 소속사와 재계약이 불발됐다. 숲 엔터테인먼트 측과 1월 계약이 만료되면서 김민희는 별도 소속사 없이 개인 매니저를 두고 활동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홍 감독과 관계가 심상치 않다는 소문이 업계에 퍼지면서 소속사 측이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홍 감독과 한국을 떠나 해외로 간다는 말까지 나왔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사생활 문제는 알지 못 한다”며 부인했다. ▲ 2016년 2월 <김민희 출연 영화 ‘아가씨’ 개봉> 김민희가 출연한 박찬욱 감독 영화 ‘아가씨’가 개봉했다. 김민희는 당시 소속사 없이 활동했다. 김민희는 ‘아가씨’ 무대인사 자리에서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그는 “그동안 다니시면서 너무 고생한 것 같다”, “건강하시고 행복해라”,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라는 말을 했다. 이에 “홍 감독과의 불륜설이 스멀스멀 올라오자 미리 팬들에 작별 인사를 한 것이 아니냐”며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끝내려는 의도로 말한 것 같다”는 추측들이 여기저기서 나왔다. ▲ 2016년 6월 <김민희 칸국제영화제, 홍상수와 만남> 제 6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아가씨’가 초청됐다. 이로써 김민희는 칸에 진출했다. 하지만 영화제 일정을 마친 김민희는 한국에 곧장 돌아오지 않았다. 매니저가 먼저 귀국, 김민희는 홀로 남아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촬영에 임했다. 칸에 갈 때도 김민희는 매니저보다 먼저 프랑스로 향했다. 김민희는 당시 “(홍상수 감독이) 작품 하시는데 우연히 여기에서 해야 되니 도와달라고 하셔서 흔쾌히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2016년 6월 21일 <김민희-홍상수 불륜설 보도> 이날 한 매체를 시작으로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 보도가 쏟아져 나왔다. 두 사람이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기점으로 부적절한 관계를 맺기 시작했고, 홍 감독은 급기야 지난해 9월 가족을 두고 집을 나왔다는 게 주 내용이었다. 보도 이전 이미 홍 감독 가족과 김민희 부모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영화팬과 대중은 충격에 빠졌다. 홍상수 감독이 외국으로 가기 전 지인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겼다는 측근의 제보도 나왔다. 당시 홍상수 감독 아내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죽을 때까지 이혼하지 않을 것이다. 남편이 돌아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 했다. ▲ 2016년 7월 <미국 비밀 결혼설> 두 사람이 불륜설 보도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해외에 체류 중이라는 소문이 나왔다. 미국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설이 제기되는가 하면 강원도에 신혼집을 차렸다는 얘기도 흘렀다. 다수 매체는 김민희와 홍 감독이 미국 체류 중이고, 유타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 2016년 7월 <홍상수 감독 회고전- 불륜설 이후 첫 공식석상> 12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회고전’이 열렸다. 홍 감독은 김민희와의 스캔들 이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이 행사에서 홍상수 감독은 관객과의 대화(GV)에도 참여했지만 김민희와 관련된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 2016년 7월 17일 <김민희 논란 후 귀국> 논란 이후 처음 전해진 김민희 소식이었다. 김민희는 불륜설이 터지기 전 6월 중순 미국으로 출국한 바 있다. 한 달 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김민희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홀로 입국했다. 한 매체는 김민희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나타나 인천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날 공항에는 김민희를 마중 나온 젊은 남성이 있었다. 프랑크푸르트와 프랑스가 거리상 크게 멀지 않다는 점을 미루어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홍상수와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됐다. ▲ 2016년 9월 <김민희-홍상수 첫 결별설> 불륜설이 터진 지 머지않아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였다. 홍상수 측근은 “홍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위해 헤어지기로 결심했다’라고 말했다”며 이별 이유를 설명했다. 또 측근은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었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우정을 나눈 것. 비밀결혼과 불륜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명했다. 그는 “홍 감독에겐 영화 일 외에 다른 일은 관심이 없다. 항간에 나돈 김민희와의 스캔들 역시 ‘이미 지나간 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스캔들은 해프닝으로 끝났다”고 밝혔다. 여전히 두 사람은 아무 입장도 전하지 않았다. ▲ 2016년 10월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참석한 홍상수 홍 감독이 제64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작품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이 경쟁 부문에 초청된 것. 이날 홍 감독은 주연 배우 故 김주혁, 이유영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불륜설과 결별설이 불거진 뒤였지만 이날도 홍상수 감독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 2016년 10월 <김민희-홍상수 식당 데이트 목격> 결별한 줄 알았던 두 사람이 경기 하남시 한 식당에서 목격됐다. 모자를 쓰고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김민희와 평소와 같은 차림의 홍상수가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빠져나가다 두 사람을 알아보는 이가 있자, 당황스러워 하며 빠져나갔다는 내용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졌다. ▲ 2016년 11월 <홍상수 이혼 조정신청> 홍상수 감독이 아내 A 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신청을 냈다. 앞서 아내 A 씨는 홍 감독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지만 홍 감독 입장은 달랐다. 홍 감독과 A 씨는 결혼 31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두 사람은 1985년 유학시절 만나 결혼했다. 이들 사이엔 대학생 딸이 있다. ▲ 2016년 12월 <홍상수 이혼 소송> 아내를 상대로 서울 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던 홍 감독은 결국 소송에 돌입했다. 이혼조정은 정식 재판 없이 부부가 합의를 통해 이혼하는 절차다. A 씨는 이에 응하지 않았다. ▲ 2017년 1월 <김민희-홍상수 동반 영화 촬영> 이혼 소송 소식을 전했던 홍 감독이 김민희와 새 작품을 촬영하는 모습이 보도를 통해 공개됐다. 김민희는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주위를 의식하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 손에는 커플링이 끼워져 있었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서울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라는 측근의 말을 전하면서 “같이 살고 있는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2017년 2월 15일 <김민희-홍상수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 차 동반 출국> 홍 감독과 김민희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 차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경쟁부문에 올랐기 때문. ▲ 2017년 2월 16일 <김민희-홍상수 베를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등장> 두 사람은 기자회견 장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것이냐는 질문에 홍 감독은 “많은 감독들이 자신의 삶을 영화에 반영한다. 정도의 차이일 뿐이다. 난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자전적인 내용은 아니다”고 답했다. 이날 홍 감독은 “김민희와 매우 가까운 사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희는 홍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며 “진짜 사랑이라는 것이 있다면 어떤 태도도 수용하게 된다”고 얘기해 관심을 받았다.▲ 2017년 2월 <김민희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 2017년 3월 <김민희-홍상수 피부과 데이트 포착>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피부과에서 두 사람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바짓단을 접어 올리고, 코트로 포인트를 준 커플 룩 차림이었다. 홍상수 감독은 한 걸음 앞서 걸으며 김민희를 챙겼고, 피부과에서 나와 인근 약국으로 향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 2017년 3월 13일 <불륜 인정>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사회에서 두 사람은 결국 불륜을 인정했다. 홍 감독은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다.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희 역시 “진심을 다해 만나고 있고, 사랑하고 있다. 저희에게 놓인 다가올 상황에 대한 것들은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홍상수 감독은 이날 “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 우리를 인정해달라”는 식의 발언을 해 많은 이들의 원성을 샀다.▲ 2017년 3월 20일 <MBC ‘리얼스토리 눈’ 홍상수 아내 심경 인터뷰>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홍상수 감독 아내 A씨를 인터뷰를 방송했다. A 씨는 홍상수 감독 아내는 “저는 어찌됐든 부부생활의 기회를 주고 싶다. 힘들어도 여기서 그만둘 수 없다. 30년 동안 좋았던 추억이 너무 많다. 이대로 결혼생활 멈출 수 없다”고 전했다. ▲ 2017년 3월 20일 <“‘불륜’ 김민희, 의상 협찬 끊겼다” 보도> 김민희도 ‘불륜’에 타격을 입었다. 한 패션업계 관계자는 “불륜설에 휩싸인 김민희에 한 유명 브랜드에서 협찬을 꺼렸다. 김민희가 입은 제품이라는 이미지가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2017년 5월 <‘불륜 인정’ 이후 칸영화제서 포착된 김민희-홍상수> 제70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홍상수 영화 ‘그 후’가 올랐다. 두 사람은 칸의 초청을 받고 프랑스를 찾았다. 이곳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서로 마주보고 담배를 태우며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 모습이 공개돼 또 한 번 파문이 일었다. ▲ 2017년 7월 <김민희 주연의 홍상수 영화 ‘그 후’ 개봉>▲ 2017년 10월 <뉴욕영화제에서 목격>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55회 뉴욕영화제에 홍상수-김민희가 참석했다. 두 사람이 손을 잡고 거니는 모습 등이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 2017년 11월 김민희 제55회 히혼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2017년 12월 5일 홍상수 빙모상 ▲ 2017년 12월 15일 홍상수 이혼 재판 ▲ 2018년 2월 제68회 베를린영화제 홍상수-김민희 영화 ‘풀잎들’ 초청 ▲ 2018년 3월 9일 <두 번째 ‘결별설’>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알린 지 1년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한 달 전 헤어졌다.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무척 걱정했다”고 전했지만,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라는 반박 보도가 나왔다. 두 사람은 새 영화 작업을 하고 있고, 최근 분식점에서 목격되기도 했다고 한다. 이에 당사자가 입을 열지 않는 이상 사실 확인이 어려워졌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을까.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김민희와 홍상수 만남. 이 관계에 마침표가 언제 찍힐 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홍상수는 아내와 이혼 소송 중이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김민희-홍상수 결별설 “한 달 전 헤어졌다” vs “사실 아니다”...진실은?

    김민희-홍상수 결별설 “한 달 전 헤어졌다” vs “사실 아니다”...진실은?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9일 한 매체는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약 한 달 전 헤어졌다. 두 사람의 상황을 잘 아는 영화계 관계자는 홍상수가 김민희의 미래를 무척 걱정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결별은 앞서 지난달 독일에서 열린 베를린영화제에서 기미를 보이기도 했다”라며 “김민희가 주연을 맡은 홍 감독 영화 ‘풀잎들’이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됐고, 이에 두 사람이 함께 참석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이날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함께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의 측근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잘 알지 못 한다”는 답변을 내놨다고 밝혔다. 김민희 측근은 “(김민희가)지인들과 연락을 끊고 지내고 있다. 한국에서 배우 활동을 할 생각이 현재로서 없는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홍상수 측은 “사생활에 대해 알지 못 한다”고 전했다. 반면 또 다른 매체는 “홍상수와 김민희가 헤어진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보도, 두 사람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해당 매체는 “올해 베를린영화제에는 김민희와 홍상수가 함께 등장했고, 무대 인사까지 했다”며 “두 사람 측근 역시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고 반박했다. 한편 앞서 김민희와 홍상수의 스캔들은 지난 2016년 2월 처음 불거졌다. 유부남 감독과 미혼의 여배우의 스캔들은 영화계 뿐만 아니라 사회에 큰 충격을 주며 파장을 일으켰다. 특히 홍상수의 아내가 방송을 통해 심정을 털어놓으며 두 사람에 대한 비난 여론에 거세졌다. 거센 비난에도 김민희는 홍상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 이어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 후’, ‘풀잎들’, ‘클레어의 카메라’에 연달아 출연하며 ‘홍상수의 뮤즈’로 거듭났다.지난해 3월에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함께 등장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홍상수는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다.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희 역시 “진심을 다해 만나고 있고, 사랑하고 있다. 저희에게 놓인 다가올 상황에 대한 것들은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송승헌 유역비 결별 “바쁜 스케줄 탓 멀어져..한한령 때문 아냐”

    송승헌 유역비 결별 “바쁜 스케줄 탓 멀어져..한한령 때문 아냐”

    배우 송승헌과 유역비가 결별했다.25일 송승헌 유역비의 결별설이 전해졌다. 송승헌 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며 “송승헌도 쉼 없이 계속 일을 했고 유역비도 많이 바빴다. 바쁜 스케줄 탓에 몸이 멀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마음도 멀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2015년 한중합작 영화 ‘제3의 사랑’의 남녀 주인공으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년여간 공개 연인으로 만나왔으나 지난해말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5월에는 중국의 한 매체가 “송승헌과 류이페이의 관계는 한한령 이후 소원해졌다. 양국의 팬들은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반대하는 분위기”라고 보도하는 등 몇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그 때마다 양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송승헌 측은 결별에 대해 “한한령 때문에 멀어진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송승헌은 지난해말 방송한 OCN 드라마 ‘블랙’에 출연했다. 유역비는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 주인공으로 발탁돼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신민아와 애정전선은?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신민아와 애정전선은?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가운데 ‘풍문으로 들었쇼’가 김우빈과 연인 신민아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과 그의 연인인 배우 신민아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 패널은 “신민아가 병원에 있는 모습을 목격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스케줄이 없을 때는 김우빈이 병원갈 때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의 시선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서 보살펴주는 모습이 예쁜 것 같다”고 말했다. 패널들은 두 사람을 둘러싼 결별설에 대해 “최근 목격담까지 들어본 결과, 신민아 씨가 어김없이 간호도 해주고 산책도 해준다고 들었다. 공개 열애 2년 정도 됐는데 애정전선에는 아무 이상 없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빠르게 회복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본인 의지가 강한 만큼 빠른 시간 안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팬카페에 직접 자신의 상태에 대해 언급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세 번의 항암치료와 서른 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잘 마쳤다. 치료를 잘 마치고 주기적으로 추적검사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예전보다는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음을 느낀다”면서도 “하지만 아무래도 다시 인사드리기까지는 시간이 조금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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