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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수영장에 도서관, 골프연습장까지…대규모 커뮤니티 갖춘 아파트 뜬다

    실내수영장에 도서관, 골프연습장까지…대규모 커뮤니티 갖춘 아파트 뜬다

    실내 수영장과 도서관, 사우나에 골프연습장까지... 부동산 시장에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대단지 아파트의 인기가 뜨겁다. 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들 대규모 커뮤니티 특화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는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거래시장에서는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되고 있을 정도다. 실제로 지난 3월에 분양한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단지 내 약 8000㎡의 대규모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총 1,957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는 장점에 높은 인기가 몰렸다. 그 결과 단지는 계약시작 8일만에 모든 가구가 계약을 마쳤다. 거래시장에도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오는 6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인천SK스카이뷰가 대표적이다. 단지는 총 3,971가구 규모에,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2층, 6500㎡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한 결과 최대 30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업계 관계자는 “대규모 커뮤니티가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생활 전반에 필요한 다양한 여건이 갖춰져 있어,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도 웬만한 활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에 수요층이 두텁다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인기에 현재 분양시장에서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갖춘 대단지 아파트들의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 특히 ㈜동일, ㈜효성, 우미건설 등이 물량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동일은 경북도청신도시 B2블록에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를 분양중이다. 단지는 총 1,499가구 규모(▲77㎡ 590가구 ▲84㎡ 909가구)의 대단지로 이는 경북도청신도시 최대 규모다. 약 6000여㎡ 규모며, GX룸, 도서관, 다목적실,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랜드, 실내수영장 등으로 구성된다. ㈜효성은 평택 소사 2지구 A1블록과 A2블록에 총 3,240가구(전용 59~136㎡)의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중이다.게스트하우스 5개실을 비롯해 대규모 스파, 텃밭, 실내 체육관, 캠핑장 등이 단지 내에 들어선다. 우미건설은 안성과 춘천에서 대규모 커뮤니시 시설을 갖춘 대단지를 공급한다. 먼저 안성에서는 20일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 220번지 일원에 짓는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총 1358가구(전용 59~84㎡) 규모로 안성시 최초의 실내수영장과 카페 Lynn,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특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어 6월에는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43번지 일대 주공3단지아파트를 재건축해 ‘춘천 후평 우미린’을 분양한다. 한화건설은 6월 여수 웅천택지지구에서 ‘여수 웅천 꿈에그린’을 분양할 계획이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은 웅천지구 관광휴양상업 3단지 C4-2, 3블록에 위치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서 총 1,969가구로 지어진다. 이외에도 대림산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총 6800가구(전용 44~103㎡)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를 분양 중이며, 단지 내에는 라이브러리파크, 스포츠파크 등 축구장 15배 크기의 6개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종도 7년만에 아파트 신규분양... 투어도 하고 견본주택도 구경하고

    영종도 7년만에 아파트 신규분양... 투어도 하고 견본주택도 구경하고

    그간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던 인천 영종도가 7년만에 신규분양을 한다. 최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1천가구가 넘는 미분량 물량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런 움직임은 영종도의 부동산 아파트 분양 경기가 꿈틀대는 반증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번에 신규분양을 실시하는 GS건설은 이달 인천광역시 영종하늘도시 택지개발지구 A39블록의 ‘스카이시티자이’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종도를 제대로 알리기 위한 ‘리무진 버스 투어’와 ‘자유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사전 신청 고객은 과학 박물관, 씨사이드파크, BMW 드라이빙 센터 등 영종도의 명소와 맛집을 가족과 함께 무료로 관광할 수 있다. 견본주택 오픈 다음날인 21일~ 22일 이틀 간 진행된다. 자유 투어는 접수 중이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 내방객에 한해 영종도를 투어할 수 있는 랩핑카를 총 5시간까지 무료로 대여해주는 이벤트다. 청약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에게 BMW 320ed 차량 1대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한다. 2등과 3등 40여명에게는 영종도에 위치한 BMW드라이빙센터 트랙을 직접 돌 수 있는 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 첫날 계약자에 한해서 10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같은 직장, 아파트 거주자 5명 이상이 모여 정당계약 기간 내 계약하면 ‘바이 투게더(Buy together)’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6-3(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에 20일 개관한다. 청약 일정은 5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성 아양지구 첫 민간분양 수요자 관심끄는 분양가

    안성 아양지구 첫 민간분양 수요자 관심끄는 분양가

    기존 아파트 노후화로 가격 상승선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택지 개발지구에 들어서는 단지들이 지역의 아파트 가격을 새롭게 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의 직접적인 수혜지역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안성시의 경우 새로운 택지개발지구인 아양지구가 대표적인 가격 선도 지역으로 뽑히고 있다. 석정동에 위치한 우남 퍼스트빌의 경우 전용 84㎡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가 2008년 2억1000만원에서 2016년 1/4분기 현재 2억 8500만~2억 9000만원까지 상승되고 있다. 2007년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로 노후화되었지만 현재 안성에서 우남퍼스트빌을 대체할 수 있는 가격 선도 아파트는 없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안성시 아양 택지개발지구 내 C-1블록에 들어서는 ‘안성 아양 시티 프라디움’이 안성시 일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1층~26층 8개동, △전용면적 84㎡A 550가구 △전용면적 84㎡B 45가구 등 총 688가구 규모다. 분양 관계자는 “아양 시티 프라디움은 기존의 가격선도 아파트가 가지고 있던 입지의 장점인 안성시내의 이마트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면서 “각종 교통 호재로 가격상승의 요충지로 꼽히는 아양택지 개발지구 내 첫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단지는 아양지구 정중앙에 위치해 있어 이마트, 안성시립 중앙도서관, 안성병원을 비롯해 각종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게다가 초‧중‧고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도보통학권 아파트로 인근에 안성천과 공원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자녀교육 및 양육을 위한 맞춤 주거환경을 갖췄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안성 제1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산업단지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한편 ‘안성 아양 시티 프라디움’은 3.3㎡당 700만 원대의 합리적 분양가 책정과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적용으로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 44-3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도시·택지지구 주거지도 ‘센터’가 중요해

    신도시·택지지구 주거지도 ‘센터’가 중요해

    - 중심상업지구, 교통·문화·편의시설 집약되어 1등 주거지 -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의 중심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주목 같은 신도시·택지지구라 할지라도 입지에 따라 주거선호도가 크게 나뉘고 있다.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는 단지의 경우 교통, 문화, 쇼핑시설 등을 한꺼번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가지고, 반면 중심과 거리가 멀어지면 관심을 덜 받는다. 이같은 현상은 주변 시세와 청약경쟁률에서도 증명되고 있다. 예컨대, 이미 조성이 완료된 경기도 화성 동탄1신도시 내에서는 중심상업시설이 집중돼 있는 반송동 일대의 시세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5월 현재 동탄1신도시 반송동 동탄시범다은마을 월드메르디앙반도유보라 116㎡(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4억500만원 수준인데 반해, 규모와 입주시기가 유사하지만 중심상업지와 다소 떨어져 있는 동탄숲속마을자연앤데시앙 111㎡(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3억1000만원 수준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분양시장에서도 입지에 따라 청약경쟁률이 달리 나타나고 있는데, 미분양 아파트가 아직 남아 있는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에서는 최근 중심상업지 인근에서 분양한 반도유보라6차 아파트가 최고 26.54대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성공리에 분양이 마감됐다. 이처럼 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에 따라 양극화 현상을 보이면서 분양을 앞둔 택지지구, 신도시에서도 중심상업지구 내 공급되는 물량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중 부산에서는 ㈜삼정이 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에 짓는 ‘명지국제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를 13일 견본주택 오픈을 시작으로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인근 상업시설에는 호텔, 쇼핑몰 복합단지가 들어서게 되어 편의시설 이용이 뛰어날 전망이다. 단지 가까이에는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산지검 서부지청 법조타운이 2017년에 완공예정이어서 풍부한 주거 수요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법조타운 인근지역은 고소득 직종 거주자가 많아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고 교통 및 생활편의가 우수해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빨리 갖춰지는 장점이 있다.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아파트 431가구, 오피스텔 432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아파트의 경우 명지국제신도시 최초로 전용 84~114㎡ 규모의 중대형으로 이루어져 있고 최고 30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로 지어질 예정이어서 명품단지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 내에는 부산시민공원의 1.7배의 면적에 세계적인 명품 친환경공원으로 조성되는 생태공원과 부산 최대 규모의 강서문화예술회관도 2018년 준공될 예정이며, 국회도서관 분관이 2021년 개관예정이다. 또 친환경 수변 도시로 조성되는 에코델타시티가 인접해 있어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김해공항, 부산신항만, 신항배후철도와 인접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부산~창원간 국도2호선, 을숙도대교와 광안대교, 남해고속도로 등을 통해 진출입이 편리하다. 사상~명지지구~가덕간 경전철이 2022년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여건도 점차 개선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일정이 이어지며 1순위 접수일은 19일이다. 세대수에서 전용 84㎡보다 상대적으로 전용 101㎡이상의 대형 면적이 많이 공급되어 전용 101㎡이상에 청약하는 것이 당첨 확률을 높이고 추후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SRT 최대 수혜지 평택, 분양시장 ‘기대감’ 고조

    SRT 최대 수혜지 평택, 분양시장 ‘기대감’ 고조

    강남 수서에서 출발해 부산과 목포까지 각각 운행되는 수서발 고속철도(SRT) 개통을 앞두고, 해당 노선 정차역 인근에 분양되는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수서발 고속철도는 서울 남부권 교통 관문인 수서역을 시작으로 부산까지 2시간 10분대, 목포까지 1시간 5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무정차 기준). 특히 SRT는 KTX보다 이용 운임이 더 낮게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SRT 노선이 지나는 주요 도시 내 아파트 값이 움직이고 있다. 특히 노선 개통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평택지역의 아파트 값 오름세가 뚜렷해 실거주 수요는 물론 투자자들 또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제역 인근에 위치한 ‘평택 칠괴 우림필유(전용84㎡)’는 실거래가가 평균 2억원대로 나타났다. 분양가 대비 5천만원 가량 오른 것이다. 또 2014년 5월에 입주를 시작한 ‘평택 서재자이(전용면적84㎡)는 최근 3억1천만원에 실거래된 것으로 나타나 분양가 대비 1억원 이상 아파트 가치가 뛰어 올랐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 이사는 “평택(지제)역을 비롯해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반사이익을 누리는 아파트 단지들이 적지 않다“며 ”평택은 이 밖에도 여러가지 개발호재가 겹쳐 있어 주택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아파트 평가가치도 계속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지구 A4-1블록에 공급하는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를 분양하고 있다. 전용면적 59㎡~104㎡, 지상 18~23층의 아파트 7개 동, 총 52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평택의 주거 중심지인 비전동의 주거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 초·중·고 등 각급 학교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용죽지구 내 3,600여세대 푸르지오 대단지중 2차 공급분에 해당되는 단지로 푸르지오 대단지의 중심부에 위치하는 단지다. 북측에 2014년 분양 완료된 평택 비전 1차 푸르지오 761세대와 분양 예정인 3차 636세대를 포함 총 1925세대의 대형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이며, 전 타입에 대해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서동대로 3830(소사동 산 2-1), 평택대학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5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초 R&D 품은 내곡동 ‘백조’로 탈바꿈

    서초 R&D 품은 내곡동 ‘백조’로 탈바꿈

    서울 강남권 미운 오리새끼였던 서초구 내곡동일대가 백조로 탈바꿈하고 있다. 서초구가 양재 일대 330만㎡ 규모의 땅에 연구개발(R&D) 특구로 조성하면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변신할 예정이다. 지난달 22일 서초구는 ‘양재 R&D 혁신지구 조성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수립용역’이 이달 시작된다고 밝혔다. 주된 내용은 연구시설 확충, 유통업무설비와 대규모 용지 활용, 연구인력 주거지 개발 등이다. 그간 용적률 제한으로 연구소 확장이 힘들고 다세대 주택 정도만 있었다는 한계를 고려해 도심형 산업·주거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양재 일대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정보사터널 공사 착공, 양재 R&D대로 개설 등을 비롯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의 C노선(계획)과 과천~서울 동남권 광역철도인 위례과천선(계획)이 관통할 전망이어서 도심형 R&D 지역으로서 가능성이 더 부각됐다. 현재 삼성전자 R&D캠퍼스 등을 비롯 321개 연구소가 둥지를 틀었다. 기존에 입주한 LG와 KT는 9000억원 이상 규모로 R&D 시설 확장을 계획 중이고 2020년 이후 현대·기아차 양재동 본사가 글로벌 R&D센터로 들어서는 등 대기업 R&D센터를 응집시키는 랜드마크 R&D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 R&D 수요가 몰리자 인근 집값도 덩달아 뛰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에 따르면 “인근에 내놓았으나 팔리지 않던 애물단지 매물들을 집주인들이 다시 거두는가 하면, 단 하루 사이에 가격이 8천만원 상승하는 사례도 나타났다”며 “R&D로 인한 배후 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오피스텔과 같은 투자상품에 대해서도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서초 R&D의 최대 수혜를 받는 오피스텔은 헌릉로변 유일한 오피스텔인 ‘서초 K TOWN (케이타운)이다. 서초 케이타운은 서초 R&D의 기존 약 1만7000명의 연구 인력은 물론 향후 인근으로 유입될 대규모 연구 인력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서초구는 제2청계산로와 새원~탑성마을간 도로 등의 도로신설 및 확장을 확정했다. 2018년 완공 예정인 이번 도로 계획으로 서초 케이타운이 들어서고 현재 4600여 세대가 입주해 있는 내곡지구는 교통 상습 정체가 해소되어 강남 접근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배후수요 흡수가 더욱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이 오피스텔은 강남에서는 찾아보기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요가 높다. 투룸형의 경우 인근 아파트 전용 59㎡ 전세가의 65% 수준에 불과하다. 선착순 분양 중인 서초 케이타운은 중도금무이자 확정임대료 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헌릉로 8길 9-8 내곡플라자 2F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천시 청약경쟁율 역대 최고…완산지구 프리미엄에 관심

    영천시 청약경쟁율 역대 최고…완산지구 프리미엄에 관심

    경북 영천시 지역 내 신규공급단지는 지난 16년간 단 7곳이었다. 2년에 한 번꼴도 안되는 공급이었으며 그 중 ‘영천 완산 미소지움’이 지역 내 최고 청약경쟁률 2.2대 1을 기록했다. 그런데 지난 13일 영천시 완산지구에 공급하는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프리미엄’ 견본주택에 3일간 총 1만6000여 명이 방문해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여 화제다. 부동산 전문가는 “SG신성건설이 경상도권 내 높은 신뢰도를 쌓은 건설사다. 이 때문에 ‘영천 완산 미소지움’이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것 같다”면서 ”2차 공급 역시 많은 방문객들의 청약 문의가 있었으며, 향후 집값 상승까지 생각하는 수요자들로 인해 보다 더 높은 청약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공급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이유로 영천시의 다양한 개발호재에 영천시 분양 아파트로는 혁신평면 설계 및 커뮤니티시설과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및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혜택, 3.3㎡당 최저 600만원대로 책정된 분양가 그리고 금호강변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산, 강, 바다 등 조망권 수요자들이 늘기 시작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과 조망권을 갖춘 단지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분양일정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6일에 발표되며 계약기간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영천시 조교동 신망정사거리 인근에 위치하며, 청약신청고객 중 20명을 추첨하여 금5돈에 해당하는 황금열쇠를 증정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스카이시티자이 1034가구 분양

    [부동산 플러스] 스카이시티자이 1034가구 분양

    GS건설이 영종하늘도시에 ‘스카이시티자이’(조감도) 1034가구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영종하늘도시 택지개발지구 A39블록에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91㎡A 269가구 ▲91㎡B 269가구 ▲98㎡A 162가구 ▲98㎡B 240가구 ▲112㎡ 94가구다. 전용면적 98㎡ 이하가 전체의 91%를 차지하는 준중대형 구성으로 남향(남서 포함) 위주로 배치된다. 견본주택은 20일 인천시 중구 운서동 3086-3에 개관할 예정이다. 1661-0990.
  • [부동산 플러스] 금호어울림 포레 2차 255가구

    [부동산 플러스] 금호어울림 포레 2차 255가구

    지난해 1차 분양 당시 청약자 9781명이 몰려 평균 54대1로 경북 구미시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던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조감도) 2차 물량을 6월에 선보인다고 금호건설이 15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24~29층, 3개동에 총 255가구 규모다. 구미 도심에 위치했고 단지 1㎞ 안에 구미종합터미널을 비롯해 구미역, 메가박스, 동아백화점, 구미차병원이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경북 구미시 원평동 1071-8에 마련되고, 입주는 2018년 하반기 예정. (054)456-8050.
  • [부동산 플러스]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 976가구

    [부동산 플러스]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 976가구

    안성과 평택을 아우르는 경기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일대에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서해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조감도)을 6월에 분양한다고 대한토지신탁이 15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8층, 10개동에 총 97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59㎡ 622가구 ▲65㎡ 144가구 ▲72㎡ 210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안성시 양기리에 이달 중 개관 예정이다. (031)692-5500.
  • 청라국제도시 내 소형 아파트 대신할 저렴한 ‘아파텔’ 분양

    청라국제도시 내 소형 아파트 대신할 저렴한 ‘아파텔’ 분양

    - 소형면적의 패러다임을 바꾼 ‘아파텔’ 등장 - ‘청라 센트럴 에일리의 뜰’ 견본주택 오픈, 아파텔 452실과 스트리트 상가 분양 국제업무지구 중 가장 활발하게 움직임을 보이는 ‘청라국제도시’에 3.3㎡당 700만원대로 저렴하게 공급되는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아파텔2차다. 최근 개발호재가 끊이지 않은 이 곳에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한다. 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청라국제지구가 위치한 서구 경서동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3.3㎡당 1044만원, 연희동은 1024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역평균가격과 비교 시 약 300만원 이상 낮은 금액이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청라국제도시 내 가장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입지조건이 우수한데다 희소성이 높은 소형면적으로 공급돼, 가격경쟁력이 더욱 높다. 2010년 입주한 서해그랑블 전용 59㎡의 3.3㎡당 매매가격은 1300만원 전후, 평균 전세가격은 3.3㎡당 1080~1100만원 수준이다. 소형아파트의 전세가격도 되지 않은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로 볼 수 있다. 물론, 아파텔이 아파트와 다른 점은 있다. 하지만 실제 거주하는데 있어 그 차이점은 미미하다. 전용면적보다 공용면적으로 쓰이는 부분이 조금 많다는 것 이외에는 아파트와 다를 바 없다. 최근 유행하는 아파트의 혁신설계를 적용해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의 내부공간을 마련하고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 모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단지 내 대로변을 따라 스트리트형 상가가 형성됨에 따라 아파트 단지 내 상가보다는 쇼핑몰 분위기의 상업시설이 배치돼, 다양한 업종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의 경우 아파트(1163가구)와 아파텔 1차(414실)는 지난해 공급을 마쳤고, 아파텔 2차분 452실을 공급한다. 단지규모는 아파트 6개동, 아파텔동 4개동 총 10개동으로 2029가구의 대규모 단지를 이루고 있어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아파텔 2차, 특화설계 선보여 이 단지는 전용 45㎡와 55㎡으로 공급되는데, 모두 방2개와 거실이 전면에 배치되는 3bay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도록 설계했다. 기본적으로 맞통풍이 가능하며, ‘ㄱ’자 주방으로 주부들의 동선이 편리하도록 했다. 천정높이를 2.5.m로 하여, 일반규정보다 높게해 개방감이 우수하도록 했으며, 사생활 보호와 환기성이 좋은 계단식 구조를 적용했다. 기존 주차공간보다 최대 20cm 넓은 확장형 주차장을 선보인다. 전용 45㎡는 거실과 방1개를 가변형 벽체를 사용해 공간 분리 또는 확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내부 인테리어 공간을 2가지로 선보여 소비층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준다. 전용 55㎡의 경우는 45㎡와 비슷한 구조에, 안방 내 드레스룸와 팬트리가 추가됐다. 아파텔 역시 모든 설계가 아파트와 동일하다.  청라국제도시의 최중심에 위치한 우수한 주거입지, 차별화된 커뮤니티 우수 입지조건 덕분에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민센터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고, 청라국제도시 내 상징성을 갖는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와 약 70만㎡규모의 중앙호수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현재 이용 가능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고, 청라와 가양을 잇는 BRT(간선급행버스) 등을 이용해 서울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공항고속도로 청라IC개통과 경인고속도로 직선화로 도심 도달시간이 줄었다. 기본적인 커뮤니티 시설에 교육 특화 시스템을 차별화했다. 인천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농구단이 운영하는 농구교실을 열어 2년 동안 주 1회씩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유나이티드 FC축구교실을 2년간 주 1회씩 이용 가능하도록 한다. 손쉽게 찾아볼 수 없는 교육서비스이기 때문에 단지 내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 자녀들의 학습에도 도움을 줄 YBM 영어 및 중국어 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청라국제 도시의 입지위상에 맞춘 외국어 수업으로 입주 후 2년동안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 청라국제도시 M1블록에 마련되어 있다. 견본주택 방문객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2돈 황금열쇠, MTB 자전거,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엑센트볼 등 다양한 경품행사를 갖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부동산 플러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우미건설이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 220번지 일대에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조감도) 총 1358가구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14개동 규모이다. 전용면적별로 59㎡ 279가구, 73㎡ 736가구, 84㎡ 343가구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두지구는 안성시가 자체 개발한 곳으로 안성시청에서 10㎞, 평택시청에서 5㎞ 위치에 있다. 차로 10분 거리 위치인 안성IC 옆 부지에 8만 5636㎡ 규모의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 중앙광장을 아우르는 순환산책로를 따라 가로수길, 숲속쉼터, 잔디마당, 물소리마당 등의 테마형 조경과 바람길을 배치하고 어린이 풀장을 겸비한 실내수영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용이동 468-2에 있다. (031)658-8700.
  • [부동산 플러스] 안산 ‘e편한세상 상록’ 분양

    [부동산 플러스] 안산 ‘e편한세상 상록’ 분양

    대림산업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1423-3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상록’(조감도)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e편한세상 상록은 지상 47층 초고층이다. e편한세상 상록은 지하 5층~지상 47층에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97가구(오피스텔 38실 포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59㎡ 86가구 ▲74㎡A 129가구 ▲74㎡B 258가구 ▲84㎡ 86가구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38가구의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문고 등이 들어서고 어린이집과 함께 약 660㎡의 대형 실내놀이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4호선 고잔역 근처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4-2번지에 위치하며, 이달 중 문을 열 예정이다. (031)502-2016.
  • [부동산 플러스] 청주 사천 첫 ‘푸르지오’ 단지

    [부동산 플러스] 청주 사천 첫 ‘푸르지오’ 단지

    대우건설이 충북 청주시 사천지구 1-S 블록에 들어서는 ‘청주 사천 푸르지오’(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사천·율량지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푸르지오 단지이다. 지하 2층, 지상 22~28층, 8개동의 총 729가구 규모이다. 전용면적 별로 ▲59㎡ 204가구 ▲74㎡ 119가구 ▲84㎡ 406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청주 일대에서 희소성이 높은 59㎡형이 204가구 설계되고, 즉시 전매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라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55만원으로,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했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547번지에 있다. (043)211-0729.
  • [부동산 플러스] 용인 성복역 ‘롯데캐슬 오피스텔’

    [부동산 플러스] 용인 성복역 ‘롯데캐슬 오피스텔’

    롯데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23번지에 ‘용인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오피스텔’(조감도)을 이달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지상 7~22층, 총 375실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 ▲30㎡ 240실 ▲69㎡ 60실 ▲84㎡ 75실로 주거형 오피스텔로 설계됐다. 지난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성복역이 직접 연결되는 쇼핑몰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쇼핑몰은 연면적 16만㎡ 규모다. 지난해 11월 평균 10.48대1의 경쟁률로 판매된 아파트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의 후속 물량이다. 이번 오피스텔 분양이 끝나면 2356가구의 아파트와 함께 총 2831가구의 롯데캐슬 브랜드 타운이 완성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에 있고,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 (031)990-8000.
  • 광명역 새로운 랜드마크 ‘49층 아파트’

    광명역 새로운 랜드마크 ‘49층 아파트’

    KTX광명역세권에 랜드마크가 될 49층짜리 아파트가 들어선다. 태영건설은 경기 광명시 광명역세권 복합단지에 견본주택을 열고 ‘광명역 태영 데시앙’ 아파트 1500가구와 오피스텔 192실을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아파트는 84㎡형과 102㎡형 두 가지로 6개 동 1500가구가, 오피스텔은 39㎡형 1개 동 192실이 공급된다. 광명역 태영 데시앙 아파트는 역세권의 주요 인프라를 걸어서 5분이면 누릴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케아몰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코스트코 등이다. 또 단지 바로 옆에는 광명역세권의 중심상업지구인 로데오거리가 있다. 광명역세권에 몰려 있는 KTX광명역, 지하철 1호선 광명역, 신안산선 광명역(예정), 월곶 판교선(예정) 등 4개 역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여기에 수원~광명 고속도로가 개통됐고 이달에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뚫려 전국이 편리하게 연결된다. 특히 광명시가 단지 주변에 의료 관광호텔, 패밀리 테마파크 시설 등을 갖추는 의료복합클러스터와 문화콘텐츠를 밀집하는 광명 국제디자인 클러스터를 추진한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이 잘되고 안전과 주거 환경을 위해 주차장을 100% 지하화했다. 대형 커뮤니티 시설에는 다목적체육관,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단지의 스트리트몰 상가는 로데오거리와 이어진다. 아파트 청약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접수를 한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다. 오피스텔은 9~10일 청약 접수한다.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광명역세권에 ‘광명역 태영 데시앙’ 아파트 1500가구, 오피스텔 192실 분양

    광명역세권에 ‘광명역 태영 데시앙’ 아파트 1500가구, 오피스텔 192실 분양

    상전벽해로 변한 광명KTX 역세권에 랜드마크가 될 49층짜리 아파트가 들어선다. 태영건설은 5일 경기 광명시 광명역세권 복합단지에 견본주택을 열고 ‘광명역 태영 데시앙’ 아파트 1500가구와 오피스텔 192실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아파트는 84㎡형과 102㎡형 두 가지로 6개 동 1500가구가, 오피스텔은 39㎡형 1개 동 192실이 공급된다. 광명역 태영 데시앙 아파트는 역세권의 주요 인프라를 걸어서 5분이면 누릴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케아몰과 롯데시네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코스트코가 단지와 인접해 있다. 또 단지 바로 옆에는 광명역세권의 중심상업지구인 로데오거리가 있다. 교통편도 좋다. 서울이나 수도권, 전국 어디로든 쉽게 갈 수 있는 ‘쿼트러플’ 역세권 단지다. KTX광명역, 지하철 1호선 광명역, 신안산선 광명역(예정), 월곶 판교선(예정)이 모두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특히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광명역에서 여의도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수원~광명 고속도로가 개통됐고 이달에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뚫려 외곽과 서울 접근성이 훨씬 좋아진다. 또 주변에 다양한 개발 시설이 자리해 입지여건이 빼어나다. 단지 인근에 의료 관광호텔, 패밀리 테마파크 시설 등을 갖추는 의료복합클러스터와 문화콘텐츠 밀집지역인 광명 국제디자인 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단지 주변으로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2개가 있고 초등학교 1곳이 신설될 예정이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이 잘되고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지상에 차가 없어 안전하고 환경이 쾌적하다. 대형 커뮤니티 시설에는 다목적체육관,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게스트 하우스, 사우나 등이 들어선다. 단지 내 스트리트몰 상가는 바로 옆 로데오거리와 이어져 더욱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아파트 청약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접수를 한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다. 오피스텔은 오는 9~10일 청약 접수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아파텔’도 주택연금 대상…노후대책 삼아볼까?

    ‘아파텔’도 주택연금 대상…노후대책 삼아볼까?

    - 7월, 주택연금 대상 개정안 국회 제출, 주택연금 가입대상 아파텔로 확대 - IS동서의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아파텔 2차 수혜 받아 ‘아파텔’은 더 이상 신혼부부등과 같은 젊은 층만의 전유공간이 아닌, 노년층을 위한 주거공간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아파텔도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주택연금이란 만 60세 이상 주택보유자가 주택을 금융회사에 맡긴 뒤, 매달 일정 금액을 받는 제도다. 그 동안은 ‘주택’만을 대상으로 했으나, 지난 20일 주거형 오피스텔도 주택연금 담보대상에 포함시키는 내용의 주택금융공사법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7월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수입이 없는 노년층의 경우, 거주하면서 다달이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아파텔이 더욱 인기가 좋은 것은 소형면적인데다가 주변 아파트시세보다 저렴한 데에 있다. 또 주택에 자금이 많이 묶이지 않고, 살고 있는 곳에서 연금을 월세처럼 받을 수 있으니 안정적인 실 생활이 가능해 노년층에서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아파텔 내부공간은 아파트 못지않게 설계해 실 거주 편리성이 뛰어나다. 방과 거실을 전면에 나란히 배치하는 3BAY 구조로 채광과 환기가 유리하도록 하고, 사생활 보호가 가능한 계단식 구조를 적용한다. 또 천장높이를 일반적인 2.3m가 아닌 2.5m로 하여, 넓어 보이도록 했다. IS동서가 청라국제지구에 공급하는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뜰’ 아파텔 2차가 분양 중이다. 전용 45㎡, 55㎡로 좁지도 넓지도 않은 틈새면적으로 공급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청라국제도시 내 소형아파트가 굉장히 부족한 상황에서 소형주택으로 공급되다 보니 신혼부부뿐 아니라, 자녀를 결혼시키고 주택을 줄이려는 노년층에서도 많이들 찾으신다”라고 전했다.  청라국제도시의 최중심에 위치한 우수한 주거입지 청라국제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남쪽으로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민센터 등이 위치해 있고, 상징성을 갖는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와 약 70만㎡규모의 중앙호수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뿐 아니라 산책이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북쪽으로는 경명초, 청람초, 청람중학교가 현재 개교해 있으며, 추가로 고등학교도 공급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좋다. 현재 이용 가능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고, 청라와 가양을 잇는 BRT(간선급행버스) 등을 이용하면 서울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공항고속도로 청라IC개통과 경인고속도로 직선화로 도심 도달 시간이 줄었다. 현재 지하철7호선 연장노선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타당성 조사에 들어간 상태이며, 이 노선이 개통되면 캐널웨이역(가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해, 역세권 단지가 된다. 또 지하철9호선과 인천공창철도를 직결하도록 해 2019년도에는 청라국제도시역에서 바로 9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 청라국제도시 대형호재로, 유입수요 증가로 집값 상승 ‘기대’ 청라국제도시는 교통 호재와 대형 개발 계획들이 줄줄이다. ㈜신세계투자개발은 2BL에 복합쇼핑몰을 개장한다. 약 16만5000㎡ 규모로 4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데, 올해 상반기 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차병원그룹도 2018년도에 의료복합타운을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 또 7BL일원에는 로봇랜드가 조성 중으로 2017년 하반기에 로봇산업진흥시설이 준공 및 입주할 예정이다. 3-4BL 일원에는 하나금융타운이 건설된다. 하나금융지구 본사 및 금융연구소 등 계약사의 주요기능을 집적화를 목적으로 건설되는데, 내년 초 1단계 조성사업인 통합데이터센터가 준공되고, 인재개발원 및 통합콜센터, 데이터 센터는 2단계인 2018년 상반기경에 입주한다. 청약통장 없이 동ㆍ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어, 로열층부터 빠르게 소진 중이다. 계약금 10%를 납부하면,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져 잔금 때까지 추가로 납부하는 비용이 없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 청라국제도시 M1블록에 마련되어 있다. 입주는 2018년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산 ‘힐스테이트 명륜’ 분양

    [부동산 플러스] 부산 ‘힐스테이트 명륜’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는 4일 부산의 전통적인 부촌인 동래구 명륜동에서 ‘힐스테이트 명륜’(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30층, 5개동으로 총 49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84㎡ 383가구 ▲101㎡ 110가구로 구성된다. 대부분의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모든 가구를 판상형에 4베이 평면으로 설계해 조망, 채광, 통풍, 환기 등에 유리하다. 특히 전용 101㎡엔 알파룸을 제공한다. 전체 주동의 1층은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단지의 개방감을 높였다.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명륜역에서 한 정거장 떨어진 동래역을 이용하면 1·4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144-27번지에 있다. 1522-0493.
  • 삼성물산, 개포개발지구에 두 번째 ‘래미안’ 선보인다

    개포주공 2단지 ‘래미안 블레스티지’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삼성물산이 개포택지개발지구에서 두 번째 래미안을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다음달 서울 강남구 개포택지개발지구에서 일원현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루체하임’을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개포로 110길 46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2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총 850가구 규모로, 이 중 335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로 ▲59㎡ 142가구 ▲70㎡ 58가구 ▲84㎡ 66가구 ▲101㎡ 19가구 ▲120㎡ 49가구 ▲168㎡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삼성물산은 견본주택을 열기 전 사전 홍보관인 ‘클럽 루체하임’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2층 비즈니스센터에 마련해 사전 예약제로 분양 상담을 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다음달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문을 연다. (02)400-5110.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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