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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의회,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소방서 격려·황학동 시장 방문

    중구의회,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소방서 격려·황학동 시장 방문

    서울 중구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29일, 서울중부소방서 방문과 황학동 중앙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민생을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의원들은 먼저 서울중부소방서를 찾아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상황실과 현장대응단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의원들은 1925년 경성소방서로 설립되어 올해 100주년을 맞은 중부소방서의 역사와 전통을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100년 역사는 중구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명절 연휴에도 헌신하는 소방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후 의원들은 황학동 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명절 대목으로 분주한 상인들을 만났다.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산물과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의원들은 상인회원들과 시장의 경쟁력 확보와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윤판오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지만, 장기간의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의장은 구민들에게도 “이번 한가위에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주셔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 도봉구청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행보

    도봉구청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행보

    서울 도봉구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추석 대목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구민들과 인사를 나눴다고 1일 밝혔다. 오 구청장은 지난 26일 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을, 28일 백운시장, 29일 쌍문시장, 쌍문동둘러상점가, 방학동도깨비시장, 신도봉시장 등을 방문했다. 전통시장에서 떡, 과일, 건어물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며 추석 물가 동향을 살폈고, 상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지난 26일과 29일에는 각각 창동신창시장·창동골목시장과 쌍문시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전달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KB국민은행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KB국민은행이 전통시장에서 4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도봉구에 전달했다. 건어물, 구운김, 참기름 등의 물품은 지역 내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572가구에 전달됐다. 구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전통시장에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이끌기 위해 오는 9일까지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신창시장, 창동골목시장 등 3곳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 방학동도깨비시장과 쌍문역둘러상점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 “군대 안갈래” 5년간 1만8천명 한국국적 포기…‘이 나라’로 떠났다

    “군대 안갈래” 5년간 1만8천명 한국국적 포기…‘이 나라’로 떠났다

    최근 5년간 한국 국적을 포기한 병역의무 대상자가 2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적 포기 후 가장 많이 취득한 국적은 미국으로 전체의 66.4%에 달했다. 1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병역의무 대상자 가운데 국적 포기자는 총 1만 8434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유학 등 장기 거주로 외국 국적 취득 후 한국 국적을 포기한 ‘국적상실’이 1만 2153명(65.9%)이었고,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는 ‘국적이탈’이 6281명(34.1%)이었다. 국적 포기 후 가장 많이 취득한 국적은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순이었다. 미국 국적 취득자는 1만 2231명으로 전체의 66.4%를 차지했고, 캐나다 2282명(12.4%), 일본 1589명(8.6%), 호주 821명(4.5%), 뉴질랜드 516명(2.8%) 등이었다. 반면 외국 영주권자 등 국외이주자 중에서 자원입영을 신청한 사람은 같은 기간 총 2813명이었다. 미국(511명), 중국(476명), 베트남(260명), 일본(220명), 캐나다(155명), 인도네시아(154명) 등 순이었다. 황 의원은 “병역기피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 국적 포기자에 대한 엄격한 기준 정립이 시급하다”며 “이중 국적자의 병역 이행을 유도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병역의무자에 대한 지원도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인 이지호씨는 지난달 15일 해군 장교로 입대했다. 그는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입대했다. 현행법상 복수 국적자는 사병과 달리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외국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겠다는 의지를 부친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 역시 아들의 결정을 격려했다고 한다. 이씨의 이번 입대는 재계에서 보기 드문 장교 자원 사례로, 병역 회피 논란이 잦은 일부 대기업 자녀들과 대조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씨는 임관 후 함정 통역장교로 복무할 예정이다. 의무 복무 36개월을 포함해 총 39개월간 군 생활을 한다. 구체적인 보직과 부대는 성적과 인력 수요에 따라 결정된다.
  • 관악구 “이번달부터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 월 30만원”

    관악구 “이번달부터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 월 30만원”

    서울 관악구가 이달부터 마을버스 운수종사자에게 처우 개선비 30만원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관악구는 지난달 30일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8개 운수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실 근무일수 등 지급 기준을 갖추고 6개월 이상 근속한 운수종사자에게 매달 30만원의 처우 개선비를 분기 말마다 지급한다. 최초 지급일은 오는 2일이다. 추석 연휴 전 운수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돋울 수 있을 것으로 관악구는 기대하고 있다. 앞서 관악구는 마을버스 운송 사업자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달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필요한 재원도 확보했다. 구는 2026년부터 운수업체와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 운행 실적 ▲ 민원 건수 ▲ 교통사고 건수 ▲ 운수종사자 근무 실태 등 처우 개선비 지급에 따른 운수 서비스 개선 사항을 평가해 향후 지원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는 우리 구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핵심 인력”이라며 “처우 개선비 지급으로 마을버스 운행이 안정화되고 운송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면, 구민의 이동권이 보장되고 교통복지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이애형 경기도의원 “We are the Light”...서로가 빛이 되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되야

    이애형 경기도의원 “We are the Light”...서로가 빛이 되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되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30일(화) 수원외국어고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생명존중 콘서트’에 참석해 도내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도내 청소년들이 음악과 공연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며 서로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We are the Light’라는 주제로 수원·파주·용인·고양·성남 5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애형 위원장은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이 곧 우리 사회의 소중한 미래이며,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존귀한 가치가 있다”이라며, “힘겨운 순간을 마주하더라도 결코 혼자가 아니며, 가족과 친구, 동료, 그리고 오늘 함께하는 우리가 늘 곁에 있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오늘 콘서트는 음악과 무대를 통해 우리 교육공동체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를 지지하는 자리”라며 “콘서트 주제인 ‘We are the Light’ 처럼, 서로가 빛이 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따뜻하고 희망찬 공동체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오늘 콘서트가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을 소중히 여기며 용기와 희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는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우리 청소년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추석연휴 기간 서울시민 의료·복지 공백 없는 철저한 대비 당부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추석연휴 기간 서울시민 의료·복지 공백 없는 철저한 대비 당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10.2~10.10) 기간 중 시민의 안전과 건강 확보를 위한 서울시 ‘2025 추석 종합대책’의 보건복지 분야와 관련하여, 의료 대응체계와 취약계층 돌봄 지원에 한 치의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올해 추석은 열흘간의 장기 연휴로 인해 의료 및 돌봄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면서 “서울시는 응급의료체계를 24시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독거 어르신·중증장애인·고독사 위험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지원을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49개소)과 응급실 운영병원(21개소) 등 총 70개 기관을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한다. 소아 환자를 위한 ‘우리아이 안심병원’(8개소)과 ‘전문응급센터’(3개소), 경증환자를 위한 긴급치료센터(2개소) 및 질환별 전담병원(4개소)도 휴일 없이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문 여는 병의원·약국’은 총 1만 7000여 개소가 지정됐으며, 관련 정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다산콜센터),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story/thanksgiving)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책도 추진된다. 기초생활수급가구 25만여 가구와 노인·장애인 시설 입소자에게 명절 지원금이 지급되며, 연휴 기간 중 어르신·아동·노숙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도 중단 없이 제공된다. 연휴 기간(10.3~10.9)에도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과 결식 우려 아동에게는 경로식당·단체급식소 운영,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통해 중단없이 무료급식을 제공한다. 독거 어르신, 중증장애인, 고독사 위험가구 등에 대해서는 전화·방문 확인과 IoT 기반 모니터링을 병행하여 안전을 관리하고, 복지관 및 1인가구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명절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 “보건·복지 현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이라며 “서울시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 및 돌봄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시민 건강을 보호해야 하며, 특히 취약계층이 정책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각별히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추석 연휴에는 어르신들께서 기름지거나 소화가 어려운 음식을 과하게 드시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또 추석 전후 성묘나 벌초하실 때 벌 쏘임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벌 쏘임으로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전통시장 디지털화, 웃음꽃 피는 강북[현장 행정]

    전통시장 디지털화, 웃음꽃 피는 강북[현장 행정]

    고객지원센터 등 시설 개선 지속2일까지 수유시장 등 16곳 순방“상품 좋고 저렴… 활성화 적극 지원” “강북구 전통시장만큼 물건 좋고 싼 곳이 없어요.”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주민과 상인들을 격려했다. 지난 29일 수유프라자와 수유재래시장, 수유전통시장과 수유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한 이 구청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수유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라며 “추석 전에 전통시장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돕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날 이 구청장은 전통시장을 누비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단추 등 의료부자재 전문점인 ‘만복상회’에선 “많이 파시라”고 응원했고, 정화 뜨개방에선 직원이 만든 가방을 들고 “구민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중앙상회에서는 제사용 목기(나무 그릇)를 둘러본 후 “명절 잘 쇠시라”고 덕담을 주고받았다. 이곳에서 이 구청장과 만난 은성양품 대표 A씨는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다. 일을 너무 열심히 한다”고 말해 웃음꽃을 피우기도 했다. 그동안 구는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에 꾸준히 힘을 쏟아왔다.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편의시설을 늘려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실제 수유재래시장에 고객지원센터와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설치했고, 수유전통시장에는 아케이드 보수 공사를 했다. 장미원골목시장에도 고객지원센터를 만들면서 굵직한 시설 개선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유재래시장은 ‘디지털 전통시장’으로, 백년시장과 장미원골목시장은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육성하는 맞춤형 지원 정책도 추진 중이다. 디지털 전통시장은 전통시장의 온라인 진출 역량을 키우기 위한 전략을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구는 인프라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은 지역 문화와 관광 자원을 연계해 전통시장이 지닌 장점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구청장의 전통시장 순회는 2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그는 백년시장과 우이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 11곳과 골목형 상점가 5곳 등을 돌며 주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많은 구민이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을 활용해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했으면 한다. 지역 경제에도 분명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현대화는 물론 골목 상권 지원을 강화해 상인과 주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추석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사랑 실천’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추석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사랑 실천’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이 30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순천 웃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상인들을 응원했다. 단순한 장보기를 넘어, 지역의 숨결을 담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돼 호응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허동균 순천교육장을 비롯 차봉근 행정지원과장, 황인홍 재정지원과장 등 교직원들도 함께 동참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힘을 북돋웠다. 이들은 전통시장의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장을 보며, 상인들과 손을 맞잡고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지도 다졌다. 김 위원장은 장터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그는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 아닌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삶의 이야기와 정이 담긴 공간이다”며 “경제가 함께 살아나기 위해서는 현장을 지키는 분들의 노력이 가장 소중하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교육현장과 지역사회의 연결성을 강조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은 결코 교실 안에서만 이뤄지지 않는다. 모두가 함께 손잡고 나누는 실천이 곧 미래 교육을 밝히는 힘이 된다”며 순천교육지원청과 교직원들의 동행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 박창욱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봉화군 노인복지관 방문

    박창욱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봉화군 노인복지관 방문

    경북도의회는 지난 29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박창욱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봉화군 노인복지관(관장 전명우)을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 의원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다짐했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헌신적으로 돌봄과 교육을 이어가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내 부모님처럼 돌봐주시는 복지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봉화군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노인복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봉화군 노인 복지의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더욱 필요함을 실감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노인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영서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박영서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영서 의원은 30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문경시지체장애인협회를 방문해 경북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 의원은 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협회가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며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는 한편,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생활 환경과 편의시설을 살펴보는 등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기 위해 세심히 살폈다. 또한 관계자들과 현장의 필요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협회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의원은 “어려운 사회·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장애인을 비롯한 우리 사회 취약계층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30일 차주식 의원(경산1)이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경산시 백천동에 소재한 ‘경산시백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산시백천종합사회복지관은 1997년 1월에 개관하여 전 연령을 대상으로 교육문화프로그램, 사례 관리, 상담 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경로식당 운영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이날 위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차 의원은 관계자들의 시설 운영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분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북도의회에서도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적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한가위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경북도의회, 한가위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지역 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민의힘, 포항4)은 30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환여동·청하면에 소재한 ‘해맞이지역아동센터’와 ‘우리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연 의원은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지역아동센터 생활에 어려움과 불편함은 없는지 시설을 면밀히 살피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연 의원은 “올해 추석은 여느 해보다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국민의힘, 포항2)과 의회사무처 직원은 30일, 포항시 우창동·상대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과 ‘포항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의원은 어르신과 아이들의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복지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작은 관심과 애정으로 미력하나마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이동업 의원(국민의힘·포항7)은 30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남구 연일읍에 소재한 ‘담쟁이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 의원은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장애인들이 주간보호센터 생활에 어려움과 불편함은 없는지 해당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등 안전관리에도 특히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추석을 맞이하여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며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따뜻한 나눔 손길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따뜻한 나눔 손길

    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30일 청도군 청도읍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오복누리원 주간보호센터를 방문,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을 나눴다. 이날 복지시설을 방문한 이 위원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주위에 어렵고 힘든 이웃이 없는지 돌아보고 살피는 것이 주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의 본분”이라면서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설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환담을 나누면서 힘든 여건 속에서 일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복지시설 곳곳을 세심히 살펴보고 시설물 안전관리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정영길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정영길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난 29일은 경도의회를 대표해 정영길 도의원(국민의힘, 성주)이 성주군 성주읍 내에 소재하고 있는 성주지역아동센터를 대표적으로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격려하고, 시설 종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의원은 이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정장선 평택시장, 추석 명절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

    정장선 평택시장, 추석 명절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

    정장선 평택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안 사항을 점검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정 시장은 지난 26일 서정리시장, 27일 안중시장을 방문한 데 이어 10월1일 통복시장, 10월2일 송탄시장과 국제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사업 현장을 살핀다. 평택시는 올해 전통시장 환경개선 공모사업으로 서정리시장 노면정비사업, 통복시장 고추전거리 아케이드 설치사업, 송탄시장 전기안전시설 개선사업 등을 통해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했다. 또 안중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국제중앙시장은 26년 노후간판 및 조형물 설치사업 공모를 추진 중이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께서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쾌적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환경조성에 시의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정차 단속 유예,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전통시장 소비 진작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 “다른 속도, 같은 꿈” 하노이 트랙에서 피어난 기적

    “다른 속도, 같은 꿈” 하노이 트랙에서 피어난 기적

    청각장애 아동이 수어로 응원가를 부르고, 시각장애 러너가 페이서와 손을 맞잡고 달렸다. 발달장애 아동들은 각자의 속도로 1.4㎞ 코스를 뛰었다. 국제 농인 주간과 세계 수어의 날을 맞아 지난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포용 달리기 캠페인에서 펼쳐진 장면들이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장애 아동을 위한 포용 교육의 질 향상 2단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엔젤스헤이븐을 비롯해 베트남 전 국민을 위한 교육연합회(VAEFA), 국립특수교육센터(NCSE)가 공동주최했다. 이날 달리기에는 총 546명이 참가했으며, 이 중 304명은 청각·시각·발달·지체 장애를 가진 러너들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전문 페이서와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1.4㎞ 코스를 1시간 동안 각자의 속도와 방법으로 완주했다. 어떤 이는 휠체어로, 어떤 이는 페이서의 안내로, 또 어떤 이는 가족의 격려 속에서 1시간 동안 각자만의 여정을 완주했다. 농맹 학생과 교사의 무용 공연, 발달장애 아동들의 합동 무대가 이어지며 트랙은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 한 참가 가족은 “아이에게는 처음으로 친구들과 함께 달려보는 경험이었다”면서 “누군가 옆에서 손을 잡아주고 기다려주는 세상이 있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권기정 엔젤스헤이븐 국제개발협력센터장은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모습은, 포용 교육이 단지 이상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현실임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에선 학령기 장애 아동 중 10%만 특수학교에 다닌다. 엔젤스헤이븐은 특수교육 전문가를 파견하여 베트남 교사 교육, 교재 개발 등을 하며 한국의 전문 특수교육 모델을 전수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시립성동청소년센터 무지개아카데미’ 가족운동회 참석… 따뜻한 응원 보내

    구미경 서울시의원, ‘시립성동청소년센터 무지개아카데미’ 가족운동회 참석… 따뜻한 응원 보내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구 제2선거구)은 27일 행당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시립성동청소년센터 무지개아카데미 가족운동회에 참석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이번 운동회는 시립성동청소년센터가 주최한 행사로,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즐거움을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무지개아카데미 아이들과 가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준비 체조와 가족 협동 게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구 의원도 현장 곳곳을 함께하며 아이들과 가족을 직접 응원하고 격려의 말을 전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 의원은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한 부모님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다”라며 “웃음과 행복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아동과 가족을 위한 현장을 세심히 살피며,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가 (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 위탁해 서울시 예산으로 운영되는 시설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벌써 폭음 가르치냐”…옥토버페스트 아기 ‘우유병 원샷’ 영상 ‘시끌’

    “벌써 폭음 가르치냐”…옥토버페스트 아기 ‘우유병 원샷’ 영상 ‘시끌’

    세계 최대 맥주 축제인 독일 옥토버페스트에서 한 어린아이가 사람들의 환호 속에 우유병을 비우는 영상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dpa통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옥토버페스트의 한 맥주 텐트에서 촬영된 영상이 올라왔다. ‘아빠와 함께한 여유로운 주말’이라는 문구가 포함된 이 영상에는 텐트 안 테이블 위에 선 한 어린아이가 우유병을 잡은 채 우유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아이의 입에 우유병을 대주며 한 번에 마시는 것을 격려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주변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며 웃고, 환호하고, 손뼉을 쳤으며 일부는 아이의 모습을 촬영했다. 이 영상은 지난 28일 기준 38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으나 해당 게시글에는 부정적인 내용의 댓글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아이가 왁자지껄하고 시끄러운 공간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는 지적이었다. 또한 영상이 아이의 인권을 침해하는 동시에 아이를 어른들의 폭음 문화에 노출한 나쁜 사례라는 비판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아이가 불쌍하다”며 “아이를 소음과 취한 사람들, 술 냄새에 노출하는 건 완전히 무책임한 짓”이라고 적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아이를 미래의 폭음에 대비시키는 것이다. 훌륭한 부모이자 술을 다루는 훌륭한 본보기”라며 비꼬았다. 특히 많은 네티즌은 아동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의 영상을 온라인에 공유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한 네티즌은 “아이의 아버지는 부끄러워해야 한다. 영상을 게시한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 일부 네티즌은 영상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 속 아이가 옥토버페스트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에서다. 해당 축제에서는 테이블 위에 올라가 맥주를 한 번에 들이켜는 방문객은 보안 요원에 의해 밖으로 퇴장당한다고 dpa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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