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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 김동완 뭐하나 했더니…‘이곳’서 포착

    신화 김동완 뭐하나 했더니…‘이곳’서 포착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이 귀촌한 이유에 대해 “강박증과 불면증이 심했다”고 고백했다. 김동완은 최근 방송된 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게스트로 출연해 ‘왜 귀촌했느냐’라는 질문에 “오랜 가수 생활을 하다 보니 지쳤던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동완은 경기 가평으로 귀촌해 6년째 생활하고 있다. 연예계 은퇴까지도 고민했다는 김동완은 “이상하게 지방에 가면 잠을 잘 자더라. 흙냄새 맡고 새소리를 듣는 게 (좋다)”며 “너무 멀리는 못 가서 1년간은 가평과 서울을 오가다가 여기서 아예 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 여기에선 잘 자더라. 뭔가 잘못됐나 싶을 정도로 잠만 잤다”며 “스스로 많이 지쳤다는 걸 느꼈다. 회복하려 여기에서 살기 시작했다. 이젠 다 회복해 다시 무리하고 있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내 꿈은 결혼한 후에 가평에서 같이 살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곽튜브, 유튜브로 100억 벌었다”

    “곽튜브, 유튜브로 100억 벌었다”

    방송인 조세호가 유튜버 곽튜브의 수입을 폭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웹예능 ‘조밥 곽선생’에는 방송인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조세호와 곽튜브는 복권 당첨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는 곧 100억원과 사랑 중 어떤 것을 택할 것이냐로 이어졌고, 곽튜브는 사랑을 택했다. 이에 김건호는 “형은 능력으로 100억원을 버니까”라고 몰아갔고, 곽튜브는 손사레를 쳤다. 하지만 조세호는 “실제로 이거는 우리끼리 얘기인데 100억원 이상 벌었다고 합니다”라면서 “어디 자산 순위에, 100억 이상 번 사람들에 올라가 있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곽튜브는 “거기 4등이 세호 형이더라고”라며 반격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곽튜브는 156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여행 유튜버다.
  • 황제성 “이 사회가 싫다” 서운함 토로

    황제성 “이 사회가 싫다” 서운함 토로

    개그맨 황제성(41)이 방송에서 출연진은 물론 방송 출연에 응한 시민들을 향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7일 오후 SBS FiL과 라이프타임이 공동 방영하는 예능프로그램 ‘빵카로드2’에서 신현준·황제성·박진이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 빵집들을 방문한다. 방송에서 세 사람은 신사동에 있는 골프장 콘셉트의 빵집을 찾았다. 빵이 나오길 기다리는 동안 스크린 골프를 쳐보기로 한 세 사람은 얼굴에 수염을 그리는 벌칙을 걸고 골프 내기에 나섰다. 내기에서 진 황제성 얼굴에 박진이와 신현준이 수염을 그렸다. 이대로 끝내기 아쉬웠던 황제성은 “한 판 더 하자”고 제안했고 퍼팅으로 2라운드를 이어갔다. 또 꼴찌가 된 황제성 얼굴에 안경 그림이 벌칙으로 그려졌다.이후 영동전통시장으로 향한 신현준과 황제성은 한 가게에 들렀고 신현준은 상인에게 “저 친구 안경과 수염이 잘 어울리냐?”라고 물었다. 상인은 전혀 이상함을 느끼지 못한 채 “잘 어울린다”라고 답했고 황제성은 “전혀 이상하지 않냐? 이렇게 다니는 사람이 많냐?”라고 다시 묻자 상인은 “아니, (황제성은) 특별하니까”라고 답해 황제성을 당황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참여한 유튜버 데이영과 인사를 나누던 중 신현준은 “데이영이 황제성에게 얼굴이 왜 저런지 묻지도 않고 자연스럽다”면서 “사람들이 묻지도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황제성은 서운한 얼굴로 “(나에게) 무관심한 이 사회가 싫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한옥 휴가 즐기며 업무…‘경북형 워케이션’ 눈길

    한옥 휴가 즐기며 업무…‘경북형 워케이션’ 눈길

    경북도가 한옥 등에서 휴가를 즐기며 업무를 보는 ‘워케이션’ 상품을 내놨다.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워케이션이 기업문화로 정착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경북형 워케이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워케이션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다. 업무와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근무 형태로 자치단체에선 생활인구를 늘릴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한다. 경북형 워케이션 상품은 ‘일과 쉼이 하나가 되는 곳, 일쉼동체’를 주제로 해 마련된 논이 보이는 경치, 한옥, 힐링, 반려견 등 다양하다. 강과 산, 바다를 활용한 자연 속 공유 오피스와 숙박시설을 제공한다. 관광자원과 공유 오피스를 결합한 것으로 기업과 개인 등 대상별로 판매한다. 포항과 경주 등 7개 시군에서 한옥, 리조트, 게스트하우스 등 여러 형태의 숙박시설과 공유 오피스를 제공한다. 반려견과 함께 근무할 수 있도록 반려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상품은 최소 2박 3일, 최대 6박 7일로 구성했으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족이 함께 세계문화유산 여행, 마음 힐링 여행 등을 할 수 있는 상품도 안동 등 10개 지역에서 마련했다. 가족 상품은 1박 2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할인 가격을 적용한다. 도는 기업이 워케이션에 참여하면서 발생한 폐플라스틱, 폐알루미늄을 수거해 재활용 업체에 기부한다.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표를 높이기 위한 이같은 친환경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일쉼동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변화하는 업무 트렌드에 맞춰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을 원하는 MZ(1980년대부터 2010년대 초반 출생) 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워케이션 상품이 지방 관광시대를 이끌어갈 최고의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고즈넉한 한옥에서 일과 쉼을 동시에”…경북도 워케이션 상품 출시

    “고즈넉한 한옥에서 일과 쉼을 동시에”…경북도 워케이션 상품 출시

    경북도가 한옥에서 휴가를 즐기며 업무를 보는 등 ‘워케이션’ 상품을 최근 출시, 판매하고 있다. 워케이션은 일(Work)와 휴가(Vacation)의 합성어다. 업무와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근무 형태로 지방자치단체에선 생활인구를 늘릴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한다.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워케이션’이 기업문화로 정착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경북형 워케이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연환경과 관광자원 등을 활용, 자연에서 일과 쉼을 동시에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일과 쉼이 하나가 되는 곳, 일쉼동체’를 주제로 논이 보이는 경치, 한옥, 힐링, 반려견 등 다양한 소재를 상품에 적용했다. 강과 산, 바다를 활용한 자연 속 공유 오피스와 숙박시설을 제공한다. 관광자원과 공유오피스를 결합한 상품을 기업, 개인 등 대상별로 판매한다. 포항과 경주 등 7개 시·군에서 한옥, 리조트, 게스트하우스 등 여러 형태 숙박시설과 공유오피스를 제공한다. 반려견과 함께 근무할 수 있도록 반려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상품은 최소 2박 3일, 최대 6박7일로 구성했으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족이 함께 세계문화유산 여행, 마음 힐링 여행 등을 할 수 있는 상품도 안동 등 10개 지역에서 마련했다. 가족 상품은 최소 1박 2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할인 가격을 적용한다. 도는 기업이 워케이션에 참가하면서 발생한 폐플라스틱, 폐알루미늄을 수거해 재활용 업체에 기부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표를 높이기 위한 친환경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힐 방침이다. 상품 내용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일쉼동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변화하는 업무 트렌드에 맞춰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을 원하는 MZ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워케이션’ 상품이 지방 관광시대를 이끌어갈 최고의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사실이다”…르세라핌 ‘흉흉한 소문’ 인정했다

    “사실이다”…르세라핌 ‘흉흉한 소문’ 인정했다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홍은채가 컵라면 하나를 둘이 나눠 먹는다고 고백했다. 김채원과 사쿠라는 지난 1일 웹 예능 ‘은채의 스타 일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팬들이 보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라면 한 개를 사쿠라와 은채가 나눠 먹는다. 심지어 남긴다’라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데 해명 부탁드린다‘라고 보냈다. 사쿠라는 “해명을 할 수 없다. 사실인데 어떻게 하냐”라며 “그런데 큰 거다. (컵라면) 작은 컵과 큰 컵이 있지 않으냐. 그중에 큰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진짜 먹고 싶은 것, 진짜 좋아하는 것이 앞에 있어도 배부르니까 억울하다.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이런 입장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은채 역시 “저는 조금만 배불러도 안 먹는다. 대신 조금씩 계속 먹어야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채원은 “나도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는다. 그래도 나는 혼자서 1인분은 다 먹는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사쿠라는 “배달시킬 때 1인분 다 먹을 수 있느냐. 공깃밥 1개 다 먹을 수 있느냐”라고 물었고, 채원은 “공깃밥은 다 못 먹는다. 메인 메뉴를 먹다가 밥을 다 못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은채는 “맞다. 우리 소식좌다”라며 ‘소식좌 소문’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 ‘아듀 마요르카’ 이강인, 최종전 도움 추가…6골 6도움 라리가 최고 시즌 마무리

    ‘아듀 마요르카’ 이강인, 최종전 도움 추가…6골 6도움 라리가 최고 시즌 마무리

    대형 클럽 이적이 유력한 이강인(마요르카)이 스페인 라리가 최종전에서 도움 1개의 유종의 미를 거두며 리그 6골 6도움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강인은 5일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모시에서 열린 2022~23시즌 라리가 최종 38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의 홈 경기에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6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호세 마누엘 코페테의 헤더 추가 골을 거들었다. 지난달 26일 전 소속팀 발렌시아를 상대로 5호 도움을 기록했던 이강인은 직전 바르셀로나전에는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이날 다시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리그 6골 6도움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후반 40분 안토니오 산체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벗어나며 홈 팬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12위였던 마요르카는 후반 5분 베다트 무리키, 후반 추가시간 앙헬 로드리게스의 득점을 묶어 3-0으로 승리하며 9위로 뛰어올랐다. 또 2011~12시즌 8위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라리가 상위 10위에 진입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강인은 이날도 빼어난 탈압박 능력과 킥 능력을 과시했다. 전반 12분 오른쪽 라인을 따라 화려한 드리블로 수비 2명을 벗겨냈고, 4분 뒤에는 자우메 코스타의 크로스 때 문전에서 시저스 킥을 시도하기도 했다. 이강인은 후반 25분 상대 박스 왼쪽 공간으로 침투해 반대편 골대를 향해 강력한 왼발 슛을 때렸으나 살짝 스쳐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1분 뒤 왼쪽에서 올린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2-0의 여유로운 상황을 만들어 내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경기가 이강인의 마요르카 고별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 때문에 경기 뒤 홈 팬들은 이강인의 이름을 연호하기도 했다.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애스턴 빌라, 라리가 명문 구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이강인 영입전을 벌이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발렌시아 유스 출신인 이강인은 2018~19시즌 라리가 무대에 데뷔하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출전 기회를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자 2021~22시즌 마요르카로 이적했고, 첫 시즌 1골 3도움(컵 대회 포함)에 그쳤으나 이번 시즌 기량이 만개하며 라리가 최고의 드리블러로 주목받고 있다.
  • 김구라 “아이돌 출신 배우 출연료 4억”, “혹시 이 사람?”

    김구라 “아이돌 출신 배우 출연료 4억”, “혹시 이 사람?”

    방송인 김구라가 영화 발표회 진행 도중 배우들의 불어난 몸값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는 ‘구라철도 이 영화도 살려주세요(굽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의 김홍기 감독과 배우 김재화, 조민재, 김윤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대화를 나누던 가운데 김구라는 “이원석 감독의 영화 ‘킬링 로맨스’가 17만명, 이병헌 감독의 ‘드림’이 100만명이 안됐다. 또 장항준 감독의 ‘리바운드’까지 스코어는 나쁘지 않은데 영화사 입장에서는 손해다”라며 최근 영화계가 어려운 상황임을 짚었다. 그는 “이 와중에 영화 관람료까지 올랐다”면서 “관람료가 1만5000원 정도고 주말은 또 1000원을 더 받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요즘 보니까 배우들의 몸값이 상당하더라. 얼마 전에 알게 됐는데, 이름을 대기는 좀 그런데 아이돌 중에서 약간 연기하는 친구다. 그런데 출연료를 4억원을 달라고 했다더라. 그게 실제더라. 어쨌든 그 친구들은 팬이 많고 글로벌한 그런 아티스트니까 그렇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만큼 제작비에서 출연료의 비중이 큰 것이다. 배우들의 몸값이 엄청나게 올라갔다면서 ‘익스트림 페스티벌’에 출연한 배우들의 몸값을 물었다. 김홍기 감독은 ”김윤배가 드라마를 꽤 한다. 그런데 받는 것보다 훨씬 적게 줬다. 회차 당 10만원 정도 줬다“고 말했고, 김윤배는 ”이렇게 밝혀 버리면 다른 데서도 그렇게 줄 거 아니냐“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또 김구라는 영화 제작비가 3억이었다는 말에 ”그 돈으로는 드라마 한 회도 못 만든다. 요즘 예능이 많이 들어가면 1억 6000만원이고, 야외 나가서 촬영하면 1억 3000~4000만원이 들어간다. 하지만 ‘구라철’ 제작비로 ‘O만원’쓴다“면서도 ”내가 (출연료로) 많이 가져간다“고 공개했다. 김구라의 몸값 언급에 누리꾼들은 ”혹시 아이돌 김OO 아닌가요?“, ”어느 그룹인지 알 것 같아요“, ”몸값이 정말 많이 올라갔네요“ 등 궁금하다는 반응들을 보였다.
  • 이상민, 전 부인 이혜영과 결혼식 언급

    이상민, 전 부인 이혜영과 결혼식 언급

    방송인 이상민이 전 부인 이혜영과의 결혼식을 간접 언급했다. 이상민은 지난 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게스트로 가수 김조한이 등장하자 자신의 과거 결혼식을 언급했다. 이상민은 “룰라로 활동할 당시 솔리드를 진짜 좋아했다”면서 “룰라 대신 솔리드 노래를 많이 신청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내가 조한이한테 축가를 부탁했다”며 전 부인 이혜영과 올린 결혼식을 간접 언급했다. 이에 서장훈은 “가만히 있으라, 왜 자기 무덤을 파느냐”며 과거 결혼식 언급을 자제하라고 충고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존경하기 때문에 인간적으로 얘기하는 것”이라며 “김조한을 올리는 것이 맞는지 내가 입을 닫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은 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2004년 배우 이혜영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 김종국, 빅토리아와 열애?…LA루머에 입장 밝혔다

    김종국, 빅토리아와 열애?…LA루머에 입장 밝혔다

    가수 김종국이 재언급된 LA 루머에 발끈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선영과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올해로 48살인 김선영과 친구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종국이 차태현, 장혁 등을 생각하며 “내 또래 친구들이 다 배우”라고 말하자 김숙은 “여자인 친구는 없지 않나. LA에 있는 친구 빼고는”이라며 LA에 김종국의 여자친구가 있다는 루머를 언급했다. 루머라는 것을 모르는 김선영은 “LA에 (여자인 친구가) 있어요?”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LA에 여자친구가 1000명이 있다”고 모함했다. 옆에 있던 정형돈 역시 “최근에는 빅토리아를 만난다고 한다”고 거들었고, 이에 김종국은 “가만히 있어”라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이 LA에 여자친구가 있다는 루머는 절친인 차태현에게서 시작된 것이다. 지난해 12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던 차태현은 “종국이가 미국을 많이 가는데 특히 LA를 많이 간다. 어느 순간 여자친구가 있나 생각했다. 어느 순간부터 어머니랑도 같이 가더라. 그래서 아내가 있나 보다 했다. 점점 미국에 있는 기간이 길어져 아이를 좀 보고 오나 했다”며 “웃자고 한 이야기인데 진짜로 믿는 사람들이 있다”며 루머의 시작이 본인임을 고백했다.
  • ‘치과의사♥’ 이윤지 “남편에 먼저 작업” 고백

    ‘치과의사♥’ 이윤지 “남편에 먼저 작업” 고백

    배우 이윤지가 치과의사 남편에게 먼저 다가갔다고 고백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남편 정한울이 언급됐다. MC들이 이윤지 남편에 대해 ‘훈남’이라고 칭찬하자, 이윤지는 “훈남이요?”라더니 “(과거에는) 훈남이었던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났냐”라는 MC 송은이의 물음에 이윤지가 입을 열었다. “원래 지인이었다. 그러다 30대가 되고 나서 다른 분의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만났다. 둘 다 나이가 들어서 다시 보니까 괜찮더라”라고 털어놨다. 특히 이윤지는 “예전에는 멋진 오빠들이 좋았는데 그때 보니 아담한 분임에도 괜찮아 보였다. 그래서 제가 작업을 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먼저 다가간 거냐”라는 물음에 “네”라고 솔직히 밝히기도. 이윤지는 남편이 좋았던 이유를 공개했다. “제가 딱 봤는데 ‘평생 살아도 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더니 “일단 전문직이니까 기복 있는 우리(연예인)보단 낫지 않겠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윤지는 고백도 먼저 했다고 회상했다.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다 결혼해 버리니까 저도 이제 가야겠더라. 계획 짜는 걸 좋아해서 제가 좋아하는 계절이 가을이니까 그때 결혼하고 그때 또 아이를 낳아야겠다 생각했다”라면서 “(남편에게) ‘가을에 혹시 뭐하시냐, 선생님 저 가을에 결혼해요’ 이렇게 말했다. 그랬더니 축하한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윤지는 “일단 그날은 (고백이 예상대로 안돼서) 대화를 마무리하고 다음 작전을 다시 짰다. 그런데 저는 이런 식으로 또 말하고 싶은 거다. 내 입으로 ‘좋아해요, 결혼해요’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 말을 유도하고 싶었다. 그래서 다시 말했더니 그때는 남편이 (친구들 말을 듣고) 공부를 해온 것 같더라”라며 그제야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MC들은 “남편 분이 그때 눈치를 못 챘으면 (결혼 성사가) 안됐을 뻔했다”, “‘아니 올해가 열 번째 가을인데 왜 아직도 결혼 안 하냐’ 했을 것 같다”라며 놀려댔다.
  • 우울증 고백한 여에스더 ‘이’ 악플에 충격

    우울증 고백한 여에스더 ‘이’ 악플에 충격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우울증 고백에도 ‘악플’이 달렸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여에스더가 게스트로 나와 자신의 우울증 치료에 대해 솔직히 전했다. 그는 “우울증을 굉장히 오래 앓았고 최신 치료를 다 받아 봤다. 10년 이상 약물 치료를 받았는데도 잘 안됐다”라면서 “어떤 치료에도 낫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전기 경련 치료를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전기 경련 치료를 언급하며 “부작용으로 기억이 좀 없어질 거라 하더라. 그래서 좀 고민했지만 그런 것보다는 가족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치료를 결심했다. 치료 후 좋아지기 시작했다”라고 털어놨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우울증, 자살률 모두 1위”라고 알렸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치료 받으러 잘 안 간다. 우울증 얘기가 제 이미지에 안 좋은 건 알지만 편견을 깨고 싶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특히 여에스더는 “제가 우울증이라고 말하면 대부분 안 믿는다. 그렇게 까불면서 무슨 우울증이냐고 한다. ‘우울증 영양제 팔려는 거 아니냐’ 이런 댓글도 있더라. (그런 악플에) 너무 충격을 받았다”라며 “그래서 제가 ‘우울증은 병이고, 명랑한 건 제 성격’이라고 말한다”라고 강조했다. ‘우울증 환자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힘내!’ 이거다. 우울증에 걸리면 아무것도 하기 싫다. 맛있는 식사, 최고급 호텔 여행 다 싫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 하면 안되는 말이 ‘네가 모자란 게 뭐 있냐, 다 갖지 않았냐, 뭐가 부족해서 우울하냐’ 이런 말이다. ‘넌 정신력이 약해’ 이런 말은 우울증 환자를 탓하는 말이라서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MC들은 “우울증인지 체크하는 법이 있냐”라며 궁금해 했다. 여에스더는 “행동과 반응이 느려진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이 부정적으로 보인다”라면서 “친한 친구들의 연락도 귀찮고, 어떤 일에도 1분 이상 집중을 못한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 김선영 “가슴 너무 커서 어깨가 아파”

    김선영 “가슴 너무 커서 어깨가 아파”

    김선영이 솔직 토크로 남자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김선영은 개그맨 정형돈을 향해 “실물이 정말 귀여우시다. 진짜 아기 같으시다. 실제로 보니까 정말 귀엽다”라며 극찬했다. 그러자 MC 송은이가 김선영을 바라보며 “실물이 예쁘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이에 이윤지는 “언니를 처음 봤을 때 깜짝 놀랐다. 저기 멀리서 걸어 오는데 실제로 보면 얼굴이 진짜 작지 않냐”라면서 첫 만남을 회상했다. 김선영은 “어깨가 넓어서 얼굴이 작아보이는 것”이라며 민망해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런데 저 몸무게 60kg 넘는데”라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숙은 “여기 안 넘는 사람이 어디 있어”라면서 “평소 몸 관리를 엄청 열심히 한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선영은 “필라테스 한다. 어깨 오십견 때문에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운동을 안 하면 안될 정도로 어깨가 안 좋다는 말에 송은이가 “그렇게 안 좋은 이유가 뭐냐”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김선영은 “가슴이 너무 커서 예전부터 어깨를 말고 다녔다”라고 알렸다. 그의 ‘노 필터’ 토크에 김종국, 정형돈 등 남자 출연진들이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 40대 女배우 “주량 소주 5병, 독주 마신다” 고백

    40대 女배우 “주량 소주 5병, 독주 마신다” 고백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김선영과 이윤지가 남다른 주당 면모를 과시한다. 31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영화 ‘드림팰리스’로 돌아온 김선영과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 당시 김선영은 평소 주량에 대해 화끈하게 고백했다. 그는 “소주 다섯 병 정도 마시는데 젊었을 때보다 최근에 술을 더 잘 마시게 됐다”고 주당 면모를 뽐냈다. 이어 “보통 소주나 양주에 물을 타서 먹는다”며 “얼마 전에는 21년산 독주를 혼자 다 마셨다”고 파격적인 음주 스타일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평소 술친구는 문소리라고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선영은 평소 식단 관리는 하지 않지만 ’마음 관리‘는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나의 바른 자세와 디스크를 위해서만 필라테스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윤지도 ’부전자전 주당 DNA‘로 아버지와 똑 닮은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술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닮았다”며 “아버지가 저희 집에서 식사는 안 하셔도 맥주, 소주 한 잔은 하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녁 약속이 있으면 이따가 술 마시기 위해 하루 총량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밥을 먹는다”며 “안주도 거의 안 먹고 아기용 치즈처럼 간이 약한 걸로 먹는다”고 고백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 여에스더 “뼛속까지 무속신앙 지배 받아” 고백

    여에스더 “뼛속까지 무속신앙 지배 받아” 고백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우울증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무속신앙의 지배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인)생 방송 오늘 저녁’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여에스더, 조영구, 김대호, 박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여에스더는 ‘라스’에 출연할 때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통통 튀는 토크와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그는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우울증을 치료받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또 그냥 ‘이것’ 때문에 우울증을 고백하게 됐다고 털어놔 과연 어떤 이유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여기에 그는 우울증을 악화시키는 요소 및 셀프 우울감을 체크하는 팁(도움말)을 공개해 호기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또 개인 SNS를 통해 MZ들에게 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랜선 주치의’로 활약 중인 여에스더는 MZ세대들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건강 질문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이날 방송에서 아들의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그는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남편 홍혜걸의 설레발 때문에 황당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여에스더는 뼛속까지 무속신앙의 지배를 받았던 삶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이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녹화장을 초토화할 예정이다. 한편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여에스더는 1994년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5년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얼굴을 널리 알린 이들 부부는 이후 SBS ‘자기야-백년손님’, TV조선 ‘아내의 맛’,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예능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 “현빈♥손예진 100평 펜트하우 48억 전액 현금 매입”

    “현빈♥손예진 100평 펜트하우 48억 전액 현금 매입”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100평 규모 신혼집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고 29일 tvN ‘프리한 닥터’가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두 사람의 신혼집은 경기 구리시 아치울 마을의 W 고급 주택이다. 현빈은 2021년 1월에 330㎡(약 100평) 규모의 한 호실을 48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아치울 마을은 한강과 아차산으로 둘러싸인 배산임수 명당으로 1층은 로비, 라운지, 카페테리아, 공동 정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거실에서는 한강과 아차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뻥 뚫려있는 거실과 달리 안방은 층고가 높지만 따뜻한 우드톤으로 꾸며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안방의 빔프로젝터와 스크린 뒤에는 널찍한 드레스룸이 숨어 있다. 오픈 형태의 드레스룸(옷방)은 입구를 제외한 4면이 수납장, 붙박이장으로 구성돼 있어 옷이 어디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통유리로 개방된 느낌을 자아내는 주방은 독일의 최고급 주방가구 브랜드 P사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전은 미국 D사, 독일 M사 제품이 붙박이로 들어가 있다. 메인 룸과 화장실 빼고도 3개의 방과 욕실이 있어 게스트 룸이나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테라스 계단을 올라가면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옥상정원이 펼쳐져 감탄을 자아낸다. 최정아 기자는 “아치울 마을은 최근 떠오르는 부촌 중 하나로 가수 박진영, 배우 오연서 등이 거주 중이다”고 밝혔고, 안진용 기자는 “행정구역상 구리시이지만 사실상 생활권은 서울이다. 광장동까지 차로 10분, 강남까지 30분 정도인 데다 광장동 학군이 굉장히 좋다”고 설명했다.
  • 현대엔지니어링, 아산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분양… 1060가구 대단지

    현대엔지니어링, 아산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분양… 1060가구 대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은 충남 아산 모종동 아산모종2지구 B1블록에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의 9개동으로, 전용면적 84~109㎡ 총 1060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05가구 ▲ 84㎡B 204가구 ▲ 84㎡C 175가구 ▲109㎡ 76가구로 판상형 비율을 높게 구성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모종2지구는 인근 아산모종1지구, 모종샛들지구, 풍기역지구와 함께 1만 2000여가구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중심에 위치했다. 당진~천안고속도로 구간 중 아산~천안 구간이 올해말 완공 예정으로 향후 경부고속도로 및 서해안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반경 3km 내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과 배방역이 있으며, 약 1.5㎞ 거리에는 풍기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걸어서 1분 거리에 신리초등학교가 있으며 아산중·고, 한올중·고, 온양여중·고 및 학원가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온양온천 전통시장, 아산시청, 아산소방서, 아산 버스터미널, 아산충무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아울러 어울림 근린공원, 온양천~곡교천, 한마음 야구장, 아산 국민체육센터, 이순신 종합운동장 등 친환경 및 여가시설도 가깝다. 단지 내에는 작은도서관, 경로당, 다함께돌봄센터,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등의 커뮤니티를 비롯해 다양한 조경이 조성된다. 특히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넓은 동 간 거리로 쾌적성과 조망권 등을 살렸다. 전용면적 84A, 84B 타입은 선호도 높은 4베이의 판상형 구조에 드레스룸, 팬트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109타입은 5베이의 판상형 맞통풍 구조에 알파룸, 드레스룸, 팬트리, 다용도실이 설계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 모종동에 마련된다.
  • ‘연반인’ 재재, 억대 계약금 질문에 솔직한 대답

    ‘연반인’ 재재, 억대 계약금 질문에 솔직한 대답

    최근 SBS를 퇴사한 재재가 ‘문명특급’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저 퇴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재재는 “8주년 9년 차를 목동 SBS에서 다니다가 언제 어떤 타이밍에 퇴사해야 할지 굉장히 망상을 했다”며 퇴사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많은 인프라를 누릴 수 있었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판단에 일단 퇴사한다”고 말했다. 기획사에서 억대 계약금을 받은 게 아니냐는 질문에 재재는 “아니다”라며 “일단 때리는 거다. 기획사도 없다. 원래 혼자 잘 다녔기 때문에 혼자 다니던 대로 다닐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재재는 “보통 스카우트를 당하거나 계약에 대한 조건이 마련이 돼야 나가지 않냐. 진짜 고수는 일단 나온다. 일단 FA 대어가 되고 본인을 어필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자막에는 ‘문명특급 진행 겸 FA 대어 겸 큰 활어’라는 소개글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재재는 2015년 SBS 보도본부 뉴미디어국 인턴으로 입사했다. 이후 ‘스브스뉴스’의 ‘문명특급’ 기획 PD이자 MC, 유튜버로 활동하며 일명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수식어를 얻었다. 그는 티빙 ‘여고추리반’, JTBC ‘독립만세’ 등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MBC ‘라디오스타’, JTBC ‘아는형님’,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으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끌었다.
  • (여자)아이들 미연 “14살 때 양현석에 빌었다”

    (여자)아이들 미연 “14살 때 양현석에 빌었다”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가수가 되고 싶은 간절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가수 이무진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리무진서비스’에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연은 첫 오디션 당시를 회상했다. 미연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블랙핑크 최종 데뷔조에서 탈락한 후 지금의 (여자)아이들로 데뷔했다. 미연은 첫 오디션에 대해 “제 파일과 사진과 영상들을 인터넷 오디션으로 보냈는데 합격이 됐다. 3차까지 올라갔다. 아무것도 보잘것없는 내가 3차까지? 이건 꼭 돼야 한다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오디션 때 옆에 있던 언니와 친해졌는데 그 언니는 연락이 왔다더라. 그럼 저 떨어진 거 아니냐. 이건 기회를 꼭 잡아야 한다 해서 회사를 찾아갔다”고 밝혀 이무진을 놀라게 했다. 미연은 “다시 오디션을 보면 3차까지 못 올라갈 거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꼭 이때 합격해야 한다’ 해서 가서 빌었다. 사장님을 만나 봬가지고 새로운 데모CD를 전해드려서 됐다(YG오디션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송 보고 계실진 모르겠지만 사장님 저 잘 됐어요 데뷔했어요”라며 해맑게 인사했다. 이어 미연은 “두 번째 오디션은 스무 살이 넘었을 때였다”면서 “열네 살 때는 사실 ‘나 해야 돼!’ 이거였고 두 번째 오디션을 볼 때는 약간 ‘될 대로 돼라’ 이런 마음이었다. 이게 내 길이 맞나? 고민하던 때여가지고 사실 자신감이 많지 않은 상태였다. 조금 내려놓은 마음으로 오디션을 봤다”고 전했다.
  • 테이, 오늘 결혼식…당일 오전에도 라디오 생방송

    테이, 오늘 결혼식…당일 오전에도 라디오 생방송

    가수 테이가 29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당일에도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는 열정을 보였다. 테이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를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테이는 “제 본식은 예상하기로 5분 안에 끝난다. 주례도 없고 성혼선언문도 사회자가 한다. 아무것도 없다”라고 단출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입장곡 역시 자신의 곡을 사용한다. 그는 “저는 제 노래가 입장곡이다. 전 저를 사랑하기 때문에”라고 너스레를 떨며 “‘바다가 사는 섬’이라고 슬픈 노래로만 하다가 너와 나의 관계를 섬과 바다로 (설정)해서 ‘늘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게스트 전민기는 “내적갈등이 많았다”라고 테이에게 축의금을 건넨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테이는 “저는 마음으로만 축하만 받아도 너무 좋다. 결혼을 축하해주는 마음으로도 충분한데 (축의금) 비용 때문에 마음 상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웃었다. 테이는 이날 오후 경기도의 한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1살 연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결혼으로 부부가 된다. ‘골프장 결혼식’에 대해 테이는 “저도 그렇게(스몰 웨딩) 하려고 야외 결혼식을 찾고 있었다‘라며 ”초대하다 보니 소문이 점점 나면서 안 오면 서운한 분들이 생기더라. 점점 커지더니 2배가 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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