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격려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전망대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안보실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에너지 AI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감형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104
  • 경북도의회,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경북도의회,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6일 설을 맞아 배한철 의장, 이철식·차주식·박채아 경산 출신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산시 하양공설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장기적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실어줌과 동시에 지역경제 회생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배 의장과 도의원들은 하양 공설시장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가지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미리 산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해 지역특산품과 제수용품 등을 샀다. 배 의장은 이날 오후 경산시 진량읍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천사들의 집’을 방문해 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을 나눴다. 지난 1990년에 개관한 ‘천사들의 집’은 지적장애인들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복지시설로 2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31명의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배 의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살피는 것이 도의원의 본분”이라고 언급하며 “전통시장 상인을 비롯한 소상공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이 도의회 차원에서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설맞이 군부대 격려

    성남시의회, 설맞이 군부대 격려

    성남시의회(의장 박광순)는 설 명절을 맞이해 6일 야탑동에 있는 170여단 제3대대를 방문해 격려했다. 설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일백만 원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전달,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위문 격려에는 성남시의회 박광순 의장, 박은미 부의장, 김선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참여했다.제3대대 김봉주 대대장은 “매번 성남시의회의 아낌없는 관심에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국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박광순 의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번 위문을 통해 조금이나마 장병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진교훈 강서구청장의 알뜰살뜰 전통시장 챙기기

    진교훈 강서구청장의 알뜰살뜰 전통시장 챙기기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민생을 챙겼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비자 체감물가를 살폈다. 또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애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전통시장 살리기를 호소했다. 또 시장의 순댓국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과일, 전, 한과 등 명절 음식을 직접 구매하기도 했다. 진 구청장은 7일에는 송화벽화시장과 화곡본동시장을, 8일에는 화곡중앙시장, 까치산시장, 남부골목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 서대문구 직원들 정부 포상금 6000만원 전액 기부

    서대문구 직원들 정부 포상금 6000만원 전액 기부

    서울 서대문구가 보건복지부의 ‘2023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차지하며 받은 포상금 6000만원 전액을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인생케어 복지정책’의 우수성과 효과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말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 대상과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관련 부서인 구청 인생케어과 소속 직원들은 “포상금이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기부금은 복지시설 아동, 시설보호가 종료되는 자립준비청년, 저소득 조손 및 한부모가족 아동을 위한 자립금지원, 생일축하격려, 외식지원, 문화생활지원, 환경개선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정부 포상금을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행복 1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일본엔 손흥민 같은 선수 없다”…日이 분석한 8강 탈락 이유

    “일본엔 손흥민 같은 선수 없다”…日이 분석한 8강 탈락 이유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최다 우승팀(4회) 일본이 8강전에서 탈락하면서 후폭풍이 거세다.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것에 대한 찬사는 완전히 사라졌고 선수들의 부진한 모습에 대한 뭇매가 이어지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대표팀은 지난 3일 오후 8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카타르 8강전에서 1-2 역전패했다. 이로써 일본은 2015년 이후 9년 만의 8강에서 탈락하는 충격을 마주했다. 조별리그 D조에서 2승 1패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던 일본은 16강전에서 바레인은 3-1로 꺾으면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지만 이란의 벽에 가로막혔다. 일본 언론과 팬들은 ‘최악의 패배’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6일까지도 ‘후회만이 남는 이란전’ ‘일본 대표팀의 침묵, 개최국 카타르의 기자도 요인 분석에 곤혹’ 등 제목의 기사를 통해 아시안컵 8강 탈락 원인을 분석 보도했다.특히 일본 언론들은 위기 속에서 팀원들을 격려하며 끌고 나갈 ‘특급 리더’의 존재 유무를 패배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일본 언론 ‘축구비평’은 일본 축구 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리버풀)에 대해 “그는 주위를 고무시키거나 울부짖는 타입이 아니다”라며 “호주를 아슬아슬하게 쓰러뜨린 손흥민(토트넘)은 초월적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일본은 그러한 선수가 없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지적하며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을 언급했다. ‘사커 다이제스트’는 “슈퍼스타의 유무가 생존 당락을 결정한다. 손흥민이 대표적이다. 한국의 캡틴이자 절대적 에이스는 호주에서 동점골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프리킥 결승골을 터뜨렸다”고 비교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아스널)도 경기 후 “아시안컵에서 어려운 상황이 있었다. 그럴 때 팀 분위기를 바꿀 선수가 필요한데, 그런 선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의 이름이 나오자 “경기를 보지 않았지만 그렇다. 한국은 경기력이 좋지 않은 가운데 차이를 만들어 결과를 냈다. 일본에는 아직 그런 선수가 없는 것인지, 이번 대회에 나오지 않은 것인지는 모르겠다”고 했다.실제로 손흥민의 압도적인 리더십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손흥민은 이번 대회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인 일부 선수에 대한 비난이 나오자 “선수들을 흔들지 말고 보호해주면 좋겠다. 선수들에게도 가족과 동료가 있다”며 간곡히 말했다. 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전술에 대한 비판이 쏟아질 때도 “모든 평가는 대회가 끝난 이후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우회적으로 감독을 감싸안았다. 매 경기 풀타임을 소화해 체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자 손흥민은 “나라를 위해서 뛰는 몸인데 힘들다는 것은 큰 핑계인 것 같다. 이제는 어떠한 핑계, 어떠한 힘듦, 어떠한 아픔 이런 것은 다 필요 없고 오로지 한 가지 목표만 가지고 뛰어갈 것”이라고 말해 국민을 감동시켰다. 반면 아시안컵을 앞두고 일본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는 대표팀에 합류하기 전 “리그 중에 아시안컵이 열리는 게 나로서는 아쉽다. 결국 나에게 돈을 주는 팀은 소시에다드다”라며 “이런 토너먼트는 소집되면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하기 때문에 가야 한다”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도미야스 다케히로 역시 “아시안컵이 유로와 같은 6월에 열렸으면 좋겠다. 왜 1월에 대회를 치러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아시안컵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도 그렇다. 선수에게 좋지 않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일본 매체 ‘닛칸 스포츠’는 8강 탈락 요인 중 하나로 선수들의 열정 부족을 꼽으며 “일본을 꺾은 이라크와 이란은 경기가 끝나자 마치 우승한 것처럼 기뻐했다. 대회에 대한 열정에서 완전히 뒤쳐졌다”고 지적했다.
  • 설 맞아 전통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한 박강수 마포구청장

    설 맞아 전통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한 박강수 마포구청장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민족 대표 명절 설을 맞아 5일 오전부터 지역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에게 새해 덕담과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박 구청장과 담당 공무원들은 망원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 촉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과일, 육류 등 제수용품을 구입했다. 이후 월드컵시장으로 이동한 박 구청장은 김홍균 외교부 1차관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외교부는 250만원 상당의 우리 농·수산물을 구매해 마포구에 전달했다. 이어 박 구청장은 지역경제 발전과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아현시장을 방문해 안전한 우리 먹거리를 구입했다. 외교부가 전달한 물품과 박 구청장이 망원시장과 아현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포복지재단에 전달됐다. 박 구청장은 “물가상승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상인뿐 아니라 구민들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번 설 명절에는 전통시장에서 양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해 따뜻하고 정 넘치는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상북도의회 박영서 부의장은 5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문경시 모전동에 소재한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위문 활동을 펼쳤다.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실천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은 1996년 11월에 개관하여 소외된 이웃과 지역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 종합복지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영서 부의장은 “어르신들과 시설에 종사하는 직원분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모두가 희망찬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우리 도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라면서 시설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 김희수 경북도의원,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관·지역아동센터 위문

    김희수 경북도의원,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관·지역아동센터 위문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이해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희수 의원(포항2)은 5일, 도의회를 대표하여 포항시 창포동ㆍ용흥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 창포지역아동센터, 미르벗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생활에 불편함과 어려움은 없는지 복지시설을 꼼꼼하게 살피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 종사자에게도 감사와 격려를 전하면서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희수 의원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일하는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기관 운영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실정에 깊이 공감하고, 도의회에서도 정책적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인생 2막 새롭게 열길”…이재준 수원시장, 신규 임용 중증장애인 임기제 공무원 격려

    “인생 2막 새롭게 열길”…이재준 수원시장, 신규 임용 중증장애인 임기제 공무원 격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5일 호매실도서관 사서 분야 임기제 공무원으로 신규 임용된 중증 청각 장애인 김은자 주무관을 격려했다. 이날 이재준 시장은 시청 집무실에서 김은자 주무관에게 임용장을 교부하며 “수원시는 중증장애인 채용으로 장애인의 사회적 진출을 돕고 있지만 아직은 응시자가 적다”며 “수원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김은자 주무관이 인생 2막을 새롭게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자 주무관은 “중증장애인 임용 기회를 준 수원시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 채용이 많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수원시에는 김은자 주무관을 포함해 장애인 공무원 114명(일반 108명, 임기제 6명)이 근무하고 있다. 수원시는 중증장애인 공무원 채용을 점차 늘리고, 장애인과 함께하는 공직사회를 만들 계획이다.
  • 연규식 경북도의원, 설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 위문

    연규식 경북도의원, 설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 위문

    경상북도의회는 갑진년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 연규식 의원(포항4)은 5일, 의회를 대표하여 포항시 두호동과 양덕동에 소재한 늘푸른마음 지역아동센터, 서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연 의원은 아이들의 생활과 관계 종사자의 근무 환경에 불편함은 없는지 지역아동센터 시설을 자세히 살펴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정서와 사회성 발달 등 다면적 성장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관계 종사자에게도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연규식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짧은 시간이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라면서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남진복 경북도의원, 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남진복 경북도의원, 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남진복 의원(울릉․3선)은 5일, 설을 맞아 울릉군에 있는 ‘송담실버타운’과 ‘송담양로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명절의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날 남 의원은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면서 어르신들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히 살폈다. 남 의원은 “설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에 대해 따뜻하고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라며, “이곳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온정과 관심이 지속되길 바라며 특히,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는 일이 없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박창욱 경북도의원,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박창욱 경북도의원,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박창욱 경북도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봉화유리요양원을 방문하여 이웃들에게 온정과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박 의원은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박창욱 도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세심한 의정활동을 잊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 이충원 경북도의원, 노인요양시설 설맞이 위문 나서

    이충원 경북도의원, 노인요양시설 설맞이 위문 나서

    경상북도의회 이충원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의성군 안평면에 있는 의성시온요양원을 방문했다. 이날, 노인요양시설을 둘러보면서 경북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노고를 격려하며 간소하게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 의원은 “1인 독거노인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로 입소자들께서 고독과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많은 소통과 관심으로 지켜봐 줄 것”을 당부하면서, “도의회 차원에서도 어르신들의 치매안심 관리와 마음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동업 경북도의원, 설밑 무료급식소 위문품 전달

    이동업 경북도의원, 설밑 무료급식소 위문품 전달

    경상북도의회 이동업 의원(포항)은 설 명절을 맞아 포항노년자원봉사회 연일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며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포항시 남구 연일읍에 소재한 포항노년자원봉사회 연일무료급식소(회장 김희철)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중식을 제공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이동업 의원은 “추운 날씨를 비롯한 힘든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도의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 내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충남 아산시, “명절, 전통시장 찾아주세요”

    충남 아산시, “명절, 전통시장 찾아주세요”

    충남 아산시는 5일 박경귀 시장을 비롯해 공무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양온천시장에서 먹거리 구매 등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물가와 경기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상인 격려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과 공무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에 적극 동참해요’,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 등의 어깨띠를 두르고 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상인과 덕담을 나누며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시는 설 명절 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설 명절 기간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175면)와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117면)을 무료 개방한다.
  • 서석영 경북도의원, 지역 복지시설 찾아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

    서석영 경북도의원, 지역 복지시설 찾아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의원(포항)은 5일 민족의 대명절인 갑진년 설을 맞아 포항시 남구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해솔과 포항모자원 두 곳을 방문하여 시설관계자를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해솔(대표 서은주)은 발달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 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통한 자립생활 증진을 위해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 운영과 발달장애인 자립생활체험홈사업 등 사회복지사업을 추진하는 곳이고,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 소재한 포항모자원(원장 신인숙)은 무주택 모자가정에 주거 무료제공, 심리상담 및 의료지원, 취업 지원 연계, 생필품 등 각종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서석영 의원은 시설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경청하며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인해 시설운영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사회취약계층 분들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두루 살피겠다”라고 했다. 또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배진석 경북도의원, 설 명절맞이 경주지역 소외계층 방문

    배진석 경북도의원, 설 명절맞이 경주지역 소외계층 방문

    5일 배진석 경북도의원은 2024년 설을 맞이하여 경주에 소재하는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과 기운차림식당(경주점)에 경상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대표로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배 의원은 매년 지역의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방문한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은 시설 종사자 87명, 입소자 186명으로 거동 불편, 치매 등 노인성 질환에 특화된 요양 시설이다. 또한, 기운차림식당(경주점)은 2014년부터 활동한 천원 식당으로 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인근 어르신들에게 천원 밥상을 제공하거나 배달하는 등 기존의 통상적인 봉사의 개념을 넘은 ‘당당하게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이다. 특히 배 의원은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워진 상황에 조금 더 힘을 보태기 위해 위문품 예산을 전년도 대비 2배 정도 추가로 확보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으로 보답했고 “매년 명절마다 경주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 작은 힘이라도 보태려고 한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박순범 경북도의원,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5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순범 도의원이 칠곡군에 있는 ‘행복한마을’과 ‘홍익재활실버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은 박 의원은 시설 내의 여러 곳을 직접 확인하고 시설운영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모색하고 겨울철 안전관리에 대해 당부하며 “도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노성환 경북도의원, 설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의 정 실천

    노성환 경북도의원, 설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의 정 실천

    경상북도의회는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듯한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5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노성환 도의원이 고령군 다산면에 있는 수경복지재단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노 의원은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요양시설을 둘러보면서 어르신을 위로하고,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시설 운영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봉사 정신으로 열심히 일하는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노 의원은 “도의회에서도 앞으로도 사랑 나눔의 봉사활동 실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것”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윤승오·이춘우 경북도의원,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윤승오·이춘우 경북도의원,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경상북도의회 윤승오(영천2, 교육위원장)·이춘우(영천1, 기획경제위원장) 도의원이 2024년 갑진년 설날을 맞이하여 지난 1일 영천시에 소재한 마야정신요양원, 장애인종합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값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두 의원은 노인·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 필요한 생활필수품 및 식료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별 종사자를 만나 노고를 격려하며 세심한 배려와 이웃사랑의 실천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윤승오 도의원은 “매년 지역 주민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춘우 도의원은 “영천시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진 만큼 ‘책임 있는 복지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