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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개그맨 정준하가 예비 장인어른과 장모께 잘 보이려고 보톡스를 맞은 사실을 고백했다.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서울 시내 서점과 놀이공원 등에 깜짝 출몰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무한도전’의 미스터리 특집 ‘세븐’이 방송됐다.이날 ‘세븐’ 촬영에 앞서 담소를 나누던 정준하는 멤버들에게 예비 장인어른, 장모께 잘 보이기 위해 보톡스를 맞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정준하의 발언에 유재석은 “요즘 준하형 얼굴이 달라진 것 같다”며 “점까지 뺐다. 그러고 보니깐 준하형 눈, 코, 입이 정렬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다른 멤버들도 “준하형 요새 좋은 일 있는 것 같다. 곧 결혼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멤버들은 손사래를 치는 정준하에게 “축하할 일인 것 같다”며 축하 노래를 부르고 놀렸다. 이에 정준하는 “될 일도 안된다”고 만류해 멤버들로부터 더욱 의심을 샀다.한편 정준하는 지난해 3월초 방송을 통해 10살 연하 재일 교포 여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여자친구를 ‘니모’라 칭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윤석주-박경민 부부 탄생…오늘 결혼식 신혼여행 푸켓으로

    윤석주-박경민 부부 탄생…오늘 결혼식 신혼여행 푸켓으로

    개그맨 윤석주(35)가 14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T 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8살 연하 대학강사 박경민씨(27)와 결혼식을 올렸다. 윤석주는 개그맨 권영찬의 소개로 작년 10월 박씨를 만나 좋은 감정을 유지하다 마침내 결혼에 골인, 신혼부부로 탄생했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선배 코미디언 임희춘, 사회는 개그맨 박성호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춘자 이프로, 개그우먼 박지선이 맡을 예정이다. 윤석주-박경민 커플은 결혼식 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15일 태국 푸켓으로 5박 7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윤석주는 지난 2000년 K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예비신부 박씨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대학 강단에서 사회복지학을 강의하는 강사다. 사진 = 알앤디클럽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유채영, 오버액션때문에 시어머니 눈물...왜?

    유채영, 오버액션때문에 시어머니 눈물...왜?

    가수 유채영의 오버 액션이 시어머니를 울렸다. 유채영은 오는 16일 방송될 KBS 2TV ‘해피버스데이’ 최근 녹화에 참여해 과도한 오버액션에 시어머니가 놀라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유채영은 “버라이어티에서 하는 액션들 중에 눈을 뒤집는 것들이 많다”며 “며느리의 그런 모습을 처음보신 시어머니께서 힘들어서 눈이 돌아간 줄 알고 걱정이 돼 우신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유채영은 그런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시 한 번 오버 액션으로 어머니를 위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시어머니께서 굉장히 며느리를 사랑하신다며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배우 김희선의 무대실수 당시 고(故) 앙드레김이 보여준 배려 깊은 인간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TV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고 앙드레김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이어 고인의 생전 활약상과 고인과 함께 했던 스타들의 인터뷰를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특히 고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오열했다고 알려진 김희선이 패션쇼 무대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무릎으로 무대에 올라와 그녀의 옷을 점검하는 고인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김희선은 예전 인터뷰를 통해 “선생님의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만으로 이슈가 될 수 있다. 소위 ‘뜨려면 선생님 무대에 서야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고 말해 두 사람의 각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사진 = SBS TV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시크릿 ‘음악중심’서 마돈나 섹시 안무 눈길

    시크릿 ‘음악중심’서 마돈나 섹시 안무 눈길

    걸그룹 시크릿이 ‘마돈나’로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마쳤다. 시크릿은 14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시크릿은 여성미를 강조한 섹시한 의상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동작과 웨이브를 이용한 파워풀한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히트작곡가 강지원-김기범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으며, 국내 정상급 브라스 밴드 TST 팀이 세션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마돈나’는 앨범 발표 당일인 12일 각종 음원차트 실시간 순위에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이미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시크릿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마돈나’와 ‘랄랄라’,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자리 비움’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서인영, 신상 신발 신고 코끼리 변 운반 ‘이변’

    서인영, 신상 신발 신고 코끼리 변 운반 ‘이변’

    ‘신상녀’ 서인영이 최근 경기도 용인의 한 놀이공원에서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2부-영웅호걸’ 촬영에서 신상 신발을 신고 코끼리 변을 운반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서인영이 코끼리 변을 치우게 된 이유는 이날 주어진 게임 미션 때문이다. 나르샤, 아이유 등 멤버들과 점심식사를 걸고 놀이공원 동물들과 특별한 사진을 찍기로 한 것. 서인영은 ‘웃는 사자 사진 찍기’ 미션을 받았다. 사육사가 사자를 웃기기 위해서는 코끼리 변이 필요하다고 말한 상황. 결국 게임에 이겨 밥을 먹기 위해 평소 ‘아가’라고 부를 만큼 아끼는 신상신발을 신고 코끼리 변이 있는 사육장에 들어가야만 했다. 서인영은 이외에도 사막여우 앞에서 라이터를 켜고 ‘불여우’라며 닮은 사진을 찍기도 하는 등 자신의 모든 것을 벗어던지며 밥을 먹기 위한 미션수행에 열의를 보였다. 서인영의 이변 연출은 15일 오후 일요일이 좋다2부-영웅호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신상녀’ 서인영, 코끼리똥 운반 대굴욕…점심먹기 미션

    ‘신상녀’ 서인영, 코끼리똥 운반 대굴욕…점심먹기 미션

    ‘신상녀’ 가수 서인영이 밥을 먹기 위해 코끼리 똥을 운반하는 대굴욕을 당했다.서인영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일요일이 좋다2부-영웅호걸’(이하 영웅호걸) 사전녹화에서 게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평소 ‘아가’라고 부르는 신상 구두를 신고 코끼리 똥을 구하러 갔다.‘영웅호걸’ 멤버 서인영 나르샤 아이유 등이 점심식사를 걸고 놀이공원 동물들과 특별한 사진 찍기 미션을 받은 것. ‘웃는 사자 사진 찍기’ 미션을 받은 서인영은 ‘사자를 웃기기 위해서는 코끼리 변이 필요하다’는 사육사의 조언을 듣고 게임에 이기기 위해 가족처럼 여기는 소중한 신상 구두를 신은 채 사육장으로 들어갔다.천하의 도도까칠녀 서인영은 냄새를 참기 위해 코를 막고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점심을 먹겠다는 일념 하에 봉지에 코끼리 똥을 담아 직접 운반까지 하는 등 굴욕적인 순간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서인영은 웃는 사자 사진을 찍는 것 외에도 사막 여우 앞에서 라이터를 켜고 ‘불여우’라며 닮은 사진을 찍어 밥을 먹기 위해 열의를 불태웠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대진표 공개…승자는?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대진표 공개…승자는?

    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프로레슬링 첫 경기 대진표가 공개됐다.‘무한도전’팀은 오는 19일 저녁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경기’를 갖는다. 지난 1년간 훈련해온 멤버들은 스승인 체리필터 멤버 손스타와 함께 총 세 경기를 준비할 예정이다.첫 번째 경기는 1:1 개인타이틀 매치로 ‘무한도전’ 내 프로레슬링 우등생들이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친다. 제2경기는 돈가방 매치로 프로레슬링 기술과 멤버들 특유의 재치가 만나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제3경기는 2:2 태그매치 타이틀전. 그동안 배웠던 프로레슬링의 고난도 기술과 스피디한 구성으로 프로레슬링 특집의 종합편으로 구성된다.이밖에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축하공연도 마련했다. 특히 관객들을 대상으로 ‘플래카드 콘테스트’를 열어 기발한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문구를 선보인 관객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수익금은 전액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된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슈퍼스타K 2’ 이색출연자 장재인-정윤돈-하재욱-이재성-이정규 ‘눈길’

    ‘슈퍼스타K 2’ 이색출연자 장재인-정윤돈-하재욱-이재성-이정규 ‘눈길’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의 오디션 도전자들 가운데 이색 경력을 가진 출연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는 최연소 도전자 14세 소년 이재성, 싱어송라이터 장재인, 악동클럽의 출신 정윤돈, 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욱, MBC 공채 개그맨 이정규 등이 출연해 각자의 장기를 선보였다. 방송 이후 가장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람은 최연소 도전자인 이재성이다. 14세 소년인 이재성은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오픈 암즈’(open arms)를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이에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로부터 “천사의 목소리”라는 호평을 받으며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상황극에서 얼굴을 비쳤던 개그맨 이정규도 ‘슈퍼스타K2’ 오디션에 도전했다. 그는 정엽의 ‘유 어 마이 레이디’(You are my lady)로 3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2001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이 배출했던 5인조 아이돌 그룹 악동클럽 출신의 정윤돈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악동클럽은 2006년 원년 멤버 임대석, 권세은이 탈퇴하고 양치환이 새로 들어오면서 팀명을 디에이디로 바꿔 엘범 ‘비긴’(Begin)을 발표한 바 있다. 또 20세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하고 독학으로 음악을 공부했다”는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기타 연주와 함께 자작곡 ‘그곳’을 불러 흡입력 있는 목소리의 소유자임을 과시했다. 이외에도 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욱 역시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합격하며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를 더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쳐 / 사진설명 = (위) 이재성, (아래·시계방향으로) 이정규·정윤돈·하재욱·장재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아이유, 침팬지 닮은꼴 사진 공개 ‘굴욕’▶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한장희 소속사 “파혼, 사진조작 덮어줬는데 성접대라니?”

    한장희 소속사 “파혼, 사진조작 덮어줬는데 성접대라니?”

    작 그룹 폭시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엘프녀’ 한장희에 대해 소속사 측이 파혼, 사진 조작 등 과거사 일부를 폭로했다.엠씨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아무런 이유 없이 잠적한 한장희에 대한 손해 배상 청구 등의 법적인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장희는 “소속사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탈퇴 사유를 말한 바 있다.엠씨 측은 “한장희의 해명은 거짓되고 악의적인 인터뷰”라며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거의 생매장이 될 정도로 이미지 실추의 손해를 입었었으며 막대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고, 같은 멤버였던 다함까지도 그 정신적인 고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오히려 과거 한장희가 대만에서의 약혼과 파혼 경험으로 음반 활동을 앞두고 사람들 앞에 서기를 두려워해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005년 3인조로 준비하던 당시 한장희가 남자 문제로 말 한마디 없이 여러 차례 잠적했을 때에도 아직 철이 없어서라 생각하고 이해했다고 밝혔다.2006년 화제를 모았던 엘프녀 사진에 대한 진실도 폭로했다. 소속사 측은 “다양한 형태의 기술적 시도를 통한 것으로 상당 부분 왜곡이 되었던 것”이라며 “한장희는 이를 숨긴 채 회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엠씨엔터테인먼트 측은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모든 걸 덮어줬음에도 한장희는 소속사의 배려를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라는 적반하장식의 말로 표현하고 있다”고 격분했다. 특히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란 발언으로 인해 세간에서 소속사가 한장희에게 성 접대 혹은 성적으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다는 등의 루머가 확대돼 피해가 막심하다는 게 소속사 측 입장.엠씨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 활동 중지에 대한 손해배상, 그리고 소속사 및 저에 대한 명예훼손에 대한 정신적 손해배상을 구하는 총 5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현재 한장희를 상대로 총 5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소속사 측은 “향후 한장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며 “적극적인 법적절차를 통하여 한장희에 대하여 분명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김태균 때문?…지바 롯데의 끝없는 추락

    김태균 때문?…지바 롯데의 끝없는 추락

    김태균의 부진은 지바 롯데 성적의 바로미터일까? 4번타자의 슬럼프가 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후반기 들어 지바 롯데는 김태균의 부진 뿐만 아니라 모든게 망가지고 있다. 팀 타선의 전반적인 하락세, 그리고 투수들의 부진은 투타밸런스의 엇박자라기 보단 그냥 이정도의 수준이 팀의 한계로 보인다. 사실 롯데 마린스는 올 시즌 전망에서 강팀으로 분류된 팀이 아니었다. 바비 발렌타인 감독이 남겨준 유산은 거의 없었고 그나마 전도유망한 젊은 투수들의 성장세는 더뎠다. 시즌 후 강력한 4번타자를 원했던 니시무라 감독의 바람대로 김태균을 영입했지만 그는 상위리그에서의 첫 시즌이다. 국가대표 4번타자에게 경험이란 잣대를 들이댄다는게 우스운 일일수도 있지만 일본야구는 분명 한국보다 높은 레벨에 있는 리그다. 김태균에게 경험과 적응이란 숙제가 동시에 부여됐다는 점에서 지금 지바 롯데는 또하나의 시험을 치르고 있는 셈이다. 최근 지바 롯데는 7연패를 당했다. 그나마 3위권을 유지하던 팀 순위도 4위까지 내려앉았다. 5위 니혼햄 파이터스와는 겨우 1.5경기차이. 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은 고사하고 지난해의 전철을 다시 밟을 가능성이 크다. 시즌 중반 한때 리그 1위를 유지했던 지바 롯데는 도대체 왜 이렇게 추락하고 있는 것일까? 또 그것은 김태균의 앞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 투수력, 결국 팀 상승세의 발목을 잡다 지바 롯데의 7연패 기간동안 선발 투수들은 모두 무너졌다. 시즌 초반, 팀 타선이 리드하는 경기에 익숙해서인지 전과는 다른 박빙의 승부가 많았던 것도 원인 중 하나다. 나루세 요시히사-와타나베 순스케-빌 머피로 이어지는 로테이션에서 승수를 챙기지 못하면 믿고 맡길만한 선발 투수가 없는것도 악재다. 그나마 오른손 중지 골절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유망주 카라카와 유키가 이번달 10일 1군에 복귀하는게 위안거리다. 하지만 또 한명의 유망주인 오미네 유타는 지난 7월 20일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난타를 당하며 2군으로 내려간지 오래다. 부상 선수없이 원활한 투수 로테이션을 꾸려나간게 언제인지 모를정도다. 현재 지바 롯데는 리그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4.27)로 추락한 상황이다. 지난해 세이부로 이적한 마무리 투수 브라이언 스코스키(현재 세이브 1위)를 대신해 뒷문을 맡고 있는 코바야시 히로유키의 마무리 전환도 그냥 지나치기엔 분명 아쉬운 대목이다. 결과론적으로 스코스키를 보냄으로써 생긴 뒷문을 그동안 선발투수로 활약했던 코바야시가 맡게 돼 선발 로테이션의 공백을 가져온 셈이됐기 때문이다. 또한 그나마 믿을만한 투수들은 불안 요소들을 하나씩 가지고 있기에 타팀과 비교하면 안정적이라고만 할수 없는 것도 문제다. 에이스 나루세는 8승(9패)을 거두고는 있지만 그가 허용한 피홈런은 무려 24개로 압도적인 1위다. 타자가 24개의 홈런을 쳐도 부족할 판에 나루세의 저 엄청난 피홈런 숫자는 항상 불안을 떠안고 경기를 지켜볼수 밖에 없다. 외국인 투수 빌 머피는 좋은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기복을 줄여야 그나마 근근히 유지하고 있는 선발 로테이션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 ◆ 공포의 타선? 이젠 옛말 지바 롯데가 한때 상위권을 유지할수 있었던 건 특출난 선수는 없지만 팀 타선의 고른 활약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한때 타율 .350을 넘나들며 이부문 1위를 노리던 리드오프 니시오카 츠요시는 후반기 들어 완전히 페이스가 꺾였다. 최근 6경기 타율은 22타수 4안타에 불과하며 팀이 연패를 당하는 동안 단 1득점을 기록한게 전부다. 그만큼 중심타선의 부진을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이구치 타다히토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후반기들어 페이스가 떨어지는 모습이다. 변함없이 볼넷은 양산하고 있지만(출루율 .419) 타율이 어느새 2할대(.288)로 급락했다. 최근 6경기 타율이 1할에도 못미치는(.095 21타수 2안타) 활약도 팀 성적추락의 원인중 하나다. 이구치의 부진은 김태균과 오마츠까지 전염돼 지금 중심타선의 파괴력은 리그 최약체라 해도 무방할 정도다. 최근 지바 롯데의 클린업 트리오는 6경기에서 6타점을 합작하는데 그쳐 공포의 중심타선이란 말은 이젠 먼나라 이야기가 됐다. 그나마 이마에 토시아키만 제몫을 해주고 있을뿐이다. 최근 체력문제로 슬럼프에 빠진 김태균에게 휴식을 줬으면 하는 분석도 있지만 팀 여건을 감안하면 이 역시 힘든 일이다. 지바 롯데는 주전과 비주전간의 실력차이 너무나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팀으로 마땅히 그를 대체할 인물이 없다. 지바 롯데의 부진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수 있는 대목이 있다. 5일 경기(라쿠텐전) 3회초 공격, 이마에의 유격수 땅볼때 동타임에 1루 베이스를 밟은 이마에가 아웃판정을 받자 격분한 니시무라 감독이 심판에게 강력하게 항의하다 퇴장을 당한 것. 니시무라는 현역 선수시절을 포함해 지바 롯데의 코치 그리고 감독까지 오면서 단 한번도 퇴장을 당한 경력이 없다. 퇴장의 가장 큰 원인은 양팔로 1루심의 가슴을 밀쳤다는게 이유로 경기후 폭력행위로 인정돼 15만엔의 벌금까지 맞았다. 물론 니시무라의 행동은 잘못된 것이지만, 무엇보다 항의를 통해 팀 분위기를 반전시켜 보려는 의도가 컸던만큼 5일 경기의 패배는 1패 이상의 충격이었다. 이젠 정말로 김태균의 분전이 필요한 시점에 와있다. 아무리 대체자원이 빈약할지라도 그동안 니시무라 감독이 보여준 김태균에 대한 믿음을 다시 원상복구해야 할 이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팀의 미야기 원정 14연패, 그리고 유독 라쿠텐전에서의 부진이 두드러지는 김태균으로서는 오릭스와 니혼햄으로 이어지는(6일-12일) 6연전에서 본연의 모습으로 반드시 돌아와야 한다. 그것은 팀의 연패를 끊는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만 김태균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여준 니시무라 감독의 은혜에 보답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
  •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여성 폭행범 구타’극찬 쇄도’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여성 폭행범 구타’극찬 쇄도’

    전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이하 UFC) 라이트급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가 흑인 불량배를 응징했다. 미국의 스포츠전문 네트워크 NESN를 비롯한 현지 시각으로 4일 후에르타가 텍사스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거구의 흑인과 싸움에 휘말린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은 한 흑인 남성이 백인 여성의 머리를 가격해 쓰러트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를 목격한 후에르타는 격분해 여성을 때린 흑인과 언쟁을 벌였지만 말이 통하지 않자 웃통을 벗어던지며 경고했다.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흑인이 도망치기 시작, 길거리에는 일대 소란이 일었다. 두 사람은 그대로 카메라를 벗어났지만 몇 초 후, 쓰러진 흑인에게 강한 스톰핑 킥을 연속으로 가하는 등 응징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동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각국의 네티즌들은 이종격투기 챔피언이 길거리 싸움에 뛰어든 것을 비판하는 대신 “그는 강한 주먹과 강인한 정의를 가졌다”, “그의 주먹이 때린 것은 사람이 아니다. 그것은 쓰레기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평소 파이터들의 스캔들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UFC 역시 “길거리 싸움을 옹호하고 싶지는 않지만, 여자에 손을 대는 녀석은 맞아도 싸다. 후에르타가 잘 한 것”이라며 옹호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여성 폭행범 구타’극찬 쇄도’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여성 폭행범 구타’극찬 쇄도’

    전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이하 UFC) 라이트급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가 흑인 불량배를 응징했다. 미국의 스포츠전문 네트워크 NESN를 비롯한 현지 시각으로 4일 후에르타가 텍사스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거구의 흑인과 싸움에 휘말린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은 한 흑인 남성이 백인 여성의 머리를 가격해 쓰러트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를 목격한 후에르타는 격분해 여성을 때린 흑인과 언쟁을 벌였지만 말이 통하지 않자 웃통을 벗어던지며 경고했다.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흑인이 도망치기 시작, 길거리에는 일대 소란이 일었다. 두 사람은 그대로 카메라를 벗어났지만 몇 초 후, 쓰러진 흑인에게 강한 스톰핑 킥을 연속으로 가하는 등 응징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동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각국의 네티즌들은 이종격투기 챔피언이 길거리 싸움에 뛰어든 것을 비판하는 대신 “그는 강한 주먹과 강인한 정의를 가졌다”, “그의 주먹이 때린 것은 사람이 아니다. 그것은 쓰레기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평소 파이터들의 스캔들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UFC 역시 “길거리 싸움을 옹호하고 싶지는 않지만, 여자에 손을 대는 녀석은 맞아도 싸다. 후에르타가 잘 한 것”이라며 옹호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흑인 불량배 응징 ‘응원 봇물’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흑인 불량배 응징 ‘응원 봇물’

    전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이하 UFC) 라이트급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가 불량배를 제압했다. 미국의 스포츠전문 네트워크 NESN를 비롯한 현지 시각으로 4일 후에르타가 텍사스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거구의 흑인과 싸움에 휘말린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은 한 흑인 남성이 백인 여성의 머리를 가격해 쓰러트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를 목격한 후에르타는 격분해 여성을 때린 흑인과 언쟁을 벌였지만 말이 통하지 않자 웃통을 벗어던지며 경고했다.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흑인이 도망치기 시작, 길거리에는 일대 소란이 일었다. 두 사람은 그대로 카메라를 벗어났지만 몇 초 후, 쓰러진 흑인에게 강한 스톰핑 킥을 연속으로 가하는 등 응징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동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각국의 네티즌들은 이종격투기 챔피언이 길거리 싸움에 뛰어든 것을 비판하는 대신 “그는 강한 주먹과 강인한 정의를 가졌다”, “그의 주먹이 때린 것은 사람이 아니다. 그것은 쓰레기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평소 파이터들의 스캔들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UFC 역시 “길거리 싸움을 옹호하고 싶지는 않지만, 여자에 손을 대는 녀석은 맞아도 싸다. 후에르타가 잘 한 것”이라며 옹호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무릎팍’ 축구 이정수에 쇼트트랙 이정수 사진…황금어장 또 방송사고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여성 폭행범 구타’극찬 쇄도’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여성 폭행범 구타’극찬 쇄도’

    전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이하 UFC) 라이트급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가 흑인 불량배를 응징했다. 미국의 스포츠전문 네트워크 NESN를 비롯한 현지 시각으로 4일 후에르타가 텍사스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거구의 흑인과 싸움에 휘말린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은 한 흑인 남성이 백인 여성의 머리를 가격해 쓰러트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를 목격한 후에르타는 격분해 여성을 때린 흑인과 언쟁을 벌였지만 말이 통하지 않자 웃통을 벗어던지며 경고했다.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흑인이 도망치기 시작, 길거리에는 일대 소란이 일었다. 두 사람은 그대로 카메라를 벗어났지만 몇 초 후, 쓰러진 흑인에게 강한 스톰핑 킥을 연속으로 가하는 등 응징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동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각국의 네티즌들은 이종격투기 챔피언이 길거리 싸움에 뛰어든 것을 비판하는 대신 “그는 강한 주먹과 강인한 정의를 가졌다”, “그의 주먹이 때린 것은 사람이 아니다. 그것은 쓰레기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평소 파이터들의 스캔들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UFC 역시 “길거리 싸움을 옹호하고 싶지는 않지만, 여자에 손을 대는 녀석은 맞아도 싸다. 후에르타가 잘 한 것”이라며 옹호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여성 폭행범 구타’극찬 쇄도’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여성 폭행범 구타’극찬 쇄도’

    전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이하 UFC) 라이트급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가 흑인 불량배를 응징했다. 미국의 스포츠전문 네트워크 NESN를 비롯한 현지 시각으로 4일 후에르타가 텍사스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거구의 흑인과 싸움에 휘말린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은 한 흑인 남성이 백인 여성의 머리를 가격해 쓰러트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를 목격한 후에르타는 격분해 여성을 때린 흑인과 언쟁을 벌였지만 말이 통하지 않자 웃통을 벗어던지며 경고했다.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흑인이 도망치기 시작, 길거리에는 일대 소란이 일었다. 두 사람은 그대로 카메라를 벗어났지만 몇 초 후, 쓰러진 흑인에게 강한 스톰핑 킥을 연속으로 가하는 등 응징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동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각국의 네티즌들은 이종격투기 챔피언이 길거리 싸움에 뛰어든 것을 비판하는 대신 “그는 강한 주먹과 강인한 정의를 가졌다”, “그의 주먹이 때린 것은 사람이 아니다. 그것은 쓰레기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평소 파이터들의 스캔들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UFC 역시 “길거리 싸움을 옹호하고 싶지는 않지만, 여자에 손을 대는 녀석은 맞아도 싸다. 후에르타가 잘 한 것”이라며 옹호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여성 폭행범 구타’극찬 쇄도’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 여성 폭행범 구타’극찬 쇄도’

    전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이하 UFC) 라이트급 파이터 로저 후에르타가 흑인 불량배를 응징했다. 미국의 스포츠전문 네트워크 NESN를 비롯한 현지 시각으로 4일 후에르타가 텍사스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거구의 흑인과 싸움에 휘말린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은 한 흑인 남성이 백인 여성의 머리를 가격해 쓰러트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를 목격한 후에르타는 격분해 여성을 때린 흑인과 언쟁을 벌였지만 말이 통하지 않자 웃통을 벗어던지며 경고했다.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흑인이 도망치기 시작, 길거리에는 일대 소란이 일었다. 두 사람은 그대로 카메라를 벗어났지만 몇 초 후, 쓰러진 흑인에게 강한 스톰핑 킥을 연속으로 가하는 등 응징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동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각국의 네티즌들은 이종격투기 챔피언이 길거리 싸움에 뛰어든 것을 비판하는 대신 “그는 강한 주먹과 강인한 정의를 가졌다”, “그의 주먹이 때린 것은 사람이 아니다. 그것은 쓰레기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평소 파이터들의 스캔들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UFC 역시 “길거리 싸움을 옹호하고 싶지는 않지만, 여자에 손을 대는 녀석은 맞아도 싸다. 후에르타가 잘 한 것”이라며 옹호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탤런트 고은아 폭행혐의 입건

    탤런트 고은아 폭행혐의 입건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식당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탤런트 고은아(22·본명 방효진)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이날 오전 8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일행과 함께 식사하던 중 옆자리에 앉아 있던 장모(20)씨 일행과 시비가 붙어 장씨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고씨는 말다툼을 벌이다 장씨가 “연예인이면 다냐. 별것도 아닌 것이 있는 척하네.”라고 비꼬는데 격분해 한 차례 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구로다 막말’에 네티즌 격분 ‘구로다 네 말은 구라다’

    ‘구로다 막말’에 네티즌 격분 ‘구로다 네 말은 구라다’

    일본 산케이신문 구로다 가쓰히로 서울지국장의 ‘막말’에 국내 네티즌들의 분노하고 있다. 구로다 지국장은 지난 24일 산케이신문의 외신칼럼 ‘서울에서 여보세요’에서 “‘동해’는 한국에서만 통하는 명칭일 뿐 ‘일본해’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지명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본이 싫다면 매년 여름철에 뉴스에 등장하는 ‘일본 뇌염’이라는 단어도 쓰지말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일본 뇌염’(Japanese encephalitis)은 학계에서 정한 정식 병명이기 때문에 현 상황과 비교가 불가능하다. 구로다 지국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주장한 ‘일본해’라는 명칭이 국제무대에 등장한 것은 1929년경이다. 그 전까지 동해의 정식 이름은 ‘한국해’였다. 일본의 식민통치 아래 있었던 1920년대 당시 일본은 해도에 관한 부호와 약자의 국제적인 통일을 위해 창설된 ‘국제수로기구’ 회원국의 권한으로 ‘한국해’의 표기를 ‘일본해’로 수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당시의 상황을 교묘히 이용한 일방적 결정이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의 나라 바다에 마음대로 다른 이름 덧씌운 뒤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우긴다”며 구로다 지국장의 발언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 네티즌들은 현 상황을 빗대 “왠 원숭이 같은 게 내 숙제를 훔쳐가서는 제가 한 것이라고 검사 맞았다”고 표현했다. 이 밖에도 “구로다 네 말은 구라다”, “일본 사람들은 역사에 관해서 어떤 발언을 하고자 할 때 다른 나라보다 더 깊게 공부한 뒤 신중히 뱉어야 한다. 그게 그들이 지은 죄를 씻는 길이다”, “가끔 보면 정말 낯짝에 철을 발랐는지 너무도 뻔뻔할 때가 있다”, “구로다 네 말은 구리다” 등 구로다 지국장의 발언을 맹비난하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구로다 지국장은 지난해에도 한국의 전통음식 비빔밥이 겉과 속이 다르다며 “양두구육”(羊頭狗肉·양의 머리에 개의 고기)의 천한 음식이라고 지칭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김장훈,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 교수 ‘동해광고’, EAST SEA 동해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초등교사가 혈우병 학생까지 마구 폭행 ‘공포의 교실’

    초등교사가 혈우병 학생까지 마구 폭행 ‘공포의 교실’

    선천적으로 피를 응고하지 못하는 ‘혈우병’을 앓고 있는 초등학생 A군. 그러나 A군도 교실을 지배하는 ‘폭력 군주’ 의 무자비한 폭행을 피해가지 못했다. 15일 오전 기자회견장에 나온 A군의 어머니는 “아들이 혈우병을 앓고 있어 사소한 멍이나 출혈도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선생 오씨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아들을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심하게 때렸다.”고 설명하며 눈물을 흘렸다. 자신의 반 6학년 학생들에게 무차별 폭력을 휘두르는 초등학교 교사 오모씨(52)의 동영상이 공개돼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서울학부모회’는 15일 오전 서울 동작구의 A초등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학년 담임교사 오모씨가 1학기 동안 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둘렀다.”며 폭력행위를 증명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같은 반 학생이 촬영한 것으로 추측되는 동영상은 오모씨가 두 학생과 대화를 주고받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 중 한 학생이 자신의 잘못에 대한 변명을 하자 오모씨는 불같이 화를 내며 “네가 거짓말을 했잖아 XX야. 나쁜 X아.”라며 욕설을 퍼붓고 뺨을 때리고 학생의 몸을 바닥에 넘어트리며 발길질 한다. 한통의 전화가 걸려오면서 상황은 진정된 듯 보이지만 전화를 끊은 오모씨는 바닥에 넘어졌던 학생이 눈물을 닦으며 일어서자 “너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 그래서 일이 이렇게 됐다.”며 다가가 아이의 가슴께를 강하게 밀쳐낸다. 이어 양팔을 잡아 흔들고 손을 위로 치켜드는 등 교육을 위한 매라고 해석하기 힘들 만큼 강도 높은 체벌을 가한다. 이에 학부모회는 “제보한 동영상을 보기 전 까지는 그래도 설마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교사가 학생을 발로 차고 뺨을 때릴까 반신반의 했다. 그런데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동영상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학부모들은 “오모씨의 별명이 ‘오장풍’이다. 손바닥으로 한번 날리면 아이들이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다는 뜻이다. 아이들 증언에 의하면 가슴팍 계속 밀치기, 벽에 머리 찧기, 바닥에 내동댕댕이치기, 걷어차기, 풍차 돌리기, 내던지기 등 차마 입에 올리기 민망한 반인권적 행위가 진행되고 있었다고 한다.”며 오씨의 체벌이 일회적인 것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학부모들은 “학교에 찾아가 오모씨의 폭력을 고발하고 학교의 교장에게 항의했다. 하지만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같은 일이 반복됐다.”고 주장했다. 학교 측은 학부모회가 기자회견을 준비하며 공식 성명을 발표하자 지난 13일에야 해당 학급 학부모들에게 “학급 운영에 대해 긴급히 협의할 사안이 발생했다.”는 가정통신문을 보내 14일 회의를 소집했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피해학생의 부모들은 “교장이 ‘자꾸 문제제기를 하면 아이들에게 꼬리표가 남아 불이익을 받을 텐데 괜찮겠냐’며 협박하기도 했다”고 전하며 격분했다. 이어 학교 측이 사건 해결을 위한 분쟁조정위원회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다음 주 서울시교육청에 진정서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서울학부모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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