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격분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간식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우진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상관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간부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56
  • [정윤회 문건 파문] “문건은 靑서 도난… 증거도 갖고 있다” 朴경정 특정의도 가진 세력 존재 시사

    청와대는 박모(48) 경정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정윤회 동향보고’ 문건을 “찌라시(정보지)를 모아 놓은 것”이라고 일축했지만 박 경정의 주장과 과거 언론 보도 등을 종합하면 정씨와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EG그룹 회장 간 권력 암투설 등과 맞물려 의혹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에 대한 인사권 등 국정 운영을 놓고 ‘비선 실세’와 대통령 동생이 대립하는 과정에서 해당 문건이 작성됐고 누군가 의도적으로 문건을 빼돌렸다는 게 의혹의 핵심이다. 열쇠는 일단 박 경정이 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장으로 근무하던 박 경정은 박근혜 정부 출범을 맞아 지난해 4월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공직기강비서관실로 파견됐다. 박 경정의 보고는 조응천 당시 공직기강비서관을 거쳐 홍경식 민정수석과 김 비서실장까지 이어졌다. 올해 1월 6일에는 정윤회 동향보고가 작성돼 관련 내용이 윗선으로 보고됐다. 박 경정 등에 따르면 해당 문건은 작성 직후 청와대 내 제3의 인물에 의해 복사·유출됐고, 박 경정은 지난 2월 일선 경찰서로 복귀했다. 지금까지는 문책성 인사로 알려져 있다. 박 경정에 이어 그의 상관인 조 비서관도 지난 4월 자진 사퇴 형식으로 교체됐다. 이런 정황을 바탕으로 권력 암투설이 시중에 흘러 다니기 시작했다. 앞서 시사저널은 박 회장이 “지난해 11~12월 신원 미상의 인물로부터 미행을 당했고 미행자를 붙잡아 추궁한 결과 그 배후가 정씨로 드러났다”고 주장한 것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이에 격분한 박 회장이 김 비서실장에게 즉각 경고하는 동시에 조 비서관을 통해 정씨 동향 파악을 지시했다는 게 지금까지 알려진 의혹과 주장의 흐름이다. 해당 문건의 유출자로 의심받고 있는 박 경정은 지난달 29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문건은 청와대에서 도난당했으며 증거까지 갖고 있다”며 특정 의도를 가진 세력이 존재함을 시사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담양펜션 구의원, 환자복 입고 유가족 만나 사과했지만…유가족 실신까지

    담양펜션 구의원, 환자복 입고 유가족 만나 사과했지만…유가족 실신까지

    ‘담양펜션 구의원’ 담양펜션 구의원이 유가족을 만나 사과했지만 유가족들은 더욱 격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오전 11시 30분쯤 담양 H펜션의 실질적 운영자인 광주 기초의회 의원 최모(55)씨는 가족과 함께 유가족이 머무는 경로당을 찾아갔다. 이날 최씨는 환자복을 입고 화상을 입은 손에 깁스를 한 채 유가족에게 큰절을 올려 사과했다. 유가족들은 최씨에 목소리를 높여 격앙된 심정을 보였으며, 한 유가족은 실신해 구급차에 실려갔다. 유가족이 자리를 뜨면서 이들의 만남은 특별한 대화 없이 10여분 만에 끝났다. 경찰은 이날 오전 최씨에게 출석하라고 요구했으며 그는 소환 알정을 조율해 조사에 응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오후 9시 45분께 H펜션 내 바비큐장에서 번진 불로 투숙객 4명이 숨지고 최씨와 투숙객 장모(20)씨 등 6명이 화상을 입었다. 당시 고기를 굽던 기름과 불똥이 지붕에 튀면서 시작된 불은 순식간에 약 56㎡ 규모의 바비큐장 전체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바비큐장의 바닥은 나무, 벽은 샌드위치 패널로 돼 있었으며 지붕도 갈대로 엮어 만들어져 화재에 취약한 곳이었던 데다가 소화기 등 기본적인 화재 대비 시설 역시 없었던 점이 인명 피해를 키운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왕 신해철 별세에 신대철·김창렬 격분

    가수 신해철이 사망한 가운데 기타리스트 신대철과 신해철의 1차 수술을 담당한 S병원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대철은 27일 오후 신해철의 사망 보도를 접한 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너를 떠나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줄게”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신대철은 지난 25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며 스카이병원을 향한 경고성 글을 올렸다. 이에 앞서 24일 신해철의 1차 수술을 담당했던 S병원 측은 “신해철이 S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찌라시는 근거 없는 낭설”이라면서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25일 “병원 측에서 발언한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라는 표현은 저희 소속사뿐만 아니라 병실에 누워있는 신해철 씨와 그의 가족에게도 상당히 불쾌하고 유감스럽다”고 반박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별세, 동료가수들 명복빌어..

    신해철 별세, 동료가수들 명복빌어..

    가수 신해철이 끝내 하늘나라로 떠났다.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신해철씨가 27일 오후 8시 19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며 신해철의 별세를 알렸다. 이에 동료가수 신대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를 떠나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줄게”라며 격분하는 글을 올렸다. 그룹 D.J DOC 김창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철이형 좋은 곳으로 가세요…명복을 빌어주세요…아 XX 이건 아닌데…살려내라 개XX들아”라며 슬픔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왕 신해철 별세에 신대철·김창렬 격분

    가수 신해철이 사망한 가운데 기타리스트 신대철과 신해철의 1차 수술을 담당한 S병원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대철은 27일 오후 신해철의 사망 보도를 접한 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너를 떠나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줄게”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신대철은 지난 25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며 스카이병원을 향한 경고성 글을 올렸다. 이에 앞서 24일 신해철의 1차 수술을 담당했던 S병원 측은 “신해철이 S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찌라시는 근거 없는 낭설”이라면서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25일 “병원 측에서 발언한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라는 표현은 저희 소속사뿐만 아니라 병실에 누워있는 신해철 씨와 그의 가족에게도 상당히 불쾌하고 유감스럽다”고 반박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 버린 고메즈, 올랜드 블룸과 동반 여행 포착

    저스틴 비버 버린 고메즈, 올랜드 블룸과 동반 여행 포착

    할리우드의 악동으로 알려진 저스틴 비버, ‘빗나간’ 원인은 여친 셀레나 고메즈 때문이었을까? 셀레나 고메즈(22)와 올랜도 블룸(37)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해외 매체는 이들이 서로 다른 시간대에 무대에 올랐지만 같은 시기, 같은 지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는 점에 ‘의심’을 품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캐나다로 출국하는 과정에서부터 함께 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두 사람은 동시에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비록 서로 다른 일행을 동반했고 두 사람이 친밀하게 대화를 나누거나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매체는 이미 ‘새로운 커플’이라고 지칭할 만큼 열애를 확신하는 분위기다. 일행 1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두 사람은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지만, 매우 밝고 설레는 듯한 표정은 감추지 못했다. 셀레나 고메즈와 올랜도 블룸의 열애설이 불거질 때마다 고메즈의 오래된 연인인 저스틴 비버와 블룸의 전 부인인 미란다 커 등 ‘4각 관계’가 실과 바늘처럼 따라 다닌다. 2012년 저스틴 비버가 뉴욕에서 미란다 커와 은밀한 관계를 가졌고, 2013년 올랜드 블룸과 미란다 커가 이혼할 당시에도 저스틴 비버가 언급된 바 있다. 이후 블룸은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인 셀레나 고메즈와 열애를 시작했고 두 사람이 함께 올린 사진을 공개하며 비버를 자극하기도 했다. 1년 여가 흐른 지난 7월, 이들의 4각 관계는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스페인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스틴 비버를 만난 올랜드 블룸이 주먹을 날렸고 당시 상황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된 것. 비버는 당시 블룸에게 악수를 거절 당하자 미란다 커를 언급했고, 이에 격분한 올랜드 블룸이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는 숱한 헤어짐을 반복하다 최근 다시 헤어졌고 올랜드 블룸과 다시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추측된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를 되찾기 위해 고메즈의 할머니에게 꽃을 보내거나 어머니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정은 수술 에멘탈치즈 사랑 때문? 수술직후 표정이…

    김정은 수술 에멘탈치즈 사랑 때문? 수술직후 표정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에멘탈치즈 사랑이 화제다. 김정은이 에멘탈치즈를 너무 좋아해 비만으로 이어졌고 결국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4일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이 베이징의 병원에서 몇주 동안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위협에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 김정은이 노동당 창건일 행사에 불참한 것도 위 축소 수술 때문이라고. 데일리메일은 또한 김정은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스위스 치즈로 알려진 열량이 높은 에멘탈 치즈를 좋아하는 김정은의 식성이 최근 몇 달 동안 그의 몸무게를 늘어나게 한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9월 영국의 데일리미러도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을 제기하며 에멘탈치즈를 언급했다. 당시 13기 김정은이 최고인민회의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스위스산 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서 체중이 불어났기 때문”이라고 전한 것. 이 매체에 따르면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은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경제난과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많은 양의 치즈를 수입하고 있다. 이어 김정은은 평양공장에서 스위스식 치즈를 직접 생산하도록 지시했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에멘탈치즈를 만들지 못해 격분한 일도 있다고 전했다. 또 지난 3월에는 북한 관리 3명이 프랑스 치즈학교에 수강을 신청했다가 퇴짜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맛 궁금하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치즈 많이 먹었다고 비만?” “김정은 에멘탈치즈, 기사를 믿기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너무 많이 먹어 위 밴드 수술 받았다고?…김정은 둘러싼 설설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너무 많이 먹어 위 밴드 수술 받았다고?…김정은 둘러싼 설설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최근 건강이 안 좋다고 알려진 원인이 에멘탈치즈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김정은이 에멘탈치즈를 너무 좋아해 비만으로 이어졌고 결국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것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4일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이 베이징의 병원에서 몇주 동안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위협에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 김정은이 노동당 창건일 행사에 불참한 것도 위 축소 수술 때문이라고. 데일리메일은 또한 김정은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스위스 치즈로 알려진 열량이 높은 에멘탈 치즈를 좋아하는 김정은의 식성이 최근 몇 달 동안 그의 몸무게를 늘어나게 한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9월 영국의 데일리미러도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을 제기하며 에멘탈치즈를 언급했다. 당시 13기 김정은이 최고인민회의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스위스산 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서 체중이 불어났기 때문”이라고 전한 것. 이 매체에 따르면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은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경제난과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많은 양의 치즈를 수입하고 있다. 이어 김정은은 평양공장에서 스위스식 치즈를 직접 생산하도록 지시했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에멘탈치즈를 만들지 못해 격분한 일도 있다고 전했다. 또 지난 3월에는 북한 관리 3명이 프랑스 치즈학교에 수강을 신청했다가 퇴짜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기사가 좀 억지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치즈 많이 먹어서 비만이면 서양 사람들 모두 비만?” “김정은 에멘탈치즈, 믿긴 어렵지만 웃기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사랑 때문에 위 밴드 수술 받았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사랑 때문에 위 밴드 수술 받았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에멘탈치즈 사랑이 화제다. 김정은이 에멘탈치즈를 너무 좋아해 비만으로 이어졌고 결국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4일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이 베이징의 병원에서 몇주 동안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위협에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 김정은이 노동당 창건일 행사에 불참한 것도 위 축소 수술 때문이라고. 데일리메일은 또한 김정은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스위스 치즈로 알려진 열량이 높은 에멘탈 치즈를 좋아하는 김정은의 식성이 최근 몇 달 동안 그의 몸무게를 늘어나게 한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9월 영국의 데일리미러도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을 제기하며 에멘탈치즈를 언급했다. 당시 13기 김정은이 최고인민회의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스위스산 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서 체중이 불어났기 때문”이라고 전한 것. 이 매체에 따르면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은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경제난과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많은 양의 치즈를 수입하고 있다. 이어 김정은은 평양공장에서 스위스식 치즈를 직접 생산하도록 지시했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에멘탈치즈를 만들지 못해 격분한 일도 있다고 전했다. 또 지난 3월에는 북한 관리 3명이 프랑스 치즈학교에 수강을 신청했다가 퇴짜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맛 궁금하다”, “김정은 에멘탈치즈, 치즈 많이 먹었다고 비만?” “김정은 에멘탈치즈, 기사를 믿기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김정은 격분 “보이는 즉시 사살하라”…누구?

    北김정은 격분 “보이는 즉시 사살하라”…누구?

    정부는 북한이 김정은 집권 3년차를 맞아 체제 안정화를 위한 ‘권력구조 정비’와 ‘충성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는 것으로 평가했다. 체제 내부에서 시장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외형적으로는 경제상황이 다소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경제회생의 ‘근본적인 제약’이 여전한 것으로 분석했다. 통일부는 8일 ‘2014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 업무현황보고’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북한 내 동향과 관련, 정치적 측면에서는 “원로·신진 인사 간 균형 있는 인사와 총정치국장·인민무력부장 교체 등을 통해 군부 및 엘리트 계층의 충성심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경제적 측면에서는 “쌀값, 환율 등의 상승세 둔화로 주민들의 체감 물가는 다소 안정됐지만 핵·경제 병진 노선 추진으로 자원 왜곡과 외자유치에 장애가 초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북한이 최근 실시하고 있는 경제관리 방식 개선, 경제개발구 지정, 관광산업 육성 등 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에 대해서 “노력하고 있으나 가시적 성과는 미흡하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도 북한이 휴대전화 보급, 젊은 세대의 옷차림 취향 허용 등 사회 변화 요구를 일부 수용하고 있지만 ‘탈북 통제, 외부문화 유입(한국 드라마·음악 등)에 대한 엄격한 처벌’ 등 체제 위협 요인에 대한 통제는 강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통일부는 또 북한의 대남 동향과 관련, “북한이 고위 대표단의 인천아시안게임 참석을 계기로 국면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면서 “북한 고위대표단의 인천 방문을 통해 대외적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적극적인 모양새를 보이고자 노력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업무현황 보고에 따르면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탈북 통제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은 집권을 전후로 남한에 온 탈북자가 연간 2000∼3000명 규모에서 1500명 수준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 김정은이 ‘조국의 배신자들인 탈북자들을 보이는 즉시 사살하라’고 지시한 이후 국경지역에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월경을 시도하는 탈북자 수가 줄어든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분노 “당시 남친 니콜라스 홀트 위한 것이었다”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누드 사진 유출’과 관련해 이 사진들이 촬영 당시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국 베니티 페어 11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유명인사고 여배우이긴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지기를 원한 건 아니었다. 유명한 사람한테 흔히 일어나는 일로 볼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로렌스는 “그건 내 몸이다. 누드 사진을 공개하는 일 같은 건 내가 선택할 몫이다. 그런데도 역겹게도 그런 일을 당했다. 나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당시 장거리 연애 중이었던 남자친구 니콜라스 홀트를 위해 누드 사진을 찍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내가 사과를 해야 할 일인가?”라고 반문하며 “미안하다고 해야 할 일은 없다. 나는 사랑에 빠져있을 뿐이었고 건강했으며 4년간 좋은 관계로 연애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멀리 있었다. 당신의 연인이 포르노보단 당신의 몸을 보는 게 낫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격분한 제니퍼 로렌스는 이런 일을 계기로 온라인의 책임의식의 부재를 느꼈다며 관련 법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건 스캔들이 아닌 성범죄다. 성적인 폭력이고 아주 역겨운 일”일며 “만약 내 누드 사진을 본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한다. 나는 당신들이 내 누드 사진을 봐도 된다고 말한 적 없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달 영국 출신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8월 31일 해외 사이트 4chan에는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해 모델 케이트 업튼,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누드 사진이 올라와 물의를 빚었다. 당시 제니퍼 로렌스 등 피해자 일부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져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심경 고백 “당시 남친 니콜라스 홀트 위한 것이었다” 분노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누드 사진 유출’과 관련해 이 사진들이 촬영 당시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국 베니티 페어 11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유명인사고 여배우이긴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지기를 원한 건 아니었다. 유명한 사람한테 흔히 일어나는 일로 볼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로렌스는 “그건 내 몸이다. 누드 사진을 공개하는 일 같은 건 내가 선택할 몫이다. 그런데도 역겹게도 그런 일을 당했다. 나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당시 장거리 연애 중이었던 남자친구 니콜라스 홀트를 위해 누드 사진을 찍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내가 사과를 해야 할 일인가?”라고 반문하며 “미안하다고 해야 할 일은 없다. 나는 사랑에 빠져있을 뿐이었고 건강했으며 4년간 좋은 관계로 연애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멀리 있었다. 당신의 연인이 포르노보단 당신의 몸을 보는 게 낫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격분한 제니퍼 로렌스는 이런 일을 계기로 온라인의 책임의식의 부재를 느꼈다며 관련 법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건 스캔들이 아닌 성범죄다. 성적인 폭력이고 아주 역겨운 일”일며 “만약 내 누드 사진을 본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한다. 나는 당신들이 내 누드 사진을 봐도 된다고 말한 적 없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달 영국 출신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심경 고백 “당시 남친 니콜라스 홀트 위한 것”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누드 사진 유출’과 관련해 이 사진들이 촬영 당시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국 베니티 페어 11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유명인사고 여배우이긴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지기를 원한 건 아니었다. 유명한 사람한테 흔히 일어나는 일로 볼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로렌스는 “그건 내 몸이다. 누드 사진을 공개하는 일 같은 건 내가 선택할 몫이다. 그런데도 역겹게도 그런 일을 당했다. 나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당시 장거리 연애 중이었던 남자친구 니콜라스 홀트를 위해 누드 사진을 찍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내가 사과를 해야 할 일인가?”라고 반문하며 “미안하다고 해야 할 일은 없다. 나는 사랑에 빠져있을 뿐이었고 건강했으며 4년간 좋은 관계로 연애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멀리 있었다. 당신의 연인이 포르노보단 당신의 몸을 보는 게 낫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격분한 제니퍼 로렌스는 이런 일을 계기로 온라인의 책임의식의 부재를 느꼈다며 관련 법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건 스캔들이 아닌 성범죄다. 성적인 폭력이고 아주 역겨운 일”일며 “만약 내 누드 사진을 본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한다. 나는 당신들이 내 누드 사진을 봐도 된다고 말한 적 없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로의 아침] 대통령의 7시간/노주석 사회2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대통령의 7시간/노주석 사회2부 선임기자

    오늘부터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세월호법 처리로 죽을 쑨 야당은 ‘대통령의 7시간’을 쟁점으로 삼아 대대적인 정치공세를 펼칠 모양이다. 발단이 된 4월16일 그날, 박근혜 대통령이 보낸 7시간의 일정을 청와대가 소상히 밝혔고, 대통령이 만났다는 정윤회씨의 알리바이도 수사기관에 의해 확인되면서 의문은 다 풀렸는가 싶었는데…. 산케이신문 전 서울 지국장이 쓴 칼럼 한 편이 마른 섶에 불을 지핀 격이다. ‘일본식 에로티시즘’을 연상케 하는 글이었다. 이제 웬만한 막말과 까발리기에는 끄떡도 하지 않을 정도로 내성이 쌓였지만, 강제 위안부나 독도 문제로 각을 세워 온 일본 극우 신문의 ‘묘한’ 신상 털기는 격분을 불러일으켰다. 외국의 원수를 그렇게 꼰 것은 명백한 외교 사안이다. 박 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에 대한 모독적인 발언이 도를 넘고 있다”며 발끈했다.. 대통령도 성녀(聖女)가 아닌 이상 도저히 묵과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가정도 없이 청와대에서 24시간을 생활하면서 대부분 시간을 국정에 매진한다고 듣고 있지만, 독신 여성 대통령에게는 시시콜콜 다 털어놓을 수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도 있을 것이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면 기자 같은 필부조차 매일 말 못할 사정이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통령의 7시간’ 조선판 사례 2건이 나온다. 1404년 태종이 사냥 길에 사관(史官)이 따라오자 “오늘은 사사로운 일이니 따라오지 마라”라고 이르고 사냥터로 떠난 것이 첫 번째 사례다. 그런데 화살을 쏘다가 말에서 떨어졌다. 다치지는 않았으나 창피했는지 측근에게 “이 일을 사관에게 알리지 마라”라고 지시했다. 행적을 좇아 손속없이 기록하는 사관 없이 호젓하게 사냥을 즐기고 싶었고, 낙마한 일을 굳이 알리고 싶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태종실록에는 “임금이 사냥터로 떠나면서 따라오지 말라고 했다”, “임금이 말에서 떨어지자 주위를 살피며 이 일을 알리지 말라고 했다”라고 기록돼 있다. 두 번째 사례는 한국적 리더십의 최고봉 세종에게 닥쳤다. 부왕 태종의 실록이 편찬됐다는 보고가 올라오자 “실록을 좀 보고 싶다. 절대 고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청했다. “고치지 않으실 것은 아오나 장차 전하의 실록에 전하가 읽었다는 기록이 남습니다”라는 맹사성의 답이 돌아왔다. 세종은 “내가 미욱했다. 오늘 일은 없던 것으로 하라”라면서 물러났다. 예상했겠지만, 세종실록에는 “오늘 일은 없던 것으로 하라”를 포함한 문답이 모조리 남아 있다. 사관은 역사에 기록을 남긴다는 점에서 무소불위의 전제군주조차 두려워한 존재였다. 또 맹사성은 최고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서슴지 않았다. 직언을 하려면 그렇게 해야 한다. 왕이나 대통령에게 사생활이 없기는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는 점에서 우리 전통은 좀 고약한 구석이 있다. 실록을 보면 세종은 재위 379개월 중 화를 낸 횟수가 21차례에 불과했고, 사적인 일로 화를 낸 적이 거의 없었다. 화가 날 때마다 ‘어짊을 베풀어 정치를 일으키겠다’(施仁發政)라는 심정으로 감정을 조절했다. 박 대통령도 ‘어질 인(仁)’ 자를 화두로 붙잡고 역사의 시험대를 건넜으면 한다. 세종처럼. joo@seoul.co.kr
  • ‘감히 주인님께?’ 격분해 따지러 온 운전자 처리하는 견공

    ‘감히 주인님께?’ 격분해 따지러 온 운전자 처리하는 견공

    시비를 걸어오는 운전자를 간단히 몰아내는 견공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전했다. 메트로가 소개한 영상을 보면, 러시아의 한 도로가 꽉 들어찬 차들로 임시 주차장을 방불케 한다. 그 때 잔뜩 예민해진 한 남성이 차에서 내리더니 씩씩대며 앞 차량으로 다가간다. 시비가 붙기 일보 직전의 상황. 그러나 앞 차량에서는 뒷 창문을 조금 내리더니 격분한 남성을 간단히 처리한다. 창문이 열리자 나타난 것은 다름 아닌 사나운 개 한 마리. 따지러 온 운전자에게 개가 고개를 들이대며 사납게 짖어대기 시작하자 겁을 먹은 남성은 재빨리 자신의 차량으로 돌아간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사람들을 깔깔 거리며 박장대소 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진 방법인데?”, “개 한 마리 데리고 다녀야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NewsVideos365/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2억~3억대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파격분양

    2억~3억대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파격분양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 보다는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우선시 되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과거보다 많아지고, 가족들과 여행이나 캠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단지로 ‘한강센트럴자이’ 분양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최신 특화시스템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를 했다. 다양한 첨단시설 외에 공간활용을 높인 다양한 신평면이 눈에 띈다. 84㎡ 4개 타입 2468가구에 커다란 알파룸을 제공한다. 특히 84A, 84B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돼 선호도가 높다. -특별 분양 혜택 제공에 계약조건 보장제까지 실시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1661-9445 또한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 크기인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했다. 가족구성원들이 단지 내에서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데크와 녹음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이펀그라운드를 5곳에 조성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공간으로,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이팜으로 불리는 체험형 가족텃밭도 조성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기존에 보기 드물었던 혁신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예정이다.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고,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놀이방, 서재,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어 실용성이 높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어린이 놀이터 및 지하주차장에는 25m 간격으로 비상호출 버튼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상대 약점만 파고드는 여야… 정상화 협상 없이 여론전만

    상대 약점만 파고드는 여야… 정상화 협상 없이 여론전만

    정의화 국회의장이 국회 정상화를 위한 ‘데드라인’으로 정한 30일을 이틀 남겨 놓은 28일에도 여야는 세월호특별법과 국회 정상화를 위한 협상은 하지 못한 채 언론을 통한 ‘공중전’만 펼쳤다.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게 회담을 제안하며 압박했지만 새누리당은 “30일 본회의 참여가 먼저”라며 맞받는 등 공방이 오갔다. 문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세월호특별법 협상은 원내대표 간 합의이고 대표가 나설 일은 아니다”라면서도 “지금 완전히 교착상태다. 철벽이다. (여야 원내대표 간) 전화 통화도 안 된다고 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이 지난 26일 “30일까지 야당과의 정치적 협상 중단”을 선언한 이후 실제로 협상이 올스톱되자 문 위원장이 김 대표와의 회동을 제안하고 나선 것이다. 이는 새누리당보다는 새정치연합이 더 다급한 심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6일 본회의 법안 처리 무산 이후 정 의장이 30일 본회의를 다시 소집하기로 하면서 야당은 시간을 벌게 된 셈이지만 새누리당이 협상에 임하지 않을 경우 성과 없이 국회 등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렸다. 두 번 연달아 본회의 참석을 거부할 경우 새정치연합이 오롯이 국회 파행의 책임을 뒤집어쓸 수 있다는 점에서 노심초사하고 있다. 그렇다고 세월호특별법 협상에서 진척을 이루지 못한 채 본회의에 참석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새정치연합은 한편으로 새누리당이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할 의지가 있는지 그 자체를 의심하고 있다. 새정치연합의 한 의원은 “새누리당이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 기소권을 부여할 수 없다고 버티다가 유가족들이 양보하는 뜻을 보이자 협상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문 위원장의 제안을 “속임수”라고 폄하하며 일단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새누리당 내부에서는 “여당 측에서 대화를 거절하는 모습을 보이게 한 뒤 마치 여당이 정국 정상화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처럼 비치게 하려는 야당의 여론전”이라며 “문 위원장이 공을 여당에 떠넘기려고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 공은 비눗방울에 불과하다”는 비난이 쏟아져 나왔다. 문 위원장의 회동 제안에 대한 진정성도 낮게 봤다. 야당의 요구에 따라 법률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26일에서 30일로 연기했고 세월호특별법 협상 전권을 원내대표에게 일임한 상황에서 대표 간 회동은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문 위원장이 이날 여당을 향해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유가족과 야당에 떠넘기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그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이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은 ‘야당이 30일 본회의에 참석한다고 약속하면 회동 제안을 받아들이겠다’는 등의 역제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주말 동안 여야 대화 채널이 중단되면서 국회 정상화 전망은 어두워지고 있다. 새정치연합 비대위는 이날 저녁 긴급 회의를 열고 상황 파악에 나섰지만 세월호특별법 협상에 대한 새누리당의 태도에 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정치연합 관계자는 “당초 국회에 들어가야 하지 않느냐는 기류가 강했지만 새누리당의 불성실한 태도에 분위기가 반전됐다”고 전했다. 새정치연합은 29일 밤샘 의원총회를 열어서라도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최악의 경우 새정치연합이 불참한 가운데 새누리당이 반쪽 국회를 열고 계류 안건을 처리하는 시나리오도 거론되고 있다. 야당의 강력한 반발로 정기국회 일정이 다시 줄줄이 파행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는 하셨어요?(SBS 일요일 오전 8시 10분) 배우 한고은이 프로그램과 함께 ‘김장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녀는 김장철에 맞춰 직접 김장을 담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한다. 노들 텃밭에서 배추 모종 심기에 동참한 한고은은 직접 MC 이영자, 방랑 식객 임지호를 위해 새참을 준비하기도 한다. 그녀는 평소 본인이 즐겨 먹던 음식인 ‘김치 비빔국수’를 새참으로 준비해 요리 실력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혜수를 포함해 지금까지 출연했던 여러 게스트의 ‘김장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도 확인해 본다. ■가족끼리 왜 이래(KBS2 일요일 밤 8시 20분) 달봉(박형식)은 손 노인(이대로)에게 저지른 실수를 만회하고자 아침부터 부지런을 떤다. 문 회장(김용건)으로부터 회장 비서실 복귀를 지시받은 강심(김현주)은 무슨 생각에서인지 물품분류실로 돌아간다. 한편 순봉씨네 가족들은 ‘예비 사돈’ 권 원장네가 보낸 결혼 예단비를 둘러싸고 심한 갈등을 겪는다. ■삼총사(tvN 일요일 밤 9시 20분) 미령의 칼을 맞고 피를 흘리는 소현세자를 본 달향은 격분해 미령에게 칼을 겨눈다. 그러자 소현은 칼을 거두라고 명하며 오히려 미령을 보호한다. 밤늦도록 소현에게서 답이 없자 김자점은 결국 궁으로 출발한다. 연암 박지원이 자금성의 서고에서 ‘박달향 회고록’이라는 낡은 책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에멘탈 치즈는 무엇? 톰과 제리가 좋아하는 스위스 치즈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에멘탈 치즈는 무엇? 톰과 제리가 좋아하는 스위스 치즈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25일 평양에서 열린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2차 회의에 불참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3일 모란봉악단 신작음악회를 관람한 이래 20일 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고 있다. 7월에는 양 다리를 저는 모습도 포착돼 발목 등에 문제가 생겼다는 추측도 제기됐으며 일각에서는 “김정은이 즐겨먹는 스위스산 치즈가 건강을 해쳤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영국신문 데일리미러는 25일(현지시간) 김정은 제1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을 보도하며 과도한 치즈 섭취 때문에 체중이 불어나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 제1위원장은 스위스의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경제난과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많은 양의 치즈를 수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김정은 제1위원장이 평양공장에서 스위스식 치즈를 직접 생산하도록 지시했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에멘탈 치즈를 만들지 못해 격분한 일도 있으며 이어 지난 3월에는 북한 관리 3명이 프랑스치즈학교에 수강을 신청했다가 퇴짜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에멘탈 치즈는 만화 ‘톰과 제리’에서 제리가 좋아하는 치즈로 스위스 치즈 대명사다. 치즈 마니아들 사이에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풍미로 멈출 수 없는 맛”이라고 평한다. 때문해 비교적 강한 중독성으로 대표적인 비만 유발 식품군에 속한다. 다만 김정일도 과거에 여러 차례 최고인민회의에 불참한 경우가 있어 건강에 이상이 있더라도 심각한 상황은 아닐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한편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에멘탈 치즈 성애자”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에멘탈치즈 줄여야겠네”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김정은 에멘탈치즈때문에 통풍왔나”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에멘탈치즈 관심받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에멘탈 치즈 때문? 광적으로 좋아해…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25일 평양에서 열린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2차 회의에 불참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3일 모란봉악단 신작음악회를 관람한 이래 20일 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고 있다. 7월에는 양 다리를 저는 모습도 포착돼 발목 등에 문제가 생겼다는 추측도 제기됐으며 일각에서는 “김정은이 즐겨먹는 스위스산 치즈가 건강을 해쳤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영국신문 데일리미러는 25일(현지시간) 김정은 제1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을 보도하며 과도한 치즈 섭취 때문에 체중이 불어나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 제1위원장은 스위스의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경제난과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많은 양의 치즈를 수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김정은 제1위원장이 평양공장에서 스위스식 치즈를 직접 생산하도록 지시했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에멘탈 치즈를 만들지 못해 격분한 일도 있으며 이어 지난 3월에는 북한 관리 3명이 프랑스치즈학교에 수강을 신청했다가 퇴짜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다만 김정일도 과거에 여러 차례 최고인민회의에 불참한 경우가 있어 건강에 이상이 있더라도 심각한 상황은 아닐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한편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에멘탈 치즈 성애자”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별 문제 아닐 것 같다”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김정은 안 나올 수도 있지”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 무소식이 희소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