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결근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차 문화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퇴거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비 소식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43
  • 간척지 분양 미끼 10억원 챙겨 도주/경남도 도로계장

    【창원=이정규기자】 부산시 강서구 녹산동 신호리 간척지 분양업무를 맡았던 전 경남도농지조성계장 윤정광씨(46ㆍ현도로과시설2계장)가 간척지를 특별분양받게 해준다는 조건으로 10여명으로부터 10억여원을 챙겨 잠적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익명의 제보를 받은 경남도가 윤계장의 행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7일 경남도에 따르면 윤계장은 지난88년 여동생으로부터 소개받은 박모씨(40ㆍ여ㆍ부산시 서구 삼익맨션)에게 간척지를 특별분양받도록 해준다고 속여 4억9천여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전모씨(55ㆍ여ㆍ부산 중구 국제시장 상인)로부터 3천여만원을 받는 등 10여명으로부터 10억여원을 챙긴후 지난달 중순 행방을 감췄다는 것이다. 윤계장은 지난달 중순부터 계속 결근해오다 지난2일 서울에서 사직서를 우편으로 보내왔다.
  • “여근로자 무단결근 했더라도 월 하루는 생리휴가 인정해야”

    ◎서울지법,“해고조치는 무효”판결 서울 민사지법 합의12부(재판장 노경래부장판사)는 1일 무단결근을 이유로 해고된 엄태숙씨(여ㆍ경기도 안양시 안양7동)가 태광산업을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청구소송에서 『여성근로자가 회사에 알리지 않고 무단결근을 했더라도 결근일 가운데 달마다 하루씩을 생리휴가로 봐야하기 때문에 피고가 엄씨에게 내린 해고처분은 무효』라고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생산부서장이 남자인 경우가 많아 여성근로자들이 회사가 의무적으로 보장해야 하는 생리휴가를 요청하기 어려운것이 우리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회사는 여성근로자들의 한달하루 결근에 대해서는 사전ㆍ사후승낙이 없더라도 생리휴가일로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엄씨는 지난해 5월 19,20,22일 3일동안 잇따라 결근했다가 회사측이 「정당한 이유없이 연속 3일동안 결근하면 해고할 수 있다」는 단체협약을 근거로 같은달 22일 해고하자 소송을 냈었다.
  • 부당인사 항의 결근 면직사유 안돼/서울고법,원심 깨

    서울고법 민사9부(재판장 김형선부장판사)는 3일 김갑영씨(전남 여천시 신기동 주공아파트)가 남우진흥주식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등 청구소송에서 『부당한 인사에 항의하기 위한 무단결근을 이유로 면직처분을 한 것은 인사권의 남용으로 무효』라고 판시,『회사측은 원고가 복직할 때까지 달마다 29만여원의 급여를 지급하라』고 원심과 달리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