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결별설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38
  • 뷔♥제니, 열애설 침묵 깼다…SNS 사진보니

    뷔♥제니, 열애설 침묵 깼다…SNS 사진보니

    열애설에 휘말린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나란히 SNS 활동을 재개했다. 제니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핑크 완전체가 함께한 화보 사진과 함께 자신이 혼자 찍은 흑백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잠시 후 뷔 역시 자신의 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긴 흑백 화보 사진이었다. 뷔와 제니는 지난 22일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제주도 여행 사진이 공개되면서 핑크빛 열애설에 휘말렸다. 한 누리꾼은 제주도 여행 중 찍은 영상에서 포착한 한 커플의 사진을 공개하며 “제니, 뷔 아니냐”라고 했고, 제니, 뷔와 꼭 닮은 옆모습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제니는 최근까지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 중이라고 알려져 왔다. 반면 지드래곤이 며칠 전 자신의 비공개 계정에서 제니를 언팔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결별설이 확산된 가운데, 제니가 뷔와 열애설에 휘말려 팬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됐다.
  • “GD, 제니 끝까지 사랑”…BTS 뷔와 열애설에 ‘새로운 주장’

    “GD, 제니 끝까지 사랑”…BTS 뷔와 열애설에 ‘새로운 주장’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빅뱅 지드래곤이 제니를 끝까지 사랑했다는 새로운 주장이 나왔다. 24일 유튜버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환승 연애? 지디가 제니를 끝까지 사랑했다는 증거’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진호는 뷔, 제니의 열애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사실은 예상된 수순이었다. 두 사람의 열애 언제부터였을까. 그 내막을 알 길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디와 제니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 열애를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또 이진호는 “수 차례 목격되고 사진까지 찍혔지만 관계에 대한 인정을 하지 않았다. 인정만 안 했을 뿐 오랜 연인 사이가 맞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지난 3일 샤넬 2022·23 크루즈 쇼 참석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할 당시 공항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갑자기 취재진을 향해 등을 돌렸다”며 “샤넬 백팩에 화이트로 ‘J’라는 이니셜이 새겨져 있었다. 지디와 제니가 헤어졌다면 굳이 오해를 살 만한 ‘J’ 이니셜이 담긴 가방을 메지 않았을 것이란 말이 나왔다”며 자신이 받은 제보를 토대로 이같이 말했다. 이진호는 “12일 한 달 간 유럽에 머물기로 했던 지디가 갑작스럽게 귀국했다.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피곤한 얼굴로 등장했고 입국 당시와 같은 포토타임은 없었다. 귀국길에서는 해당 가방을 볼 수 없었다”며 제니와의 결별설 배경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지난 4월 묘한 일이 하나 벌어졌다. 당시 제니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석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사진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며 “바로 뷔가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근황을 공개하며 올린 사진과 장소가 같다”고 말했다. 이진호에 따르면 뷔와 제니가 관광 명소도 아닌 한 의류 편집숍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고 했다. 한편, 뷔와 제니에 대한 열애설이 23일 제기됐다.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제주도 여행 사진 등 다양한 증거와 함께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 ‘제니와 결별’ GD, 프로필에 ‘손가락 욕’

    ‘제니와 결별’ GD, 프로필에 ‘손가락 욕’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인 지드래곤(GD)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프로필 사진을 변경해 관심이 쏠린다. 24일 지드래곤이 운영하는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SNS를 보면 프로필 사진이 ‘손가락 욕’ 사진으로 변경됐다. 앞서 이 계정은 검정색 배경에 로고 ‘peaceminusone’가 적힌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써왔다. 지드래곤은 또 제니가 BTS 뷔와 열애설에 휘말리자 사적으로 사용하는 비밀 SNS를 정리하기도 했다. 지난 23일 이 계정의 게시물 수는 2181개였지만, 하루 만에 2171개로 줄었다. 제니는 최근 뷔와 열애설에 휘말린 상황이다. 지난 2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가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글과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고, 뷔의 소속사인 빅히트뮤직(하이브) 측은 아직 입장을 안 밝히고 있다.
  • ‘BTS 뷔와 열애설’ 다음날 블랙핑크, 美 롤링스톤 표지 모델…“한국 최고인기 아티스트”

    ‘BTS 뷔와 열애설’ 다음날 블랙핑크, 美 롤링스톤 표지 모델…“한국 최고인기 아티스트”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열애설에 휩싸이고 양측 소속사가 묵묵부답인 가운데 제니가 속한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의 유명 음악 매체 롤링스톤 표지를 장식했다.롤링스톤은 23일(현지시간) 블랙핑크를 “블랙핑크는 한국이 배출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 중 한 팀”이라며 6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했다. 롤링스톤은 ‘팝의 초신성’(Pop Supernova)이라고 표현하며 “그들의 엄청난 성공은 한국 문화 산업의 세계적인 인기를 가리키는 한류의 일부”라고 보도했다. 멤버 제니는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블랙핑크의 힙합은 전 세계가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이라며 “우리의 힙합은 반항적이지는 않다. 하지만 우리는 멋진 음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 지수는 “엄마와 아빠는 나를 자랑스러워하지만, 내가 월드 스타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며 “내 위치가 달라졌을지 모르지만, 난 역시 (이전의) 나일 뿐”이라고 말했다.한편 외신들은 롤링스톤의 6월 표지모델 선정이 발표되기 전날 보도된 ‘BTS와 제니의 열애설’을 잇따라 전했다. 앞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을 중심으로 지드래곤과 제니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한 네티즌은 지드래곤의 것으로 추정되는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이 제니를 언팔(언팔로우)한 것이 그 증거라며 주장했다. 해당 계정은 블랙핑크의 또 다른 멤버인 지수, 로제, 리사의 팔로우는 유지하고 있다. 비슷한 시기 제니는 뷔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뷔와 제니가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사진 속 남녀가 각각 뷔와 제니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두 사람의 옆모습이 실제 뷔와 제니를 닮아있는데 특히 여성이 쓴 선글라스가 제니가 모델을 맡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으로 알려지며 열애설이 힘을 얻었다고 인도신문 힌두스탄 타임즈 등 외신들이 이날 전했다.
  • ‘제니 결별설’ 지드래곤, 최근 SNS에 올린 사진은…

    ‘제니 결별설’ 지드래곤, 최근 SNS에 올린 사진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제주도 데이트 여행 목격담이 화제가 된 가운데,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지드래곤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2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드래곤의 거울 셀카다. 그는 허리에 손을 얹은 채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손가락을 보여주는 등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2월 지드래곤은 소속사 식구 제니와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지드래곤의 비공식 계정이 제니를 언팔로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 ‘제니 결별설’ 지드래곤 근황…바뀐 머리

    ‘제니 결별설’ 지드래곤 근황…바뀐 머리

    블랙핑크 제니와 방탄소년단 뷔의 열애설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빅뱅 지드래곤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드래곤은 22일 인스타그램에 허리에 손을 얹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올렸다. 올해 나이 34세인 지드래곤은 지난 2006년 빅뱅(BIGBANG)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및 솔로 활동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빅뱅은 최근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와 두번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 제니, 지드래곤 ‘언팔’ BTS 뷔와 열애설

    제니, 지드래곤 ‘언팔’ BTS 뷔와 열애설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2일 각종 소셜네트워크(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들의 제주도 목격 사진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오늘 제보 온 핫한 사진“이라며 “닮은 꼴일지도 모르지만 제주도에서 찍힌 두명의 탑 아이돌, 특히 여성 아이돌은 최근 있었던 열애설 남자 OG 아이돌 멤버와 결별설 돌아서 더 팬들이 믿는 느낌. 일단 팩트 체크 안 되어서 이름은 다 가렸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로 휴가를 온 듯한 제니와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일단 팩트 체크 안 되어서 이름은 다 가렸다”고 전했으나 최근 제니는 제주도를 방문,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는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의 ‘탐부’ 모델을 착용한 뒤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뷔 역시 최근 제주도를 방문, 누군가 뒤에서 찍어준 듯한 사진을 게재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제니와 뷔는 최근 각각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J’와 ‘V’로 업데이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렇게라도 사귀는 티를 내는 것이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지드래곤과 열애설을 인정한 제니는 최근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결별설이 불거졌다.
  • “개인 카드까지 주며 각별했는데”…전현무, 이혜성 결별 비하인드

    “개인 카드까지 주며 각별했는데”…전현무, 이혜성 결별 비하인드

    최근 연인에서 선후배사이로 돌아간 전현무 이혜성의 결별 비하인드가 전해졌다. 전현무와 이혜성의 소속사 SM C&C 측은 22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전현무, 이혜성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방송 중인 이진호는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이 이별을 공식 선언했다”라며 “무려 15세 나이를 극복한 커플이었는데 결국은 헤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21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군가와 함께할 장소에 더는 그 사람이 없을 때 장소는 이전의 기억을 잃은 낯선 공간이 되어 나를 맞이한다. 익숙했던 집안의 모든 사물이 이제는 생경하게 다가온다’라는 글귀를 공개했다”라며 “문의를 해 본 결과 (두 사람의) 이별에 대해선 측근들도 몰랐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과거 전현무는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한 차례 결별설이 돈 적이 있었다”라며 “소속사는 부정했지만 결국 이 글이 사실인 것이 알려졌다”고 언급했다. 그는 “의아한 지점이 몇 가지 있다. 전현무가 이혜성에 대한 애정을 정말 많이 드러냈다”라며 “과거 전현무는 여러 연예인과 연애를 했지만, 이혜성에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진호는 “전현무는 연예계에서 경제 관념이 철저한 인물이다. 이 때문에 ‘짠돌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는데, 다른 사람들과 데이트를 할 때도 돈을 잘 쓰지 않았다”며 “그런데 이혜성에게는 자기 개인 카드까지 주는 등, 각별한 마음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실제로도 이혜성을 좋아하는 마음이 주위에서도 느껴질 정도였다더라. 이혜성 역시 전현무를 상당히 좋아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또 이진호는 “흥미로운 사실은 두 사람이 인스타에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며 “과거 전현무는 한혜진과 이별한 후에도 각자 서로의 사진을 남겨 일부 팬들의 지적까지 받았다. 당시 교훈 때문인지 이번에는 공식 사진 말고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 전현무 이혜성 결별...“공개된 관계, 많은 무게감 느껴” [공식]

    전현무 이혜성 결별...“공개된 관계, 많은 무게감 느껴” [공식]

    방송인 전현무, 이혜성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소속사 SM C&C는 “전현무와 이혜성이 최근 결별했다”며 “애초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지금과 다름없이 두 사람을 위한 매니지먼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두 사람은 개인간 만남이었지만 대중에게 공개된 관계였기에 더욱 많은 고민과 무게감을 느꼈다. 앞으로 활동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따뜻하게 지켜봐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일 이혜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 한 페이지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결별설이 제기됐다. 해당 페이지에는 “누군가와 늘 함께였던 장소에 더는 그 사람이 없을 때, 장소는 이전의 기억을 잃은 낯선 공간이 되어 나를 맞이한다. 익숙했던 집안의 모든 사물이 이제는 생경하게 다가온다”는 구절이 담겼다.  게시물이 공개된 이후 SM C&C 측은 “개인적인 부분이라서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지만, 결국 결별을 인정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2년 프리선언을 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현재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JTBC ‘톡파원 25시’ 등에 출연하고 있다. 이혜성은 201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 ‘KBS 스포츠9’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0년 KBS를 퇴사한 뒤 SM C&C에 새 둥지를 틀었다.
  • ‘3번 이혼’ 머스크 또 헤어졌다…“아들은 공동 양육”

    ‘3번 이혼’ 머스크 또 헤어졌다…“아들은 공동 양육”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51)가 그라임스(34)와 3년 열애 끝에 헤어졌다. 그라임스와 교제 전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거듭한 머스크는 또 한번 결별 소식을 알렸다. 아이는 공동 양육하기로 했다. 머스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반쯤 결별한 상태이지만,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라며 “자주 만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혼하지 않고 동거했던 두 사람은 지난 해 5월 아들 ‘엑스 애쉬 에이 트웰브’(X Æ A-Xii)를 얻었다.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에서 일하다보니 텍사스나 해외에 머무는 반면, 그라임스는 주로 LA에서 작업해야 한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2018년 5월 미국의 패션 행사인 ‘멧 갈라’(Met Gala)에 나란히 등장하며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던 두 사람은 지난 13일 열린 ‘2021 멧 갈라’ 행사에서는 따로 입장하며 결별설이 불거졌다. 머스크는 2000년 작가 저스틴 윌슨과 결혼해 아들 5명을 뒀지만 헤어졌고, 배우 탈룰라 라일리와는 2010년 결혼한 뒤 2012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재혼했으나 2016년 다시 이혼 소식을 전했다.
  • 홍콩 최고 갑부의 50대 아들, 29살 연하 여배우와 염문

    홍콩 최고 갑부의 50대 아들, 29살 연하 여배우와 염문

    홍콩의 거부 리카싱의 아들인 리차드 리(55)가 26살 연하의 카르멘 궉과 결별하고 29살 연하의 말레이시아 여배우와 사귄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말레이시아 여배우 세레나 림과 사귀는 것으로 알려진 리의 연애사는 항상 관심거리다. 그의 전 여자친구 이사벨라 롱은 홍콩의 전직 가수로 리와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낳았으나 법적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롱은 2011년 3월 우호적으로 리와의 관계를 끝내고 자녀들을 공동으로 양육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5년 리는 궉과 데이트를 시작했는데, 궉은 2015년 미스 홍콩 선발대회에서 2위를 한 미녀다. 2021년 4월 궉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 사진을 올리면서 결혼식을 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하지만 2021년 1월 리가 세운 에이전시 회사인 ‘노블 캐슬 아시아’와 궉이 계약을 맺지 않으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끝났다는 소문이 자자했다. 세레나 림은 2017년 미스 중국 인터내셔널에서 2위로 입상했으며, 노블 캐슬 아시아와 계약을 맺었다. 2018년 홍콩 민영방송 TVB와 계약을 맺은 림은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으나 2020년 병적 과식욕 증상을 호소하며 연기를 중단했다. 림은 자신의 과식증이 홍콩에서 일하는 스트레스에서 비롯됐다고 고백했다.회복을 위해 말레이시아에서 머물던 중에 림은 지난해 3월 리가 세운 에이전시와 처음 계약을 맺은 여배우가 됐다. 노블 캐슬 아시아는 리가 림을 위해 특별히 세운 에이전시란 시각도 있다. 중국 여배우 탕웨이의 전직 매니저가 림의 매니저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림의 매니저는 리와의 연애를 묻는 언론의 질문에 “림은 일때문에 너무 바빠서 연애할 시간이 없다”고 답했다. 궉은 리와의 결별설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수께끼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궉은 “부정적인 뉴스를 다른 각도에서 보는 것도 인생의 일부”라며 “현명한 사람은 루머를 잠재울 것이므로 우리는 당분간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적었다.
  • 김희철-모모 결별 인정, 공개열애 1년 6개월만 [EN스타]

    김희철-모모 결별 인정, 공개열애 1년 6개월만 [EN스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가 열애 공개 1년6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8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희철과 모모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Label SJ 측 또한 결별을 인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티스트 사생활로 답변이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매일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근 활동이 바빠지면서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했다고 전했다.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만나다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 2005년 청소년 드라마 KBS 2TV ‘반올림’을 통해 데뷔해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동했다. JTBC ‘아는 형님’, SKY-채널A ‘강철부대’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모모는 지난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해 활동하고 있다.
  • 파경설·파오차이 논란…함소원, 진화와 키스사진[전문]

    파경설·파오차이 논란…함소원, 진화와 키스사진[전문]

    중국인 남편 진화(27)와 파경설에 휩싸인 배우 함소원(45)이 “가정을 지켜내겠다”며 키스사진을 올렸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다. 너무나 사랑했기에...하지만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다. 나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이다. 믿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적었다. 최근 함소원 진화 부부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지면서 결별을 택했고, 진화가 중국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함소원은 최근 SNS 라이브 방송에서 김치를 파오차이(泡菜)라고 부른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초 결혼해 그해 12월 딸을 얻었다. 이후 수차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해왔다. TV조선 ‘아내의 맛’ 측은 결별설에 대해 “현재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다음은 함소원 입장 전문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하였습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기에...하지만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습니다.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화 떠난다” 결별설에 함소원 “드릴 말씀 없다”(종합)

    “진화 떠난다” 결별설에 함소원 “드릴 말씀 없다”(종합)

    배우 함소원(45)과 중국인 남편 진화(27)의 결별설이 보도된 가운데 함소원의 힘든 심경이 전해졌다. 24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두 사람의 측근은 “최근 함소원 진화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지면서 결별을 택한 것으로 안다. 그간 곪았던 것이 터진 것”이라며 “진화는 그간 중국에 못 간지 오래됐던 만큼 현재 중국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결별설이 보도된 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묵”이라는 해시태그와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함소원은 최근 SNS 라이브 방송에서 김치를 파오차이(泡菜)라고 부른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후 함소원은 스타뉴스를 통해 “힘들다. 나올 거 다 나왔다”는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진화와의 결별설에 대해서는 “이 상황에 무슨 말을 하느냐.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 측은 결별설에 대해 “현재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당분간 촬영 분량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초 결혼해 그해 12월 딸을 얻었다. 이후 수차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해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화 中 출국 준비” 결별설에 함소원 “아무말 안 하고 싶다”

    “진화 中 출국 준비” 결별설에 함소원 “아무말 안 하고 싶다”

    배우 함소원(45)과 중국인 남편 진화(27)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의 측근은 “최근 함소원 진화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지면서 결별을 택한 것으로 안다. 그간 곪았던 것이 터진 것”이라며 “진화는 그간 중국에 못 간지 오래됐던 만큼 현재 중국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들이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 측은 “현재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3일 방송분에도 전원주와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당분간은 촬영 분량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별설이 보도된 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묵”이라는 해시태그와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함소원은 최근 SNS 라이브 방송에서 김치를 파오차이(泡菜)라고 부른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초 결혼해 그해 12월 딸을 얻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다니엘 지효, 결별 인정...공개 열애 1년 3개월만(종합)

    강다니엘 지효, 결별 인정...공개 열애 1년 3개월만(종합)

    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가 공개 열애 1년 3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10일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최근 헤어진 게 맞다”라고 이날 불거진 결별설을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앨범 작업을 하는 등 각자 활동에 집중하다 최근 결별을 결심했다. 두 사람은 현재 일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 결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201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해 8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한편, 지효는 트와이스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다니엘은 현재 새 앨범 준비 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다니엘 지효 결별설, JYP “사실 확인 중” [공식]

    강다니엘 지효 결별설, JYP “사실 확인 중” [공식]

    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10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앨범 작업을 하는 등 각자 활동에 집중하다 최근 결별을 결심했다. 두 사람은 현재 일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 결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기사를 보고 사실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강다니엘과 지효는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정규 앨범 ‘아이즈 와이드 오픈’으로 컴백했다.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로 아이튠즈 32개국 차트를 점령했다. 강다니엘은 새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윙스, 임보라와 결별 인정 “서로의 앞날 계속 응원” [전문]

    스윙스, 임보라와 결별 인정 “서로의 앞날 계속 응원” [전문]

    래퍼 스윙스가 임보라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21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돼 이렇게 알리게 됐습니다”며 글을 남겼다. 스윙스는 “임보라와 헤어진 사이가 맞습니다”고 밝히며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윙스와 임보라는 약 3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중 지난 6월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후 이와 관련해 양측 모두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다음은 스윙스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스윙스입니다.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 씨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되어 이렇게 알리게 됐습니다. 임보라 씨와 저는 헤어진 사이가 맞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함소원, 진화 결별설+아내의맛 하차설에 “지나갈 일”[전문]

    함소원, 진화 결별설+아내의맛 하차설에 “지나갈 일”[전문]

    배우 함소원이 최근 불거진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 및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설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함소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찮습니다. 상담해달라고 하셔서 한 말씀 올리고 잡니다. 여러분 다이어트만 상담하세요. 점점 다양한 상담을해주시네요”라며 글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인생 뒤돌아보면 안 힘든 날보다 힘든 날이 더 많았다”면서 “안 고생한 날보다 고생한 날이 더 많았다. 평탄하게 지낸 날보다 고민하고 좌절하고 긴 밤을 고민으로 뜬 눈으로 지샌 날이 더 많았다”고 떠올렸다. 이어 “칭찬보다 욕을 더 많이 먹었고, 잘한다는 소리보단 넌 왜 그러냐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다”며 “누구나 다 가는 길을 뻔한 길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외롭고 힘들지만 나는 나만의 길을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가끔 나도 무섭지만 지금 또한 내 오른손을 심장에 가져다 대고 말한다”며 “괜찮다고 별일 아니라고, 이 일도 지나갈 일이라고,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그때가 더 생각나는 법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난 생각할 일 추억할 일이 많다”며 “오늘도 힘들었는데 아마도 몇 년 후의 나를 생각하며 웃는다”고 적었다. 최근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 하차설, 결별설 등에 휩싸였다. 함소원 진화 부부가 ‘아내의 맛’에 3주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하차설이 불거진 것.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불화가 하차의 원인이 됐다는 추측도 제기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아내의 맛’ 측은 “현재 여러 커플이 참여하고 있는 관계로 출연 역시 로테이션으로 진행된다”면서 “하차가 아니다”고 일축했다. 이하 함소원 심경 글 전문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인생 뒤돌아보면 안 힘든날보다 힘든 날이 더 많았습니다. 안 고생한 날보다 고생한 날이 더 많았습니다. 평탄하게 지낸 날보다 고민하고 좌절하고 긴밤을 고민으로 뜬 눈으로 지샌 날이 더 많습니다. 칭찬보단 욕을 더 많이 먹었고 잘한다는 소리보단 넌 왜 그러냐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다 가는 길을 뻔한 길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외롭고 힘들지만 저는 나만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가끔 나도 무섭지만 지금 또한 내 오른손을 심장에 가져다 대고 말합니다. 괜찮다고 별일 아니라고 이 일도 지나갈 일이라고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그때가 더 생각나는 법입니다. 그래서 전 생각할 일 추억할 일이 많습니다. 오늘은 힘들었는데 아마도 몇 년 후의 저를 생각하며 웃고 있어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빈, 법적대응 예고 “루머 유포 수집 중”

    현빈, 법적대응 예고 “루머 유포 수집 중”

    배우 현빈 측이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루머에 법적대응 방침을 밝혔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5일 “소속 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현빈은 최근 각종 소문에 휩싸였다. 현재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상대역 손예진과 ‘열애설’ ‘결혼설’ ‘결별설’이 차례로 불거졌고, 이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온라인을 달군 이른바 ‘주진모 문자’와도 얽혔다. 지난 10일 여러 여성을 상대로 성적 대화를 한 남자 배우들간의 문자가 유출됐다. 문자에서 언급된 ‘빈이’가 ‘현빈’아니냐는 근거 없는 추측이 나온 것. 주진모 측은 10일 공식입장을 내고 법적대응 방침을 밝혔다. 유포된 문자를 ‘지라시’로 규정한 뒤 “이를 어떤 경로라도 재배포 및 가공 후 유포할 경우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해 강력하게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