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견제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페이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인하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장인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북구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192
  • ‘더바디쇼’ 가슴 커지는 벨소리가 있다?…최여진 “유승옥은 듣지마”

    ‘더바디쇼’ 가슴 커지는 벨소리가 있다?…최여진 “유승옥은 듣지마”

    ‘더바디쇼’ 가슴 커지는 벨소리가 있다?…최여진 “유승옥은 듣지마”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더바디쇼’에서 가슴 커지는 벨소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 제인이 신체 고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의 주제는 가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가슴이 커지는 벨소리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루에 30초씩 20번, 열흘 동안 이 벨소리를 들었던 한 참가자의 가슴둘레가 2cm 커졌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최여진은 “여자들이여, 귀를 기울이시오”라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공개된 벨소리는 아기 울음소리 같은 소리였고, 출연진들과 참가자들 모두 귀를 쫑긋 세우며 경청했다. 최여진은 이 때 가슴 사이즈가 D컵이라고 밝혔던 유승옥을 가리키며 “야, 너 듣지마”라고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시원 포춘쿠키, 중요부위 거침 없이 공개 “검색해 보세요” 폭소

    최시원 포춘쿠키, 중요부위 거침 없이 공개 “검색해 보세요” 폭소

    최시원 포춘쿠키, 중요부위 거침 없이 공개 “검색해 보세요” 폭소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화끈한 복장으로…” 민망함으로 셀프 홍보 ‘반전’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화끈한 복장으로…” 민망함으로 셀프 홍보 ‘반전’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화끈한 복장으로…” 민망함으로 셀프 홍보 ‘반전’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자폭… “왜이렇게 성(性)적으로 어필해?”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자폭… “왜이렇게 성(性)적으로 어필해?”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자폭… “왜이렇게 성(性)적으로 어필해?”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흑역사 셀프 홍보 ‘깜짝’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흑역사 셀프 홍보 ‘깜짝’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흑역사 셀프 홍보 ‘깜짝’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자폭… “포털창에 검색하세요”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자폭… “포털창에 검색하세요”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자폭… “포털창에 검색하세요”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자폭… “왜 이렇게 성(性)적으로 어필해?”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자폭… “왜 이렇게 성(性)적으로 어필해?”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자폭… “왜 이렇게 성(性)적으로 어필해?”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셀프 디스 “화끈한 복장…검색해 보세요”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셀프 디스 “화끈한 복장…검색해 보세요”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로 셀프 디스 “화끈한 복장…검색해 보세요”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화끈한 복장…포털 검색해 보세요”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화끈한 복장…포털 검색해 보세요”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화끈한 복장…포털 검색해 보세요”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에 광희 “왜이렇게 성(性)적으로 어필해” 뭐길래?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에 광희 “왜이렇게 성(性)적으로 어필해” 뭐길래?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에 광희 “왜이렇게 성(性)적으로 어필해” 뭐길래?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 19금 상상..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 19금 상상..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이날 최시원은 일명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멘트를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해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 포춘쿠키 사진에 초포화된 스튜디오를 본 최시원은 “사실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사이클이다”고 해명했다.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이거 진짜 민망한데”,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이거 정말 강하다”,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보자마자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잘생김 내려놓으니 달라 보여”,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너무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흑역사로 아이템 홍보 “화끈한 복장…”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흑역사로 아이템 홍보 “화끈한 복장…”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흑역사로 아이템 홍보 “화끈한 복장…”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시원 포춘쿠키 자폭 “포털에 검색하세요”…광희 “왜이렇게 성적으로 어필해”

    최시원 포춘쿠키 자폭 “포털에 검색하세요”…광희 “왜이렇게 성적으로 어필해”

    최시원 포춘쿠키 자폭 “포털에 검색하세요”…광희 “왜이렇게 성적으로 어필해”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최시원 포춘쿠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에 도전하고 싶다며 이른바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사이클 복장을 한 최시원의 의상이 너무 타이트해 민망한 그림이 연출된 것으로, 최시원의 굴욕 사진으로도 공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직접 사진을 소개하며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까지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핵협상 타결’ 이란, 의회 보수파와 군부 반대 장벽 부딪쳐

    ‘이란 핵협상 타결’ ‘핵협상 타결’을 이룬 이란이 또 하나의 장벽을 만났다. 핵협상에 부정적인 의회 보수파와 군부 때문이다. 이란 군부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이란 보수언론 파르스통신은 핵협상 타결 뒤인 3일 의회 국가안보·외교위원회 소속 에스마일 코사리 의원이 “협상안은 이란의 국익에 기여하지 못했다”며 “이란 협상팀은 아무 성과를 이루지 못했으며 협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이란 보수세력은 핵협상 도중에도 모든 대(對)이란 제재를 일괄적으로 즉시 해제하지 않으면 협상을 결렬시켜야 한다고 물고 늘어졌다. 이를 의식한 듯 이란 협상 대표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은 협상 타결 직후 트위터에 “미국은 금융·경제 제재를 ‘모두’ 끝낼 것이다. 이게 점진적인가? 유럽연합(EU)도 ‘모든’ 제재를 ‘끝장내기로’했다. 이건 또 어떤가”라는 글을 올렸다. 이란 의회는 2012년 총선에서 선거의 공정성을 문제 삼아 개혁진영이 대거 불참하면서 보수 일변도로 구성됐다. 의회는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지명한 과학기술장관 후보자가 친서방·반보수 성향이라며 4번 연속 낙마시켰을 정도로 이란 정부를 견제해 왔다. 올해 들어 핵협상이 타결 조짐을 보이자 이란 의회는 로하니 대통령이 핵협상에서 미국에 이용당해 핵주권을 포기하려 한다며 제동을 걸었다. 일부 강경파는 로하니 정부가 주요 6개국과 핵협상을 타결해도 최종 합의안이 의회의 동의를 거쳐야 유효하다고 맞서고 있다. 보수파 권력의 핵심인 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를 중심으로 한 군부 역시 핵협상에 못마땅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군부는 서방·이스라엘과 군사적 긴장의 이득을 보는 세력인 탓에 핵협상으로 예상되는 ‘친서방 해빙무드’에 부정적이다. 경제 회생에 승부수를 거는 로하니 대통령도 강공으로 맞서는 모양새다. 로하니 대통령은 1월 “국가적으로 중요한 문제를 결정할 때는 의회의 의결 대신 국민투표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게 이란 헌법인데 그동안 무시됐다”며 “의회가 입법적인 최고 의결기관이지만 국가 중대사와 국민의 생존권과 관련된 문제는 국민투표로 직접 국민의 의사를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란 핵협상 타결] 복잡해진 중동… 고립 벗은 이란 부상… 사우디·이스라엘 ‘긴장’

    [이란 핵협상 타결] 복잡해진 중동… 고립 벗은 이란 부상… 사우디·이스라엘 ‘긴장’

    ‘적의 적은 친구다.’ 미국 등 주요6개국과 이란이 2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이란 핵협상을 큰 틀에서 합의한 이후 중동 정세 분석을 위해 새겨 둘 격언이다. 이슬람 시아파 종주국인 이란이 서방의 정치·경제적 제재에서 벗어나자 이스라엘과 수니파 국가들이 동시에 강한 경계심을 표출했다. 이란 견제를 위해 오랜 앙숙이던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스라엘이 손을 잡을 수 있다는 관측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핵협상에 따라 이란은 1년 내 정상적인 통상 및 원유 수출 시스템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동에서 두 번째로 많은 8000만명의 인구와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원유 매장량을 보유한 이란의 경제가 날개를 다는 셈이다. 중동 정세엔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장지향 아산정책연구원 중동연구센터장은 “사우디(수니)와 이란(시아)이 양대 축을 이루던 중동 내 힘의 균형이 급격하게 붕괴될 가능성이 우려된다”며 “시리아·예멘 사태에 저자세를 유지해 왔던 이란이 시아파를 옹호하는 목소리를 좀 더 적극적으로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전 중인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정부, 쿠데타로 예멘의 정치적 실권을 장악한 후티 반군 모두 시아파다. 특히 쿠데타로 쫓겨난 압드라보 만수르 하디 예멘 대통령은 후티를 “이란의 꼭두각시”로 지목할 정도다. 이에 사우디가 주도해 지난달 26일부터 예멘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군에는 모로코·바레인·수단·아랍에미리트연합(UAE)·요르단·이집트·카타르·쿠웨이트 등이 뭉쳤다. 반면 레바논·시리아·예멘·이라크 등은 이란의 영향권 안에 있다. 그렇더라도 이란을 상대로 숙적인 사우디와 이스라엘 간 합종연횡 가능성까지 점쳐지는 이유는 미국이 중동 지역 골치인 이슬람국가(IS) 문제를 풀 때 이란의 중재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는 평가 때문이다. 김중관 동국대 이슬람다문화연구센터 소장은 “이라크 정부군이 티크리트에서 수니파인 IS를 몰아내는 전투에 이란과 미국이 참여한 반면, 사우디는 공군기지를 제공하는 등 측면 지원에 머물고 있다”며 “전 세계적 지탄을 받고 있는 IS를 격퇴해야 한다는 미국의 대외적 과제 해결을 위해 미국과 이란이 당분간 제휴 관계를 유지할 것이고, 이것이 미국의 전통 우방들의 불만을 부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與 벌떼 유세전 vs 野변신 대작전…40% 고지전

    與 벌떼 유세전 vs 野변신 대작전…40% 고지전

    4·29 재·보궐 선거가 당초 ‘뻔한 선거’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결과를 섣불리 예단하기 어려운 ‘깜깜이 선거’로 흐르고 있다. 선거가 혼전 양상에다 여야 모두 총력전을 펼치면서 ‘과반 득표 당선자’가 나올 가능성이 희박해졌다는 평가다. 여야의 승패와 후보들의 당락을 가를 기준선이 ‘투표율 40%, 득표율 40%’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특히 여야의 기존 ‘선거 공식’도 상당 부분 깨졌다. 통상 여당은 ‘조용한 선거’를 전략으로 앞세웠다. 집권 세력으로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비판 여론 등을 의식한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2010년 7·28 서울 은평을 보궐 선거 때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이재오 후보가 ‘나 홀로 유세’를 바탕으로 당선된 이후 여당의 선거운동 방식으로 자리잡았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자취를 감췄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물론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 유력 인사들의 측면 지원이 활발하다. 서울 관악을과 경기 성남 중원, 광주 서을 등 불리한 지역에서 뒤집기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야당 역시 ‘후보 단일화’와 ‘정권 심판론’이라는 전통적 선거 전략과 거리를 두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2월 문재인 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후 경제정당, 대안정당으로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권 심판론을 앞세우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미지 전략과 선거 전략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야권 후보 간 단일화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야권의 역학 관계상 쉽지 않다는 게 중론이다. 오히려 새누리당 후보의 대항마로서가 아니라 새정치연합 후보에 대한 견제 차원에서 ‘부분적 연대’ 가능성이 열려 있다. 재·보선 대상 지역 4곳 모두 여야 후보 중 절대 강자를 꼽기 힘든 ‘박빙’ 형국이다. 그만큼 투표율이 선거 결과에 미칠 영향력은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선거 중·후반에 돌출하는 변수가 개별 후보들의 득표율과도 직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치컨설팅 ‘민’의 윤희웅 여론분석센터장은 “투표율이 30%대 초반으로 형성되면 고정 지지층이 상대적으로 많은 여당 후보가 유리하고, 반대로 40%를 넘어서면 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면서 “3파전 이상의 구도가 대부분인 만큼 득표율 40%가 당락 기준선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오늘의 눈] 간접고용의 봄은 오는가/이성원 사회부 기자

    [오늘의 눈] 간접고용의 봄은 오는가/이성원 사회부 기자

    지난 2월 경기 안산시 중앙역 근처에서 본지 기획시리즈 ‘또 다른 미생, 간접고용’ 취재를 위해 20대 여성 A씨를 만났다. A씨는 안산시화공단에 온 지 3년째라고 했다. 파견직을 전전했고 공단 내 위성수신기 조립업체에서 일하고 있다. 한 달 월급은 120만원을 조금 넘는 수준. 서울의 4년제 여대를 나왔지만 흘러 흘러 이곳까지 왔다고 했다. A씨는 간접고용을 ‘늪’으로 정의했다. 한번 발을 디디면 결코 헤어 나올 수 없다는 의미다. 또 최저임금으로 산다는 건 비참함을 견뎌 내는 일이라고 했다. 6개월가량 만난 남자친구와 ‘데이트 통장’을 만들었다. 남자친구는 정규직이지만 공단에서 만나 서로 처지를 뻔히 알기에 A씨가 먼저 제안했다. 하지만 약속대로 월 20만원을 넣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아껴 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그도 이럴 때만큼은 비참함을 느낀다고 했다. 최저시급에 가까운 임금을 주면서 무리하게 성과를 요구하는 관리자의 행태에도 분노를 느낀다고 했다. 현장 반장은 항상 “최선을 다하지 말고 최고로 잘할 것”을 입에 달고 살았다. A씨의 상황을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겪는 고통으로 일반화시킬 수는 없을지도 모른다. 어차피 문제의 핵심은 간접고용 그 자체가 아니다. ‘중간착취’라는 간접고용의 비인간적 속성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기업엔 불가피한 측면도 있는 게 현실이다. 다만 법적 규제를 교묘하게 피해 가며 간접고용을 악용하려는 사용자들이 존재하는 한 A씨의 상황은 나아질 것 같지 않다. 사용자 책임에서 벗어나려는 자본의 속성을 정부와 입법기관에서 제대로 견제하지 못하면 폐해는 지속될 것이다. 취재 과정에서 만난 간접고용 노동자들은 거창한 요구를 하지 않았다. 사람답게 살고 싶다고 했다. 45년 전 청년 전태일이 궁극적으로 부르짖은 것도 이와 같지 않을까. 노사정은 50일 넘게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 옥상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희망연대 노동자들이 무엇을 위해 이토록 싸우는지 고민해야 한다.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아야 그들에게도 ‘봄’이 찾아올 것이다. lsw1469@seoul.co.kr
  • [대기업 임원 연봉 공개] ‘미등기 임원’ 이재용·정용진 등 빠진 반쪽 공개

    [대기업 임원 연봉 공개] ‘미등기 임원’ 이재용·정용진 등 빠진 반쪽 공개

    회사를 쥐락펴락하는 재벌 대주주들은 연봉을 얼마나 받고 있을까. 31일 연봉 5억원이 넘는 대기업 등기임원들의 보수가 공개됐지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주요 대주주들이 회사로부터 받는 보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등기임원 연봉공개’는 황제경영을 일삼는 오너를 견제하기 위해 도입됐지만 공개 대상이 등기이사로 한정돼 미등기임원 보수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지난 2월 열린 주총에서도 등기이사로 등재되지 않아 보수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해 5월 아버지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후 사실상 경영을 주도하고 있는 데다 경영권 승계도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있지만 경영에 책임을 지는 등기이사직은 맡지 않아 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건희 회장은 2008년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특검을 받은 뒤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났으며, 이후 2010년 경영에 복귀했지만 등기이사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연봉도 받지 않고 있다. 이 회장의 차녀로 제일모직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임원 및 제일기획 경영전략부문장을 맡고 있는 이서현 사장, 이 사장의 남편인 김재열 제일기획 스포츠사업총괄 사장도 공개 대상이 아니다. 삼성 오너 집안 구성원 가운데 연봉이 공개된 사람은 호텔신라 등기이사인 이 회장의 맏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유일하다. 이 사장은 2013년 30억 900만원을 받았지만 지난해 연봉은 특별상여금을 받지 않아 26억 1500만원으로 줄었다. 범삼성계인 신세계그룹도 대주주 일가가 모두 미등기 임원이어서 연봉 공개를 피했다. 정용진 부회장은 등기임원의 보수를 공개하는 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통과되기 직전인 2013년 초 그동안 유지해 오던 신세계와 이마트의 등기이사직을 내려놔 연봉 공개를 회피하기 위한 의도가 아니냐는 시선을 받았다. 이명희 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등 오너 일가 모두 비공개 대상이다. SK그룹 최태원 회장,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등은 실형을 선고받아 등기이사직을 내려놓으면서 올해부터 공개 대상에서 빠졌다. 다만 김 회장은 1심 판결이 내려진 2012년 8월 이전에 해당하는 퇴직금 178억 9000만원을 지난해에 수령했다. 이재현 CJ 회장은 지난해 47억여원의 연봉을 받아 랭킹 10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스스로 연봉 수령을 거부했다. 두산그룹의 경우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두산·두산중공업·두산인프라코어 미등기임원)과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두산 미등기 임원)의 연봉이 공개되지 않았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지방의원 보좌관제 도입 토론회

    지방의원 보좌관제 도입 토론회

     오는 31일 서울시의회는 지방의회 의원보좌관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가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 지방의원의 다양한 업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의원보좌관 도입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  신언근(사진·새정치민주연합· 관악4) 서울시의원은 이번 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여하게 된 동기에 대해 “서울시민의 다양한 의사를 반영하는 서울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원보좌관 도입이 시급하고 시민들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이번 토론회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신 의원에 따르면 2015년 서울시 예산액은 27조 5000억원으로 중앙정부 예산 258조 6000억원의 약 10분의 1이다. 신 의원은 “단순히 산술적으로만 계산해도 서울시의회는 의원 1명이 2594억원에 달하는 서울시의 예산집행을 감시·견제하고 있지만, 국회는 의원 1인당 약 8620억원을 감시·견제하고 있다”면서 “국회의원은 9명에 달하는 보좌관, 비서관, 비서, 인턴 비서를 고려할 때, 그 규모는 의원 1인당 약 862억원으로 급격하게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신 의원은 이러한 단순 계산만으로도 지방의회 의원보좌관의 도입이 단순히 지방의회 의원들이 정책결정능력 계발에 소홀하다는 문제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더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안’임을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논의해 볼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방분권에 따른 지방의회의 권한과 역할 증대 등을 고려할 때 지방의회 의원보좌관의 도입이 더욱 크게 요구되고 있다”면서 “지방의회의 입법 및 정책기능이 활성화되어야 하는 방향에서 의원보좌관 도입이 검토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사설] 미·일 新밀월시대, 日 우경화 지원 안 된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다음달 29일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이 최종 확정됐다. 미국이 제공하는 최고의 예우인 상·하원 합동연설을 한 일본 총리는 지금까지 한 명도 없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가 2006년 시도했지만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로 무산된 전례가 있다. 아베 총리는 이번 미국 방문길에 오바마 행정부가 주도하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무역 협상을 타결하고, 새 방위협력지침에도 합의해 경제와 안보 협력을 한 단계 강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와 안보 협력을 고리로 미·일 간 신(新)밀월시대가 가속화되는 현실은 미국 정계에서 확연하게 드러난다. 미국의 정계 지도자들은 벌써 ‘아베 찬양’에 돌입했다. 존 베이너 미국 하원의장이나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 등은 “가장 가까운 동맹국으로부터 경제 안보협력 확대 방안을 청취하는 기회”라고 기대감을 표시하면서 “아베의 열렬한 지지자”라는 발언도 서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미국 정계가 일본과의 경제·안보 협력에 치우쳐 아베 총리의 군사대국화와 우경화 행보에 애써 눈을 감고 있다는 점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일본을 두둔하는 듯한 웬디 셔먼 미 국무부 정무차관의 발언이나 지난해 10월 미·일 안전보장협의회에서 일본의 군사적 역할 확대를 포괄적으로 인정한 것들이 대표적이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예산 증액이나 병력의 추가 배치 없이 영향력을 유지하고 싶은 미국과 군사력 강화를 꾀하는 일본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결과일 것이다. 하지만 침략의 과거사를 미화한 일본의 입장을 두둔한 것이나 자위대 해외 파병의 길을 열었던 집단자위권 행사를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행위는 군사대국화를 추진해 온 아베 정권에 날개를 달아 준 것이나 다름없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다. 이런 와중에 아베 총리는 최근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일본군 위안부를 “인신매매의 희생자”라고 표현하며 “측량할 수 없는 고통과 형언할 수 없는 아픔을 겪은 이들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고 밝혔다. 아베 총리가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인신매매’라는 표현을 쓴 것은 처음이다. 그러나 국제사회는 이미 일본군 위안부 사건을 20세기 최고의 인권유린이자 일제의 조직적 후원 아래 자행된 매우 구체적인 ‘성노예’ 사건으로 규정한 상태다. 아베 총리는 지나치게 광범위한 용어인 인신매매를 꺼내 들면서 매매의 주체와 객체, 목적이 무엇인지는 언급하지도 않았다. 이는 군 위안부 사안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미국 내 여론 주도층을 상대로 본질을 호도하기 위해 벌이는 일종의 물타기 수법으로밖에 볼 수 없다. 우리는 미·일 간 신밀월시대가 현실적으로 동북아의 평화를 보장하기보다 오히려 저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은 지역안보 강화를 위해 한·일 관계 개선을 지지하고 있지만 일본의 진정성 있는 최소한의 반성과 사과가 선행돼야 한다는 것이 한국민들의 정서다. 미국이 진정으로 한·일 관계 개선과 한·미·일 협력의 길을 모색한다면 일본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고 미래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순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