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게스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트윈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중구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군위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합헌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67
  • ‘치과의사♥’ 이윤지 “남편에 먼저 작업” 고백

    ‘치과의사♥’ 이윤지 “남편에 먼저 작업” 고백

    배우 이윤지가 치과의사 남편에게 먼저 다가갔다고 고백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남편 정한울이 언급됐다. MC들이 이윤지 남편에 대해 ‘훈남’이라고 칭찬하자, 이윤지는 “훈남이요?”라더니 “(과거에는) 훈남이었던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났냐”라는 MC 송은이의 물음에 이윤지가 입을 열었다. “원래 지인이었다. 그러다 30대가 되고 나서 다른 분의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만났다. 둘 다 나이가 들어서 다시 보니까 괜찮더라”라고 털어놨다. 특히 이윤지는 “예전에는 멋진 오빠들이 좋았는데 그때 보니 아담한 분임에도 괜찮아 보였다. 그래서 제가 작업을 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먼저 다가간 거냐”라는 물음에 “네”라고 솔직히 밝히기도. 이윤지는 남편이 좋았던 이유를 공개했다. “제가 딱 봤는데 ‘평생 살아도 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더니 “일단 전문직이니까 기복 있는 우리(연예인)보단 낫지 않겠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윤지는 고백도 먼저 했다고 회상했다.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다 결혼해 버리니까 저도 이제 가야겠더라. 계획 짜는 걸 좋아해서 제가 좋아하는 계절이 가을이니까 그때 결혼하고 그때 또 아이를 낳아야겠다 생각했다”라면서 “(남편에게) ‘가을에 혹시 뭐하시냐, 선생님 저 가을에 결혼해요’ 이렇게 말했다. 그랬더니 축하한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윤지는 “일단 그날은 (고백이 예상대로 안돼서) 대화를 마무리하고 다음 작전을 다시 짰다. 그런데 저는 이런 식으로 또 말하고 싶은 거다. 내 입으로 ‘좋아해요, 결혼해요’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 말을 유도하고 싶었다. 그래서 다시 말했더니 그때는 남편이 (친구들 말을 듣고) 공부를 해온 것 같더라”라며 그제야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MC들은 “남편 분이 그때 눈치를 못 챘으면 (결혼 성사가) 안됐을 뻔했다”, “‘아니 올해가 열 번째 가을인데 왜 아직도 결혼 안 하냐’ 했을 것 같다”라며 놀려댔다.
  • 우울증 고백한 여에스더 ‘이’ 악플에 충격

    우울증 고백한 여에스더 ‘이’ 악플에 충격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우울증 고백에도 ‘악플’이 달렸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여에스더가 게스트로 나와 자신의 우울증 치료에 대해 솔직히 전했다. 그는 “우울증을 굉장히 오래 앓았고 최신 치료를 다 받아 봤다. 10년 이상 약물 치료를 받았는데도 잘 안됐다”라면서 “어떤 치료에도 낫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전기 경련 치료를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전기 경련 치료를 언급하며 “부작용으로 기억이 좀 없어질 거라 하더라. 그래서 좀 고민했지만 그런 것보다는 가족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치료를 결심했다. 치료 후 좋아지기 시작했다”라고 털어놨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우울증, 자살률 모두 1위”라고 알렸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치료 받으러 잘 안 간다. 우울증 얘기가 제 이미지에 안 좋은 건 알지만 편견을 깨고 싶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특히 여에스더는 “제가 우울증이라고 말하면 대부분 안 믿는다. 그렇게 까불면서 무슨 우울증이냐고 한다. ‘우울증 영양제 팔려는 거 아니냐’ 이런 댓글도 있더라. (그런 악플에) 너무 충격을 받았다”라며 “그래서 제가 ‘우울증은 병이고, 명랑한 건 제 성격’이라고 말한다”라고 강조했다. ‘우울증 환자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힘내!’ 이거다. 우울증에 걸리면 아무것도 하기 싫다. 맛있는 식사, 최고급 호텔 여행 다 싫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 하면 안되는 말이 ‘네가 모자란 게 뭐 있냐, 다 갖지 않았냐, 뭐가 부족해서 우울하냐’ 이런 말이다. ‘넌 정신력이 약해’ 이런 말은 우울증 환자를 탓하는 말이라서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MC들은 “우울증인지 체크하는 법이 있냐”라며 궁금해 했다. 여에스더는 “행동과 반응이 느려진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이 부정적으로 보인다”라면서 “친한 친구들의 연락도 귀찮고, 어떤 일에도 1분 이상 집중을 못한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 김선영 “가슴 너무 커서 어깨가 아파”

    김선영 “가슴 너무 커서 어깨가 아파”

    김선영이 솔직 토크로 남자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김선영은 개그맨 정형돈을 향해 “실물이 정말 귀여우시다. 진짜 아기 같으시다. 실제로 보니까 정말 귀엽다”라며 극찬했다. 그러자 MC 송은이가 김선영을 바라보며 “실물이 예쁘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이에 이윤지는 “언니를 처음 봤을 때 깜짝 놀랐다. 저기 멀리서 걸어 오는데 실제로 보면 얼굴이 진짜 작지 않냐”라면서 첫 만남을 회상했다. 김선영은 “어깨가 넓어서 얼굴이 작아보이는 것”이라며 민망해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런데 저 몸무게 60kg 넘는데”라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숙은 “여기 안 넘는 사람이 어디 있어”라면서 “평소 몸 관리를 엄청 열심히 한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선영은 “필라테스 한다. 어깨 오십견 때문에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운동을 안 하면 안될 정도로 어깨가 안 좋다는 말에 송은이가 “그렇게 안 좋은 이유가 뭐냐”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김선영은 “가슴이 너무 커서 예전부터 어깨를 말고 다녔다”라고 알렸다. 그의 ‘노 필터’ 토크에 김종국, 정형돈 등 남자 출연진들이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 40대 女배우 “주량 소주 5병, 독주 마신다” 고백

    40대 女배우 “주량 소주 5병, 독주 마신다” 고백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김선영과 이윤지가 남다른 주당 면모를 과시한다. 31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영화 ‘드림팰리스’로 돌아온 김선영과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 당시 김선영은 평소 주량에 대해 화끈하게 고백했다. 그는 “소주 다섯 병 정도 마시는데 젊었을 때보다 최근에 술을 더 잘 마시게 됐다”고 주당 면모를 뽐냈다. 이어 “보통 소주나 양주에 물을 타서 먹는다”며 “얼마 전에는 21년산 독주를 혼자 다 마셨다”고 파격적인 음주 스타일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평소 술친구는 문소리라고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선영은 평소 식단 관리는 하지 않지만 ’마음 관리‘는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나의 바른 자세와 디스크를 위해서만 필라테스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윤지도 ’부전자전 주당 DNA‘로 아버지와 똑 닮은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술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닮았다”며 “아버지가 저희 집에서 식사는 안 하셔도 맥주, 소주 한 잔은 하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녁 약속이 있으면 이따가 술 마시기 위해 하루 총량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밥을 먹는다”며 “안주도 거의 안 먹고 아기용 치즈처럼 간이 약한 걸로 먹는다”고 고백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 여에스더 “뼛속까지 무속신앙 지배 받아” 고백

    여에스더 “뼛속까지 무속신앙 지배 받아” 고백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우울증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무속신앙의 지배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인)생 방송 오늘 저녁’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여에스더, 조영구, 김대호, 박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여에스더는 ‘라스’에 출연할 때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통통 튀는 토크와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그는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우울증을 치료받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또 그냥 ‘이것’ 때문에 우울증을 고백하게 됐다고 털어놔 과연 어떤 이유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여기에 그는 우울증을 악화시키는 요소 및 셀프 우울감을 체크하는 팁(도움말)을 공개해 호기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또 개인 SNS를 통해 MZ들에게 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랜선 주치의’로 활약 중인 여에스더는 MZ세대들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건강 질문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이날 방송에서 아들의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그는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남편 홍혜걸의 설레발 때문에 황당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여에스더는 뼛속까지 무속신앙의 지배를 받았던 삶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이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녹화장을 초토화할 예정이다. 한편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여에스더는 1994년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5년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얼굴을 널리 알린 이들 부부는 이후 SBS ‘자기야-백년손님’, TV조선 ‘아내의 맛’,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예능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 “현빈♥손예진 100평 펜트하우 48억 전액 현금 매입”

    “현빈♥손예진 100평 펜트하우 48억 전액 현금 매입”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100평 규모 신혼집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고 29일 tvN ‘프리한 닥터’가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두 사람의 신혼집은 경기 구리시 아치울 마을의 W 고급 주택이다. 현빈은 2021년 1월에 330㎡(약 100평) 규모의 한 호실을 48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아치울 마을은 한강과 아차산으로 둘러싸인 배산임수 명당으로 1층은 로비, 라운지, 카페테리아, 공동 정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거실에서는 한강과 아차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뻥 뚫려있는 거실과 달리 안방은 층고가 높지만 따뜻한 우드톤으로 꾸며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안방의 빔프로젝터와 스크린 뒤에는 널찍한 드레스룸이 숨어 있다. 오픈 형태의 드레스룸(옷방)은 입구를 제외한 4면이 수납장, 붙박이장으로 구성돼 있어 옷이 어디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통유리로 개방된 느낌을 자아내는 주방은 독일의 최고급 주방가구 브랜드 P사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전은 미국 D사, 독일 M사 제품이 붙박이로 들어가 있다. 메인 룸과 화장실 빼고도 3개의 방과 욕실이 있어 게스트 룸이나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테라스 계단을 올라가면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옥상정원이 펼쳐져 감탄을 자아낸다. 최정아 기자는 “아치울 마을은 최근 떠오르는 부촌 중 하나로 가수 박진영, 배우 오연서 등이 거주 중이다”고 밝혔고, 안진용 기자는 “행정구역상 구리시이지만 사실상 생활권은 서울이다. 광장동까지 차로 10분, 강남까지 30분 정도인 데다 광장동 학군이 굉장히 좋다”고 설명했다.
  • 현대엔지니어링, 아산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분양… 1060가구 대단지

    현대엔지니어링, 아산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분양… 1060가구 대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은 충남 아산 모종동 아산모종2지구 B1블록에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의 9개동으로, 전용면적 84~109㎡ 총 1060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05가구 ▲ 84㎡B 204가구 ▲ 84㎡C 175가구 ▲109㎡ 76가구로 판상형 비율을 높게 구성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모종2지구는 인근 아산모종1지구, 모종샛들지구, 풍기역지구와 함께 1만 2000여가구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중심에 위치했다. 당진~천안고속도로 구간 중 아산~천안 구간이 올해말 완공 예정으로 향후 경부고속도로 및 서해안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반경 3km 내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과 배방역이 있으며, 약 1.5㎞ 거리에는 풍기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걸어서 1분 거리에 신리초등학교가 있으며 아산중·고, 한올중·고, 온양여중·고 및 학원가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온양온천 전통시장, 아산시청, 아산소방서, 아산 버스터미널, 아산충무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아울러 어울림 근린공원, 온양천~곡교천, 한마음 야구장, 아산 국민체육센터, 이순신 종합운동장 등 친환경 및 여가시설도 가깝다. 단지 내에는 작은도서관, 경로당, 다함께돌봄센터,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등의 커뮤니티를 비롯해 다양한 조경이 조성된다. 특히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넓은 동 간 거리로 쾌적성과 조망권 등을 살렸다. 전용면적 84A, 84B 타입은 선호도 높은 4베이의 판상형 구조에 드레스룸, 팬트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109타입은 5베이의 판상형 맞통풍 구조에 알파룸, 드레스룸, 팬트리, 다용도실이 설계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 모종동에 마련된다.
  • ‘연반인’ 재재, 억대 계약금 질문에 솔직한 대답

    ‘연반인’ 재재, 억대 계약금 질문에 솔직한 대답

    최근 SBS를 퇴사한 재재가 ‘문명특급’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저 퇴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재재는 “8주년 9년 차를 목동 SBS에서 다니다가 언제 어떤 타이밍에 퇴사해야 할지 굉장히 망상을 했다”며 퇴사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많은 인프라를 누릴 수 있었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판단에 일단 퇴사한다”고 말했다. 기획사에서 억대 계약금을 받은 게 아니냐는 질문에 재재는 “아니다”라며 “일단 때리는 거다. 기획사도 없다. 원래 혼자 잘 다녔기 때문에 혼자 다니던 대로 다닐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재재는 “보통 스카우트를 당하거나 계약에 대한 조건이 마련이 돼야 나가지 않냐. 진짜 고수는 일단 나온다. 일단 FA 대어가 되고 본인을 어필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자막에는 ‘문명특급 진행 겸 FA 대어 겸 큰 활어’라는 소개글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재재는 2015년 SBS 보도본부 뉴미디어국 인턴으로 입사했다. 이후 ‘스브스뉴스’의 ‘문명특급’ 기획 PD이자 MC, 유튜버로 활동하며 일명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수식어를 얻었다. 그는 티빙 ‘여고추리반’, JTBC ‘독립만세’ 등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MBC ‘라디오스타’, JTBC ‘아는형님’,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으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끌었다.
  • (여자)아이들 미연 “14살 때 양현석에 빌었다”

    (여자)아이들 미연 “14살 때 양현석에 빌었다”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가수가 되고 싶은 간절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가수 이무진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리무진서비스’에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연은 첫 오디션 당시를 회상했다. 미연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블랙핑크 최종 데뷔조에서 탈락한 후 지금의 (여자)아이들로 데뷔했다. 미연은 첫 오디션에 대해 “제 파일과 사진과 영상들을 인터넷 오디션으로 보냈는데 합격이 됐다. 3차까지 올라갔다. 아무것도 보잘것없는 내가 3차까지? 이건 꼭 돼야 한다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오디션 때 옆에 있던 언니와 친해졌는데 그 언니는 연락이 왔다더라. 그럼 저 떨어진 거 아니냐. 이건 기회를 꼭 잡아야 한다 해서 회사를 찾아갔다”고 밝혀 이무진을 놀라게 했다. 미연은 “다시 오디션을 보면 3차까지 못 올라갈 거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꼭 이때 합격해야 한다’ 해서 가서 빌었다. 사장님을 만나 봬가지고 새로운 데모CD를 전해드려서 됐다(YG오디션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송 보고 계실진 모르겠지만 사장님 저 잘 됐어요 데뷔했어요”라며 해맑게 인사했다. 이어 미연은 “두 번째 오디션은 스무 살이 넘었을 때였다”면서 “열네 살 때는 사실 ‘나 해야 돼!’ 이거였고 두 번째 오디션을 볼 때는 약간 ‘될 대로 돼라’ 이런 마음이었다. 이게 내 길이 맞나? 고민하던 때여가지고 사실 자신감이 많지 않은 상태였다. 조금 내려놓은 마음으로 오디션을 봤다”고 전했다.
  • 테이, 오늘 결혼식…당일 오전에도 라디오 생방송

    테이, 오늘 결혼식…당일 오전에도 라디오 생방송

    가수 테이가 29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당일에도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는 열정을 보였다. 테이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를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테이는 “제 본식은 예상하기로 5분 안에 끝난다. 주례도 없고 성혼선언문도 사회자가 한다. 아무것도 없다”라고 단출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입장곡 역시 자신의 곡을 사용한다. 그는 “저는 제 노래가 입장곡이다. 전 저를 사랑하기 때문에”라고 너스레를 떨며 “‘바다가 사는 섬’이라고 슬픈 노래로만 하다가 너와 나의 관계를 섬과 바다로 (설정)해서 ‘늘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게스트 전민기는 “내적갈등이 많았다”라고 테이에게 축의금을 건넨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테이는 “저는 마음으로만 축하만 받아도 너무 좋다. 결혼을 축하해주는 마음으로도 충분한데 (축의금) 비용 때문에 마음 상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웃었다. 테이는 이날 오후 경기도의 한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1살 연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결혼으로 부부가 된다. ‘골프장 결혼식’에 대해 테이는 “저도 그렇게(스몰 웨딩) 하려고 야외 결혼식을 찾고 있었다‘라며 ”초대하다 보니 소문이 점점 나면서 안 오면 서운한 분들이 생기더라. 점점 커지더니 2배가 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 김구라, 재혼한 아내 언급 “OOO씨 엄청 좋아해”

    김구라, 재혼한 아내 언급 “OOO씨 엄청 좋아해”

    김구라가 재혼한 아내를 언급하며 김창옥의 팬이라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소통 강의로 유명한 김창옥 강사가 게스트로 나와 이목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김창옥은 “(김)구라 선배님 덕분에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김구라) 아내 분이랑 같이 (강연하는 곳에) 오셨는데 제 강연을 좋아한다더라”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맞다”라며 “아내가 김창옥씨 엄청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김창옥은 남편 김구라의 모습이 평소와 전혀 다르다고 얘기했다. “아내 분을 위해 작게나마 그런 자리를 선물해 주려 하신 것”이라며 “그때 ‘따뜻한 남자구나’ 했다. 평소 방송 이미지와는 많이 다르더라. 방송할 때는 ‘왜 말을 저렇게 하지?’ 그랬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구라는 김창옥에 대해 “강연으로 많은 분들을 울리고 웃기는 분 아니냐. 조회 수를 신경 안 쓸 수 없는데 오늘 방송 출연 분량은 자신 있냐”라고 물었다. 김창옥은 “지금까지 조회 수가 잘 나온 건 모두 저 혼자 말한 거였다. 사실 제가 소통에 대해 말하지만 저는 반쪽짜리 소통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 사람과 말하는 걸 잘 못한다. 오늘 좋은 기회가 왔으니 한번 도전해 보려고 나왔다”라고 해 눈길을 모았다.
  • ‘곧 결혼’ 홍진호, 前썸녀 레이디제인에 “오랜만이야”

    ‘곧 결혼’ 홍진호, 前썸녀 레이디제인에 “오랜만이야”

    홍진호가 전(前) ‘썸녀’ 레이디 제인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가 게스트로 출연,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활약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결혼 얘기가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MC 김구라가 가수 레이디 제인을 언급했다.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는 오래 전 연애 프로그램을 통해 ‘썸’을 타던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김구라가 “항상 연관 검색어에 레이디 제인이 있지 않았냐. 요즘은 연락 잘 안 하냐”라고 묻자, 홍진호는 “연락 안 한지 오래됐다. 연애 프로그램 이후 뜸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알렸다. 홍진호는 “(여자친구와) 결혼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제가 원래 숨기는 걸 안 좋아해서 이렇게 항상 커플링을 하고 다닌다”라며 당당하게 커플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구라가 “레이디 제인에게 영상 편지 한번 보내라”라고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다. “둘이 한때 인연이 있지 않았냐, 본인도 곧 결혼할 거니까 괜찮다”라며 설득했다. 김구라의 얘기에 넘어간 홍진호는 “아 갑작스럽게 해볼까요?”라더니 곧바로 카메라를 바라봐 웃음을 샀다. 그는 “안녕, 오랜만이야. 올해 결혼한다고 들었다.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서로 SNS 팔로우 하고 있는데 워낙 썸 이슈가 예전에 있었다 보니까 서로 ‘좋아요’도 안 누르지 않냐”라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너도 10월에 가는 거 축하하고, 이제 서로 ‘좋아요’도 누르면서 지내자. 축하해”라고 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편 홍진호는 프로 포커 선수로 맹활약 중인 근황도 전했다. 지난해 다수의 대회에 나가 우승을 차지했다는 말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이 가운데 김구라는 “작년 포커로 벌어들인 상금이 총 얼마냐”라며 궁금해 했다. 그러자 홍진호는 “작년에만 한 20억 원 정도 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울러 대회에서 받은 우승 트로피와 팔찌까지 공개해 주목받았다.
  • 홍진호 “포커 대회 2회 우승” 상금 ‘깜짝’

    홍진호 “포커 대회 2회 우승” 상금 ‘깜짝’

    홍진호가 10년 만에 두뇌 서바이벌 예능에 재출격한다는 소식을 전한다. 그는 예능에서 머리보다 몸을 더 많이 썼다고 말해 과연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창옥, 박은혜, 홍진호, 빠니보틀이 출연하는 ‘남의 마음을 읽는 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e스포츠 1세대를 대표했던 홍진호는 선수생활 은퇴 후 방송계에 진출,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더 지니어스’, ‘크라임씬’ 등에서 번뜩이는 두뇌 플레이를 선보이는 ‘뇌섹남’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5년 만에 ‘라스’를 다시 찾은 홍진호는 포커판을 휩쓰는 월드클래스 포커 플레이어로 활약 중인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해 국제 포커 대회에서 2회 우승을 기록한 그는 상상초월 우승 상금 액수로 MC들과 게스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홍진호는 ‘더 타임 호텔’, ‘피의 게임2’에 출연하며 10년 만에 두뇌 서바이벌 예능에 재도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예능에 참여하는 동안 머리보다 몸을 더 많이 사용했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홍진호는 과거 예능에서 선보였던 발연기로 고통받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발연기 덕분에 드라마까지 진출했다고 말하며 자신의 드라마 출연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홍진호는 부정확한 발음 때문에 웃픈 순간이 많았다고 고백한다. 그는 자신의 발음으로 인해 알바생의 오해를 불러일으킨 비화를 풀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프로게이머 시절 수많은 준우승을 거두면서부터 ‘숫자 2’의 대명사가 된 홍진호는 “2가 내 운명”이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2 에피소드’를 대방출해 출연진의 웃음을 빵 터뜨렸다는 전언이다. 이날 홍진호는 레이디 제인과의 ‘썸 스캔들’ 이후 근황을 들려준다. 여기에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하는 깜짝 소식까지 전한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홍진호가 두뇌 서바이벌 예능에 나가서 머리 대신 몸을 더 많이 쓰게 된 사연은 24일 오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용화 예능출연 직전 취소…中 ‘한한령’ 다시 조이나

    정용화 예능출연 직전 취소…中 ‘한한령’ 다시 조이나

    최근 한중관계 악화 흐름 속에 한국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중국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중국을 찾았으나 돌연 출연이 취소된 것으로 지난 23일 파악됐다. 중국 매체 신경보 등은 정용화가 중국 유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아이치이’의 새 오디션 프로그램 ‘분투하라 신입생 1반’에 출연할 것이라고 지난 10일 보도했다. 이어 정용화는 17일 베이징 도착 후 소셜미디어(SNS)에 공항 도착 사진 등을 올리면서 그의 출연은 기정사실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중국 온라인에는 베이징시 라디오TV국이 정용화 출연 관련 네티즌의 질의에 답하면서 밝혔다는 내용이 유포됐다. 이에 따르면 베이징시 라디오TV국은 “아이치이에 확인한 결과 정용화가 베이징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한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정용화를 게스트로 쓰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텅쉰망 등 온라인 매체들은 23일 중국 네티즌들이 정용화의 출연 계획을 방송 주관 당국에 신고한 것이 출연 불발로 연결됐다고 보도했다. 일부 온라인 매체는 ‘한한령’(한류제한령)이 철회되지 않았음이 확인됐다고 소개했다. 정용화의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연합뉴스의 질의에 “밝힐 입장이 없다”고 말했다.
  • 그리 “父 김구라, 탁재훈 방송은 피곤” 폭로

    그리 “父 김구라, 탁재훈 방송은 피곤” 폭로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래퍼 그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아버지인 방송인 김구라를 언급했다. 먼저 이상민이 김구라가 재혼한 뒤 생긴 늦둥이 딸을 얘기하며 “아빠의 모든 사랑이 동생에게 가지 않을까 하는 설움이 있냐”라고 물었다. 김준호까지 “땅도 동생 준다던데”라고 거들었다. 그리는 전혀 아니라는 반응을 보이며 “땅이 있는데 저 주신다고 하길래 동생 주라고 했었다”라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탁재훈이 “네가 시세 한번 알아봤구나?”라고 농을 던져 웃음을 샀다. “근데 아빠는 땅을 왜 샀니?”라고도 물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상민은 “구라 형이 부동산으로 성공한 게 하나도 없어”라고 ‘팩폭’했다. 그러자 탁재훈이 “그래도 자식농사는 잘되지 않았냐”라는 생각을 털어놨다. 아울러 “그리도 (과거 아버지의 방송 스타일을) 이해해야 하는 게 구라 형도 다 먹고 살려고 한 거야”라고 얘기했다. 이상민은 갑자기 뜬금없는 주제로 말을 하냐며 핀잔을 줬다. 그러면서 “저러니까 구라 형이 같이 방송하는 걸 싫어해”라고 전했다. 이같은 상황에 그리가 입을 열었다. “(이상민 말이) 맞는 게 아빠가 말씀을 많이 하신다”라더니 “탁재훈 아저씨의 방송에 대해서 피곤하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라고 폭로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이에 이상민은 “구라 형은 재훈이 형의 드립을 못 받는 스타일”이라며 웃었다. 탁재훈은 “내가 잘 안 받아주니까 피곤하다 생각할 수 있을 거야”라면서 애써 침착하게 말했다. 그러자 그리는 “두 분이 방송에서 자주 마주치지 않았냐. 13년 전부터 항상 피곤하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탁재훈 아저씨는 피곤한 아저씨’라는 게 인식돼 있다”라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더했다.
  • 조현아 “집 5000평…뒷마당에 골프 연습 장소도”

    조현아 “집 5000평…뒷마당에 골프 연습 장소도”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5000평 규모의 주택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엠넷 ‘걸스 나잇 아웃’에서는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새나, 키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도시 톱 10’ 차트(순위도표)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장도연은 조현아에게 “지금 부모님이랑 함께 살고 있잖아, 집은 어때”라고 물었고, 조현아는 “남양주에서 주택 생활하고 있다”라며 “뒷마당에 골프 연습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현아는 “50m 어프로치 연습 가능하고, 그린도 조그맣게 만들어놨다”라며 “(집까지 해서 부지는) 5000평 정도”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이런 조현아에게 “일 안 해도 되지 않냐”라며 “어쩐지 엠넷이 조현아 거라는 말이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정호영, 뮤지컬계 빌런 지목 “너만 공연하니?” 일침

    정호영, 뮤지컬계 빌런 지목 “너만 공연하니?” 일침

    배우 김호영이 뮤지컬계 ‘빌런’에 대해 이야기했다. 5월 22일 방송된 MBN·채널S ‘오피스 빌런’에는 게스트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호영은 뮤지컬계 빌런에 대해 이야기해달라는 요청에 “아주 많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나는 애드리브를 전혀 하지 않는다. 애드리브를 하고 싶으면 연습 기간 동안 합의를 봐야 하는데, 자기 팬들이 많이 오거나 지인이 오면 갑자기 애드리브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관객들이 봤을 때는 애드리브에 당황하는 사람이 틀린 걸로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 마디 하는 스타일이냐’고 묻자 김호영은 “나이랑 경력이랑 상관없이 부적절한 행동으로 극의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사람이 있다”면서 “몇번은 참는다”라고 했다.그는 “그래도 주변인들도 똑같이 아니라고 느낀다면 ‘너만 공연하니’라고 한다. 공연은 감정을 교류해야 한다. 개인적인 미움이 생기면 저한테도 안 좋다. 그 사람이 싫어지기 전에 아닌 건 아니라고 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오피스 빌런’은 갑질 사장, 꼰대 상사, 하극상 부하직원, 개념상실 MZ직원 등 상상을 초월하는 오피스 빌런을 분석한 뒤 대처법을 함께 연구하는 프로그램이다.
  • ‘설경구♥’ 송윤아, 23세 큰아들 깜짝 공개

    ‘설경구♥’ 송윤아, 23세 큰아들 깜짝 공개

    배우 송윤아가 후배 윤찬영을 아들처럼 여기며 아낌없이 격려했다. 최근 유튜브 ‘by PDC’ 채널에는 송윤아와 윤찬영의 만남이 공개됐다. 송윤아는 “오늘 게스트는 제가 섭외했다. 저의 큰아들이 온다. 바쁜데 엄마를 위해 비행기를 타고 왔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곧이어 송윤아를 찾아온 사람은 윤찬영이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MBC 드라마 ‘마마’에서 모자로 연기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윤찬영은 송윤아에게 꽃다발을 선물로 건넸고, 송윤아는 “엄마가 오늘 찬영이를 위해서 뭘 만들었어”라며 고구마로 만든 크로플을 내놨다. 윤찬영은 곧 새 드라마 촬영을 앞뒀다면서 “항상 촬영 들어가기 전에는 기분이 이상하다. 그래도 뭔가 촬영 전에 엄마를 보고 얘기하려고 왔다”라고 말했다. 송윤아는 “아이 예뻐”라며 사랑스러워했다. 윤찬영은 성인이 된 후 술을 마실 수 있게 되면서, 비로소 어른이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런가 하면 윤찬영은 “고등학교 때 설경구 선배님이 매일 아침 신문을 보신다는 얘기를 들었다. 어린 마음에 왜 보시는 걸까, 연기의 비결인 걸까 궁금했다. 그래서 신문을 구독해서 조례 시간마다 신문을 봤다. 방과 후 수업 때 친구들은 연기 수업을 받는데 저는 활동 때문에 꾸준히 할 수 없었다. 방과 후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까 싶었다”라며 그간의 고민과 노력을 전했다. 송윤아는 “그런 생각을 하고 그 시간을 열심히 살았다는 게 엄마는 진짜 너무 감동이다”라며 응원했다.
  • 광주서 ‘스트리트 댄스’ 축제 열린다

    광주서 ‘스트리트 댄스’ 축제 열린다

    ‘2023 광주 스트릿컬처 페스타’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광주 스트릿컬처 페스타’는 광주지역을 연고로 활동하는 댄스팀 ‘빛고을댄서스’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광주서 개최해 온 전국 규모의 스트리트 댄스 경연대회 ‘배틀라인업’의 확장판이다. 광주시는 올해부터 빛고을댄서스와 손잡고 축제를 진행한다. 빛고을댄서스는 지난 2013년 광주에서 창단된 자생 댄스팀으로 여러 장르의 댄서들이 소속돼 있다. 대표를 맡고 있는 오천은 힙합을 주 장르로 국내외대회에서 개인 우승만 50회가 넘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의 엠비셔스크루에서 리더를 맡을 정도로 잘 알려진 댄서이기도 하다. 이번 ‘배틀라인업8’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예술극장에서 유료참가로 열린다. 힙합과 왁킹, 팝핀, 오픈스타일 등 4종목에서 1대 1 개인 경연으로 치러진다. 국내 참가자 1150명과 외국인 참가자 약 100명이 배틀 참가를 신청했다. 또 백구영, 와이지엑스(YGX), 엠비셔스(MBITIOUS) 등 국내 유명댄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마이클 잭슨과 머라이어 캐리 등 유명 뮤지션의 뮤직비디오에 다수 출연한 힙합댄서 링크(Henry Link)와 세계적 스트리트댄서 미스터 위글스(MR. WIGGLES)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경연의 질을 높였다. ‘2023 광주 스트릿컬처 페스타’는 광주 대표 시민참여형 거리축제 ‘프린지페스티벌’과 협업해 스트리트 댄스를 주제로 축제를 공동 브랜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6월 10~1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열리는 프린지페스티벌의 ‘스트릿댄스 온 스테이지’에는 전국의 댄서팀 퍼포먼스 경연이 펼쳐진다. 온라인 접수 참가팀의 사전 예선을 거쳐 일반부 15팀, 청소년부 20팀 등 총 35팀의 본선 진출자가 무대에서 자웅을 겨루고, 와이지엑스(YGX) 등 유명 댄서팀의 쇼케이스도 예정돼 있어 스트리트 댄스가 시민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이밖에도 스트리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김준영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서울로 가지 않고 연고지인 광주에서 스트리트 댄스 부흥을 위해 노력해온 청년들의 의지와 열정에 감사한다”며 “배틀라인업을 발전시켜 광주의 K-스트리트 컬처 대표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박명수 “게스트 건방지게 선글라스, 내가 부러뜨렸다”

    박명수 “게스트 건방지게 선글라스, 내가 부러뜨렸다”

    방송인 박명수가 예의 없는 라디오 게스트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여자)아이들 미연, 민니, 우기가 출연했다. 이날 5인조인 (여자)아이들 팀이 3명만 출연한 것에 대해 박명수는 “왜 3명만 왔느냐”고 물었다. 하지만 (여자)아이들은 “저희 3명으로는 부족하다는 거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날 세 사람은 신곡 ‘퀸카’를 준비해 라이브로 열창했다. 이에 DJ 박명수는 “보통 라디오에서 신곡을 홍보할 땐 CD나 음원을 재생하는데, 라이브를 한다고 해서 너무 고맙다”며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그는 “가창력이 안 되면 라이브를 못하고, 건방져지면 못한다”며 “한 명이 모자 쓰고 선글라스 끼고 오는데, 내가 선글라스를 부러뜨린 적이 있다. 너무 건방져서 그랬다”고 말했다. 박명수의 이야기에 멤버들은 놀라며 “사실이냐”고 되물었고 박명수는 “믿거나 말거나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