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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픈하는 ‘청주 가마지구 원건설 힐데스하임’ 화제

    오늘 오픈하는 ‘청주 가마지구 원건설 힐데스하임’ 화제

    입주민을 배려한 혁신설계와 뛰어난 입지를 선택하는 노하우로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원건설의 ‘힐데스하임’. 올 하반기 풍부한 분양물량으로 아파트 분양시장의 중심이 된 청주에도 ‘청주 가마지구 원건설 힐데스하임’이 들어선다. 24일 오픈하는 ‘청주 가마지구 원건설 힐데스하임’은 청주시 내에서도 실질적인 핵심생활권인 산남생활권에 근접해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다. 오늘부터 오픈하는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43-16번지에 마련된다. 방문객들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픈 기념으로 멋진 마술쇼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파트 입주는 2016년 12월에 예정되어 있다. 청주 가마지구 원건설 힐데스하임은 지하 2층, 지상 22층~25층 총 10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80㎡ ~ 84㎡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988세대 대단지다. 내부는 남향 위주 맞통풍 구조로 채광을 극대화해 실내의 쾌적함을 높였다. 전 세대가 4BAY 구조의 신평면 설계를 도입하였으며 각 주택형마다 특징을 부여해 혁신공간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주부들을 위한 와이드 주방, 84A 타입은 알파룸, 80A,B 타입은 주방 펜트리, 그리고 84B 타입은 4 Room이 설계되었다. 988가구 대단지 입주민들을 위한 ‘와이드 커뮤니티’를 조성했다. 단지가 2열로 세워지며 앞동-뒷동 간의 간격이 넓어 환경이 쾌적하다. 그 공간 사이에 개방감을 살린 선큰광장을 낀 2개의 대형 잔디광장이 조성된다. 지상 주차를 최소화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구축했다. 어린이 놀이터와 주민운동시설 등 야외복합공간을 단지 곳곳에 갖추었고, 자전거 도로, 키즈스테이션, 도서관과 어린이집 등 주민편의시설도 충분하다. 청주 가마지구 원건설 힐데스하임은 통합 청주시 이후 서남부권에 처음으로 분양하는 단지로 주거 인프라가 탄탄한 곳에 위치한다. 이마트는 도보 2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도 가깝다. 인근에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 충북대병원 등 편의시설뿐 아니라 산남중-고교, 충북고, 세광고, 청주교대, 충북대, 서원대 등 교육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교통환경 또한 잘 갖춰져 있다. 2순환로와 17번 국도가 바로 옆에 있어 시내전역 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3순환로와도 가까워 세종시와 오송 방면으로 가는 교통편도 좋다.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는 차를 이용해 약 1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원건설 관계자는 “청주지역 대표 향토건설업체로서 이번에 분양하는 청주 가마지구 원건설 힐데스하임은 차원이 다른 품격을 가진 명품 단지로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이번 분양으로 인해 통합 청주시 출범과 더불어 서남부권 도시개발사업 발전 속도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블 역세권의 미래가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 관심

    더블 역세권의 미래가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 관심

    주택시장에서 수요자들이 아파트를 선택하는 기준 가운데, 교통은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 아파트 구매 수요자들은 교통 편리성을 최고의 입지조건으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성인남녀 516명을 대상으로 ‘2014년 아파트 선호요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39.1%가 교통편리를 꼽았다. 2개 이상 역을 가까이 둔 ‘더블역세권’ 단지들의 경우 희소가치가 부각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단순히 역세권 아파트라는 이유만으로 시세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 역세권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며 “특히 희소성 높은 더블역세권은 미래가치가 높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편리한 교통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10월 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 역과 인천대 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는 보기 드문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 M버스를 이용한 서울 시내 접근도 편리해 교통의 요지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송도국제업무단지의 핵심 입지인 3공구 F블록(F13-1, 14, 15블록)에 조성되며 상업, 교육, 문화, 교통 등 풍부한 편의시설과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이미 조성된 커낼워크, 롯데마트를 비롯해 이랜드몰, 롯데몰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편리한 생활환경이 기대된다. 또 주변에는 초등학교 2곳과 인근에 중학교, 고등학교, 과학예술영재학교, 단설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친환경 단지로 설계된 이 아파트는 센트럴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등도 단지에 인접해 있다. 특히 단지 내 각 블록별로 국제축구장 규격 이상의 중앙광장을 확보해 탁 트인 개방감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F13-1, 14, 15블록에 조성되는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4층, 15개 동의 총 2,597가구 규모다. 특히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형을 전체 공급물량의 75%로 구성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되고 있다. 견본주택은 10월 말에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 더샵 갤러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1688-7760
  • 호반건설, 오산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4일 모델하우스 오픈

    호반건설, 오산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4일 모델하우스 오픈

    ▶ 세교신도시 첫 민간 분양 아파트 ▶ 지상 22~25층 10개 동, 총 855가구, 전용면적 84㎡, 99㎡로 구성 ▶ 84㎡ 세교신도시 4ROOM 설계 등 차별화 ▶ 1•2순위 청약 30일, 3순위 31일 청약 .. 견본주택 1호선 세마역 인근 호반건설은 이달 말 경기도 오산 세교신도시(D-1블록)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총 855가구 규모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기준 84㎡ 와 99㎡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84㎡A 662가구 ▲84㎡B 97가구 ▲99㎡ 96가구다. 전체 가구 수의 약 90%(88.9%)가 소비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 84㎡이하 물량이며 전 세대가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에 4BAY•4ROOM이 적용된다. ▶ 전 세대 판상형 구조, 4BAY-4ROOM 설계 선보여 ‘오산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전용 84㎡의 경우 세교신도시 최초로 방 4개 구조를 선보인다. 전 가구 모두 맞통풍이 가능한 4BAY-4ROOM으로 구성되며, 드레스룸과 주방용품 및 일상수납이 가능한 대형 펜트리가 들어선다. 주방 내에 김치냉장고장과 냉장고장을 각각 마련해 다용도실의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또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고객층과 가족 구성원을 위하여 전 가구 가변형 벽체(거실과 침실2 사이, 침실2와 침실3 사이)를 도입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99㎡에는 거실 폭을 4.8m로 설계해 넓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84A,B㎡타입에도 4.6m의 거실 폭으로 설계된다. ▶ 교통, 교육, 생활을 가까이서 한번에 누리는 원스톱 프리미엄 ‘오산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이 입지한 D-1블록은 단지 인근으로 세미초등학교(예정), 매홀중학교, 매홀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오산대학교 및 세교지구 내 학원시설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이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수원역,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오산IC, 북오산IC가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인근으로 근린체육공원은 물론 오산의 대표산인 필봉산, 물향기 수목원, 고인돌 공원, 수청 공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오산 종합운동장, 오산 시민회관, 오산 문화예술센터 등도 가깝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주거 조건이 좋은 오산 세교신도시 첫 민간 브랜드 분양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 연일 전화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 오산 세교신도시 84㎡ 첫 4개방 설계 등 고객 만족도 높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2-9번지(세마역 옆)에 위치했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31일 3순위 청약이 예정돼 있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주시 ‘핵심생활권’ 가마지구에 힐데스하임 분양

    청주시 ‘핵심생활권’ 가마지구에 힐데스하임 분양

    하반기 부동산 시장 중에서도 특히 청주의 아파트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화제다. 청주시는 최근 여러 택지,도시개발지구, 산업단지 등 9개 지구,단지에 3만여 가구가 신규 추진될 것으로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주 내 아파트 사업이 최근 활기를 띠기 시작한 것은 통합 청주시 출범 등 도시팽창과 더불어 여러 개발 계획이 추진되고 있어 풍부한 수요가 예측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청주에서 특히 발전 잠재력이 풍부한 입지로 주목받는 가마지구 내에도 988세대 대단지가 들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4일 원건설에서 분양하는 ‘청주 가마지구 힐데스하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가마지구 일대는 통합 청주시의 핵심 생활권으로 꼽히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22층~25층 총 10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80㎡ / 84㎡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988세대 대단지 아파트이다. 전 세대가 4BAY 구조의 신평면 설계를 도입했다. 내부는 남향 위주 맞통풍 구조로 채광을 극대화해 실내의 쾌적함을 높였으며 주부들을 위한 와이드 주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84A 타입은 알파룸, 80A,B 타입은 주방 펜트리, 그리고 84B 타입은 4 Room 설계등 각각 주택형 마다 특징을 부여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988가구 대단지 입주민들을 위한 ‘와이드 커뮤니티’를 조성했다. 단지가 2열로 세워지며 앞동-뒷동 간의 간격이 넓어 환경이 쾌적하다. 그 공간 사이에 개방감을 살린 선큰광장을 낀 2개의 대형 잔디광장이 조성된다. 지상 주차를 최소화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구축했다. 어린이 놀이터와 주민운동시설 등 야외복합공간을 단지 곳곳에 갖추었고, 자전거 도로, 키즈스테이션, 도서관과 어린이집 등 주민편의시설도 충분하다. 청주 가마지구 힐데스하임은 통합 청주시 이후 서남부권에 처음으로 분양하는 단지로 청주의 실질적인 중심 생활권으로 불리는 산남생활권에 위치해 있다. 이마트는 도보 1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도 가깝다. 인근에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 충북대병원 등 편의시설뿐 아니라 산남중,고교, 충북고, 세광고, 청주교대, 충북대, 서원대 등 교육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교통 인프라 또한 잘 갖춰져 있다. 2순환로와 17번 국도가 바로 옆에 있어 시내전역뿐만 아니라 외곽 지역으로도 이동하기 편리하다. 3순환로와도 가까워 세종시와 오송 방면으로 가는 교통편도 좋다.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는 차를 이용해 약 1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이번에 ‘청주 가마지구 힐데스하임’을 분양하는 원건설은 이미 대구,양산,원주,오송 등에서 입증된 품질과 혁신설계를 바탕으로 하는 ‘힐데스하임’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분양해 왔다. 원건설 관계자는 “청주지역 대표 향토건설업체로서 이번에 분양하는 청주 가마지구 힐데스하임은 차원이 다른 품격을 가진 명품 단지로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이번 분양으로 인해 통합 청주시 출범과 더불어 서남부권 도시개발사업 발전 속도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문을 열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43-16번지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1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반기 매매가 상승률 높은 지역, 안정적 투자처로 각광

    상반기 매매가 상승률 높은 지역, 안정적 투자처로 각광

    올 하반기에는 경북 경산시, 대구 동구 등 상반기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 높은 지역 인근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산업단지나 혁신도시 등으로 인한 수요가 몰리면서 집값이 꿈틀거리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올 상반기 주택시장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매매가 상승률이 높은 곳은 5.30% 상승한 대구 달서구로 조사됐다. 그 뒤를 이어 경북 경산시 4.37%, 대구 동구 4.17%, 경북 포항 남구 4.02%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제일 높은 상승률을 보인 대구 달서구의 경우 대구국가산업단지, 경북 경산시는 경산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포항 남구, 천안 서북구, 대구 동구 등도 대기업 산업단지나 혁신도시가 형성되는 지역으로 자연스레 주택수요가 늘기 때문에 실거주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몰려 집값 상승의 기대감 높다. 특히 배후에 입주기업을 기반으로 한 인구증가는 수요층 확보가 보장되는 것으로 경기회복이 더딘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안정적인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 건설사들도 이런 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시기를 저울질 하는 분위기다. 아직 경기회복이 더딘 시점에서 무리한 투자보다는 안정적인 수요층을 확보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문가들이 분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포스코건설이 경상북도 경산시 중산지구(펜타힐즈) C3블록에 ‘펜타힐즈 더샵’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상반기 매매가 상승 2위 지역인 경북 경산시의 뜨거운 분양 열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펜타힐즈’는 70~80년대는 제일합섬, 90년대는 ㈜새한 공장부지로 사용했던 명당터이자 개발호재가 많은 대구•경북권역의 핵심 요지로 평가 받는 곳이다. 행정구역상 경산시이지만 상반기 청약 마감률 높은 1위 지역인 대구, 그 중에서도 대구의 강남이라고 불리우는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수성구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전용면적 63~113㎡, 총 1696가구로 구성돼 있다. 현재 지구 내에 이마트가 입점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자연 호수인 중산호수가 있어 자연을 누리는 에코라이프가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수성IC,범안로 등이 인근에 있어 대구 시내•외로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이 단지는 지역 최초로 알파룸이 제공되는 등 더샵만의 특화설계로 혁신 평면 트렌드가 반영되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드레스룸, 알파룸(일부타입), 팬트리(일부타입) 등이 제공되어 취미실, 서재, 공부방 등 수요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꾸밀 수 있도록 공간활용도도 높였다. 게다가 경산시에 대형 브랜드 아파트가 처음으로 들어서는 것이라 그 기대감이 청약열기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펜타힐즈 더샵'의 계약은 20~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여기에 계약금 15%,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등 금융혜택도 제공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 발코니 확장 가격이 분양가에 포함돼 있어 따로 발코니 확장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산시 옥산동 530번지 일대 중산지구 펜타힐즈 현장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울산 북구 힐링단지 될 ‘오토밸리로 줌(ZOOM)파크’

    울산 북구 힐링단지 될 ‘오토밸리로 줌(ZOOM)파크’

    현재 울산시 내에서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북구 중산동 187 일원 중산도시개발사업지구내에 입주민의 힐링 단지가 될 아파트가 들어선다. 최근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서 친환경 건축물 구현으로 건축부문 본상을 수상한 대창기업이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런칭한 주거브랜드 ‘오토밸리로 줌(ZOOM) 파크’다. 오는 10월 말 분양할 예정인 ‘오토밸리로 줌(ZOOM) 파크’는 연면적 114,342㎡의 지하 2층, 지상 15~22층 총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 84㎡ 평형 각각 A,B 2타입이다. ▲59A 372가구, ▲59B 163가구, ▲84A 76가구, ▲84B 256가구 총 867가구가 공급된다. 아파트 뒷편에 동대산이 단지를 병풍처럼 감싸안고 있어 주변이 청정하다.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있다. 단지 인근에 18.5만평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공원이 단지와 연결되며 내외부로 산곡풍의 바람길이 통해 쾌적하다. 단지 중앙에 길이 250M, 축구장 2.5개 크기의 오픈스페이스가 있어 내부를 마치 공원처럼 조성했다. 단지가 곧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힐링단지’다. SUV 주차가 가능한 여유로운 확장형 주차장과 단지 내에 800M 길이의 순환 산책로가 조성된다. 실내 휘트니스센터, 주민공동카페와 보육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단지 내 유치원으로 아이와 함께 등원이 가능하다. 아파트가 위치한 중산도시개발사업지구는 울산 북구 내 신(新) 주거타운으로 꼽히는 곳이다. 인근 매곡,중산지역은 현재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에 따라 입주 중인 약 9000세대와 더불어 추후 매곡동과 중산동 40만6900㎡의 면적, 인구 6062명 규모 2180세대가 들어설 단독 및 공동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이화산업단지와 송정택지개발지구, 신천동 및 매곡동 일원에 조성될 대규모 상업단지 신천와우시티 등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무엇보다 2016년 완공될 예정인 오토밸리로, 2015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옥동-농소간 도로 2구간 개통이 울산 북구를 산업과 교통의 요충지로 급부상 시킬 것으로 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중산지구와 더불어 매곡,호계 등 북구지역을 중심으로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하면서, 인근 신천동,매곡동,달천동,천곡동 등이 연계되면 울산 북구에 총 3만여 세대 규모의 신(新) 주거타운이 탄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산동 일대의 교육 여건도 개선된다. 201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중산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되면서 아이들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반경 5Km 내에도 약수초등학교를 포함한 초교 3개, 중교 3개, 고교 2개 등이 인접해 있다. 편의시설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와 호계시장도 가깝다. 무엇보다 ‘줌(ZOOM) 파크’는 시공을 맡은 대창기업에서 새롭게 론칭한 주거브랜드로 화제가 된다. 지난 1953년 설립된 대창기업은 설립 후 60여년간 오직 건설분야에 집중한 건설전문기업으로 대우그룹과 대우자동차판매(주)의 계열사였으며, 대우건설, 대우자판과 건설시스템을 공유했고 경험을 축적하였다. 주택,건축,토목,환경 등 건설 관련 전분야에서 기술력과 건설 노하우를 축적하여, 대통령표창, 건설부 우수업체지정, 대한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 선정 등 설계에서 시공까지 주택 및 건설사업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오토밸리로 줌(ZOOM) 파크’의 견본주택은 오는 10월 말, 번영로 목화웨딩홀 인근 남구 달동 1253-6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시행 및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에서 맡았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등포뉴타운 첫 아파트 분양 신호탄 쐈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영등포뉴타운 첫 아파트 분양 신호탄 쐈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영등포구 일대가 서울 서남부의 중심축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2000년대 들어 다양한 개발과 주택 공급이 이뤄지며 과거 공장밀집 지역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기 시작한 것. -화려하게 부활하는 영등포, 공장지대를 벗어나 첨단 주상복합타운으로 비상 2000년대 즈음하여 영등포는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 복합쇼핑몰 등이 차례로 들어서며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문래동 3가 일대 23만3571㎡에 이르는 면적의 방림방적 부지에는 1300여 가구 규모의 ‘문래 자이’ 아파트가 들어섰으며, 영등포동 일대의 경성방직 37만㎡ 부지에는 2009년 초대형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가 지어졌다. 이외에도 하이트맥주 공장부지에 지어진 2400여 가구 규모의 ‘영등포 푸르지오’를 비롯해 인근 신도림동 연탄공장 부지의 복합몰 ‘디큐브시티’ 등 영등포 일대는 대변혁을 일으키며 최첨단 주상복합타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타임스퀘어는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서울에서 가장 많은 교통유발부담금을 지불하는 건물로 꼽히는 등 막대한 양의 유동인구를 발생시키며 서울 서남부 지역 개발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 이런 연이은 개발에 힘입어 영등포 지역은 과거의 이미지를 벗고 우수한 주거지구로 거듭나고 있다. 실제로 국민은행의 최근 시세자료에 따르면 영등포구의 지난 1년 간 전셋값 상승률은 8.91%로 송파구(8.77%), 중구(8.69%), 성동구(8.64%) 등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영등포 개발은 아직 진행형 또 영등포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작년 9월 발표한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국제금융중심지로 개발할 계획임을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로 인해 종전 체계인 '1도심-5부도심' 계획에서 '3도심-7광역중심' 의 다핵 기능이 부각되며 강남, 영등포•여의도가 서울 3도심의 중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기존의 도심(광화문 일대의 한양도성)은 세계적 역사문화 중심지로 육성함과 동시에, 이미 도심급의 중심지로 성장한 강남이나 영등포•여의도는 도심 위상으로 격상한다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르면 영등포와 강남은 각각 ‘국제금융중심지’와 ‘국제업무중심지’로 국제기능을 분담하게 된다. -9.1대책 훈풍 입은 아파트 공급 시작… 영등포뉴타운 재개발 사업까지 가속화이렇게 영등포 지역이 10년 넘게 눈부신 발전을 이어온 가운데, 이달에는 영등포뉴타운 재개발 지역에 드디어 첫 아파트 공급이 시작돼 기대를 모은다. 뉴타운은 서울시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02년 시작한 도시개발사업이다. 도시개발과 주택 재개발을 함께 추진해 ‘새로운 마을’을 만들겠다는 목적이었다. 한동안 서울시 뉴타운 출구전략으로 인해 좀처럼 맥을 못추고 있었지만 최근 이 출구전략도 마무리돼 가면서 사업성을 인정받은 뉴타운을 중심으로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정부의 부동산대책에 따라 입지 좋고 개발속도가 빠른 뉴타운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영등포뉴타운 재개발 사업의 포문을 연 첫 단지는 대림산업이 1-4구역에 짓는 고급 브랜드 아파트 ‘아크로타워 스퀘어’로, 최근 오픈 3일만에 1만 5천여명의 관람객이 모델하우스에 다녀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9~35층의 7개동 총 1221가구 중 전용 59~142㎡의 아파트 655가구가 일반분양 분으로 배정된다.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도심 속 알짜 공급답게 서울 3대 업무지구 중 하나인 여의도생활권을 누리는 직주근접환경이 강점이다. 5호선 영등포시장역의 초역세권을 자랑하며 국회의사당역도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또한 타임스퀘어 내 이마트, CGV,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형병원인 한강성심병원도 인접하다. 오는 21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수) 1•2순위, 23일(목) 3순위 청약 접수가 실시되고 당첨자는 29일(수)에 발표된다. 계약은 11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3가 70-1(코스트코 양평점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구 증가지역… 집값 껑충, 분양권엔 웃돈

    인구 증가지역… 집값 껑충, 분양권엔 웃돈

    인구가 늘어나는 지역의 신규 분양단지들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인구가 늘어난다는 말은 주택 수요가 증가하고 그만큼 주택가격 상승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말이다. 특히 산업단지나 대규모 개발계획이 진행되는 곳이 인구 유입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므로 자연스레 주택 수요가 늘면서 집값 상승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인구증가세를 보인 지역을 분석해보면 집값이 상승하거나 분양권에 프리미엄이 붙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통계청이 조사한 연도별 인구수를 분석하면 경기도와 인천이 각각 44만 8008명, 12만 1486명으로 집계되며 1,2위를 기록했지만 서울은 감소세를 보였다. 또 경남지역이 김해와 양산 등의 대거 입주시작으로 4만 3284명 늘었고 충청북도는 기업도시와 산업단지가 있는 충주시와 청주시의 대단위 주거단지가 들어서면서 2만 3204명으로 증가했다. 대전시 역시 세종시 효과로 기반시설이 미미한 세종시 대신 출퇴근 가능한 근거리에 있는 대전으로 이주수요가 늘어난데다 신규택지개발 사업이 활발히 이뤄지며 2만 9147명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렇게 인구가 늘어난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도 상승한 것을 볼 수 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올 상반기 집값 상승지역 10곳을 살펴보면 대구 달서구가 5.30%로 가장 높았고 경북 경산시 4.37%, 대구 동구 4.17%순으로 나타났다. 대구 달서구의 경우 대구국가산업단지를 위치해 있고 경북 경산시는 경산산업단지 등 산업단지나 혁신도시가 형성되는 지역으로 자연스레 주택수요가 늘기 때문에 실거주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몰려 집값 상승의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매매가 상승뿐 아니라 이들 지역의 분양권도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114의 자료에 따르면 경북 경산시 입량면에 위치한 경산코아루 110.26㎡는 2000만원이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고 올 12월 입주예정인 경산시 펜타힐즈 1st 서한이다음 전용 84㎡도 6~7000만원이나 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구증가세를 보인 지역은 산업단지나 혁신도시 등 기업이주수요가 풍부한 지역이 주로 분포되어 있어 지속적인 이주수요와 거래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상반기 매매가 상승률이 높았던 경북 경산시에서 포스코건설이 ‘펜타힐즈 더샵’을 분양중이다. 이 같은 성공요인에는 지역적으로도 분양열기가 뜨거웠고, 인근 수성구와 비교해 저렴한 분양가, 브랜드 대단지에 아파트에 지역 최초로 알파룸을 제공하는 등 내부 평면 설계가 좋다는 입소문 퍼지면서 수요자들이 몰린것으로 풀이 풀이된다. 펜타힐즈 더샵이 위치하는 ‘펜타힐즈’는 70~80년대는 제일합섬, 90년대는 ㈜새한 공장부지로 사용했던 명당터이자 개발호재가 많은 대구•경북권역의 핵심 요지로 평가 받는 곳이다. 행정구역상 경산시이지만 그 중에서도 대구의 강남이라고 불리우는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실제적인 수성구 생활권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전용면적 63~113㎡, 총 1696가구 대단지로 이뤄졌다. 현재 지구 내에 이마트가 입점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자연 호수인 중산호수가 있어 자연을 누리는 에코라이프가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수성IC,범안로 등이 인근에 있어 대구 시내•외로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계약은 20~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여기에 계약금 15%,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등 금융혜택도 제공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 발코니 확장 가격이 분양가에 포함돼 있어 따로 발코니 확장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견본주택은 중산지구 펜타힐즈 현장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특집] 영등포 아크로타워 스퀘어, 편의시설 인접… 한강 조망 가능

    [부동산 특집] 영등포 아크로타워 스퀘어, 편의시설 인접… 한강 조망 가능

    대림산업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7가 145-8 일대에 ‘아크로타워 스퀘어’(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25~29층, 7개동으로 지어지며 모두 1221가구 가운데 65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9㎡ 134가구, 71㎡ 11가구, 84㎡ 438가구, 115㎡ 67가구, 142㎡ 5가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을 기준으로 여의도역 약 4분, 광화문역 약 15분, 고속터미널역도 30분가량이면 도착할 수 있다. 또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타임스퀘어 내 이마트, CGV,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한강성심병원도 근처에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인근에 영중초, 영동초, 당산중, 양화중 등이 위치해 있다. 이 아파트는 남동, 남서향 위주의 7개동으로 구성돼 국회의사당을 내려다볼 수 있고 일부 층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아크로타워 스퀘어의 견본주택은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3가 코스트코 양평점 인근에 문을 열었다. 22일 1, 2순위, 23일 3순위 청약접수를 한다. 2017년 4월 입주 예정이다. (02)2068-9800.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분양권 웃돈만 1억 ‘훌쩍’… 불법 전매 판친다

    분양권 웃돈만 1억 ‘훌쩍’… 불법 전매 판친다

    “‘떴다방’(이동식 중개업소) 단속이 떠서 분양권 프리미엄이 1억원이지, 아니었으면 더 올랐을 거예요. 분양권 전매는 알아서 해 줄게요.”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GS건설의 위례자이아파트 모델하우스(견본주택) 근처의 한 부동산. 지난 15~17일은 이 아파트 분양권 당첨자들의 계약이 진행되던 날이었다. 여기는 얼마 전 451가구 모집에 6만 2000여명이 접수해 최고 369대1(평균 139대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1순위에 마감됐다. 주말까지 분양권 전매를 노리는 떴다방들이 득실댔지만 송파구청, 국세청 등이 합동 단속에 나서 숨바꼭질이 반복됐다. 이 아파트는 공공택지에 지어지기 때문에 계약일로부터 1년간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지만 실상은 달랐다. 송파구의 한 부동산중개인은 “1년 안에 얼마든지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다”면서 “명의이전은 나중에 하면 되고 세금(양도소득세)은 최종 분양권자가 낼 텐데 뭐가 걱정이냐. 지금 분양권 프리미엄이 1억 1000만~1억 2000만원 붙었는데 본계약이 끝나면 바로 2000만원 더 붙을 테니 서두르라”고 계약을 부추겼다. 현재 10층짜리 전용면적 101㎡는 분양가가 6억 8300만원이지만 프리미엄이 붙어 분양권이 8억원에 팔리고 있다. 업자들은 2년 내 최소 10억~11억원까지는 너끈히 갈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분양권 전매 열기는 이곳만의 얘기가 아니다. 15~16일 청약과 동시에 전 타입이 마감된 경기 광명시 택지개발지구 내 대우건설의 광명역 푸르지오아파트도 마찬가지다. 광명시 A부동산 중개인은 1년 내 분양권 전매가 불법인데 가능하냐는 질문에 “분양권 전매 담당자가 있으니 아무 문제 없이 처리할 수 있다”고 안심시켰다. 이곳은 전용 59㎡ 6층 이상 분양가가 3억 4000만원이지만 분양 시작과 함께 분양권 프리미엄이 1000만~1500만원 올랐고 5000만원 정도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기간 청약 접수를 했던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반도건설의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4.0아파트 모델하우스 앞에는 텐트촌 떴다방들이 청약 접수를 마친 사람들을 상대로 분주히 상담을 하고 있었다. 84㎡는 분양가가 3억 8000만원이었지만 이미 중층 이상은 15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고 계약일이 지나면 5000만원까지 뛸 거라고 업자들은 전했다. 서울 강남의 재건축 단지들도 분양권 전매 수요가 달아올랐다. 최고 200대1(평균 72대1)의 경쟁률로 마감돼 지난 13일 분양 당첨자를 발표했던 서울 서초구 삼성물산의 래미안서초에스티지는 전용 83㎡(10층 이상, 분양권 10억 8000만원)에 프리미엄이 5000만원 붙은 분양권이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업계 및 부동산홍보업체 더피알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주요 아파트 단지의 분양권 프리미엄은 대부분 수천만원씩 붙었다. 특히 위례신도시 아파트는 자이를 비롯해 분양가 프리미엄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지난 7월 분양된 위례 신안인스빌아스트로(신안종합건설)는 전용 96㎡에 프리미엄 8500만원, 포스코건설의 송파와이즈더샵은 7000만~8000만원이 붙었다. 지난해 12월과 이달 분양된 대림산업의 아크로리버파크1·2차아파트 역시 3000만~8000만원까지 분양권 프리미엄이 올랐다. 서울 강서구 재건축단지인 현대건설 마곡힐스테이트도 6개월 만에 프리미엄이 59㎡ 6500만원, 84㎡는 8000만원가량 뛰었다. 지난 5월 분양된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 더샵리버포레와 2차푸르지오의 분양권은 3000만~5000만원 몸값이 올랐다. 이렇다 보니 실거주가 아닌 차익 실현을 노리는 분양권 불법 전매가 기승을 부리는 상황이다. 현재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은 공공택지의 경우 전국적으로 계약일로부터 1년, 민간택지는 수도권만 6개월의 적용을 받는다. 부동산거래신고법에 따라 전매하면 양도 차익금의 일부를 양도소득세로 내야 한다.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과 관계자는 “분양권은 거래 신고 대상으로, 전매 제한 기간 내 불로소득을 노린 불법 전매 행위는 처벌 대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떴다방 불법 행위를 적발하기는 쉽지 않다. 현장에서 계약 체결을 하는 일이 드물고 수사권이 없어 불법 전매 의심이 가더라도 당장 어쩌지 못 한다는 게 단속 공무원들의 하소연이다. 떴다방뿐만 아니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일선 부동산까지 불법 전매에 가담하는 것에 대해서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부동산중개업법에는 불법적으로 전매를 알선하는 행위에 대해 공급 질서를 위반한 책임을 물어 3년 이하의 징역과 3000만원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 하지만 주택 거래 활성화를 골자로 한 9·1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등으로 지난 9월 주택 거래량(국토부 조사)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늘어난 상황에서 대목을 노리는 부동산 전매 수요자와 공급자의 입 맞추기는 좀체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석민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소 실장은 “떴다방 등이 부르는 분양권 호가는 시장 가격이 아닌 담합에 의한 조정가격으로 소비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다”면서 “주택 경기에 따라 집값이 오른 집주인이 약속한 명의이전을 철회해 소송까지 가거나 반대로 경기 침체로 집값이 떨어져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소비자들은 불법 전매를 하지 않는 게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트리플역세권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 분양 관심 집중

    트리플역세권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 분양 관심 집중

    공공택지개발지인 마곡지구가 투자자들에게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마곡지구의 개발면적은 366㎡가 넘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약 6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5배 규모로 LG사이언스파크(LG전자, LG화학 등 LG그룹 계열사 11개 연구소)를 비롯해 코오롱 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신세계, S-OIL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57개 기업체 입주가 확정돼 그 동안 많은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게다가 잇따른 부동산 활성화 대책으로 인한 부동산시장 회복 기대 심리가 맞물려 발 빠른 투자자들이 추석 이후에 대거 마곡지구를 방문하기 시작해 마곡지구 분양 사무실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처럼 서울의 신업무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마곡지구에 스카이종합건설이 시행하고 ㈜유일산업개발이 책임 시공해 공급하는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 중이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마곡지구 C14-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0층 1개 동 168실 규모로 공급된다. 오피스텔은 전 실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17A㎡(120실), 17B㎡(36실) 30㎡(12실) 총 3개 타입의 다양한 면적으로 공급된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양천항교역과 도보 3분 거리 내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5호선 발산역과 개통예정에 있는 공항철도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트리플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역을 이용해 강남 30분대, 여의도 10분대, 김포공항 8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올림픽대로까지 차량으로 1분(직선거리 1km)이면 도달가능하며 강변북로 및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다. 또 인근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명품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그랜드마트, NC백화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이 위치해 있으며 강서우체국, KT, 이랜드, 코오롱,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업무시설과도 매우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이다. 이에 따라 투자와 임대사업에 중요한 풍부한 배후수요(향후 상주인구 약 15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명의 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가 강점이며, 이 외에도 오는 2017년 개원 예정인 이화의료원과 이화여대의대 등 등촌택지의 교육인프라의 수요유입도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마곡지구에 위치한 여의도 2배 규모의 녹지공원인 '보타닉파크'와도 가까워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최적의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168실의 소형 오피스텔임에도 다른 경쟁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돼 주거 만족도가 높을 전망이다. 특히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에서 가장 높은 '3.3m의 높은 층고'는 알파 수납장으로 활용 가능해 입주자들이 공간을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채광 및 통풍, 환기를 극대화한 2.7m규모의 '초대형 버라이어티 창호'도 설치되어 자칫 답답할 수 있는 오피스텔에 쾌적함을 더했다. 직장인 수요가 많은 마곡지구에 공급되는 오피스텔답게 스카이 오피스텔은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추고 실수요자를 배려한 세심한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공개된 주방을 깔끔하게 열고 닫을 수 있게 설계된 ‘히든키친’과 ‘대형 매직스윙테이블’, ‘전자동 빨래건조대’, ‘드럼세탁기’, ‘청결비데’ 등을 풀옵션으로 제공한다. 내부뿐만 아니라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커뮤니티시설도 눈길을 끈다. 각 층에 휴게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생활편의 공간이 비치되며, '옥상 하늘공원'에서 바비큐와 선텐, 켐핑 등 도심 내 자연휴식이 가능하다. 이러한 최고급 풀옵션을 갖춘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우수한 상품에도 마곡 인근에 공급된 오피스텔 중 가장 저렴한 수준의 분양가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실당 최저가인 부가세 별도 1억500만원부터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53-2, 2002프라자 4층(발산역 2번 출구 앞) 스카이 모델하우스 분양관에 위치했다. 입주는 오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2659-788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산 ‘펜타힐즈’ 서울·수도권 제치고 분양권 프리미엄 1위

    경산 ‘펜타힐즈’ 서울·수도권 제치고 분양권 프리미엄 1위

    닥터아파트가 올 하반기 입주 예정인 전국 163개 단지(전매제한·임대아파트 제외) 9만1,929가구를 대상으로 분양권 프리미엄을 조사한 결과 50.6%인 4만6,518가구에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프리미엄이 1,000만원 이상인 곳은 3만7,054가구로 조사됐다. 주목할 것은 평균 프리미엄이 서울, 수도권보다 오히려 지방이 높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서울, 수도권이 208만원에 그친 반면 지방 광역시는 1,620만원, 기타 지방은 676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60㎡ 이하 소형은 523만원이 붙었고 60㎡ 초과~85㎡ 이하는 800만원, 85㎡ 초과 중대형은 830만원을 기록했다. 입주프리미엄이 가장 많이 붙은 아파트는 경북 경산시 중산동 '펜타힐즈 서한이다음'으로 1~2위를 석권했다. 공급면적 111㎡와 141㎡가 6000만원이 붙어 공동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83㎡와 98㎡가 5000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대구 수성구와 동일생활권 지역으로 꼽히는데다가 수성구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됐기 때문이다. 또한 대구 지하철2호선 사월역 역세권인데다 이마트가 단지 옆에 있고 일대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조망권이 뛰어난 것이 프리미엄이 가장 높게 붙었다는 분석이다. 이 가운데 같은 편타힐즈(중산지구) 내에 포스코건설이 ‘펜타힐즈 더샵’을 분양 중이다. ‘펜타힐즈 더샵’은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에다가 대단지로 향후 지역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돼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펜타힐즈 더샵' 은 지하 2층, 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전용면적 63~113㎡, 총 1696가구 대단지로 이뤄졌다. 현재 지구 내에 이마트가 입점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자연 호수인 중산호수가 있어 자연을 누리는 에코라이프가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수성IC,범안로 등이 인근에 있어 대구 시내외로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계약은 20~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여기에 계약금 15%,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등 금융혜택도 제공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 발코니 확장 가격이 분양가에 포함돼 있어 따로 발코니 확장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견본주택은 중산지구 펜타힐즈 현장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금리 기조 장기화…시세차익 가능한 평택항 ‘평택삼익마에스트로’

    저금리 기조 장기화…시세차익 가능한 평택항 ‘평택삼익마에스트로’

    저금리 기조현상이 계속되면서 갈길 잃은 시중 자금이 부동산 임대시장에 모여들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높은 수익률을 창출 가능한 수도권 수익형 임대사업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이에 투자전문가들은 가치 있는 상품을 볼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임대수요가 많으면서 안정적인 지역과 분양금액이 저렴해 소액투자가 가능한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충고했다.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경기 평택시 평택항 인근 투자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평택항 주변 포승국가산업단지는 208만평 부지에 270여 개 기업이 이미 입주하였으며, 추가로 바로 옆 60만평 포승2공단이 올해 입주하고 포승3공단 역시 개발 중이기 때문이다. 또 지난 7월 11일 시행된 정부규제완화 정책에 따른 ‘항만배후단지 규제 폐지’로 인해 평택항만배후단지 150만평에 물류뿐만 아니라 기계, 제조, 화학 등 중소 수출 제조업체들이 대거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항만배후단지는 기존의 산업단지에 비해 임대료가 싸면서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게 된다. 게다가 이 지역은 대중교통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기업종사자들의 출퇴근이 매우 불편한 지역이다 보니 대부분의 종사자들이 포승국가단지 내 유일한 주거지역에 숙소를 정할 수밖에 없는 상태다. 수도권의 택지개발은 대부분 주거를 목적으로 중대형 아파트를 개발하지만 포승지역은 산업택지개발로 기업체들 위주로 입주를 하다 보니 기숙사로써의 기능이 가능한 고급 원룸형 소형아파트가 주목 받는다. 이러한 지역에 평택삼익마에스트로 오피스텔이 인기리 분양 중으로 알짜 오피스텔은 찾고 있는 투자자의 시선을 잡고 있다. 평택삼익마에스트로는 지하 1~지상 15층 총 156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8.5~8.7평(계약면적 10.3~10.6평)에 원룸 오픈형과 투룸형으로 구성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총분양가는 7740만~7900만원 사이로 책정됐으며, 임대료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 45만원으로 수익률이 13.9%로 지역 내 경쟁업체에 비해 월등히 높은 편이다. 때문에 평택삼익마에스트로는 높은 수익률로 차후 매매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임대수익보증서 발급과 임대수익을 1년간 보장해 주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일은 9월22일(수)에 개관했으며, 평택시 평택동 35-3 엠플라자건물(평택역 앞 메가박스극장) 1층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800-899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영통’ 건폐율 12%로 쾌적성 극대화

    ‘힐스테이트 영통’ 건폐율 12%로 쾌적성 극대화

    아파트 구매시 주거환경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면서 조망권과 일조권이 확보되는 건폐율 낮은 아파트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건폐율'이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로, 건폐율이 높을수록 건축밀도가 높아지므로 그만큼 조경면적은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는 단지 부지에 건축면적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그 공간을 조경시설과 부대시설을 극대화시킨 '쾌적한' 아파트를 말한다. 이 같은 아파트는 동 간 거리가 멀고 공원 규모의 조경 시설이 들어서고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최근 낮은 건폐율로 눈길을 끄는 단지는 10월 중 분양을 앞둔 ‘힐스테이트 영통’이다. 이 아파트는 건폐율이 12.8%에 불과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공원형 아파트로의 조성이 기대된다.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 요인은 이렇다. 내부 마감재나 인테리어는 입주민의 취향이나 노후화에 따라 바꿀 수 있지만 단지 조경면적과 같은 녹지공간은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최근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건폐율 낮은 단지가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다. 또한 ‘힐스테이트 영통’은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을 100% 지하화(상가 제외)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보행중심의 공원형 아파트를 구현하여 단지 내 조경시설 및 녹지공간도 극대화 해 마련할 계획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 아파트는 단순히 주거공간으로서의 의미뿐 아니라 웰빙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도 가진다"며 "주택시장이 실거주로 재편되면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단지 내 차량 회차 공간 조성을 통해 유치원∙학원 등의 통학 차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즈 스테이션’이 마련된다. 이와 연계해 필로티 하부공간에는 보호자 대기공간인 ‘맘스라운지’도 설계했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디자인 인증인 셉테드(CPTED)도 획득예정으로 아이들이 단지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수 있도록 단지 내 식재높이 조정 및 CCTV 설치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단지를 계획하고, 지하주차장에 비상벨과 단지내 산책로 등에 보안등을 설치하여 주야간에 안전한 단지 조성을 꾀했다. 단지에서 분당선 ‘망포역’이 도보권이며, 영통생활권에 속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맞은편에는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위치한 동시에 롯데쇼핑플라자, 홈플러스,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 등이 가까워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영통’은 올 하반기 수원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하 1~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규모이며, 총 2140가구가 전용면적 62~107㎡로 구성된다. 그 중 약 95%가 수요자들이 즐겨 찾는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망포역 인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수 위의 궁전!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잔금유예 및 이자지원 혜택 등 조건변경 실시

    호수 위의 궁전!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잔금유예 및 이자지원 혜택 등 조건변경 실시

    운정신도시는 세계 최초로 물순환시스템 등을 도입해 삭막한 도시 이미지를 탈피한 친환경 주거도시이다, 통일을 대비한 남북 교류 협력시대의 관문도시로 육성한다는 정부의 계획을 기반으로 서울과 일산에 가장 인접한 서북부 대규모 거점 신도시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운정신도시 내에서도 입주자들에게 가장 선호되는 지역이 바로 호수공원 인근. 운정신도시의 한 부동산전문가는 호수공원 근처의 대부분 주거단지들의 입주경쟁이 치열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HOT’한 현장이 바로 호수공원을 끼고 있는 유일한 아파트인 ‘롯데캐슬’”이라고 단언했다. ‘운정신도시 롯데캐슬’은 롯데건설이 경기도 운정신도시 14블록에 짓는 흔치 않은 브랜드 대단지로, 지하 2층, 지상 18~30층 20개동에 총 1880가구의 미니신도시급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 178가구, 84㎡ 867가구, 101㎡ 216가구, 113㎡ 471가구, 126㎡ 1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공사를 마치는 오는 11월 입주를 시작하면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우선 인접 대도시들과의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로 경의선 운정역을 이용하면 일산역까지 10분대, 서울 공덕역까지 25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특히 제 2자유로와 김포관산도로, 경의선 복선전철은 물론 광역급행버스(M버스)를 통해 서울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M버스는 서울역, 여의도, 강남 3개 노선이 운행 중에 있으며 서울~일산~운정신도시~문산간 고속도로 인프라 개발이 계획돼 있다.단지 남측으로 약 72만㎡ 규모의 운정호수공원을 끼고 있어 공원과 호수를 조망할 수 있으며, 단지 내에도 4개의 테마공원과 자작나무숲길, 메타세콰이어길, 단풍나무길, 억새밭길 등 1.1Km의 테마산책로가 설계된다. 또한 인근 행복센터에 수영장(25m 5레인)이 있다. 더불어 모든 가구의 조망권 확보를 위해 단지를 끼고 있는 호수공원 방향인 남향으로 설계했고 84㎡A타입과 101㎡A타입, 113㎡A타입 등은 전·후면에 발코니를 설치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다. 청소기·교자상·장난감 등 부피가 큰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주방에 식료품 보관창고(팬트리)를 뒀다. 운정신도시 롯데캐슬은 최근 잔여세대 분양에 앞서 파격적인 조건변경을 실시했다. 입주금은 1억~1억 2천만원(25% 수준), 대출금의 45%는 4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며, 잔금의 30%는 3년간 무이자로 유예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잔금 30%를 3년간 유예 + 대출 45%를 4년간 이자지원”하는 이번 혜택은 실입주자 및 투자자에게는 파격적인 조건이 아닐 수 없어 조망이 좋은 일부 세대는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현재 선착순 분양 중인 운정신도시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은 단지 내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4년 11월말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88-1449
  •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힐스테이트 영통’ 공원형 아파트로 우뚝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힐스테이트 영통’ 공원형 아파트로 우뚝

    아파트 구매시 주거환경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면서 조망권과 일조권이 확보되는 건폐율 낮은 아파트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건폐율'이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로, 건폐율이 높을수록 건축밀도가 높아지므로 그만큼 조경면적은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는 단지 부지에 건축면적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그 공간을 조경시설과 부대시설을 극대화시킨 '쾌적한' 아파트를 말한다. 이 같은 아파트는 동 간 거리가 멀고 공원 규모의 조경 시설이 들어서고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최근 낮은 건폐율로 눈길을 끄는 단지는 10월 중 분양을 앞둔 ‘힐스테이트 영통’이다. 이 아파트는 건폐율이 12.8%에 불과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공원형 아파트로의 조성이 기대된다.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 요인은 이렇다. 내부 마감재나 인테리어는 입주민의 취향이나 노후화에 따라 바꿀 수 있지만 단지 조경면적과 같은 녹지공간은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최근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건폐율 낮은 단지가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다. 또한 ‘힐스테이트 영통’은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을 100% 지하화(상가 제외)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보행중심의 공원형 아파트를 구현하여 단지 내 조경시설 및 녹지공간도 극대화 해 마련할 계획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 아파트는 단순히 주거공간으로서의 의미뿐 아니라 웰빙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도 가진다"며 "주택시장이 실거주로 재편되면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단지 내 차량 회차 공간 조성을 통해 유치원∙학원 등의 통학 차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즈 스테이션’이 마련된다. 이와 연계해 필로티 하부공간에는 보호자 대기공간인 ‘맘스라운지’도 설계했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디자인 인증인 셉테드(CPTED)도 획득예정으로 아이들이 단지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수 있도록 단지 내 식재높이 조정 및 CCTV 설치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단지를 계획하고, 지하주차장에 비상벨과 단지내 산책로 등에 보안등을 설치하여 주야간에 안전한 단지 조성을 꾀했다. 단지에서 분당선 ‘망포역’이 도보권이며, 영통생활권에 속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맞은편에는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위치한 동시에 롯데쇼핑플라자․홈플러스․성빈센트병원․아주대병원 등이 가까워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영통’은 올 하반기 수원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하 1~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규모이며, 총 2140가구가 전용면적 62~107㎡로 구성된다. 그 중 약 95%가 수요자들이 즐겨 찾는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망포역 인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약경쟁률 최고 72:1, 경보이리스힐 당리 ‘주목’

    청약경쟁률 최고 72:1, 경보이리스힐 당리 ‘주목’

    끊임없이 치솟는 전셋값으로 인해 차라리 웃돈을 보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주거조건을 갖춘 아파트의 경우 청약 경쟁률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올 1월부터 7월까지 청약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도시는 대구로, 전매제한이 없어지면서 평균 청약 경쟁률이 13.64대 1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은 도시는 부산으로 올해 들어 꾸준히 2천 가구 이상 거래되며 평균 청약 경쟁률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부산 내에서도 특히 사하구 당리동은 승학산 자락 아래의 배산임수 지형과 편리한 교통 조건으로 예전부터 우수한 주거환경을 인정 받아 왔다. 최근에는 대우 푸르지오와 벽산 블루밍, 동원 베네스트 등 3,400여 세대 특급 주거 벨트가 형성돼 사하구 내 최고의 주거 선호지역으로 손꼽힌다. 당리동 26-41번지 일원에 총 279세대 규모로 건설되는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뜨거운 분양 열기 속에 지난 1~2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시행했다. 78㎡ 타입의 경우 최고청약률 72:1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전세대가 순위내 마감됐으며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정식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돼있으며 지하철 1호선 당리역과 대티터널, 낙동대로, 을숙도대교 등의 편리한 교통 인프라는 물론,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이어 “우수한 입지 조건과 더불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전매 무제한의 계약 조건도 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경보이리스힐 당리의 계약은 10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3일간 진행되며 청약당첨자는 10월 10일(금)에 발표된다. 예비당첨자 및 내집마련 당첨자는 10월 18일(토)에 확인할 수 있다. 승학산 자락 아래 에코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전세대 남향위주 단지배치 및 풍부한 녹지를 자랑하는 웰빙아파트 경보이리스힐 당리의 견본주택은 사하우체국 맞은 편에 위치한다. 분양과 관련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yeungbo.co.kr) 또는 전화(051-201-2200)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소형 평형의 ‘공간 혁명’, 대형 평형 못지 않아

    중소형 평형의 ‘공간 혁명’, 대형 평형 못지 않아

    -아파트 벽 구석은 수납장으로 ‘변신’, 초역세권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15년 전 건축된 아파트에 사는 주부 이모씨(53세)는 최근 오픈한 부천의 한 견본주택을 방문했다가 발코니가 확장된 거실에 깜짝 놀랐다. 평소 안 쓰는 물건이나 선풍기 등의 계절 가전을 발코니에 쌓아놓는 이씨에겐 발코니가 수납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방을 둘러보며 수납에 대한 걱정은 씻은듯이 사라졌다. 입구의 신발장부터 주방의 펜트리 공간, 벽 곳곳의 수납장들은 발코니에 아무렇게 쌓아두었던 짐들을 정리하고도 넉넉하게 남을 정도였기 때문이다. 최근 공급되는 새 아파트에서 발코니 확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보다 적은 금액으로 최대한 넓게 살고 싶어하는 수요자들의 까다로운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건설사들은 확장 가능한 발코니 면적을 활용해 소형 아파트 가격으로 중형 아파트 면적, 중형 아파트 가격에 대형 아파트에 버금가는 실사용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발코니 공간만 넓어 진 것이 아니다. 아파트의 모든 벽면에 ‘노는 곳이’ 없을 정도로 수납천국으로 설계돼 가구 구입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다. 최근 골프나 스키, 등산 등 레저활동이 많아져 신발장도 웬만한 옷장만한 수납 크기를 보이고 있다. 주방의 작은 창고와 같은 ‘펜트리’ 공간 제공은 기본에 ‘알파룸’을 추가로 조성해 더욱 많은 수납이 가능하다. 여기에 안방의 파우더룸과 드레스룸은 장롱과 옷장의 필요성을 줄여주고 있어 이사 때마다 큰 장롱을 이고 다니던 기존 이사 풍경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가구 전문업체들의 매출 비중도 옷장 관련 매출이 줄고, 드레스룸 인테리어 가구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점도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현재 부천에서도 교통의 요지로 꼽히는 송내역 인근에 분양중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 아파트지만, 차별화된 평면 설계로 수납공간을 대폭 늘려 인근 오래된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84㎡의 경우 최대 27.39㎡의 확장 면적으로 중동 신도시의 오래된 104㎡의 중대형 아파트에 견줄 만큼 넓어진 체감 면적 효과를 볼 수 있다. 큰 원룸 하나에 가까운 면적이 넓어지는 것이다. 서울 3.3㎡당 평균 아파트값이 1500만원을 넘는 현 시세를 생각한다면 매우 큰 금액절감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수납특화 시설도 남다르다. 전용 74㎡와 84㎡에 선택 가능한 알파룸을 적용시켰다. 계약시 입주민의 필요에 따라 '우리가족 충전소'의 가족실 또는 '수납의 여왕'이란 수납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견본주택을 방문한 주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여기에 발코니 전면부를 세탁∙건조∙세탁용품 수납이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 공간으로 꾸며 동선의 효율성을 높였다. 발코니 확장형을 선택할 경우 큰 주방기구까지 문제없이 수납할 수 있도록 대형 수납공간 ‘펜트리 룸’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욕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욕실용품과 갈아입을 옷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욕실 파우더장이 별도로 구성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에 전용면적 62㎡ 124가구, 74㎡ 195가구, 84㎡ 220가구 총 539가구 규모로 전 주택형이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서울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파트다. 견본주택은 원미구 부일로에 위치한 법원사거리(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205번길 62)에 마련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창기업, 울산 북구 오토밸리로 앞 867가구 분양

    대창기업, 울산 북구 오토밸리로 앞 867가구 분양

    울산 북구 일대는 노후한 아파트들이 주로 분포해 새 아파트 분양 물량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도가 유독 높은 편이다. 오는 10월 말 인근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특히 사로잡을 명품 단지가 분양을 앞둬 화제가 되고 있다. 대창기업이 울산 북구 중산동 187 일원 중산도시개발사업지구내 ‘오토밸리로 ZOOM 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울산 북부권 개발축의 핵심이 될 오토밸리로가 바로 앞을 지나는 단지다. ’오토밸리로 ZOOM 파크’는 연면적 114,342.31㎡의 지하 2층, 지상 15~22층 총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4㎡ 평형 각각 A,B 2타입으로 나뉜다. ▲59A 372가구, ▲59B 163가구, ▲84A 76가구, ▲84B 256가구 총 867가구가 공급된다. 단지 뒷편에 동대산이 단지를 병풍처럼 감싸안고 있어 환경이 쾌적하고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 것이 특징이다. ’오토밸리로 ZOOM 파크’에서는 에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조성될 예정인 18.5만평 규모의 근린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녹지공간을 더욱 확장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외부가 남북 양쪽으로 열려 산에서 바다로 부는 산곡풍의 바람길이 통한다. 아파트 전반이 ‘힐링단지’로 조성된다. ‘ZOOM 파크’는 시공을 맡은 대창기업에서 새로 선보이는 주거브랜드다. 대창기업은 지난 1953년 설립 이후 수원광교LH, 해운대 엑소디움, 국직 동빙고 관사 등 주택사업 분야에서 60년 간 쌓아온 남다른 노하우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ZOOM 파크’는 집중(focus)의 의미로,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세심한 디테일이 더해져 차별화된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단지 중앙에 길이 250M, 축구장 2.5개 크기의 오픈스페이스가 있어 내부를 공원처럼 만들었다. SUV 주차가 가능한 여유로운 확장형 주차장과 단지 내에 800M 길이의 순환 산책로를 만들었다.실내 휘트니스센터, 주민공동카페와 보육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단지 내 유치원으로 아이와 함께 등원이 가능하다. 교육 및 편의시설도 충분하다. 2017년 개교할 예정인 중산초등학교가 신설되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5Km 내 약수초등학교를 포함한 초교 3개, 중교 3개, 고교 2개 등이 인접해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와 호계시장도 가깝다. 한층 개선될 교통환경이 돋보인다. 현재 7번 국도를 통해서 중구, 남구 등 울산의 중심지역까지 20~30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추후 이 7번 국도의 기능을 분장할 오토밸리로가 2016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되면 현대자동차 모듈화 단지, 현대중공업, 효문공단 등으로 출퇴근하는 길이 용이해진다. 뿐만 아니라 옥동-농소간 도로 2구간(중산동-성안동 구간)이 2015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중으로, 울주군 및 중구, 우정혁신도시 등 도심접근성을 비롯한 전반적인 교통 여건이 훨씬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 중산동 일대는 매곡중산지구, 매곡호계지구 개발계획 및 이화산업단지와 송정택지개발지구 등 울산 북부권 개발축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인근 신천동,매곡동,달천동,천곡동과 연계되어 약 3만여 세대 규모의 신(新) 주거타운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오토밸리로 ZOOM 파크’의 견본주택은 오는 10월 말, 번영로 목화웨딩홀 인근 남구 달동 1253-6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시행 및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에서 맡았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권 아파트 청약 열기 수도권·지방 옮겨 붙나

    최근 200대1에 가까울 정도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던 강남 재건축 아파트 청약 열기가 수도권 지역과 지방으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이 대구 달성군 구지면 일대에 공급하는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지난 3일 견본주택 문을 연 이후 5일 낮까지 방문객 1만 5000여명이 찾아오며 호황을 보였다. 또 대전 문지지구에 20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인 ‘문지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에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3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이번 주 지방 아파트들이 청약 접수를 받는 것 외에도 수도권에서도 아파트 청약 접수를 받는 곳이 있다. 대우건설이 경기 양주시 옥정택지개발지구 A9블록에서 공급하는 ‘양주신도시 푸르지오’가 8일 1, 2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지방 분양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 청약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정부의 9·1 부동산 활성화 대책의 효과가 강남 등 일부 지역에만 쏠렸고 지방은 그렇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건국대 부동산·도시연구원이 지난달 전국의 부동산 전문가 113명(수도권 전문가 58명, 지방 전문가 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정부의 대책이 특정지역·부유층에 편중된 정책이라고 생각하는지에 관한 질문에 수도권 전문가의 77.6%가 ‘그렇지 않다’고 답한 반면 지방 전문가의 65.5%는 ‘그렇다’라고 답했다. 매매가격 전망에 대해 수도권 응답자 가운데 가장 많은 74.1%가 상승을 예상했지만 지방 응답자 가운데 상승을 예상한 경우는 38.2%에 불과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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