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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가치 높여줄 녹색 정원품은 아파트를 주목하라

    삶의 가치 높여줄 녹색 정원품은 아파트를 주목하라

    2014년 청마의 해, 녹지공간을 맘껏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 최근 부동산 수요자 트렌드가 주거 목적으로 변화하면서 아파트 선택 기준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실수요자들 요구의 발맞춰 단지 내 중앙공원, 옥외 휴게 공간, 녹지 공간 등 대규모 녹지공원을 갖춘 아파트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단지 내 공원은 입주민들이 산책은 물론 여가를 즐길 수 있는데다 사방이 꽉 막힌 도심에서도 일조권과 개방감은 물론 푸른 녹지조망권까지 선사한다는 점에서 집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아파트 단지 내의 모습이 회색 빛에서 녹색 빛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존 아파트에서 보였던 지상 주차장이 지하주차장으로 바뀌고, 중앙공원, 생태계류원 등 특색있는 조경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하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조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한 조경 특화 아파트들도 속속히 등장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아현동에서 분양 중인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가 대표적인 단지다. 이 아파트는 다양한 수목으로 이뤄진 산책로, 마음까지 편안해 지는 힐링 휴식공간,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놀이터, 더불어 연못 조성까지 눈으로 보고 즐기는 조경에서 직접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단지 내 조경률을 41.5%까지 높인 자연친화형 단지로 넓은 부지를 활용해 단지 전체로 이어지는 1.1km의 왕벚나무 가로수길을 조성했다. 또한 하늘공원, 레포츠공원, 데크마당, 암석정원, 거울연못마당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마련된다. 더불어 다양한 꽃나무와 유실수를 식재한 포시즌가든과 어린이놀이터 12곳, 주민운동시설 11곳, 주민휴게소도 6곳이 조성돼 단지 전체가 공원같이 꾸며진다. 업계 전문가는 “갑갑한 도심속에서 쾌적한 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웰빙 바람이 거세지면서 휴식과 여가 등을 누리며 쉴 수 있는 단지가 인기다”라며 “이런 아파트들은 수요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해주고 고급 아파트의 이미지로 부각돼 프리미엄도 쉽게 잘 붙는다”고 말했다. 한편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지하 6층~지상 30층 44개동, 전용면적 59~145㎡로 이뤄진 총 3885가구 규모다. 현재 전용면적 59~84㎡와 대형인 145㎡는 완판 됐으며, 114㎡의 잔여물량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마포 도심권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망과 도심 접근성 가졌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을 도보 2~3분 거리며, 도보 10분 거리에 5호선과 6호선, 경의선, 공항선인 공덕역까지 이용할 수 있어 트리플 역세권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변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롯데·신세계(명동)·현대(신촌) 등의 백화점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세브란스·강북삼성·적십자 병원 등도 단지에서 가깝다. 단지 주변 문화시설로는 세종문화회관·서울역사박물관 등이 있다. 대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8500여㎡에 달하는 커뮤니티시설은 블록별로 1곳씩 총 4곳을 나눠 입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골프연습장, 사우나, 보육시설, 게스트룸, 독서실, 휘트니스센터, 연회장 등이 있어 단지 안에서 모든 여가 활동이 가능하다 원활한 상담·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직원 1:1 상담제를 실시하며, 전화예약 시 대기시간 없이 상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로 나와 한강대교 북단 방면 300m 부근에 있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통단절 옛말…조합-건설사 협력통해 ‘서울 도심권 대표아파트 짓는다’

    소통단절 옛말…조합-건설사 협력통해 ‘서울 도심권 대표아파트 짓는다’

    아현 래미안푸르지오, 투명한 조합 운영 내세워 사업진행 ‘순항’ 부담 낮추고 상품성은 끌어올려 전용면적 114㎡ 제외하고 완판 조합원과 건설사가 협력해 투명한 조합 운영으로 빠른 계약 성과를 보이는 아파트가 있어 화제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아현동에서 분양 중인 ‘아현 래미안푸르지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아현 래미안푸르지오는 조합원들이 하나로 모여 의사소통을 하면서 투명한 조합 운영을 내세웠다. 기존 조합원들이 보였던 부정 부패 모습을 없애고 아파트의 성공적인 분양을 위해 꾸준히 건설사와 소통을 나누며 협력했다. 그 결과 아파트 용적률을 20% 더 높였으며 에너지효율 1등급 단지로 친환경건축물인증 최우수 등급까지 받는 쾌거를 이뤘다. 그덕에 입주민들은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으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잇게 됐다. 더불어 아현 래미안푸르지오는 재개발 아파트에서 보기 드물게 일반분양 886가구의 절반인 400여가구가 5층이상 로얄층에 배정됐다. 조합원, 일반분양을 구분하는데 있어 조합원들이 자신들만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아파트 시장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시공사와 적극 협력한 결과다. 이러한 협력들이 화제가 되고 수요자들에게 신뢰를 더하면서 계약률도 빠르게 오르고 있다. 이미 중소형 물량은 모두 완판 됐으며 전용면적 145㎡도 대형임에도 불구하고 100% 계약을 성사 시켰다. 현재 전용면적 114㎡의 물량만 남아있으며 이 마저 빠른 소진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분양은 조합원과 시공사 등의 잦은 문제 등이 많아 원활한 진행이 어려워 수요자들이 꺼려하는 부분도 있지만 아현 래미안푸르지오는 조합원들이 하나 되어 투명한 운영을 하면서 재개발 아파트의 단점을 극복 했다“며 “이는 아파트의 긍정적인 이미지도 형성시켜 추후 매매가도 크게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현 래미안푸르지오는 지하 6층~지상 30층 44개동, 전용면적59~145㎡로 이뤄진 총 3885가구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임대주택을 제외하고 전용면적 기준 59㎡ 1241가구, 84㎡ 1458가구, 114㎡ 499가구, 145㎡ 26가구로 구성돼 있다. 현재 전용면적 59~84㎡, 145㎡는 완판됐으며 114㎡의 잔여물량을 분양 중이다. 아현 래미안푸르지오는 마포 도심권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망과 도심 접근성 가졌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을 도보 2~3분 거리며, 도보 10분 거리에 5호선과 6호선, 경의선, 공항선인 공덕역까지 이용할 수 있어 트리플 역세권으로 각광받고 있다. 강북 도심의 대표적 주거단지로서 높은 조경률과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일조권과 조망을 고려해 대부분의 주택들을 남향위주로 배치했고,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은 최저층의 경우 천장고를 10㎝ 높여 개방감을 확보하고 더 넓게 보이도록 설계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조경률을 41.5%까지 높인 자연친화형 단지로 넓은 부지를 활용해 단지 전체로 이어지는 1.1km의 왕벚나무 가로수길을 조성했다. 또한 하늘공원, 레포츠공원, 데크마당, 암석정원, 거울연못마당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마련된다. 더불어 다양한 꽃나무와 유실수를 식재한포시즌가든과 어린이놀이터 12곳, 주민운동시설 11곳, 주민휴게소도 6곳이 조성돼 단지 전체가 공원같이 꾸며진다. 대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8500여㎡에 달하는 커뮤니티시설은 블록별로 1곳씩 총 4곳을 나눠입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골프연습장, 사우나, 보육시설, 게스트룸, 독서실, 휘트니스센터, 연회장 등이 있어 단지 안에서 모든 여가 활동이 가능하다 주변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롯데•신세계(명동)•현대(신촌) 등의 백화점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세브란스•강북삼성•적십자 병원 등도 단지에서 가깝다. 단지 주변 문화시설로는 세종문화회관•서울역사박물관 등이 있다. 원활한 상담•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직원 1:1 상담제를 실시하며, 전화예약 시 대기시간 없이 상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로 나와 한강대교 북단 방면 300m 부근에 있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1급 호텔이 운영하는 비즈니스 호텔 ‘제주 센트럴시티호텔’

    특1급 호텔이 운영하는 비즈니스 호텔 ‘제주 센트럴시티호텔’

    2014년 제주 호텔 1번지인 연동에서 비즈니스 호텔이 속속 등장 한다. 오는 2월 롯데시티호텔 제주를 시작으로 신라스테이 제주(2015년),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2016년) 오픈 등이 예정된 상태. 오픈을 연동에서 예정하고 있다는 것과 함께 3개 호텔 모두 특1급 호텔이 운영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다만 사업 성격에서는 조금 차이가 있다. 롯데와 신라의 경우 일반에게 분양하지 않은 자체사업인 반면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분양형 호텔이다. 분양형 호텔은 일반에게 분양은 하지만 전문 업체의 운영관리를 통해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형태다. 최근 분양형 비즈니스 호텔이 주목을 받는 이유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분양 계약자 입장에서는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오는 곳을 찾다 보니 운영관리에 수익까지 보장해주는 부동산 상품에 관심을 갖는 것”이라며 “여기에 무엇보다 운영을 통한 수익을 내 줄 수 있는 관광수요가 풍부한 것도 이유로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이 공급되는 연동의 호텔 객실 가동률은 제주도 평균을 웃도는 곳이다. 지난 해 연동 20개 호텔의 평균 객실 가동률은 80.5%로 제주시 평균(77.2%)보다 높았다. 이러한 가동률은 좀더 올라갈 전망이다. 지난해 제주 관광객이 최초로 1000만 명을 돌파했고 올해 역시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제 제주에서 문을 열 호텔이 많지 않기 때문.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 운영을 맡은 곳은 제주 그랜드호텔이다. 지난 1981년 문을 연 호텔로 총 512개의 객실과 카지노,연회장,사우나,휘트니스 시설을 갖춘 제주 특1급 호텔이다. 계약자에게는 실투자금 대비 연 10% 확정수익을 시행위탁사인 퍼스트건설에서 1년간 보장해 준다. 계약자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유명 승마클럽(어승생승마장)을 비롯해 제주 앞바다 요트투어(김녕요트투어),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을 준회원 및 VIP대우로 이용할 수 있다. 또 호텔을 연간 7일 이내에 한해 무료 숙박할 수도 있다. 호텔 규모는 지하3층~지상17층, 1개 동, 총 240실 이다. 1~2층에는 비즈니스 센터는 물론 레스토랑, 근린생활 시설이 들어서며 호텔 객실은 3층부터다. 객실 규모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전용 면적 기준으로는 24~53㎡ 총 7개 타입이다. 객실 인테리어 설계는 신라호텔, 베스트웨스턴 호텔 등 국내 최고의 호텔 인테리어를 담당했던 이웨이가 맡아 품격 있고 스위트하다는 평가다. 객실 분양가는 전용 24㎡스탠다드형 객실 기준으로 1억7000만~1억8000만원 대다. 중도금 또한 50%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을 이용 시 실투자금은 8000만~9000만원 수준.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은 중국인 관광객이 최고 쇼핑장소로 꼽는 신라면세점 바로 앞에 위치했다. 바오젠로 역시 도보 5분 거리다. 별도의 청약일정 없이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역삼역 1번 출구 한국은행 강남본부 인근에 위치(강남구 역삼동 725-16번지) 했으며 호텔 완공은 2016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552-08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2월 주택시장 호조세”… DMC가재울 뉴타운 제4구역 ‘눈길’

    “12월 주택시장 호조세”… DMC가재울 뉴타운 제4구역 ‘눈길’

    주택시장에서 12월은 연중 주택가격 변동률이 제일 낮은 비수기로 통한다. 하지만 올해 분위기는 조금 다르다. 지난주부터 주간 전국 아파트 값이 0.08% 오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0~16일 주간 전국 아파트값은 0.08% 올라 16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서울은 이 기간 0.06%로 전주대비 0.04% 포인트가 올랐다. 1986년부터 2012년까지 27년 동안 주택시장 비수기로 통했던 12월에 아파트 값이 오르고 있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지난 3일 정부가 발표한 ‘4.1 및 8.28부동산 대책 후속조치’의 영향’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정부 발표 직후부터 아파트값이 상승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연말까지 ‘양도소득세 5년 면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면제’를 받을 수 있고, 1%대 초저금리 대출인 ‘공유형 모기지’ 사업이 시작됐다. 최근 국회에서 미뤄왔던 ‘취득세율 영구 인하’와 ‘수직증축 리모델링’ 관련법안도 통과돼 거래를 미루던 사람들이 움직일 수 있게 됐다. 전문가에 따르면 “현재 주택시장은 실수요자들이 집을 사기 좋은 여건이 형성됐다.”며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고, 세금 혜택도 집중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분양혜택이 많아 사실상 가격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분양단지에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그 중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4구역에 GS건설•SK건설•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가재울뉴타운 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눈에 띈다. 이 단지는 다양한 금융혜택까지 제공해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 2회 분납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 계약자는 계약금만 내면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금융 지원뿐 아니라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료 제공 등 혜택도 있다. 4300세대의 대단지이며 전용 85㎡ 또는 6억 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한다. 양도세 감면 혜택과 취득세 영구 인하 적용 받고자 하는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늘면서 12월 계약률이 높아졌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말이다. 분양가도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전용면적 84㎡ 기준 4억8000만 원대부터 시작해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됐다. 여다가 시공능력평가 10위권의 대형건설사인 GS건설과 SK건설, 현대산업개발이 공동시공을 맡아 입주 후 브랜드 프리미엄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대규모 브랜드타운의 입주 뒤 주변 시세를 선도하기도 하고 환금성도 상대적으로 뛰어나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단지에서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뉴타운내 가장 좋은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에 있어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하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상암DMC 개발에 따른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도 있다. 단지 앞으로 홍제천이 지나며 인근에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의 녹지가 풍부하고 단지 내부에는 뉴타운 최초로 수영장이 설치되며 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인근에서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 고급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특별공급, 세제지원 오피스텔 놓치면 후회!

    특별공급, 세제지원 오피스텔 놓치면 후회!

    최근 건설사들은 준공을 앞 둔 일부 잔여세대에 대하여 연말 맞이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벌이고 있다. 이러한 틈새 상품을 잘만 고른다면 오히려 더 큰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효자 상품이 될 수 있다. 대우건설은 2014년 6월 준공 예정인 경기도 광교신도시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 폐관을 앞두고 일부 잔여세대에 대하여 계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제공과 취득세 현금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 오피스텔은 광교신도시 3대역세권 중 가장 빠른 상권형성과 최대 배후수요를 자랑하는 광교역세권에 위치하여 높은 인기로 분양이 조기에 완료되었지만, 조합원 보유물량의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공급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는 4개동 총 786실로 구성되는 대단지 오피스텔로 전용 면적 21~26㎡ 소형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실투자금은 4000만원대로 현재 주변 임대시세 대비 10%대의 높은 수익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모델하우스 폐관을 앞두고 일부 잔여세대 특별공급 혜택으로 몸만 들어와서 생활할 수 있도록 TV 등 다양한 전자제품과 침대 등 풀 옵션 가구를 제공하고, 특히 취득세까지 현금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오피스텔 분양관계자는 “잔여세대 특별공급 혜택이 너무나 파격적이라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기존 계약자들의 추가 매입과 기존 대기 수요자들이 발 빠르게 분양을 받고 있다”며“이러한 정보를 처음 접하는 투자자들은 망설이지 말고 서둘러 문의를 하여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자세한 내용은 모델하우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83번지(오리역 3번 출구) 내방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래미안 강동팰리스’로 이어지는 래미안 청약 대박행진 ‘눈길’

    ‘래미안 강동팰리스’로 이어지는 래미안 청약 대박행진 ‘눈길’

    ▷ 래미안 강동팰리스를 비롯 올 한해 분양한 래미안 모두 청약 마감하며 대박 행진 ▷ 철저한 소비자 분석을 통한 적극적인 수요층 개척과 상품개발로 실수요자 관심 집중 삼성물산이 순수 래미안 브랜드로 올 한해 지금까지 분양한 단지 모두가 청약에 성공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올해 분양된 래미안 아파트는 총 8개 단지로 ‘래미안 강동팰리스’를 비롯해 ‘래미안 위례신도시’ ‘래미안 대치 청실’ 등 강남권 5개 단지에 마포, 부천 중동, 영등포 등 기타 3개 단지가 모두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한 것이다. 특히 강남권에서의 분양성공이 더욱 두드러진다. 강남에서는 지난 해 ‘래미안 강남 힐스’를 시작으로 연전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 달 초 분양한 ‘래미안 대치 청실’뿐만 아니라 ‘래미안 잠원’, ‘래미안 위례신도시’, ‘미분양의 무덤’이라 불리는 용인 수지에서도 높은 청약경쟁률로 순위 내 마감을 이어갔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달 청약이 진행된 ‘래미안 강동팰리스’도 999가구 일반분양이라는 많은 공급가구 수에도 불구하고 모든 주택형의 청약을 마감했다. 1,2순위 청약접수에서만 1,796명이 몰렸고 전용 59㎡는 215가구 모집에 770명이 청약해 3.58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으며, 전용 84㎡는 741가구 모집에 1,012명이 몰려 1.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침체된 부동산 시장환경 속에서 지속적으로 분양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삼성물산의 앞선 마케팅이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래미안의 브랜드파워 및 철저한 분석을 통해 수요자를 사전에 확보하고, 지역 수요에 맞는 상품개발이 성공을 이끌었다는 평이다. 이렇게 올 한해 래미안 아파트의 성공분양을 견인한 가장 큰 이유는 철저한 소비자 분석을 통한 적극적인 수요층을 개척하는 사전마케팅을 꼽을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업 임직원을 상대로 하는 B2B마케팅이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분양한 ‘래미안 강동팰리스’는 견본주택 오픈 전에 삼성 계열사들이 몰려있는 강남, 송파, 강동 상일동 일대를 돌면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전 B2B 마케팅을 진행했다. 사전 마케팅 기간 동안 설명회에 참석한 삼성 임직원 4천여명 중에서 분양희망자만 약 1000여명을 모으기도 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해당 지역 아파트의 구매력 있는 수요층을 철저히 분석해 먼저 다가가는 전략을 선택한 것”이라며 “야구에서 스토브리그 때 이미 다음시즌 성적이 결정된다고 말하는 것처럼 사전에 수요자를 확보해 놓아 분양 성공확률을 높인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각 단지별로 수요자들을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혁신적인 주거상품을 마련한 점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지난 6월에 공급된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의 전용 84㎡E 평면은 부분임대형 평면을 적용해 호평을 받았다. 발코니 확장 전 기준으로 별도 현관과 욕실이 있는 전용 18㎡ 공간을 월세로 돌릴 수 있어 부동산 투자를 겸해 아파트를 분양 받고 싶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또한 소형을 고급하는 스몰럭셔리 아파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래미안 강동팰리스’의 경우 99%가 전용 59 ~ 84㎡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호텔형 욕실과 거실 등을 적용했고 이와 함께 게스트하우스와 최고급 생활문화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이라는 브랜드 인지도뿐만 아니라 지역 수요자들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그에 맞는 상품을 구성해 마케팅에 임한 것이 타 브랜드 아파트보다 좀더 앞서나갈 수 있는 성공요인으로 본다”며 “앞으로 분양하는 단지들 역시 철저한 사전마케팅을 통해 부동산 불황기 상관없이 소비자가 원하는 주거상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덕 우진센트럴하임 아파트, 견본주택 12일 오픈

    영덕 우진센트럴하임 아파트, 견본주택 12일 오픈

    한시적으로 시행됐던 5년간 양도세 면제 혜택이 올해 말로 종료된다. 이에 따라 분양시장이 막바지 양도세 혜택을 받으려는 수요자들로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지방의 경우 이러한 분양열기가 더욱 가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진건설㈜이 경북 영덕에 영덕아파트 ‘영덕 우진센트럴하임’ 분양을 위해 12월 12일 ‘영덕 우진센트럴하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1, 2, 3순위 청약은 12월 16일, 추첨은 17일이다. 영덕 우진센트럴하임은 기존 영덕지역의 빌라나 다세대주택과는 품격이 다른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인 만큼 영덕 분양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올해 말까지 적용되는 양도세 면제 혜택을 적용할 수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 융자 등 금융혜택도 눈 여겨 볼만하다. 또한 영덕 최고 높이인 18층, 250세대 규모이며, 영덕대교와 오십천대교가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반경 1Km 이내에 읍사무소, 경찰서보건소, 교육청 등 관공서와 쇼핑시설, 터미널, 영덕역이 밀집해 있으며 초중고 학교도 인근에 있다. 단지 내 어린이놀이터를 비롯한 커뮤니티 특화시설과 화려하고 품격있는 외관디자인,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CCTV, 무인경비 등 시큐리티 시스템 등 영덕에서 찾아보기 힘든 프리미엄 조건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한 과학적인 설계를 도입해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며 현관 대형신발장부터 드레스룸, 주방수납장 등 효율적인 수납시스템을 통해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도시가스 공급 수혜단지라는 점에서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고 관리 비용 부담 절감,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됨으로써 향후 가치상승까지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전언이다. 영덕비전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덕~상주간 동서4축고속도로, 영덕~삼척간 동해중부선철도가 예정되어 있으며, 영덕군의 新정동진 마케팅 및 천지 원자력발전소 예정, 강구항 일원 친환경 연안정비사업 등 각종 인프라 확충과 개발이 예정돼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덕 아파트 우진센트럴하임 분양 문의는 홈페이지(www.centralheim-yd.co.kr) 또는 전화(054-733-2323)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지·규모 빠지지 않는 ‘DMC파크뷰자이’ 분양 열기 ‘주목’

    입지·규모 빠지지 않는 ‘DMC파크뷰자이’ 분양 열기 ‘주목’

    최근에 시장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미분양 시장을 포함한 분양 시장의 열기가 뜨겁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이유는 양도세 세제 혜택에 있다. ‘4·1조치’에 따라 연말까지 계약한 물량에 대해 5년간 시세 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감면해 주기 때문이다. 이런 조치에 힘입어 미분양 물량은 지난 10월부터 2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새 아파트를 고르는 데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당장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수요자들이라면 대단지에 입지까지 좋은 아파트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일반적으로 수요자들은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 대단지의 경우 편의시설 녹지공원 복리시설 등이 잘 갖춰진데다 지역 내 랜드마크 역할을 하기 때문에 거래가 활발해 환금성 면에서 유리하기 때문. 여기에 흔히 교통·교육·환경이 좋은 입지라면 살기에도 좋고 투자 가치도 더욱 높아져 더 많은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는 주택 구매 심리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유는 주택을 구입한 이후 매매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크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입지가 좋고 규모가 큰새 아파트는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향후 주택가격이 오를 수도 있어 재테크 수단으로도 활용된다”고 전했다. GS·SK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뉴타운4구역에 분양 중인 ‘DMC파크뷰자이’는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4300세대의 매머드급 단지로 전용 85㎡ 또는 6억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한다. 경의선 가좌역이 도보권이며,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이다.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하는 버스도 많아 도심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상암DMC 개발에 따른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훈 분양소장은 “최근 전화문의가 50% 이상 상승하고, 주말에는 500여명이 모델하우스를 찾을 정도로 관심이 높다”며 “이에 맞춰 지난달부터 모든 계약자에게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 설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DMC파크뷰자이는 계약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한다. 계약금만 내면 입주까지 추가 비용도 들지 않아 세제혜택과 다양한 금융혜택을 받으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전용면적 84㎡ 기준 4억8000만 원대부터 시작해 주변 시세 대비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news@seoul.co.kr
  • 양도세 혜택 막차, ‘DMC파크뷰자이’ 눈길

    양도세 혜택 막차, ‘DMC파크뷰자이’ 눈길

    양도세 감면 혜택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1석 2조를 노려볼 수 있는 알짜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뜨겁다. 지난 4.1대책으로 주어지는 양도세 혜택과 생애최초 내 집 마련 전용면적 85㎡이하 또는 6억 원 이하의 미분양주택을 구입 시 5년간 양도세가 전액 면제와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적용 혜택 등이 예정대로 올해 12월로 종료될 것으로 전망돼 조금이라도 적은 비용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주택 수요자들의 발길이 바빠졌기 때문이다. 특히 미분양 단지의 경우 연내에 물량을 소진하기 위해 계약 조건을 변경해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실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계약금 5%를 융자를 가능케 하거나 계약금•중도금 할인 혜택, 무료 옵션 혜택 등을 적용하고 있어 잘만 고르면 초기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은 물론 더불어 양도세•취득세 면제혜택도 톡톡히 누릴 수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미분양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별도의 자격이나 노력이 요구되지 않기 때문에 보다 편하게 집을 살 수 있고 원하는 동과 층까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며 “특히 연내에는 양도세•취득세 혜택은 기본에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초기 투자에 대한 부담이 적어 전세자금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GS•SK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뉴타운4구역에 분양 중인 ‘DMC파크뷰자이’도 전화문의가 50% 이상 상승하고 주말에는 500명 이상이 견본주택을 찾을 정도로 막바지 세제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다. 이 단지는 이달부터 모든 계약자에게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 설치를 진행 중이다. 또 계약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해 계약금만 내면 입주까지 추가 비용도 들지 않는다. 분양가도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전용면적 84㎡ 기준 4억8000만원대부터 시작해 주변 시세보다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이 아파트는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4300세대의 대단지로 전용 85㎡ 또는 6억 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한다.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으로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하는 버스도 많아 도심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상암DMC 개발에 따른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도 있다. 단지 앞으로 홍제천이 지나며 인근에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의 녹지가 풍부하고 홈플러스 월드컵점, CGV 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등의 편의시설도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더욱이 단지 내부에는 뉴타운 최초로 수영장이 설치되며 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인근에서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 고급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 테크노폴리스 ‘남해오네뜨 2차’, 견본주택 개관

    대구 테크노폴리스 ‘남해오네뜨 2차’, 견본주택 개관

    남해종합건설 주식회사는 29일 대구 테크노폴리스 내 분양전환형 임대아파트인 남해 오네뜨 2차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해오네뜨 2차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 입주하는 연구중심의 복합신도시인 대구 테크노폴리스 내 A-12BL에 위치한다. 지하1 층, 지상 21층의 총 759세대 규모로, 전용면적별 공급규모는 69㎡ 400세대, 75㎡ 57세대, 84㎡ 302세대이다. 분양사에 따르면 대구 테크노폴리스 남해오네뜨 2차는 계속되는 부동산불황과 전세난으로 인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분양전환형 임대아파트로서, 각 타입별 1억1,900만원대 부터 1억 4,300만원대 확정전세가의 5년 전세형이다. 저렴한 금액으로 5년~10년 정도 살다가 내 집으로 전환 받을 수 있어 5년간 전세금이 오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됨은 물론, 추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구 테크노폴리스 남해오네뜨 2차는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함께, 자연채광을 극대화하고 환기를 고려한 4bay 설계의 혁신적인 평면특화 설계가 돋보이는 아파트이다. 전체동 1층 필로티 설계를 도입하여 입주민의 동선과 안전 및 프라이버시를 확보했으며, 중앙광장 등 단지 내 녹지공간 및 식재확보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GX룸, 주민회의실,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세련된 입면디자인과 색채계획으로 아파트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구마고속도로 현풍IC, 국도 5호선, 중부내륙고속도로, 88고속도로 등 뛰어난 멀티 교통망을갖추고 있어, 대구중심은 물론 전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2014년 하반기 개통예정인 대구 수목원 ~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단지에서 약 1분 거리에 있어 대구시내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는 점도 주목할만 한 장점이다. 분양관계자는 “지난 5월 792세대의 100% 분양완료를 달성한 대구테크노폴리스 남해오네뜨 1차의 여세를 몰아, 남해오네뜨 2차 역시 큰 관심 속에 분양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3일 동안 진행되는 명품가방 및 TV, 드럼세탁기, 김치냉장고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놓치지 말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 테크노폴리스 남해오네뜨 2차는 임대주택법에 의거 임대보증금이 보장되는 안심임대 아파트로서, 계약금 400만원대(계약 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료확장, 5년간 보증금 인상 없음 등의 조건으로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중리 포산고교 앞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1899-492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국제기구 출범 축하 이벤트 진행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국제기구 출범 축하 이벤트 진행

    대우건설이 송도 국제업무지구(IBD) G4-1블록에 공급 중인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가 송도 내 국제기구의 본격 출범을 축하하면서 견본주택에서 아웃도어 교환권 추첨이벤트를 실시한다. 송도아트윈 푸르지오는 견본주택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22일까지 아웃도어 교환권를 주는 추첨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시, 5시에 총 3회 진행되며, 응모권은 당일 견본주택에서 배부한다. 추첨행사 시 현장에 있어야 당첨 및 수령이 가능하다. 송도에는 다음달 4일 유엔기구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송도사무소가 G타워에 개소하고, G타워 맞은편 포스코건설 빌딩에는세계은행(World Bank) 한국사무소가 오픈한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에 GCF등 국제기구들의 입주가 가시화 되면서 다시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국제기구의 입주를 축하하며, 추운 겨울날에도 견본주택을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이 송도 국제업무단지의 중심인 G4-1블록에분양 중인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국제기구의 집결지인 G타워와 인접해있다. 전용 84~210㎡, 총 999가구 규모로 60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주상복합 아파트 외호텔(홀리데이 인 호텔),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 유일하게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단지 지하1층과 직접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다. 분양가는 3.3㎡당 9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활기 띄는 송도 국제도시 속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주목

    활기 띄는 송도 국제도시 속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주목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국제기구와 외국 대학들이 잇따라 둥지를 틀면서 국제도시로서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다음달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는 유엔기구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G타워 맞은편 포스코건설 빌딩에는 세계은행(World Bank) 한국사무소가 들어선다. 또한 국제기구와 함께 미국 뉴욕주립대 분교가 2012년 3월 외국 대학으로는 처음 둥지를 튼 데 이어 미국 조지메이슨대가 지난 8월 교육부 승인을 받아 내년 3월 개교를 위해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벨기에 겐트대와 미국 유타대가 개교를 위해 교육부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 송도 부동산 관계자는 “다음달 세계은행을 비롯해 다양한 국제기구들이 들어오면서 앞으로 추가적인 국제기구 유치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이라며 “국제기구의 입주가 가시화 되고, 내년 초 외국대학들이 개교하면서 많은 인구유입이 예상돼 송도부동산 시장이 새로운 투자처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G타워가 위치한 국제업무지구(IBD)는 송도국제도시가 가진 주거·업무·상업·문화·외교 등의 기능이 한 데로 압축된 송도 축소판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송도 최대의 문화공간인 인천아트센터 복합단지도 들어서 문화·쇼핑·비즈니스 기능이 한데 어우러진 최고급 복합단지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건설은 송도 국제업무단지의 중심인 G4-1블록에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송도국제업무단지 중심에 생기는 이 단지는 GCF 사무국,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 등 국제기구들이 집결할 G타워와 세계은행(WB)이 들어서는 포스코 빌딩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국제 외교와 행정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G타워와인접해 가치는 점점 더 커질 전망이며, 이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단지다. 전용 84~210㎡, 총 999가구 규모로 60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주상복합 아파트 외 호텔(홀리데이 인 호텔),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 유일하게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단지 지하1층과 직접 연결되는 프리미엄 역세권 단지다. 인근에 인천대교, 제1, 2, 3 경인고속도로 등이 있어 인천공항까지는 약 35분 내외, 강남까지 1시간대에 도착이 가능하다. 단지 앞으로는 콘서트홀, 오페라하우스, 미술관 등이 조성되는 인천아트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40만㎡규모의 센트럴파크와 마주하고 있어 공원조망뿐 아니라 쾌적한 여가활동도 가능하다. 대형 스트리트 쇼핑몰인 ‘이랜드 NC큐브 커낼워크점’이 인접해 있고 지하철 한정거장 거리에 송도 롯데몰,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등의 대규모 복합쇼핑시설도 지어질 계획이다.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설계도 돋보인다. 특히 전용 114m²·136m²·210m²의 경우 4개의 면 중 3개(일반 2개 면)의 면에 창이 있는 3면 개방형 설계를 도입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분양가는 3.3㎡당 9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견본주택은 인천대입구사거리 일대(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0-1)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가 거품 제거, 울산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 시선 집중

    분양가 거품 제거, 울산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 시선 집중

    울산 남구 신정동에 건립되는 명품아파트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견본주택에는 지난 16일부터 2만5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단지 주변에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예비청약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또 특별한 이유가 있다. 예비청약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분양가다. 당연히 예비청약자들 입장에서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것을 선호한다. 대명종합건설은 최고의 입지에 공급되는 명품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아파트보다 저렴하게 분양가를 책정했다. 실제, 인근 시세가 3.3㎡당 1,100만~1,300만원(국토해양부 실거래가 기준)수준에 거래가 되고 있다. 하지만 분양가는 기존아파트보다 저렴한 3.3㎡당 최저 954만~최고1049만원 선으로 책정되면서 실수요층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명종합건설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분양가의 거품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소비자에게 다가갈 방침이다. 40년 전통을 갖고 있는 중견건설사 대명종합건설은 현재의 이익보다 계속기업(going concern)의 원칙에 따라 행동했기 때문에 입주민들이 평가해주는 미래를 본 것. 분양가뿐만 아니라 입주민 들을 배려한 시설과 기술력도 눈에 띈다. 기존 아파트에는 없던 각종 특화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하며 자연과 연계된 넓은 공원도 마련된다. 또 기존 입주민들이 불편했던 사항을 모두 개선시켜 예비청약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3가지 특화시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첫째, 가변형벽체를 적용해 입주자의 편의와 개성에 따라 내부구조를 바꿀 수 있도록 했다. 83A타입은 방이 3칸으로 구성되나 가변형 벽체를 사용해 방2칸으로 변경시킬 수 있다. 이 경우 거실과 작은방이 확장되는 효과가 있다. 83B,C도 마찬가지로 방3칸에서 방2칸으로 변경된다. 작은 방2칸을 합쳐 자녀방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둘째, 욕실에도 난방시설을 설치했다. 추운 겨울 욕실을 이용하려면 냉기가 몰려오는 경우가 많다. 대명종합건설은 이점을 개선 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일반적으로 욕실난방에 이용되는 라디에이터 난방방식이 아닌 바닥난방방식을 채택했다. 바닥난방방식은 열효율성이 높고 연료비가 적어 훨씬 경제적이다. 셋째, 입주민들의 각종 편의와 건강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커뮤니티공간도 다양하게 꾸며진다. 울산에서 드물게 스쿼시룸이 마련되며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멀티미디어실, 실버룸, 키즈존등이 있다. 특히 키즈존은 어린이놀이터와 연계된 보육시설로 꾸며지며 수면실, 포복실, 유희실 등이 제공돼 워킹맘이나 산모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침실을 세탁실과 연계한 구조가 주부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 관계자는 “침실에 세탁실을 두고 침실 발코니 쪽에 전동빨래걸이대를 설치해 주부들의 동선을 최소화시키면서 주부들 사이에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2~지상29층, 8개 동 규모로 들어서며 총 547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83㎡ 단일형으로만 구성된다. 25일, 특별공급시작을 시작으로 26일에는 1,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27일에는 3순위 청약이 이어진다. 2013년 12월까지 양도세가 5년간 면제되며 계약 후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 속 투자심리 ‘꿈틀’… DMC파크뷰자이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 속 투자심리 ‘꿈틀’… DMC파크뷰자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 전망은 차가워졌지만 투자심리는 뜨겁다는 것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통계청의 ‘2013 가계금융 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득이 늘면 부동산에 투자할 의사가 있다’고 밝힌 가구주는 지난해 응답 비율(40.6%)보다 높은 47.3%로 조사됐다. 부동산 투자 의사가 있는 가구주의 주된 투자 목적으로 ‘내집 마련’(35.2%)이 가장 많았다. ‘노후 대책’을 부동산 투자 목적으로 꼽은 가구주도 25.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여유자금을 운용하는 수단 가운데서도 부동산의 선호도는 여전했다. 가구주들은 가계 자산운용 방법으로 ‘저축과 금융자산 투자’(47.8%)에 이어 ‘부동산 구입’(23.9%)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부동산 구입’을 응답한 비율은 지난해에 비해 0.5% 포인트 줄었지만, ‘저축과 금융자산 투자’를 선택한 비율은 같은 기간 더 크게 감소(-1.6% 포인트)했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투자심리가 높은 이유가 금융자산 재테크 수단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연 2.5%에 머물고 있고, 시중은행의 이자는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낮은 금리속에 부동산이 대체 투자상품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4구역에 분양 중인 ‘DMC파크뷰자이’가 저렴한 분양가와 실수요자에게 유리한 분양조건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DMC파크뷰자이는 이달 들어 모든 계약자에게 발코니 무료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도 제공하면서 사실상 분양가 세이브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분양가도 3.3㎡당 평균 1500만 원대로 전용면적 84㎡ 기준 4억8000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이는 인근 시세 대비 약 3000만원 가량까지 저렴한 수준. 분양관계자는 “계약조건 변경으로 중소형은 물량에 대한 문의가 많으며 주말에는 평균 500명 이상의 수요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등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4300세대 대단지면서 전용 59~175㎡로 구성됐다. 전용 85㎡ 또는 6억 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해 양도세 감면 혜택과 취득세 영구 인하(예정)도 적용 받을 수 있다.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으로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하는 버스도 많아 도심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상암DMC 개발에 따른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단지 앞으로 홍제천이 지나며 인근에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의 녹지가 풍부하고 홈플러스월드컵점, CGV 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등의 편의시설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면에서 우수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부에는 뉴타운 최초로 수영장이 설치되며 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인근에서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 고급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관저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 특화설계 인근 수요자 눈길

    ‘관저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 특화설계 인근 수요자 눈길

    지하 1~지상 24층 5개동 전용면적 기준 74, 84㎡ 중소형 평형 총 460가구 공급 ㈜효성은 지난 15일 대전광역시 관저5지구 B-1블록에 10년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인 ‘관저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섰다. 효성은 지난 2월 효성 백년가약에서 효성해링턴플레이스로 브랜드를 교체한 후 올해 분양하는 단지마다 분양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오랫동안 신규 공급이 없던 관저지구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물량으로 관심이 높다. 관저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지하 1층, 지상 21~24층, 5개 동 전용면적 기준 74, 84㎡ 총 460가구로 구성됐다. 면적별로는 74A㎡ 129가구, 74B㎡ 43가구, 84A㎡ 144가구, 84B㎡ 144가구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만 공급된다. 관저지구에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물량답게 신(新)주거트렌드가 반영된 새로운 아파트를 공급함으로써 일대 주민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며, 넓은 동 간 거리 확보는 물론 40% 이상의 조경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관저지구 최초로 지역난방을 도입하여 세대별 온도조절은 물론 난방비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으며, 지상에는 차가 없는 단지를 실현했다. 내부는 전용 84㎡에 방이 4개까지 조성되는 4Bay(일부 세대 제외) 혁신 설계를 통해 관저동에서는 보기 힘든 혁신 평면을 갖춘 점이 눈길을 끈다. 84㎡의 경우 알파공간으로 주방펜트리와 알파룸 중 선택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현관은 수납과 기능성이 극대화 된 실발장 및 수납장을 두었으며 주방은 용도별 맞춤형 수납장으로 공간활용을 통해 다양한 수납공간을 설계했다.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됐다. 10.2인치 월패드와 연동되는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주방액정 TV, 욕실스피커폰, 단지 내 주요공간에 무선인터넷 환경 제공으로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약 5,000권에 달하는 전자도서를 보유한 전자책도서관도 조성될 예정이다. 보안에도 신경 썼다. CCTV 방범시스템을 설치하고 입주민 안전을 위해 1, 2층 및 최상층에 동체 감지기 설치했다. 또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무인경비시스템과 RF카드를 활용한 주차관제시스템, 디지털도어록 등으로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 건강은 물론, 사생활까지 보호하는 웰빙시스템으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주방에는 음식물 탈수기를 배치했으며, 자연환기시스템과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여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제도 적용될 예정이다. 가계 경제까지 생각해 태양광발전시스템, 지역난방, 일괄소등시스템,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실별 온도제어기를 적용 관리비 절감도 가능하다. 커뮤니티로는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보육시설 등 운동부터 교육, 육아까지 입주민을 위한 생활편의시설이 모두 조성돼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 원대로 책정됐다. 이는 인근 입주 10년 된 아파트들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분양가라는 평이다. 계약금 분납으로 분양조건을 완화하였다. 또한 올해 말까지 계약자들에게는 양도세 면제혜택이 주어진다. 청약일정은 22일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하며, 당첨자발표는 28일, 계약접수는 12월 3일~5일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농협 하나로 마트 맞은편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16년 3월 예정이다. 사진=관저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조감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종시 3-3생활권,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 관심

    세종시 3-3생활권,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 관심

    견본주택 오픈 현장에 구름인파 몰려 떠들썩 세종시 3-3생활권 M3블록에 분양중인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의 견본주택은 추운 날씨도 잊게 할 만큼 높은 관심이 쏠렸다. 모아종합건설은 지난 22일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의 견본주택에는 오픈 첫날에만 8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고, 오픈 이후 3일째인 24일까지 총 2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세종시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힌 공무원 강모씨(44) 역시 “최근 세종시의 분양 아파트의 공무원 특별공급 비율이 낮아졌다는 소식을 듣고 더 늦기 전에 서둘러야겠다 싶어 찾아와봤다”며 “근무지인 세종시 중앙행정타운과 거리상으로도 가까운데다 단지 바로 앞에 BRT 정류장까지 위치해 출퇴근이 매우 용이해 청약에 나서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전용 84~157㎡ 총 1,211가구, 16개 동, 지하 1층~지상 29층 규모로 구성되는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는 3면 개방형 설계를 도입했다. 주택형별 약 50%에 이르는 넓은 서비스면적까지 제공하며, 저작권 등록을 완료한 수납특화 설계도 선보였다. 남동향 위주로 설계되어 풍부한 일조량을 갖춘 것도 주목할 만하다. 또 최근 실시된 청정건강주택 자체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고 금강수변공원 이용도 용이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BRT 정류장이 위치하고 당진~상주고속도로가 가까워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모아종합건설 분양관계자는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가 위치할 세종시 3생활권은 주요 행정기관이 대거 입주할 예정인데다, 대덕연구단지를 거점으로 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서 가장 가까운 기능지구라는 입지적 강점 덕분에 공무원, 연구원 등 고급 수요자들의 관심이 유난히 높았다”며 “3.3㎡당 평균 분양가를 800만 원대 초반 선으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한 점도 주목됐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의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 합동 견본주택 부지 일원에 위치한다. 청약은 오는 27일 이전기관종사자 청약을 시작으로 12월 4일 1·2순위 청약, 5일 3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는 1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계약은 12월 16~18일에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주 관광의 핵심 메카 연동,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 오픈

    제주 관광의 핵심 메카 연동,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 오픈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 및 투자자들이 늘어나면서 연동 일대가 제주 부동산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제주 연동 일대는 상가 임대표와 권리금이 최근 2년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곳의 1층 전용면적 40㎡ 매장 기준 권리금 최저가격은 2년 새 160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최고가격은 3300만원에서 9500만원으로 187% 올랐다. 월 임대료의 경우도 같은 기간 최저 55만원에서 85만원으로, 최고 105만원에서 190만원으로 81%나 뛰었다. 이러한 상승세의 배경에는 바오젠거리를 들 수 있다. 바오젠거리는 2011년 9월 건강•생활용품업체인 중국 바오젠(寶健)그룹 관광단 1만 2000여 명이 제주를 방문한 기념으로 제주 연동 은남로 일대 450m 구간에 대해 명명됐다. 바오젠거리에는 분수대와 야외무대 공연장, 관광안내소, 화단 벤치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지정 이후 중국인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제주 연동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연동 알짜 입지에 연동 최초로 분양형 비즈니스 호텔인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이 분양을 앞둬 관심을 끌고 있다. 연동은 제주 관광에 최적화된 입지로 제주 공항이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제주 최고 호텔인 제주 그랜드호텔을 비롯해 호텔만 20여 곳이 모여있는 명실상부한 제주 관광의 핵심 메카라는 평가다.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은 연동에서도 노른자위 입지라고 평가받는 신라면세점 바로 앞에 위치한다. 신라면세점은 중국관광객이 뽑은 ‘베스트 쇼핑 플레이스’ 1위에 등극한 곳으로, 이 일대는 매일 아침 중국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대형 버스 행렬로 유명한 곳이다. 제주 연동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 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며, 시공은 성우건설이 맡았다. 구성은 지하 3층~지상 17층으로 스탠더드룸과 스위트룸 등 총 객실 240실 규모다. 분양형 호텔로서 개인투자자가 객실을 분양 받고 전문업체에 운영을 위탁해 수익을 거두는 방식이다. 30년 이상의 호텔 운영 노하우를 지닌 제주 그랜드 호텔이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제주 그랜드 호텔은 1981년 개관한 총 512개의 객실과 카지노, 연회장, 사우나, 피트니스 시설을 갖춘 특1급 호텔로 제주 내에서 최고급 호텔이다.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은 객실별로 분양된다. 계약자에게는 실투자금 대비 연 10% 확정수익을 1년간 보장해 준다. 여기에 계약자에게는 유명승마클럽 및 요트투어,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 이용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호텔은 지하3층~지상17층, 240실 규모며 객실은 전용 기준 24~53㎡ 모두 9개 타입이 공급된다. 분양가는 스탠다드형 객실 기준으로 1억7000~8000만원 대다. 중도금은 50%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 시 실투자금은 8000~9000만원 수준이라는 게 분양관계자의 말이다. 견본주택(강남구 역삼동 725-16번지)은 역삼역 1번 출구, 한국은행 강남본부 인근에 위치하며 22일 오픈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최고 63대1 경쟁률 기록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최고 63대1 경쟁률 기록

    강남 최대 단일사업으로 주목 받는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복합주거타운이 아파트 청약 첫 날 전 타입 1순위 서울 거주자에서 마감을 기록하면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아파트 최고 경쟁률은 133㎡타입으로 63대 1을 기록했고, 관심을 모았던 84C㎡도 34.4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 타입 특별공급을 제외한 평균 경쟁률은 7.31대 1로 1순위 서울 거주자에서 마감됐다. 이러한 가운데,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청약 열기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소형 준주택) 청약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분양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아파트 청약이 끝난 지금도 모델하우스를 찾는 관람객의 줄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투룸+1거실의 경우 이젠 실수요자들을 넘어 투자자들까지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 15일 개관한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는 첫 날에만 1만2,000명이 다녀간 데 이어 주말까지 사흘간 5만2,000여 명이 방문했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권에 위치한 뛰어난 입지여건과 함께 주변 시세보다 3.3㎡당 400여만원 저렴한 분양가 책정으로 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아파트 청약 열풍은 주거형 오피스텔(소형 준주택)에도 기대감을 더한다.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스몰하우스 ‘2룸+거실’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웠으며, 식사 청소 세탁 등 생활서비스와 의료서비스, 헬스케어 서비스 등을 통한 ‘럭셔리 리빙’ 주거환경을 갖췄다. 특히 분양가에 전시품/DP를 제외한 모든 품목을 포함하여 제공하면서 주변보다 2백여 만원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오피스텔 청약률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주거형 오피스텔(소형 준주택)은 원룸과 투룸 등이 한 동에 같이 있는 다른 오피스텔과 달리 주거형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2룸+거실’ 전용동(일부동)을 구성했다. 단지 내 전용면적 총 800여㎡ 규모의 어린이집 2개소를 갖춰 맞벌이 부부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보육 문제도 해결했다. 뿐만 아니라 강동 경희대학교 병원과 연계한 의료서비스와 간호사 상주를 통한 헬스케어 서비스(예정) 등을 제공해 일상이 바쁜 신혼부부 및 맞벌이부부에서 삶의 여가가 필요한 은퇴부부들까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평면구성에서도 수요자들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전용 48㎡에 ‘방2+거실+알파룸’까지 담아낸 콤팩트한 평면을 계획했다. 또 화장실과 욕실을 분리 설치(일부 타입)하여 맞벌이 부부의 바쁜 아침 출근시간을 단축시켰다. ‘투룸+거실’(일부타입 제외)의 경우 4가지 옵션으로 벽체 타입이나 평면을 선택할 수 있어 라이프스타일이나 가족구성원에 따라 맞춤형 공간 구성이 가능하도록 한 꼼꼼한 배려가 돋보인다. 여기에 2.44m의 높은 거실 천장고(일부 간접조명 부위 제외)까지 확보했다.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는 대규모 복합주거단지로 저렴한 관리비도 장점으로 꼽힌다. 먼저 주거형 오피스텔(소형 준주택)과 아파트 모두 필수적인 주민공동시설만 배치했다. 생활서비스와 헬스케어 서비스, 피트니스 센터, 어린이집 등은 분양면적에 포함되지 않아 사용을 원하는 입주민들만 선택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지열에너지, 지역난방, 외단열시스템, 거실 이중창호 적용 및 대단지 통합관리의 가장 큰 장점인 인건비 절감 등을 통해 관리비 이중절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소형 준주택) 분양일정은 오는 22일까지 인터넷(금융결제원 청약사이트, 국민은행 인터넷 뱅킹 이용자는 국민은행 청약사이트) 및 하나은행 본점과 지점을 통해 청약접수를 받고 27일에 당첨자발표, 28~29일, 12월 2일까지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광주 수완지구 ‘골드클래스’ 모델하우스, 21일 개관

    광주 수완지구 ‘골드클래스’ 모델하우스, 21일 개관

    (주)골드클래스가 21일 광주 서구 쌍촌동(956-7번지)에 ‘수완2차 골드클래스 에듀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수완2차 골드클래스 에듀파크’는 수완지구에 공급된 적이 없는 전용면적 68㎡와 77㎡ 중소형 228세대로 구성돼 있다. 전 세대 정남향 판상형 배치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 중소형평수이지만 짜임새 있는 수납공간과 각방구조로 대형과 같은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 중에서도 1층, 2층, 4층은 복층형 구조로 다락 크기의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주부들의 편의를 도모한 점이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에 도보통학이 가능한 고실초, 성덕초•중•고교가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하며 신완공원이 맞붙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자녀들의 생태교육까지 가능하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농수산유통센터 등 복합문화시설이 인접해 있고 병원, 관공서, 금융기관 등 편의시설 및 중심상업지구와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특히 취득세, 양도소득세 감면 등 새 정부의 부동산정책의 수혜대상이기도 한 골드클래스는 경기변동에 강한 중소형인 만큼 신혼부부, 인근지역 전세거주자, 노후안심투자처, 주택임대사업 등에 가장 적합한 주택상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수완지구에 더 이상 아파트를 공급할 부지가 없다는 점에서 수완지구의 마지막 가치로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할 전망이다. 한편 최근 수완지구에 골드클래스 1차를 입주시킨 (주)골드클래스는 중흥건설, 호반건설 등과 함께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주택전문건설업체로서 2001년 설립 이래 호남권 및 인천 청라지구부터 울산, 세종 등 전국에서 우수한 사업실적을 꾸준히 달성하고 있다. 품질과 구조면에서 매번 호평을 받아온 우수건설업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중고 도보통학 가능한 일석삼조 ‘DMC파크뷰자이’

    초중고 도보통학 가능한 일석삼조 ‘DMC파크뷰자이’

    겨울방학을 맞아 가까운 거리의 학교를 품고 있는 단지가 주목 받고 있다. 학기가 끝나는 방학철이면 학군 수요가 크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초중고가 가까운 단지는 시세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인다. 서울시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내 경인초와 양정중고교를 끼고 있는 ‘목동6단지(1362세대)’는 단지 내 학교가 없는 인근 아파트에 비해 매매가와 전세가가 평균 1000만~2000만원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학군수요 덕에 자녀를 둔 부모들의 선호도가 6단지가 높기 때문이다.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동탄2신도시 분양 단지 중 초중고가 부지와 맞붙어 있는 ‘A13블록은’ 1.92대 1로 청약 마감했지만 그렇지 않은 단지는 턱없이 낮은 경쟁률로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이 같이 자녀를 둔 수요자라면 주택을 선택할 때 반드시 고려하는 것이 교육환경이다. 특히 최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나 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통학거리가 짧은 아파트의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학교 주변 아파트들은 유흥업소나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어 안전한 편”이라며 “수요가 많다 보니 입주 후엔 대기수요가 풍부해 거래가 활발하고 가격변화도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SK건설,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뉴타운4구역에서 ‘DMC가재울4구역’을 분양 중이다. 지난 3월 가재울3구역에 개교한 가재울 중•고교가 도보권이며 단지 내 초등학교 부지가 마련돼 있어 입주시기에 맞춰 개교될 예정이다. 초,중,고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해 학부모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외 연가초교, 북가좌초교, 연희중교, 명지고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탄탄하다는 평가다. 특히 이 단지는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4300세대 대단지면서 전용 59~175㎡로 구성됐다. 전용 85㎡ 또는 6억 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해 양도세 감면 혜택과 취득세 영구 인하(예정)도 적용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모든 계약자에게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설치 등의 서비스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분양가 세이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으로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하는 버스도 많아 도심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상암DMC 개발에 따른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도 있다. 단지 앞으로 홍제천이 지나며 인근에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의 녹지가 풍부하고 홈플러스 월드컵점, CGV 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등의 편의시설도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더욱이 단지 내부에는 뉴타운 최초로 수영장이 설치되며 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인근에서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 고급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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