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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경훈, 콘서트 뮤직드라마 위해 연기연습 구슬땀

    민경훈, 콘서트 뮤직드라마 위해 연기연습 구슬땀

    가수 민경훈이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일대기를 담은 드라마를 공개한다. 민경훈은 오는 17일 열리는 단독 콘서트 ‘재회’에서 첫 오디션부터 현재까지의 일대기를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구성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 드라마에는 민경훈의 언더그라운드 밴드 생활부터 노래방에서 열린 첫 오디션, 버즈로 활동한 전성기 시절 등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버즈 활동 당시 라이브 중 실수로 가사를 바꿔 부른 ‘남자를 몰라’를 재연하고, 공백기간동안 고민해왔던 모습들을 축약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측은 “민경훈의 일대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갖췄으며 관객들을 위해 재미있는 효과들을 삽입했다.”며 “드라마이다 보니 라이브 연습과 함께 연기 연습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민경훈의 이번 공연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SG워너비를 비롯해 MC몽, 메이비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IS엔터미디어그룹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김남길 ‘베스트 남녀 데님 스타’ 1위

    신민아-김남길 ‘베스트 남녀 데님 스타’ 1위

    배우 신민아와 김남길이 데님패션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녀스타로 꼽혔다. 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에서 지난달 17일부터 4월 1일까지 보름간 남녀회원 64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신민아(279명, 43%)와 김남길(284명, 44%)은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으면서 ‘베스트 남녀 데님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캘빈클라인과 애드호크의 모델로 각각 활동 중인 신민아와 김남길에 이어 버커루의 새로운 모델 신세경(176명, 27%)과 지오다노의 전 모델 장동건(187명, 29%)이 그 뒤를 이었다. 베스트 데님 스타 여자 부문 3위와 4위는 게스 모델로 활약하며 섹시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가수 이효리(133명, 21%)와 지난 2월 세븐진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던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57명, 9%)가 차지했다. 남자 부문에서는 버커루 모델인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106명, 16%)과 스프리스 모델인 그룹 2PM 멤버 옥택연(68명, 68%)이 각각 3,4 위로 선정됐다. 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 이린희 마케팅 팀장은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는 인기 스타들이 청바지 및 관련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면서 데님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면서 “흥미롭게도 베스트 남녀 데님스타 1위와 2위에 모두 배우들이 선정됐다. 평소 브라운관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영향으로 추측된다.” 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데님 및 캐주얼의류 인기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응답자의 83%가 20대와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820위클리/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질려서 헤어졌다?”…황정음-김용준 진실은?

    “질려서 헤어졌다?”…황정음-김용준 진실은?

    황정음과 김용준 커플의 결별설의 진실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나란히 녹화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놀러와’ 촬영장에 게스트로 참여한 이들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떠도는 결별설을 해명이라도 하듯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그룹 SG워너비,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진 등과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황정음이 ‘우리 결혼했어요’, ‘지붕뚫고 하이킥’ 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CF퀸으로 등극하자 두 사람의 결별설에 대한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특히 황정음이 한 시상식장에서 수상소감을 전하며 김용준을 언급하지 않아 결별설에 무게가 실렸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최근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용준과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김용준과 잘 만나고 있다.” 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 의 예고편에서는 황정음이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눈물을 보이며 마치 두 사람이 헤어진 것만 같은 암시를 해 시청자들의 의심을 증폭시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김용준 결별설 ‘종지부’ 찍나

    황정음-김용준 결별설 ‘종지부’ 찍나

    황정음과 김용준 커플의 결별설의 진실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나란히 녹화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놀러와’ 촬영장에 게스트로 참여한 이들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떠도는 결별설을 해명이라도 하듯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그룹 SG워너비,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진 등과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황정음이 ‘우리 결혼했어요’, ‘지붕뚫고 하이킥’ 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CF퀸으로 등극하자 두 사람의 결별설에 대한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특히 황정음이 한 시상식장에서 수상소감을 전하며 김용준을 언급하지 않아 결별설에 무게가 실렸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최근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용준과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김용준과 잘 만나고 있다.” 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 의 예고편에서는 황정음이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눈물을 보이며 마치 두 사람이 헤어진 것만 같은 암시를 해 시청자들의 의심을 증폭시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외수 첫 토크쇼, 30대 남성 “그래 그래~”

    이외수 첫 토크쇼, 30대 남성 “그래 그래~”

    바둑TV의 감성 토크쇼 ‘이외수의 별난 생각’이 30대 이상 남성 시청자들로부터 무더기 ‘공감표’를 받았다. 7일 밤 11시 첫 방송된 ‘이외수의 별난 생각’은 대구지역에서 30대 이상 남성 시청층에서 최고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 50대 이상 남성 타겟에서는 최고시청률 3.2%로 광주, 대구지역 모두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이외수의 별난 생각’ 첫 방송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대금주자 한충은, 현대무용가 홍승엽이 이외수의 절친 게스트로 초대돼 감성마을 ‘모월당’에서 ‘풍류’를 주제로 토크를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외수 선생이 토크쇼를 준비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에필로그로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대금주자 한충은의 멋진 즉석 연주 또한 시청자들의 감성을 울렸다. 전통 한옥에서 펼쳐진 아름다운 연주가, 평소 TV에서는 보지 못했던 따뜻하고 특별한 장면을 연출했다는 평이다. 바둑TV의 권정 PD는 “사회 생활로 바쁜 30대 이상 남성시청자들이 세상 사는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이외수의 별난 생각’에 많은 공감을 하고 있다.”며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이 이외수와의 교감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고 풍부한 감성을 되찾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외수의 별난생각’은 바둑TV와 다음 TV팟에서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온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유, 라디오 출연 5개.. 상큼한 ‘종횡무진’

    아이유, 라디오 출연 5개.. 상큼한 ‘종횡무진’

    가수 아이유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아이유가 현재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은 SBS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와 MBC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KBS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등 총 5개. 매주 5회씩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는 아이유는 상큼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유는 특유의 밝은 성격과 친화력으로 DJ와의 찰떡호흡을 자랑한다. 또 톡톡 튀는 입담과 재치 있는 순발력으로 코너를 이끌어가며 라디오 게스트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매주 목요일마다 박경림과 함께 ‘별이 빛나는 밤에’의 공동 DJ로 활약하는 등 게스트뿐만 아니라 정식 DJ로서의 모습도 선보이고 있다. 아이유는 “라디오에서 청취자분들과 교감하는 것은 무대 위에서 느끼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라디오를 통해서 저의 색다른 모습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걸출한 입담의 소유자인 선배 박경림과 함께 진행을 맡아도 아이유는 주눅 들지 않고 말솜씨를 뽐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의 발전된 모습과 라디오 활약을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아이유는 지난 2월 ‘마시멜로우’ 활동을 마친 뒤 학업에 매진하며 다음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철퍼덕 하우스’ 최초 남자 게스트 “김동희 확정!”

    ‘철퍼덕 하우스’ 최초 남자 게스트 “김동희 확정!”

    톱스타 김혜수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동희(31)가 SBS 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첫 남자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동희는 오는 8일 밤 12시 방송될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첫 예능 토크쇼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촬영장에서 김동희는 잘생긴 외모와 숨겨왔던 끼를 발산해 MC 이경실과 정선희를 비롯해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김동희는 톱스타 연예인의 가족으로 살아왔던 그간의 심경을 고백하며 이‘김혜수의 동생’이라는 수식어가 아닌 김동희라는 이름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배우 김동희는 MBC ‘선덕여왕’, ‘파스타’에 이어 최근 KBS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로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며 SBSE!TV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꽃미남 세미프로 김동희 역으로 첫 주인공을 맡았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유, 라디오 고정만 5개 ‘입담과시’

    아이유, 라디오 고정만 5개 ‘입담과시’

    가수 아이유가 상큼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유는 최근 SBS ‘김희철의 영스트리트’,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 MBC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태연의 친한친구’, KBS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등 공중파 3사 총 5개 프로그램에 고정게스트로 발탁됐다. 오후 8시부터 밤 12시까지 청취자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유는 특유의 밝은 성격과 친화력으로 DJ와의 찰떡호흡을 자랑한다. 또 톡톡 튀는 입담과 재치 있는 순발력으로 코너를 이끌어가며 라디오 게스트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매주 목요일마다 박경림과 함께 ‘별이 빛나는 밤에’의 공동 DJ로 활약하는 등 게스트뿐만 아니라 정식 DJ로서의 모습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입담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선배인 박경림과의 진행에서도 떨지 않고 곧잘 말솜씨를 뽐내 청취자분들께서도 많은 칭찬을 해주신다. 앞으로도 아이유의 더욱 발전된 모습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라디오에서 청취자분들과 교감하는 것은 무대 위에서 느끼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라디오를 통해서 저의 색다른 모습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김종국 콘서트서 가수 복귀 신고식

    하하, 김종국 콘서트서 가수 복귀 신고식

    최근 MBC ‘무한도전’으로 복귀한 하하가 김종국 콘서트 무대를 통해 가수로 컴백한다. 하하는 오는 24~25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0 김종국 콘서트 Most Wanted’에서 듀엣 무대를 갖고 2년만의 가수 복귀 신고식을 치룬다. 이번 공연에서 하하는 게스트로 출연해 김종국과 합동 무대를 꾸미는가 하면, 춤솜씨와 가창력을 뽐내며 팬들에게 인사를 나눌 계획이다. 지난 2005년 솔로곡 ‘사랑가’를 발표한 하하는 ‘키 작은 꼬마 이야기’ ‘너는 내 운명’ 등의 곡을 히트시켰으며, 입대 전 ‘그래 나 노래 못 해’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올해로 데뷔 15년을 맞은 김종국은 이번 공연을 통해 가수, 장르와 상관없이 신청곡을 받는 관객 참여형 공연을 갖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충북 괴산에 친환경 전원마을 조성

    충북 괴산에 친환경 전원마을 조성

    충북 괴산에 녹색농촌마을 조성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원영무 전 인하대 총장 등 인하대 동문들로 구성된 미루마을(조감도) 추진위원회는 5일 괴산군과 녹색농촌마을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 인하대 동문 40여가구 등 총 51가구가 괴산 칠성면 사은리 미루마을로 집단 이주키로 하자 군이 상·하수도와 진입로 등 각종 기반시설 지원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다음달 공사를 시작해 12월쯤 입주할 계획이다. 미루마을은 첨단 친환경건축물과 생태에너지가 구현되는 이상적인 전원마을로 조성된다. 주택 1동의 규모는 100㎡(30평) 정도로 집안 열을 밖으로 빼앗기지 않도록 삼중유리 시스템에 고단열·고기밀로 시공된다. 열회수 강제배기장치를 설치해 실내 탁한공기를 외부로 내보내면서 탁한 공기의 열만을 다시 회수해 내부로 유입된 찬 공기를 데우는 원리다. 태양광을 최대한 활용키 위해 주택을 남향으로 배치하고 창문도 대부분 남쪽으로 두었다.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50% 절감되는 절수형 양변기가 설치된다. 냉난방은 지열, 전기는 태양광으로 해결한다. 발전장치 설치비의 절반 이상을 에너지관리공단, 충북도, 괴산군이 지원한다. 전기 사용량이 많은 거실등은 LED등으로 달고, 마을 입구에 공동주차장을 마련해 단지내 차량통행을 최소화한다. 또한 단지내에 강의실과 공동식당, 방문객들이 머물 수 있는 게스트룸, 요가 등을 할 수 있는 명상실 등으로 구성된 최첨단 마을회관을 짓기로 했다. 단지 아이들과 인근 지역의 다문화 어린이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도서관도 들어선다. 실개천을 이용한 생태수영장, 유기농단지도 꾸며진다. 군 관계자는 “미루마을은 미래형 농촌주택단지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최첨단 농촌주택단지 조성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괴산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이청용, 리버풀-아스날 이적설이 나오는 이유

    이청용, 리버풀-아스날 이적설이 나오는 이유

    ‘볼턴맨’ 이청용의 리버풀행 가능성이 또 다시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스타>는 5일(이하 현지시간)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이청용을 영입하기 위해 800만 파운드(약 137억원)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1일 <데일리 미러>에 이은 두 번째 리버풀 이적설이다. 보도 내용은 비슷했지만 몸값은 2배나 증가했다. <데일리 미러>는 이청용의 이적료로 500만 파운드(86억원)을 예상했으나, <데일리 스타>는 그 보다 훨씬 많은 800만 파운드를 측정했다. 올 시즌 사실상 빅4 진입에 실패한 리버풀이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수단 리빌딩 작업에 들어간 것을 암시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청용의 빅클럽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금과 같이 영국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는 없었지만, 한 때 아르센 벵거 감독의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며 아스날행이 점쳐지기도 했다. 당시 이청용은 팀 패배에도 불구하고 아스날과의 대결에서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아스날의 주장 세스크 파브레가스도 그런 이청용에게 관심을 보였다. ▲ 아스날행이 조심스레 점쳐졌던 이유 볼턴과 아스날의 경기 이후 축구 팬들 사이에선 이청용의 아스날행이 조심스레 점쳐졌다. 이유는 크게 3가지였다. 첫째, 이청용의 플레이스타일이 프리미어리그 팀 중 아스날에 가장 어울린다는 의견이다. 이청용은 측면 미드필더임에도 직선적인 움직임보다는 곡선적이면서 간결한 드리블과 패싱 게임을 통해 경기를 풀어나간다. 이는 아스날의 전술적 특징과 부합하는 부분이다. 둘째, 벵거와 파브레가스의 관심이다. 물론 이에 대해선 지나치게 확대해서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따른다. 벵거의 발언과 파브레가스의 행동에서 플레이에 대한 칭찬 그 이상의 의미를 찾기 힘들다는 분석이다. 마지막은 아스날에 선수 보강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토마쉬 로시츠키와 시오 월콧이 존재하지만 두 선수 모두 부상이 잦다. 좌우 측면이 모두 가능한 이청용에 시선이 모이는 이유다. 그러나 이청용의 아스날행은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다. 아스날이 이청용의 영입에 대해 구체적인 의사를 밝힌 적도 없으며 현지 언론 또한 아스날 보다는 리버풀행에 좀 더 무게를 싣고 있다. 그럼에도 이청용의 아스날행 가능성이 사라지지 않은 이유는, 올 시즌 이청용이 보여준 아스날스러운 플레이 때문이다. ▲ 리버풀행이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이유 이청용의 아스날행이 팬들의 희망사항에 가깝다면 리버풀행은 보다 현실적이다. 이는 최근 거듭된 현지 언론의 보도와도 연결된 부분이다. 올 시즌 리버풀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아르헨티나 출신의 막시 로드리게스를 영입했으나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이다. 여기에 알베르토 리에라는 언론을 통해 구단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전력 외로 분류된 상태다. 요시 베나윤과 라이언 바벨이 측면을 메워주고 있으나 잦은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페르난도 토레스의 보조자 역할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이청용의 리버풀행이 구체화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측면 자원들이 제 역할을 해주지 못하며 토레스와 제라드에게 과부하가 발생했고 그로인해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청용의 리버풀행은 신중히 이뤄져야 할 필요가 있다. 일단 이청용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베니테스 감독의 입지가 불안하다. 만일 리버풀 이적 후 베니테스가 경질된다면, 최근 셀틱의 기성용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직면할 수도 있다. 또한 이청용의 영입이 아시아 마케팅의 일환이라는 소문도 조금은 씁쓸한 부분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pitchactio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또 테러? 러시아 철로 폭발사고

    최근 체첸 무장단체의 폭탄 테러가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 남부 다게스탄 자치공화국에서 4일(현지시간) 철로 폭발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말 이틀간 테러로 의심되는 사건, 사고가 잇따랐다.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다게스탄의 인치헤역 인근 철로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폭발 사고가 발생,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로 향하던 화물열차 8량이 탈선했고 이중 5량이 전복했다.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정부 관계자는 파이프와 곡물 등을 실은 사고 열차 차량 중 1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고 말했다. 이 사고 여파로 승객 119명을 태운 튜멘~바쿠 여객열차의 운행이 중단됐다. 이 철로는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와 바쿠 구간을 연결하고 있다. 수사 당국은 최근 이 지역에서 체첸 무장단체의 테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것에 주목, 이번 사고도 테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하루 앞선 3일에는 경찰이 무장단체의 총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뱌체스라프 가지예프 다게스탄 내무부 대변인은 “공화국 수도 마하치칼라에서 북서쪽으로 70㎞ 떨어진 지역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러시아에서는 지난해 11월 급행열차를 대상으로 한 폭탄 테러가 일어나 27명이 숨지고 90여명이 숨지는 등 열차가 테러의 주요 대상으로 꼽히고 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제이제이, 음악성+정우성과 화보.. 관심 ‘점점더’

    제이제이, 음악성+정우성과 화보.. 관심 ‘점점더’

    3년 만에 컴백한 가수 제이제이가 타이틀곡 ‘점점 더’와 함께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빼어난 가창력과 섹시한 댄스 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제이제이는 새 미니앨범 ‘스페셜 원’(Special One)뿐만 아니라 지난해 정우성과 함께 찍은 청바지 광고 화보로도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이제이는 정우성과 함께한 의류브랜드 게스의 지면 광고에서 늘씬한 체형과 도발적인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70cm가 넘는 키에 뛰어난 몸매는 물론, 파워풀 가창력까지 갖춘 제이제이는 가요 관계자들로부터 ‘차세대 히로인’으로 불리며 관심을 끌고 있다. 또 89년생의 어린 나이와 달리 성숙한 미모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는 요인이다. 한편 제이제이의 이번 미니앨범은 빅뱅의 지드래곤을 발굴한 작곡가 이희성이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작곡가 조영수 사단의 이야기, 이상준, 말죽거리음악사 등 국내 유명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사진 = 게스, 냠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LB]찬호 우승반지 낄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가 5일 개막한다. ‘전통의 라이벌’ 뉴욕 양키스-보스턴 레드삭스전을 시작으로 6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 매 시즌 8000만명 가까이 모여드는 큰 행사다. 팀당 162경기를 치른다. 메이저리그 전체로는 2430경기다. 올 시즌에도 갖가지 이야기와 기록이 쏟아질 예정이다. 세계 야구팬들의 눈과 귀가 집중될 수밖에 없다. 올 시즌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자. ●양키스 월드시리즈 2연패 도전 박찬호의 양키스가 월드시리즈 2연패에 도전한다. 지난겨울 양키스는 이렇다 할 전력 보강이 없었다. 그러나 더 강해졌다. 선발 마운드가 튼튼해졌다. 기존 C C 사바시아, 앤디 페티트, A J 버넷이 버틴 선발진에 하비에르 바스케스가 가세했다. 야구가 ‘투수놀음’이라는 걸 생각하면 긍정적인 신호다. 타선도 건재하다. 데릭 지터-마크 테세이라-알렉스 로드리게스-로빈슨 카노-호르헤 포사다가 여전히 중심에 있다. 자니 데이먼과 마쓰이 히데키가 팀을 떠났지만 커티스 그랜더슨과 닉 존슨이 제 몫을 다하는 분위기다. 다만 뒷문이 불안하다. 마리아노 리베라는 이제 마흔한 살이다. 불펜도 대체로 검증되지 않은 저연봉 선수들 위주다. ●스트라스버그·채프먼 역사 바꾸나 도대체 어느 정도 위력일까. 역사상 최고 신인이라는 평가를 받는 스트라스버그(워싱턴)가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해 6월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됐다. 역대 신인 계약금 최고액인 1510만달러를 받았다. 전문가들은 “리그 역사가 바뀔 수도 있다.”며 호들갑을 떨고 있다. 최고 구속 102마일(약 164㎞)에 수준급 변화구도 장착하고 있다. 시범경기에선 3경기 9이닝 동안 8안타 2실점했다. 삼진 12개도 잡아냈다. 일단 시즌 개막은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맞는다. 그러나 2개월 안에 빅리그로 승격되리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아마 최강 쿠바의 에이스 아롤디스 채프먼(신시내티)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다. 지난해 7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국제대회 도중 망명했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신시내티와 6년간 3025만달러에 계약했다. 최고 104마일(167㎞)을 던진다. 시범경기 5경기에 등판, 10과3분의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69를 기록했다. 삼진은 15개. ●컨디션 좋은 추신수도 올 전망 밝아 전망이 밝다. 둘 다 시범경기를 완벽하게 마쳤다. 박찬호는 컨디션 조절이 순조롭게 이뤄졌다. 시범경기 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93마일(150㎞)을 찍었다. 투심, 싱커, 체인지업도 다 좋았다. 마무리 앞에 나서는 셋업맨이나 2이닝 정도 책임지는 롱릴리프로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 초반 기회를 잘 잡으면 순조로운 한 해가 될 수 있다. 추신수는 시범경기 19경기에서 타율 .393(56타수 22안타)에 3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지역 언론은 추신수를 클리블랜드의 올 시즌 성적을 좌우할 키맨으로 꼽고 있다. 문제는 부담감이다. 2년차 징크스와 병역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11월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참가해 금메달을 목에 건다면 모든 게 쉬워진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원더걸스, 美단독투어..2AM·2PM 오프닝무대

    원더걸스, 美단독투어..2AM·2PM 오프닝무대

    원더걸스가 2AM, 2PM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단독으로 전미투어에 나선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원더걸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미국 최고 공연기획사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과 함께 ‘원더 월드 투어’(Wonder World Tour)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돈나, 제이지, U2 등이 속한 미국 최고의 공연 기획사로 지난해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를 함께한 라이브네이션은 당시 오프닝을 통해 보여준 원더걸스의 가능성과 현지 팬들의 호응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번 단독 투어를 제안했다. JYP 측은 “라이브 네이션 사상 한국가수의 투어를 주관하는 것은 원더걸스가 최초”라며 “원더걸스는 워싱턴 DC, 아틀란타, 뉴욕, 시카고, 휴스턴,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애너하임, 샌프란시스코 등 9개 도시를 포함 미국 전역을 돌며 총 20회 공연을 열 계획이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원더걸스와 같은 소속사 가수인 그룹 2AM과 2PM이 오프닝 무대 게스트로 설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더걸스는 투어에 앞서 5월 16일 새로운 앨범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원더걸스의 이번 앨범(EP)에는 새로운 타이틀곡의 영어, 한국어, 중국어버전을 비롯해 ‘노바디’(Nobody), ‘소 핫’(So hot), ‘텔미’(Tell me)등 히트곡들의 영어 버전은 물론 Nobody Rainstone 영어 버전, Nobody Jason Remix등이 수록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설가 이외수 MC 맡는다

    소설가 이외수가 TV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외수는 7일 오후 11시 첫선을 보이는 케이블채널 바둑TV 감성토크쇼 ‘이외수의 별난생각’의 진행을 맡아 생애 첫 MC에 나선다. 그는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내며 활약하고 있는 인물들을 자신의 집인 강원도 화천 감성마을로 초대해 대화를 나눈다. 이외수는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초대 손님과 솔직하고 진솔한 얘기를 주고받을 생각”이라면서 “토크쇼를 통해 시청자들이 문학, 미술, 음악, 바둑 등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회 게스트로는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등이 초대돼 ‘풍류’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 “러테러 18세 ‘검은 미망인’ 소행”

    체첸 반군 ‘카프카스 에미리트’가 모스크바 지하철 테러 배후를 자처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유력 언론이 테러 용의자 2명 모두 체첸 여성 테러 단체인 ‘검은 미망인’ 소속이라고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가 이를 일부 인정함에 따라 지하철 테러가 검은 미망인의 소행일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는 2일 수사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2명의 연쇄 자살 테러 용의자 중 1명은 다게스탄 공화국 출신의 17세 여성 드제네트 압두라흐마노바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 여성을 지난해 12월 러시아군에 의해 살해된 반군 지도자 우마라트 마고메도프의 부인이라고 소개했다. 또다른 용의자는 체첸 공화국 출신인 20세 마르하 우스타르호바로 지난해 10월 사망한 반군 사이드 에민 히즈리예프의 부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러시아 국가반테러위원회가 2명의 연쇄 자살 테러 용의자 중 1명이 다게스탄 출신의 18세 여성 드제네트 압두라흐마노바라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인테르팍스 등 현지 언론을 인용해 전했다. 반면 카프카스 에미리트의 주장에 대해서는 그 어떤 정부 당국도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지하철 테러 사건 부상자였던 한 남성이 치료 도중 숨져 사망자가 40명으로 늘었다고 AFP통신이 리아 노보스티통신을 인용해 전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하하몽쇼, 첫 녹화 “세트가 크니 아이돌도 많네?”

    하하몽쇼, 첫 녹화 “세트가 크니 아이돌도 많네?”

    연예계 ‘절친’ 하하와 MC몽의 우애가 어우러진 ‘하하몽쇼’ 첫 녹화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3월 30일 진행된 녹화에는 메인MC인 하하와 MC몽을 비롯해 김신영과 빅뱅의 승리, 대성, 그리고 인기 아이돌그룹 멤버 다수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 독특하고 감각적인 세트도 눈에 띈다. 일반적인 녹화장 분위기와 달리 흰색 배경의 거대한 세트는 실험적이면서도 출연진들의 화려한 옷차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내 단순하면서도 오히려 화려한 느낌을 준 것. 첫 녹화를 마친 하하몽쇼는 4월초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사진=SBS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스크바 지하철 ‘17세 소녀 자살테러범’ 공개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에 발생한 모스크바 지하철 자살폭탄 테러의 범인 2명 중 1명이 러시아 남부 다게스탄 출신의 17세 미망인으로 밝혀졌다고 러시아 현지 및 AP등이 보도했다. 현지 언론인 코메르산트 신문은 미모의 17세 소녀인 제네트 압두라흐마노바(Dzhennet Abdurakhmanova)를 이번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하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앳되고 예쁜 미모의 17세 테러범이 지난 해 숨진 남편(당시 20세)과 함께 나란히 총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고 있다. 남편인 우마라트 마고메도프는 무장단체 지도자로, 지난 해 12월 정부군의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 코메르산트 신문에 따르면, 압두라흐마노바와 함께 지목된 또 다른 테러범 또한 무장단체 지도자의 미망인이며, 그녀의 남편은 지난해 10월 체첸공화국 대통령 암살 테러 중 숨졌다. 테러범으로 지목된 두 미망인은 러시아 카프카스 지역의 자살폭탄테러단체인 ‘검은 미망인’(Black Widows) 소속으로 알려졌다. 이 단체는 정부군의 폭격으로 무장단체 소속의 남편과 형제를 잃은 미망인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검은 미망인’의 모스크바 지하철 테러로 사망한 사람은 4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하철 테러 이후 다게스탄에서도 이틀 연속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14명이 숨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이선균, 품절남이지만 사귀고파”

    애프터스쿨 “이선균, 품절남이지만 사귀고파”

    그룹 애프터스쿨의 모든 멤버들이 이선균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1일 107.7Mhz SBS 파워 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 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라디오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근황 질문과 신곡 소개 위주로 진행되어온 기존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과는 달리 <음성 이상형 월드컵> 이라는 색다른 코너가 등장했다. 장근석, 정용화, 유재석, 강호동, 권상우, 이선균, 조인성, 조승우 등 톱스타들로 구성된 쟁쟁한 후보들의 명대사를 음성으로 들려주며 8강부터 결승까지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이상형을 가려본 것. <음성 이상형 월드컵>은 라운드마다 과반수 이상을 득표한 연예인이 승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고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에 손을 들었다. 결승엔 조승우와 이선균이 진출했으나,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결국 이선균이 우승을 차지했다.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MBC 드라마 ‘파스타’의 애청자였다.”며 “까칠한 쉐프인 이선균의 버럭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말하며 이선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지난 달 29일 첫 방송을 시작한 ‘김희철의 영스트리트’는 이렇듯 참신하고 색다른 코너를 시도하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 매일 저녁 8시. 107.7Mhz SBS 파워 FM.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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