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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창정 “소주 한 잔 저작권 팔았다” 이유는

    임창정 “소주 한 잔 저작권 팔았다” 이유는

    가수 임창정이 160여 곡의 저작권을 판매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 구역의 무대통령’특집으로 임창정, 박준면, 다현, 이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은 “걸그룹 프로듀서에 집중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임창정은 2년 전 걸그룹이 나와야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년 이상 데뷔가 늦어져 금전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그는 “금전적인 해결을 위해 160여 곡의 저작권을 판매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MC 안영미는 “‘소주 한 잔’은 이제 임창정 곡이 아니에요?”라고 물었고 임창정은 “이제는 문의가 들어오면 ‘저쪽에 가서 물어보세요’ 한다”고 전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맥주 한 잔’ 같은 거 팔면 되지 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이훈 “아버지, 탁재훈 때문에 경찰서 갔다”…30년 전 일화 폭로

    이훈 “아버지, 탁재훈 때문에 경찰서 갔다”…30년 전 일화 폭로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배우 이훈이 탁재훈 때문에 아버지께서 경찰서를 찾아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전직 형사 김복준 교수, 배우 이훈, 코미디언 김용명이 함께했다. 경찰서 세트장에서 진행된 녹화에 이들은 경찰서에 관한 이야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훈이 탁재훈을 가리키며 “형 때문에 우리 아버지가 경찰서에 갔었다”라고 외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당황한 탁재훈이 “30년 전 얘기하는 거야?”라고 묻자 이훈은 “어디 나이트클럽에서 맞아서”라고 부연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훈의 폭로에 탁재훈은 자신이 맞은 게 아니라고 주장했고, 이상민이 “형은 왜 거기만 가면 그렇게 맞아?”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탁재훈은 “30년 전은 이분(김복준)도 못 푸신다”라고 덧붙이며 상황을 모면했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게스트 만족 200%를 보장하는 삐딱한 돌싱들의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 ‘장염 투혼’ 오타니, 실점 못 막고 패전

    ‘장염 투혼’ 오타니, 실점 못 막고 패전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뛰는 일본 야구 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장염 투혼’을 펼쳤지만 미국 진출 뒤 최장거리 홈런까지 맞으며 패전했다.오타니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안타, 볼넷 4개를 허용하고 3실점 했다. 에인절스가 0-4로 지면서 오타니는 시즌 8패(10승)가 됐고, 평균자책점은 2.83으로 올라갔다. 이날 마운드에 올라 오타니가 처음 뿌린 공이 곧바로 피홈런으로 이어졌다. 1회 디트로이트 선두타자 라일리 그린에게 초구 152㎞짜리 몸쪽 패스트볼을 던졌는데, 그린이 받아친 타구는 우중간 펜스를 훌쩍 넘겼다. 비거리 136.55m로 오타니가 MLB 진출 뒤 허용한 최장거리 홈런으로 기록됐다. 오타니는 이어진 2회를 2사 만루의 위기까지는 잘 넘겼지만, 4회 2사 후 볼넷 2개와 빅터 레예스에게 우월 2루타를 내주고 추가로 2실점 했다. 오타니는 5회 공격에서 대타 커트 스즈키로 교체됐다. 에인절스 구단은 “오타니가 장염 증세가 있다”고 전했다. 두 번 타석에 선 오타니는 볼넷 1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디트로이트는 부상에서 복귀한 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가 5이닝 4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분양… 제주영어교육도시 가까워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분양… 제주영어교육도시 가까워

    한화건설은 22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대단지 아파트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분양 일정은 오는 29일 1순위(해당·기타지역), 3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다음달 5일 당첨자 발표 후 같은 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되며 전체 물량의 77%가 전용 85㎡ 초과라 추첨제로 공급된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780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의 29개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정도 거리에 있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노스런던칼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아시아(BHA),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등 4개의 국제학교가 개교한 상태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들어서는 희소성 있는 브랜드 대단지”라며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해 수요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단지는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영어교육도시 내 주요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리조트 제주신화월드와 대정하나로마트를 차량으로 1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약 7km에 달하는 공원 탐방로가 조성된 곶자왈 도립공원, 사계해안 등의 자연환경이 가깝고 블랙스톤CC, 테디밸리CC 등의 레저시설이 인접했다. 주거환경도 갖췄다. 총 3만 6000여㎡ 규모(제주월드컵경기장 잔디 면적 약 3.4배 크기)의 조경 설계가 적용돼 조경 비율을 약 40% 이상 확보했으며,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에코 타운’으로 조성된다. 여기에 공원커뮤니티, 썬큰커뮤니티 등 4곳의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했으며, 주출입구와 부출입구를 각각 만들었다. 가구당 1.9대의 지하주차장도 갖췄다. 단지 안에는 ‘메리키즈 그라운드(테마놀이터)’, ‘플레이 그라운드(어린이 놀이터)’를 비롯해 주민운동시설 등이 마련된다. ‘클럽포레나(입주민 커뮤니티시설)’는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3개층에 들어선다. GX룸, 골프 트레이닝센터, 작은도서관&북카페,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스터디룸, 세탁카페 어린이집, 포레나 프리스쿨, 경로당 등도 지어진다. 세대 내부는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2.6m 천장고를 도입했다. 250mm 층간 소음재와 60mm 완충제를 사용하는 등 층간 소음 저감에도 신경 썼다. 이 밖에 굿디자인 인증(포레나 엣지 룩)을 받은 월패드로 쿡탑 전원차단, 주차위치 확인, 엘리베이터 호출, 놀이터 CCTV 확인 등 집안과 단지 내 모니터링 및 제어가 가능하다. 가구별 설계도 눈길을 끈다. 84㎡(112가구)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고 주방은 대면형 아일랜드를 설치했다. 팬트리, 현관창고,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알파룸과 드레스룸을 한 공간으로 선택 또는 확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장 많은 가구 수가 공급되는 99㎡A(130가구) 타입 역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방 4개와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136㎡(119가구)는 4베이 판상형 구조 외에 보다 넓어진 현관창고, 팬트리 등이 제공된다. 특히 현관에서 거실뿐 아니라 보조주방으로 바로 출입 가능한 ‘Two-Way’로 설계했다.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약 6억 7000만원부터 시작된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의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제주영어교육도시(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2468) 내에 있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
  • [여기는 중국] 중국 베이징 갑자기 점령한 벌레 떼..그 정체는?

    [여기는 중국] 중국 베이징 갑자기 점령한 벌레 떼..그 정체는?

    24시간 불빛이 꺼지지 않는 중국 대도시 주택가에 정체 모를 곤충 떼가 출몰한 이상 징후가 발생해 주민들 불편을 겪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중국 베이징과 텐진, 허베이성 등을 잇는 일명 ‘징진지’로 불리는 중국 최대 공업 지역 일대에 바퀴벌레와 유사한 모양의 곤총 떼가 주택가 곳곳에 출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소셜미디어와 현지 매체에 공개되며 이목이 집중된 이 곤충은 몸길이가 12~15mm 상당으로 몸 전체가 광택이 강한 검은색이며 딱지 날개에 세로 줄무늬가 선명한 것이 마치 바퀴벌레와 유사해 관심은 더욱 증폭된 상황이다.  주택가 곳곳에 정체 모를 벌레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베이징 거주 중인 한 주민은 “천으로 만든 소파 안쪽에서 검은색 광택이 나는 벌레가 튀어나와서 소스라치게 놀랐다”면서 “남편과 평소 집 안 청소도 깨끗하게 하는 편이고 해충약도 자주 살포했는데 바퀴벌레 모양의 벌레가 다수 발견돼 아이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까봐 걱정된다”고 했다.  또 다른 베이징 거주 주민 역시 “밤이 되면 더 자주 출몰하는 이 벌레떼로 골머리가 아프다”면서 “거실은 물론이고 부엌 곳곳에서 징그러운 사체가 발견되고 있다. 사체를 치우고 또 치워도 집 안 곳곳 틈새에서 발견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했다.  SNS를 통해 이 같은 목격담이 연이어 게재되는 등 논란이 계속되자, 중국 중앙방송(CCTV)는 지난 20일 중국 자연과학 분야 웹소설 작가인 정양양을 특별 게스트로 초청한 방송을 편성해 “정체 불명의 곤충은 인간에게 무해한 곤충이며 도심에 출현한 것은 주택가 불빛의 영향이 컸을 것”이라고 논란을 진정시켰다.  이들 설명에 따르면, 최근 도심에 출현한 곤충은 딱정벌레과의 중국머리먼지벌레로 주로 중국과 한국, 일본, 러시아 등지의 저지대 하천 주변 나무 둥치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8월은 중국머리먼지벌레의 주요 번식기로 야간에 주로 활동하는 이 곤충의 특성상 불빛에 쉽게 이끌려 도심의 주택가로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더욱이 이 매체는 중국머리먼지벌레는 작은 벌레를 주요 먹이로 한다는 점에서 벌레 잔해가 바퀴벌레와 유사해 보이지만 사실상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와 무관하기 때문에 바퀴벌레라고 오인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중국 과학원 동물연구소 량홍빈 박사는 “이 곤충은 주로 식물과 작은 곤충을 먹고 사는 인간에게 유익한 곤충”이라면서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니 걱정할 것이 없다. 오히려 인간에게 유익한 곤충이다”고 진화에 나섰다.  또, 일부 전문가들은 “도시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이 이 곤충의 주요 먹거리가 되면서 주택가로 흘러 들어왔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밤에는 불필요한 조명을 끄고 창문을 닫는 등의 방법으로 주택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 좋다. 집 안에서 발견될 시 즉시 빗자루로 쓸어 제거하라”고 조언했다.
  • “바퀴벌레 떼로 출몰?” 중국 베이징 점령한 정체불명 벌레

    “바퀴벌레 떼로 출몰?” 중국 베이징 점령한 정체불명 벌레

    24시간 불빛이 꺼지지 않는 중국 대도시 주택가에 정체 모를 곤충 떼가 출몰한 이상 징후가 발생해 주민들 불편을 겪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중국 베이징과 텐진, 허베이성 등을 잇는 일명 ‘징진지’로 불리는 중국 최대 공업 지역 일대에 바퀴벌레와 유사한 모양의 곤총 떼가 주택가 곳곳에 출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소셜미디어와 현지 매체에 공개되며 이목이 집중된 이 곤충은 몸길이가 12~15㎜ 상당으로 몸 전체가 광택이 강한 검은색이며 딱지 날개에 세로 줄무늬가 선명한 것이 마치 바퀴벌레와 유사해 관심은 더욱 증폭된 상황이다. 주택가 곳곳에 정체 모를 벌레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베이징 거주 중인 한 주민은 “천으로 만든 소파 안쪽에서 검은색 광택이 나는 벌레가 튀어나와서 소스라치게 놀랐다”면서 “남편과 평소 집 안 청소도 깨끗하게 하는 편이고 해충약도 자주 살포했는데 바퀴벌레 모양의 벌레가 다수 발견돼 아이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까봐 걱정된다”고 했다.     또 다른 베이징 거주 주민 역시 “밤이 되면 더 자주 출몰하는 이 벌레떼로 골머리가 아프다”면서 “거실은 물론이고 부엌 곳곳에서 징그러운 사체가 발견되고 있다. 사체를 치우고 또 치워도 집 안 곳곳 틈새에서 발견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했다.SNS를 통해 이 같은 목격담이 연이어 게재되는 등 논란이 계속되자, 중국 중앙방송(CCTV)는 지난 20일 중국 자연과학 분야 웹소설 작가인 정양양을 특별 게스트로 초청한 방송을 편성해 “정체 불명의 곤충은 인간에게 무해한 곤충이며 도심에 출현한 것은 주택가 불빛의 영향이 컸을 것”이라고 논란을 진정시켰다.    이들 설명에 따르면, 최근 도심에 출현한 곤충은 딱정벌레과의 중국머리먼지벌레로 주로 중국과 한국, 일본, 러시아 등지의 저지대 하천 주변 나무 둥치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8월은 중국머리먼지벌레의 주요 번식기로 야간에 주로 활동하는 이 곤충의 특성상 불빛에 쉽게 이끌려 도심의 주택가로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더욱이 이 매체는 중국머리먼지벌레는 작은 벌레를 주요 먹이로 한다는 점에서 벌레 잔해가 바퀴벌레와 유사해 보이지만 사실상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와 무관하기 때문에 바퀴벌레라고 오인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중국 과학원 동물연구소 량홍빈 박사는 “이 곤충은 주로 식물과 작은 곤충을 먹고 사는 인간에게 유익한 곤충”이라면서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니 걱정할 것이 없다. 오히려 인간에게 유익한 곤충이다”고 진화에 나섰다. 또, 일부 전문가들은 “도시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이 이 곤충의 주요 먹거리가 되면서 주택가로 흘러 들어왔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밤에는 불필요한 조명을 끄고 창문을 닫는 등의 방법으로 주택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 좋다. 집 안에서 발견될 시 즉시 빗자루로 쓸어 제거하라”고 조언했다.
  • 현아, 던 질문에 “걔 나오면 물어봐” 귀여운 투정

    현아, 던 질문에 “걔 나오면 물어봐” 귀여운 투정

    가수 현아가 방송에서 연인이자 동료 던을 묻는 질문에 “불러서 물어보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19일 공개된 웹 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게스트로 현아가 출연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영지가 MC를 맡고 있다.  현아는 던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야기를 많이 해 힘들다며 농담 섞인 투정을 부렸다.  이어 그는 ‘마시고 놀자’는 MC 이영지의 말에 “언제 또 내가 여자 동생이랑 술을 마실 수 있을까 싶어서 나왔다”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이유를 묻는 말에 “반은 던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은 매주 금요일 오후에 동명의 유튜브 채널서 공개된다.
  • 신지, 김종민과 2년 전부터 교제…10월 결혼 소문

    신지, 김종민과 2년 전부터 교제…10월 결혼 소문

    가수 신지가 근거 없는 유튜브발 가짜 뉴스에 직접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 신지,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신지와 김종민이 2년 전부터 교제 중이며,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주장이 실렸다. 신지는 “유튜브 내용이 사실이라면, 내가 임신해서 김종민과 10월에 성당에서 결혼한다더라. 가짜 뉴스를 정말 믿는 분들이 있다. 해당 영상에 천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고, 사람들이 축하해주더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예쁘게 봐주고 잘 어울린다는 말은 좋은데, 임신설 같은 예민한 부분은 조심해주면 좋겠다”면서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결혼설을 재차 부인했다. 한편 코요태는 8일 신곡 ‘고(GO)’를 발표,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 ‘토익 특별전형 합격?’ 장도연, 학력 위조 의심

    ‘토익 특별전형 합격?’ 장도연, 학력 위조 의심

    웹툰 작가 기안84가 장도연의 학력을 의심했다. 장도연은 14일 공개된 기안84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궁예84’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장도연 씨가 영어를 굉장히 잘한다. 토익 950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905점”이라 정정하며 “이것도 15년 전 이다”라고 쑥스러워했다. 이를 들은 기안 84는 “학력 위조냐”고 몰아갔고 장도연은 “내가 학력 위조를 왜 하냐”며 웃었다. “요즘은 몇 점이 나오냐”는 물음에 장도연은 “다 까먹었다”고 이야기했고 기안84는 “그래도 훌륭하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장도연은 토익을 독학으로 공부해 5개월 만에 90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토익 특별 전형으로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 합격했다.
  • 임진모 “32세 아들 뇌종양으로 지난해 사망”

    임진모 “32세 아들 뇌종양으로 지난해 사망”

    음악 평론가 임진모가 일찍 세상을 떠난 아들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14일 TV조선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음악 평론가 임진모가 출연한다. 임진모는 지난해 뇌종양으로 병마와 싸우다 향년 32세의 젊은 나이로 자신의 곁을 떠나게 된 큰아들의 기일을 앞두고 아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그는 “평론가로서의 벌이가 넉넉지 않아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해주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큰아들은 나의 가장 큰 팬을 자처했다”고 고백했다. 이어“큰아들을 잃은 마음은 완벽하게 극복하지 못했지만, 아들이 살지 못한 삶까지 최선을 다해 살 것”이라고 다짐했다. 임진모는 1980년대 가요계를 이끈 전설적인 록밴드 ‘송골매’의 배철수를 만나 톰과 제리 같은 케미를 뽐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DJ와 고정 게스트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7년째 매주 함께하며 현재는 절친한 동료이자 친구가 됐다. 배철수는 “임진모의 평론은 다른 평론가들과 달리 독특한 해석이 가능하기에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이라며 극찬을 남겨 훈훈함을 일으켰다. 임진모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방송을 듣고 자신에게 ‘삐삐’ 메시지를 통해 팬심을 드러낸 개그맨 김구라를 만났다. 김구라는 “음악을 좋아하던 나에게 사회적, 역사적으로 음악을 풀이하던 임진모의 평론은 인상적이었다”며 임진모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밝혔다. 아직도 음악 이야기가 가장 즐겁다는 두 사람의 끝나지 않은 수다가 이어진다.
  • 5초 전 악수하고 ‘또’ 손 내밀었다…79세 바이든의 실수

    5초 전 악수하고 ‘또’ 손 내밀었다…79세 바이든의 실수

    5초 전 악수하고 또 손내민 바이든바이든 ‘악수 영상’ 논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악수를 한 뒤에 또 다시 악수를 기다리는 듯한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9일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백악관에서 열린 반도체 지원 법안 서명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슈머 원내대표는 바이든 대통령과 가장 먼저 악수를 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 주변에 나란히 선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등 주요 인사들과 차례로 악수했다. 그러나 당시 촬영된 영상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슈머 원내대표와 악수를 하고 5초 뒤 또다시 손을 내민 모습이 포착됐다.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의원의 커뮤니케이션 특별 고문인 스티브 게스트는 트위터에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바이든 대통령이 슈머 원내대표와 악수했다는 사실을 잊는 데 5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겁난다”고 말했다.79세 바이든 “나 암 걸렸어”…반복되는 실언 바이든 대통령은 79세 고령으로 건강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기후 변화 관련 연설 도중 자신이 ‘암(cancer)’에 걸렸던 일을 언급하면서 ‘암에 걸린 적이 있다(I had cancer)’가 아닌 ‘암에 걸렸다(I have cancer)’고 표현하는가 하면 같은 달 중동 순방에서 “홀로코스트 공포를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던 중 공포(horror)를 영광(honor)으로 언급하는 등 크고 작은 말실수를 했다.그는 지난 5월 방한 일정 중에도 말 실수를 해 논란을 샀다. 당시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공장을 시찰한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동맹은 역내 평화, 안정, 번영을 위한 핵심축”이라면서 “모두에게 감사하다. 문 대통령”(President Moon)이라고 말했다. 윤(윤석열 대통령)을 문으로 실언을 한 것이다. 곧바로 바이든 대통령은 “윤(Yoon), 지금까지 해준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다”라고 정정했다. 상황에 맞지 않는 뜬금 발언을 하기도 했다. 같은 날 평택 공장에서 삼성 협력사 직원인 미국인에게 추가 설명을 들은 뒤 갑자기 “피터, 투표하는 것을 잊지 말라”면서 “당신이 여기에서 살 수도 있지만, 투표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말했다고 알려진 것이다. 해당 발언에 대해 현장의 미국 취재진도 의아하다는 의견이었다. 영상을 접한 해외 네티즌은 “점점 더 심해지는 듯”, “바이든이 유령 악수를 했다”, “저번에도 허공에 악수 청하지 않았나”, “건강체크 해야할 듯”등 반응이 잇따랐다.
  • “나주 역사복원·도시재생 통합적 접근해야 한다”

    “나주 역사복원·도시재생 통합적 접근해야 한다”

    나주시가 역사복원과 도시재생 사업을 통합적인 접근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진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금천면, 죽림동, 읍성권 도시재생 주요 사업 현장에서 추진 상황 점검과 향후 계획,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윤 시장은 최근 금천면 이화어울림센터 건축 부지와 죽림동 현장지원센터, 나주 읍성권 코어센터 조성 현장을 방문해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주민·관계자와 머리를 맞댔다. 사업 현장을 둘러본 윤 시장은 개별 사업으로 추진 중인 역사문화 복원, 도시재생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상호 연계를 통한 통합적 시각에서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금천면 이화어울림센터 건축 부지를 방문한 윤 시장은 “센터 건립은 낙후된 금천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공동체에 실질적 기능을 하는데 초점을 두고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주시는 금천면 도시재생 핵심 사업으로 오강리 소재 노후 연립주택인 삼보연립을 철거, 해당 부지(6911㎡)에 4층 규모 주민 문화복합시설인 ‘이화 어울림 센터’를 오는 2023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이어 죽림동 현장지원센터로 발걸음을 옮겨 ‘학생운동길 역사문화거리조성’ 등 11개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청취했다. 또 ‘문화예술 소통창작소’ 및 ‘게스트하우스’ 신축 현장에서 공정률과 내부 시설물, 운영 주체, 활용 방안 및 활성화 계획 등을 꼼꼼히 살폈다. 나주정미소 1~5동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나주읍성 코어센터’ 현장에서는 도시재생 본 취지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윤 시장은 “나주성 4대문, 나주목관아, 나주천 복원,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 나주극장, 나주정미소 재생 등 각종 개발 사업들이 난립해왔지만 오히려 도심은 쇠퇴하고 있는 역설적 상황”이라며 “천년고도 나주의 역사적 정체성에 부합하는 통합적 접근을 통해 도시 개발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나주를 역사문화관광 1번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불편함 느꼈다면 죄송” 성훈 측, ‘줄서는 식당’ 비위생 논란 사과

    “불편함 느꼈다면 죄송” 성훈 측, ‘줄서는 식당’ 비위생 논란 사과

    배우 성훈 측이 tvN ‘줄서는 식당’ 출연분으로 불거진 비위생, 비매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과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보시는 시청자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좀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줄서는 식당’에는 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박나래, 입짧은햇님과 묵은지 김치찜, 솥뚜껑 삼겹살 맛집을 찾았다. 성훈은 이날 방송에서 차돌박이를 굽던 집게로 고기를 먹는가 하면, 김치찜을 먹다가 돌연 머리를 흔들며 땀을 털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밖에 물새나?”라고 물었고, 성훈은 “땀!”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와 입짧은햇님은 눈이 휘둥그레지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성훈의 행동이 비위생적이며 비매너라고 지적했다. 또한 ‘줄서는 식당’의 콘셉트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랜 기다림에 불만을 드러내는가 하면 무표정으로 토크를 이어간 점에 대해서도 방송 태도를 지적하기도 했다.
  • 성훈, 방송 태도+비위생 논란…박나래도 정색

    성훈, 방송 태도+비위생 논란…박나래도 정색

    배우 성훈(본명 방성훈·39)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줄 서는 식당’에 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카메라 앞에서 성훈이 취한 행동이 불편하고 비위생적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성훈에 대한 비판은 식당 앞에 줄을 서는 순간부터 시작됐다. 프로그램 콘셉트 자체가 MC 박나래(36),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40)이 인기 식당에 직접 줄을 서서 맛본다는 설정임에도, 고깃집에 줄을 서게 되자 성훈은 “정말로 차례 올 때까지 계속 카메라 돌리는 거냐?”고 묻더니 MC들이 맞다고 하자 박나래에게 “너 따라와봐”라고 했다. 이어 박나래가 “저희가 워낙 친하고 오래 봐서 성격을 안다”며 “줄 안 서지 않느냐?”고 묻자 성훈은 “저는 줄 못 선다. 맛집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고 대기 인원이 한, 두 명이라도 있으면 바로 옆집을 가버리든가 한다”고 했다. 박나래는 “성훈의 메뉴 고르는 가장 큰 기준은 지금 당장 먹을 수 있는거다. 그러니까 내가 진짜 줄 선다는 얘기 안했다”고 털어놨다. 결국 대기시간이 1시간을 경과하자 박나래는 성훈에게 “미안해, 오빠”라고 사과까지 했다. 이에 성훈은 “다른 데 가자”고 하는가 하면, 들고 있던 개인용 미니 카메라의 삼각대를 세워 카메라를 바닥에 내려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박나래의 설명이 없었더라도 프로그램 콘셉트에 대해 충분한 사전 이해 없이 출연해놓고 줄 서는 것에 불편한 내색을 비치는 게 프로 방송인으로서 적절한 태도냐고 지적했다.성훈에 대한 비판은 식당 안에서 보여준 행동에도 쏟아졌다. 불판이 두 개 놓였는데, 성훈이 박나래와 함께 쓰는 불판에 집게로 고기를 올리더니 그 집게를 그대로 자신이 고기를 먹는 데에도 사용한 것. 혼자 불판을 사용한 입짧은햇님과 달리, 박나래와 함께 사용하는 불판임에도 집게로 계속 식사를 하다가 고기를 굽는 모습이 비위생적이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성훈은 돌연 식사 중에 고개를 옆으로 강하게 흔들며 땀을 터는 행동까지 서슴치 않았다. 성훈이 고개를 세차게 흔든 탓에 땀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이 카메라에도 고스란히 담길 정도였다. 네티즌들은 위생관념이 철저히 요구되는 코로나 시대에 식당 안에서 보여준 성훈의 태도는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다만 일각에선 예능인 까닭에 성훈의 언행이 다소 과장된 측면도 있지 않겠냐는 옹호론도 나오고 있다.
  • ‘김소영♥’ 오상진 “임신 중 부부관계 겁나… 애가 쳐다볼까봐”

    ‘김소영♥’ 오상진 “임신 중 부부관계 겁나… 애가 쳐다볼까봐”

    방송인 오상진이 임신 중 아내와 부부관계를 갖기 겁나는 남편의 심정을 토로했다. 8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는 코미디언 김영희와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영희는 산부인과 전문의 서재걸은 “아침이지만 19금 질문도 가능하냐”고 물었다. 이에 서재걸은 “맛보기로 하나 얘기를 드린다”며 “보통 임신부들이 가장 질문을 많이 하는 게 ‘임신 중에도 부부관계를 해도 되느냐’는 거다. 그리고 남편들은 또 너무 겁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MC인 오상진은 공감하며 “애가 쳐다볼까봐”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서재걸은 “(임신 중 부부관계 시) 사정을 하면 안 된다. 정액 안에 자궁 진통 유발 물질이 들어 있다. 이거 하나는 꼭 알아야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그리고 자세는 최대한 임신부한테 편한 자세를 맡겨줘야 된다”고 당부했다. 서재걸은 또 “사실 관계가 있건 없건 사랑받고 있다는 교감 때문에 임신에 도움이 된다”며 “10개월 동안 아빠랑 떨어져 있게 되는데,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 오상진은 임신 중 부부관계를 하기에 안전한 시기를 물었고, 서재결은 “임신 중기가 제일 안전하다. 임신 4~8개월 사이”라고 답했다.오상진은 공동 MC인 아내 김소영을 가리키며 “저희 부부 같은 경우는 2019년 새해 계획이 임신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정확하게 계획대로 가능한 남자였다. 아나운서계의 스나이퍼”라며 우쭐대는 모습을 보였고 스튜디오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흘렀다. 이에 서재걸은 “저는 53세에 아이를 낳았다. 이제 스나이퍼는?”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소영은 오상진에게 “엎드려라. 인사하라”며 패배를 받아들이라고 종용해 웃음을 더했다.
  • 503가구 대단지… 영어교육도시는 차로 5분

    503가구 대단지… 영어교육도시는 차로 5분

    한화건설이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에 들어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 규모로 제주 내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조성된다. 이곳에 위치한 국제학교는 내국인이 100% 입학 가능해 해외 유학의 대안으로 부상 중이다.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노스런던칼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아시아(BHA),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등 4개의 국제학교가 있다. 지난해 5월 국제학교 2개교 추가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학교가 추가로 들어서면 주택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진입도로 확장 공사(4차로)가 마무리되면 접근성이 개선되고 인근 생활 인프라 이용도 편리해진다. 또 프리미엄 리조트 ‘제주신화월드’를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곶자왈 도립공원과 사계해안 등을 즐길 수 있고 블랙스톤CC, 테디밸리CC도 가깝다. 입주민의 동선을 고려해 총 네 곳에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각 시설 안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외에도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북카페, 세탁 카페,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들어선다.
  • 용화체육공원 849가구… 직주근접 매력 더해

    용화체육공원 849가구… 직주근접 매력 더해

    GS건설이 충남 아산 용화동에 짓는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를 오는 9월 분양한다. 이 단지는 아산시 최초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인 용화체육공원 조성사업 내 공동주택 부지 1·2블록으로 구성된다. 1블록은 지하 3층~지상 35층, 5개 동 739가구, 2블록은 지하 4층~지상 37층, 6개 동 849가구 규모다. 다양한 수요자의 기호에 맞춰 74~149㎡ 등 여러 타입으로 선보인다. 용화체육공원은 약 16만㎡로, 축구장 32개 규모에 달하는 대형 공원으로 조성된다. 실내체육관, 어린이체육놀이터 등의 체육시설과 생태체험장, 숲속건강쉼터 등도 함께 지어진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에서 가깝고 KTX 천안아산역 이용도 용이하다. 아산시에는 아산삼성디스플레이시티를 비롯해 현대모터스밸리, 테크노밸리 등 다양한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아산초, 용화초, 온양중, 온양용화중, 용화고 등이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 이마트, 롯데마트, 전통시장 등도 가까워 장보기도 쉽다. 4베이 판상형 및 타워형 등 다양한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안에는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피트니스,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 인천 ‘뉴홍콩’ 첫발 … 유럽 금융메카 프랑크푸르트와 약해각서 체결

    인천 ‘뉴홍콩’ 첫발 … 유럽 금융메카 프랑크푸르트와 약해각서 체결

    인천시가 유정복 시장의 공약인 ‘뉴홍콩 시티’ 조성을 위한 첫발을 뗐다. 유 시장은 해외 금융기관 유치와 지역은행 설립 등을 통해 아시아 신금융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4일 유럽 금융 메카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피터 펠트만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장과 심재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진용준 메쎄프랑크푸르트 한국대표, 울리히 카스파 IHK프랑크푸르트 회장, 에릭 맹게스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 경제개발공사 의장 등이 참석했다.유 시장은 “주요 공약인 뉴홍콩시티 건설과 지역은행 설립 추진에 있어 선진화된 독일의 여신 및 관계형 금융시스템을 참고하고 싶다”며 “앞으로 양 도시가 생명바이오 등 전략산업 교류는 물론 마이스(MICE) 산업 공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터 펠트만 프랑크푸르트 시장은 “인천시와 경제·금융·과학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내년 한국-독일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인천시 대표단을 프랑크푸르트로 초청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유럽의 금융 허브도시인 프랑크푸르트와 우호협력을 강화해 두 도시 간 전략산업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뉴홍콩시티 건설과 지역은행 설립 등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작됐다. 프랑크푸르트는 유 시장이 민선6기 시장이었던 2014년 10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조직위원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을 계기로 유럽 거점도시 진출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을 들인 도시이기도 하다. 피터 펠트만 시장은 당시에도 시장이었다. 독일 헤센 주의 최대 도시이면서 독일 경제와 금융의 중심지이자 항공·교통 요충지인 프랑크푸르트시는 다수의 국제기구와 기업, 독일연방은행·유럽중앙은행·증권거래소 등 금융기관이 위치한 국제 비즈니스 도시이자 박람회 도시다. 두 도시는 유럽과 아시아의 대표 공항이 있는 도시이면서 국제기구 등이 있는 공통점이 있어 앞으로 금융 허브 추진과 관련해 긴밀한 협력이 기대된다. 뉴 홍콩시티는 영종도와 강화도 남단, 송도·청라 등에 홍콩에 대한 중국 지배력이 강화되면서 홍콩을 벗어나고자 하는 세계 다국적 기업들을 유치해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홍콩의 대안이 인천이 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유 시장은 이를 통해 일자리 60만 개를 창출하고 다국적 기업과 외국인 투자자, 국제기구 등을 유치해 인천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 정우성, 일반인女에 프러포즈설…“꽃 보냈다”

    정우성, 일반인女에 프러포즈설…“꽃 보냈다”

    배우 정우성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미담과 ‘습관성 프러포즈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유튜브 ‘문명특급’ 채널에는 ‘미담만 뿌리고 다니던 정우성, 김혜수한테는 꽤나 시크했던 걸? 왜 그랬대. 궁금해 죽겠네’라는 제목의 TV판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헌트’의 홍보를 위해 배우 정우성과 전혜진, 그리고 연출과 주연을 겸한 이정재가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MC재재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뒤흔들었던 ‘정우성 프러포즈 일화’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며 그가 ‘유죄행동’을 일삼고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한 직장인 A씨가 정우성으로부터 꽃과 커다란 케이크를 선물 받았다는 글이 재조명됐다. A씨는 “인터뷰 때문에 정우성을 일회성으로 잠깐 만났었는데, 윗사람이 정우성한테만 음료랑 케이크를 제공했다”며 “내가 케이크를 빤히 쳐다보니까 (정우성이) ‘먹고 싶어요?’라고 물어보더라”고 말했다. A씨는 이어 “괜찮다고 했는데, 다음 날 우리 회사에 꽃이랑 그 케이크 큰 걸로 배송 왔다. 나한테 고백하는 걸로 착각할 만했다”라고 말해 여심을 뒤흔들었다. 이에 정우성은 “배우들이 인터뷰하고 그럴 때, 배려가 우리에게만 쏠리는 경우가 있다”며 “그런 것들 중의 한 장면이었을 것”이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면서도 왜 하필 다음날 케이크를 보냈냐는 질문에는 “그러게요. 내가 왜 그랬지”라며 능글맞은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항공사 신입사원이 에스코트를 제때 하지 못해 일등석으로 가야 하는데 이코노미 클래스 뒷줄에서 15분가량 기다리는 상황에서도 “신입이냐”, “기다리기 지루한데 재밌는 얘기해줄까요”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탑승하면서 “잘 다녀올게요”, “덕분에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한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 현진영 “아내가 정신병원 강제 입원시켜…3년간 폐쇄병동”

    현진영 “아내가 정신병원 강제 입원시켜…3년간 폐쇄병동”

    가수 현진영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사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2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 실버아이티비 ‘마성의 운세’ 첫 회에서는 현진영이 출연해 이수만에게 캐스팅 되어 SM 첫 연습생이 된 에피소드,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시험관 시술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영은 연기자 출신 아내 오서운과의 러브스토리를 풀어놨다. 현진영은 “연애와 결혼 포함해 올해로 22년 된 진짜 내 편이라 깊은 믿음이 있지만, 이젠 얼굴이 근처만 가더라도 ‘꺼지라’고 하는 현실부부가 됐다”라며 “저 보다 돈을 더 잘 번다, 능력 있는 여자다”라고 얘기했다. 후반부 첫 무당 게스트인 나비선녀는 “현진영은 지금 배우자랑 결혼하지 않았다면 이 세상에 없을 수 있다”라며 “정말 결혼을 잘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현진영은 “제가 14살에 어머니가 암 투병 하시다 돌아가시고 공황장애, 우울증, 인성인격장애 등 이루 말 할 수 없이 많은 정신병을 앓았었다”라며 “극단적 선택 시도도 여러 번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제가 공황장애로 정신이 온전치 않을 때였는데 와이프가 나랑 헤어질 거 아니면 정신병원에 들어가라고 해 강제로 3년간 폐쇄병동에 입원하게 됐다”라고 말해 안까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현진영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겪었던 일화를 비롯해 앞으로의 사업 계획에 대해 밝히면서 무당 게스트와의 고민 상담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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