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견본주택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 복지 사각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 아티스트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 종로구청장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 사기 펀드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72
  • 대전 관저지구, 착한 분양가 갖춘 ‘효성해링턴플레이스’ 공급

    대전 관저지구, 착한 분양가 갖춘 ‘효성해링턴플레이스’ 공급

    올해도 역시 부동산 시장의 키워드는 저렴한 분양가였다. 수도권이나 지방 모두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인 단지들은 높은 청약 성적표를 받으며 분양의 성공 공식을 이어갔다. 아파트를 공급하기만 해도 전부 분양이 성공하기는 힘든 것이 요즘 부동산시장이기 때문에 건설사들도 빠른 분양 마무리를 위해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에 나서고 있다. 높은 이득을 취하기 보다 분양이 길어지면서 생기는 비용을 절감해 이익을 챙기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 특히 분양가가 저렴한 단지의 인기도 높지만 인근 시세와 비교해 저렴한 분양가를 갖춘 단지의 경우 인근에서 이주해오는 수요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더욱 인기가 높은 모습이다. 실제 얼마 전 대전광역시 관저지구에 오픈한 ㈜효성의 ‘관저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인근에 입주 10년 된 아파트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책정돼 높은 관심을 보였다.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 일찌감치 관심이 높았던 이 아파트에는 분양가가 공개된 이후 더욱 관심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현장분위기 또한 15일 견본주택을 오픈 이후 3일간 2만 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업계관계자는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들로 재편되고 집값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렴한 분양가가 가장 큰 무기”라며 “향후에도 저렴한 분양가를 앞세운 단지들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효성은 대전광역시 관저지구에 신규아파트인 ‘관저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분양일정에 본격적인 돌입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4층 아파트 5개 동으로 건립되며, 공급되는 타입은 전용면적 기준 74A타입 129세대, 74B타입 43세대, 84A타입 144세대, 84B타입 144세대 총 460세대가 공급된다. 이 아파트는 관저지구 내 10년만에 공급되는 물량이며, 100% 중소형 평형을 갖춰 올해까지 적용되는 양도세 면제 혜택이 적용되는 단지로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단지 내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보육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함께 평면 또한 전용 84㎡에 방이 4개까지 조성되는 4Bay 혁신 설계를 선보였다. 또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설계(알파룸 또는 팬트리, 아트월과 발코니 도어 중 선택가능)도 갖췄다.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해 입주민의 안전을 확보했으며(지상 단지외곽 지역에 일부 주차공간 존재), 단지 내 조경면적이 약 40%의 비율로 조성돼 쾌적성 또한 우수하다. 또, 관저지구에 위치한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물게 지역난방 방식을 도입해 난방비 절감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내부뿐만 아니라 단지 외부의 자연환경 또한 우수하다. 대전광역시의 8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구봉산이 단지 뒤편에 위치해 있어 구봉산을 내 집처럼 누릴 수 있는 입지라는 평가다. 효성은 지난 2월 기존 ‘백년가약’에서 ‘해링턴플레이스’로 브랜드를 교체한 후 창원과 구미, 울산 등에서 좋은 성적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어 이번 대전 분양에서도 흥행을 예감하고 있다. 청약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하며,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www.apt2you.com)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 청약을 신청하면 된다. 3순위는 시중은행 및 견본주택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금은 100만원이다. 견본주택 위치는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농협 하나로 마트 맞은편(관저동 1550-2번지 에 조성됐다. 입주 예정시기는 2016년 3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판교역 SK HUB’ 견본주택 방문하면 대한적십자사로 기부금이?

    ‘판교역 SK HUB’ 견본주택 방문하면 대한적십자사로 기부금이?

    SK건설은 판교테크노밸리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판교역 SK UB’ 견본주택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한 기부금 전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판교역 SK HUB 견본주택 폐관일까지 방문해주는 내방객에게 스티커를 부착해주고 모인 스티커를 기부금으로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는 형식이며,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쓰여지게 된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된 판교역 SK HUB 분양 관계자는 “최근 좋아진 분양 시장의 분위기로 늘어난 방문객을 활용해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이와 같은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내방객이 많을수록 기부금이 높아지게 되는 만큼 이번 행사 소식을 듣고 많은 분들이 견본주택에 방문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SK건설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일대에 분양중인 ‘판교역 SK HUB(허브)는 판교테크노밸리의 풍부한 배후수요가 강점인 오피스텔이다. 판교역 SK HUB는 지하6층~지상8층 3개 동의 전체 1084실로 구성된 초대형 단지형 오피스텔이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소형뿐만 아니라 전용 84㎡까지 수요자들의 취향에 맞게 평면을 다양화했다. 전용면적은 22.68~28.51m² 200실, 30.93~32.28m² 491실, 34.72~48.34m² 341실, 84.23~84.79m² 52실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판교신도시에는 사업면적 66만1915m² 규모의 판교테크노밸리가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SK케미칼, 삼성테크원, 안철수연구소 등 대기업 및 유명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입주해 있고, 내년까지 총 300여 개의 IT기업이 입주할 계획이다. 판교의 중심에 위치한 판교역 SK HUB는 뛰어난 교통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개통한 신분당선 판교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 강남까지 진입이 쉽다. 단지 가까이에 경부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 판교 IC를 통해 서울뿐만 아니라 타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판교역 SK HUB의 분양가는 3.3㎡당 900만 원대부터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씩 2회에 걸쳐 분납이 가능하고,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14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당선 망포역 역세권 ‘영통 SK VIEW’ 견본주택 오픈

    분당선 망포역 역세권 ‘영통 SK VIEW’ 견본주택 오픈

    SK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 위치하는 ‘영통 SK VIEW’의 견본주택을 15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이는 망포동 일대 11년 만에 공급되는 1군 브랜드 아파트로서 주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통 SK VIEW는 지하 2층~지상 26층 총 8개 동 규모이다. 총 710가구 모두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 실수요에 적절한 주택형 설계를 적용했다. 이 아파트는 SK건설 시공의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지역 내 1군 브랜드의 희소성이 높은 만큼 향후 입주시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과 더불어 영통 일대 아파트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 단지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영통 SK VIEW가 입지한 망포동 일대는 대단지 위주로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미니신도시급 규모를 자랑한다. 영통과 신영통을 잇는 약 1만가구이상의 단지들이 주거벨트를 형성해 향후 신흥 주거지로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분당선 ‘망포역’과 도보로 이동 가능한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이를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1시간대, 분당까지는 30분이면 접근할 수 있다. 또 이달 말 분당선 연장선 3단계 망포역~수원역 구간의 개통(예정)으로 수원시 일대 대중교통체계의 변화로 인한 향상된 교통여건도 누릴 수 있다. 기존 버스 위주로 형성된 이동수단이 분당선의 완전한 개통으로 전철 중심의 교통망이 형성, 수원 및 서울지역으로 비교적 빠르고 편리한 접근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인근 도로망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영통-병점간 도로, 영통로, 덕영대로, 수원 IC 등이 있어 차량을 이용한 타 지역간의 이동도 수월하다. 직주근접 입지 확보로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단지와 수원 삼성디지털시티가 직선거리로 1.2km 떨어져 있어 도보로 30분대, 차량으로는 10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화성캠퍼스도 인접해 있어 입주 시 탄탄한 전•월세 수요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 대선초와 망포중, 영동중, 잠원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대형 교육시설이 밀집된 영통지구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또 인근 망포공원과 수원어린이교통공원을 비롯, 디지털엠파이어, 빅마켓 신영통점, 이마트트레이더스(2014년 개점예정), 삼성메디칼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557-5, 557-6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주 그랜드호텔이 운영관리 제주 연동 ‘G호텔’ 11월 분양

    제주 그랜드호텔이 운영관리 제주 연동 ‘G호텔’ 11월 분양

    ‘제주의 강남’, ‘호텔투자1번지’로 통하는 제주 연동에서 11월 분양형 호텔 ‘G호텔(가칭)’이 분양에 나선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며 시공은 성우건설이 맡았다. 분양형 호텔은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부동산 상품으로 운영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준다. 그렇다 보니 운영관리를 누가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되고 있다. G호텔은 호텔 운영경력 30년 이상이 되는 제주 그랜드호텔이 맡았다. 제주 그랜드호텔은 지난 1981년 문을 연 제주 최고 수준 호텔이다. 제주 그랜드호텔은 대림그룹 계열사 가운데 하나로 지난 1981년 문을 연 제주 최고 수준 호텔이다. 호텔이 들어선 입지는 제주 연동 신라면세점 바로 앞으로 신라면세점은 중국인이 필수적으로 방문하는 최고의 쇼핑장소다. 이 지역은 아침마다 중국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대형버스 행렬로 유명한 곳이다. 여기에 낮 보다 밤이 아름다운 명품 거리, 바오젠 거리도 인근에 위치했다. 바오젠 거리는 지난 2010년 방문한 중국 바오젠 그룹을 기념해 조성된 거리로 제주에서도 상가 임대료와 권리금이 200% 이상 오른 제주 최고의 상권이다. 다시 말해 신라면세점과 인근 바오젠 거리는 365일 밤•낮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북적거린다는 얘기다. 연동은 제주공항이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제주 최고 호텔인 제주 그랜드호텔을 비롯해 크고 작은 호텔 20여 곳이 모여있는 제주 호텔 1번지다. 연동 소재 호텔은 1980년대에 건축된 노후 호텔이 대부분인 곳이지만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G호텔은 2015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17층 이상의 연동 랜드마크 호텔이다. 부동산관계자는 “바오젠 거리를 중심으로 한 연동 일대는 신제주라 불리며 서귀포 및 구제주와 확실히 구분되는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연동은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며 제주 내에서 부동산 열기가 가장 뜨거운 곳”이라고 전했다. G호텔은 지하3층~지상17층으로 객실은 스탠다드룸과 스위트룸 등 총 240실 규모. 각 객실 별로 등기분양 하며 운영수익을 계약자에게 돌려준다. 견본주택(강남구 역삼동 725-16번지)은 역삼역 1번 출구, 한국은행 강남본부 인근에서 11월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마곡지구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인기몰이

    서울 마곡지구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인기몰이

    교통난이 심각한 서울 시내에서 출퇴근 시간을 줄여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실수요자들이 충분히 매력을 느낄만한 요소가 된다. 이에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 받는 것이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다.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운 오피스텔을 일컫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은 통근시간을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도로인프라, 교통혼잡, 대기오염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도 인기요인으로 분석된다. ’서울에 마지막 남은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에 위치한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마곡지구헤리움’은 최근 입주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전용률(45.42%)이 가장 높다는 점과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 ‘마곡지구헤리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4~29㎡, 소형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된 마곡지구헤리움은 100% 자주식 주차를 적용했다. 마곡지구헤리움이 들어서는 마곡지구 상업용지 B-3블록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걸어서 1분,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출퇴근 및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지하철 5호선 ‘송정역’, 5호선 ‘마곡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예정)’까지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통권을 형성한다. 또한 올림픽대로 및 남부순환도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신방화역을 통해 김포공항까지는 8분, 여의도 20분대(급행), 강남 40분대(급행)에 이동할 수 있으며, 송정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 6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환승없이 40분 소요시간에 서울 각지로의 높은 접근성을 보인다. 분양가도 3.3㎡ 당 700만 원대로 마곡지구 내에서 최저 분양가(전용면적 기준)로 책정 되어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로 실속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를 실시 하고 있어 투자자의 부담을 낮췄다. 상업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인근 지역은 여러 개발 호재도 기대된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서울시는 마곡지구 산업단지를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R&D단지로 조성한다고 밝힌바 있다. 총 개발면적 366만㎡로 인근 상암DMC와 문정지구의 약 6배, 판교 테크노밸리와는 약 5배의 차이가 나는 규모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실제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컨소시엄 등 13개 기업(컨소시엄)과 마곡산업단지 제 2차 일반분양 입주계약을 체결, 마곡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제 1차 일반분양을 통해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거대기업들을 포함한 총 38개 기업 입주가 확정된데다 최근 LG가 8000억원을 추가 투자를 발표하면서 대규모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LG그룹의 연구인력만 약 3만여명 이상이며 대우조선해양과 이랜드 연구소 및 본사 임직원, 코오롱과 롯데의 R&D연구원까지 고려한다면 향후 약 20만 명 고용창출 효과를 예상할 수 있어 주변 오피스텔 수요의 증가로 해당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 안에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인천공항고속철도 등의 철도망 관통으로 도심 및 공항과 직결되는 등 광역 교통여건이 양호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까지 기대할 수 있다. 마곡지구헤리움 견본주택은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에 대한 문의는 전화(02-2063-1100)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기업 몰리는 송도 중심에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공급

    해외기업 몰리는 송도 중심에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공급

    송도 국제도시에 해외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주변 수익형 부동산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BMW그룹이 아시아 지역 최초로 송도국제도시에 BMW 서비스 및 문화센터 건립에 합작 투자를 발표했다. 지난달에는 수(水) 처리 분야 세계 1위인 프랑스 기업 베올리아워터(Veolia Water)의 아시아•태평양 교육훈련센터가 지난달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베올리아워터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직원 1만8천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장과 연구소 등으로 활용된다. 또한 삼성물산과 일본 TOK가 합작한 TOK 첨단재료 역시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생산시설을 짓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에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외국기업들이 속속 진출을 하면서 이에 따른 직원 및 관련종사자들에 따른 인구유입이 기대되는 상황. 더불어 20-30대의 젊은 인구유입이 활발할 예정으로 주변 수익형 부동산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베올리아워터의 아시아•태평양 교육훈련센터에는 연간 약 3천명의 센터 연수생이 송도를 방문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단기임대 등의 수혜도 기대된다. 대우건설은 이처럼 외국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송도국제도시 중심에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전용면적 24~58㎡ 총1140실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4~26㎡ 912실, 30㎡ 136실, 58㎡ 92실로 이뤄졌다. 인천 송도 국제업무단지(IBD) G1-2블록에 분양 중인 이 오피스텔은 각종 국제기구가 입주하는 G타워와는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 G타워에는 인천경제청이 입주해 있고, 10개의 국제기구가 입주를 예정하고 있다. 특히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 등의 국제기구는 연내 입주할 예정이다. 외국기업뿐 아니라 국내기업의 이전도 활발하다. 코오롱그룹 계열의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워터앤에너지가 이미 입주를 했으며, 연내 포스코엔지니어링 등 포스코그룹 종사자 약 3600명도 이주 예정이다. 내년에는 대우인터내셔널도 이전예정으로 배후 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400m거리에 위치해 도보 5분이 채 걸리지 않는 초역세권 단지다. 송도의 허파역할을 하는 40만 m²(구 약 12만 평) 규모의 대형공원 센트럴파크를 바로 옆에 두고 있어 다양한 여가활동 및 체육활동이 가능하다.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가 들어서는 G1-2블럭은 인천아트센터 지원 1단지에 위치해 있다. 인천아트센터는 IBD 일대 10만5000㎡ 규모로 조성되는 문화복합시설로현재 문화단지, 지원1단지, 지원2단지 3개 구역으로 나뉘어 개발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50만원대로 책정됐다. 25㎡는 1억2000만 원대, 30㎡는 1억30000만 원대로 1억 원대 초반의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계약금은 5%씩 2회 분할 납부가 가능하고,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 조건을 적용해 초기 자금부담도 낮췄다. 특히 잔여 일부 물량에 대해 올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임대수익보장제를 실시해 눈길을 끈다.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5년 6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제혜택 종료 전, 중소형 블루칩 ‘DMC 가재울 4구역’ 관심

    세제혜택 종료 전, 중소형 블루칩 ‘DMC 가재울 4구역’ 관심

    정부가 지난 8월에 발표한 8.28 대책 이후 매수 심리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전셋값 상승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지난 해부터 62주째 상승 중인 전셋값 때문에 전세가율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수도권에서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의 80%가 넘는 아파트는 모두 23만890가구로 지난해 말에 비해 10배가 증가했다. 서울에서는 전체 물량의 1.7%, 경기 지역에서는 열 집 가운데 한 집으로 조사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RMG(부동산시장 모니터링그룹)는 “수도권 전세시장은 꾸준한 수요 증가 및 지속적인 전세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며 “수급불균형으로 인해 향후 서울 및 수도권지역의 전세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전셋값과 매매가 사이의 차이가 좁혀짐에 따라 내 집 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 말 종료를 앞둔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전용면적 85㎡ 이하 또는 6억 원 이하)과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적용 시점이 확정되면서 초기 부담 없이 내집 마련을 하려는 매매시기를 미루던 수요자들이 바로 거래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5일 서울시정보광장에 따르면 10월 서울 아파트 거래 건수는 총 7475건으로 9월 4198건보다 3000건 넘게 증가했다. 앞으로 부동산 대책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두 달 동안 계속해서 거래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분양 중인 ‘DMC가재울4구역’은 4300세대의 대단지면서 전용 85㎡ 또는 6억 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해 양도세 감면 혜택과 취득세 영구 인하도 적용 받을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특히 이달 들어 계약조건을 변경해 모든 계약자에게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또 계약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2회 분납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돼 계약금만 내면 입주까지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연말까지 주어지는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과 더불어 주택 수요자 입장에선 보다 나은 조건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주말마다 300여명의 방문객이 모델하우스를 찾는 등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늘면서 계약률 상승에 견인하고 있다. 분양가도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인근 시세대비 저렴하다. 시공능력평가 10위권의 대형건설사인 GS건설과 SK건설, 현대산업개발이 공동시공을 맡아 입주 후 브랜드 프리미엄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대규모 브랜드타운의 입주 뒤 주변 시세를 선도하기도 하고 환금성도 상대적으로 뛰어나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부동산관계자의 전언. DMC가재울4구역은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뉴타운 내에서도 탁월한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에 있어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하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상암DMC 개발에 따른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도 있다. 단지 앞으로 홍제천이 지나며 인근에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의 녹지는 물론 홈플러스 월드컵점, CGV 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등의 편의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뉴타운 최초로 수영장이 설치되며 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울산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 15일 견본주택 개관

    울산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 15일 견본주택 개관

    울산 최적의 입지를 갖춘 신정동에서 오는 15일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이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신정동은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고 풍부한 문화시설과 여가시설 등이 골고루 갖춰져 있다. 또 우수한 학군이 형성 돼 있어 울산 최고의 주거지로 평가 받는 지역이다. 단지에서 도보거리에 롯데마트가 있다. 또 하이마트,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울산대공원, 울산박물관, 울산문화예술회관, 대현체육관, 남구국민체육센터 등 문화시설들까지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 여천천이 흘러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현재 추진 중인 정비(조성)사업 완공 시 추후 제2의 청계천으로 개발이 되는 만큼, 향후 주거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천천 정비사업은 약 300억원을 들여 도심 속 여천천을 서울의 청계천처럼 문화하천으로 조성되는 계획이다. 이곳은 꽃대나루 주막과 자전거길, 산책로, 돋질산 생태탐방로, 습지 등이 조성 되며 울산대공원까지 연결될 계획에 있다. 울산의 대표적인 휴식처 울산대공원도 가깝다. 울산대공원은 자연생태공원, 문화광장, 각종 전시관, 동물원, 수영장, 다목적운동장 등 수많은 문화, 체육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울산의 명소 중에 하나인 선암호수공원도 가까워 가족끼리 나들이를 즐기기 좋다. 신정동은 전통적인 명문학군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신정동은 달동과 더불어 울산대표 학군들이 포진되어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울산의 전통적인 명문고로 알려진 학성고와 학성여고, 울산여고 등이 가까이 있다. 사통팔달로 연결된 교통망도 확보하고 있다. 14번 국도와 31번 국도, 남부순환도로를 통해 시내외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를 통해 부산으로 이동하기 용이하다. 또 중앙로, 삼산로, 수암로를 이용하면 울산 각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울산고속버스터미널과 울산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다. KTX울산역은 복합환승센터(2016년 완공)로 개발될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는 KTX, 버스, 택시 등의 교통수단과 연계된 환승시설로 개발된다. 대명종합건설의 오랫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을 명품아파트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단지 내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조성해 입주민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쾌적성과 개방감도 확보하였다. 지하주차장 6개소에는 대명종합건설만의 특유의 기술인 ‘천창설계’를 적용해 채광 및 자연환기기능까지 갖추게 된다. 또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보행자들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평면부터 남다르다. 중소형에 4BAY(83A타입기준)특화평면을 적용한다. 중소형은 좁은 공간으로 인해 4BAY적용이 힘들지만 대명종합건설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고 중소형 4BAY특화평면을 개발했다. 팬트리 수납특화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3면 개방 270도 파노라마조망을 가능하게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북으로는 태화강, 남으로는 선암저수지와 울산대공원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전세대를 남향배치로 채광 및 통풍성을 높였다. 또 모든 동들을 필로티구조로 설계해 쾌적한 보행 동선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할 커뮤니티시설로는 스쿼시룸,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도서관, 키즈존 등이 갖춰지게 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2~지상29층, 8개 동 규모로 들어서며 총 547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83㎡ 단일형으로만 구성된다. 신정동의 아파트들은 중대형 위주로 공급돼 중소형의 희소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은 중소형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15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60~85㎡ 중소형 공공분양 막차 타라

    60~85㎡ 중소형 공공분양 막차 타라

    정부가 공공분양주택의 모든 물량을 60㎡ 이하만 공급하기로 방침을 정하면서 분양을 앞둔 60~85㎡미만 중소형 물량이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정부가 공공분양 물량을 예년의 30% 수준 이하로 줄이기로 한 만큼 중소형 물량의 희소가치 또한 높아지고 있다. 앞서 정부는 지난 4.1 부동산 종합대책을 통해 이런 방침을 발표했다. 공공분양 아파트가 주택시장의 질서를 왜곡시켜 민간 건설사의 경영난을 부추긴다는 지적을 반영한 정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도시공사가 하반기에 공급하는 물량은 3500여 가구에 이른다. 이 가운데 이달 말 위례신도시에 분양하는 공공분양 아파트 ‘위례 자연& 래미안 e편한세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분양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위례신도시 분양 물량인 데다 실수요자층이 많은 전용면적 75㎡형과 84㎡형으로 구성돼 어느 곳보다 관심이 높다. 지난 1일 견본주택을 연 이후 2만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분양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경기도시공사는 분양가를 3.3㎡당 1420만원 전후로 책정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위례신도시에서 3.3㎡당 1700만원대에 분양한 민간 아파트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특별공급 물량이 전체 물량의 약 70%인 1000여 가구가 마련돼 생애최초,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다자녀가구 등은 특별공급으로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경기도시공사와 삼성물산,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참여해 보금자리지구 내 첫 번째 민관합동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아파트는 1540가구의 대단지로 지하 2층~지상 21층 21개 동 규모다. 앞서 경기도시공사가 지난달 김포한강신도시 Ab-02블록에 공급한 중소형 공공임대 아파트 ‘자연앤 e편한세상’도 총 559가구,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선시공·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어 내년 3월이면 입주할 수 있는 점이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LH는 지방을 중심으로 60~85㎡ 규모의 공공물량 2500가구를 공급한다. 먼저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에 공공분양주택 A3블록을 분양 중이다. A3블록은 지난해 5월 청약 1순위에서 마감한 A1블록에 이어 LH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공공분양주택이다. 총 548가구(전용면적 74㎡ 124가구, 84㎡ 424가구)로 구성된다.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는 국제교류기관 및 교육·기술연수기관, 공공업무기관 9개 기관이 이전하는 택지개발사업지구로 이전기관 종사자만 1000여명에 이른다. 분양가격은 1가구당 1억 7400만원~2억 1700만원 수준이다. 가구당 7500만원의 국민주택기금 융자금이 지원된다. 지난달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특별 및 일반(1∼3순위) 공급신청을 받았다. 청약 결과는 1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1일부터 22일까지 당첨자 서류를 받은 후 27일부터 29일까지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LH는 대구신서혁신도시에서 이달 중 공공분양 아파트 전용 74~84㎡, 48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신서혁신도시에는 신용보증기금, 한국장학재단, 한국가스공사 등 산업진흥, 교육학술진흥, 가스산업 관련기관 11개가 이전하게 된다. 혁신도시 인근에 대구연료산업단지가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LH는 지난달 경기 부천시 옥길동 옥길지구 B2블록에 짓는 옥길지구 B2블록 1순위 신청을 받았다. 총 1304가구로 전용 면적별로 74㎡ 218가구, 81㎡ 18가구, 84㎡ 1068가구다. 분양가는 3.3㎡당 756만~845만원이다. LH는 이 밖에 구리갈매 보금자리주택지구 내 B-1블록 공공분양주택 잔여 514가구도 무순위 공급한다. 그 물량은 전용면적 74㎡ 12가구, 84㎡ 502가구이며, 입주는 2016년 5월 예정이다. 주택 가격이 3.3㎡당 최저 822만원부터 기준층 914만원으로, 최근 분양한 인근 남양주 별내지구 동일 평형대 민간 분양주택 분양가 대비 3.3㎡당 100만원 이상 저렴하다. 잔여가구 무순위 접수는 LH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청약 신청이 원칙이나, 노약자 및 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 불가자는 해당 신청일에 분양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13일부터 14일까지 입주자모집 공고일(10월 30일) 기준 만 20세 이상인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와 관련, 부동산 정보업체 유앤알의 박상언 대표는 “요즘 전셋값 고공행진에 공기업이 공급하는 공공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향후 공공분양은 60㎡이하 소형만 집중할 계획이기 때문에 60~85㎡ 규모의 중형 공공분양 아파트는 희소성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올해도 착한 분양가 여전히 상승세’왕십리 KCC 스위첸’

    올해도 착한 분양가 여전히 상승세’왕십리 KCC 스위첸’

    올해도 역시 부동산 시장의 키워드는 저렴한 분양가였다. 수도권이나 지방 모두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인 단지들은 높은 청약 성적표를 받으며 분양에 성공했다. 실제 롯데건설이 공급한 ‘덕수궁 롯데캐슬’의 3.3㎡당 평균분양가는 1636만원으로 인근 마포지역 분양가가 1800만~2000만원으로 이보다 훨씬 저렴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총 217가구 모집에 1517명이 몰리며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위례신도시에서도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인 단지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17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한 ‘송파 와이즈 더샵’은 송파권역임에도 불구하고 인근 성남권과 비슷한 3.3㎡당 1715만원의 분양가를 앞세워 최고 42.41대 1, 평균 16.09대 1로 마감했다. 업계관계자는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들로 재편되고 집값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렴한 분양가가 가장 큰 무기”라며 “향후에도 저렴한 분양가를 앞세운 단지들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서 인근 분양한 아파트 단지보다 비슷한 주택형 대비 최고 1억 1천만원까지 가격 차이가 나는 민간 아파트가 공급돼 화제다. 서울시 성동구 하왕십리동 일대에 광희리츠가 시행하고 KCC건설이 시공하는 ‘왕십리 KCC 스위첸’은 지난 8월 공급한 왕십리 텐즈힐보다 약 8천~1억 1천 만원까지 낮춘 금액으로 분양가가 책정됐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왕십리 KCC 스위첸의 전용 84A㎡ 분양가는 5억 950만원으로 인근에 분양한 아파트 보다 최고 1억 원 이상(발코니 확장가 포함) 저렴한 금액이다. 전용 59A㎡ 또한 상당히 저렴하다. 이 아파트의 전용 59A㎡는 3억9850만원의 분양가도 인근 시세 대비 8천 만원 이상(발코니 확장가 포함) 차이가 난다. 실제 최근 입주한 주변 아파트 시세들과도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의 경우 현재 5억 7000만원 가량에 시세가 형성돼 있으며, 전용 59.95㎡도 4억 3500만원 시세를 보이고 있다. (국민은행 부동산 시세 2013.10.25 일반평균가 기준) 이와 비교해도 약 3~6천 만원가량 저렴한 금액이다. 한편 왕십리 KCC 스위첸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18층, 3개 동, 총 272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59~84㎡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면적별로는 59㎡ 42가구, 64㎡ 90가구, 68㎡ 34가구, 73㎡ 2가구, 84㎡ 104가구 등 총 11개 타입으로 구성 돼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2동 1323-7 롯데칠성 옆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에 남은 마지막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오피스텔 분양 강세

    ‘서울에 남은 마지막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오피스텔 분양 강세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운 오피스텔을 일컫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은 통근시간을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교통난이 심각한 서울 시내에서 출퇴근 시간을 줄여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실수요자들이 충분히 매력을 느낄만한 요소가 된다. 도로인프라, 교통혼잡, 대기오염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도 인기요인이다. ’서울에 마지막 남은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에 위치한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마곡지구헤리움’은 최근 입주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 마곡지구헤리움, 전용률 높고 교통권 우수해 ‘마곡지구헤리움’은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전용률(45.42%)이 가장 높다. 마곡지구 상업용지 B-3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4~29㎡, 소형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돼 있다. 또한 100% 자주식 주차를 적용해 수요자는 물론 임대인의 선호도도 높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 측의 분석이다. 특히 ‘마곡지구 헤리움’이 들어서는 B-3블록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걸어서 1분,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출퇴근 및 이동이 편리하여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지하철 5호선 ‘송정역’, 5호선 ‘마곡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예정)’까지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통권을 형성한다. 또한 올림픽대로 및 남부순환도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신방화역을 통해 김포공항까지는 8분, 여의도 20 분대(급행), 강남 40분대(급행)에 이동할 수 있으며, 송정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 6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환승없이 40분 소요시간에 서울 각지로의 높은 접근성을 보인다. 분양가도 3.3㎡ 당 700만 원대로 마곡지구 내에서 최저 분양가(전용면적 기준)로 책정 되어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로 실속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를 실시 하고 있어 투자자의 부담을 낮췄다. 상업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 대규모 개발 호재 기대 마곡지구헤리움은 여러 호재가 기대되는 곳이다. 지난해 서울시는 마곡지구 산업단지를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R&D단지로 조성한다고 밝히며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을 진행해왔다. 총 개발면적 366만㎡로 인근 상암DMC와 문정지구의 약 6배, 판교 테크노밸리와는 약 5배의 차이가 나는 규모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스케일만큼 희소가치도 상당해 기업유치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실제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컨소시엄 등 13개 기업(컨소시엄)과 마곡산업단지 제 2차 일반분양 입주계약을 체결, 마곡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미 제 1차 일반분양을 통해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거대기업들을 포함한 총 38개 기업 입주가 확정된데다 최근 LG가 8000억원을 추가 투자를 발표하면서 대규모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LG그룹의 연구인력만 약 3만여명 이상이며 대우조선해양과 이랜드 연구소 및 본사 임직원, 코오롱과 롯데의 R&D연구원까지 고려한다면 향후 약 20만 명 고용창출 효과를 예상할 수 있어 주변 오피스텔 수요의 증가로 해당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 안에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인천공항고속철도 등의 철도망 관통으로 도심 및 공항과 직결되는 등 광역 교통여건이 양호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까지 기대할 수 있다. 마곡지구헤리움 견본주택은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2063-1100) 온라인뉴스부 iseoul@soeul.co.kr
  • 기존·신규 계약자 ‘똑같은 계약조건’으로… DMC가재울4구역

    기존·신규 계약자 ‘똑같은 계약조건’으로… DMC가재울4구역

    할인·이자 지원 등 동일조건, 불필요한 분쟁 해소·미분양 처리에 큰 효과 양도세와 취득세 감면 혜택의 종료가 다가오면서 미분양을 털기 위해 건설사들이 다양한 혜택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자칫 주민들의 마찰로 번질 위험이 있다. 예컨대 제 돈을 주고 입주한 기존 계약자들이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고 계약한 신규 계약자에 대해 반감을 가질 경우다. 실제 기존 주민들이 신규 입주자의 이사를 방해하는 사례도 종종 발생한다. 이에 건설사들은 주민 간의 분쟁을 막고 만족도도 높이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하는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시행하고 있다. 계약조건 보장제란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설치 등 변경되는 분양조건을 기존·신규 할 것 없이 모든 계약자에게 소급 적용하는 것으로 기존 분양자와 새 입주자의 갈등을 해결하고 분양실적도 거두는 제도다. 특히 건설사와 기존 입주민의 마찰도 함께 없앨 수 있어 업체들이 신뢰도를 쌓는 데도 한 몫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초기에 계약을 한 고객들이 외면받지 않고 좀 더 좋은 동·호수를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건설사 입장에서는 향후 분양조건 변경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상당히 클 수 있지만 실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안정시키면서 신뢰를 얻을 판촉방안인 만큼 실수요자들이 주저하지 않고 계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분양 중인 ‘DMC가재울4구역’는 계약조건 안심보장제 시행한 후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늘면서 계약률이 높아지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4300세대의 대단지면서 전용 85㎡ 또는 6억 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해 양도세 감면 수혜단지로 실수요자들이 노리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가도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전용면적 84㎡ 기준 4억8000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이는 인근 시세보다 약 3000만원까지 저렴한 수준. 더욱이 계약조건 안심보장, 부동산대책과 더불어 다양한 금융혜택까지 제공해 더욱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 2회 분납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 계약자는 계약금만 내면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DMC가재울4구역은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뉴타운 내 가장 좋은 입지 중 하나로 꼽힌다.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에 있어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하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상암DMC 개발에 따른 호재를 직접 누릴 수도 있다. 단지 앞으로 홍제천이 지나며 인근에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의 녹지가 풍부하고 홈플러스 월드컵점, CGV 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등의 편의시설도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뉴타운 최초로 수영장이 설치되며 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인근에서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 고급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곡지구,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강세

    마곡지구,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강세

    수도권 교통난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GTX 등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출퇴근 유동인구가 수십만에 달하는 상황에서 서울시의 교통난은 쉽게 해소될 것 같지 않다. 이에 따라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는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운 오피스텔인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출퇴근 시간을 줄여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강점 때문이다. 도로인프라, 교통혼잡, 대기오염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도 기 요인이다. 특히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마곡지구헤리움’은 ‘서울에 마지막 남은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에 위치해 있어 입주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 마곡지구헤리움, 신방화역, 송정역 도보로 1분, 5분 거리 ‘마곡지구헤리움’은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전용률(45.42%)이 가장 높다. 마곡지구 상업용지 B-3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4~29㎡, 소형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돼 있다. 또한 100% 자주식 주차를 적용해 수요자는 물론 임대인의 선호도도 높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 측의 분석이다. 특히 ‘마곡지구 헤리움’이 들어서는 B-3블록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걸어서 1분,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출퇴근 및 이동이 편리하여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지하철 5호선 ‘송정역’, 5호선 ‘마곡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예정)’까지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통권을 형성한다. 또한 올림픽대로 및 남부순환도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신방화역을 통해 김포공항까지는 8분, 여의도 20분대(급행), 강남 40분대(급행)에 이동할 수 있으며, 송정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 6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환승없이 40분 소요시간에 서울 각지로의 높은 접근성을 보인다. 분양가도 3.3㎡ 당 700만 원대로 마곡지구 내에서 최저 분양가(전용면적 기준)로 책정 되어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로 실속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를 실시 하고 있어 투자자의 부담을 낮췄다. 상업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 마곡지구 산업단지를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R&D단지로 조성키로 마곡지구헤리움은 여러 호재가 기대되는 곳이다. 지난해 서울시는 마곡지구 산업단지를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R&D단지로 조성한다고 밝히며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을 진행해왔다. 총 개발면적 366만㎡로 인근 상암DMC와 문정지구의 약 6배, 판교 테크노밸리와는 약 5배의 차이가 나는 규모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스케일만큼 희소가치도 상당해 기업유치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실제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컨소시엄 등 13개 기업(컨소시엄)과 마곡산업단지 제 2차 일반분양 입주계약을 체결, 마곡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미 제 1차 일반분양을 통해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거대기업들을 포함한 총 38개 기업 입주가 확정된데다 최근 LG가 8000억원을 추가 투자를 발표하면서 대규모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LG그룹의 연구인력만 약 3만여명 이상이며 대우조선해양과 이랜드 연구소 및 본사 임직원, 코오롱과 롯데의 R&D연구원까지 고려한다면 향후 약 20만 명 고용창출 효과를 예상할 수 있어 주변 오피스텔 수요의 증가로 해당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 안에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인천공항고속철도 등의 철도망 관통으로 도심 및 공항과 직결되는 등 광역 교통여건이 양호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까지 기대할 수 있다. 마곡지구헤리움 견본주택은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2063-11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주가치 높은 왕십리 KCC ‘그들이 사는 동네’ 입성 노려볼까?

    정주가치 높은 왕십리 KCC ‘그들이 사는 동네’ 입성 노려볼까?

    8.28대책의 시행으로 부동산시장의 매수 심리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정주가치가 높은 교통 및 주변 편의시설이 풍부한 곳에 위치한 새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주가치가 높은 지역은 각종 편의시설이 풍부하고, 학교, 도로망, 대중교통 등의 기반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이 거주하는 데 매우 편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강북 부도심의 핵심입지로 꼽히는 왕십리가 눈여겨볼 만 한다. 왕십리는 지하철 2•5호선과 중앙선, 분당선의 4개 노선이 통과하는 쿼트러플 역세권으로 편리한 교통을 갖추고 있으며 동호대교, 성수대교를 축으로 북을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왕십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고 있어 향후 왕십리의 신 주거타운으로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왕십리)와 CGV, 워터파크가 입점해있는 왕십리 비트플렉스가 인접해 있고, 성동구청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도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업계관계자는 “왕십리의 경우 교통•학군•편의시설 등을 갖췄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대책 발표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가운데 인근에 분양하는 아파트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현재 왕십리에서는 광희리츠가 시행하고 KCC건설이 시공하는 ‘왕십리 KCC 스위첸’이 지난 25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왕십리 KCC 스위첸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18층, 3개 동, 총 272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59~84㎡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면적별로는 59㎡ 42가구, 64㎡ 90가구, 68㎡ 34가구, 73㎡ 2가구, 84㎡ 104가구 등 총 11개 타입으로 구성 돼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왕십리 KCC 스위첸은 성동구 내에서도 좋은 입지로 평가되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상왕십리역과 왕십리역이 위치해 있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성수대교 접근성도 좋아 시청, 광화문, 강남까지도 출퇴근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무학봉 근린공원은 배드민턴장과 농구장, 체육시설물이 다양하게 설치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인근에 무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무학중, 무학여고, 성동고(자율형 공립고), 한양대 부속고(자율형 사립고), 덕수고, 한양대 등도 가까워 다양한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왕십리 KCC 스위첸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2013년 계약자에 한하여 양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분양가는 3.3㎡당 1500만원대로 인근에 분양한 아파트보다 저렴하며, 청약일정은 오는 29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수) 1•2순위, 31일(목) 3순위 청약을 실시했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월 6일이며, 정계약일은 11월 11~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2동 1323-7 롯데칠성 옆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투자 미래가치 고려한다면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부동산 투자 미래가치 고려한다면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운 오피스텔을 일컫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은 통근시간을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도로인프라, 교통혼잡, 대기오염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면에서도 선호도가 높다. ’마곡지구헤리움’은 최근 가장 각광받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중 하나다. ‘서울에 마지막 남은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낮은 분양가로 입주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LG, 롯데 등 대기업 인력을 배후 수요로 지난해 서울시는 마곡지구 산업단지를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R&D단지로 조성한다고 밝히며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을 진행해왔다. 총 개발면적 366만㎡로 인근 상암DMC와 문정지구의 약 6배, 판교 테크노밸리와는 약 5배의 차이가 나는 규모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큰 스케일만큼 희소가치도 상당해 기업유치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실제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컨소시엄 등 13개 기업(컨소시엄)과 마곡산업단지 제 2차 일반분양 입주계약을 체결, 마곡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미 제 1차 일반분양을 통해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거대기업들을 포함한 총 38개 기업 입주가 확정된데다 최근 LG가 8000억원을 추가 투자를 발표하면서 대규모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LG그룹의 연구인력만 약 3만여명 이상이며 대우조선해양과 이랜드 연구소 및 본사 임직원, 코오롱과 롯데의 R&D연구원까지 고려한다면 향후 약 20만 명 고용창출 효과를 예상할 수 있어 주변 오피스텔 수요의 증가로 해당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지구 안에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인천공항고속철도 등의 철도망 관통으로 도심 및 공항과 직결되는 등 광역 교통여건이 양호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임대인 선호도 높은 오피스텔 ‘마곡지구헤리움’ ’마곡지구헤리움’은 마곡지구 상업용지 B-3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24~29㎡, 소형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돼 있고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전용률(45.42%)이 가장 높다. 또한, 100% 자주식 주차를 적용해 수요자는 물론 임대인의 선호도도 높을 것이라는 게 업계 측의 전망이다. ’마곡지구 헤리움’이 들어서는 B-3블록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지하철 5호선 ‘송정역’, 5호선 ‘마곡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예정)’까지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통권을 형성한다. 특히 이 단지는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걸어서 1분,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출퇴근 및 이동이 편리하여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방화역을 통해 김포공항까지는 8분, 여의도 20분대(급행), 강남 40분대(급행)에 이동할 수 있으며, 송정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 6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환승없이 40분 소요시간에 서울 각지로의 높은 접근성을 보인다. 이 밖에 올림픽대로 및 남부순환도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분양가도 3.3㎡ 당 700만 원대로 마곡지구 내에서 최저 분양가(전용면적 기준)로 책정 되어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로 실속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를 실시 하고 있어 투자자의 부담을 낮췄다. 상업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견본주택은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마련될 예정이다. 자세한 분양 문의는 전화(02-2063-1100)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위례2차 아이파크 새달 분양 현대산업개발은 다음 달 초 서울 위례지구 택지개발사업 내 C1-2BL블록 ‘위례2차 아이파크’(조감도)를 분양한다. 위례신도시는 1988년 개발된 목동 신도시 이후 서울에서 처음 공급되는 택지개발지구다. 위례2차 아이파크는 서울 송파권역에 있으며 분양가가 3.3㎡당 1700만원 안팎 수준에서 책정됐다. 지하 3층~지상 29층 총 7개 동 전용면적 90~115㎡ 49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분리했으며 욕실 층간소음 줄이기를 위한 욕실 층상 배관이 적용된다. 2016년 4월 입주 예정. (02)402-1212. 래미안 대치 청실 162가구 삼성물산은 다음 달 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 대치 청실’(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4층, 지상 12~35층 17개 동, 전용면적 59~151㎡ 총 1608가구 규모로 일반물량은 162가구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 14가구 ▲84㎡ 115가구 ▲89∼94㎡ 17가구 ▲114㎡ 12가구 ▲151㎡ 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에는 강남구 아파트 가운데 처음으로 설치되는 25m 3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비롯해 실내 골프연습장, 실외 테니스장, 피트니스클럽, 연회장, 게스트하우스 등이 망라된 강남구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 4층에 마련된다. (02)554-5574. 대구테크노폴리스 우미린 분양 우미건설은 대구 테크노폴리스에 ‘대구테크노폴리스 우미린’(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22층 10개 동 전용 면적 75~84㎡ 827가구로 구성됐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예정 부지가 단지 맞은편에 위치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한데다, 또 상업·업무시설, 근린공원을 비롯해 지구 내 입주가 예정된 각종 연구시설 및 기업들도 도보 거리에 있다. 게스트하우스와 린(Lynn)카페 등 차별화된 휴식 공간과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남녀 구분 독서실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분양가격은 3.3㎡당 650만원대로 2015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053)626-0700.
  • 단지내서 물놀이·캠핑…아파트 ‘공동체’ 눈뜨다

    단지내서 물놀이·캠핑…아파트 ‘공동체’ 눈뜨다

    아파트는 도시화와 개인주의의 상징이 된 주거 형태이지만 최근 다시 ‘공동체’를 강조한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학부모의 자녀교육 정보 공유와 자녀의 재능 계발과 건전한 정서 함양 등에 대한 욕구가 퍼지면서 아파트 단지 안에도 입주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교육·문화 공간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정도로 꾸며지던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은 이제 더 크고 다양한 특화시설을 도입하며 진화하고 있다.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크기로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축구장만 한 초대형 규모가 등장하고 워터파크와 체육관, 파티형 게스트하우스, 캠핑장 등 다채로운 테마 시설을 갖춘 아파트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살면서도 자녀 교육도 놓칠 수 없다면 제주도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서 이달 말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서는 ‘삼정 g.edu’는 6400㎡ 규모의 초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이곳에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게스트룸, BBQ파티장, 노래방, 탁구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며 단지 내 상가의 크기도 2000㎡에 달한다. 기반시설이 부족한 제주영어교육도시에서 단지 내 원스톱라이프를 구현한 셈이다. ‘제주 삼정 g.edu’는 지하 1층~지상 4층, 46개 동 규모의 전용면적 59㎡ 270가구, 74㎡ 224가구, 84㎡ 207가구 등 총 701가구로 제주영어교육도시 공동주택 중 가장 큰 규모다. 한국공립국제학교 제주(KIS)와 브랭섬홀 아시아(BHA),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등 국제학교뿐만 아니라 관공서, 상업·문화지구와도 가깝다. 또 154만㎡ 규모의 곶자왈 도립공원과 근린공원에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분양 중인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3차’는 어린 자녀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살려 어린이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 내 패밀리 사우나에는 어린이 전용 탕과 샤워존을 구성하며 어린이 대상 미술강좌 등이 가능한 멀티룸과 어린이 도서관, 독서실, 스터디룸 등 교육 공간도 조성된다. 지난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중인 ‘인천 SK 스카이뷰’(전용 59~127㎡ 3981가구)도 수영장에서 실내 키즈카페까지 갖춘 6555㎡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인다. 25m 길이의 3개 레인과 유아용 풀장이 있는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파티룸, 독서실 등 다양한 시설로 꾸며진다. 반도건설이 분양 중인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단지 내 별동 학습관을 마련한다. 2층 규모의 별동 학습관에는 영·유아 교육을 위한 ‘숲속 유치원’과 유아·초등 교육기관인 ‘수원여대 아이웰센터’, 중·고등학생을 위한 ‘조선 에듀케이션의 SKY멘토링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성인을 위한 ‘수원여대 평생교육원’이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서울 ‘반포 자이’가 단지 안에 워터파크를 겸한 카약장을 최초로 선보인 이래 워터파크 규모의 물놀이 시설이 들어서는 단지도 늘어나는 추세다. 경기 화성시 반월동에 분양 중인 ‘신동탄 SK 뷰파크’는 자연채광이 유입되는 인공해수 풀을 갖추고 있다. 대원이 동탄2신도시 A33블록에서 분양 중인 ‘동탄2신도시 대원칸타빌2차’에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설치된다. 지상에는 4계절 인라인 스케이트장이 들어서며 그 아래 실내체육관에는 국제 규격의 실내 농구코트와 200여m의 실내 멀티스포츠트랙 등이 만들어진다. 다음 달 분양하는 서울 ‘래미안 강동팰리스’에는 호텔식 시설의 ‘파티형 게스트하우스’가 설치된다. 총 4개의 룸으로 꾸며지며 파티가 가능한 대형 게스트하우스는 파리, 코펜하겐 스타일로 소형 게스트하우스는 뉴욕과 도쿄를 콘셉트로 해 세계 각국의 고급 주거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을 위한 맞춤형 커뮤니티시설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중인 ‘천안 불당 지웰 푸르지오’ 단지에는 목재 데크를 설치한 가족 캠핑장(힐링트리카페)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가족과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현대산업개발이 고양 삼송지구 A-20블록에 분양 중인 ‘삼송2차 아이파크’도 각 동을 단지 외곽에 배치하고 단지의 중앙을 비워 만든 대규모 중앙광장에 가족 캠핑장을 비롯해 텃밭과 패키지 가든 등의 녹지 공간을 조성한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왕십리KCC스위첸, 평면 세분화 ‘틈새평면’ 아파트로 각광

    왕십리KCC스위첸, 평면 세분화 ‘틈새평면’ 아파트로 각광

    아파트의 면적과 평면이 다양화되고 있다.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해지고 점차 집을 줄이는 다운사이징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기존의 정형화된 소형과 중형뿐만 아니라 소형과 중형의 중간, 중형과 대형의 중간인 틈새평형이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 동안 공급된 중소형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 59㎡(24평형)와 84㎡(33평형)가 일반적으로 공급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64㎡, 68㎡, 73㎡ 등의 세분화된 중소형의 틈새평형이 등장하면서 수요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특화 평형은 기존 59㎡나 84㎡와 비교해 평면이나 구조는 거의 흡사한데다 체감상 면적 차이는 없지만 저렴한 분양가로 같은 주택에 거주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이 같은 평면이 도입된 것은 발코니 확장이 일반화되면서 건설사들이 확장을 사전에 염두해 두고 평면을 설계하는 이유에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실수요자를 고려해 건설사들이 다양한 평면을 선보이면서 가격은 저렴하고 공간활용도는 높은 실속형 타입을 원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다”며 “실제 거주하는 면적은 기존 주택과 큰 차이가 없고 브랜드나 입지도 우수하기 때문에 내 집 마련을 생각하는 수요자라면 눈여겨볼 만하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에 KCC건설이 100% 중소형에 11개 타입의 평면으로 구성된 ‘왕십리 KCC 스위첸’은 지난 25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998번지 일대에 위치하는 ‘왕십리 KCC 스위첸’은 총 272가구로 전용면적 59~84㎡ 규모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기준 △59㎡(A,B) 42가구 △64㎡(A,B,C) 90가구 △68㎡(A,B) 34가구 △73㎡ 2가구 △84㎡(A,B,C) 104가구 등으로 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로 4.1부동산 대책의 양도세 감면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재건축ㆍ재개발 사업 분양이 아닌 전체 일반 분양 아파트로 공급돼 최근 분양한 텐즈힐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성동구청이나 한양대 병원 등 공공기관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한 3만5000여 개 점포로 15만 명 이상의 관련업 종사자가 있는 동대문 패션타운과 불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있어 직주근접 단지로 손색이 없다. 단지 인근에 왕십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고 있어 향후 왕십리의 신 주거타운으로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2호선 상왕십리역, 5호선 행당역과 2ㆍ5호선, 중앙선, 분당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왕십리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성수대교 접근성도 좋아 시청, 광화문, 강남까지도 출퇴근이 편리하다. 편의시설 또한 풍부하다. 이마트(왕십리)와 CGV, 워터파크가 입점해있는 왕십리 비트플렉스가 인접해 있고, 성동구청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무학봉 근린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인근에 무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무학중, 무학여고, 성동고(자율형 공립고), 한양대 부속고(자율형 사립고), 덕수고, 한양대 등도 가까워 다양한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왕십리 KCC 스위첸의 분양 관계자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교통, 생활편의시설까지 잘 갖춰져 있어 많은 수요자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양도세 혜택과 취득세 감면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2동 1323-7 롯데칠성 옆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DMC가재울4구역 부동산대책 ‘끝물’ …지금이 매수 타이밍?’

    DMC가재울4구역 부동산대책 ‘끝물’ …지금이 매수 타이밍?’

    부동산시장에 온기를 불어 넣고 있는 양도세와 취득세 감면 혜택의 종료가 7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올해 내집 마련을 계획 중인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 지고 있다. 연말까지 미분양 아파트를 사면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생애 최초로 주택을 사는 사람은 취득세(등록세 포함)면제와 대출 금리 인하, 총부채상환비율(DTI)이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규제도 대폭 완화된다. 이에 조금이라도 적은 비용으로 내 집을 장만을 하려는 수요자들이 미분양 주택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3분기 주택시장의 매매심리지수가 129.3으로 지난 2분기(113.1)에 비해 16.2포인트 올랐다. 소비심리지수는 100을 넘으면 시장 상황이 나아질 것이란 응답자가 많다는 뜻으로 주택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징조다. 또 이달 16일까지 서울지역 하루 평균 아파트 거래량이 233.4건을 기록하며 전달보다 70% 가까이 늘었다. 자치구별로는 서대문구•강서구•마포구•서초구•성북구•양천구•종로구 등 7곳이 이미 지난달 거래량을 넘어섰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양도세와 취득세 면제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는 수요자들은 6억원 이하, 전용면적 85㎡이하에 해당되는 분양, 입주 물량에 관심을 높일 시기가 왔다”며 “상대적으로 입지가 뛰어나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중소형 대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6월 분양한 DMC가재울4구역 아파트의 계약률이 높아지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4300세대의 대단지이면서 전용 85㎡ 또는 6억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해 실수요자들이 노리기에 안성맞춤이다. 분양가도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전용면적 84㎡ 기준 4억8000만원대부터 시작해 2009년에 분양한 ‘가재울 래미안∙e편한세상(3구역)’보다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분양 관계자는 “중소형은 물량에 대한 문의가 많으며 추석 이후 주말에는 300명이상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등 세제혜택의 막차타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욱이 부동산대책에 다양한 금융혜택까지 더해져 더욱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DMC가재울4구역’은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혜택을 제공해 계약금만 내면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 게다가 최근엔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도입하여 고객들의 부담 및 걱정을 한층 덜었다. 계약조건안심보장제란 기존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발코니확장, 시스템에어컨 등과 같이 아파트 분양조건이 변경될 경우 신규로 계약하는 사람만 변경조건을 적용받는 것이 아니라 기존 계약자까지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주는 것을 말한다. 분양 관계자는 “초기에 계약을 한 고객들이 외면받지 않고 좀 더 좋은 동호수를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실시하게 됐다”며 “건설사 입장에서는 향후 분양조건 변경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상당히 클 수 있지만 실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안정시키면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판촉방안인 만큼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DMC가재울4구역은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뉴타운 내 가장 좋은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인근으로 연가초교, 북가좌초교, 가재울 중∙고교, 연희중교, 명지고교 등 초•중•고가 입지해 있고 서대문구 유일의 자율형 사립고 이대부고도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내 초등학교 1곳도 입주시기에 맞춰 개교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내 수영장이 설치되며 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인근에서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 고급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한편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로열티 없는 분양형 호텔, ‘M-STAY(엠스테이) 제주’ 관심

    로열티 없는 분양형 호텔, ‘M-STAY(엠스테이) 제주’ 관심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제주도 수익형부동산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크게 늘어난 외국인 관광객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와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실제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전국 5.93%, 서울 5.48%, 경기 5.96%로 지난 2002년 집계 시작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한 반면, 제주도는 연 평균 9.16%로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분양형 호텔들의 인기가 주목된다. 제주도 관광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가 지적되면서 그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최근 엠스테이가 분양 중인 ‘M-STAY(엠스테이) 호텔 제주’ 또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는 호텔 중 하나다. 제주도 6대 핵심프로젝트가 집중된 서귀포시 서귀동 입지에 들어선 이 호텔은 현대아산이 시공을 맡았으며 사업 시작부터 호텔로 허가를 받아 사업의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시행사인 ㈜에스알디 측은 안정적인 수익보장을 위해 ㈜세성글로벌관광 및 북경관광공사와의 중국관광객 유치 사업합작, M-STAY(엠스테이) 제주 호텔 객실 가동율 70%를 책임지는 MOU를 체결했다. 순수 국내 브랜드로서 별도의 로열티 지불이 없으며, 연 7일 객실 무료이용,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연 11%의 수익을 보장하는 조건 등을 내걸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끈다. M-STAY 호텔 제주는 총 면적 2,569㎡부지에 연면적 17,867㎡, 지하 3층, 지상 10층, 총 330실 규모, 전용면적 21~99㎡로 구성된다. 호텔 내 편의시설에는 수영장, 연회장, 마사지센터, 회의실, 카페, 레스토랑 등이 포함된다. 서귀포항이 내려다 볼 수 있으며 인근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외돌개, 올레 6,7길, 문섬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입지로 평가된다. 한라산국립공원, 중문관광단지, 표선해변, 섭지코지, 성산일출봉 등 유명관광지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서귀포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서귀포시청 1청사를 비롯해 시민회관, 의료원 및 도립공원, 소나무공원 등 각종 공공편의시설과 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도 가까워 국도와 지방도를 통해 제주도 내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분양형 호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일반적인 오피스텔•도시형주택이 5% 수준임을 감안할 때 분양형 호텔은 휴양과 레저생활을 하면서 10% 이상까지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도곡1동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