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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도심활성화 사업 예정…천안 분양 시장 ‘훈풍’

    원도심활성화 사업 예정…천안 분양 시장 ‘훈풍’

    전세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내집마련에 나서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최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분양시장 포화로 수도권과 인접한 천안이 새로운 거점지로 떠오르고 있다. 천안은 전국적으로 주택보급률이 낮은 곳으로 꼽혀왔다. 천안시 주택보급률은 97.69%로 전국 평균 103.50%, 충남 113.80%에 비해 낮았다. 하지만 최근 서북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이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천안이 새로운 부동산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 관계자는 “천안은 지난 10년간 매매가 상승률이 25%에 이르고 있다“면서 ”천안시 내에서도 서북구는 동남구에 비해 실수요층·많은 인구·상대적으로 편리한 생활환경 등이 조성되며 부동산 분양에 유리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그 중 10년만에 분양되는 새 아파트인 천안역 우방 아이유쉘의 경우 서북구 성정동에 중소형 면적으로 들어선다. 성정동 인근은 천안시 내에서 원도심으로 불리는 곳. 최근 이 지역은 천안지역 원도심활성화 사업 등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또한 성정동은 천안 최대의 상권인 신부동과 인접하고 백화점·대형마트·재래시장이 가까워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고, 단지 내 중앙공원과 천안축구센터·천안천 탐방로가 입지해 산책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 지역 관계자는 “천안역과 천안 터미널 지구 단위 개발 계획, 천안역 민자역사 건립 추진 등 도심활성화 계획들이 추진되고 있다”며 “생활여건 면에서도 천안천 산책로 유지보수 사업 등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안 원도심에 10년 만에 첫 분양을 시작하는 천안역 우방아이유쉘은 오는 4월 29일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도보로 약 5~7분 거리에 수도권 전철 1호선 천안역과 천안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284-3번지(천안컨벤션센터 옆)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상하다, 수상해…관심 끄는 청라국제도시 ‘소형 아파텔’

    수상하다, 수상해…관심 끄는 청라국제도시 ‘소형 아파텔’

    청라국제도시 인구가 급속히 늘면서 부족한 소형아파트를 대신할 아파텔 인기가 치솟고 있다. 서울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우수해지는 교통호재뿐 아니라, 개발호재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청라로 유입되는 인구가 늘고 있다. 특히, 젊은 층 유입이 많은데 이에 비해 소형아파트가 극도로 부족해 몸값이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있다. 청라국제도시는 2019년부터 인천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통해, 9호선을 직접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의 열차로 인천공항철도와 9호선을 직결운행하기로 해, 청라에서 신논현까지 1시간 내외로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청라를 관통하는 7호선 연장선 사업도 진행 중에 있다. 또 인천지하철2호선은 올해 7월 개통예정으로 우수해진 교통망 덕분에 주변지역에서 청라로 유입되는 인구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움츠렸던 개발계획도 활기를 띤다. 2018년에는 ㈜신세계투자개발이 복합쇼핑몰을 개장하며, 하나금융지구 본사 및 금융연구소 등 하나금융타운이 건설된다. 차병원그룹도 2018년도에 의료복합타운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2017년 하반기 경 로봇산업진흥시설이 준공 및 입주한다. 청라의 중심에 위치한 ‘시티타워’ 건립도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공모 결과 컨소시엄 1곳이 참여해, 심사 후 6월말 경 사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그 동안 응찰업체가 없어 모두 무산됐던 것과 비교해 보면 긍정적인 결과다. 지속적인 인구유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청라국제도시의 신규 분양은 마무리 단계다. 소형아파트의 경우 전체물량의 10% 정도 수준으로, 앞으로도 공급될 단지가 거의 없어, 소형품귀현상은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에 소형아파트의 대안 책으로 꼽히는 ‘아파텔’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IS동서가 청라의 정 중앙에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아파텔 2차분을 분양 중이다. 아파트와 같이 혁신평면을 그대로 적용하고, 단지 내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소형아파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단지는 전용 45㎡, 55㎡로 공급되는데, 방2개와 거실을 정면에 배치하는 3Bay구조를 적용하고 일반아파트보다 높은 천정고를 도입했다. 여기에 사생활 보호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계단식 구조를 적용했다. 또 55㎡의 경우, 안방 내 드레스룸과 팬트리 공간을 추가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청라국제도시는 소형주택이 부족한데, 젊은층 유입이 늘어나면서 소형아파트의 가치가 더욱 상승하고 있다“며,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뜰’ 2차는 1차와 함께 2000세대가 넘은 대규모 단지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실 거주뿐 아니라 월세 수익을 확보하기 좋은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청라국제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이 단지는 최근 상가분양을 완료했다. 청라의 센터라는 지리적 이점과 2000세대가 넘는 단지 내 배후수요가 풍부했기 때문. 상업시설 분양이 완료된 이후, 아파텔의 분양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뿐 아니라 주변 편의시설도 우수하다. 단지 남쪽으로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민센터 등이 위치해 있고, 상징성을 갖는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와 약 70만㎡규모의 중앙호수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뿐 아니라 산책이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현재 이용 가능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고, 청라와 가양을 잇는 BRT(간선급행버스) 등을 이용하면 서울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공항고속도로 청라IC개통과 경인고속도로 직선화로 도심 도달 시간이 줄었다.  청라국제도시의 최고의 커뮤니티, ‘교육특화’로 차별화 기본적인 커뮤니티 시설에 ‘교육’ 특화 서비스가 더해졌다. 단지 내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만들어 인천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농구단이 운영하는 농구교실을 연다. 2년 동안 주 1회씩 수업을 진행한다. 인천유나이티드 FC축구교실도 2년간 주 1회씩 이용 가능하도록 한다. 또 자녀들의 학습에도 도움을 줄 YBM 영어 및 중국어 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청라국제도시의 입지위상에 맞춘 외국어 수업으로 입주 후 2년 동안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IS동서가 공급하는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2차 물량은 총 452실로, 지난 해 분양한 아파트(1163가구)와 아파텔1차(414실)를 포함해 총 2029가구의 대규모 단지를 이룬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 954-1(청라국제도시 M1블록)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입주는 2018년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거 아파트 맞아?’ 공원형 청정단지 아파트 인기

    ‘이거 아파트 맞아?’ 공원형 청정단지 아파트 인기

    아파트에 힐링을 입히다…‘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 5월 분양- 치동천 수변공원 인접, 단지 주변에 근린공원 조성 예정- 공원형 청정단지로 조성해 어린 자녀 키우기에도 좋아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한다’는 뜻을 지닌 ‘힐링’이 어느새 현대인들의 삶 깊숙이 자리잡아 가고 있다. 하지만, 주로 도시에서 생활 하는 현대인들은 고단한 삶에서 힐링의 순간을 느끼기가 어렵다. 도심지역은 고층빌딩과 아파트숲으로 대부분 이뤄져 있어 회색 빛깔만 감돌고 삭막하기만 하다. 대규모 공원이나 호수 등 힐링 공간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도심을 벗어나야 하므로 거리와 시간이 허락되지 않는다. 때문에 조경 및 녹지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 단지 안에서 산책은 물론 여가생활까지 즐길 수 있는 도심 아파트 단지는 휴식공간을 넘어 주거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동원개발이 동탄2신도시 A103블록에 짓는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34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전용 59㎡ 254가구, ▲전용 73㎡ 88가구, ▲전용 84㎡ 92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약 13%대의 낮은 건폐율을 적용해 주거환경이 매우 쾌적하다. 건폐율은 땅 대비 건물 바닥면적의 비율로 건폐율이 낮은 단지일수록 동간 거리가 길어져 사생활 보호와 채광, 통풍 등에 유리하다. 또한 단지내 녹지 및 휴식공간도 많아진다. 실제로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는 동간 거리를 넓게 배치하고 공원형 청정단지로 설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지상에는 주차장을 설치하지 않고 모두 지하화함으로써 안전성도 높였다. 단지 가까운 곳에는 치동천이 흐르고 있다. 수변공원으로 만들어지는 치동천에는 다양한 운동시설이 함께 들어서 완공 후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센터를 갖춰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입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 체육시설이 마련된다. 또, 어린이집도 단지 내에서 설치되어 워킹맘들의 고충까지 해결하게 된다. ◈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 인접‘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는 북동탄 최중심 입지에 위치한 만큼 쇼핑, 교육, 문화시설은 물론 편리한 교통여건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단지 바로 앞으로 중학교(예정)가 들어서고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초•중•고가 밀집해 있다. 인근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내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의 업무, 상업, 의료, 문화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가까이 KTX∙GTX 복합환승역인 동탄역이 위치해 있다. KTX(8월 개통예정)를 이용하면 전국을 2시간 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2021년 개통예정인 GTX 노선을 이용하면 삼성역까지 20분대, 킨텍스까지는 40분대에 주파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서울 세종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이고 용인~서울 고속화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1차는 동탄테크노밸리와 바로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단지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 테크노밸리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2배 규모인 155만여㎡ 규모로 조성되며 연구개발(R&D) 산업등 수도권 남부 특화산업 등이 유치될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에 마련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킨텍스 원시티’ 강남까지 GTX로 20분대

    [분양 하이라이트] ‘킨텍스 원시티’ 강남까지 GTX로 20분대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 도시개발구역 M1, 2, 3블록에서 공급하는 ‘킨텍스 원시티’(조감도)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27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초고층인 데다 평면이 다양하고 주택형별이 아닌 군별 청약을 받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당첨자 발표일이 블록별로 달라 1순위 중복 신청을 할 수 있다. 중복 당첨되면 당첨자 발표일이 빠른 단지에 배정된다. 오피스텔 청약 접수일은 29~30일이다. GS건설의 정명기 분양소장은 “킨텍스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 주변으로 한류월드가 개발되고,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에 닿는 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될 예정”이라면서 “20년이 넘은 노후 주택지들이 몰려 있는 일산에서 새 아파트라는 희소성 때문에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측으로 일산 호수공원, 남측으로 한강 조망권이 확보된다. 아파트 중간층에서 방 하나 크기의 테라스 공간을 누릴 수 있고, 전체 가구의 약 73%에 3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했다. 킨텍스 원시티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48㎡, 총 2208가구 규모로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48㎡ 2038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170실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1644-1331.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경제성↑, 관리비↓ “역시 대단지는 달라~”

    경제성↑, 관리비↓ “역시 대단지는 달라~”

    - 대단지 생활인프라 풍부, 상품구성 뛰어나 수요자에게 꾸준히 인기- 관리비 절감 통해 경제적 효과 덤까지 얻어 똑똑한 아파트로 부상- 같은 지역이라도 단지 규모에 따라 매매가 차이 크게 벌어져 부동산 시장에서 초대형 단지는 여러모로 알짜로 꼽힌다. 우선 단지 내 생활편의시설, 문화시설, 교통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다. 대형건설사에서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가 대부분이다 보니 평면, 설계, 커뮤니티 등이 탄탄하다. 이와 더불어 공동 관리비의 경우 세대수가 많은 만큼 비용을 나눠서 지불하기 때문에 '관리비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생긴다. 아파트 단지에 적용되는 '규모의 경제 효과'다. 또한 규모가 큰 단지는 매매가에서 강세를 보인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우장산 힐스테이트’(2198세대)는 인근의 소규모 아파트 ‘강서월드메르디앙(160세대)을 비교하면 그 차이가 분명하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를 살펴보면 ‘우장산 힐스테이트’ 전용면적 84㎡ 아파트는 6억 4000만원에 거래됐다. 반면 ‘강서월드메르디앙’은 4억 2500만원에 거래됐다. 약 2억원 이상 차이가 났다. 부동산 전문가는 “단지규모가 클수록 입주 후 지역의 시세를 주도하는 랜드마크 자리를 꿰차는 경우가 많고 찾는 사람이 많아 거래가 잘돼 불황기에도 소규모 단지보다 하락폭이 적은 편”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일산에서 분양중인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일산에서 두 번째로 큰 대규모 단지다. 지하2층 지상 32층 12개 동 총 1802세대 전용 59㎡~98㎡로 구성됐다. 세대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59㎡A 416가구 △59㎡B 25가구 △84㎡A 943가구 △84㎡B 261가구 △98㎡ 157가구 등으로 이뤄졌다. 전용59㎡만 마감됐고 나머지는 일부 가구를 분양 중이다. 특히, 세계적 조경디자이너인 로드베이크 발리옹과 협업을 통해 테마광장과 중앙광장까지 6개 구역별로 특색 있는 조경시설을 유럽식 조경으로 꾸몄다. 로드베이크 발리옹은 네덜란드의 트벤테 국립박물관의 조경 디자인을 맡아 지난 2004년 미국조경건축가협회로부터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세계적인 조경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단지 중앙에는 넓은 중앙광장, 스포츠∙휘트니스가든, 이벤트광장, 채원, 잔디마당 등 다양한 테마의 감각적인 조경공간이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도 그에 못지 않게 탁월하다. 단지 내에 실내골프존, 휘트니스존, GX룸, 북카페, 독서실, 키즈클럽(보육시설)등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또 주거동을 2열로 배치해 보다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하고, 일조권확보 및 프라이버시 보호에 용이하다. 교통환경으로는 경의중앙선 풍산역이 걸어서 10분(500m) 거리에 있어 서울역까지 37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서울외곽고속도로 고양IC를 비롯해 자유로, 제2자유로 등도 이용이 가능해 도심 및 여의도권 출근도 수월하다. 교통환경에 대한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GTX(2022년 완공)개통 시 풍산역에서 강남까지 약 20분대, 대곡~소사복선전철(2020년 완공)개통 시 풍산역에서 부천까지 약 20분대면 이동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밖에 서울외곽고속도로 고양IC를 비롯해 자유로, 제2자유로 등도 이용이 수월해 도심 및 여의도권 출근도 수월하다. 단지 바로 뒤편에 안곡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하늘초등학교, 모당초등학교, 안곡고등학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자녀들 통학이 수월하다. 또 일산신도시 후곡학원가도 차량 5분 정도면 도달 가능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 롯데마트가 계획돼 있고, 이마트풍산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동국대학병원, 고양시립 마두도서관, 애니골카페촌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정발산역 중심상업지구가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어, 롯데백화점, CGV, 홈플러스 등 상업시설과 정발산공원, 일산문화공원, 일산호수공원 등의 이용도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마두역뉴코아백화점 건너편에 있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파텔’이 뭐야? 청라국제도시 소형 아파트 대신할 새 주택 형태

    ‘아파텔’이 뭐야? 청라국제도시 소형 아파트 대신할 새 주택 형태

    국제업무지구 중 가장 활발하게 움직임을 보이는 ‘청라국제도시’에 소형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주거형태의 패러다임을 바꿔 눈길을 끄는 단지가 등장해 화제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아파텔 2차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 개발호재가 끊이지 않은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한다. 2010년 입주한 서해그랑블 전용 59㎡의 3.3㎡당 매매가격은 1300만원 전후, 평균 전세가격은 3.3㎡당 1080~1100만원 수준이다. 소형아파트의 전세가격도 되지 않은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로 볼 수 있다. 또한 청라국제지구가 위치한 서구 경서동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3.3㎡(평)당 1044만원, 연희동은 1024만원임을 감안하면 약 300만원 이상 낮은 금액의 분양가가 매겨졌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청라국제도시 내 가장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입지조건이 우수한데다 희소성이 높은 소형면적으로 공급돼, 가격경쟁력이 더욱 높다. 물론, 아파텔이 아파트와 다른 점은 있다. 하지만 실제 거주하는데 있어 그 차이점은 미미하다. 전용면적보다 공용면적으로 쓰이는 부분이 조금 많다는 것 이외에는 아파트와 다를 바 없다. 최근 유행하는 아파트의 혁신설계를 적용해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의 내부공간을 마련하고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 모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단지 내 대로변을 따라 스트리트형 상가가 형성됨에 따라 아파트 단지 내 상가보다는 쇼핑몰 분위기의 상업시설이 배치돼 다양한 업종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의 경우 아파트(1163가구)와 아파텔 1차(414실)는 지난해 공급을 마쳤고, 아파텔 2차분 452실을 공급한다. 단지규모는 아파트 6개동, 아파텔동 4개동 총 10개동으로 2029가구의 대규모 단지를 이루고 있어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이 단지는 전용 45㎡와 55㎡으로 공급되는데, 모두 방2개와 거실이 전면에 배치되는 3bay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도록 설계했다. 기본적으로 맞통풍이 가능하며, ‘ㄱ’자 주방으로 주부들의 동선이 편리하도록 했다. 천정높이를 2.5.m로 하여, 일반규정보다 높게해 개방감이 우수하도록 했으며, 사생활 보호와 환기성이 좋은 계단식 구조를 적용했다. 기존 주차공간보다 최대 20cm 넓은 확장형 주차장을 선보인다. 전용 45㎡는 거실과 방1개를 가변형 벽체를 사용해 공간 분리 또는 확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내부 인테리어 공간을 2가지로 선보여 소비층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준다. 전용 55㎡의 경우는 45㎡와 비슷한 구조에, 안방 내 드레스룸와 팬트리가 추가됐다. 아파텔 역시 모든 설계가 아파트와 동일하다. 입지조건 덕분에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민센터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고, 청라국제도시 내 상징성을 갖는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와 약 70만㎡규모의 중앙호수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현재 이용 가능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고, 청라와 가양을 잇는 BRT(간선급행버스) 등을 이용해 서울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공항고속도로 청라IC개통과 경인고속도로 직선화로 도심 도달시간이 줄었다. 기본적인 커뮤니티 시설에 교육 특화 시스템을 차별화했다. 인천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농구단이 운영하는 농구교실을 열어 2년 동안 주 1회씩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유나이티드 FC축구교실을 2년간 주 1회씩 이용 가능하도록 한다. 손쉽게 찾아볼 수 없는 교육서비스이기 때문에 단지 내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 자녀들의 학습에도 도움을 줄 YBM 영어 및 중국어 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청라국제도시의 입지위상에 맞춘 외국어 수업으로 입주 후 2년동안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 청라국제도시 M1블록에 마련되어 있다. 견본주택 방문객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2돈 황금열쇠, MTB 자전거,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엑센트볼 등 다양한 경품행사를 갖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정보] ‘아시아의 나폴리’ 통영에 전망좋은 아파트

    [분양정보] ‘아시아의 나폴리’ 통영에 전망좋은 아파트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할 뿐 아니라 통영국제음악제로도 널리 알려진 ‘아시아의 나폴리’로 주목받고 있는 경남 통영은 올해의 관광도시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이렇듯 풍광이나 환경이 좋은 통영에 한국토지신탁이 전 세대 중소형 아파트 단지를 공급한다.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열고 ‘통영 코아루’ 분양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통영 코아루’는 통영 바다의 우수한 조망(일부가구)과 전 세대 중소형 구성이라는 희소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한국토지신탁은 통영에 처음 선보이는 ‘코아루’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실수요자들 편의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478-4번지와 산330-1번지 일대에 들어 선‘통영 코아루’는 지하 3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59A㎡ 136가구 △전용면적 74A㎡ 96가구 △전용면적 84A㎡ 315가구 등 1, 2단지로 구성된 총 547가구 규모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3.5Bay 설계를 적용해 일조권과 통풍,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 거주자의 선택과 취향에 따라 벽 구조를 바꿀 수 있는 가변형 벽체도 시공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및 조경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어귀마당, 숲속마당, 숲속놀이터, 휴게마당, 건강원 등 테마를 갖춘 조경시설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헬스장, GX룸, 보육시설, 경로당 등 커뮤니티시설이 다양하게 들어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비탈진 경사면을 활용한 1층 필로티 적용(일부가구 제외)과 테크식 자연친화 주차장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죽림신도시와 인접해 죽림 생활권과 통영 구도심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통영서울병원을 비롯해 통영시립도서관, 시청, 소방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학군으로는 동원중‧고교와 인접하며, 인근으로 죽림초, 제석초가 위치해 있는 등 초‧중‧고교를 반경 500m 안에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북통영IC, 통영IC를 통해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 및 남해안대로 진입이 용이한 쾌속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신거제대교 이용 시 통명 및 경남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통영종합버스터미널을 통해 통영 시내‧외로의 접근성도 좋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1574-39번지(내죽도 근린공원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자정보]‘초역세권’ 업무복합타워를 노려라…수요층 탄탄

    [투자정보]‘초역세권’ 업무복합타워를 노려라…수요층 탄탄

    올해도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10개월째 기준금리를 1.5%대로 동결하는 등 초저금리 현상이 고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고수익률의 상가,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 장기적으로 고정된 임대수익을 노리면서 이를 노후대책수단으로 활용하려는 투자자가 부쩍 증가했다.  이들 투자자들이 집중하는 요소는 ‘초역세권’이다. 역세권은 비교적 수요층이 안정적이라 공실의 위험성이 적기 때문. 역세권 주변은 편의시설 이용도 쉽고 버스노선도 다양해 임대 사업자나 실소유층의 구미를 모두 자극한다. 지난달 30일 견본주택을 연 경기 부천시 중동의 ‘신중동역 헤리움 메트로타워’도 대표적인 초역세권 업무복합타워다. 7호선 신중동역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 지하철을 이용해 여의도권 20분대, 강남권 4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신중동역 헤리움 메트로타워는 지하 6층~지상 25층 1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A타입(전용 22㎡) 240실 △B타입(전용 27㎡) 180실 △C타입(전용 31㎡) 120실 등 총 540실과 섹션오피스(업무시설) 180실, 근린상가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부천 원미구 상동에 38만㎡ 부지에 들어설 부천 랜드마크 단지인 부천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도심 역세권단지, 아파트와 오피스텔 동시분양

    부산 도심 역세권단지, 아파트와 오피스텔 동시분양

    부산 도심 역세권 복판에 자리잡은 중소형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 부산항’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지난 15일 견본주택을 오픈했다. 주말에만 2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 뜨거운 관심을 짐작케 했다. e편한세상 부산항의 주변 생활 인프라는 나쁘지 않다. 부산지하철 1호선 초량역 역세권일 뿐 아니라 KTX부산역도 지하철 1정거장 거리다. 중앙대로, 수정터널, 부산터널 등을 이용한 부산권 어디로든 사통팔달이다.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사인 교육 부문 편의성이 탁월하다. 동일중앙초, 부산서중, 경남여중, 부산중, 부산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밀집해있다. 이밖에 롯데백화점(광복점), 롯데마트(광복점), 이마트(문현점), 봉생병원 등 편의시설도 단지 인근에 위치한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는 북항 및 자성대부두 재개발, 부산역 일원 종합개발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지하 4층~지상 36층, 4개 동, 전용면적 69~84㎡ 아파트 752가구와 전용면적 22~28㎡ 오피스텔 187실로 지어진, 중소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적절한 비율로 구성돼있다. 재개발지구인 만큼 일반에는 아파트 543가구와 오피스텔 178실이 각각 분양된다. 상품적으로는 원활한 채광과 통풍을 위한 판상형 위주의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지하에 불필요한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는 계절 창고를 전 세대에 제공(오피스텔 제외)할 예정이다. 일부 세대에는 부산항 조망권이 확보되며, 시야 확보에 유리하도록 철재 난간 대신 유리난간일체형 창호를 설치(오피스텔 제외)했다. 또 단지에 지하주차장 LED 조명제어 시스템, 일괄소등 스위치, 대기전력 자동차단 콘센트, 무인경비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도입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도모했다. 아파트의 경우, 청약 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28일, 당첨자계약은 5월 3일~6일 4일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융자가 적용된다. 오피스텔은 22일 청약(청약신청금 500만원), 23일 당첨자 발표, 26일 당첨자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e편한세상 부산항 견본주택은 부산진구 범천동 범곡교차로 근처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 대안, 알짜 오피스텔 인기

    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 대안, 알짜 오피스텔 인기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오피스텔이 매력적 투자처로 급부상 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 공급 자체가 줄어들면서 알짜배기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1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총 2만 2000여실이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62% 이상 감소한 수치다. 이미 오피스텔 공급이 충분히 이뤄진 데다 수요 역시 주춤하고 있어 올해 공급되는 양은 줄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까닭에 알짜배기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꾸준하다. 특히 업무지구 인근은 많게는 수만명에 이르는 고정수요을 확보하고 있기에 ‘불황무풍’ 지역으로 손꼽힌다. 부동산 관계자는 “분양 성수기에 접어들면 가장 먼저 업무시설 인근이나 대학가 등의 임대시장이 활기를 띄게 된다”며 “상권과 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들이 잘 갖춰져 있어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공실의 우려가 낮아 꾸준한 임대 수익률도 거둘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들어서는 송도국제도시다. 이곳에선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현재까지 92%정도의 계약률을 달성했다. 분양 관계자는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는 역세권의 입지와 호텔, 영화관, 쇼핑몰이 함께 있는 대형복합단지 안에 들어서 고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분양가 역시 경쟁력 있게 책정돼 전 연령층에서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오피스텔은 지하 3층에서 지상 41층으로 2개동, 총 2040실 규모다. 전용면적은 17~84㎡이다.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롯데쇼핑몰, 롯데호텔 등 롯데그룹을 대표하는 쇼핑∙문화시설 ‘롯데몰 송도’와 하나의 단지를 이루고 있다. 또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분양가는 최저 1억 14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수요자들의 초기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 정액제(1차 납부 후 1개월 내 잔금 납입)를 실시하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주고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8-1번지에 있고 입주는 2019년부터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9㎡도 아닌, 84㎡도 아닌’중소형 틈새평면 아파트’에 쏠리는 눈

    59㎡도 아닌, 84㎡도 아닌’중소형 틈새평면 아파트’에 쏠리는 눈

    -전용면적 66㎡, 74㎡, 84㎡ 총 1160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 최근 주택시장에서 틈새 평면이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틈새 평면이란 전용면적 59㎡와 84㎡ 사이의 준중형 면적을 말한다. 소형과 중형의 장점과 가격 경쟁력 등을 두루 갖추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건설사들의 특화 설계와 기술력 향상으로 최근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에 속속 등장하고 있으며, 수요자들의 반응 또한 좋다. 지난달 미사강변도시 A27블록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미사’ 전용면적 69㎡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25.39대 1로 전용면적 84㎡(평균 11.31대 1) 보다 더 높은 인기를 보였다. 전용면적 69㎡는 서울인천 기준으로 최고 49.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대림산업은 이달 경기도 양주신도시 A-18블록에서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에서도 틈새 면적을 선보인다. 지하 1층~지상 25층, 13개 동, 총 11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66㎡ 190가구 ▲74㎡ 280가구 ▲84㎡ 690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으며,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주민회의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기술도 적용된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 공간의 바닥에 일반(30mm)보다 2배 두꺼운 60mm 바닥차음재를 사용하는 층간 소음 저감 기술(특허등록)을 적용하고,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특허출원)를 도입해 결로와 에너지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실현하는 차별화된 차음 기술(특허등록), 1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노약자, 장애인도 편리하게 로비에 들어설 수 있도록 한 오렌지로비(특허등록)를 도입한다. 입지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양주신도시 핵심요지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단지 남쪽으로 초,중,고 학교부지가 인접해있으며, 북쪽으로는 중심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중앙 호수공원이 가깝고 단지 동쪽으로는 저층의 단독주택부지가 위치해 시야 확보에 유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양주신도시 내 메인 도로와 360번 지방도 등 주요 도로가 인접해있어 교통 여건도 양호하다. 지역적인 개발 호재도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요인이다. 수도권 북부지역 최대 숙원사업이 7호선 양주 연장안이 올해 2월 예비타당성 검토를 통과하였으며, 이 여세를 몰아 경기도는 올해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지하철 7호선 연장은 양주 옥정지구~서울 도봉산역을 잇는 15㎞ 구간이다. 양주 옥정지구와 의정부 민락지구를 강남까지 직결 운행하는 노선으로 향후 개통 시 강남까지 5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진다. 광역 도로망도 점차 확충될 전망이다. 2017년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와 2020년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할 예정이다.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는 2025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연결된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회암IC~노원역 구간도 2020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를 본격적으로 분양하기에 앞서 현장전망대와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전망대에서는 현장과 함께 호수공원, 학교부지 및 대규모 상업시설 부지 등 단지 주변 환경을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다. 견본주택 내에 마련된 홍보관에서는 분양 정보와 청약자격 등에 대한 상담이 제공된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에 있으며, 이달 중 오픈 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에 부는 중소형 타운하우스 바람...실주거지로 주목

    수도권에 부는 중소형 타운하우스 바람...실주거지로 주목

    경기도 내 타운하우스가 ‘대형 고급 단독주택’에서 최근 전용면적 84㎡ 안팎의 중소형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최근 불고 있는 미니멀리즘의 바람을 타고 타운하우스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타운하우스는 과거 금융위기 직격탄에 고급 주택 분양 실패라는 멍에를 안고 있다. 그러나 미니멀리즘이 최근 유행하면서 크기를 줄이고 가격 거품을 뺀 실속형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산이나 강변 등 외진 곳이 아니라 용인 동백, 고양 삼송, 화성 동탄 등 교통·교육·편의시설 등의 인프라가 갖춰진 곳에 들어서 실거주지로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해 고양 삼송지구에선 전용면적 59㎡ 면적의 타운하우스인 ‘고양삼송 화성파크드림 파티오’가 인기를 끌었다. 분양 당시 평균 경쟁률 6.08대 1을 기록했다. 경기 용인 동백택지지구에도 타운하우스 바람이 불고 있다. ‘용인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는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지 주변에 한들공원과 석성산이 접해 있고, 단지 반경 1km 거리에는 쥬네브상가, 이마트, CGV, 대형쇼핑몰 등이 위치하고 있다. 또 단지 500m 이내에는 백현유치원, 백현초, 백현중, 백현고교가 위치하여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더불어 동백지구 내 사설 학원시설이 밀집하여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및 용인~서울 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 서울 등 수도권 전역으로 나가기 쉽다. 향후 예정된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 시 이동성은 더욱 더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용인경전철 동백역(직선거리 1.3km)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에도 용이하다. 그 동안 주변지역에 공급된 타운하우스의 경우, 안방과 테라스 사이에 데드 스페이스(Dead Space)가 발생하여 단지 개방감이 부족한 것을 약점으로 지적받았다. 또한, 거실 및 주방공간이 협소하고 면적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져 입주자들의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용인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는 이런 단점을 대폭 개선했다. 1층 천정고를 2.7m(84㎡B․C․D세대 적용)로 높여 거실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각 세대와 접한 앞마당(잔디정원)을 활용하여 텃밭을 가꾸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개별 주차장과 개별 창고를 설치(84㎡C 제외)하여 수납공간 및 주차 동선에도 신경을 썼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866(중동 주민센터 옆)에 조성중이다. 견본주택 개관을 맞이하여 오는 16~17일에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 하우스’ 전속모델 배우 오현경씨의 사인회가 오후 3시에 예정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정보]‘내 아이를 위한 집’ 찾는 3040 맞춤형 단지는 어디?

    [분양정보]‘내 아이를 위한 집’ 찾는 3040 맞춤형 단지는 어디?

    4월 봄의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 시장도 열렸다. 사상 최악의 전세난 장기화에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고 있기 때문. 특히 분양 시장에서는 주택 구매의 실수요자가 30~40대라는 점에서 주거지 주변 교육환경을 선택의 1순위로 꼽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부모들은 교육열이 높아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자녀교육 문제를 가장 먼저 고려 한다”며 “학교가 가까워 교육여건이 우수한 아파트가 더 가치가 높은 만큼 실수요자나 투자자 모두 교육환경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이처럼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춘 아파트들의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수도권에서 주목 받는 곳 중 하나가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 이 단지 내에 어린이집과 공립유치원, 초등학교가 모두 들어설 예정이다. 교육 시설이 단지 안에 들어서게 되면 자녀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주변에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와 농협, 우체국, 병원, 체육문화센터, 도서관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 216번지 일원에 위치한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은 전용 59~84㎡ 총 2001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특히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를 통해 잠실을 20분대면 접근 가능해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또한 대단지에 걸맞은 수준 높은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하며, 일부 가구에는 테라스형과 복층형의 특화설계를 도입하는 등 인근 지역에서 보기 드문 고품격 주거 프리미엄을 실현할 계획이다. 한편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316-49번지(구리역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통팔달’ 인프라 누리는 아파트 인기…도심 근접 내집 마련할까

    정부가 2017년까지 공공택지 개발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도심 기반을 갖춘 아파트가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신규 택지개발지구나 신도시는 입주 초기에 각종 편의·기반 시설이 부족해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지만 도심 내 들어서는 아파트는 이미 주거 환경이 갖춰져 있어 입주자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또 소규모 아파트와 오래된 주택이 많고 신규 공급이 적어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큰 편이다. 지난달 29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 상반기 택지개발지구 등 공공택지엔 아파트 90개 단지(7만 5144가구)만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135개 단지·9만 1268가구)와 비교해 17.6% 감소한 수치다. 한 아파트 분양 관계자는 “공공택지 내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면서 도심 내 아파트 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자들보단 아무래도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북 안동의 ‘신안동역 코아루 미소지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옥동 생활권의 인프라를 갖춘 만큼 지난 6일 청약신청 결과 전 가구 1순위 당해지역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59㎡는 당해지역 최고 경쟁률인 5.29대 1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경상북도 안동시 노하동 13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 59㎡ 15가구 △전용 82㎡ 212가구 등 총 227가구 규모다. 부동산신탁업계의 리딩컴퍼니인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준공을 책임지고, SG신성건설이 책임시공을 맡았다. 이 아파트 단지는 송현 오거리와 옥동 생활권과 인접해 하나로마트, 이마트, 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게 있다. 교육환경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경안중‧경안여고가 인접해 있고, 주변으로 학원가도 조성돼 있다. 아울러 인구 10만여명의 경북도청 신도시 후광효과도 누릴 수 있다. 신도시 진입 관문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사업지 인근에는 대규모 사업지구가 조성되고 있어 교통망 및 생활편의시설 등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입지적 장점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8년 준공 목표인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은 청량리에서 경주까지 잇는 노선으로 안동시 구간인 5~7공구 전역에서 공사가 진행중이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ITX 열차를 통해 안동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소요시간이 1시간 20분대로 단축된다. ‘신안동역 코아루 미소지움’은 복선전철화 사업 이후 이전하게 될 안동역이 약 800m 거리에 위치해있어 광역교통망 개선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도 편리한 편이다. 주변으로 안동터미널, 서안동IC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춰 전국어디로든 갈 수 있다. 여기에 34번 국도를 통해 경북도청 및 안동 시내권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4일이며 정계약은 4월 19일~21일까지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6월이며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732-3번지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시 중소형 아파트…편리한 교통, 학군, 오션뷰는 덤!

    역시 중소형 아파트…편리한 교통, 학군, 오션뷰는 덤!

    -도보 거리에 부산1호선 초량역과 초,중,고 위치-중소형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752가구와 오피스텔 187실로 구성 이달 분양을 앞둔 ‘e편한세상 부산항’에 수요자들의 분양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망이 우수하고 교육 인프라까지 잘 구축돼있어 벌써부터 분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단지가 주거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고, 단지 인근 부산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점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이유로 꼽힌다. e편한세상 부산항은 부산지하철 1호선 초량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 역세권 단지는 주거편의성이 뛰어나고 향후 시세차익이나 프리미엄 형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올해 1월 대구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대신’은 최고 528.33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당해 지역 1순위에 마감됐다. 대구지하철 2,3호선 반고개역, 신남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지하철역이 가까울 뿐만 아니라 주변 광역 교통망도 뛰어나다. KTX 부산역이 지하철 1정거장 거리로 가깝고, 단지 주변으로는 부산 시내와 시청, 해운대 등으로 연결되는 다수의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중앙대로, 수정터널, 부산터널 등을 통한 부산 전역으로의 이동 또한 용이하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e편한세상 부산항 주변으로는 동일중앙초, 부산서중, 경남여중, 부산중, 부산고 등이 위치한다. 롯데백화점(부산본점,광복점), 롯데마트(광복점), 이마트(문현점) 등의 대형 편의시설도 근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부산항은 전 가구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원활한 채광과 통풍을 위해 판상형 위주의 평면으로 구성했으며, 지하에 가구별 계절 창고를 마련(오피스텔 제외)해 입주민들에게 한층 더 편리한 생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부 세대에서는 부산항 조망이 가능하며, 조망권 확보에 유리한 유리난간일체형 창호를 적용(오피스텔 제외)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어린이 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향상시켜줄 대림만의 특화 기술과 첨단시스템이 도입된다. e편한세상 부산항은 집안의 모든 벽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고, 모든 창호에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오피스텔 제외)한다. 또 가족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저감했다. 이 밖에도 단지에 지하주차장 LED 조명 제어, 200만화소 CCTV, 원격 검침 시스템, 일괄소등 스위치, 대기전력 자동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시 동구 초량1-1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부산항’은 지하 4층~지상 36층, 4개 동, 전용면적 69~84㎡ 아파트 752가구와 전용면적 22~28㎡ 오피스텔 187실로 지어진다. 이 중 아파트 543가구와 오피스텔 178실이 일반에 분양된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부산항’ 현장 부지 앞에 분양 홍보관을 마련하고 사전 분양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식 견본주택은 부산진구 범천동 범곡교차로 근처에 마련되며, 곧 문을 연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정보]30~40 기혼 세대 “교육환경이 최우선”

    [분양정보]30~40 기혼 세대 “교육환경이 최우선”

    전국적으로 벚꽃이 만개하며 주말 나들이 명소는 어딜 가나 봄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도 붐빈다. 학생들과 직장인들의 옷차림 역시 한층 가벼워졌다. 완연한 봄이다. 3~4월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되면서 얼어붙었던 부동산 시장에도 조금씩 훈풍이 불고 있다.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이 열리면서 자녀를 키우기 좋은 우수한 교육여건의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전세난이 지속되고 기준 금리가 인하되면서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주택시장 주요 구매 계층인 30~40대 기혼 세대는 어린 자녀를 위해 거주지를 선택하는 필수 요건 중 ‘교육환경’을 최우선으로 꼽는 경향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특히 같은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라도 도보 통학이 얼마나 편리한지에 따라 집값도 달라진다. 신규 분양을 앞둔 수요자라면 청약 전 인근 학교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투자의 첫걸음인 셈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부모들은 교육열이 높아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자녀교육 문제를 가장 먼저 고려한다”며 “학교가 가까워 교육여건이 우수한 아파트가 더 인기가 높은 만큼 실수요자나 투자자 모두 교육환경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실제 학주근접 거리에 따라 매매가가 차이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알리지의 지난달 25일 자료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신동초·중학교와 접해 있는 ‘금호 베스트빌’ 전용면적 84㎡의 일반평균매매가는 9억 25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신동초·중학교와 떨어져 있는 ‘잠원동 월드메르디앙’의 전용면적 84㎡ 일반평균매매가는 6억 5000만원이다.   양천구 목동에서 초·중학교가 단지와 인접해 통학여건이 우수한 ‘목동 2차 아이파크’는 같은 지역에 위치한 ‘목동 대원 칸타빌 1차’ 보다 매매가와 전세가가 더 높다. ‘목동 2차 아이파크’ 전용 84㎡ 매매가는 5억 7000만원으로 비슷한 타입의 ‘목동 대원 칸타빌 1차’(전용 84㎡) 보다 7000만원 더 비싸다. 전세가 또한 ‘목동 2차 아이파크’가 5억 1500만원으로 ‘목동 대원 칸타빌 1차’ 보다 6000만원 더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올해 분양단지 중에도 학교가 가까운 곳은 대부분 청약 성적이 좋았다. 지난달 17일 1순위 청약에서만 최고 49.7 대 1, 평균 17.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당해마감을 기록한 ‘전주 에코시티 더샵 2차’는 단지 인근으로 초등학교 1개소와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1개소가 조성돼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도서관과 문화센터 등이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도 가깝다.  또 지난달 23일 청약을 접수받은 부산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Ⅱ’는 최고 2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 중앙중학교와 방곡초등학교가 단지 바로옆에 위치해 정관신도시 내 우수한 학군으로 평가받고 있다.  새로 분양되는 아파트들도 초, 중, 고 인근 교육 여건이 좋은 곳들이 많다. 신원종합개발은 지난 1일 견본주택을 열고 ‘이천 신원아침도시’의 분양을 시작했다.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402번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59㎡A 125가구 ▲59㎡B 23가구 ▲74㎡ 168가구 ▲84㎡A 124가구 ▲84㎡B 10가구 총 450가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천 신원아침도시’는 단지 내 어린이집과 어린이 공원이 위치하며 사동초등학교와 SK하이닉스가 인접하여 학주·직주 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어린 자녀를 가진 학부모 수요자와 SK하이닉스에 근무하는 실수요자들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판상형 구조를 사용한 혁신설계를 적용하였고 단지배치를 남향 위주(일부Type 제외)로 하여 일조량과 개방감이 우수하다. 대형 팬트리와 알파룸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조명과 가스, 난방을 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을 재건축하는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를 5월 분양한다. 1900가구중 전용면적 49~103㎡ 26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와 이웃한 고명초를 비롯해 명일중, 배재고 등 반경 1km이내에 초중고가 10곳이 있다.  남양주에서는 라온건설이 지난 3월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 분양에 나섰다. 전용 59~84㎡ 총 200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내 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공립유치원(예정), 초등학교(예정)가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보장한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에는 대형 도서관과 호수공원으로 구성된 ‘라이브러리 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경기 평택시에서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를 분양하고 있다. 경기 평택시 비전동 용죽도시개발지구 A4-1블록에 들어서는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8~23층 아파트 7개동 총 52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비전동 용죽지구는 평택고, 비전고 등 평택 내 명문학군뿐 아니라 비전동 학원가 등도 인접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육환경, 조망, 수요... 거제 눈에 띄는 중소형 아파트

    교육환경, 조망, 수요... 거제 눈에 띄는 중소형 아파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고 실질소득 감소와 1~2인 가구가 늘면서 주택소비의 다운사이징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건설사 역시 미분양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중소형 평형 위주의 아파트를 공급하는 추세다.   실제로 경기 안양시 ‘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의 경우 지난해 9월 청약접수 결과 중소형은 15:1의 경쟁률을 보였으나 전용면적 114㎡와 139㎡는 212가구 모집에 89명이 접수해 미분양에 그쳤다.  수요가 꾸준한 중소형 아파트는 거래가 활발하고 환금성도 뛰어나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또한 중소형에도 4-Bay 평면설계가 일반화돼 발코니 확장을 통한 서비스 면적이 늘어났다는 점도 중소형 아파트 열기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중소형 타입 구성과 대단지의 이점이 합쳐지면 활황기에는 가격 상승폭이 크고, 침체기에는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어 투자가치가 높다. 이 때문에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가 지역 내 시세를 이끄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분양시장의 한 전문가는 “부동산 시장 활황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지만, 미국발 금리 인상으로 인해 금리기조가 언제 변할지 모른다”며 “중소형 평형 및 브랜드를 고려해 초기 자본금뿐만 아니라 수요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런 시장 흐름에 따라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1020-2번지 일원에 ‘거제 코아루 파크드림’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거제 코아루 파크드림’은 지하 2층~지상 27층, 8개동 규모로 59~84㎡ 767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우수한 일조량과 개방감을 위해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4-bay 구조와 알파룸 등 최신 평면 설계를 적용(일부세대 제외),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공간활용을 극대화하였다.  단지 인근에는 일운유치원·일운초·지세포중이 자리하고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 향후 특구 개발 계획에 따라 초·중·고교를 비롯해 체육시설도 신설될 예정이다. 또 국제학력을 인증받을 수 있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국외학교 프로그램인 ‘힐사이드 컬리지잇’이 오픈을 준비 중이어서 교육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운면 지세포리는 일운면사무소, 지세포경찰출장소, 보건소 등의 관공서와 농협과 수협이 가까이 있으며 하나로마트·수협유통판매점·탑훼미리마트가 있어 편의시설의 이용이 가능하다. 오는 12월에 일운-아주간 터널이 개통되면 옥포와 아주의 생활인프라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 이밖에 거가대교와 통영대전고속도로, 남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부산과 창원, 통영으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클럽과 어린이집, 도서관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고 주차장을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가 없도록 안전하게 조성했다.  단지 서측과 북측에 북병산, 동측에는 바다가 위치하여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향후 거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대우조선해양과 인접하여 탄탄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면서 “2020년 완료 예정인 거제해양휴양특구 조성으로 지세포항은 해금강, 외도 등의 자연경관과 조선해양문화관, 어촌민속전시관 및 거제요트학교 등 해양관광과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로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거제시 아주동 1077-2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특집] 평택 더 스위트하버, 대기업 밀집지 ‘심장부’ 투자자 유혹

    [부동산 특집] 평택 더 스위트하버, 대기업 밀집지 ‘심장부’ 투자자 유혹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형주택과 오피스텔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며 공급과잉 논란도 제기되지만, 임대 수요가 많은 지역에선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곳이 많다. 이에 따라 투자자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 곳 중 한 곳인 경기도 평택에서 ‘평택 더 스위트하버’(조감도)가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 전체 면적의 70% 크기로 서해안, 동서, 경부고속도로 등 내륙 연계 교통망의 중심에 있는 평택시는 국가 차원에서 사활을 걸고 개발하는 지역이다. 무역·관광 관문인 평택항에 특히 주목도가 높은데, ‘평택 더 스위트하버’는 산업단지 근처 대기업 밀집 지역인 포승국가산업단지 내 상업지에 들어서게 된다. 포승국가산업단지엔 현대차와 기아차, 금호타이어, 농심 등을 비롯해 27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지난해 12월 20일 공식 발효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혜택을 받아 평택항은 더욱 활기를 띠게 될 전망이다. 이미 매년 50만명이 이용하는 평택항은 최근 5년 동안 줄곧 자동차 부문 물동량 전국 1위를 차지했다. 2020년까지 자동차뿐 아니라 전체 물동량 전국 1위 항만을 목표로 평택항 배후단지 조성과 현대화 등 인프라 구축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경기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일대에 들어서는 ‘평택 더 스위트하버’는 1~18층, 373가구 규모이다. 오피스텔 74실과 소형 아파트 299가구로 구성됐다. 투자자들은 실투자금 2900만원이면 1가구를 분양 받을 수 있다. 총분양가는 근처 호텔 분양가의 절반 수준인 8700만원이다. 현재 견본주택에서는 2년 동안 임대 보장해주는 한정가구 상담을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임대 보장이 되는 등 수익형 부동산의 리스크를 줄이고 여러 개발 호재가 겹쳐 예약 없이 상담이 불가능할 정도”라고 전했다. (02)540-8700.
  • [부동산 특집] 아파트 고를 때 꼭 따져 보자!

    [부동산 특집] 아파트 고를 때 꼭 따져 보자!

    인프라 - 공공택지, 민간 개발지구보다 우월 대단지 - 1000가구 이상 유치원 등 갖춰져 확장비 - 분양가에 확장 비용 포함 확인해야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수요층이 두꺼운 아파트는 어떻게 고를까. 공공택지지구인지, 민간 개발지구인지 따져야 한다. 택지지구는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지고, 상업시설도 적절히 배분된다. 반면 건설업체들이 자체 확보한 땅은 일반적으로 택지지구보다 인프라 구축이 떨어진다. 요즘 민간업체들이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벌여 공급하는 아파트 단지는 어느 정도 인프라를 갖추지만 그래도 택지지구만은 못하다. 미래 가치를 감안, 도시확산 축과 대중교통 여건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단지 주변에 새로운 개발이 이뤄질 때 찾는 사람이 많고 가격도 오를 수 있다. 장차 들어설 도로·철도 구축 계획을 확인하면 도시개발 확산 축을 가늠할 수 있다. 주변 환경도 무시할 수 없다. 산이나 강, 바다, 지역 상징 건물 등 조망이 뛰어난 단지를 고르는 것이 좋다. 쓰레기매립장, 하수처리장 등 혐오시설이 가까운 단지는 아무래도 환경 측면에서 불리하고 수요도 떨어진다. 같은 조건이라면 1000가구 이상 대규모 단지를 고르는 것이 유리하다. 대단지는 주민 커뮤니티시설이 잘 돼 있고 단지 안에 상가, 유치원 등도 들어선다. 관리비도 상대적으로 싼 편이다. 모델하우스는 방문객이 붐비는 시간을 피해 찾는 게 좋다. 내부 화려한 인테리어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어디까지나 ‘견본주택’이다. 조명이나 인테리어, 소품이 실제는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확장 평면도 감안해야 한다. 모델하우스는 확장 설계로 보여 준다. 확장에 필요한 비용은 입주자가 추가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분양가에 확장 비용이 포함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가족 구성원을 따져 방과 현관 등의 배치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변형 설계의 경우 실제 평면과 모델하우스 평면이 다를 수 있으므로 평면도를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수납공간과 별도 취미공간 제공 여부, 베란다 면적 등도 체크 대상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특집] 삼성물산 래미안 블레스티지, 교육 환경 ‘굿’… KTX 수서역 개통

    [부동산 특집] 삼성물산 래미안 블레스티지, 교육 환경 ‘굿’… KTX 수서역 개통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에서도 가장 인기를 끄는 개포동에 ‘래미안 블레스티지’(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한다. 앞으로 4만 1000여 가구가 들어설 개포 지구에서도 최고의 주거 단지로 조성한다는 것이 삼성물산의 목표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3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49~182㎡ 규모의 1957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단지다. 이 가운데 일반 분양은 전용면적 49~126㎡의 396가구다. 전용면적 기준 ▲49㎡ 33가구 ▲59㎡ 69가구 ▲84㎡ 105가구 ▲99㎡ 103가구 ▲113㎡ 39가구 ▲126㎡ 47가구다. 단지를 중심으로 양재천이 흐르고 대모산이 자리하고 있다. 또 바로 옆에 다양한 수목과 휴게·운동 시설, 야외 공연장을 갖춘 개포공원이 있다. 개포공원과 연결되는 단지 내 보행 도로는 물론 대모산과 연결되는 친환경 다리를 설계해 개포공원, 대모산, 양재천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경에서 내외부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주변에 개원초, 개일초, 개포중, 구룡중, 개포고, 경기여고, 단대부고 등이 있어 교육 환경도 좋다. 대치동 학원가까지 접근도 쉽다.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개포동역을 이용할 수 있다. 양재대로가 단지와 접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오는 8월 KTX 수서역(SRT)이 개통될 예정이라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진다.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에 가까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안에 8000여㎡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곳곳에 위치한다. 예정된 시설은 수영장, 사우나, 실내 골프장 등이 포함된 운동시설과 게스트하우스, 보육시설, 문화센터·연회장, 도서관·독서실, 경로당 등이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됐다. (02)400-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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