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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리 아가씨, 파격적인 동성애 내용

    김태리 아가씨, 파격적인 동성애 내용

    ‘김태리 아가씨’ 배우 김민희와 신인배우 김태리가 영화 ‘아가씨’의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이들이 선보일 연기호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가씨’는 영국작가 사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옮긴 작품이다.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 그녀의 후견인인 ‘이모부’, 그리고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백작’과 그에게 고용된 ‘소매치기 소녀’의 얽히고 설킨 이야기를 담은 ‘아가씨’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그 끝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태리, 박찬욱 신작 ‘아가씨’ 확정…하정우·김민희·조진웅과 호흡

    김태리, 박찬욱 신작 ‘아가씨’ 확정…하정우·김민희·조진웅과 호흡

    ‘김태리’ 신인배우 김태리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에 캐스팅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아가씨’는 하정우에 이어 김민희와 신인배우 김태리의 출연을 확정짓고 주요 배역으로 조진웅을 추가 캐스팅하며 내년 1월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아가씨’는 영국의 작가 사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옮긴 작품으로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그의 후견인인 이모부, 그리고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백작과 그에게 고용된 소매치기 소녀의 얽히고 설킨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지난 11월 하정우가 백작 역에 캐스팅됐으며, 아가씨 역을 김민희, 소매치기 소녀 역을 김태리, 이모부 역을 조진웅이 맡는다. 김태리는 올해 데뷔한 신인 모델로, 1500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과해 하정우, 김민희, 조진웅 등 쟁쟁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영화 ‘아가씨’는 박찬욱 감독의 모호필름과 ‘올드보이’ 임승용 프로듀서의 용필름이 공동 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년 수도권 전셋값 5% 오를 것”

    “내년 수도권 전셋값 5% 오를 것”

    내년에도 전셋값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3일 내년 수도권 집값은 2.0%, 전셋값은 5.0% 정도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동안 집값 상승을 견인했던 지방에서는 상승폭이 둔화되고 올해 하반기부터 상승세로 전환한 서울·수도권의 집값과 전셋값이 내년에는 더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주산연은 ‘2015년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1.5% 상승한 수도권의 집값이 내년에는 2.0% 정도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 올해 4.5% 오른 수도권의 전셋값은 내년에는 5.0% 오를 것으로 점쳤다. 반면 지방의 집값 상승률은 올해 1.8%에서 내년 1.5%로, 전셋값은 올해 2.1%에서 내년 2.0%로 상승폭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전세시장 불안 요인으로는 저금리 상황과 전세주택으로 공급될 수 있는 준공(입주)물량 감소를 꼽았다. 특히 서울은 내년 입주 물량이 감소하고 재건축 이주 수요가 증가해 전세난이 올해보다 심각해질 우려가 짙다고 연구원은 보았다. 내년 서울 지역 재건축 멸실 주택은 5만 3000여 가구에 이르지만 새로 입주하는 주택은 4만 1000가구에 불과하다. 월세 가격은 초소형 주택의 과잉공급과 저금리 기조로 월세주택의 공급이 증가하면서 내년에도 하향 안정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집값은 지방의 경우 가격 조정기에 접어들면서 상승폭이 점점 둔화되고, 수도권은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연구원은 내다봤다. 주택거래량은 수도권은 올해보다 다소 증가하겠지만 그동안 활황세를 보였던 지방은 가격 조정기 진입이 불가피해 올해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주택공급(인허가 기준)은 올해(48만~49만 가구)보다 줄어든 46만 가구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착공 물량은 43만 가구, 분양 물량은 올해보다 감소한 28만 가구 정도로 예상했다. 새로 입주하는 준공 주택은 40만 가구 정도이고 금리는 기준금리 2.0%대로 동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원은 임차시장의 구조전환, 즉 전세의 월세 전환이 활발해지고 전셋값 불안이 심각해질 수 있으므로 전세시장 안정을 최우선 정책 목표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를 위해 준공공 임대주택을 월세가 아닌 전세주택으로 공급할 경우 현재 지원하고 있는 조세감면 및 기금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덕례 연구위원은 “전세 정책을 펴는 데 구매 능력이 떨어져 어쩔 수 없이 전세를 살고 있는 서민층과 구매 의욕이 떨어져 주택 매입을 유보하고 있는 계층을 명확히 구분해 차별화된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투자자 몰린다는 ‘평택 라마다 호텔’ 분양 열기…“다르긴 다르네”

    투자자 몰린다는 ‘평택 라마다 호텔’ 분양 열기…“다르긴 다르네”

    매매시장의 불확실성과 저금리의 여파로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형부동산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더 이상 은행에 돈을 묶어두는 것은 손해라는 인식이 확산된 가운데 집을 사고 되파는 시세차익보다는 매달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품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하지만 이를 대체할 투자처로 떠오른 수익형 부동산 시장도 최근 그 무게중심이 옮겨지는 추세다. 한 동안 인기를 끌었던 오피스텔 시장이 2.26 임대소득과세 방침 발표 및 공급과잉 문제로 주춤한 반면,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익형 호텔이 블루칩으로 주목된 것이다. 현재 제주도를 중심으로 불어온 수익형 호텔 분양 열풍은 전국적인 단위로 거세지고 있다.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 파워, 탄탄한 배후수요를 강점으로 갖춘 현장들의 경우 실제 분양성적도 호황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호텔 투자 열기가 뜨거운 곳 중 하나가 경기도 평택시다. 신성장 경제도시를 목표로 성장을 거듭하는 평택시에 굵직한 개발 사업이 한꺼번에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평택시는 용산 미군기지 이전과 고덕신도시 등 지역 내 개발 환경에 맞춰 다양한 개발사업이 줄줄이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미군기지 이전과 삼성전자 신수종산업단지 조성, LG전자 확장과 해경제자유구역,고덕 국제신도시 건설 등은 향후 부동산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이란 전망이다. 여기에 평택-수서간 고속철도, 서해안철도, 평택-포승간철도, 제2서해안고속도로 등 대규모 SOC사업들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오는 2015년 수서~평택을 오가는 KTX 지제역이 완공되면 서울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게 돼 사실상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을 안게 된다. 이러한 평택시에서 최근 화두로 떠오른 것은 ‘평택 라마다 앙코르 호텔’의 분양소식이다. 이 호텔은 수많은 임대수요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평택항 바로 앞 포승산업단지 내 들어선다. 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높다. 한중 FTA 이후 대기업 투자와 대 중국 교역거점이라는 미래가치가 점쳐지는 평택항이 인접한 데다 포승지구 내 330개 업체가 입주해 있어 배후수요 면에서 월등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세계적 명성의 윈덤 호텔 그룹 브랜드 효과가 더해진 평택 라마다 앙코르 호텔은 지하 4층~지상 18층 총 302실 규모로, 숙박시설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생활시설은 전세계 47국, 900여개의 호텔체인을 가진 라마다 호텔답게 세련된 품격의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1층 로비에는 안내데스크와 함께 카페까지 조성돼 있어 만남의 시설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부대시설로 피로를 말끔하게 풀 수 있는 대형 휘트니스와 사우나가 도입돼 차별화를 꾀했다. 18층 옥상의 하늘정원에는 야외 파티를 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돼 있다. 분양관계자는 “라마다호텔은 세계적인 호텔 운영 노하우를 자랑하는 브랜드호텔로서 현재 동탄 라마다의 경우 가동률이 90%에 육박하는 등 프리미엄만도 수 천 만원이 붙은 상태”라며 “평택 라마다 호텔의 경우 중국 바이어 등 글로벌 수요까지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평택 라마다 앙코르 호텔은 ㈜태림종합건설이 시공하고, ㈜태림 D&I와 ㈜그랜드팰리스코퍼레이션이 각각 시행과 운영을 맡았다. 자금관리는 한국자산신탁이 맡아 안전성을 높였다. 오는 2016년 준공 예정이며 모델하우스 방문은 전화로 사전 예약 시 빠른 관람과 함께 사은품을 증정한다.분양문의: 1544-946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는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을 ‘2014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의료발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오병희 원장 외에 각 분야별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정치혁신 부문), 송필호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언론경영 부문) 등 16명이 수상자로 뽑혔다.  연합회는 “오병희 원장은 5년간 1조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 아랍에미리트(UAE) 왕립 쉐이크 칼리파 전문병원 수탁운영사업을 수주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소속 6개 병원에 700억원 규모의 병원정보시스템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한국 의료의 수출시대를 견인한 공적을 높게 샀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은 한국언론인연합회 임원과 전현직 중견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시대정신, 국민통합, 전문성, 사회공헌도 등을 평가기준으로 매년 분야별로 선정하고 있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2시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쥬니퍼홀에서 열린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이재용 첫 삼성 사장단 인사 ‘안정 속 변화’ 택했다

    이재용 첫 삼성 사장단 인사 ‘안정 속 변화’ 택했다

    전면적인 물갈이는 없었지만 이재용 부회장의 ‘절제된 개혁’이 돋보였다. 삼성그룹이 1일 내년도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오너 일가의 승진은 없었고 승진 폭도 역대 제일 작았다. 올해 최악의 경영 실적을 내면서 대대적인 문책성 인사가 예상됐지만 회사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의 핵심 경영진을 유임했다. 무리수는 피하면서도 조직에 긴장을 불어넣는 수준의 평이한 인사였다고 평가된다. 하지만 ‘신상필벌’이라는 삼성의 인사 원칙은 물밑에서 지켜졌다. 먼저 거취가 주목됐던 신종균 삼성전자 IT모바일(IM) 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유임됐다. 지난 6년간 IM 사업부문을 진두지휘해 온 신 사장은 최근 실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교체될 것이라는 설이 파다했다. 하지만 갤럭시S 시리즈를 세계 1등 제품으로 만드는 등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그러나 회사는 신 사장 아래 이돈주 사장 등 7명의 삼성전자 사장 가운데 3명을 경질했다. 그간 실적 악화에 시달린 만큼 문책성 인사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인사에서 홍원표 미디어솔루션센터장(사장)이 글로벌마케팅전략실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까지 치면 IM 사업부문에는 신 사장과 김종호 글로벌제조센터장, 김영기 네트워크사업부장만 남는다. IM 부문이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할 당시 보상 차원에서 격상시켰던 보직들을 원상 복귀시키는 셈이다. 갤럭시 시리즈를 앞세워 지난해 분기 영업이익 10조원이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전자는 애플과 중국 경쟁사들의 협공으로 올해 3분기 1조 7500억원의 영업이익밖에 내지 못했다. 삼성 관계자는 “물러난 IM 부문 사장들이 맡았던 조직은 통폐합 등 재편될 가능성이 있지만 부사장급 이하가 관할하는 조직으로 위상이 강등된 채 유지될 수도 있다”면서 “확정된 조직 개편안은 사장단 인사에 이은 임원 인사 발표 이후 다음주에나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날 사장 승진에 이름을 올린 경영진은 모두 3명이다. 대표 부사장 승진은 1명이고 자리만 옮긴 경영진은 7명이다. 사장 승진은 김용철 변호사의 비자금 의혹 폭로로 삼성 특검이 있었던 2008년 3명에 이어 역대 최저치다. 김현석 삼성전자 부사장이 삼성전자 CE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으로, 전영현 삼성전자 부사장이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윤태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은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전영현 신임 사장과 이윤태 신임 사장은 각각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전자, 전기공학 석박사 출신으로 메모리 개발과 반도체 설계 전문가다. 전 사장은 D램 개발실장, 메모리 전략마케팅팀장을 지냈고 이 사장은 삼성전자 시스템 LSI 개발실장, 액정표시장치(LCD) 개발실장 등을 지냈다. 김현석 신임 사장은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포틀랜드대 전기전자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TV 등 디스플레이 제품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발 전문가로 꼽힌다. 삼성비피화학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한 상영조 삼성물산 부사장은 삼성구조조정본부 인사기획 분야 출신으로 2012년부터 삼성물산 경영기획실장을 지냈다. 오너 일가 중에서는 이건희 회장의 둘째 사위이자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의 남편인 김재열 삼성 엔지니어링 사장의 이동이 눈에 띈다. 김 사장은 이번 인사에서 제일기획 스포츠사업총괄 사장으로 옮겼다. 2012년부터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을 맡았던 김 사장은 부인인 이 사장과 함께 제일기획 3인 사장(임대기, 이서현, 김재열) 체제를 완성했다. 김 사장은 현재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고 있다. 이부진 사장과 이혼 소송 중인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의 거취는 다음주 조직 개편안 발표 때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성 기업구조조정본부 재무팀장을 지내며 외환위기 직후 그룹의 구조조정을 실행한 주축 인물인 김인주(56) 삼성선물 대표이사 사장이 기업 경영의 2선으로 물러나 삼성경제연구소 전략담당사장으로 이동한다. 김 사장은 1999년 삼성SDS의 23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저가 발행 과정에 관여한 혐의로 삼성특검에서 수사를 받았고 2009년 배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CST베개 ‘라포르’, ‘C-Spine’로 수면장애 극복하자

    CST베개 ‘라포르’, ‘C-Spine’로 수면장애 극복하자

    현대인에게 잠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새로운 하루의 활력을 심어주는 수면은 건강을 위해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충분한 수면을 취한 이후에도 뒷목이 뻣뻣하고 뭉친 어깨근육이 풀리지 않는 등 쾌적한 수면효과를 거두기 힘들다면 사용하는 베개가 건강에 이로운지 확인해봐야 한다. 이에 ‘CST베개’로 유명한 ㈜진바이오테크가 숙면베개 ‘라포르’와 CST베개의 후속제품 ‘C-Spine’ 등 신제품을 출시하며 경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라포르는 숙면을 취하는 동안 경추의 자연적인 견인효과를 체험할 수 있어 ‘경추베개’라고도 불리며, 생리적인 C자형 전만커브를 유지시켜 편안하게 숙면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된 기능성베개다. C-Spine은 20여 년간 구조의학을 연구하며 한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턱관절 균형의학 및 턱관절 균형의학치료법을 창안한 이영준 박사와 턱관절균형의학연구소의 연구진들이 고안 발명한 건강베개로, 숙면베개 라포르와 달리 약 15분의 적은 시간을 활용해 뻣뻣한 뒷목을 시원하고 유연하게, 뭉치고 긴장된 어깨를 편안하게 도와주는 건강지압베개이다. 라포르는 특히 사람마다 각자 다른 머리무게에 의해 가장 안전하고 가장 편안한 지압효과를 유발시키도록 고안되었으며 두개천골계 순환에 편안한 도움을 주게 된다. CST란 두개천골요법(CST, Cranio Sacral Therapy)의 약자로, 두개골(머리뼈)과 천골(엉치뼈) 사이에 있는 뇌척수액 순환을 정밀 조절함으로써 만성 두통과 어지럼증, 어깨 통증, 만성 피로, 자폐증, 우울증,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등의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법을 뜻한다. 이러한 치료법을 베개에 도입한 CST베개는 두개천골요법의 핵심 테크닉인 CRI, CV4 테크닉을 베개에 적용시켜 진료실과 직장, 가정에서 두개천골요법을 대신할 수 있도록 고안된 이영준교수(한의학박사, 의학박사(대체의학 1호))의 발명품이다. 목디스크베개로도 잘 알려진 ‘라포르’와CST베개 2세대 ‘C-Spine’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바이오테크 공식 쇼핑몰 메디월드몰(www.mediworldmall.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현대차그룹(하)] 김충호, 현대차 글로벌 5위 견인… 박한우, 기아차 살림 챙긴 ‘인도통’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현대차그룹(하)] 김충호, 현대차 글로벌 5위 견인… 박한우, 기아차 살림 챙긴 ‘인도통’

    현대차그룹의 사장단 인사는 예측할 수 없다. 연말연시에 맞춰 발령 나는 다른 회사와 달리 수시로 방이 붙는 일이 많고 그나마 예상을 뒤집을 때도 많다. 이런 이유로 ‘럭비공 인사’라는 평도 듣지만, 어느 기업보다 임원이 갖는 긴장감은 그만큼 크고 경쟁도 치열하다. 철저히 능력 위주여서 학력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 중 하나다. 정몽구 회장은 부회장단이, 정의선 부회장은 사장단이 보좌하는 모습을 띤다. 김충호(63) 현대차 사장은 1980년 현대차 입사 후 판매추진실장과 국내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30년 넘게 영업전선에서만 뛰어온 골수 영업맨이다. 거세진 수입차의 공세와 세계 경기 침체 속에서도 현대차를 글로벌 5위 자리에 올리는 데 공헌한 인물로 평가된다. 현장 경험이 많아 상황 판단력이 뛰어나고 의사결정이 신속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파업 장기화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이삼웅 전 사장의 후임 자리에 오른 박한우(56) 기아차 사장은 인도통이다. 1982년 현대차에 입사해 2003년부터 현대차 인도법인 재경담당 임원(이사, 상무, 전무)을 거쳐 2009년 인도법인장(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해외 지역 한 곳에서 10년가량 근무하며 법인장에까지 오르는 것은 매우 드문 사례다. 2012년 기아차 재경본부장을 맡아 내실 있게 안살림을 챙긴 게 인정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11월 품질 논란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권문식(60) 연구개발본부장(사장)은 3개월 만에 제자리로 돌아온 경우다.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선행개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맡았고 현대케피코, 현대오트론 사장을 지낸 정통 엔지니어다. 2012년 연구개발본부로 자리를 옮겨 양웅철 현대·기아차 부회장을 보좌해 연구·개발(R&D) 부문을 진두지휘해 왔다. 올 초 현대모비스 사장으로 부임한 정명철(61) 사장은 국내를 대표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가다. 앞서 현대파워텍 대표이사와 현대위아 대표를 거쳤다. 꼼꼼하고 빈틈없는 성격에 현대차 임원 중 대표적인 일벌레로 통해 그가 부임하는 회사는 비상이 걸릴 정도다. 현대차 사장단 내부에는 정 부회장을 제외한 특수 관계인도 있다. 보수적인 금융계에 파격을 던진 정태영(54)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사장은 정 회장의 차녀인 정명이(50)씨의 남편이다. 오너와의 특수관계로 얽힌 사장이지만 다른 기업에서 탐낼 정도의 브레인이다. 사위임에도 한때 정 부회장을 견제할 후계자라는 이야기가 돌았을 정도로 업무 능력과 기획력이 출중하다. 1988년 현대정공 도쿄지사장을 시작으로 미주·멕시코 법인장, 기아차 구매본부장 등을 거쳐 2003년부터는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사장으로 근무 중이다. 정일선(44) 현대비앤지스틸 사장의 부친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4남인 고 정몽우 회장이다. 부친 사망 이후 정 사장을 돌본 이는 현대가의 사실상 장남인 정몽구 회장이었다. 정 회장은 정 사장이 기아차에 입사하면서부터 현대비앤지스틸 사장에 오르기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해 왔다. 동갑내기 사촌인 정의선 부회장과는 고려대 89학번 동기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기고] 제조업 혁신 3.0은 어떻게 가능한가/이상홍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

    [기고] 제조업 혁신 3.0은 어떻게 가능한가/이상홍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

    금융위기 이후 중국 제조업의 급격한 질적 성장으로 우리나라는 사면초가의 위기에 봉착했다. 세계은행과 한국무역협회 발표에 따르면 중국 제조업의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은 2009년 9.5%에서 2012년 11%를 넘어섰고, 세계 1등 품목은 1231개에서 1485개로 급증했다. 반면 우리나라의 수출점유율은 2.8%에서 2.9% 상승에 그쳤고, 세계 1위 품목은 73개에서 63개로 줄어 중국의 4% 수준으로 전락했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 경제의 밑기둥으로 자리했던 제조업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 2014년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의 판매량은 LG전자를 추월했고, 세계 10대 철강사 중 60%를 중국 업체가 차지하는 등 대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비슷한 상황을 맞은 제조 선진국들은 돌파구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미국, 일본, 독일 등에서 추진되는 첨단제조기술사업(AMP), 전략적 이노베이션 창조사업(SIP), 인더스트리4.0 등의 국가적 전략 사업이 바로 이런 움직임이다.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함으로써 제조업을 부활시키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우리나라도 제조업 생산 혁신을 위한 노력을 일찍부터 기울여 왔다. 1992년 당시 상공자원부 주도 아래 G7 프로젝트로 첨단생산 시스템 사업이 10년간 수행됐지만, 생산공정의 부분적 기술 향상이 있었을 뿐 당초 계획했던 목적에는 크게 부족한 상태로 종료됐다. 2001년 많은 이들에게 ‘전사적자원관리(ERP) 보급 사업’으로 불리는 ‘3만개 중소기업 정보기술(IT)화 지원 사업’ 역시 정부의 무리한 지원 및 보급·확산 추진으로 당시 경쟁력 있던 벤처나 중소 ERP 기업들을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최근 정부는 제조업 혁신 3.0이란 슬로건 아래 제조업에 대한 각종 지원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6월 말 산업통상자원부는 1조원의 예산으로 1만개 중소기업에 대한 제조 혁신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통합생산관리시스템(MES)를 중소기업에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제조 혁신을 위한 노력은 ICT 기술의 기반 없이는 불가능하다.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사업의 핵심 역시 ICT 기술의 제조업 적용이다. 얼마 전 한국을 찾은 독일 지멘스사의 조 케저 회장은 한국을 향후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완벽한 나라로 평가했다. 훌륭한 ICT 인프라와 높은 기술력, 풍부한 인력 기반을 갖췄다는 것이다. 사물인터넷(IoT),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ICT 기술의 경쟁력은 우리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사물인터넷, 사이버물리시스템 등 ‘초연결’ 기술을 제품 생산과 유통에 접목해 제조 패러다임의 전환을 꾀하고 있는 초연결스마트팩토리(CSF)는 제조업 혁신 3.0을 견인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CSF의 등장이 제조업 3.0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새로운 형식의 노동(일자리)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창조경제를 구현할 새로운 제조업의 모델이 되길 기대해 본다.
  • 사람을 짐승처럼… 장애인 쇠사슬로 묶고 개집에 가둔 목사님

    사람을 짐승처럼… 장애인 쇠사슬로 묶고 개집에 가둔 목사님

    K(62·목사)씨는 길이 60㎝가량의 대나무 회초리로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발바닥을 수시로 때렸다. 아무리 저항해도 체벌을 피할 도리는 없었다. 다른 장애인들에게 저항하는 장애인의 다리를 붙잡게 하거나 배에 올라타 발을 붙잡도록 한 뒤 매질은 계속됐다. 지적장애 2급인 A(17)군은 K씨에게 하루에만 300여 차례 맞았다고 주장했다. K씨는 장애인들을 개집에 가두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 직원들이 퇴근한 저녁 시간을 이용해 10대 지적장애인 4명을 개와 함께 여러 차례 가뒀다. 2m 길이의 쇠사슬로 지적장애인을 묶어 두기도 했다. ‘시설 밖으로 나간다’거나 ‘손가락을 빤다’는 게 그들을 감금한 이유다. 일부 지적장애인은 쇠사슬에 묶인 채 밥을 먹거나 잠을 자야 했다. 전남 신안군의 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H복지원과 정신장애인을 위한 J사회복귀시설에서 장애인을 상습 체벌·폭행하고 개집에 감금하거나 쇠사슬로 묶는 등 심각한 인권침해가 자행된 사실이 드러났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해당 시설의 원장인 K씨의 감금·폭행·강박 및 보조금 유용 행위를 확인하고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인권위는 또 관할 감독기관에 해당 시설 폐쇄는 물론 인권침해 사실을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은 담당 공무원의 징계를 권고했다. 인권위에 따르면 H복지원과 J사회복귀시설에 머물고 있는 장애인 30여명 중 10대 청소년 5명 등 지적장애인 10명이 K씨에게 지속적인 가혹 행위를 당했다. 장애인들은 K씨와 법인 소유의 마늘, 콩, 양파 밭에 강제 동원돼 무보수로 농사일을 했다. 또 지적장애 3급인 50대 여성에게 자신의 사촌동생인 장애인 남성과 방을 함께 쓰도록 하면서 용변 처리 등 수발을 들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J사회복귀시설이란 이름이 무색하게 장애인들의 재활 및 복귀를 돕는 어떤 프로그램도 실시하지 않았다. K씨는 장애인들이 받아야 할 각종 급여도 빼돌렸다. 2011년부터 지난 8월까지 입소한 장애인들에게 들어온 장애연금, 장애수당, 생계비, 주거급여 등을 몰래 인출해 약 5억 4900만원을 시설비 등으로 전용했다. 관할 지자체에서 받은 보조금 2억 3000여만원 중 일부를 사적으로 쓴 정황도 포착됐다. 또 시설 내부에 남녀 공간을 분리하지 않고 화장실에는 대변기 사이에 칸막이가 없어 용변 보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도록 했다. 한편 K씨는 지자체에 의해 신안군 염전 노예 사건 피해자의 성년후견인(성년인 사람이 질병, 장애 등 이유로 신상 문제와 재산 관리 등을 할 수 없을 때 그를 대신해 사무를 처리하는 법률적 권한을 가진 사람)으로 임명돼 활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권위는 후견인 지정·관리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보건복지부와 전남도에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 셀카 공개 ‘힐링캠프’서 밝힌 결혼계획 보니 “앞마당에..”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 셀카 공개 ‘힐링캠프’서 밝힌 결혼계획 보니 “앞마당에..”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41)이 가수 메이비(35)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윤상현은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고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한다.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었다. 제가 바랐던 여자”라며 “6살 차이가 나고 내가 하는 일을 잘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라고 메이비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윤상현은 “그 친구가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엄마가 요리할 때 ‘밥 줘’하면 뒤 돌아보던 모습과 맞아 떨어졌다. 정식 프러포즈는 안했고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고 얘기했는데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또한 윤상현은 영상편지를 통해 “앞마당에서 아기도 키우고 하늘에 RC헬기도 날리며 행복하게 살자. 부족한 나를 선택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힐링캠프에서 다 밝혔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역시 여성스러운 매력에 반했구나”,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SBS(윤상현 메이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 관상 “애교살 정력적이란 뜻” 메이비와 결혼 앞둔 예비신랑의 미소

    윤상현 관상 “애교살 정력적이란 뜻” 메이비와 결혼 앞둔 예비신랑의 미소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 24일 방송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관상학자는 윤상현에 대해 “기본적으로 의리가 있고 간섭과 통제를 싫어한다”며 “사주에 여자가 숨어있다. 내 여자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자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상학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에 짝을 찾아 사랑하기 좋은 시기다. 이 연애운 시기를 놓치게 되면 멀리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상학자는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데 주름은 부부궁”라며 “눈 밑에 애교살이 있는데 이는 와잠이라고 해서 정력적이라는 것”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관상 “부부궁 있고, 정력적” 메이비와 결혼 앞두고 미소

    윤상현 관상 “부부궁 있고, 정력적” 메이비와 결혼 앞두고 미소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 24일 방송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관상학자는 윤상현에 대해 “기본적으로 의리가 있고 간섭과 통제를 싫어한다”며 “사주에 여자가 숨어있다. 내 여자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자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상학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에 짝을 찾아 사랑하기 좋은 시기다. 이 연애운 시기를 놓치게 되면 멀리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상학자는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데 주름은 부부궁”라며 “눈 밑에 애교살이 있는데 이는 와잠이라고 해서 정력적이라는 것”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셀카 배경은 신혼집 앞? ‘깨소금’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셀카 배경은 신혼집 앞? ‘깨소금’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윤상현 관상 “눈 밑에 애교살 정력적이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윤상현 관상 “눈 밑에 애교살 정력적이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 24일 방송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관상학자는 윤상현에 대해 “기본적으로 의리가 있고 간섭과 통제를 싫어한다”며 “사주에 여자가 숨어있다. 내 여자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자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상학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에 짝을 찾아 사랑하기 좋은 시기다. 이 연애운 시기를 놓치게 되면 멀리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상학자는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데 주름은 부부궁”라며 “눈 밑에 애교살이 있는데 이는 와잠이라고 해서 정력적이라는 것”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하트뿅뿅’ 반려견+전원주택 신혼집 준비완료

    윤상현 메이비 결혼 ‘하트뿅뿅’ 반려견+전원주택 신혼집 준비완료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반려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반려견 만식이와 신혼집 앞 ‘하트뿅뿅’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반려견 만식이와 신혼집 앞 ‘하트뿅뿅’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반려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하트뿅뿅’ 반려견 만식이 표정이…

    윤상현 메이비 결혼 ‘하트뿅뿅’ 반려견 만식이 표정이…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반려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신혼집 앞 커플셀카 ‘깨소금 폴폴’

    윤상현 메이비 결혼, 신혼집 앞 커플셀카 ‘깨소금 폴폴’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전원주택 신혼집 앞인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프로농구 삼성 8연패 수렁에 프로농구 LG가 24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삼성에 84-73으로 승리했다. 김종규(LG)가 26득점해 팀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전까지 4연패에 허덕였던 LG는 5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반면 삼성은 8연패 수렁에 빠졌다. LG는 7승11패를 쌓아 KT와 공동 6위에 올랐고 삼성은 4승14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V리그 한전, 우리카드 꺾고 3위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이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3-0(25-21 25-17 25-19)으로 꺾었다. 한국전력은 승점 17을 쌓아 대한한공(승점 16)을 1점 차로 따돌리고 3위 자리를 되찾았다. 우리카드는 4연패 늪에 빠졌다. 쥬리치(16득점)와 전광인(13득점), 서재덕(10득점)이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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