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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록 ‘지옥’ 나체 장면…실제로 벗고 찍었다

    김신록 ‘지옥’ 나체 장면…실제로 벗고 찍었다

    배우 김신록이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이은미, 배우 김주령, 김신록, 있지(ITZY)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록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촬영 시 온몸으로 열연했던 명장면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옥’에 부활신이 있다. 유해에서 사람의 모습을 갖출 때는 안무가님이 하시고 사람 모습이 보일 때부턴 제가 연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신록은 “실제로 다 벗었어야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연상호 감독님도 나체 촬영이 처음이셨다. 연기하려고 탈의하고 누웠는데 굉장히 빨리 오케이 사인이 떨어졌다”며 “감독님이 이런 게 처음이고 하기 싫으시니까 거의 ‘안 보련다’ 수준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 ‘오징어 게임’ 한미녀, 미스춘향 시절 사진 공개

    ‘오징어 게임’ 한미녀, 미스춘향 시절 사진 공개

    배우 김주령이 미스춘향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52회에는 이은미, 김주령, 김신록, 있지(ITZY)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주령은 “너무 오래 전이라 이 얘기를 꺼내는 게 부끄럽다”며 “제가 미스 춘향 출신”이라고 밝혔다.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됐다. 김주령은 “오해하실 것 같은데 이때 쌍꺼풀이 없는데 수술한 눈이 아니다. 아버지가 짙은 쌍꺼풀인데 나중에 생기더라”고 해명했다. 김주령은 입상했냐는 질문에 “진선미정숙현인데 정에 당선됐다”며 5위 안에 들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주령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한미녀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 박명수 “조혜련과 주먹다짐, 내가 져”… ‘찐친’ 인증

    박명수 “조혜련과 주먹다짐, 내가 져”… ‘찐친’ 인증

    개그맨 박명수가 조혜련과 절친임을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게스트로 가수 빽가와 모델 정혁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함께 ‘소신 발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교통 체증으로 참석하지 못한 빽가를 제외하고 정혁과 박명수는 ‘어디까지가 남사친, 여사친이냐?’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한 청취자는 ‘스킨십은 미국 정도로, 멀리 갈 때의 허그 정도는 되지만 다른 스킨십은 안 된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를 읽은 정혁은 “동성 친구에게 할 수 있는 스킨십이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동성 친구들에게 손깍지는 절대 안 하는 것처럼”이라고 의견을 더했다. 이어 다른 청취자는 ‘가장 이상적인 남사친, 여사친의 정의는 조혜련과 박명수라고 생각한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박명수는 “정말 맞습니다. 허그도 하고 손도 잡는다”고 했다. 정혁은 “가끔 주먹다짐도 하신다고?”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리자 박명수는 “제가 조혜련한테 진다. 정말 친구입니다”라고 했다.
  • “세 번 쓰러져”… 나영석 PD 고통 토로한 이 질병

    “세 번 쓰러져”… 나영석 PD 고통 토로한 이 질병

    나영석 PD가 요로결석으로 극심한 통증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요로결석은 요로계에 생성된 요석으로 소변의 흐름에 장애가 초래돼 격심한 통증 등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나 PD는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진행한 ‘십오야 심폐 소생해 줄 닥터즈’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에서 요로결석의 고통을 토로했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배우 박신혜가 JTBC 주말드라마 ‘닥터슬럼프’에서 맡은 역할 ‘남하늘’이 급성 담낭염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본 뒤 자신의 경험을 말했다. 나 PD는 “제가 세 번 쓰러졌다. 돌이 여기를 막으면 진짜 엄청 아프다”며 “진짜 아프다. 저 때 (남하늘이 고통스러워하는 것처럼) 딱 저렇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다행히 요로결석이 죽는 병은 아니다. 생명에 지장이 없는 병”이라고 부연했다.
  • “이상민, 사유리랑 사귀었다…잘해주더라” 최측근 폭로

    “이상민, 사유리랑 사귀었다…잘해주더라” 최측근 폭로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이상민의 전 여자친구가 사유리였다는 과거 일화를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이 전파를 탔다. 해외진출을 꿈꾸는 ‘돌싱포맨’ 멤버들은 글로벌 게스트를 소개했다. 특히 ‘미녀들의 수다’로 익숙한 이탈리아인 크리스티나가 출연했는데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말투가 웃음 짓게 했다.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에서도 시끄러운 여자, 카메라 앞에서 ‘도박도박’ 말하지 않았다”고 하자 모두 “‘도박’ 아니고 ‘또박’이다. 아슬아슬하다 위험하다”라고 말했다. 또 크리스타는 “이상민 매력이 있다”며 “이탈리아에서 인기있을 것”이라 했다. 그러면서 “옛날에 이상민, 사유리 언니랑 사귀었다”고 깜짝 얘기한 것. 이에 모두 “이상민의 전 여자친구가 사유리였나”라며 술렁거렸다. 알고보니 두 사람이 ‘님과 함께’란 프로그램에서 가상부부로 나왔던 것이었다. 크리스티나는 “프로할 때 놀러갔는데 그때 매너있고 사유리 언니한테 잘해주더라. 과일도 술집 안주 같아 잘 놀았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 “세 번 쓰러졌다…” 나영석, ‘요로결석’에 촬영 때도 고통

    “세 번 쓰러졌다…” 나영석, ‘요로결석’에 촬영 때도 고통

    나영석 PD가 요로결석을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십오야 심폐 소생해 줄 닥터즈’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영상에는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의 주연 배우 박신혜, 박형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닥터슬럼프’에서 박신혜가 맡은 남하늘은 급성 담낭염으로 도로 위에 쓰러진 채 달려오는 트럭과 마주한다. 이에 나영석은 “내 몸이 다 아픈듯하다”며 고통에 공감했다. 나영석은 “전 다른 병이 있는데 그 병의 고통과 비슷해 보인다. 제가 요로결석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 세 번 쓰러졌다. 돌이 여기를 막으면 진짜 엄청 아프다. 내 병이니까 말해도 되지 않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긴 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꽃보다 누나’ 갔다 올 때 요로결석에 걸려서 비행기에서 너무 힘들었다”며 “요로결석은 집안에 부모님 중 한 분이 그러면 그런 경우가 있다더라”라고 설명했다.
  • 배달 음식에 소변 범벅… CCTV에 찍힌 진범 정체는?

    배달 음식에 소변 범벅… CCTV에 찍힌 진범 정체는?

    배달된 음식에 ‘소변’ 테러를 한 반전 진범의 정체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북부 허베이성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던 여성 손님 A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경험했다. 배달 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한 A씨는 문 앞에 배달된 음식이 소변 범벅이 된 것을 보고 분노했다. A씨는 배달원이 범인일 거라 생각해 “음식이 오줌으로 뒤덮여 있다. 이건 너무 무례한 일이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본 배달원은 “내가 왜 무례하냐?”고 답했고, 화가 난 A씨는 배달원에게 곧장 전화를 걸었다. 배달원이 몇 번이나 결백을 주장해도 A씨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이에 배달원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하라고 제안했다. A씨는 게스트하우스 주인에게 연락해 CCTV로 영상을 확인하고는 놀랐다. 배달 음식에 소변을 본 범인의 정체가 다름 아닌 옆집 개였기 때문이다. 자초지종을 알게 된 A씨는 즉시 배달원에게 전화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 배우 이지아, 안타까운 사연 전해졌다

    배우 이지아, 안타까운 사연 전해졌다

    배우 이지아가 격한 감정씬 이후 혼술을 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지아 강기영 EP.25 오빠. 만취 봉우리에서 먼저 기다릴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이지아와 강기영에게 “개인적인 궁금증인데 일을 할 때도 매일 촬영이 아니면 중간에 잠깐 나를 위해서 좀 술을 마실 때가 있을 것 아니냐”라고 질문했다. 이지아는 “술이 필요한 날이 있다. 그런 촬영, 감정씬을 찍었다던지, 좀 감정이 힘들 때가 있다. 그러면 집에 가서 혼술을 하는 편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나는 예전에 이 남자한테도 상처 받고, 저 남자한테도 상처 받은 역할을 하는 배우랑 프로그램을 같이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 예전에는 그게 뭐 역할이고 끝나면 ‘수고하셨습니다’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럴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 이건 내 개인적인 궁금증이다”라고 재차 질문했다. 이에 이지아는 “나는 컷하면 (몰입을 위해) 돌아간다. 돌아가는데 그게 꼭 캐릭터에 너무 젖어 들어서보다 그냥 나의 하루가 그 씬을 찍으면서 너무 힘들었건 아니면 그 씬을 찍으면서 과거의 어떤 부분이 생각났건, 그런 것들 때문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생각날 때가 있다. 그래서 새벽 5시까지 촬영을 하고. 아직도 그날이 생각난다. 정말 엉엉 울고 촬영을 하고 눈이 팅팅 부어서 갔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아침 7시더라. 너무 피곤한데 술을 마셔야겠더라. 그래서 술을 마시고 잤다”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 ‘사라킴’(이지아)와 똘기 변호사 ‘동기준’(강기영)의 정의 구현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3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 “하일 히틀러” 외치며…베를린 구의원, 홀로코스트 추모일에 만취해 ‘나치 경례’

    “하일 히틀러” 외치며…베를린 구의원, 홀로코스트 추모일에 만취해 ‘나치 경례’

    독일 녹색당의 지방의회 의원이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 추모일에 만취 상태로 이른바 ‘나치 경례’를 했다가 결국 사퇴했다. 타게스슈피겔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를린 샤를로텐부르크-빌머스도르프 구의회 의원 유타 보덴(63)은 27일(현지시간) 오전 1시 40분쯤 베를린 외곽 115번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의심해 단속하는 경찰관에게 두 차례 나치 경례를 했다. ‘히틀러 경례’로도 불리는 나치 경례는 손바닥을 아래로 하고 오른팔을 비스듬히 올려 뻗는 1930년대식 나치(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의 인사법이다. 반유대주의와 제국주의의 상징으로 독일에서는 형사처벌 대상이다. 보덴 의원은 경찰관 앞에서 나치 경례 구호인 ‘하일 히틀러’(히틀러 만세)도 외쳤다고 독일 언론들은 전했다. 그는 경찰관에게 부당한 대우를 지적하려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곧 “음주운전과 부적절하고 잘못된 반응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며 의원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보덴 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34%로 측정됐다. 한국으로 치면 자동차 운전면허 취소에 해당한다. 독일 수사당국은 음주운전과 함께 위헌단체의 상징을 사용한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이다. 독일 형법은 위헌으로 선언된 정당 또는 조직의 깃발이나 휘장·경례형식 등을 사용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한다. 보덴 의원이 사고를 낸 27일은 하필 아우슈비츠 수용소 해방 79주년이자 유엔이 지정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이었다. 나치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유대인을 학살한 독일에서는 추모행사와 함께 극우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을 규탄하는 시위가 곳곳에서 열렸다.앞서 이달 초순엔 이탈리아에서는 파시즘(fascism·극우 전체주의) 추종자 수백명이 모여 이른바 ‘파시스트 경례’를 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공개돼 큰 논란을 일으켰다. 이탈리아 공영방송 라이(RAI)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문제의 집회는 전날 저녁 로마에 있는 옛 네오파시스트 정당 이탈리아사회운동(MSI) 본부 앞에서 벌어졌다. 이날 집회는 46년 전인 1978년 1월 7일, 좌익 무장 세력 등에게 살해당한 MSI 조직원 3명을 추모하기 위해 열렸다. SNS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현장에 모인 사람들은 “프레젠테(Presente)”를 외치며 손바닥을 아래로 하고 팔을 쭉 뻗는 ‘로마식 경례’를 했다. ‘로마식 경례’는 고대 로마제국에서 사용한 경례법으로, 1921~1943년 파시스트 당수를 지낸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1883~1945) 통치 시절에 주로 쓰여 ‘파시스트 경례’로도 불린다. 독일 나치식 경례의 모습과도 유사하다. ‘프레젠테’는 네오파시스트들의 희생이 현재까지 남아 있다는 의미로, 이들을 추모할 때 등장하는 구호다. 영상은 SNS를 통해 순식간에 퍼졌고, 이탈리아 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다. 이탈리아는 무솔리니 집권기 때 2차 세계대전에 추축국으로 가담한 과오를 반성하며 파시즘을 찬양하는 행위를 엄금하고 있다. 이탈리아 정치권도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최대 야당인 민주당(PD) 대표 엘리 슐라인은 “(무솔리니가 총선에서 압승한) 1924년 같아 보인다.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네오파시스트 조직은 헌법에 따라 해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 “억측 말기를”… 정용진, 디카프리오 전 여친과 만남

    “억측 말기를”… 정용진, 디카프리오 전 여친과 만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미국 톱모델 지지 하디드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지지 하디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또 지지 하디드의 브랜드인 ‘게스트 인 레지던스’ 매장 사진도 소개했다. 정 부회장은 “형 지지 하디드 만나서 밥 먹었다. 그분 매장도 방문하고”라며 “단순 만남과 방문이니 억측하지 말길 바란다”고 했다. 1995년생인 지지 하디드는 세계적 모델로 2022년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나왔다. 이후 디카프리오가 지난해 8월 이탈리아 출신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와 교제를 시작하면서 결별 사실이 확인됐다.
  • 배달 음식에 ‘소변 테러’ 충격…배달원 의심했지만 범인 알고보니 [핫이슈]

    배달 음식에 ‘소변 테러’ 충격…배달원 의심했지만 범인 알고보니 [핫이슈]

    배달 주문한 음식이 소변으로 뒤덮인 것을 보고 화가 난 고객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한 뒤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2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중국 북부 허베이성(省)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던 여성 고객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식을 주문했다. 음식이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문을 열었을 때, 포장된 음식 위로 소변이 쏟아져 있는 모습을 보고는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해당 고객은 배달업체 및 음식점에 연락해 항의했다. 고객은 배달원에게 소변으로 뒤덮인 음식 사진을 보내고 “음식이 오줌으로 뒤덮여 있었다. 너무 무례한 것 아니냐”고 항의했지만, 배달원은 그럴 리가 없다고 부인했다. 배달원은 자신의 결백을 강조했지만 고객은 이를 믿지 않았고, 결국 여성 고객은 화가 난 나머지 게스트하우스 측에 요청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했다.확인 결과, 해당 고객이 주문한 음식에 소변을 뿌린 정체는 배달원이 아닌 개였다. CCTV 영상에는 배달원이 평상시와 다름없이 문 앞에 음식을 놓고 떠나는 모습과, 이후 멀리서부터 등장한 개 한 마리가 음식에 가까이 다가와 소변을 보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다. 고객은 곧바로 배달원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오해했다는 사실을 밝히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현지에서는 음식 배달원과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다”면서 논란이 됐던 여러 사례를 소개했다. 그중 하나는 지난해 12월 말, 동부 산둥성 지난에서 한 음식 배달원이 병원 간호사로부터 “사회 밑바닥에 있는 사람”이라는 폭언을 들은 일이다. 당시 SNS를 통해 퍼진 영상에는 배달원이 음식을 주문한 간호사가 병원과 부서명만 적고 정확한 층수를 기재하지 않아 곤란해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배달원이 주소를 제대로 적지 않은 간호사에게 불만을 제기하자, 간호사는 “당신은 사회 밑바닥에 있는 사람 아니냐”고 폭언했다. 이 일이 알려지자 병원 측은 문제의 간호사를 엄중히 문책하고 정직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 포스코이앤씨, ‘더샵 광양레이크센텀’ 30일 1순위 청약

    포스코이앤씨, ‘더샵 광양레이크센텀’ 30일 1순위 청약

    지상 최고 29층, 9개 동, 전용면적 84~159㎡, 총 925가구 중 717가구 우선 분양29일 특별공급,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 진행…당첨자 발표 26일 포스코이앤씨가 이달 30일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선보이는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전용면적 84~159㎡, 총 92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717가구(전용면적 84㎡ 713가구, 전용면적 134~159㎡PH 4가구)가 우선 분양된다.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청약, 31일 2순위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6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다음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광양시(당해) 또는 전남, 광주광역시에 거주(기타)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유무, 세대주·세대원, 재당첨 여부 등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전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돼 전용 84㎡타입의 40% 물량을 제외하고 모두 추첨제로 공급되며,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계약금은 5%로 낮추고,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도입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다.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대출이자 전액을 대신 부담해주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광양시는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물론 광양항, 광양국가산단, 명인공단, 율촌산단 등이 있다. 최근 광양시 동호안 부지 입주 업종 제한 규제가 해소됨에 따라 포스코그룹은 이차전지 소재와 수소 생산라인에 앞으로 10년 동안 4조 4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계획대로 실행될 경우 연간 3조 6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연간 9000여명의 취업 유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은 포스코그룹의 배후 주거지로 직접적인 수혜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은 아름다운 가야산 조망이 가능하며 마동생태공원, 마동저수지를 누리는 배산임수 입지로 광양시 최고의 주거 명당 자리에 위치한다. 교통환경도 좋다. 중마로, 중마중앙로 등을 이용한 광양시내외로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동광양IC, 이순신대교 등을 통해 광양제철소와 산업단지들을 빠르게 갈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한국창의예술중·고교를 비롯해 초·중·고교, 공공도서관, 학원가가 인근에 위치한다.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은 어린 자녀들의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위해 스쿨버스를 무상(3년간) 지원한다고 밝혀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대형마트 등 중심상권과 관공서도 인접해 있고, 광양커뮤니티센터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 약 500평(1652㎡)의 대규모 근린생활시설도 계획돼 있어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시공사 포스코이앤씨는 입주물량 대비하자 분쟁 건수가 적어 대형 건설사 중에서도 믿을 수 있는 건설사로 꼽힌다.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은 이러한 포스코이앤씨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더샵’으로 공급되는 만큼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우선 더샵의 첨단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홈 서비스 ‘아이큐텍(AiQ TECH)’으로 입주민들의 보안부터 편의, 건강까지 신경썼다. 단지 출입부터 주차장, 세대 출입까지 3중으로 지켜주는 ‘3선 보안 시스템’이 적용된다. 조명, 난방, 가스 차단, 환기 등을 스마트폰을 통해 외부에서도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미세먼지 제거 및 청정환기 기능을 갖춘 더샵 클린에어시스템도 적용된다. 또 전기차 충전용 과금형 콘센트가 주차장 기둥에 추가적으로 설치되며, 주차장 웰컴라이팅 및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 효율적인 에너지 설비를 계획했다. 클럽더샵 커뮤니티 센터 내 스포츠존에는 피트니스, 필라테스, 실내골프연습장(전 타석 스크린), 탁구장 등의 운동시설이 조성된다. 에듀존에는 북카페, 스터디룸, 키즈플레이룸, 에듀라운지 등이 조성되며, 이외 고급 단지에서만 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가족모임이나 파티 장소로 이용 가능)도 마련된다. 관계자는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돼 더욱 관심이 모아지는 분위기다. 최근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계속 오르는 가운데,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은 전용 84㎡가 3억원 초반대부터 시작해 투자 가치가 충분하며, 다시 보기 힘든 분양가라는 평이다”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동에 있다.
  • 유재석, 故최진실 언급… “일면식도 없는데 날 추천”

    유재석, 故최진실 언급… “일면식도 없는데 날 추천”

    유재석이 배우 고 최진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27일 유튜브 웹예능 ‘핑계고’에서 조혜련을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어떻게 뜨게 됐냐?’는 조혜련의 질문에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한 건 ‘자유선언 토요일’”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1999년 방송된 KBS ‘자유선언 토요일’에서 대학교 도서관을 찾아가 가장 늦게 까지 공부하는 학생을 찾는 코너였던 ‘잠을 잊은 그대에게’로 인기를 얻었다. 유재석은 “‘자유선언 토요일’ 하다가 MBC로 넘어가면서 ‘스타 서바이벌 동고동락’으로 드디어 메인 MC를 맡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당시 최진실 누나가 그 PD님하고 되게 친했다”며 “PD님이 물어봤대 ‘야 요즘 괜찮은 누구 없니?’ (최진실이) ‘유재석이라고 있는데 걔 한번 감독님 써봐요’라고 했다더라”고 했다. 유재석은 “(최진실하고) 저하고 뭐 일면식도 없고 저를 알지도 못하는데 저를 추천했다”며 고마워했다. 이어 “‘동고동락’ 이후에 ‘공포의 쿵쿵따’, ‘X맨’, ‘무한도전’,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놀면 뭐하니’ 진행했다”고 말했다.
  • 덱스, 신세경 실물에 경악 “예술작품 같아…국보급 미모”

    덱스, 신세경 실물에 경악 “예술작품 같아…국보급 미모”

    방송인 덱스가 배우 신세경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는 ‘덱스의 냉터뷰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배우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덱스는 신세경의 미모를 보자마자 “이분은 ‘예쁘다’는 말로 부족하다. ‘아름답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다”라 감탄했다. 이어 신세경이 직접 만들어온 쿠키를 맛보면서는 “보고 계시니 못 먹겠다. 체할 것 같다”고 했다. 덱스는 “소주도 아닌데 고개 돌리고 먹게 된다. 지금 아드레날린 폭발해서 맛이 안 느껴진다. 혀가 마비된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세경은 “(덱스도) 실물이 훨씬 곱고 멋있고 예쁘다. 피부도 워낙 좋고”라 화답했다. 덱스는 이에 더욱 감격하며 “(신세경은) 액자 틀로 걸어두고 싶다. 예술작품 같다. 성형 의혹이 없을 만큼 어린 나이부터 국보급으로 자라주셨다”고 극찬했다. 신세경은 “하루 종일 이럴 거냐?”고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 “800만원 빌려달라” 초롱이 문자에 고경표가 내놓은 답장

    “800만원 빌려달라” 초롱이 문자에 고경표가 내놓은 답장

    배우 고규필이 고경표와의 진한 우정을 뽐냈다. 고규필은 배우 신현준·정준호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정신업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준호가 “영화 ‘범죄도시3’ 초롱이 역으로 대박을 터뜨렸다. 기분이 어땠냐?”고 묻자 고규필은 “겁도 나고 마냥 좋진 않았다. 너무 사랑을 받고 관심을 많이 주시는 게 부담되고 무섭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신현준이 “전화로 지인한테 돈 빌리는 거 해 보자”고 제안하자 고규필은 “사실 제 주변이 다 못 산다. (그래도) 고경표한테 한 번 해보겠다”고 말했다. 고경표에게 전화를 건 고규필은 “나 지금 급한 일이 있어서 그러는데 800만원만 빌려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고경표는 “네? 800만원이요?”라고 놀라면서도 곧바로 “계좌번호 주십쇼”라고 흔쾌히 답했다. 전화를 끊은 고규필은 “경표가 저 지금 진짜 문제 생긴 줄 알았나 본데…”라고 난처에 하며 고경표에게 온 문자를 읽었다. 문자에는 “800보다 더 필요하면 얘기하십쇼. 부담 갖지 말고요. 신혼인데 좀 필요할 수 있음”이라고 적혀있었다. 1993년 영화 ‘키드캅’으로 데뷔한 고규필은 2019년 드라마 ‘열혈사제’와 ‘사랑의 불시착’에 잇달아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영화 ‘범죄도시3’에서 ‘초롱이’ 역을 맡으며 큰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11월 9세 연하 싱어송라이터 에이민(민수연)과 결혼식을 올렸다.
  • ‘×됨, 진웅이 옴’ 알바 목격담에 조진웅 “언젠가 너 찾는다”

    ‘×됨, 진웅이 옴’ 알바 목격담에 조진웅 “언젠가 너 찾는다”

    배우 조진웅이 자신 때문에 퇴근이 늦어진다는 목격담을 전한 아르바이트생에게 경고를 날렸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는 살롱드립2 영상 끝에 다음 게스트로 조진웅, 김희애가 나온다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조진웅을 만난 MC 장도연은 “조진웅씨에 대한 알바생 썰이 (온라인에) 있다”고 운을 뗐다. 이를 들은 조진웅은 곧바로 “너 내가 언젠간 찾을 거야”라고 답변해 궁금증을 안겼다. 영상에 따르면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르바이트생 친구의 이야기를 전한 A씨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친구가 아르바이트하는 술집에 조진웅 배우가 자주 온다”며 “처음 조진웅을 봤을 때 친구는 정말 좋아했다”고 밝혔다.A씨는 “이후 6번 정도 보니까 친구가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며 “근데 요즘엔 조진웅이 술집에 오면 ‘× 됨 진웅이 옴’이라고 문자 보내더라”고 전했다. 애주가로 유명한 조진웅은 한자리에서 늦은 시간까지 술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도연이 “근데 조진웅씨 자기관리 잘하시지 않냐”고 묻자, 조진웅은 “(일정 있으면) 하루 동안 굶었다가 일정이 다 끝나면 한 끼를 먹는다”고 답했다. 김희애가 “요즘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간헐적 단식이 유행”이라고 말하자 조진웅은 팔을 크게 벌리며 “난 (이만큼) 한 끼를 먹는다”며 폭식 사실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 이란 반정부 시위 23세 청년 ‘교수형’… 인권단체 “부당 재판으로 사형” 반발

    이란 반정부 시위 23세 청년 ‘교수형’… 인권단체 “부당 재판으로 사형” 반발

    이란이 반정부 시위에서 경찰관을 숨지게 했다는 이유로 23세 청년에 대해 교수형을 집행했다. 이를 두고 유족과 인권 기구 등 각계에서 제대로 된 판결이 아니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란 사법부는 지난해 11월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해 오던 모하메드 고바들루의 교수형을 이날 집행했다. 2022년 9월 쿠르드족 여성 마흐사 아미니(당시 22세)가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된 뒤 의문사하면서 이란 전역에는 반정부 시위가 번졌다. 이란 당국은 시위를 미국 등 외세가 조장한 ‘폭동’으로 규정하고 강경 진압하면서 수백 명이 숨지고 수천 명이 체포됐다. 고바들루는 이때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집회에 차를 몰고 돌진해 경찰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부모와 시민단체 등은 정신질환을 앓아 온 환자로 약 복용을 하지 못한 상태였다는 점을 참작해 달라며 재심을 요구해 왔다. 그러나 이란 대법원은 이날 판결에서 기존 선고를 유지했으며 불과 몇 시간 만에 사형이 집행됐다고 NYT는 전했다. 이란 사법당국은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고바들루를 포함한 9명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 이를 두고 국제사회는 시위 탄압을 위해 생명권을 공격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있다. 국제단체 통계를 보면 이란에선 사형 집행이 2021년 333건에서 2022년 582건, 지난해 최소 800건으로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이번 사형 집행에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은 “그는 어디까지나 부당한 허위 재판으로 사형을 선고받았다”면서 “고문으로 가짜 자백을 받아 냈으며, 제대로 된 정신감정도 하지 않았다”고 규탄했다. 이란 인권운동가로 지난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나르게스 모하마디는 이번 사태에 항의해 테헤란 옥중에서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고 DPA 통신이 전했다.
  • ‘10살 연하 남친♥’ 한예슬, 결혼·임신 솔직하게 답했다

    ‘10살 연하 남친♥’ 한예슬, 결혼·임신 솔직하게 답했다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슈퍼마켙 소라’ 채널에는 “한예슬 남친 앞에서 이것까지 가능하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한예슬은 새해 목표에 “일단 작년에 좀 많이 아팠다. 지금 제 목소리는 감기 때문에 허스키해진거다. 감기 때문에 고생 많이해서 올해는 안 아팠으면 좋겠다. 허리도 아파서 계속 아팠던 날이 많았다. 2024년은 건강하고 안아팠으면 좋겠고 더 일을 활달하게 많이 할수있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커리어부분이 제일 크다. 애정운은 워낙 지금 좋으니까. 따로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는건 없다. 아직 결혼이나 아기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 중 한예슬의 전화기가 울려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갑자기 메시지 왔다.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이소라는 “괜찮다. 누군지만 보여주면 된다. 멘트 읽어주고”라고 장난쳤다. 쿨하게 “오케이”를 외친 한예슬은 “일단 제 남자친구다. ‘잘 하고 와. 내 공주님’, ‘우리 공주님 예쁘게 준비 다 했나?’”하며 남자친구의 메시지를 읽었다. 이소라는 “이모티콘 뭐냐. 귀엽다”고 말했고, 한예슬은 “귀엽죠?”라고 미소지었다. 이소라는 “잘하고 있다고 답장 써라”고 말했고, 한예슬은 “통화해 볼까요?”라며 즉석에서 전화를 연결했다. 한예슬은 “하이 허니!”라고 애칭을 부르더니 “나 지금 소라언니랑 방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이거 방송에 나가냐”며 이소라와 어색하게 인사를 나눈 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전화하는데도 땀난다”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소라는 “이따가 데리러 와라”고 부추겼고, 남자친구는 흔쾌히 “그러겠다”고 답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 윤태진 아나운서, 배성재 아나운서와 ♥열애설 입장 표명

    윤태진 아나운서, 배성재 아나운서와 ♥열애설 입장 표명

    MBC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프리랜서 아나운서 윤태진이 배성재 SBS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입을 열었다. 24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태진은 먼저 방송계 입문 계기를 밝혔다. 2010년 ‘제80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선발되며 방송계에 발을 들인 그는 “학비라도 보태볼까 싶어서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생계형 춘향으로 방송일에 전혀 관심이 없었으나, 춘향이로 뽑힌 후 KBS ‘아침마당’에 출연했다가 아나운서 꿈을 꾸게 됐다고 그는 전했다. 당시 아침마당 진행자였던 이금희 아나운서가 윤태진의 재능을 알아보고 아나운서를 권유했다는 것이다. 이후 이금희와 만나지는 못했지만 최근 팬미팅에 이금희가 축하 영상을 보내 와 깜짝 놀랐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윤태진은 SBS 팟캐스트 ‘배성재의 텐’에 7년 동안 게스트로 출연하며 배성재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윤태진은 “성재 오빠가 처음 본 사람한테 잘해 주고 친하면 하대하는 스타일”이라며 열애를 부인했다. 이 말에 홍현희는 “전혀 안 그러던데”라며 의아해했다.
  • 규현 “SM, 주차비 알아서 내라고” 울컥…결국 공개사과 했다

    규현 “SM, 주차비 알아서 내라고” 울컥…결국 공개사과 했다

    가수 규현이 SM엔터테인먼트 저격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규현은 23일 SBS 파워 FM ‘딘딘의 뮤직 하이’에 게스트로 출연해 ‘SM 주차비’를 언급했다. 앞선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규현은 “슈퍼주니어 때문에 SM에 연습하러 갔는데 주차비를 따로 알아서 내라더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규현은 “알고 보니까 회사가 그 건물에 세를 들어 살고 있어서 회사 직원들도 주차비를 낸다고 하더라”라며 “내가 큰 착각을 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SM 직원분들이) 크게 화도 안 내셨다. ‘우리도 그거 주차비 내고 해’라고 했다. 등록된 차는 다 주차비를 낸다고 하더라. 사과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규현은 SM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SM을 떠나 유재석, 이효리, 이서진 등이 소속된 안테나에서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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