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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Bay 설계 ‘서산 양우내안애’, 잔여 세대 분양 진행

    4Bay 설계 ‘서산 양우내안애’, 잔여 세대 분양 진행

    아파트 가치의 바로미터로 여겨지던 프리미엄의 기준이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 수급 상황에 따라 희소성이 프리미엄으로 나뉘었지만, 최근에는 분양가뿐만 아니라 입지, 특화설계, 커뮤니티 시설 등 다양한 잣대에 따른 가치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중소형아파트가 지난해 신규 분양시장에서 90%에 육박하는 비중을 차지하면서 발코니 확장과 평면설계를 통해 낭비되는 공간을 최소화하는 설계도 중시되고 있다. 이러한 특화설계로 인해 중소형아파트에서도 중대형에 버금가는 공간 확보가 가능해 졌다. 이에 건설업계도 최근 앞다퉈 Bay(베이)와 수납공간 등을 담은 특화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실제 상품성을 내세운 아파트들의 분양이 선전을 거듭하는 모양새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에서 광주, 나주 지역 최초로 ‘4.5Bay 혁신평면’을 적용한 바 있는 양우건설㈜이 충남 서산시에서 선보인 대단지 아파트도 현재 막바지 잔여 세대 분양을 진행 중이다.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에 들어서는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중소형아파트로서 59㎡, 72㎡, 84㎡, 지상 19층~23층 15개동으로 구성된 943세대 대단지로 들어선다.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가 적용된다. 여기에 맞통풍 구조 설계를 더해 4계절 채광과 통풍이 수월하다. 또한 84㎡B(일부 세대 제외)는 남향위주 4Bay에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통풍은 물론 3개면 조망이 가능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이 아파트는 부춘산 자락에 위치해 산과 서산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조망권을 확보한 가운데 도시자연공원, 성암서원 등 풍부한 녹지로 둘러싸여 있다. 또한 서산시청, 문화회관, 시립도서관, 롯데마트 등 관공서와 편의시설이 이미 갖춰진 서산도심에 자리하고 있다. 대산산업단지, 서산테크노밸리, 서산일반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10분대 거리로 출퇴근이 편리하며 29번, 32번 국도와 649번 지방도를 통해 대산항, 태안, 당진 진출입이 편리한 교통 여건을 지녔다. 단지에서 학돌초, 부춘중이 도보 10분내에 위치해 가까우며 단지 내 어린이집이 마련된다. 이에 보다 안전한 자녀의 등하교를 위해 6차선 도로 아래로 통학로를 계획 중이다. 단지 내에는 양우앞마당으로 이름 지어진 광장과 아름드리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된다.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나 가능했던 게스트하우스 공간은 입주민들에게 가족, 친구, 친지의 방문 등 각종 행사 및 손님맞이에 유용한 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양우내안애의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대부터 책정됐으며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석남동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 최고청약경쟁률 64.27대 1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 최고청약경쟁률 64.27대 1

    최근 주택시장에서 테라스하우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테라스하우스는 앞마당을 활용할 수 있는 단독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희소성까지 더해지며 같은 단지 내에서도 테라스하우스가 적용된 가구의 청약경쟁률이 더욱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한강조망권을 갖춘 테라스하우스임에도 합리적인 분양가로 주목을 받은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이 청약성공을 거둬 눈길을 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은 24일(수) 진행한 1순위 청약결과 641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1만3909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21.7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은 주말 3일간 4만 5000여명의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북새통을 이뤘다. 여기에 23일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 총 304가구 모집에 634명이 몰렸다. 최고청약 경쟁률은 전용 84㎡A 형에서 나왔다. 기타경기지역에 할당된 물량에 2968명이 접수하며 64.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택형별경쟁률은 전용 84㎡A이 317가구 모집에 7331명이 청약을 접수하며 23.13대 1을 기록했으며, 전용 84㎡B형도 324가구 모집에 6578명이 청약을 접수하여 20.3대 1의 경쟁률로 두 개 주택형 모두 고른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금강주택 분양 관계자는 25일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은 전가구 5Bay 테라스 설계, 강변북로를 이용한 뛰어난 서울접근성 등 입지와 상품 강점이 높은 청약경쟁률로 이어졌다”며 “높은 청약열기를 보인 만큼 이어지는 계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다”고 말했다.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은 경기 다산신도시 B-4블록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94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전체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다산신도시 남단에 위치하여 일부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형 근린공원과 남양주 한강체육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다산신도시 초입에 자리한 올림픽대로를 따라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편리하여 강남권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남양주제2청사와 교육청, 경찰서, 법원 등 각종 공공청사가 들어서는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지구도 가까이 있어 직주근접성 및 생활편의성도 좋다. 단지와 바로 인접하여 유치원부터 초·중·고교 부지가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통학환경도 우수하다.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의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가운동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서고속화철도 확정... 속초 ‘세컨하우스’ 급부상

    지난 7월 국토교통부가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을 확정 발표하면서 속초와 서울간 거리가 대폭 가까워짐에 따라 속초 내 아파트가 수도권 수요자들의 ‘세컨하우스’로 각광받고 있다. 강원도의 30년 숙원사업인 동서고속화철도는 춘천~화천~양구~인제를 거쳐 속초까지 이어지는 93.9km노선으로 8년간 2조 631억원이 투입된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2024~2025년에는 노선이 개통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이 구간이 개통될 경우 서울 용산에서 속초까지 약 7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게 된다. 이처럼 동서고속화철도 사업 확정으로 인해 속초와 서울의 거리가 대폭 가까워짐에 따라 서울 등 수도권 수요자들이 이곳의 아파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24일 “대표적인 관광도시인 속초는 설악산, 청조호 그리고 동해바다 등 쾌적한 환경을 갖춘 곳으로 세컨하우스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일부 단지의 경우 많게는 수천만원의 웃돈이 형성되기도 했다”며 “여기에 이번 동서고속화철도 사업 확정으로 서울까지의 교통 여건이 대폭 개선되면 보다 많은 외부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공급된 ‘속초 아이파크’의 경우 평균 8.7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된 바 있으며 현재는 최대 5천만원 이상의 프리미엄까지 형성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속초 내에서도 신도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조양동에 9월 초 공급 예정인 ‘속초 KCC스위첸’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동해바다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청초호, 설악산과도 가까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세컨하우스로서 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또한 60여년 만에 개방된 외옹치해변도 가까워 일찌감치 서울 등 광역 수요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 단지가 들어서는 조양동은 최근 떠오르는 속초의 신 주거중심지로 9천여 가구의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되어 있다. 반경 1km 안에 이마트, 메가박스, 시립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속초고속버스터미널, 속초 엑스포월드랜드, 엑스포 축구장 등 다양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조양초등학교, 청봉초등학교 등이 가까워 교육여건도 좋다. 또한 동서고속화철도 외에도 동해대로, 청대로, 동해고속도로를 통해 시·내외로 연결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속초는 물론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속초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총 847가구이며 전용면적은 59~84㎡으로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하며 9월 초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지국제신도시 중심·분양가 상한제·원스톱 생활권... 청약 열풍 조짐

    명지국제신도시 중심·분양가 상한제·원스톱 생활권... 청약 열풍 조짐

    불볕더위와 휴가철 비수기에도 신규아파트 분양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지난 주말 전국 견본주택에는 수요자들이 몰려 청약 열풍을 이어갔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명지’가 지난 1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고, 주말 3일간 약 2만5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하며 연일 대성황을 이뤘다. ‘e편한세상 명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 동, 전용 87•98㎡, 총 377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지상 1층~3층의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87㎡ 282가구 ▲98㎡ 95가구다. 전가구 남향위주의 단지배치, 타입별 펜트리 공간을 비롯해 4Bay 설계(일부제외), 맞통풍 구조 등이 적용된다. 지난 19일 견본주택을 방문한 내방객 A씨는 “동부산 지역과 비교해 분양가가 저렴해 비슷한 가격대로 보다 넓은 면적을 생각 중”이라며 “단지 안에 생기는 대규모 상업시설을 통한 원스톱 생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 또한 오전 10시부터 4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 중으로 내방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셔틀버스는 견본주택~하단역 7번 출구, 견본주택~명지롯데캐슬 앞 두 종류의 노선으로 운영된다. 청약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청약일부터 당첨자 발표일까지 예정된 이 이벤트는 노트북, 커피머신기, 무선 청소기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으로 추첨은 당첨자 발표일 오후 4시에 예정돼 있다.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접수, 25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이후 31일 당첨자 발표, 계약은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명지’는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다. 분양가는 3.3㎡당 1050만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도 완화했다. e편한세상 명지의 견본주택은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한편 ‘e편한세상 명지’는 견본주택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인증샷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 및 응모는 대림산업 공식 홈페이지 e편한세상 명지 분양사이트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층간소음 특화설계-외부소음 차단... 아파트의 ‘조용한 진화’

    층간소음 특화설계-외부소음 차단... 아파트의 ‘조용한 진화’

    천안시 서북구의 신흥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두정지구에서 오는 8월 중소형 특화 아파트 ‘e편한세상 두정4차’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위치하는 두정지구는 제2종 일반 주거지역 지정으로 서북구를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e편한세상 두정4차’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62, 72㎡, 총 456가구 규모다. 타입별 전용면적은 ▲62㎡A 150가구 ▲62㎡B 196가구 ▲72㎡ 110가구다. ‘e편한세상 두정4차’는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용 62㎡, 72㎡의 틈새면적공급으로 금액과 면적의 절충안을 찾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두정동은 지난 5년간 증가한 천안시 인구 중 약 40%의 인구가 유입된 지역으로 20대 후반~ 40대 초반 인구 비율이 전체의 43%를 차지할 정도로 ‘젊은 도시’다. 이에 중소형 평형에 대한 수요도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이외에도 단지 중앙으로는 대형 중앙광장이 마련되며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은 물론 라운지카페, 피트니스 등을 갖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이 단지에서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만나볼 수 있다. 전용 62㎡A 타입의 경우 복도 펜트리(확장시)를 제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으며 주부들의 가사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주방, 자녀방 붙박이장 설치 등 효율적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전용 62㎡B 타입은 전가구 남향 배치로 일조권 및 개방감이 탁월하며 LDK구조가 적용돼 실내 개방감을 높였다. 전용 72㎡ 타입은 시원한 개방감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가진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는 등 전가구가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한 중소형 틈새평형 아파트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인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이 적용된다. 또한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소음을 저감하는 등 다양한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e편한세상 두정4차’는 두정역이 약 67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 국도 등의 이용도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인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천안고속버스터미널이 가까워 광역버스를 통한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KTX천안아산역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30분대, 부산까지 2시간 가량이면 도착할 수 있다.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접수, 25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이후 31일 당첨자 발표, 계약은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 개관 후 3일간 2만5000명 몰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 개관 후 3일간 2만5000명 몰려

    수도권 신도시 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동탄2신도시 동탄호수공원 주변에 위치한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은 개관 후 3일간 2만 5000여명의 인파를 기록하며 높아진 관심을 증명했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동탄2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전세대에 테라스가 도입되는 만큼 예비청약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이 단지는 기존 뉴스테이 단지보다 차별화된 주거서비스가 제공 되고 임대료도 합리적으로 책정되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용인 기흥구 중동에 거주 중인 이모(39세 여)주부는 “아파트에서 오래 생활하다 보니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작은 앞마당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면서 “이 단지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앞마당을 활용할 수 있는 단독주택을 합쳐 놓은 느낌이어서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수원시 권선동에 거주한다는 김모(53세 남)씨는 “최근 전세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우리 식구들이 거주할 새로운 보금자리를 장만하기가 어려웠다” 면서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임대료가 저렴한 반전세방식이나 다름없으므로 주거비용부담도 크게 덜 수 있어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탄2신도시에서 GS건설이 처음으로 테라스형 뉴스테이단지를 선보이면서 예비 청약자들 뿐만 아니라 부동산업계에서도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의 성공여부를 눈 여겨보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22일 "동탄호수공원 주변에 건립되는 단지인만큼 주거선호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며 "최근에는 답답한 아파트생활을 벗어나 쾌적한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주택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성공적인 분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동탄 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동탄2신도시 최고의 노른자 땅으로 평가 받는 B-15, 16블록에 우뚝 서게 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27개동, 총 483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96㎡~106㎡로 동탄2신도시에서 희소성 높은 중대형으로만 구성된다. 같은 전용면적별로도 판상형, 복층형, 다락형 등 적용된 특화설계에 따라 주택형이 23개로 세분화해 선택권을 넓혔다. 모든 가구에 테라스가 적용되는 뉴스테이 단지가 나오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뉴스테이단지와 달리 분양아파트 이상의 품질로 시공된다. 단지 내에는 홈네트워크와 고기밀 단열창호, 적외선 감지 센서, 200만 화소 CCTV, 무인택배 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의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동탄면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래 가치 더한 직주근접형 아파트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8월 분양 예정

    미래 가치 더한 직주근접형 아파트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8월 분양 예정

    출퇴근 시간의 최소화를 원하는 이들이 늘어나며 직주근접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수요층이 풍부하다 보니 직주근접 아파트가 위치한 지역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도 잘 갖춰져 주거 여건이 우수한 편이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2018년 완공 예정인 용인 테크노밸리의 수혜지로 부상한 용인 고림 택지지구에서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양우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택지지구 4BL에 공급하는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는 총 1,098세대, 지하 1층~지상 27층, 18개동 규모의 중소형 아파트로 들어선다. 이 아파트는 LCD, IT, 반도체 등 첨단기업 입주와 7천여 명에 달하는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 용인 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주북1리 산업단지, 덕성 일반 산업단지, 완장 일반 산업단지 등이 주변에 자리해 풍부한 주거 수요를 확보해 1차의 성공적인 분양 기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용인IC와 서울-세종고속도로(2022년 예정)를 이용해 강남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인경전철 고진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의 교통 여건을 구비했다. 또한 제2외곽순환도로(2021년 예정), 42번 및 45번 국도 등 다양한 도로망을 이용해 인접 도시 진출입이 가능하다. 단지 근처에 용인 공용 버스터미널도 자리하고 있다. 2025년까지 10년 동안 진행되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위례-신사-광주-에버랜드를 잇는 수도권 남동부 광역 철도망 구축 사업이 추가 검토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아파트 네이밍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단지 앞에 초, 중, 고 및 유치원 조성이 예정된 가운데 단지 지척에 고림고가 이미 자리했으며 인근에 명지대학교와 용인대학교도 위치했다. 분양 관계자는 19일 “수도권 신용인 시대의 선봉장으로 공급된 이 아파트는 지역 개발호재와 미래 가치가 프리미엄으로 여겨지며 분양 전부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며 “주변에 산단 등 배후수요 확보에 용이한 입지에 들어서기 때문에 분양 성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의 견본주택은 8월 중순경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착한 분양가 앞세운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 견본주택 개관

    착한 분양가 앞세운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 견본주택 개관

    최근 신도시 분양시장에서는 저렴한 분양가로 시범단지와 동일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비시범단지, 이른바 후기 분양물량의 인기가 뜨겁다.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도 저렴한 분양가가 뜨거운 청약 열기를 견인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올해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된 12개 단지들의 분양가를 분석한 결과, 북동탄은 3.3㎡당 평균 1237만원 선, 남동탄의 3.3㎡당 평균 1116만원 선의 분양가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물론 동탄2신도시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청계동 시범지구 내 단지들의 3.3㎡당 평균 매매가(1765만원 선)와 비교해도 훨씬 저렴한 수준이다. 이러한 가운데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19일 선보인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6월 성공 분양한 1단지의 후속 물량으로, 지하 3층~지상 20층, 21개 동, 총 1515가구 규모다. ‘10.0 2단지’의 강점은 착한 분양가다. 같은 남동탄에서 분양중인 타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인 1150만원보다 100만원가량 저렴한 1060만 원대의 분양가를 책정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는 것. 신혼집을 알아보려 견본주택을 찾았다는 예비 신부 김민정 씨(33세, 서울 거주)는 “내부 평면도 대형 못지않게 잘 나왔고, 워터파크, 게스트룸, 스파 등 단지 내 특화시설도 풍부해 높은 가격을 예상했는데 3.3㎡당 1060만 원대라고 해 깜짝 놀랐다”며 “서울 접근성 등 입지 여건도 마음에 들어 청약을 넣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한 ‘10.0 2단지’는 단지 남측에 한원CC가 위치해 주거 환경이 쾌적한 것은 물론, 일부 세대에서는 골프장 조망도 가능하다. 골프장 조망권은 희소가치만큼 높은 프리미엄을 담보하는데, 실제로 청계동 시범지구 내 리베라CC 조망권을 갖춘 일부 단지에도 억대의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교육특화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 어린이집, 별동학습관은 물론, 앞서 분양한 1단지보다 더 커진 ‘강남 대치학원가(동탄캠퍼스)’를 선보인다. 또 단지 앞으로는 초·중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라 학부모들의 교육 걱정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의 청약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방교리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수요자 중심 주택시장,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 등 테라스 하우스 인기

    실수요자 중심 주택시장,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 등 테라스 하우스 인기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 개편으로 테라스하우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테라스하우스는 앞마당을 활용할 수 있는 단독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희소성까지 더해지며 같은 단지 내에서도 테라스하우스가 적용된 가구의 청약경쟁률이 더욱 높게 나타나고 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입주한 동탄2신도시 청계동의 ‘힐링마크 금성백조예미지’ 복층형 테라스로 지어진 전용 84㎡의 경우 현재 5억 3000만원으로 분양가(3억 7260만원) 대비 1억 5740만원의 웃돈이 형성됐다. 반면 같은 단지 내 테라스가 적용되지 않은 전용 84㎡는 1억 3738만원(3억 4262만→4억8000만원)의 웃돈이 형성되었다. 테라스의 유무에 따라 웃돈이 2000만원 이상 차이가 발생한 것이다. 신규분양 시장에서도 테라스하우스는 인기가 높다. 같은 단지라 할지라도 테라스의 유무에 따라 경쟁률에서 큰 차이를 보일 정도다. 지난 4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분양한 ‘킨텍스 원시티’는 전용 84㎡ 4개 타입 중 전용 84㎡T 타입에 중정형 테라스를 설계한 테라스하우스를 선보였다. 청약접수 결과, 전용 84㎡T 타입은 36가구 모집에 1122명이 몰리며 31.17대 1의 경쟁률로 테라스가 적용되지 않은 전용 84㎡A(4.05대 1), 전용 84㎡B(5.32대 1), 전용 84㎡C(4.26대 1) 보다 월등히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하반기에도 다산신도시, 동탄2신도시, 강남 등 신도시 및 청약 인기지역에서 테라스가 적용된 단지가 잇따라 분양을 앞두고 있다. 금강주택은 다산신도시 B-4블록에 공급되는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는 지난 19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다산신도시에서는 최초로 전 가구에 ‘룸테라스’가 적용된다. 테라스는 모든 가구의 안방에 적용되며 미니텃밭이나 정원, 자녀놀이공간은 물론, 부부공간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이 단지는 일부가구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라 테라스의 활용도는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테라스 외에도 전 가구 5베이로 구성된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0층 8개 동 전용 84㎡ 총 944가구로 구성된다. 한신공영은 9월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 A-59블록에 짓는 '영종 한신더휴 스카이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4개 동 총 562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단지 전체가 전용 59㎡ 단일면적으로만 이뤄져 있으며 1층은 테라스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최상층은 복층형 다락 테라스의 다양한 특화평면을 선보인다. 약 3만6000여㎡ 규모의힐링공원이 단지 남쪽으로 맞닿아 있으며, 북쪽으로는 석화산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청라국제도시와 연결되는 '제3연륙교' 개통 예정지와 가까워 향후 교통환경 발전 가능성도 크다. 단지 인근으로 하늘초, 영종하늘 도서관이 위치해 있고, 600m 이내에 초·중·고 예정 부지도 마련됐다.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공급하는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강남 도심에서는 처음으로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설계가 적용된다. 테라스하우스는 총 14가구이며, 일반분양은 8가구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33층, 23개 동 전용 49~148 총 1320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7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소형아파트 선호도↑, 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1차’ 매물 소진 목전

    중소형아파트 선호도↑, 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1차’ 매물 소진 목전

    현대사회의 핵가족화 심화와 함께 주택과잉 현상이 사라진 가운데 중소형아파트의 선호도가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1,000여 세대가 넘는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가 들어서면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 전용면적 85㎡ 미만 중소형 물량은 기본적으로 거래가 활발하고 환금성이 뛰어난데다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아 주택시장에서 9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건설사들도 각종 혁신설계를 도입해 중대형 못지 않은 체감면적을 누릴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를 선보이는 추세다. 이에 빠른 분양이 진행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중에서는 양우건설이 전남 나주시 남평강변도시에서 선보인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가 매물 소진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아파트가 들어선 나주 남평 강변도시는 광주 남구와 나주혁신도시와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나주시에서 유일하게 공동학군제를 실시하고 있기도 하다. 광주 명문학군으로 불리는 남구와 공동학군을 형성하고 있으며 주변에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이 자리하고 있다. 남평초, 남평중 등은 도보 통학 가능한 거리로 인접해 있다. 단지 앞, 뒤로 드들강과 월현대산이 펼쳐져 있는 주거환경이 마련됐으며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수월하며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한 최근 송현-남평간 지방도가 일부 부분 개통하며 출퇴근 여건도 개선됐다. 분양 관계자는 19일 “현재 일부 물량만을 남겨둔 가운데 막바지 분양이 한창”이라며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대출 65%, 잔금 30%로 계약금 5% 이외에는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의 견본주택은 광주시 상무역 2번 출구 인근(광주시 서구 마륵동 164-8)에서, 2차의 견본주택은 1차 견본주택 옆인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출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인근 수도권 오피스텔, 가치 결정 1등 요소는 ‘편리한 교통여건’

    서울 인근 수도권 오피스텔, 가치 결정 1등 요소는 ‘편리한 교통여건’

    수도권 오피스텔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는 바로 편리한 교통여건이다. 특히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의 경우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따라서 오피스텔 임대시장에서 얼마나 출퇴근이 편리한지는 곧 바로 보증금과 월 임대료 시세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9일 “서울로의 출퇴근이 편리한 수도권 오피스텔은 20~30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수요가 꾸준하다”면서 “대중교통이 편리한 지역은 유동인구가 많아 쇼핑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높은 임대시세를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편리한 오피스텔이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경전철 에버라인 운동장․송담대역 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춘 ‘용인 웰메이드시티337’이 지난 1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90번길 3-38에 위치한 ‘용인 웰메이드시티337’은 코리아신탁이 시행하고 세정건설이 시공하는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로, 지하 3층~지상 20층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17~36㎡ 299가구와 전용 22~25㎡ 38실 규모다. 넓은 실거주 공간을 갖춘 1룸 또는 1.5룸 타입으로 구성돼 1인 가구는 물론 2인 가구 공동거주도 가능하다. 또한 인근 소형주택의 전용면적 16~19㎡에 비해 3.3㎡(한 평) 더 넓은 실거주면적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 오피스텔은 경전철 에버라인 운동장․송담대역 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도로여건도 우수하다. 42번과 45번 국도를 이용하면 기흥과 수원, 안성, 광주까지 경기 남부지역으로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또 영동고속도로 및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중심권 및 외부로의 이동도 자유롭다. 특히 신설되는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용인 웰메이드시티337'의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116번길 용인타워 2층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 치열한 청약경쟁 피해 수요자 동→서 이동

    부산 치열한 청약경쟁 피해 수요자 동→서 이동

    부산 부동산 시장이 분양불패로 불릴 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서부산권역이 부산을 대표할 차세대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높은 청약경쟁률과 분양가를 기록 중인 동부산 대신 다양한 개발호재가 가시화된 서부산 지역으로 부동산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 부산시가 글로벌시티 도약을 위해 서부산권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어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점도 수요자들의 서부산행을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향후 부산 서부산권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동부산권 부동산 열기에 서부산권 아파트 공급이 줄면서 대기수요가 적체된데다 가격경쟁력이 높고 개발호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2020년까지 조성되는 명지국제신도시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이 서부산권의 미래가치를 크게 상승시키고 있으며 이 외에도 지난해 발표된 ‘동·서부산권 연결도로망 사업’ 4개 노선 신설을 비롯해 지난 2월 20년만에 착공에 들어간 만덕3터널, 총 5조원 규모의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까지 풍부한 호재를 갖췄다. 특히 김해공항은 확장을 통해 김해 신공항으로 거듭날 예정으로 풍부한 관련직종 종사자들의 배후수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또한 기대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18일 “해운대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크게 인기를 끌면서 치열한 청약경쟁, 고분양가를 피해 서부산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개발호재가 풍부하고 주택업계가 지하철역 중심의 아파트 개발로 선호도를 높이고 있어 당분간 서부산의 분양 열기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분양시장의 흐름 가운데 대림산업은 오는 19일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서 ‘e편한세상 명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명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 동, 전용 87, 98㎡, 총 377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지상 1층~3층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했으며, 타입별로 펜트리 공간을 비롯해 4Bay 설계(일부타입 제외), 맞통풍 구조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지상 1층~3층으로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명지국제신도시의 핵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입주자들은 단지 내에서 쇼핑, 문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 가능한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명지’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은 명지국제신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하면서 단지 바로 앞으로 서부산 법조타운이 2017년 완공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부산신항만, 김해 신공항, 신항 배후철도 등 육·해·공 교통여건을 모두 갖췄고 부산~창원간 국도 2호선, 광역시도 31호선 및 신호대교·을숙도대교, 남해고속도로 이용시 시내·외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2022년 사상~명지~가덕간 경전철이 개통(예정)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하게 된다. ‘e편한세상 명지’의 견본주택은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 19일 개관하며,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 아파트의 진화 ‘테라스하우스’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 아파트의 진화 ‘테라스하우스’

    고급주택의 전유물로 받아들여지던 테라스가 일반 공동주택에 적용되면서 주택수요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테라스는 일반적으로 실내 바닥높이보다 20cm가량 낮게 설계되므로 1층에만 주로 적용됐다. 이러한 이유로 고가의 전원주택(단독주택)에서나 흔히 볼 수 있었으며 테라스가 적용된 공동주택은 보기 드물었다. 하지만 공동주택의 설계기술이 시간이 지날수록 진화하면서 최근에는 단독주택의 쾌적성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테라스하우스가 분양시장에서 속속 등장하고 있다. 동탄2신도시에 호수조망 및 호수공원 생활권을 단지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테라스하우스가 그 중 하나다. GS건설이 8월 경기도 동탄2신도시 B-15,16블록에 공급 예정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30개 동, 총 483세대로 전 세대 테라스하우스로 조성된 단지다. 전용면적은 96~106㎡으로 모든 평형대가 중대형으로 구성되며, 복층형, 다락형, 2면 개방형 설계 등 23개 타입으로 제공된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의 가장 큰 장점은 동탄호수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호수 조망 및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호수와 공원으로 둘러싸인 자연친화적인 단지인 만큼, 풍요로운 자연환경에 힘입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를 중심으로 상업시설, 복합쇼핑몰, 문화시설, 수상레저시설, 주민편의시설, 생활스포츠시설 등이 조성 예정이기에 생활 인프라 시설 이용이 편리할 전망이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는 동탄대로와 인접해 지역 내 이동 및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서울,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학교가 개교예정에 있어 도보생활권으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3월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3-6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소형 아파트 시장 가속화, 전체 아파트 거래의 82% 차지

    중소형 아파트 시장 가속화, 전체 아파트 거래의 82% 차지

    최근 분양시장에는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선호현상이 계속되고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거래량은 32만5000여건이다. 이 중 전용 85㎡미만 중소형 아파트 거래건 수가 26만6000여건으로 82%를 차지한 반면, 전용 85㎡이상 중대형 아파트 거래량은 18%인 5만8000여건에 그쳤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11일 "중소형 위주의 시장이 가속화된 이유로 전세난과 1~2인가구의 증가를 들 수 있다. 최근 주택시장은 1인가구, 핵가족화 등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며 "여기에 치솟는 전셋값으로 분양시장으로 눈을 돌린 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부담이 적은 중소형 아파트에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중소형 가구 위주로 구성된 아파트 단지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 단지는 전용 59㎡, 72㎡, 84㎡ 등 총 1597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전용 59㎡의 경우 1092가구로 전 가구수의 약 70%를 차지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인근에서 조성되는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광역버스를 이용해 서울 강남권은 물론 서울역, 명동 등 서울 도심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영동고속도로 신갈JC, 용인서울간고속도로 흥덕IC, 42번 국도 등도 가깝다. 여기에 GTX용인역(가칭, 2021년 개통 예정)이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지역은 기존 수원, 성남 등 도심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현재 새롭게 조성되는 신도시보다 서울과 접근성이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특히 롯데캐슬은 최근 용인 분양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 고 있는 브랜드로, 설계 및 조성 단계에서부터 지역민들의 니즈를 반영해 지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아파트로 꾸밀 계획이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신갈동 432-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新주거 트렌드 ‘원스톱라이프’...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분양

    新주거 트렌드 ‘원스톱라이프’...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분양

    주택시장에서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지 안에서 주거·상업·문화·여가시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 이용이 가능하여 굳이 시간과 비용을 들여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최근 주거 트렌드는 바쁜 현대인들이 여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편리함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11일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게 형성된 단지는 입주민이 생활할수록 편리함을 느끼기 때문에 이는 곧 수요가 늘고 집값 상승으로 이어진다”며 “양질의 여가·휴가 시간에 대한 욕구가 늘어나면서 원스톱라이프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러한 분양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법조타운·글로벌 캠퍼스·생태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인 명지국제신도시가 부산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안에서 국제, 의료, 교육, 법조 등의 기능을 담당하게 될 지역이다.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및 부산지검 서부지청이 옮겨올 예정이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 김해 신공항, 경전철(개통 예정) 및 에코델타시티 조성 등 대규모 산업, 물류, 주거 개발도 계획돼 있어 부산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대림산업은 이달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명지’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법조타운 바로 앞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법조타운 인근에 조성될 생활 편의시설과 함께 원스톱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 동, 전용면적 87·98㎡, 총 377가구다. 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대규모 상업시설은 지상 1층~3층에 조성될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 쇼핑, 휴식, 문화생활 등 다양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국도 2호선과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진해, 창원 등 남해안 주요 도시 접근성이 좋고 신호대교·을숙도대교를 이용한 시내접근성도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문화, 생활, 여가 등의 편의시설을 단지 내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며 “특히 법조타운 바로 앞에 들어서 인근에 조성될 인프라까지 도보권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명지’의 견본주택은 이달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계속되는 전세난, 실수요자 관심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이동

    계속되는 전세난, 실수요자 관심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이동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층이 내 집 마련을 위해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0일 "전세난민 속출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가격의 아파트가 재조명 받았다"며 "특히 수도권의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에서 분양이 진행된 중소형아파트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주택시장이 들썩이는 가운데 대림산업 계열 삼호와 김포도시공사가 공동시공을 맡은 공공분양 물량인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분양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마산역 인근 아파트로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를 이용해 강남도심권으로 이동 가능해질 전망이다. 최근 한강신도시의 M버스는 경기도 김포, 일산, 인천 송도, 청라 등 수도권 지역에서 서울 강북 및 강남 도심 업무지구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 2차의 경우 M6427이 강남 도심업무지역으로 M6117이 강북 도심업무지역으로 각각 직통으로 이동 가능하다. 또한 서울 및 도심과 진출입이 가능한 김포한강로가 단지 주변에 있으며 김포-인천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오는 2017년 3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단지 옆에는 약 13만㎡ 규모의 은여울공원이 위치했으며 가현산과 팔봉산이 인근에 위치해 자연을 벗할 수 있는 숲세권의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단지 녹지율이 48%에 달하는데다 주차공간을 100% 지하로 계획해 ‘공원 같은 아파트’의 조건을 갖췄으며 단지 내 대규모 중앙광장(약 5850㎡)도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적 장점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가 더해진 가운데 탈서울 이주자들의 증가가 맞물리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용인 역북동 호텔형 아파텔 공급

    [부동산 플러스] 용인 역북동 호텔형 아파텔 공급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역삼지구에 호텔형 아파텔 ‘더 트리니’(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역삼상업지구는 용인시청을 중심으로 행정타운 개발이 진행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하 5층~지상 26층(총 710호실), 전용면적 36~79㎡로 이뤄졌다. 추가 비용을 내면 호텔처럼 조식·청소·세탁·발레파킹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경전철 에버라인 시청·용인대역에서 150m가량 떨어진 역세권 단지이며 수원삼성디지털시티와 동탄삼성화성사업장,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인근에 있다. 현재 공사 중인 삼간~대촌 우회도로가 개통되면 강남권 접근성도 개선된다. 서울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인근에 견본주택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02)555-2222.
  • 공원을 아파트 안으로∙∙∙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공원을 아파트 안으로∙∙∙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 단지 밖은 생태공원, 단지 안은 ‘푸르지오’의 뜰 - 아파트에서 즐기는 ‘힐링 공간’, 거주 만족도 높아 ‘삶의 질’이 중요해지면서 아파트를 선택하는 기준도 변하고 있다. 과거 교통여건이나 교육을 우선에 뒀다면 최근에는 아파트를 둘러싼 녹지축이나 쾌적한 주거환경 등을 따지기 시작한 것이다. 교통과 교육시설은 추후 확충이 가능하지만 공원이나 산과 같은 자연환경은 희소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더욱이 ‘힐링 아파트’, ‘스테이케이션(Stay와 Vacation을 합친 신조어) 아파트’가 대접받는 상황에서 공원과 가깝거나 공원처럼 지어진 아파트가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삭막함의 대명사인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단지 내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 외부에 공원을 통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되면 거주 만족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며 “입주자의 만족도가 크면 입소문이 나면서 자연스레 아파트의 수요도 늘어나 집값의 영향을 주기 때문에 수요자 입장에서는 단지를 구성하는 조경과 인근의 녹지축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공원과 가까운 아파트의 강세는 분양시장에서 뚜렷하다. 지난 4월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만 96대 1을 기록한 ‘창원 중동 유니시티’는 주거, 상업,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조경공간이 우수한 곳으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끈 바 있다. 부지 내에는 중앙공원과 단지 남측에 예정된 사화공원 등을 포함해 서울 여의도 공원의 약 1.3배에 달하는 녹지공간이 계획된 것이다. 청주에서도 테크노폴리스 A-4블럭에 들어서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가 공원 인근에 위치하고 공원처럼 조경을 선보이는 대표 단지로 손꼽힌다. 아파트 지상에는 주차면적을 줄이고 공원과 놀이터를 다양하게 조성한다. 단지 중앙에는 다목적 휴게공간으로 활용되는 푸르지오숲과 자연친화형 친수공간인 아쿠아가든이 꾸며지며 산책로와 연계된 친숙한 녹음공간 힐링포리스트,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 자연 공간인 어린이 놀이터, 킨포크가든, 키즈벨트도 조성된다. 단지 외부에는 북측으로 바베큐장, 야외공연장, 가족피크닉장을 갖춘 21만500㎡ 규모의 문암생태공원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조성 예정인 근린공원이 가까워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동측을 지나는 무심천은 청주시의 생태하천 조성 사업지로 29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18년까지 6.7km구간에 산책로와 쉼터, 생태공원 등으로 정비될 예정이어서 아이들의 생태학습장은 물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한편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12개동 1034가구(전용면적 73㎡, 84㎡)로 대규모로 지어지며 공공택지로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실수요자들을 비상한 관심을 나타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일부 미계약분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대우건설은 고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1~3회)를 적용하며 발코니확장 계약시 중문 무상제공, 바닥 타일 무상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556-2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종도 복합리조트 본격 개발, 인근 아파트 분양시장 활기

    영종도 복합리조트 본격 개발, 인근 아파트 분양시장 활기

    동북아시아 최대의 카지노·테마파크 복합리조트인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개발 사업이 본격화 된다. 지난 1일, 인천국제공사는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SPC)와 국제업무지역 내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을 위한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양측이 MOU를 체결한 데 이어, 4개월 만에 개발 본격화를 위한 실시 협약을 맺은 것이다. 인천국제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로 돌입했으며, 개발 계획대로 2020년에는 리조트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실시 협약의 체결로 인스파이어 측은 인천공항 국제업무지역(IBC-II)의 267만㎡ 부지에 5조5천억 규모(50억 달러)를 투자해 카지노와 테마파크, 숙박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먼저 1단계로 105만㎡의 부지에 1조8,000억 원을 투자해 6성급 최고급 호텔과 패밀리호텔 등 1,350개의 숙박시설과 1만5,000석 규모의 전문공연장, 테마파크, 컨벤션,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을 지을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0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개발의 효과로, 개장 첫해 300만 명의 신규 여객 창출, 1만 5,000명의 직접 고용 효과, 연간 6조원의 관광수입, 30년간 약 10조 원의 세수 효과 등을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세가사미가 짓는 파라다이스 복합리조트와 미단시티 카지노에 이어,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까지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영종도 일대 부동산도 들썩이고 있다. 영종도에 위치한 A공인중개사 관계자는 “복합리조트 개발로 영종도의 미래 가치가 확실해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이번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실시협약이 알려지자, 물건을 찾는 고객들의 전화가 크게 늘었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복합리조트를 비롯해, 최근 다양한 개발 호재들이 가시화되고 있는 영종도에서는 신규 분양 시장에서도 활기가 감지되고 있다. 영종도 내 7년 만에 신규 공급으로 관심을 모았던 GS건설의 ‘스카이시티자이’는 평균 청약경쟁률 2.23대 1, 최고 경쟁률은 4.7대 1을 기록하며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한 바 있다. 영종하늘도시 내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7년 전 수준의 합리적 분양가를 책정한 ‘자이’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한 몸에 받았다. 영종하늘도시 A39블록에 조성되는 ‘스카이시티자이’는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 동, 전용면적 91~112㎡, 총 1034가구로 조성되는 실속형 준중대형 아파트다. 영종하늘도시 한가운데 위치해 중심상업지구와 대규모 공원을 동시에 접해 있으며, 해안 테마공원인 씨사이드파크도 인접해 언제든 바다와 함께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스카이시티 자이’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계약 중이며,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6-3(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 2차와 함께 막바지 분양 돌입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 2차와 함께 막바지 분양 돌입

    광주광역시와 전남 혁신도시에서 차로 10분 대 이동이 가능한 인접 도시 남평 강변도시에서 ‘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가 분양 물량을 소진을 앞두고 있다.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1차와 2차 총 1,731세대 규모 대단지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양우건설이 전남 나주시 남평강변도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1BL에서 선보인 이 아파트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0~23층, 8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59㎡ 264가구, 72㎡ 180가구, 84㎡A 174가구, 84㎡B 90가구, 84㎡C 127가구 등 총 835가구 중소형 구성이다. 1차가 들어선 전남 나주시 남평강변도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1BL은 단지 앞으로 드들강이 흐르고 단지 앞으로 월현대산이 자리해 수변 조망권을 확보했다. 특히 남평강변도시는 나주시에서는 유일하게 공동학군을 실시하는 지역으로 광주 명문학군인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다.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이 단지와 바특하며 남평 초, 중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편리하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의 광역교통망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최근 송현-남평 간 국가지원지방도 일부 구간이 부분 개통했으며 남평 읍사무소, 남평 시장 등도 도보거리다. 양우건설은 이번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에서 나주와 광주지역 최초로 4.5Bay 혁신평면을 채택했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로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끌어올렸으며 전 가구에 식료품 저장소인 주방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적용), 아일랜드형 주방을 도입하는 등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2차의 경우 같은 지역 최초로 더블팬트리를 적용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일부 물량만을 남겨둔 가운데 막바지 분양이 한창”이라면서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대출 65%(무이자), 잔금 30%로 계약금 5% 이외에는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의 견본주택은 광주시 상무역 2번 출구 인근(광주시 서구 마륵동 164-8)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막바지 분양을 진행 중인 2차의 견본주택은 1차 견본주택 옆인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출구)에 마련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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