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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청소년 3명 잇따라 투신…연결고리 존재여부 ‘촉각’

    부산 청소년 3명 잇따라 투신…연결고리 존재여부 ‘촉각’

    부산에서 청소년 3명이 잇따라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하룻밤 새 벌어진 사고 소식에 "이들 죽음에 연결고리가 있는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11시 20분께 부산 북구 덕천동 모 아파트 출입구에서 이모(15) 양이 숨진 상태로 발견했다. 최초 목격자 전모 씨는 “‘쿵’하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출입구에 학생이 떨어져 있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당시 이 양이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15층 계단 창문에는 가방과 신발이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층계 위에서는 일기장 형식의 유서도 발견됐다. 일기장 속에는 앞서 4번의 자살시도를 했던 정황 기록과 “저 죽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해서 숨 쉬는 것조차 싫어요. 엄마 아빠 미안해요”라는 유언이 담겨있다. 이 양의 사고가 일어나기 두 시간 전, 10분 간격을 두고 김모 군과 최모 군도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다. 김모 군은 오후 9시 50분께 부산 남구 용호동 모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됐다. 자신의 방 창문 방충망을 열고 몸을 던져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김 군이 학원을 마친 뒤 귀가해 아버지 명의로 20만 원 상당의 인터넷 게임 아이템을 구입한 데 대해 꾸지람을 들었고, 이에 충동적으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수영구 광안동의 한 공사장에서 발견된 16살 최 모 군의 시신이 병원으로 후송됐다. 최군은 이날 누나와의 전화통화에서 “죽겠다”고 말한 뒤 자취를 감췄다. 최군의 아버지는 주거지 인근 공사장을 찾아다니다가 9시 35분께 숨져 있는 최 군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공사 중이던 건물 5층에서 최군의 슬리퍼가 발견된 것과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는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섹시 디바’ 아이비, 속옷화보 글래머 몸매 파격노출
  • 소녀시대 수영, 달라진 입매…네티즌 ‘민감한 반응’

    소녀시대 수영, 달라진 입매…네티즌 ‘민감한 반응’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달라진 얼굴에 네티즌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수영은 지난 17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소녀시대 팬미팅 무대 인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늘씬한 각선미와 귀여운 얼굴로 사랑받고 있는 수영은 이날 사뭇 달라진 얼굴이었다. 특히 입매 주변이 눈에 띄게 달라진 수영은 이전 모습과는 확연히 비교된다. 이보다 하루 앞선 16일, 수영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온라인상에 공개된 수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빵빵해서 이상하다”, “헐 그냥 하지말지... ”, “연예인들은 주기적으로 보톡스 맞는 것 같다” 등의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섹시 디바’ 아이비, 속옷화보 글래머 몸매 파격노출▶ 김성은, 작곡가 연인 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 보아, 데뷔 10년 어느덧 25살 “노래 폭 넓어져”

    보아, 데뷔 10년 어느덧 25살 “노래 폭 넓어져”

    어느덧 데뷔 10년차가 된 가수 보아가 자신의 나이와 음악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5년 만에 발표한 정규 6집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보아는 지난 3일 패션지 ‘W Korea’와 9월호 패션 화보 촬영 후 인터뷰를 진행했다. 보아는 나이가 들어 좋은 점에 대해 “스물다섯이 되니 소화할 수 있는 노래의 폭이 넓어졌다. 여태껏 시도해보지 않은 음악을 할 수 있게 되는 기분”이라고 답했다. 또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트위터의 매력에 대해서는 “세상과 나를 공유할 수 있어 좋다. 직접 글을 쓰고 실시간으로 팬들에게 보내는 게 간편해져서 즐겁다”며 촬영 현장사진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이날 촬영에서 보아는 화이트와 블랙, 상반되는 이미지의 대비를 콘셉트로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촬영 전 미리 화보 콘셉트를 체크하고 스타일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함은 물론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집중력과 표현력을 보여 찬사를 받았다. 사진 = W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섹시 디바’ 아이비, 속옷화보 글래머 몸매 파격노출
  • ‘블랙 글래머’ 이효리, 파격화보…‘치명적 포스’

    ‘블랙 글래머’ 이효리, 파격화보…‘치명적 포스’

    패셔니스타 이효리가 촬영한 파격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이효리는 최근 창간 10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된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9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블랙의 시스루 소재로 된 의상을 입은 이효리는 농염한 눈빛과 포즈로 섹시한 느낌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치명적인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평소 글래머스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이효리 답게 이번 화보에서 역시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이 빛을 발했다. 이효리가 등장한 단 한 장의 사진은 ‘코스모폴리탄’이 배포되기 전부터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9월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섹시 디바’ 아이비, 속옷화보 글래머 몸매 파격노출▶ 김성은, 작곡가 연인 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개그맨 김경진이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의 거성엔터테인먼트의 파격적인 계약내용을 폭로했다.김경진은 최근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서 박명수가 제안한 자신의 콘셉트와 노예(?) 수준의 계약내용을 소개하며 “사장님(박명수)이 연예인은 신비주의가 있어야 한다며 집, 부모님, 여자친구 공개를 절대 못하게 했다. 하지만 난 그 세 개를 다 해버렸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김경진은 “박명수 사장님이 내 (연예인)수명이 길어야 3년이랬다. 계약도 3년만 했고 계약금은 30만원이다”며 “매니저도 한명밖에 없어 매니저가 나보다 더 바쁘다”고 털어놓았다.MC 지석진이 “오늘은 뭐타고 왔냐”고 묻자 김경진은 “내 차타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연예인이지만 연예인 대접을 못받는 안타까운 김경진의 사정에 패널 김태현은 “활동하다가 싫으면 2배 물고 헤어져라. 2배 물어도 60만원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에 김경진은 “지금 좋게 헤어질까, 나쁘게 헤어질까 고민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지석진이 “요즘 인기가 많다고 느껴지냐”고 묻자 김경진은 “핫(HOT)하다고 느낀다. 모자를 써도 사람들이 알아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은 21일 오후 5시 1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섹시 디바’ 아이비, 속옷화보 글래머 몸매 파격노출▶ 김성은, 작곡가 연인 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 박희순, 패션화보 속 블랙 카리스마…“스모키+섹시”

    박희순, 패션화보 속 블랙 카리스마…“스모키+섹시”

    배우 박희순이 패션 화보를 통해 평소 드러나지 않았던 ‘블랙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영화 ‘세븐데이즈’와 ‘작전’, 지난 6월 개봉한 ‘맨발의 꿈’ 등을 통해 매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온 박희순은 최근 패션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을 연출한 박희순은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전위적인 느낌을 표현했다. 앞서 박희순은 가수 나르샤의 ‘삐리빠빠’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영화 ‘스위니 토드’의 조니 뎁과 흡사한 이미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어 박희순은 이번 화보에서도 스모키한 메이크업을 통해 뜨거움과 차가움을 각각 연출해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박희순이라는 배우를 생각하면 떠올릴 수 있는 전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느낌을 뽑아내고 싶었다”며 “피사체가 배우였기에 모델들이 보여줄 수 없는 어떤 느낌들이 잘 표현된 것 같다”고 호평했다. 박희순의 소속사 측은 “평소와는 또 다른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박희순 역시 화보 촬영을 무척 즐겼다. 특히 화보 속의 색다른 의상들을 부척 재미있어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 상반기 축구영화 ‘맨발의 꿈’으로 관객 앞에 나섰던 박희순은 하반기에는 사극 영화 ‘혈투’를 통해 또 한 번 스크린을 장악한다. 영화에 앞서 박희순의 카리스마를 만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섹시 디바’ 아이비, 속옷화보 글래머 몸매 파격노출
  • ‘섹시 디바’ 아이비, 속옷화보 글래머 몸매 파격노출

    ‘섹시 디바’ 아이비, 속옷화보 글래머 몸매 파격노출

    가수 겸 배우 아이비가 속옷 화보를 촬영하며 글래머 몸매를 노출시켰다.아이비는 최근 게스 언더웨이가 기획한 ‘판타지-2’(FANTA-GⅡ)의 모델로 발탁돼 볼륨감 있는 바다라인을 한껏 과시했다.뇌쇄적인 눈빛으로 농염한 매력을 부각시킨 아이비는 무대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몸매를 파격적으로 드러냈다.게스 코리아 석시영 차장은 “아이비는 아름다운 바디 실루엣뿐만 아니라 뛰어난 감수성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이 가능하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앞서 아이비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자유자재로 댄스를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게스코리아, 서울신문NTN DB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노출의상 논란 ‘몸살’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노출의상 논란 ‘몸살’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뮤직비디오에 이어 파격노출을 감행한 무대의상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나르샤는 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입고 아찔한 무대를 연출해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전신이 검은 레이스로 이루어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룩. 의상 안쪽에 스킨 컬러를 겹쳐 입었음에도 살결이 그대로 드러난 듯 한 기괴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은 방송 직후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나르샤, 이런 말이 괜히 나온는 게 아니다”, “보는 이가 즐거운데 무슨 문제가 되는가” 등 옹호하는 의견을 보였지만 “의상 보고 정말 벗은 줄 알았다”, “가족과 함께 보다 성인방송 같아 민망해 채널을 돌렸다” 등의 반응이 주를 이뤘다. 나르샤가 솔로로 나선 뒤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나르샤는 ‘삐리빠바’ 뮤직비디오에서 성녀와 마녀 캐릭터 등을 오가며 극과 극의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여 ‘종교 코드를 이용해 자극적 수위를 높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연출을 맡은 황수아 감독은 "종교 소재를 악용하거나 비하한 것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상징화 하는 작업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등 나르샤의 의상을 두고 ‘신성모독죄’ ‘의도적인 종교 소재 악용’ 등의 의견들이 줄을 이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망사의상 노출논란 ‘몸살’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망사의상 노출논란 ‘몸살’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뮤직비디오에 이어 파격노출을 감행한 무대의상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나르샤는 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입고 아찔한 무대를 연출해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전신이 검은 레이스로 이루어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룩. 의상 안쪽에 스킨 컬러를 겹쳐 입었음에도 살결이 그대로 드러난 듯 한 기괴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은 방송 직후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나르샤, 이런 말이 괜히 나온는 게 아니다”, “보는 이가 즐거운데 무슨 문제가 되는가” 등 옹호하는 의견을 보였지만 “의상 보고 정말 벗은 줄 알았다”, “가족과 함께 보다 성인방송 같아 민망해 채널을 돌렸다” 등의 반응이 주를 이뤘다. 나르샤가 솔로로 나선 뒤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나르샤는 ‘삐리빠바’ 뮤직비디오에서 성녀와 마녀 캐릭터 등을 오가며 극과 극의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여 ‘종교 코드를 이용해 자극적 수위를 높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연출을 맡은 황수아 감독은 “종교 소재를 악용하거나 비하한 것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상징화 하는 작업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등 나르샤의 의상을 두고 ‘신성모독죄’ ‘의도적인 종교 소재 악용’ 등의 의견들이 줄을 이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데스크 시각] 임태희 실장, 위징 같은 참모가 되라/오일만 경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임태희 실장, 위징 같은 참모가 되라/오일만 경제부 차장

    중국 역사에서 최강의 참모를 고르라면 단연 위징(魏徵)을 꼽을 것이다. 위징은 역대 최고의 황제로 평가받는 당 태종을 보필했던 인물이다. 목숨을 건 위징의 직언 때문에 태종은 “황제의 권위를 떨어뜨린다.”며 늘 불편해하고 때론 격노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말년의 태종은 국사를 논하다가도 죽은 위징이 그리워 눈물을 흘렸다는 사료가 곳곳에서 보인다. 사심을 누르고 지극히 공정한 정치라고 평가받는 태종의 정치, 즉 ‘정관의 치’를 일궈낸 명콤비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시대가 달라도 성공한 국정책임자 뒤에는 늘 출중한 참모가 있기 마련이다. ‘6·2 지방선거’ 패배 이후 인적 쇄신 차원에서 단행된 청와대 개편에서 임태희 노동부장관이 권부 최고의 참모직인 대통령 비서실장에 올랐다. 관료출신(행시 24회)의 3선 국회의원, 정책위의장, 노동부장관 등 화려한 이력의 그를 고른 것은 집권 후반의 성공적 결실을 열망하는 대통령의 의지일 것이다. 다양한 채널에서 의견수렴을 거친 인선이라 그런지 이번 인사는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이 많다. 임 장관은 이명박 대통령의 후보자와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을 지내면서 호흡을 맞췄다. 노동부 장관 재직시 머리 회전이 빠르고 일처리가 깔끔하며 자기 주장보다 참모들의 말을 경청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불렸다고 한다. 13년이나 끌고 온 유급 근로시간 면제제도(타임 오프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도 이와 무관치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성공한 비서실장의 길은 그리 쉽지 않아 보인다. 어찌보면 그는 김영삼 정부의 김광일, 김대중 정부의 박지원, 노무현 정부의 문재인 실장 등 역대 임기 후반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던 인물들과 맥이 닿는다. 역량 있는 인물들이 실장으로 나섰지만 집권 후반기 레임덕 현상과 맞물려 영광보다는 상처가 많은 자리였다. 당장 중앙-지방 정부의 반목과 갈등, 거세지고 있는 4대강 사업의 반대여론, 친박-친이로 나뉜 권력 내부의 분열상 등 정상적인 국정운용을 저해하는 요인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런 가시밭길 속에서 시대의 흐름과 호흡하지 못하는 참모는 실패한 대통령을 만들기 쉽다. 500만표 이상의 압도적 표차로 승리한 직후인 집권 초기에 최대의 위기가 닥친 것이나 압승으로 끝날 줄 알았던 6·2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이유를 꼽씹을 필요가 있다. 정권의 교만과 권력의 남용에 대해 ‘NO’라고 말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성공한 비서실장의 길은 유능한 ‘링커’의 역할과 비슷하다. 후배들과 부단한 소통으로 친화력을 키우고 실력으로 권위를 세운 박지성의 리더십은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다행히 임 장관은 친이와 친박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중립성을 유지해 왔다고 한다. 그러나 그에게 붙어 있는 ‘무색무취’라는 가치 중립적 평가는 양날의 칼이 될 수도 있다. 유화적인 분위기로 권력 내부의 이견을 조율해 왔던 류우익·정정길 실장이 평상시 무난한 평을 받았지만 위기 상황에서 한계에 봉착한 것은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하다. 청와대는 정당과 달리 국정과 국익이라는 보다 큰 시선에 목표를 고정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 경제위기를 통해 양산된 최하층과 서민들의 살림살이를 살피는 것은 현정권의 당면한 현안이다. 임 장관이 지난 5일 남구로역의 새벽 인력시장을 찾아 고단한 삶을 이어가는 한 구직자의 손을 잡은 사진은 인상적이다. 임 장관이 그에게 건넨 위로의 말이 국민의 아픔을 치유할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좌파든 우파든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지 못하는 정권은 존립의 의미가 없다. 국민들이 권력을 맡기는 근본적인 이유, 바로 초심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와중에서 또 선진국의 문턱에서 서성이는 ‘한국호’가 어디로 흘러갈지 아무도 모른다. 우리는 확실한 국정 좌표를 향해 일희일비하지 않고 거센 조류를 묵묵하게 뚫고 가는 그런 대통령과 또 그를 제대로 보좌하는 훌륭한 참모가 절실하다. oilman@seoul.co.kr
  • 美·이스라엘 관계 삐그덕

    “이스라엘이 미국인의 생명과 안보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60여년 동안 이스라엘의 맹방이자 후견인 역할을 해 온 미국이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5일 보도했다. 가디언은 이미 워싱턴 정가에서 미국의 지지와 지원을 이스라엘 정부가 남용하고 있으며, 그 결과 미국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생각을 폭넓게 공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아프간 주둔 미군사령관 등 군부 주요 지휘관들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자치지역 점령 유지는 중동 문제해결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워싱턴의 이스라엘에 대한 전략적 재고는 지난 5월 유엔본부에서 채택된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 최종 선언문에서도 나타났다. 당시 선언문은 이스라엘에 NPT 가입과 핵시설 공개를 촉구했다. 이스라엘은 미국이 아랍 국가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이를 수용했다고 반발했다. 그 뒤 이스라엘은 동예루살렘 지역의 유대인 정착촌 건설을 강행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워싱턴 정가를 격노케 했다. 6일(현지시간)로 예정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워싱턴 정상회담은 벌어지고 있는 두 나라 관계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 나르샤, 신곡 재킷서 ‘망사룩’ 선보여 ‘파격노출’

    나르샤, 신곡 재킷서 ‘망사룩’ 선보여 ‘파격노출’

    솔로로 나선 나르샤가 데뷔 타이틀곡 ‘삐리빠빠’를 통해 치명적 매력의 마녀로 변신했다.나르샤는 5일 카리스마 넘치고 도발적인 매력의 어두운 마녀로 변신한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나르샤는 상반신을 상당부분 노출해 화제다.나르샤가 선보인 의상은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도전 달력 모델’에서 장윤주가 선보인 의상과 동일한 것으로 옷감이 목선부터 가슴, 골반까지 깊게 파여 가슴굴곡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이 포인트.나르샤는 검은색 망사 의상에 흰 얼굴을 강조하고 짙은 보랏빛 입술, 과장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어둡고 강렬한 ‘악마’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짧은 숏 헤어와 인상적인 눈빛 연기로 도발적이면서도 연약한 이중적 매력을 발산했다.한편 이번 타이틀곡 ‘삐리빠빠’는 브아걸의 독특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보다 더 참신한 분위기로 달콤한 악몽을 메인 테마로 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삐리빠빠’ 뮤직비디오 티저는 6일 0시에 온라인에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내가네트워크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6월 넷째 주 곽현화-최화정 1위 다툼…유재석 맹추격

    6월 넷째 주 곽현화-최화정 1위 다툼…유재석 맹추격

    가수로 데뷔한 곽현화와 최화정-임지영이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였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6월 4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25일 공개했다. 지난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가수데뷔’ 곽현화, 파격 힙•가슴라인 공개 ‘눈총’ ◆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 ‘최화정↑’• 한복 ‘임지영↓’ ◆ ‘무도’ 장윤주, 파격 망사룩에 유재석 ‘감격’ ◆ ‘4억 소녀’ 김예진, 탈락굴욕에도 “1억 필요없어요” ◆ [NTN 포토] 월드컵 응원녀 ‘반짝반짝 빛나는 외모’ 가 선정됐다. 지난 주 인기 연예뉴스에서는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와 방송인 최화정, 임지영이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치열한 인기 경합을 벌였다. 조회수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최근 가수로 데뷔한 곽현화. 그녀가 공개한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가 화제가 됐다. 이 사진은 섹시하다는 평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지만 동시에 선정적이라는 지적도 받고 있다. 곽현화의 1차 티저는 ‘힙라인’ 이미지로 허리부터 골반까지 이어지는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또 2차 티저는 매혹적인 쇄골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담았다. 이 사진들은 빨간 메니큐어를 칠한 다섯 손가락과 어우러져 자극적인 느낌을 준다. 뒤를 이어 최화정과 임지영이 2위에 올랐다. ‘2010남아공월드컵’을 기념해 최화정과 임지영이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파격노출을 감행했지만 전혀 다른 반응을 얻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최화정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반면 ‘똥습녀’ 임지영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전신이 훤히 비치는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을 입고 나왔다.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 불렸던 임지영은 이날도 과도한 노출로 비난을 샀다. 이밖에 ‘무도’ 장윤주, 파격 망사룩에 유재석 ‘감격’, ‘4억 소녀’ 김예진, 탈락굴욕에도 “1억 필요없어요”, [NTN 포토] 월드컵 응원녀 ‘반짝반짝 빛나는 외모’ 기사가 뒤따라 순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금주의 연예뉴스 5위 월드컵 응원녀, 3위 장윤주-유재석, 2위 최화정

    금주의 연예뉴스 5위 월드컵 응원녀, 3위 장윤주-유재석, 2위 최화정

    가수로 데뷔한 곽현화와 최화정-임지영이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였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6월 4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25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가수데뷔’ 곽현화, 파격 힙•가슴라인 공개 ‘눈총’ ◆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 ‘최화정↑’• 한복 ‘임지영↓’ ◆ ‘무도’ 장윤주, 파격 망사룩에 유재석 ‘감격’ ◆ ‘4억 소녀’ 김예진, 탈락굴욕에도 “1억 필요없어요” ◆ [NTN 포토] 월드컵 응원녀 ‘반짝반짝 빛나는 외모’ 가 선정됐다. 이번 주 인기 연예뉴스에서는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와 방송인 최화정, 임지영이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치열한 인기 경합을 벌였다. 조회수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최근 가수로 데뷔한 곽현화. 그녀가 공개한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가 화제가 됐다. 이 사진은 섹시하다는 평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지만 동시에 선정적이라는 지적도 받고 있다. 곽현화의 1차 티저는 ‘힙라인’ 이미지로 허리부터 골반까지 이어지는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또 2차 티저는 매혹적인 쇄골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담았다. 이 사진들은 빨간 메니큐어를 칠한 다섯 손가락과 어우러져 자극적인 느낌을 준다. 뒤를 이어 최화정과 임지영이 2위에 올랐다. ‘2010남아공월드컵’을 기념해 최화정과 임지영이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파격노출을 감행했지만 전혀 다른 반응을 얻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최화정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반면 ‘똥습녀’ 임지영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전신이 훤히 비치는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을 입고 나왔다.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 불렸던 임지영은 이날도 과도한 노출로 비난을 샀다. 이밖에 ‘무도’ 장윤주, 파격 망사룩에 유재석 ‘감격’, ‘4억 소녀’ 김예진, 탈락굴욕에도 “1억 필요없어요”, [NTN 포토] 월드컵 응원녀 ‘반짝반짝 빛나는 외모’ 기사가 뒤따라 순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금주의 연예뉴스 5위 월드컵 응원녀, 3위 장윤주-유재석, 2위 최화정

    금주의 연예뉴스 5위 월드컵 응원녀, 3위 장윤주-유재석, 2위 최화정

    가수로 데뷔한 곽현화와 최화정-임지영이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였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6월 4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25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가수데뷔’ 곽현화, 파격 힙•가슴라인 공개 ‘눈총’ ◆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 ‘최화정↑’• 한복 ‘임지영↓’ ◆ ‘무도’ 장윤주, 파격 망사룩에 유재석 ‘감격’ ◆ ‘4억 소녀’ 김예진, 탈락굴욕에도 “1억 필요없어요” ◆ [NTN 포토] 월드컵 응원녀 ‘반짝반짝 빛나는 외모’ 가 선정됐다. 이번 주 인기 연예뉴스에서는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와 방송인 최화정, 임지영이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치열한 인기 경합을 벌였다. 조회수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최근 가수로 데뷔한 곽현화. 그녀가 공개한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가 화제가 됐다. 이 사진은 섹시하다는 평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지만 동시에 선정적이라는 지적도 받고 있다. 곽현화의 1차 티저는 ‘힙라인’ 이미지로 허리부터 골반까지 이어지는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또 2차 티저는 매혹적인 쇄골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담았다. 이 사진들은 빨간 메니큐어를 칠한 다섯 손가락과 어우러져 자극적인 느낌을 준다. 뒤를 이어 최화정과 임지영이 2위에 올랐다. ‘2010남아공월드컵’을 기념해 최화정과 임지영이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파격노출을 감행했지만 전혀 다른 반응을 얻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최화정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반면 ‘똥습녀’ 임지영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전신이 훤히 비치는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을 입고 나왔다.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 불렸던 임지영은 이날도 과도한 노출로 비난을 샀다. 이밖에 ‘무도’ 장윤주, 파격 망사룩에 유재석 ‘감격’, ‘4억 소녀’ 김예진, 탈락굴욕에도 “1억 필요없어요”, [NTN 포토] 월드컵 응원녀 ‘반짝반짝 빛나는 외모’ 기사가 뒤따라 순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최화정↑-‘한복’임지영↓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최화정↑-‘한복’임지영↓

    연예인, 일반인 할 것 없이 온 국민이 ‘2010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응원한 가운데 최화정과 임지영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파격노출을 감행했지만 전혀 다른 반응을 얻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최화정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비키니 차림으로 오프닝을 마친 최화정은 이후 비키니가 그려진 원피스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약속을 지킨 최화정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비키니 원피스를 준비한 재치에도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비키니 세레머니가 최고다.”, “16강도 좋고 약속 지킨 화정누나도 좋고”, “8강, 4강 공약은 또 없나요?” 등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최화정의 비키니방송 공약과 약속실천은 16강 진출에 기뻐하는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 셈이다. 반면 ‘똥습녀’ 임지영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전신이 훤히 비치는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을 입고 나왔다.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 불렸던 임지영은 이날도 과도한 노출로 비난을 샀다. 다양한 연령대가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민망한 노출은 한국팀 응원보다 단순히 주목을 받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라는 지적이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야한 속옷에 전신 노출.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성은 “정조국과 결혼 반대로 울면서 집 뛰쳐나와” 깜짝고백

    김성은 “정조국과 결혼 반대로 울면서 집 뛰쳐나와” 깜짝고백

    탤런트 김성은이 부모의 결혼반대로 집까지 뛰쳐나온 사연을 털어놨다. 김성은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초반 부모의 심한 반대로 축구선수 정조국과의 결혼이 험난했다고 고백했다. 김성은은 방송에서 결혼에 관해 얘기하던 중 “어머니가 결혼 전에는 남자 친구가 없는 게 바보라며 남자친구 만나는 것을 좋아했는데 정작 결혼을 하겠다고 말하자 먼저 반대부터 했다.”고 밝혔다. 김성은은 지난해 어버이날 부모님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12월에 결혼을 하겠다.”고 폭탄선언을 하자 부모님이 격노하며 “(네가) 아직 너무 어리다. 안 된다.”고 반대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김성은은 부모의 단호한 반대에 “너무 서러워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밥을 먹다 말고 울면서 집을 뛰쳐나왔다.”며 “이후에 어머니께 이야기를 들어보니 갑자기 뜬금없이 결혼을 한다고 하니 너무 서운한 마음에 반대를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김성은은 “내가 결혼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득해 정조국과 결혼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성은은 끈질긴 설득 끝에 부모의 반대를 이겨내고 지난 2009년 12월 11일 축구선수 정조국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임신 6개월이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일 방중] ‘은둔자’ 김정일 파격노출 왜

    [김정일 방중] ‘은둔자’ 김정일 파격노출 왜

    │베이징 박홍환특파원│“보여주려고 작정하지 않고서야…. 그런데 왜?” 베이징 외교가의 정보통들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파격적이고 이례적인 방중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은둔으로 점철했던 과거 네 차례의 방중 때와 달리 이번에는 드러내놓고 동선을 노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김 위원장의 동선은 지난 이틀 동안 대부분 언론에 노출됐다. 일본 방송사의 TV카메라에 김 위원장의 절룩거리는 모습도 고스란히 잡혔다. 거리낌없이 호텔 밖에서 승용차에 오르는가 하면 50여대에 이르는 차량대열을 이끌고 다롄(大連) 시내를 휘젓고 다녀 누구라도 김 위원장의 움직임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다롄의 최고 번화가에 숙소를 잡은 것도 이례적이다. 이런 모습은 도착 당일인 지난 3일에도 마찬가지였다. 김 위원장을 태운 특별열차는 새벽에 산책 나온 주민들이나 한국·일본 취재진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경적까지 울리며 유유히 단둥(丹東)역으로 미끄러져 들어왔다. 더욱 놀라운 것은 김 위원장의 첫번째 방문지가 다롄일 것이라는 ‘특급정보’까지 사전에 노출됐다는 점이다. 일부 일본 언론은 김 위원장 도착 전 이미 다롄의 푸리화(富麗華) 호텔 현관 앞을 겨냥해 카메라를 고정해 놓고 있었다. 2006년 1월 9일간의 중국 방문 때 일주일 이상 암행했던 모습과는 크게 대조적이다. 베이징의 한 정보통은 “김 위원장의 방중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고, 중국측의 준비 과정에서 정보가 샜을 가능성도 있다.”고 해석했다. 그러나 북한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김 위원장이 북·중 간 돈독한 유대와 자신의 건재를 과시함으로써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남한 정부가 강경 노선으로 치닫는 것을 선제적으로 막으려는 의도가 크다.”고 분석했다. stinger@seoul.co.kr
  • [NTN포토] 호란, ‘아찔 의상’으로 글래머 몸매 뽐내

    [NTN포토] 호란, ‘아찔 의상’으로 글래머 몸매 뽐내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호란이 파격노출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상경 류진 이수경 호란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의 사랑이야기로 5월 10일 방송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안함 희생자 오늘 장례식] 軍, 전사·순직 직접 찾아가 통보한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같은 미국 영화를 보면 정복을 차려입은 군인이 가정 집을 방문해 ‘품위 있게’ 전사(戰死) 통보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진] ‘편히 쉬소서’ 천안함 희생장병 영결식 우리 군도 앞으로 군 복무자의 전사나 순직 사실을 유가족에게 통보하는 체계를 이렇게 품위 있는 모양으로 바꾸기로 했다. 천안함 침몰 당일 밤 군 수뇌부가 장병 가족들에게는 전화 한 통도 해주지 않아 격노한 가족들이 경기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로 들이닥치는 등 군이 모욕을 자초했다는 비판에 따른 개선책이다. 군 관계자는 28일 “천안함 침몰사고에 대한 후속 대책의 하나로 전사나 순직 사실을 유가족에게 알리는 절차도 개선하기로 했다.”면서 “미국처럼 ‘사망통보담당관’을 지정해 가정을 직접 방문, 정중하게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사망통보담당관은 장성이 지휘하는 부대의 인사참모나 주임원사가 맡게 되며 정복을 차려입고 사망 2시간 이내에 가정을 방문해 전사 또는 순직 사실을 통고하게 된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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