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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농역 센트레빌, 서울 전셋값으로 수도권 아파트 장만 기회

    도농역 센트레빌, 서울 전셋값으로 수도권 아파트 장만 기회

    서울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수도권 새 아파트가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전세난이 장기국면에 접어들면서 서울 전셋값이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KB 국민은행에 따르면 서울 전셋값은 지난해 2.21% 상승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동안에도 무려 2.20%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일대 평균 전세 가격은 3.3㎡당 892만원 선으로, 전용면적 85㎡ 안팎의 전셋집을 구한다 쳐도 3억원에 가까운 돈이 필요한 셈. 부동산 전문가들은 “하반기 수도권 입주물량이 총 4만3271가구로 지난해(6만8175가구) 같은 기간보다 35% 이상 감소하고,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이사수요 증가와 전세 재계약 선호현상 때문에 당분간 전셋값 고공행진이 이어질 전망”이라면서 “전세로 고민하는 수요자라면 서울 전셋값 수준으로 계약 가능한 수도권 알짜 아파트를 고려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올해 안에 신규 주택을 구입할 경우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이들 물량을 더욱 노려봄 직 하다. 4.1 대책에 따라 올해 말까지 계약하면 5년간 양도세를 전액 면제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도권 알짜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경기 남양주시 도농역 일대에 동부건설이 공급 중인 ‘도농역 센트레빌’ 역시 수요층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4.1 대책 양도세 한시 감면 수혜 단지로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이자 전액지원, 발코니 확장비 지원, 계약금 캐시백과 더불어 분기별 생활비 지원(올 9월부터 내년 9월까지 분기별로 230만~800만원 생활비 지급)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계약자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 분양가도 3.3㎡당 최저 1,000만원대로 합리적인 선에 책정됐다. 인근 신규 아파트와 비교해봐도 상당한 가격 경쟁력을 갖춰 실속파 수요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도농역 센트레빌’은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 294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2층 9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 59㎡ 102가구, 84㎡ 251가구, 114㎡ 104가구 등 총 457가구(일반 282가구)로 이 가운데 59㎡ 102가구는 완판되어 분양이 마감됐고, 84㎡ 251가구도 일부 잔여 세대만이 남아있는 상태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풍부한 시설 및 시스템이 도입된다. 휘트니스, 탁구장, 독서실, 맘스카페 등 커뮤니티 공간은 기본이고 국내최초 적외선 방범로봇인 ‘센트리’가 단지 외곽 3개소에 배치돼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진다. 게다가 1층을 비롯해 지상 3층 이하의 저층 거실 창문에 두꺼운 반투명 강화유리를 달아 소음차단과 더불어 입주민 사생활 보호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또한 도로변에 접해있는 전체 가구에 데크형 단지를 선보여 세련된 외관을 연출할 뿐만 아니라 입주민을 위한 보안 시스템 구축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이뿐 아니라 ‘도농역 센트레빌’은 사통팔달의 뛰어난 교통망과 역세권의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췄다. 우선, 사업지 바로 앞 서울외곽순환도로 남양주 I.C를 비롯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차량으로 서울 강남권은 불과 20분대면 주파할 수 있고, 서울 도심권도 30여분 정도면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가까이 위치한 중앙선 도농역을 도보 10분 정도면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며, 이밖에 구리역도 이용할 수 있어 이를 통한 서울로의 우수한 출퇴근 여건도 갖췄다. 인근에는 이마트 도농점,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 롯데백화점 구리점, 롯데시네마,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남양주시청2청사, 도농도서관, 도농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시설도 가깝게 위치해 이용이 수월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왕숙천 체육공원, 황금산 등이 있어 이에 따른 그린 프리미엄도 예상된다. 또한 남양주 최고의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동화중∙고 및 미금초∙중, 도농중, 가운중∙고 등으로 통학할 수 있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수요층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도농역 센트레빌’의 견본주택은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 134-1번지(도농사거리 인근) 일대에 위치해있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개관, 방문객들 장사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개관, 방문객들 장사진

    울산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번영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지난 2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남구 목화예식장과 현대백화점 사이에 공개된 견본주택은 개관 당일부터 방문객들이 장사진을 이루며 보기 드문 광경을 연출해 성공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 개관 3일간 총 방문한 수요자들은 2만 여명을 이상으로, 하루 평균 7천여 명이 내방했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울산과 함께해온 48년의 ㈜효성이 울산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중소형 실속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는 약사초, 함월초•울산중•울산고•성신고•학성여고 등 13여개의 초•중•고등학교와 학원이 밀집되어 있는 교육특화 지역으로서 인근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중구청 등 각종 생활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특히 번영로와 북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시내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시외권으로도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로 광역권 수요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끌어왔다. 이에 견본주택을 찾은 한 방문객은 “남편의 출근과 아이 학교를 우선적으로 생각했는데 직접 와서 보니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된 것 같다”며 “특히 홈플러스가 옆에 있어 장보기 편리할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번영로 효성해링 턴플레이스는 23일 오픈을 시작으로 28일에 특별공급을 접수 받고, 29일 1•2순위, 30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다음달 9월 5일이며, 정당당첨자 계약은 9월 10~12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분양문의: 052) 211-9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개관, 방문객들 장사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개관, 방문객들 장사진

    울산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번영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지난 2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남구 목화예식장과 현대백화점 사이에 공개된 견본주택은 개관 당일부터 방문객들이 장사진을 이루며 보기 드문 광경을 연출해 성공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 개관 3일간 총 방문한 수요자들은 2만 여명을 이상으로, 하루 평균 7천여 명이 내방했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울산과 함께해온 48년의 ㈜효성이 울산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중소형 실속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는 약사초, 함월초•울산중•울산고•성신고•학성여고 등 13여개의 초•중•고등학교와 학원이 밀집되어 있는 교육특화 지역으로서 인근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중구청 등 각종 생활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특히 번영로와 북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시내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시외권으로도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로 광역권 수요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끌어왔다. 이에 견본주택을 찾은 한 방문객은 “남편의 출근과 아이 학교를 우선적으로 생각했는데 직접 와서 보니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된 것 같다”며 “특히 홈플러스가 옆에 있어 장보기 편리할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번영로 효성해링 턴플레이스는 23일 오픈을 시작으로 28일에 특별공급을 접수 받고, 29일 1•2순위, 30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다음달 9월 5일이며, 정당당첨자 계약은 9월 10~12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분양문의: 052) 211-9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외국인 렌탈하우스가 뜬다’ 거제 아침도시 헤리티지 오픈

    ‘외국인 렌탈하우스가 뜬다’ 거제 아침도시 헤리티지 오픈

    최근 주택시장에서 외국인 임대수요 겨냥한 주거시설이 늘고 있다. 이러한 부동산임대는 외국계기업 임원이나 대사관 직원 등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인식이 높다. 실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진 상황. 안전행정부가 조사한 2013년 지치체 외국인주민 현황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수는 총 144만5631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만6054명(2.6%) 증가했다. 국제결혼에 따른 국내 거주 외국인 자녀의 수도 5년 새 3.3배로 증가해 19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외국인의 증가에 따라 이러한 임대지역도 확대되고 있다. 기존 미군 밀집 지역인 서울용산은 물론 개발호재가 풍부한 수도권 내 경기 평택, 인천 송도, 마포 상암을 비롯해 부산, 경남 거제 등까지 전국 광역적인 형태로 지역 부동산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에 외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단지 설계를 선보이며, 침체된 부동산시장에서 틈새 시장으로 떠오른 외국인 렌탈하우스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건설사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거제의 고현동에서 계룡산의 풍광과 고현성의 정취를 살린 친환경 주거시설이 분양에 돌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오픈을 앞둔 ‘거제 신원 아침도시 헤리티지’는 고품격 유러피안 타운하우스를 표방하고 있다. 사계절 주변 자연경관과 도심 전경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도록 세대별 조망권 특화설계가 반영됐다. 새하얀 벽과 붉은 빛이 감도는 스페니쉬 기와와 지중해풍의 우아한 단지 분위기와 개방감을 극대화한 광폭테라스와 입체적인 디자인의 차별화된 외관이 특징이다. 유럽풍 인테리어를 살린 실내 구성에는 서구식 생활방식이 접목된 건식화장실, 공간의 안락함을 배려한 아치형게이트, 고풍스러운 클래식기둥과 고급스러운 타일 주방바닥이 포함됐다. 외국인들의 감성과 주거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거제고현 신원아침도시 헤리티지는 세대별 적외선 감지기 설치 및 CCTV 설치 등 첨단보안시스템을 적용해 보안을 강화했다. 절약형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및 각 방 온도조절기로 에너지 절감을 기대할 수 있는 웰빙절약시스템도 마련됐다. 단지 내 고급 실내수영장과 휘트니트 센터 등 고품격 힐링 라이프를 위한 입주민 전용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114.79~363.19㎡ 총 4타입으로 구성된 각 실에는 고급 벽난로가 설치되며, 평형대에 따라 시스템 에어컨 무상설치가 제공될 예정이다. 경남 거제시는 인근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의 조선소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많다. 특히 노르웨이, 덴마크인들이 많은데 가족을 포함한 이들이 인구는 거제 전체 인구의 3.5%를 차지한다. 이를 통해 최근 거제시는 외국인 렌탈하우스가 붐을 이루고 있다는 게 부동산관계자의 전언. 실제 부동산정보업체에 따르면 조선사업을 기반으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삼성중공업 조선소 일대 거제 고현항 부근 신규 아파트 단지들의 시세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과 인접한 옥포항 주변도 비슷한 상황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단지 인근에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외국인 많이 있어 특히 외국인 렌탈하우스로서의 수요와 투자가치가 높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동 우신 알프스타운, 대어급 개발호재로 주목

    경동 우신 알프스타운, 대어급 개발호재로 주목

    개발호재가 부동산 구입 시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 된 지금, 수요자들의 시선은 지역 개발호재가 ‘얼마나 더 굵직한가, 집값 상승이나 인프라 개발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에 집중되고 있다. 풍부하고 질 높은 개발호재는 투자자뿐 아니라 실수요자에게도 주택 구입시 필수적으로 따져야 할 조건이다. 개발부족으로 인해 투자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어지거나, 생활인프라가 취약하고 집값이 떨어지는 등의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 집에 오래 머물던 과거에 비해 이사가 잦아진 요즘 개발 호재 여부는 더욱 중요해졌다. 집값 상승은 소폭으로 움직이는 반면 하락은 짧은 기간 동안에도 큰 폭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자칫 미래가치가 부족한 집을 선택하면 나중엔 오히려 집을 줄여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지난 16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울산광역시 울주군 일대에 분양 중인 ‘경동∙우신 알프스타운’은 인근에서 KTX 울산역세권 개발사업 1단계가 10월 중 준공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삼성SDI, 길천, 반천일반산업단지, 울산 하이테크 밸리 등도 인접해 있어 매우 탄탄한 배후수요를 형성하게 된다. 또 단지 바로 옆으로는 영남 알프스CC가 위치해 골프장 조망이 가능한(일부가구) 친환경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산악관광시설과 문화시설 등 복합기능을 갖춘 관광종합안내소인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가 내년 준공 예정으로, 시설 이용은 물론 인근 상권 역시 발달될 것으로 보여 수혜가 예상된다. 교육∙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단지 인근으로 초, 중, 고가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서울산IC를 통해 차량으로 20~30분대에 울산 시내에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KTX울산역과 경부고속도로의 이용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을 자랑한다. ’경동∙우신 알프스타운’은 지하 2층, 지상 15~18층, 16개 동 규모로 1540가구 모두 전용 45∙54㎡의 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이번 분양은 4.1부동산대책 수혜로 면적 85㎡ 이하 또는 6억원 이하 주택 구입자에 대한 5년간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400만원대부터, 평균 51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실수요자들에게는 내 집 마련의 기회를, 투자자들에게는 투자의 3요소인 환금성∙안정성∙수익성 모두를 갖춘 알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청약 일정은 26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일반공급 1순위 27일(화), 3순위는 28일(수)~29일(목), 당첨자 발표는 9월 4일(수)이며 계약은 9월 9일(월)~11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71-5번지 현대해상 사거리에 위치한다. 계약자들에게는 발코니 확장비 무료,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입주는 2015년 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목동 20년 공터에 다국적기업 유치 나서

    목동 20년 공터에 다국적기업 유치 나서

    양천구가 20여년째 빈터인 목동 919 일대 8594㎡(2600평)에 다국적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구는 2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연 매출 10조원대의 스포츠·레저 다국적기업인 옥시란사 유치를 위해 ‘해외 유망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전귀권 구청장 권한대행과 강웅원 구의회 의장, 서울시와 코트라 관계자, 옥시란 그룹 알렉산더 에빈 재무담당 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구유지인 이곳은 현대백화점과 행복한 세상, SBS와 CBS, KT 등이 밀집한 요지이지만 뚜렷한 투자자를 찾지 못해 20여년째 임시 주차장과 견본주택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시지가에 의한 가감정가가 1000억원 이상 된다. 옥시란은 ‘데카트롱’이라는 상표를 주 브랜드로 세계 20개국에서 60개 국적의 5만 3000명을 고용한 프랑스 다국적 기업이다. 지난해 70억 유로(약 10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현재 중국에서만 6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올해 안에 40개를 추가로 열고 앞으로 10년간 1000개 매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혁신적인 제품으로 2011년 유럽 마켓리서치의 스포츠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나이키, 리복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옥시란은 이 땅을 장기 임대해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국내 1호 매장을 열 생각이다. 따라서 구는 임대 수입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평균 임대료가 공지지가의 연 5%라고 가정하면 5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옥시란 법인에 100여명과 매장 250여명 등의 신규 일자리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귀권 구청장 권한대행은 “아직 임대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것은 아니지만 옥시란이 입지와 땅의 면적 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면서 “하루빨리 기업 유치를 마무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세종시 핵심입지 갖춘 ‘더리치 세종의 아침’ 30일 본격 분양

    세종시 핵심입지 갖춘 ‘더리치 세종의 아침’ 30일 본격 분양

    우석건설은 공급은 적고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해 첫 번째 투자지역으로 손꼽히는 세종시에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로 이루어진 ‘더리치 세종의 아침’을 오는 30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더리치 세종의 아침’은 세종시 2-4생활권 CB4-1, 2 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8층 1개 동으로 전용 19~27㎡의 도시형생활주택 156세대와 전용 25~41㎡ 오피스텔 216실 총 372세대로 구성된다. 우석건설이 세종시에 2번째로 선보이는 수익형 상품으로 지난해 8월 공급한 ‘더리치 호수의 아침’은 최고 397대 1, 평균 57.14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00% 분양 마감했기 때문에 이번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더리치 세종의 아침’의 최대 장점은 탁월한 입지다. 이 단지는 세종시에서 문화국제교류 기능을 수행하는 2-4생활권 중심상업지구 한복판에 위치한다. 2014년 국세청, 우정사업본부, 소방방재청, 영상홍보원 이전으로 더욱 호재가 된 생활권으로 단지에서 중앙행정기관 도보 출∙퇴근은 물론 공무원, 회사, 연구원 등 임대수요가 풍부하며 쇼핑, 생활편의시설, 교육 및 문화시설 인접해 있어 세종시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로 손꼽히고 있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자랑이다. 세종, 대전, 오송을 잇는 광역교통망인 BRT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고, BRT 환승주차장도 바로 옆 부지에 위치할 예정으로 세종시 외곽 진∙출입이 용이하며 세종시 전역 어디든지 2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대규모 녹지공원 및 휴식공간과의 거리가 가까워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더리치 세종의 아침’은 세종시 상업지구의 랜드마크를 자임하는 명품 오피스텔답게 주변 건축물을 고려한 입면디자인을 선보인다. 십자형 패턴, 지그재그형 도출입면을 도입하여 세대간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E자 형태의 입면을 도입하여 입주민이 환기, 자연채광 및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후면세대에는 테라스를 설치하여 쾌적성을 높였다. 건물은 강진, 강풍에도 견뎌낼 수 있는 내진∙내풍 설계로 시공되며 22m 로이 복층 유리사용으로 단열 및 방음효과가 탁월하다. 여기에 주민 전용 3층 및 최상층 옥상정원 설치로 항상 자연과 함께하는 휴게공간과 운동공간을 조성했고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근린생활시설의 로비와 엘리베이터를 각각 분리하여 최적의 생활편의도 보장한다. 또한 세종시 오피스텔 최초로 전세대 LED조명시설을 설치하였으며 신혼부부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시스템과 평면 설계를 적용 했다. 주차장의 경우에는 주차대수를 법정주차대수 보다 더 확보하여 자유로운 주차가 가능하고, 100% 자주형 주차장과 확장형 주차장을 조성해 대형차 주차에도 편리하다. 최신 트렌드의 첨단기술을 이용하여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디지털 시스템도 선보인다. 각 세대에 설치되어 있는 컬러 영상 모니터는 외부방문자 화상확인기능을 통하여 세대현관, 공동현관 통화 및 문 열림 등의 제어가 가능한 홈오토메이션 시스템을 도입했다. 안전취약 구역인 지하 주차장,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CCTV를 설치했고 검침원의 세대내 직접 방문이 필요 없는 디지털 원격 검침 시스템과 입주자 차량 입차 시 월패드를 통한 차량번호를 인식하는 주차 관제 시스템, 디지털 도어록을 설치하여 24시간 안심할 수 있는 보안시스템을 구축했다. 지역 냉∙난방 시스템과 대기전력 차단 및 일괄 소등 스위치로 에너지 및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빌트인 가전ㆍ가구류를 기본품목으로 모두 갖춘 풀퍼니시드 오피스텔로 빌트인 냉장고, 빌트인 드럼세탁기, 2구 전기쿡탑 등 가전제품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창원·구미·포항 분양 하반기도 “앗 뜨거워”

    부산·대구·울산 등 혁신도시 인접 효과로 최근 분양 성적이 좋았던 창원·구미·포항에서 달아오른 분양 열기를 이어 가기 위해 후속 분양을 준비 중이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여름 휴가철이 끝나기도 전에 견본주택의 문을 열 예정이다. 현재 아파트 분양에 잰걸음을 보이고 있는 곳은 포항이다. 이달 중 ‘양학 도뮤토’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포항은 지난 7월 분양에 나섰던 ‘포항 양학산 KCC스위첸’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곳으로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다. 이달 분양 예정인 ‘양학 도뮤토’는 견본주택 공사가 한창이다. 아파트가 들어설 곳은 포항시 득량동 151-1 일대로 포스코A&C가 시공을 맡았다. 현재 6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하 4~지상 15층 7개동 총 363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84~208㎡로 다양하다. 특히 1층은 기둥으로 이뤄진 필로티 건축기법을 도입해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창원에서는 오는 10월 ‘창원 율림 하늘채’ 아파트가 분양 예정이다. 율림재개발 구역 아파트로 총 535가구 가운데 일반에는 400여 가구가 공급된다. 공급 예정 주택형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율림재개발 구역 인근으로는 양덕1·2주택재건축사업이 추진 중이며 양덕2·3구역도 주택재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는 등 사업지 인근으로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이 높다. 구미도 올해 아파트 분양 성적이 좋은 곳이다. 지난 6월 옥계동에서 분양한 ‘구미옥계 중흥S-클래스’가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 600만원대의 분양가와 함께 산업단지 인근으로 수요가 풍부해 평균 2.7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184가구 공급에 3237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구미 봉곡동에서는 9월 ‘구미봉곡 e편한세상’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총 1254가구 규모며 전용 76~125㎡ 주택형을 선보인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가 메리트 단지로 주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가 메리트 단지로 주목

    최근 위례신도시의 성공 분양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위례신도시의 강점인 강남접근성, 지하철 등 편리한 교통망, 착한 분양가, 주변의 인프라 등을 꼽고 있다. 신동아건설이 분양하는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위례신도시 아파트보다 교통환경, 착한 분양가, 인프라를 가진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철 5호선 직접연결, 뛰어난 생활인프라,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 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환경 등의 장점으로 알짜 단지로 분류되던 곳로 최근 대대적인 분양가 할인에 나섰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단지 내 지하로 연결된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혜택과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적용된 할인 분양을 실시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위례신도시 아파트보다 분양가 대비 3.3㎡당 최고 300만원 이상 저렴한 1,300~1,600만 원선이다. 여기에 무료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 설치까지 제공해 경쟁력을 갖췄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우선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완벽하게 분리한 것이 특징이다. 지하 4층, 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판상형 구조로서 주거시설 1층에 필로티를 설계했다. 전용률도 아파트 수준인 75∼76%로 일반적인 주상복합보다 높여 설계했다. 단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 것이다. 복층유리는 최소 2장의 판유리와 간봉을 이용해 건조한 공기층을 갖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역세권 단지로서 강동역을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으로 연결된다. 또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 등지로 이동도 수월하다. 천호대로와 접해 있어 도로여건 역시 좋다.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도보 거리 내 위치해 있다. 분양관계자는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며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선착순에 한해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15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시 경전철 수혜,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 관심

    서울시 경전철 수혜,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 관심

    서울시가 24일 ‘위례신사선’, ‘위례선’을 비롯한 경전철 10개 노선을 확정한 가운데 위례신도시 일대 분양 흥행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위례신도시의 노른자 입지로서 경전철 노선 인근에 위치한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례신도시에는 위례신사선(위례신도시~신사역: 14.83㎞)과 내부 트램으로 운영되는 위례선(복정역~마천역: 5.0㎞)의 2개 노선이 신설, 사실상 겹호재를 맞았다. 무엇보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다이렉트로 잇는 노선이라는 점에서 기대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강남의 경우 업무, 오피스가 밀집돼있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서울을 대표하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이들의 발달된 인프라를 이용하기 쉬워지기 때문이다. 특히 이 노선은 가락시장과 학여울(3호선), 삼성(2호선), 청담(7호선), 신사(3호선) 등 강남 요지를 모두 관통하며, 환승역도 많아 서울 각지로의 이동 접근성까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위례선은 5호선 마천역, 8호선 복정역을 통과하며 내부 트램 형식으로 운영된다. 위례신도시 내부를 구석구석 운행하는 만큼 지역 내부에서의 편리한 교통 접근성이 기대되며 트램노선을 중심으로 유럽풍의 이국적인 상업시설인 트렌짓몰이 조성될 예정이다. 경전철은 기존의 지하철과 버스의 단점을 보완, 이들 중간 정도의 수송능력을 갖춘 도시철도로 대개 15~20㎞ 정도의 구간을 이동한다. 단거리 구간을 집중적으로 운행하는 만큼 인건비 및 건설비가 획기적으로 절감된다는 장점을 갖췄다.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 분양 관계자는 “본 사업지 자체가 위례신도시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있고,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블루칩 단지로 자리매김 해왔다”면서 “이번 경전철 노선 확정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교통 접근성이 한층 개선돼 수요층의 문의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는 지하 2층, 지상 15~24층 13개 동, 총 970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특히 전용면적 95㎡의 경우 ‘알파룸 계획’을 적용, 수요층이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방 4개 구조로 이뤄진 A, B타입이나, 방 3개에 팬트리로 구성된 C, D타입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모두 실제 면적보다 훨씬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전철은 물론, KTX 수서역(예정),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탄천로 등의 이용도 편리해 도로교통망도 잘 갖춰졌다는 평가다. 또한 위례신도시 인근에 롯데백화점잠실점, 가든파이브,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도 풍부하고, 청량산, 성남GC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 위례신도시 유일의 대형마트 부지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사업지 북측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모두 차로 횡단 없이 도보(단지와 인접)로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전매규제가 계약 후 1년으로 짧아 뛰어난 환금성도 갖췄다.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 견본주택은 지하철 복정역(8호선) 1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개관 중으로 상시 관람할 수 있다.분양문의: 02-400-98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희소성 높은 한강변 역세권 오피스텔 “여기있네”

    희소성 높은 한강변 역세권 오피스텔 “여기있네”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 천호역 역세권에 한강시민공원도 쉽게 이용가능 사회 전반적으로 친환경 트랜드가 확산되면서 분양시장에도 비수기인 여름철임에도 불구하고 하천이나 강이 인접한 수변 오피스텔이 흥행보증수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금까지 오피스텔은 교통, 입지 등의 편의성을 우선시하는 상품의 특성상 대체로 삭막한 도심에 위치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업무용보다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오피스텔 입주민도 쾌적성과 삶의 질을 따지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한강변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월세가 좀 더 비싸더라도 이왕이면 교통여건과 주거 쾌적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단지를 선호하고 있다”며 “이러한 단지들은 하방 경직성도 강해 투자자들의 선호도도 높은 편이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교통여건이 우수하면서 주거쾌적성까지 좋은 단지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는 주거쾌적성이 좋은 대표적인 단지로 한강변을 꼽을 수 있다. 한강변 오피스텔은 조망은 물론 시민공원을 통해 여가활동도 즐길 수 있고,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희소성까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분양 중인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는 교통여건과 우수한 주거쾌적성까지 갖춘 오피스텔로 꼽힌다. 이 단지는 한강시민공원 광나루지구가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할 뿐아니라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라이딩, 조깅 등의 여가활동을 쉽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내부에 공개공지 및 옥상에 조성된 다양한 녹지시설과 휴게공간이 마련돼 있어 도시 속의 여유로운 휴게공간도 제공한다. 또한 지하철 5,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을 도보로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를 통해 도심, 강남권 등의 업무지역으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여기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천호대로, 외곽순화로 등의 도로망이 가까워 차량으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 진출입이 수월하다. 주변으로 현대백화점, 이마트, 2011아울렛, 로데오거리 등 대형쇼핑 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고, 삼성엔지니어링이 입주한 강동첨단업무단지, 아산병원, 제2롯데월드타워(2015년 완공 예정) 등이 위치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도 갖추고 있다. 단지는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해 설계했다. ‘L’자형으로 배치해 조망과 개방감을 높였고, 3층에는 피트니스센터가 설치되며 가구별 개인 창고 제공 및 코인세탁실 등도 마련된다. 또한 지하 3층~지상 6층까지 주차장으로 전 차량 자주식 주차가 가능해 오피스텔의 불편한 주차문제를 해결했다. 다양한 혜택으로 투자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현재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이고, 중도금 50%는 무이자며, 계약금의 이자수익을 지원해주는 혜택을 한시적으로 진행 중이다.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4층~지상 35층, 1개동, 전용 24~27㎡ 총 752실로 수요자들에게 인기 많은 소형으로만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에 있는 천호역 7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471-556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자연 친화적인 아파트 ‘인왕산2차 아이파크’ 착한 가격 ‘눈길’

    자연 친화적인 아파트 ‘인왕산2차 아이파크’ 착한 가격 ‘눈길’

    불투명한 경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소비를 하는 이른바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똑똑한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효용을 주는 아파트를 선호한다. 주거 편의성을 가장 우선 시 하기 때문에 입지, 분양가, 브랜드 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최근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고 분양 혜택이 많은 아파트,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곳, 산, 강, 공원을 끼고 있는 자연 친화적인 아파트가 똑똑한 소비자에게 인기다.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종로구 무악동에 분양 중인 ‘인왕산2차 아이파크’가 주목을 받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 분양가는 전용 84㎡타입이 4억 후반대~5억 중반대다. 인근 2008년 1월에 입주한 ‘인왕산1차 아이파크’의 84㎡(KB시세)는 7월 18일 현재 기준 5억4500만~6억5000만원으로 4000만~1억 원 정도 저렴하다. 특히 ‘인왕산2차 아이파크’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되기 이전인 2006년 관리처분 인가를 받았기 때문에 전매제한 없이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인근에는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하나로마트, 신촌현대백화점등 생활편의시설 기반뿐만 아니라 세종문화회관, 경복궁, 경희궁, 서울시립미술관 등 수준 높은 문화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이 도보거리인 역세권 단지로 통일로, 사직로를 통해 종로•광화문 출퇴근이 수월하다. 독립문초, 대신중•고, 한성과학고, 이대부고, 연세대, 이화여대 등 교육 여건도 좋다. ‘인왕산2차 아이파크’는 지하3층 지상15~17층 5개 동에 167가구로 규모다. 전용 면적 84㎡ 134가구, 112㎡ 33가구로 구성됐다. 일반물량 108 가구 중 80가구는 4.1대책의 수혜를 받는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일부 저층 세대에 테라스 하우스 특화 평면을 마련했다. 3~4bay 설계로 소비자 요구에 맞춰 신평면을 구성했으며 ‘ㄷ’자형 씽크대를 설치해 주부 동선을 최소화 했다. 견본주택은 2호선 삼성역 인근 대치동 아이파크 갤러리, 현장 근처에는 별도의 홍보사무실도 마련해 고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입주는 2015년 8월 예정이다. 문의: 02-6421-89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 갖춘 알짜 단지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주목

    다 갖춘 알짜 단지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주목

    최근 분양시장에서 위례신도시의 성공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강남과의 접근성, 지하철 등 편리한 교통망, 착한 분양가, 주변 인프라를 위례신도시 강점으로 꼽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건설사들마다 다양한 성공조건을 내세우며 분양에 나서고 있다. 신동아건설의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가 대표적인 예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직접 연결된 주상복합아파트로서 완벽한 생활인프라,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 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환경 등의 장점으로 알짜 단지 평가 받아온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최근 대대적인 분양가 할인을 실시해 주목 받고 있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 융자혜택과,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적용된 할인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연일 모델하우스로 분양 문의에 대한 전화가 빗발치고 있으며, 94㎡(구 38평)의 경우 잔여물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 분양가는 위례신도시 아파트 보다 3.3㎡당 최고 300만원 이상 저렴한 1,300~1,600만 원선이다. 여기에 무료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 설치까지 포함돼 가격적인 매력이 크다.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완벽하게 분리한 이 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판상형 구조로서 주거시설 1층에 필로티를 마련했다. 전용률도 아파트 수준인 75∼76%로 높여 설계했다. 단열을 위해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했다. 복층유리는 최소 2장의 판유리와 간봉을 이용해 건조한 공기층을 갖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역세권 단지로서 강동역을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으로 연결된다. 또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 등지로 이동도 수월하다. 천호대로와 접해 있어 도로여건 역시 좋다.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을 통해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단지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도보 거리 내 위치해 있다. 분양관계자는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며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현재 이 아파트는 선착순에 한해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15년 8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84-100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상암월드시티’ 오피스텔 325실 분양 코람코자산신탁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상암월드시티’(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15층에 전용면적 38, 45, 68㎡의 325실로 구성됐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가깝고 일부 층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 제2자유로 이용이 편리하다. 월드컵공원, 한강시민공원 등 상암동 일대의 녹지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호수를 지정할 수 있고 계약금은 100만원이다. 입주는 2014년 7월 말 예정이다. (02)3141-3956. LH, 수원호매실지구 85㎡이하 선착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수원호매실지구 내 A-6·B-1·B-4블록 전용면적 85㎡ 이하 분양주택(조감도)을 선착순 동호 지정으로 공급한다. 올해 4월 분양한 B-4블록 450가구는 11∼12일 선착순 순번 추첨 접수 후 17∼18일 원하는 동호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다. 전용면적 59∼84㎡이며 공급면적 3.3㎡당 가격은 820만원선이다. 내년 8월 입주 예정인 A-6·B-1블록도 선착순 분양한다. 기준층 주택가격은 전용 59㎡ 2억원, 전용 84㎡ 2억 6700만원(3.3㎡당 800만원 이하) 수준이다. (031)548-5789. ‘삼송 2차 아이파크’ 10개동 1066가구 현대산업개발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삼송택지개발지구 A-20블록 ‘삼송 2차 아이파크’(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74∼84㎡ 1066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230가구 ▲74B㎡ 17가구 ▲74C㎡ 41가구 ▲84A㎡ 542가구 ▲84B㎡ 205가구 ▲84C㎡ 31가구 등이다.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원흥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에 가족캠프장, 건물 옥상 정원 등이 들어선다. 2015년 9월 입주 예정이다. 1566-3022.
  • 삼송2차 아이파크, 12일 견본주택 개관 ‘관심’

    삼송2차 아이파크, 12일 견본주택 개관 ‘관심’

    삼송지구의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삼송2차 아이파크’가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예비청약자를 맞을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16일 특별공급, 17일 1,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18일에는 3순위 접수를 마친 후, 25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진다. 계약은 7월 30일부터 8월1일까지다. 삼송2차 아이파크는 삼송지구 내에서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단지로, 입지여건이 우수하다. 또 중대형 대단지인데다 브랜드 파워까지 3박자를 갖췄다는 평가다. 삼송지구 A-20블록에 들어서는 삼송2차 아이파크는 지하1층~지상29층, 10개 동, 총 1066세대 규모로 구성은 전용 74㎡ 288세대, 전용 84㎡ 778세대다. 평면은 판상형과 2면 개방형의 특화설계가 조화를 이룬다. 가변형 벽체와 광폭형 구조 등도 관심거리로 넉넉한 수납공간과 북한산과 창릉천 조망권 확보하는 설계도 눈에 띈다. 이 아파트는 비슷한 규모의 주변 단지와 비교할 때 단지중앙의 대규모 오픈스페이스가 돋보인다. 단지를 공원처럼 꾸미고, 지상공간을 보다 다양하게 활용하고,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하는데 유리한 구조라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삼송지구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강조하기 위해 가족들이 단지 내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가족캠핑장이 조성된다. 건물 옥상에는 옥상정원이 마련되고 삼송지구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스카이가든도 갖춰진다. 건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첨단 시스템들도 눈길을 끈다.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도어록 제어 가능한 홈콘트롤 시스템,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을 조회하고 대기전력을 차단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이 있다. 보안기능을 위해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CCTV 연동 LDE조명 시스템, 비상콜버튼 등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다양한 보안 시스템이 설치된다. 스마트폰 전용 앱을 사용하면 홈네트워크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도 있다. 삼송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에서는 오픈 기념이벤트로 매일 200명에게 쌀을 3일간 증정하고, 오픈 3일 동안 상품교환권을 지참한 사람들에게 여름 여행용 상품도 증정한다. 또 피아노, 기타, 바캉스용품 등도 경품으로 마련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175-2번지 고양중학교 옆에 위치해 있다. 3호선 삼송역 4번 출구에서 모델하우스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수시로 운행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1566-30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편한세상 화명 2차’ 견본주택 방문자 ‘북적’

    ‘e편한세상 화명 2차’ 견본주택 방문자 ‘북적’

    주말 3일간 3만 여명 방문…20대부터 60대까지 발길 이어져 부산의 부동산 열기가 되살아날 전망이다. ㈜대림산업과 ㈜삼호가 지난달 28일 개관한 ‘e편한세상 화명 2차’ 견본주택에 예비청약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두 업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까지 ‘e편한세상 화명 2차’ 견본주택에 3만 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개관 첫날부터 견본주택 내 마련된 모형도 앞에서는 분양 도우미들의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북적댔으며, 중소형 유닛을 중심으로 입구에 긴 줄이 형성돼 안내원들의 통제에 따라 입장하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상담석에는 상품, 대출조건, 청약자격 등 청약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20~30대 젊은 방문객들부터 50~60대 이상의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발길이 이어졌다. ‘e편한세상 화명 2차’ 관계자는 “해운대 신시가지와 쌍벽을 이루는 화명동 내 최고의 자리에 부산에서 7년만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브랜드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방문객 및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어 청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화명 2차’는 지하 4층, 지상 14~24층, 10개동, 총 800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 69㎡ 19가구, 84㎡ 200가구, 100㎡ 310가구 총 529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아파트 단지가 위치하고 있는 화명역 사거리는 교통 및 생활편의 시설, 교육, 자연환경 등이 우수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지하철 2호선 화명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는 것은 물론 롯데마트를 중심으로 발달한 화명동 중심상권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서다. ’e편한세상 화명2차’는 화명생태공원과 화명수목원, 금정산 순환산책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화명대교가 인접해 있으며 오는 2017년 4월 부산 북구와 금정구를 연결하는 산성터널이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를 살펴보면 대부분의 동은 채광에 유리한 남동, 남서의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일부 동은 1층을 필로티로 설계해 보행의 편리성과 개방감을 더했다. 또한 실내 천장을 10㎝ 높인 2.4m(일반 2.3m)로 설계해 채광과 공간감을 극대화했고 주차공간 폭도 기존 아파트 주차면적보다 10㎝ 넓은 2.4m가 적용됐다. 지상에는 주차공간을 모두 없애 차 없는 단지로 설계했으며, 대림산업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시스템(EMS)도 적용된다. 7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3순위 순으로 청약한다. 견본주택은 부산 북구 화명동 1358번지 화명역 사거리 사업지 바로 앞에 있으며, 입주는 2015년 10월 예정이다. 문의: 051-365-36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 사전예약 시 붙박이장 선물

    오는 28일 견본주택 개관… 35층 초고층에 한강 프리미엄 기대 “모델하우스에서 상담받고 사전예약하시면 붙박이장 또는 가전제품을 드립니다.” 삼성물산이 서울 마포구 현석동에 공급하는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 사전예약자 중 정당 계약일 3일간 계약을 마친 고객에게 안방 붙박이장을 제공한다. 붙박이장을 원하지 않으면 빌트인 김치냉장고 및 드럼세탁기로 변경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모델하우스 상담석에 비치된 ‘사전예약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7월 3일 특별공급일 이전까지 받으며, 정당 계약일 3일(16~18일)간 계약하는 당첨자 또는 예비당첨자에게 이 같은 혜택을 준다. 이번 이벤트는 전용 59~114㎡ 전 주택형에 해당한다. 다만, 84D타입은 발코니 확장을 해야만 붙박이장을 들어가고, 확장을 선택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김치냉장고와 드럼세탁기가 제공된다. 한편, 마포구 현석 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773가구로 이뤄졌다. 이중 전용 59㎡ 74가구, 84㎡ 143가구, 114㎡ 50가구 등 총 26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 단지는 지금까지 공급된 래미안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단지로 한강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마포구 일반 아파트에서 가장 높은 35층 초고층을 자랑한다. 특히 어린이집을 비롯해 초·중·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안심 교육환경을 갖춰 학부모들의 반응이 뜨겁다. 오는 28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7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2순위, 5일 3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일이며, 16~18일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종로구 운니동 삼성래미안 갤러리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종시 ‘대광 로제비앙’ 프리미엄 아파트 14일 오픈

    세종시 ‘대광 로제비앙’ 프리미엄 아파트 14일 오픈

    84㎡ 아파트가 방이 4개, 알파룸 등 명품 혁신 설계… 세종시 예비입주자들 관심 ㈜대광건영이 시공하고 ㈜대광에이엠씨가 시행하는 세종시 ‘대광 로제비앙’ 아파트가 오는 14일부터 오픈한다. 대광 로제비앙은 기존에 판교신도시, 광교신도시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 내어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이번 올해 세종시에서도 실수요자들을 배려한 단지 설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운동 746-1번지에 있는 이 아파트에서는 전용면적 59m² A·B 타입 각각 159세대, 61세대와 84m² 270세대를 합한 총 490세대를 분양한다. 아파트 8개 동이 지하 2층~지상 29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소형 아파트임에도 4-Bay로 특화 설계됐다.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GX룸, 실버룸, 키즈룸 등이 마련되어 있어 주민의 편의를 보장한다. 특히 세종 ‘대광 로제비앙’ 아파트는 입주자 취향에 따라 공간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이 구성된 것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알파룸이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방 안의 방’으로서 방 안에 마련된 또 다른 작은 공간을 입주자가 원하는 대로 드레스룸, 서재, 놀이방 등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아파트가 위치한 1-1 생활권 M5 블록은 세종시에서 가장 녹지율이 높은 친환경 단지다. 인근에 32만m² 고운뜰공원이 인접해 탁 트인 전망은 물론 쾌적한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세종시 대광 로제비앙은 입주자들에게 ‘프리미엄 힐링 단지’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자연 지형과 가장 잘 어울리는 단지 내 경관을 설계하고 친환경 마감 자재와 세대 간 환기시스템 등을 설치했다. 교통 및 학군도 뛰어나다. 인근 초·중·고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국제고등학교 및 과학예술영재학교가 인접해 ‘세종시 대치동’으로 불리고 있다. 대전, 남세종IC 방면 외곽순환고속도로를 끼고 있어 편리한 교통 요건도 갖췄다. 세종 ‘대광 로제비앙’ 아파트는 오는 26일 1·2순위, 27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7월 3일에 일반공급 당첨자발표를 하고 계약은 7월 8~10일 간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삼거리 부근에 마련되며 4월 발표된 새 부동산 정책 수혜로 입주 시 5년간 양도세 및 비과세 면제 혜택을 준다. 분양문의: 1644-3666 인터넷뉴스팀
  • 新고급주거타운, ‘인왕산2차 아이파크’가 뜬다

    新고급주거타운, ‘인왕산2차 아이파크’가 뜬다

    서울의 ‘문화중심지’ 종로서 프리미엄 라이프 누릴 수 있어 문화중심지로 이름 높은 지역들이 고급 프리미엄을 갖춘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전시 및 공연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중심지는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여유로운 삶을 살면서 지식과 교양을 넓히기 원하는 이들이 유입됨으로 고급 주거타운에 살고 있다는 이미지를 가져온다. 이에 문화중심지에 있는 단지들은 살기 좋은 곳으로 수요자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서울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종로구 사직동과 내수동 일대는 종로구 평균 매매가보다 50% 가까이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 통계에 따르면 2013년 6월 14일 기준 종로구 사직동 평균 매매가는 3.3㎡당 2,201만 원으로 종로구 매매가인 1,481만 원보다 720만 원 더 높게 나타났다. 내수동 역시 평균 매매가는 3.3㎡당 2,174만 원으로 종로구 매매가보다 693만 원 더 높게 드러났다. 최근에는 인왕산과 인접해 있는 무악동도 새로운 문화중심지로 인기를 끌면서 이곳에 분양예정인 단지들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 무악 연립 2구역을 재건축한 ‘인왕산2차 아이파크’가 14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섰다. 서울의 문화중심지 종로구에 위치해 인근으로 경복궁, 경희궁,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갤러리 등의 문화시설이 풍부하다. 인왕산2차 아이파크는 지하 3층, 지상 15~17층, 5개 동 전용면적 84, 112㎡로 총 167가구 규모이다. 일반물량 108가구 중 80가구는 4·1대책의 수혜를 받는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서울의 명산인 인왕산이 병풍처럼 둘러싼 곳에 있으며 단지와 등산로가 연결돼 있다. 인근으로는 안산 및 독립공원 등이 위치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84, 112㎡로 두 가지로 나오지만, 타입은 총 19가지로 구성된다. 일부 저층 세대에 테라스 하우스 특화 평면을 마련했다. 3~4bay 설계로 소비자 요구에 맞춘 신평면을 구성했다. 거실과 주방구조 및 수납공간을 강화했으며 개방형 발코니를 적용했다. 주변 교통망으로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통일로, 사직로가 인접해 도심 접근성이 양호하다. 기업, 관공서, 신문사, 금융권 등 광화문~시청 간 중심업무지역이 2Km 내 있어 직장인들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현대백화점, 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하나로마트, 신촌현대백화점, 이진아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독립문초등학교, 대신중교, 한성과학고, 이대부고, 연세대, 이대 등 우수한 교육시설이 있으며 특히 2008년 입주한 810가구 규모의 ‘인왕산1차 아이파크’가 인접해 있어 총 977가구의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02-6421-89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소형 아파트 전성시대, ‘안양호계푸르지오’ 눈길

    중소형 아파트 전성시대, ‘안양호계푸르지오’ 눈길

    올해 10채 중 8채가 중소형 거래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소비자들은 실속 있는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를 찾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의 싼 관리비를 들 수 있다. 작은 평형이면서도 대단지로 싸게 책정되는 관리비 때문에 지속적인 경기 침체일 때는 최고의 장점으로 드러난다. 또한 실속 있는 평면을 가진 중소형 아파트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진 점도 원인으로 분석된다. 최근 건설사들은 평면구성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특화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분주하다. 수납공간이 부족한 아파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숨겨진 공간 알파룸 찾기는 물론 다양한 방법을 통해 평면구성을 만들어내고 있는 상황. 이러한 가운데 7월 일반분양을 준비하는 안양호계 푸르지오는 실속 가득한 3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중소형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됐다. 지하 2층, 지상 1~18층, 10개 동 201세대만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앞에 건널목 없는 초등학교가 있으며, 단지 내 용적률(178%)이 높다. 대규모 녹지공간을 조성해 단지 내 어디에서나 녹지를 느낄 수 있으며 단지 옆 42.3km 안양천 자전거도로, 안양시 최대 11만 평의 호계근린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등산 및 체육시설 사용에 편리하다. 분양관계자는 “3.3㎡당 분양가도 안양시 7년 전 분양가로 1200만 원대로 저렴하게 책정했다”며 “4.1부동산 대책으로 양도세면제 혜택을 받아볼 수도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군포시 산본동 1026-9번지 금정 하이뷰 3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5년 5월 예정이다. 문의: 031-441-907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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