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겨드랑이
    2026-04-03
    검색기록 지우기
  • 박스오피스
    2026-04-03
    검색기록 지우기
  • 민방위 훈련
    2026-04-03
    검색기록 지우기
  • 멸종 위기
    2026-04-03
    검색기록 지우기
  • KBO장
    2026-04-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96
  • 원조 전신미백+탄력 효과 1위 ‘블랙샷’, 겨드랑이 색소침착,팔꿈치 미백 걱정 끝!

    원조 전신미백+탄력 효과 1위 ‘블랙샷’, 겨드랑이 색소침착,팔꿈치 미백 걱정 끝!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 사타구니 등 색소침착이 심한 곳을 집중적으로 밝게 해줄 제품이 최근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중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얼굴 미백 제품과는 달리 바디미백에 특화된 이 제품은 원하는 부위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깔끔한 제모를 원하며 제모크림으로 셀프 제모를 하는 남성,여성들이 많아지고 있어 제모 후 겨드랑이 뿐만 아니라, 팔꿈치, 팔다리, 무릎등 색소침착이 된 부위에 미백관리를 하면 보다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남자 브라질리언 왁싱과 디자인 왁싱, 비키니 왁싱, 사타구니 색소침착 없애는 법, 팔다리 하얘지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은 ㈜스킨피스의 ‘블랙샷 리얼 화이트닝 이펙트 플러스’(이하 블랙샷플러스)다. ‘블랙샷플러스’는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색소침착된 피부를 집에서 쉽게 셀프 관리할 수 있도록 제조된 전신미백+탄력크림이다. “블랙샷플러스”는 기존의 제품에 탄력 컨트롤 기능까지 업그레이드 개발돼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겨드랑이 제모 후 거뭇거뭇해진 겨드랑이와 피부마찰로 인한 팔꿈치 색소침착, 습기와 땀으로 인한 변색된 사타구니, 무릎, 복숭아뼈 등에 사용을 하면 그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특히 민감한 부위인 사타구니에도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크도록 제대로 만든 미백탄력크림이다.100g 대용량으로 출시된 제품은 부분부분 색소침착된 곳 뿐만 아니라 엉덩이, 옆구리, 팔뚝살 등 피부탄력이 떨어진 곳에 넓게 바르면 처진 피부를 탄력적인 바디로 바꿀 수 있으며,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등 색소침착 된 부위에 화이트닝 효과를 줄 수 있는 바디미백크림이다. 디메치콘, 동물성 오일, 프로필파라벤, 부틸파라벤 등, 11가지 화장품에 많이 첨가되는 화학성분을 넣지 않아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다. “블랙샷 미백크림”은 300여명의 뷰티 체험단의 후기를 통해 효과가 인증된바 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색소침착과, 탄력이 떨어진 바디 피부로 고민하던 많은 여성들의 구매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 제품은 ‘훈녀생정 피부관리’, ‘훈녀생정 피부 하얘지는 법’, ‘팔꿈치 하얗게 만드는 법’, ’피부 좋아지는 법’을 검색하면 추천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온 스팀공법을 이용해 오일 베이스와 워터베이스를 결합, 오일리하지 않으면서도 고보습 성분을 갖고 있어 주름을 예방한다. 베타인과 쉐어버터 등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성분이 첨가돼 피부보습에도 도움을 준다. ㈜스킨피스 관계자는 “바디미백과 탄력에 전신미백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랙샷 플러스는 현재 “피부하얗게 되는법”,”탄피부 하얘지는법”,”팔꿈치 하얘지는법”,”겨드랑이 하얘지는법”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선 입소문을 탄 유명제품인데 업그레이되여 나온 뒤에도 해외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아 일본, 미국, 중국 등 해외 각지에 수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신미백+탄력 ‘블랙샷 플러스’에 대한 정보는 한국 공식 판매처(www.black-shot.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절기 목 임파선염, “원칙에 따라 제대로 진료받아야”

    환절기 목 임파선염, “원칙에 따라 제대로 진료받아야”

    추석 연휴가 지나면서 날씨가 부쩍 서늘해졌다. 연휴 기간 중 성묘와 친척 방문 등으로 피로에 지친 몸이 채 풀리기도 전에 급격한 날씨 변화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하루에도 큰 온도차를 보이는 환절기에는 몸이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게 되어 면역력이 급격하게 떨어져 목감기, 코감기, 인후염, 임파선염(림프절염) 등이 발생하기 쉽다. 이 가운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적절한 진단을 받지 못해, 치료시기를 놓치기 쉬운 질환이 바로 임파선염이다. 임파선은 혈액과 비슷한 조직액(림프액)이 흐르는 몸안의 기관을 말하며, 몸의 면역반응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장기다. 임파선염은 임파선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바이러스, 세균, 자가면역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우리 몸에는 수백개의 임파선이 분포해 있는데, 사타구니(서혜부), 겨드랑이(액와부), 목(경부)에 주로 임파선이 모여있고, 이 부위의 피부가 얇아서 임파선이 잘 만져진다. 과로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몸의 면역 반응에 의해 임파선이 부어서 만져질 수 있지만, 임파선염을 비롯하여 임파선종양 등 각종 임파선 질환이 있을 때도 붓기도 한다. 이 둘의 차이점을 감별해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임파선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와 관련이 있어 외부에서 균이 들어오면 이에 반응하기 위해서 붓기도 하지만, 오히려 병이 이 통로를 타고 퍼지는 경우도 있다. 다른 병이 이 통로를 통해 퍼지면서 생기는 현상이라면 그 원인에 대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임파선염일 때 나타나는 증상은 심한 몸살감기와 비슷하다. 고열, 몸살, 근육통, 전신 무기력증, 두통, 오한 등이 목에 만져지는 멍울과 함께 생긴다. 위드심의원 조우진 원장은 “임파선염은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인 경우가 많아 충분한 휴식과 함께 약물치료로 1~2주 정도 치료하면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치료에 호전이 없거나 좋아졌다가 자꾸 재발하는 임파선염은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검사는 목 전문의의 경부촉진을 비롯한 진찰과 목 전체의 임파선과 장기를 확인하는 경부초음파,목안쪽의 동반된 이상유무를 확인하는 후두내시경, 면역상태 및 원인감별을 위한 혈액검사를 기본적으로 시행한다. 경부초음파를 통해 임파선염의 상태가 심하거나 종양 또는 특수한 임파선염과의 감별이 필요할 때는 임파선 조직검사를 시행한다. 조직검사는 바늘을 찔러서 세포,조직을 채취하는 방법과 피부를 절개하여 임파선을 꺼내어 확인하는 방법 등이 있다. 조우진 원장은 “임파선염 검사 시 단순하게 만져지는 표면에 있는 임파선뿐만 아니라 만져지지 않지만 깊숙하게 위치한 문제가 있는 임파선까지 검사하는 것이 중요하고 혈관, 신경 등 각종 목의 연조직들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면서 “목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의사가 목안팎의 상태를 통합적으로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경부초음파 검사를 통해 세심하게 확인하고 조직검사를 하는 과정에는 고도의 숙련된 경험과 기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조직검사의 종류에는 초음파를 보면서 정밀하게 검사하는 초음파유도하 세침흡인검사, 총조직검사와 수술적으로 임파선을 떼어내는 절제생검 등이 있다”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검사가 이뤄져야 하며 무조건 검사를 하거나 무조건 지켜보는 것이 아닌, 철저하게 원칙에 입각하여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위드심의원은 이달 30일에 전국 의사를 상대로 교육하는 위드심 초음파 아카데미에서 ‘경부 림프절 질환의 임상적 접근’이라는 주제를 갖고 임파선염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노하우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셀카’ 덕분에 암 발견…구사일생 30대女 사연

    ‘셀카’ 덕분에 암 발견…구사일생 30대女 사연

    화장을 지운 노메이크업 셀카 덕분에 몸에 숨겨져 있던 암세포를 발견, 완치에 성공한 한 30대 여성의 구사일생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지역 일간지 더비 텔레그래프는 우연히 찍은 셀카 덕분에 몰랐던 유방암 세포를 발견해내고 건강까지 되찾은 35세 여성 재키 니콜라스의 놀라운 이야기를 9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최근 영국에서는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찍은 ‘노메이크업 셀카 사진’을 페이스북 등의 SNS에 올리는 것이 큰 유행이다.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여름 세계적으로 유행된 아이스버킷챌린지(한 사람이 머리에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방식)처럼 해당 과제를 수행한 사람이 다음에 할 사람을 SNS에서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국립 암 연구소(Cancer Research UK)의 암 연구 기부금 조성과 연관되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더비에 거주 중인 니콜라스 역시 앞서 해당 과제를 수행했던 친구 니콜라 알드레드로부터 다음 과제 수행자로 지명 받았고, 최근 노메이크업 셀카 사진을 보인 페이스북에 게재하면서 해당 과제 수행을 완료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과제수행은 그녀의 목숨을 구하는 계기가 됐다. 셀카를 올린 뒤, 함께 링크되어있는 암 연구 캠페인 사이트를 방문했던 니콜라스는 우연히 유방암 자가진단과 관련된 설명글을 보게 됐다. 유방 통증, 주위 피부 궤양, 유방 함몰 및 염증, 겨드랑이 종기, 혈액성 유두 분비와 같은 각 전조증상을 살펴보던 니콜라스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아 유방암 검사를 맡았고 실제 유방암으로 발전될 악성 종양을 발견하게 됐다. 그녀는 유방 절제술을 받은 뒤, 몇 달간의 항암 화학요법을 받았고 완치판정을 받기에 이르렀다. 향후 5년간 지속적인 암 세포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니콜라스를 위협할 악성 종양은 몸 속에서 사라진 상태다. 니콜라스는 “노메이크업 셀카 캠페인이 아니었으면 나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누가 됐든 해당 캠페인 아이디어를 처음 기획한 사람은 분명 천재며 한 생명을 구해냈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국립 암 연구소(Cancer Research UK)에 따르면, 불과 일주일간 이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800만 파운드(약 134억)에 달한다. 연구소는 해당 금액으로 암 치료제 개발과 관련된 주요 임상실험 10가지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미큐울트라원드림테크닉, 수술당일 퇴원해 환자 만족도 높여

    미큐울트라원드림테크닉, 수술당일 퇴원해 환자 만족도 높여

    38년 만에 가장 빠른 추석을 맞이하는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을 느낄 만큼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이고 있다. 길고 길었던 여름이 드디어 내년을 기약하며 물러나고 있는 것이다. 소나기가 잦아진 열대성 기후적 특성을 보인 올 여름이 유난히 덥고 습한 날을 자랑했던 만큼 땀이 많아 고생이었던 이들에게는 여름이 가는 것이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여름이 끝나도 끝난 게 아니라며 남다른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땀과 함께 동반되는 겨드랑이 냄새가 유난히 심한 액취증 환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흐르는 땀은 닦으면 되지만 땀 냄새는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이야기한다. 보통 겨드랑이 부위의 옷 색깔이 땀에 젖어 누렇게 변하고 악취를 유발하는 경우를 액취증이라 볼 수 있는데, 액취증 환자의 50~60%가 다한증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포크린선에서 분비되는 땀이 피부에 존재하는 세균에 의해 지방산과 암모니아로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인 액취증은 일반적으로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마른 사람보다는 뚱뚱한 사람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평소에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샤워를 자주하며, 파우더를 뿌려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등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취증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올바른 치료법을 찾는 것이 좋다. 최근엔 큰 수술흉터와 높은 재발률, 생활의 불편이 많았던 과거의 수술법들과는 달리 수면마취를 통한 국소마취 후 1cm 정도만 절개하는 방법이 흉터 없이 만족스러운 치료 효과를 거두며 환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울트라 원드림(One Dream) 테크닉’이라 불리는 이 방법은 미큐성형외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 수술로, 냄새 뿐만 아니라 겨드랑이 털때문에 짧은 소매 옷을 입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환영받고 있다. 이 치료법은 수술 후 다음 날 출근이 가능하고 피주머니를 착용할 필요가 없어 일상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다. 또한, 액취증은 물론 미관상 부담스러운 털, 다한증(땀)까지 제거하는 1석3조의 효과가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해 미큐성형외과 측은 “겨드랑이 액취증은 70~80% 정도가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며 나머지는 유전적인 요인 없이 후천적으로 발생한다”며,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난다고 해서 무조건 액취증으로 판단하지는 않지만, 아무리 씻거나 살균제, 국소 항생제 등을 써보아도 냄새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액취증을 의심해 보고 원인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액취증에 대한 정보 및 액취증 수술비용 등에 대한 내용은 미큐성형외과의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호랑이’가 된 女…온 몸에 무늬보니 헉

    ‘진짜 호랑이’가 된 女…온 몸에 무늬보니 헉

    “호랑이 같지?” 얼굴을 포함한 온 몸에 호랑이 줄무늬를 그린 여성이 언론에 소개됐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에 사는 카젠 홉스는 온 몸에 호랑이 줄무늬와 꼭 닮은 문신이 가득하다. 몸 뿐 만 아니라 얼굴 양 옆에도 이 같은 문신이 그려져 있으며, 멀리서 보면 그녀의 ‘바람’(?)처럼 호랑이와 매우 유사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그녀가 ‘호랑이 꿈’을 꾸기 시작한 것은 9세 때. 당시 일본에 살았던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문신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곧장 부모님을 졸랐다. 홉스는 “부모님은 18살이 될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씀하셨고, 나는 호랑이 줄무늬 문신을 위해 오랜 시간을 꾹 참은 뒤 18살이 되자마자 이를 시작했다”면서 “대부분의 줄무늬 문신은 18~28세 때 한 것이고 이후에도 조금씩 ‘수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마흔살이 된 현재 그녀의 몸 90%는 호랑이 줄무늬로 뒤덮여 있다. 총 223조각의 문신이 있고, 자신의 ‘취미’를 살려 현재는 타투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허핑턴포스트와 한 인터뷰에서 “아직 귀 아래와 겨드랑이 등은 문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부위까지 완벽하게 문신을 그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치 호랑이와 한 몸이 된 듯한 이 여성의 문신은 다소 무서워 보이긴 하지만 다양한 무늬를 자랑하는 일반 문신과 비교해 개성이 명확해 네티즌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만수르 구걸 댓글에 한국인 전세계 망신…만수르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구걸 댓글 줄이어

    만수르 구걸 댓글에 한국인 전세계 망신…만수르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구걸 댓글 줄이어

    만수르 구걸 댓글로 한국인들이 망신을 사고 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빌기 글이 잇따랐다. 심지어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달래요” ,“맨시티 팬입니다.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해주세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하는 듯한 내용도 있었다. 또 “만수야 안녕~”,“만수르 형 나 1억원만”,“만수르, 저 치킨 먹게 2만원만”,“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 주세요”등 농담 섞인 내용도 있다. 일부 아랍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한국 네티즌에 실망했다”는 비판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제정신 아니다…한국인들에게 실망”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제정신 아니다…한국인들에게 실망”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제정신 아니다…한국인들에게 실망”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빌기 글이 잇따랐다. 심지어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달래요” ,“맨시티 팬입니다.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해주세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하는 듯한 내용도 있었다. 또 “만수야 안녕~”,“만수르 형 나 1억원만”,“만수르, 저 치킨 먹게 2만원만”,“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 주세요”등 농담 섞인 내용도 있다. 일부 아랍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한국 네티즌에 실망했다”는 비판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이렇게까지 구걸해야 하나”, “만수르 구걸글, 차라리 한국에서 구걸글을 올리세요. 무슨 말인 지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왜?”, “만수르 구걸글, 정말 아랍 네티즌들이 봤을 때는 왕자에게 왜 저러는 지 이해가 안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어떤 지 봤더니 ‘충격’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어떤 지 봤더니 ‘충격’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어떤 지 봤더니 ‘충격’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빌기 글이 잇따랐다. 심지어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달래요” ,“맨시티 팬입니다.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해주세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하는 듯한 내용도 있었다. 또 “만수야 안녕~”,“만수르 형 나 1억원만”,“만수르, 저 치킨 먹게 2만원만”,“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 주세요”등 농담 섞인 내용도 있다. 일부 아랍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한국 네티즌에 실망했다”는 비판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내가 다 부끄럽네”, “만수르 구걸글, 뭘 얻어먹지도 못할텐데 이제 그만하세요”, “만수르 구걸글, 황당한 글을 왜 이렇게 계속 올리나. 제정신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황당 구걸댓글 “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만”

    만수르 황당 구걸댓글 “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만”

    만수르, 만수르 구걸댓글 영국 축구구단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 만수르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달린 한국어 댓글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만수르 인스타그램 댓글’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캡처본에는 “치킨 사먹게 2만원만”, “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만” 등 ‘구걸’을 하는 댓글이 달려 있다. 이에 대해 한 아랍인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여기에 나를 거슬리게 하는 게 있다”며 “당신들은 정신이 나갔다”는 비판글을 남겨 얼굴을 화끈거리게 한다. 댓글을 본 다른 한국인 이용자들도 “나라 망신 그만 시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만수르, 나라망신 챙피하다”, “만수르 인스타그램,만수르가 못알아들었으면 좋겠다”, “만수르 인스타그램 댓글, 창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부다비국 왕자인 만수르의 첫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부인 두 명 모두 할리우드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만수르의 자녀들 또한 엄마 못지 않은 ‘특급 미모’로 인형같은 귀여움을 보여주고 있다. 2008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를 인수한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연합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 왕가의 왕자로 국제석유투자회사 사장이다. 만수르의 재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족 자산은 1000조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백기능성 1위 브랜드 ‘블랙샷 크림’으로 겨드랑이,팔꿈치 색소침착 해결

    미백기능성 1위 브랜드 ‘블랙샷 크림’으로 겨드랑이,팔꿈치 색소침착 해결

    노출의 계절 여름이 여대생 김씨(23)에겐 너무나도 곤혹스럽다. 한낮에 온도가 무려 섭씨 40도를 임박하는데도 무조건 긴 옷만을 고집하는 그녀의 비밀은 거뭇거뭇한 피부. 겨드랑이 제모 후 색소침착, 비키니라인, 사타구니와 같이 일반적으로 색소침착이 잘 일어나는 부위 외에도 팔꿈치와 무릎, 복숭아뼈와 같이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부위가 유독 까매 고민이 많다. 최근 여성들이 즐겨찾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타구니 색소침착 없애는 법’, ‘팔꿈치 하얘지는 법’, ’팔다리 하얘지는법’, ’무릎 하얘지는 법’ 등 김씨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고민 해결을 위한 다양한 조언이 많은 여성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스킨피스가 출시한 바디미백 전용크림 ‘블랙샷 리얼 화이트닝 이펙트’(이하 블랙샷 크림)는 많은 여성들이 추천하는 홈케어제품이다. .쎄씨, 보그걸, 여성동아, 퀸 등 유명 여성잡지를 통해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전신미백크림으로 소개 되었던 블랙샷 크림은 셀프케어로 간편히 피부 톤을 가꿀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블랙샷 크림은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 복숭아뼈뿐만 아니라 사타구니, 비키니라인 등 민감한 부위까지 미백효과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 복숭아뼈에 사용 시, 굳은살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므로 실용적이다. 전신미백 외에 보습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여름철 바디화이트닝 제품으로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블랙샷 크림은 無파라벤, 無에탄올의 인체에 무해한 성분과 천연 원료로 제조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블랙샷 크림을 색소침착된 부위에 꾸준히 바르기만 하면 팔꿈치미백, 겨드랑이미백, 엉덩이미백, 사타구니 미백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훈녀생정 피부 하얘지는 법’, ‘피부 좋아지는 법’, ’팔꿈치 하얗게 만드는 법’의 효과는 포털 사이트와 오픈마켓을 통해 블랙샷 미백크림을 사용한 결과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한 많은 구매자들의 블랙샷 후기로 확인할 수 있으며, 블랙샷 미백크림 후기에서 효과가 우수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홈케어 미백크림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바디올인원 미백화장품 블랙샷 미백크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랙샷 한국공식 판매처(www.black-sho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탕웨이 겨털, 겨털까지 섹시한 여자? ‘남자들의 반응은?’

    탕웨이 겨털, 겨털까지 섹시한 여자? ‘남자들의 반응은?’

    ‘탕웨이 겨털’ 탕웨이의 겨털이 장동민에 의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방송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는 여성의 겨드랑이 털이 언급됐다. 한 남성 방청객은 “무용과 학생인데 발레복을 입은 여 동기가 다가왔을 때 겨드랑이에 털이 많아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모른 척 해라”라고 말했고, 장동민은 “그래도 얘기는 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직접적으로 말하는 건 조금 그러니까 탕웨이를 보면 영화 ‘색계’에서 겨털 노출이 섹시하지 않았나. 그러니 ‘오우 탕웨이(겨털)’라고 하면 된다”고 밝혀 큰 웃음을 유발했다. 탕웨이는 지난 2007년 영화 ‘색계’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적이 있었다. 이때 제모를 하지 않은 겨드랑이 털이 드러나 보는 이들에게 큰 놀라움을 안겼다. 탕웨이 겨털 언급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탕웨이 겨털, 그래도 귀엽다”, “탕웨이 겨털, 솔직히 환상 다 깨졌다”, “탕웨이 겨털, 중국은 밀면 이상한 거 라던데?”, “탕웨이 겨털..그래도 예쁘잖아”, “탕웨이 겨털..왜 하필 다시 겨털 언급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캡처 (탕웨이 겨털) 연예팀 chkim@seoul.co.kr
  • 겨드랑이 색소침착, 팔꿈치 미백? 전신미백 ‘블랙샷 크림’으로 한방에!

    겨드랑이 색소침착, 팔꿈치 미백? 전신미백 ‘블랙샷 크림’으로 한방에!

    노출의 계절 여름, 많은 여성들이 피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다.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 엉덩이, 사타구니 비키니라인 등의 색소침착, 균일하지 못한 피부톤, 트러블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톤으로 인해 노출된 의상을 입기가 꺼려지는 것이다. ‘피부 하얗게 되는법’, ‘팔꿈치 하얘지는 법’, ’사타구니 색소침착 없애는 법’,’ 팔꿈치 하얗게 만드는 법’에 대한 여성들의 고민을 단 번에 해결해 줄 강력한 미백크림이 온라인상에 입소문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주)스킨피스가 소개하는 ‘블랙샷 리얼 화이트닝 이펙트’(이하 블랙샷크림)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전신미백 블랙샷 크림은 겨드랑이 미백 ,엉덩이 미백, 사타구니 미백, 비키니라인 미백 등으로 색소침착된 신체부위에 리얼 화이트닝 효과를 가져온다. 이에 바디 올인원 블랙샷 크림 구매자들은 포털 사이트와 오픈마켓에 제품에 ‘훈녀생정 하얘지는법’, ’피부 하얘지는 법’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는 후기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블랙샷 미백크림의 주요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미백 효과에 탁월하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 △수분공급을 통해 피부 보습력을 향상시키는 베타인 △피부 순환 및 정화작용이 우수해 보습제로 각광받는 쉐어버터 △건성피부 및 피부노화에 좋은 마카다미아넛오일 등 천연원료에 좋은 향까지 더해져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준다는 평이다. 블랙샷 크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랙샷 한국공식 판매처 홈페이지(www.black-sho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여성들 ‘겨털 내놓고 셀카 찍기’ 유행

    중국 여성들 ‘겨털 내놓고 셀카 찍기’ 유행

    최근 중국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겨드랑이 털을 드러낸 채 셀카를 찍는 것이 유행이 되고 있다고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녀들의 겨드랑이 털 뽑지 않기’로 불리는 이벤트를 중심으로 중국 젊은 여성들이 겨드랑이 털 셀카를 찍어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올리고 있으며 현재까지 벌써 수천 명의 여성들이 참여했다. 실제로 이 이벤트 페이지에 올라온 사진 속 수많은 여성들은 털을 제거하지 않는 겨드랑이를 당당히 드러낸채 사회적 금기와 규범에 도전하고 있다. 주최측에선 이번 이벤트에 응모한 수많은 사진들 중 베스트 컷을 10위까지 선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별도의 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중국 내 겨드랑이 털 셀카 유행의 움직임이 단순한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주변의 시선, 관념 등에 얽매이지 않음으로써 여성의 자연미를 내세우자는 사회 운동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한편, 지난달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인 텀블러(Tumblr)에서도 “다리털 클럽 (the Hairy Legs Club)”을 중심으로 “여성들의 털 난 다리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라며 제모를 하지 않은 다리 사진을 올리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다. 사진=Weibo, 영상=GeoBeats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가슴성형, 8·9월 황금연휴 앞두고 관심 늘어

    가슴성형, 8·9월 황금연휴 앞두고 관심 늘어

    8월과 9월은 직장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황금연휴가 있는 달이다. 평균 3~4일 되는 여름 휴가기간을 잘 활용하면 주말과 휴일을 포함해 일주일 정도를 쉴 수 있으며, 8월 15일 광복절에 해당하는 주를 이용하면 더 긴 휴가를 맛볼 수 있다. 올해는 추석 연휴까지 9월 초로 예정돼 있어 연이어지는 황금 휴가로 즐거운 고민을 하는 직장인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상당수가 해외 여행을 떠나거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워터파크나 해수욕장, 계곡을 찾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외에도 성형외과에서 휴가기간을 보내는 이들도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로 관악구에 위치한 성형외과에 따르면, 여름휴가 등 황금연휴가 있는 달이면 성형 문의가 평균 대비 약 30%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복기간이 다소 짧은 눈·코 성형에서부터 가슴 성형까지 다양한데, 최근에는 의료기술의 발달로 부작용이 적고 회복기간이 비교적 짧아져 가슴 성형을 시도하는 여성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의 말이다. 미애로여성의원관악점 김형문 원장은 “가슴 성형을 고려하는 여성들의 상당수가 바쁜 직장인”이라며 “평소에는 수술 계획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다가 휴가철이나 연휴 기간을 이용하는 이유로 이 시기에 환자가 몰린다”고 전했다. 김형문 원장은 연휴를 활용해 회복기간을 확보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사항이 면밀한 조사와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이라고 조언한다. 특히 가슴 성형 시 자신의 체형과 골격은 고려하지 않고 사이즈에만 집착하면 촉감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다시 말해 신체 계측에 따른 진단이 선행돼야 만족스러운 결과가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보형물 선택과 관련해, 가슴이나 흉곽이 작은 여성의 경우라면 물방울 보형물을 이용한 물방울가슴성형이 적합하다고 김형문 원장은 말했다. 물방울가슴성형은 수술 부위의 촉감이 딱딱해지거나 가슴의 모양이 변하는 구형구축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이 적으며, 위에는 납작하고 아래는 볼록한 형태를 지녀 마른 체형에서도 자연스러운 가슴라인을 유지할 수 있다. 내시경을 이용해 안전성도 확보했다. 김형문 원장은 “내시경을 통해 6배가량 확대해 볼 수 있어 절개 및 박리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본 의원에서는 겨드랑이를 최소 절개한 후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수술에 따른 부작용을 현저히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내시경을 통한 물방울 가슴 성형은 보다 세밀한 수술법을 요하기 때문에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으로부터 수술받는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김 원장은 끝으로 “현재 미애로관악점에서는 보형물의 크기와 종류를 놓고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3D 시뮬레이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3D 시뮬레이션은 환자의 몸을 촬영해 3D 영상으로 재구축함으로써 유방의 크기와 대칭성, 유륜의 넓이 등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신에게 맞는 가슴성형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손으로 가슴 가린 채 죽은 애완견 ‘플로이드’ 문신 보여줘

    마일리 사이러스, 손으로 가슴 가린 채 죽은 애완견 ‘플로이드’ 문신 보여줘

    세계적으로 가장 핫(Hot)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지난 4월 죽은 애완견 ‘플로이드(Floyd)’를 새긴 문신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사이러스는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하는 동안 티셔츠를 반쯤 벗고 겨드랑이 아래 쪽에 새긴 ‘플로이드’ 타투를 보여줬다. 가슴은 오른 손으로 가렸다. 파티에 참석한 남자 친구들까지 ‘플로이드’의 문신을 하고 찍은 사진도 인스타그램에 띄웠다. 사이러스는 4월 갑자기 죽인 ‘플로이드’를 조금이나마 기리기 위해 타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문의가 말하는 ‘연령대별 유방암 살피기’

    헐리웃의 유명 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유방암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다며 가슴을 절제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많은 사람들은 “그럴 필요까지”라고 말했지만 “가능성을 따지자면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는 견해도 만만치 않다. 이런 유방암 위험이 우리나라 여성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OECD 2012년도 건강 자료(Health Data)에 따르면 국내 유방암 환자 증가율이 OECD 국가 중 1위로 나타났다. 국내 환자 증가율은 90.7%로, 2위인 일본(30.6%)보다 무려 세 배나 높다. 선진국형 질병으로 알려진 유방암은 발생 위험인자로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폐경 후 비만, 고지방 고단백식 등이 꼽힌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생존율이 90%를 넘는다. 연령대에 따른 관심이 중요한 것은 이 때문이다.   ■10~20대= 덩어리 만져지는 섬유선종 주의해야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까지는 섬유선종 발병률이 높은 시기다. 섬유선종은 가장 흔한 유방 양성종양으로, 어느 연령층에서나 발병할 수 있지만 주로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에 많이 나타난다. 유방에 구슬 같은 혹이 만져진다면 섬유선종을 의심해봐야 하는데, 이 혹은 경계가 분명하고, 움직임이 잦으며, 통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 둥글거나 몇 개의 작은 덩어리들이 뭉쳐진 듯하며, 고무지우개와 비슷한 단단함이 느껴진다. 암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크기가 크거나 추적관찰시 크기나 모양이 변한다면 조직검사를 거쳐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0~40대= 섬유낭종성 병변 및 유방암 검진이 필요한 시기 이 연령대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양성종양은 섬유낭종성 병변이 대표적이다. 섬유낭종성 병변은 질병이라기보다 유방의 퇴화 과정에 나타나는 변화로 알려져 있다. 30대 환자가 가장 많고 이어 40대- 20대 순으로 많이 발생한다.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하며, 주기적인 유방통을 일으키는 특성을 보인다. 또 30대는 건강한 노후를 위한 준비가 필요한 시기다. 30대가 되면 유방조직이 치밀해져 초음파 등의 검사가 어려워지므로 자가진단을 생활화하는 것이 좋다. 자가진단 방법은 간단하다. 매월 생리 후 3~4일 이내에 양팔을 들어 올려 양쪽 유방이 똑같이 따라 올라가는지 확인하고, 양팔을 겨드랑이에 고정시킨 채 상체를 앞으로 숙여 유방의 출렁거림에 문제가 없는지를 체크한다. 30대 후반이라면 2년 간격, 40대라면 1년 간격으로 의사 진찰 및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40~50대= 유방암에 가장 취약한 시기 국내에서 유방암은 40~5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유방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멍울이 만져지는 것인데, 통증이 없어 초기에는 자가진단으로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멍울 외에 유두에서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겨드랑이에서 혹이 만져지기도 한다. 유방암의 발병 원인은 현재까지 명확하게 규명되어 있지는 않으나 가족력이 중요하며, 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구피임약의 장기 복용도 중요한 발병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유방암·갑상선암센터 임우성 교수는 “유방암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만약 멍울 등의 증상이 느껴지는 암이라면 이미 상당히 진행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임 교수는 이어 “유방암은 초기 발견이 중요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라면서 “따라서 유방암은 다른 암과 달리 자가진단이 중요한데, 폐경 전이라면 매월 생리 직후에 자가진단을 통해 이상 징후를 파악해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UBA성형외과 박성철 원장, 물방울가슴성형 베트남 초청강연

    UBA성형외과 박성철 원장, 물방울가슴성형 베트남 초청강연

    겨드랑이절개를 통한 물방울가슴성형 및 가슴재수술, 구형구축 예방 방법 전해 최근 한국의 성형기술이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며 국가적 위상을 높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오늘날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 되는 국내 성형기술에 대한 해외시장의 관심이 쏠리면서 학술교류와 초청강연 등이 잇따르는 것이다. 특히 국내 가슴성형의 우수성을 알리는 해외학회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 6월 22일, 베트남성형외과학회는 UBA성형외과 박성철 원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진행했다. 국내 가슴성형 권위자로 꼽히는 박성철 원장은 앞서 인도네시아와 미국, 싱가포르 등에서도 심도 있는 강연을 통해 한국의 의료수준을 높이는 데 앞장 서 왔다. 이날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초청 강연회는 ‘겨드랑이절개를 통한 물방울가슴성형’ 및 ‘겨드랑이 절개를 통한 가슴재수술 및 구형구축 예방하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5시간에 걸쳐 밀도 높은 학술발표 자리로 마련됐다. 세계 14위 수준인 인구 약 9300만명의 베트남은 젊은 30대 인구가 전체 인구의 70%에 달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소비욕구가 높은 시장이 형성돼 소비유형이 다양해지고 고급화되고 있다. 이는 미용성형에 대한 수요도 마찬가지. 실제 아시아권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 태국에 이어 성형수술이 많은 나라로 특히 가슴수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물론 베트남은 대부분 밑선절개를 통하여 가슴수술을 하고 있지만 서서히 겨드랑이절개를 이용하여 수술하는 수가 늘어나고 분위기다. 또한 구형구축과 여러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방법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번 강연회에서도 베트남성형외과 의사들의 질문과 토의가 끊이질 않았다. UBA성형외과 박성철 원장은 “이번 베트남학회 초청 발표를 통하여 한국 성형의 베트남에 알리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해외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의 의료적 위상을 높이는 일에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신미백크림 “블랙샷” 완판기념 2+1 행사

    전신미백크림 “블랙샷” 완판기념 2+1 행사

    더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노출을 해야만 하는 여름, 시원하게 입는 것은 좋지만 여성들은 남 모를 고민을 하기도 한다. 바로 겨드랑이나 팔꿈치, 비키니라인 등에 착색된 멜라닌 색소 때문이다. 색소침착은 쉽게 사라지지 않으며 마찰에 의해 더욱 짙어지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신경 쓸 수밖에 없다. 이런 여성들의 고민을 대변하듯 최근 전신미백크림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다. ‘블랙샷 리얼 화이트닝 크림(BLACK SHOT REAL WHITENING EFFECT)’은 최근 21차 입고 물량이 완판되면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블랙샷 크림은 겨드랑이, 팔꿈치, 사타구니, 무릎 등 몸의 어느 부위에나 바를 수 있는 전신미백크림이다. 21차 입고 물량 완판 기념으로 블랙샷은 2+1 이벤트를 열었다. 블랙샷 크림 2병을 구매하면 1병을 덤으로 증정하는 내용이다. 평소 바디 미백에 관심이 있었다면 놓치기 아까운 기회다. 여름에는 미백 크림 사용량이 많아지므로 더욱 반가운 이벤트다. 단 22차 입고 물량이 완판되면 증정품을 받을 수 없으므로 서둘러야 한다. 유통기한도 2016년 5월까지로 넉넉하다. 블랙샷 크림은 정식수입처인 DSM으로부터 미백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의 원료수입 허가를 받아 제조하므로 믿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마카다미아넛 오일, 쉐어버터 등의 천연유래성분이 보습작용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파라벤과 알코올 등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은 넣지 않았다. 블랙샷 한국공식 판매처(www.black-shot.co.kr)를 방문하면 색소침착 관리와 바디 미백, 전신 미백 크림 블랙샷 크림의 소비자 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왜 ‘겨털’을 혐오하나요... ‘관습’에 맞선 미녀들

    왜 ‘겨털’을 혐오하나요... ‘관습’에 맞선 미녀들

    여성들이 겨드랑이 털(이하 겨털)을 보여주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사진 시리즈가 아름다움(美)에 대한 관습적인 기준에 도전하고 있다.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벤 호퍼는 여성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사회의 기대에 부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입증할 목적으로 찍은 ‘자연미’를 공개했다고 데일리메일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출신인 작가는 “요점은 세련된 여성미와 함께, 관습에 얽매이지 않은 본연의 모습인 겨털을 보여줘 대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어 그는 “(이런 사진으로) 많은 사람이 놀라길 기대하며 이는 어떤 면에서 내 의도”라고 덧붙였다. . 실제로 그가 공개한 사진 속 여성들은 젊고 아름다우며 겨털을 수북히 기르고 있다. 이들은 저마다 작가의 의도에 따라 다양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작가는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우리가 거의 한 세기 동안 미용 업계에 의해 제모에 대한 세뇌를 받아왔고 이를 자연미라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종의 항의를 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작가는 “겨털은 자연스럽게 생긴 것이지만 우리는 이를 정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왜 세상의 관습에 얽매여야 하는가?”라고 되묻고 있다. 사진=벤 호퍼/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브라질 월드컵이 ‘첨단 과학의 집합체’인 이유 

    브라질 월드컵이 ‘첨단 과학의 집합체’인 이유 

    화려하게 개막한 2014 브라질 월드컵이 ‘첨단 과학, 첨단 기술’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가 단순한 공이 아닌 과학의 집합체라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아디다스는 ‘브라주카’ 개발에만 2년 반을 투자했으며, 기포 강화 플라스틱이라는 첨단소재를 사용해 슈팅 속도와 회전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 이번 월드컵에는 공인구 외에도 기술력을 겨룰 수 있는 다양한 첨단 기술이 ‘참여’한다. ▲심판-이번 월드컵에서는 더욱 정확한 골 판정을 위한 시스템이 도입됐다. 총 12곳의 경기장에는 초당 500장의 사진을 찍어 축구공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카메라가 설치됐다. 뿐만 아니라 축구공이 골라인을 넘어서는 순간 심판이 차고 있는 시계에 진동이 울린다. 이번 신기술로 핸들링이나 오프사이드 룰과 관련한 논란들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축구화-이번 월드컵은 ‘축구화의 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을 제외하고 선수들의 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도구인 축구화 개발에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 스포츠업계가 발 벗고 나섰다. 그 결과 발을 감싸는 갑피 부분이 니트 소재인 ‘니트 축구화’가 탄생했다. 니트 축구화는 갑피가 얇아 공과 발이 최대한 밀착되어 더욱 정밀한 볼 조정이 가능하다. 또 이전보다 가벼워져서 선수들이 재빨리 움직이는데에도 도움을 준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는 ‘니트 축구화’를 내놓은 아디다스와 나이키, 그리고 초경량과 유연한 움직임을 내세운 푸마 등 3개 업체가 ‘번외 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유니폼-브라질 원정경기에 앞서 각국 대표팀의 숙제 중 하나는 현지의 뜨거운 기후에 적응하는 것이었다. 비록 현지 절기상 겨울이기는 하나, 체감온도는 30℃를 넘나드는 만큼 빠르게 땀을 식혀주고 경기에 지장을 주지 않는 유니폼이 절실하다. 푸마는 업계 최초로 압축기술인 PWR ACTV를 도입했다. 이는 유니폼 안감에 고탄력 실리콘 테이프를 접착, 근육에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며 겨드랑이 부분의 메쉬 소재는 보다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입는 유니폼은 나이키 제작으로, 경기중 발생한 땀을 유니폼 외부로 빠르게 배출하고, 체온이 쉽게 높아지는 부분에는 컷 통풍구와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극대화 하는 드라이핏(Dri-FIT)기술을 적용했다. 착용감도 남다르다. 3차원 바디스캔 기술을 이용해 유니폼을 입는 선수의 신체구조 데이터를 수집한 뒤, 이를 디자인에 적용해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트위터-이번 브라질 월드컵에는 팬들을 위한 첨단기술도 동원됐다. 트위터는 ‘월드컵 전용 타임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넣은 해시태그(예를 들면 #KOR)를 입력하면 해당 경기와 관련된 글을 모두 볼 수 있다. 또 자신이 좋아하는 팀의 깃발을 프로필 이미지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