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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관련 공식입장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관련 공식입장

    최근 욕설논란에 휘말린 티아라 은정이 소속사 측을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은정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4일 “오늘 오전 9시에 ‘청춘불패’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욕설논란이 팬들의 관심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인터넷에 과장된 글들이 올라오는 등 사태 수위가 높아져 진실여부를 밝혀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앞서 은정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했다.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한 것. 당시 은정은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이에 대해 은정은 “전혀 그런 일은 한 적이 없다. 앞으로 조심하겠다.”며 “이것도 팬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춘불패’ 제작진은 욕설논란을 촉발시킨 해당일 방영분 VTR을 재확인한 후 공식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2010년 4월 30일 방영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춘불패’ 측, 은정 욕설논란 해명 “지지배가 맞다”

    ‘청춘불패’ 측, 은정 욕설논란 해명 “지지배가 맞다”

    KBS 2TV ‘청춘불패’ 제작진이 티아라 은정의 욕설 논란 관련 “욕설이 아니다.”고 공식 발표했다. ’청춘불패’ 제작진은 4일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월 30일(금)에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티아라 멤버 은정이 효민과 나눈 대화 내용 중, 네티즌 사이에서 일부 논란이 되는 부분이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고 전하며 문제가 됐던 장면의 동영상을 함께 첨부했다. 이어 제작진은 “촬영 당시 은정과 효민을 촬영했던 카메라는 모두 3대였고 이중 방송분의 경우 왼쪽 측면 카메라의 촬영분이 방송됐다.”고 방송 장면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음을 밝혔다. 또 “당시 은정을 촬영하고 있던 3대의 카메라 모두를 여러 차례 확인하고 판독해 본 결과 정확하게 욕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며 “논란이 된 부분은 은정이 효민에게 ‘지지배’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혀 그동안 은정을 둘러싸고 일어났던 욕설 논란을 일축했다. 제작진은 그동안 마음고생 했을 은정을 염려하며 “제작진은 논란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고 티아라의 은정씨에게도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동영상을 첨부하여 해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30일 방송분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유, ‘창작동요제’로 MC 첫 도전..신동과 호흡

    아이유, ‘창작동요제’로 MC 첫 도전..신동과 호흡

    가수 아이유가 MBC 창작동요제의 MC로 발탁됐다. 아이유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여의도 MBC D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제28회 창작동요제에서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함께 MC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최근 비스트의 멤버인 윤두준과 함께 라디오 DJ로 나선 아이유는 이번 동요제에서 MC로서의 모습뿐 아니라 게스트인 윤하, 엠블랙의 승호와 함께 동요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생방송으로 진행되어 무척 긴장되고 떨리지만 처음 해보는 도전이라 설레기도 한다.”며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28회 MBC 창작동요제는 5일 오후 5시부터 7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싸이, 깜짝 듀엣 ‘싸이비’ 결성…공연서 ‘반라’ 퍼포먼스

    비-싸이, 깜짝 듀엣 ‘싸이비’ 결성…공연서 ‘반라’ 퍼포먼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싸이와 깜짝 듀엣을 결성한다. 비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김장훈 싸이의 완타치’ 피날레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가해 신곡 ‘널 붙잡을 노래’ 무대를 싸이와 함께 꾸밀 계획이다. 공연 측에 따르면 비는 이번 콘서트의 연출자인 김장훈의 권유에 의해 이번 무대를 함께 하게 됐다. 특히 비는 최근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싸이와의 우정과 무대에 대한 약속을 한 바 있다. 공연 측 관계자는 “비가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게스트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싸이와 함께 최초로 망가지는 무대를 연출할 계획”이라며 “‘널 붙잡을 노래’ 특유의 반라(?)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김장훈과 싸이의 피날레 콘서트는 30억 원 정도가 들어간 대규모 공연으로 비의 게스트 출연을 비롯해 고공 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도마 위...팬들 “믿는다”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도마 위...팬들 “믿는다”

    티아라 은정이 욕설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이 옹호하고 나섰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한 은정은 욕설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사연은 이렇다. 이날 은정은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했다. 당시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은 것. 은정은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라. ‘내가 일본 갔다 돌아올 때까지 분량 많이 뽑지 마라’고 해라”며 효민을 나무란 후 “딱 해주고 가라”며 자신의 말을 재차 강조하는 과정에서 ‘X발’로 보이는 입 모양을 드러내 도마 위에 올랐다. 반면 방송을 본 팬들은 ‘욕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은정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은정은 욕을 입에 담지 않았다.” “욕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는다.” “말도 안 되는 논란에 신경 쓸 필요 없다.”며 옹호와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항간의 논란에 불구하고 자신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은정은 지난 2월 발매된 소속팀 티아라의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eaking Heart)로 활발한 무대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박명수, 피처링 거절하자 욕설” 폭로

    하하 “박명수, 피처링 거절하자 욕설” 폭로

    방송인 하하가 박명수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했다. 하하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최근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박명수의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박명수가 오늘날 자리 잡은 것은 모두 내 덕이다. 그런데 피처링 부탁을 거절하자 욕을 해댔다.”고 폭로했다. 하하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박명수를 예능프로그램 고정 패널로 자리 잡을 수 있게끔 도와 준 사람이 바로 나”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익 근무를 하는 동안 박명수에게는 단 한통화의 안부전화도 받은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하는 “2년 만에 박명수에게서 받은 전화가 박명수의 음반 피처링 부탁 전화였다. 부탁을 거절하자 통화 내내 듣도 보도 못한 욕을 들어야 했다.”고 장난스레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욕설 아냐”.. ‘청춘불패’ 공식해명

    “‘티아라’ 은정, 욕설 아냐”.. ‘청춘불패’ 공식해명

    걸그룹 티아라의 은정이 휘말린 욕설 논란에 대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측이 공식 해명했다. ‘청춘불패’ 제작진은 4일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0일(금)에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티아라 멤버 은정이 효민과 나눈 대화 내용 중, 네티즌 사이에서 일부 논란이 되는 부분이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며 문제가 된 동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은정은 지난달 30일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일일 게스트로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은정은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제작 관계자는 “당시 은정을 촬영하고 있던 3대의 카메라 모두를 여러 차례 확인하고 판독해 본 결과 정확하게 욕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이어 “논란이 된 부분은 은정이 효민에게 ‘지지배’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논란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청춘불패’ 제작진은 “티아라의 은정에게도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동영상을 첨부하여 해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청춘불패’ 방송 화면 캡처(2010년 4월 30일 방영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욕설’ 진위 VTR에 물어봐!

    티아라 은정 ‘욕설’ 진위 VTR에 물어봐!

    최근 욕설논란에 휘말린 티아라 은정이 소속사 측을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은정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4일 “오늘 오전 9시에 ‘청춘불패’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욕설논란이 팬들의 관심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인터넷에 과장된 글들이 올라오는 등 사태 수위가 높아져 진실여부를 밝혀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앞서 은정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했다.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한 것. 당시 은정은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이에 대해 은정은 “전혀 그런 일은 한 적이 없다. 앞으로 조심하겠다.”며 “이것도 팬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춘불패’ 제작진은 욕설논란을 촉발시킨 해당일 방영분 VTR을 재확인한 후 공식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2010년 4월 30일 방영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비, 가희 등 총출동..스페셜 100분 방송

    ‘강심장’ 비, 가희 등 총출동..스페셜 100분 방송

    SBS 예능토크 ‘강심장’이 가수 비를 포함해 역대 최강 게스트들이 출연한 ‘100분 스페셜 방송’을 내보낸다. ’강심장’은 오늘(4일) 방송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중인 아이돌 그룹과 탤런트, 라디오DJ 등 ’예능선수’들을 대거 집결시켜 평소 방송분(80분)보다 20분이 많은 100분으로 확대 편성한다. 이날 방송의 게스트로는 가수 비를 비롯해 ’티아라’ 효민과 지연, 에픽하이, 엠블랙의 지오, 애프터스쿨의 박가희는 물론, ’하늘이시여’의 히어로 이태곤, ‘스타골든벨’ 이채영, 그리고 정찬우, 김희철, 정다은 등의 라디오 DJ들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가수 비의 이상형이 방송사상 처음으로 공개된다. “9년 동안의 가수생활 중 단 한번도 이상형을 밝힌 적이 없다.”는 비의 말에 MC 강호동이 ’이상형 월드컵’을 즉석제안하면서 밝혀진 것. 이에 비는 송혜교, 신민아, 한예슬, 임수정, 정가은, 박가희 등의 여성 연예인중 한 명을 최종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스페셜’ 편에서는 졸면서 녹화에 참여했다는 이유에서 ‘숙면가희’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애프터스쿨의 박가희가 다시 출연해 ‘숙면가희’가 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숙면댄스’라는 이름의 퍼포먼스로 해명한다. ’강심장’ 제작진은 4일 오전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가정의 달 특집이고 방송 다음날이 ‘어린이날’ 휴무여서 역대 최강의 ‘입담가’들을 스페셜 방송으로 꾸몄다.”고 전했다. 비의 이상형과 박가희의 ‘숙면댄스’에 대한 실체는 오늘(4일) 밤 11시10분 SBS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욕설?’ 판독해 보니 ‘지××’

    티아라 은정 ‘욕설?’ 판독해 보니 ‘지××’

    KBS 2TV ‘청춘불패’ 제작진이 티아라 은정의 욕설 논란 관련 “욕설이 아니다.”고 공식 발표했다. ’청춘불패’ 제작진은 4일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월 30일(금)에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티아라 멤버 은정이 효민과 나눈 대화 내용 중, 네티즌 사이에서 일부 논란이 되는 부분이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고 전하며 문제가 됐던 장면의 동영상을 함께 첨부했다. 이어 제작진은 “촬영 당시 은정과 효민을 촬영했던 카메라는 모두 3대였고 이중 방송분의 경우 왼쪽 측면 카메라의 촬영분이 방송됐다.”고 방송 장면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음을 밝혔다. 또 “당시 은정을 촬영하고 있던 3대의 카메라 모두를 여러 차례 확인하고 판독해 본 결과 정확하게 욕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며 “논란이 된 부분은 은정이 효민에게 ‘지지배’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혀 그동안 은정을 둘러싸고 일어났던 욕설 논란을 일축했다. 제작진은 그동안 마음고생 했을 은정을 염려하며 “제작진은 논란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고 티아라의 은정씨에게도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동영상을 첨부하여 해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30일 방송분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의 UV, 플로라이다 내한공연 게스트 낙점

    유세윤의 UV, 플로라이다 내한공연 게스트 낙점

    개그맨 유세윤이 결성한 그룹 ‘UV’가 래퍼 플로라이다의 내한 공연 무대에 선다. 3일 공연기획사 문스톤코리아 측에 따르면 UV는 오는 21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플로라리다의 내한공연 ‘2010 Flo Rida Concert’의 게스트로 낙점됐다. 다음 날인 22일 공연에는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참여해 최근 플로라이다와 함께 한 ‘하트 브레이커’를 선보일 계획이다. 플로라이다는 2008년 영화 ‘스텝업2’ 삽입곡 ‘로우(Low)’를 발표하자마자 빌보드 싱글차트인 핫100차트 1위에 오른 랩스타. 당시 11주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킨 바 있다. 지난해 10월 주한 미군부대 위문공연차 한국을 방문한 바 있지만 한국 팬들을 만나는 공식적인 내한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 유세윤 미니홈피, 문스톤코리아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도마 위에 올라’왜?’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도마 위에 올라’왜?’

    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욕설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한 그룹 티아라(T-ara)의 멤버 은정이 때 아닌 욕설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은정은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한 당시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은정은 이날 방송에서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라. ‘내가 일본 갔다 돌아올 때까지 분량 많이 뽑지 마라’고 해라”며 효민을 나무란 후 “딱 해주고 가라”며 자신의 말을 재차 강조하는 과정에서 ‘X발’로 보이는 입 모양을 드러내 도마 위에 올랐다. 이후 해당 부분만을 편집한 동영상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급속히 확산되자 네티즌들은 은정이 욕을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며 논란을 가열시켰다. 먼저 은정의 입 모양에 비춰볼 때 욕임이 확실하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은 “욕을 한 게 맞다”, “누가 봐도 ‘X발’이 확실한 데 왜 다른 말을 갖다 붙여 은정을 감싸 도는지 모르겠다”며 논란 당사자인 은정을 거세게 몰아 붙였다. 반면 은정의 손을 들어 준 네티즌들은 “‘지지배야’라고 한 것을 두고 왜 말도 안 되는 욕설논란이 일었는지 모르겠다”, “‘딱 해주고 가’와 ‘했어’가 겹쳐서 들리는 소리다”, “입 모양이 비슷해서 그렇지 절대로 욕은 아니다”라며 감싸기에 나섰다. 한편 항간의 논란에 불구하고 자신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은정은 지난 2월 발매된 소속팀 티아라의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eaking Heart)로 활발한 무대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도현-김제동 ‘시애틀 뒷골목 간지남들’ 사진 배꼽

    윤도현-김제동 ‘시애틀 뒷골목 간지남들’ 사진 배꼽

    가수 윤도현이 김제동과 함께 한 코믹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윤도현은 2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어두운 밤 뒷 골목을 배경으로 김제동과 함께 코믹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윤도현은 “시애틀 뒷골목의 간지남들, 우릴 비웃지 마라”라는 짤막한 글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엄지 손가락을 바지 주머지에 찔러 넣고 로커(?)의 기운을 풍기고 있다. 특히 가죽 재킷으로 멋을 낸 윤도현과 야구 점퍼에 운동화를 신은 김제동의 모습이 사뭇 대조를 이뤄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김제동은 이번 하버드로스쿨 특강과 토크 콘서트를 위해 지난달 22일 미국으로 떠났다. 이번 김제동의 미국행에는 윤도현 밴드가 토크 콘서트의 게스트로 나서며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윤도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X발’?… 티아라 은정 ‘욕설방송’ 논란

    ‘X발’?… 티아라 은정 ‘욕설방송’ 논란

    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욕설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한 그룹 티아라(T-ara)의 멤버 은정이 때 아닌 욕설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은정은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한 당시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은정은 이날 방송에서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라. ‘내가 일본 갔다 돌아올 때까지 분량 많이 뽑지 마라’고 해라”며 효민을 나무란 후 “딱 해주고 가라”며 자신의 말을 재차 강조하는 과정에서 ‘X발’로 보이는 입 모양을 드러내 도마 위에 올랐다. 이후 해당 부분만을 편집한 동영상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급속히 확산되자 네티즌들은 은정이 욕을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며 논란을 가열시켰다. 먼저 은정의 입 모양에 비춰볼 때 욕임이 확실하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은 “욕을 한 게 맞다”, “누가 봐도 ‘X발’이 확실한 데 왜 다른 말을 갖다 붙여 은정을 감싸 도는지 모르겠다”며 논란 당사자인 은정을 거세게 몰아 붙였다. 반면 은정의 손을 들어 준 네티즌들은 “‘지지배야’라고 한 것을 두고 왜 말도 안 되는 욕설논란이 일었는지 모르겠다”, “‘딱 해주고 가’와 ‘했어’가 겹쳐서 들리는 소리다”, “입 모양이 비슷해서 그렇지 절대로 욕은 아니다”라며 감싸기에 나섰다. 한편 항간의 논란에 불구하고 자신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은정은 지난 2월 발매된 소속팀 티아라의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eaking Heart)로 활발한 무대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도현-김제동, “우린 시애틀 뒷골목의 간지남들”

    윤도현-김제동, “우린 시애틀 뒷골목의 간지남들”

    가수 윤도현이 김제동과 함께 한 코믹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윤도현은 2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어두운 밤 뒷 골목을 배경으로 김제동과 함께 코믹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윤도현은 “시애틀 뒷골목의 간지남들, 우릴 비웃지 마라”라는 짤막한 글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엄지 손가락을 바지 주머지에 찔러 넣고 로커(?)의 기운을 풍기고 있다. 특히 가죽 재킷으로 멋을 낸 윤도현과 야구 점퍼에 운동화를 신은 김제동의 모습이 사뭇 대조를 이뤄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김제동은 이번 하버드로스쿨 특강과 토크 콘서트를 위해 지난달 22일 미국으로 떠났다. 이번 김제동의 미국행에는 윤도현 밴드가 토크 콘서트의 게스트로 나서며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윤도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최현준, 켈리 클락슨 콘서트 ‘Live 오프닝’

    V.O.S 최현준, 켈리 클락슨 콘서트 ‘Live 오프닝’

    V.O.S의 최현준과 아메리칸 아이돌 켈리 클락슨이 한 자리에서 만난다. 최현준은 오는 4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켈리 클락슨의 ‘ALL I EVER WANTED TOUR IN SEOUL’ 공연에 참여해 오프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최연준은 켈리 클락슨의 한국 공연 기획사 측으로부터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아 오프닝 게스트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최현준은 첫 무대에서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조영수 작사 작곡의 ‘너 없으면 죽어’를 선보이며, ‘큰일이다’, ‘매일매일’, ‘눈을 보고 말해요’ 등 V.O.S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도 함께 꾸며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최현준은 “평소에도 락 발라드를 좋아하는데 켈리 클락슨의 Because of you의 팬이다.”며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켈리 클락슨의 무대에 함께 서게 되어 영광이다.”고 밝혔다. 한편 최현준은 지난 3일 ‘너 없으면 죽어’ 티저 영상을 공개했으며, 5월 4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ainbow Piano’를 공개한다, 사진 = 스타제국, 슈퍼내추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정, ‘욕설’논란에 ‘궁지’몰려…팬心 ‘사실무근’

    은정, ‘욕설’논란에 ‘궁지’몰려…팬心 ‘사실무근’

    지난달 30일 방영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한 그룹 티아라(T-ara)의 멤버 은정이 욕설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미니홈피에는 옹호와 응원의 글이 줄을 이었다.은정은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한 당시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은정은 이날 방송에서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라. ‘내가 일본 갔다 돌아올 때까지 분량 많이 뽑지 마라’고 해라”며 효민을 나무란 후 “딱 해주고 가라”며 자신의 말을 재차 강조하는 과정에서 ‘X발’로 보이는 입 모양을 드러내 도마 위에 올랐다.이후 은정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은정의 팬들은 “믿는다. 은정이가 그랬을 리 없다”, “(욕설을 한 것이)아닐 아닌 것이란 걸 믿는다”, “말도 안 되는 논란에 신경 쓸 필요 없다”며 논란 증폭으로 인한 상처를 우려했다.한편 항간의 논란에 불구하고 자신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은정은 지난 2월 발매된 소속팀 티아라의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eaking Heart)로 활발한 무대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2010년 4월 30일 방영분)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인돌’ 나르샤 “대성은 아직 애다” 깜짝 발언

    ‘성인돌’ 나르샤 “대성은 아직 애다” 깜짝 발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빅뱅 대성과 키스신을 찍은 후 “대성구은 아직 애입니다.”라고 털어놔 화제다. 나르샤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 대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대성은 빅뱅 멤버 승리와 함께 ‘하하몽쇼’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빅뱅처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대성은 뮤직비디오를 위해 미국의 힙합 가수 스눕 독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 뮤직비디오에서 대성은 나르샤와 깜짝 키스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촬영이 끝난 후 나르샤는 대성과의 키스신에 대해 “대성군은 아직 애입니다.”라고 발언해 이목을 끌었다. 반면 승리는 나르샤와 키스신에 있어 자연스럽게 나르샤의 얼굴에 손을 올리는 등 한 수 위의 키스 실력을 선보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조카’ 소야, 얼굴 첫 공개…30일 ‘뮤뱅’서 데뷔

    ‘김종국 조카’ 소야, 얼굴 첫 공개…30일 ‘뮤뱅’서 데뷔

    김종국의 조카로 유명세를 치른 신인가수 소야가 얼굴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야는 혼성듀오 소야앤썬의 여성 멤버로 지난 24일 김종국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종국의 조카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소야는 김종국과 듀엣곡을 불렀다. 지난 23일 싱글 ‘웃으며 안녕’을 발표한 소야앤썬은 30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소야앤썬은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현도의 프로듀싱, 소지섭의 뮤직비디오 출연 등으로 관심을 끈 바 있다. 데뷔곡 ‘웃으며 안녕’은 맑고 고운 소야의 보컬과 남성 멤버 앤썬의 비트감 있는 랩이 잘 맞물려진 노래. 트렌디한 비트에 서정적인 느낌이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소속사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야앤썬은 신인의 풋풋함과 탄탄한 호흡이 돋보이는 팀”이라고 소개하며 “호소력 짙은 소야의 보컬과 감각적인 앤썬의 랩이 대중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틴틴파이브, ‘청춘’ 공연서 팬들과 20년 추억 나눠

    틴틴파이브, ‘청춘’ 공연서 팬들과 20년 추억 나눠

    5년 만에 컴백한 틴틴파이브가 라이브 토크콘서트 ‘청춘’을 끝으로 5집 활동을 마무리했다. 틴틴파이브는 지난 24일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 2회(4시, 7시 30분)에 걸쳐 라이브 토크 콘서트 ‘청춘’ 무대를 갖고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 한다.”고 전했다. 틴틴파이브는 올해 초 5집 앨범 ‘청춘’을 발표하고 5년 만에 다시 뭉쳐 같은 세대 팬들에게 추억의 향수를 자극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멤버 이동우가 망막색소변성증을 앓고 있는 것이 알려지면서 다섯 멤버의 우정이 담긴 이번 5집은 화제가 됐다. 틴틴파이브는 5집 활동을 마무리 한 ‘청춘’ 무대에서 94년 데뷔 이래 변함없이 그들의 곁을 지켜준 20년 지기 팬 600여명과 20년 활동을 함께 회상하며 추억을 나눴다. 또 가수 박미경, 홍서범, 조갑경, 김성면, M4가 게스트로 참석, 공연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틴틴파이브는 콘서트 무대에서 “이번 앨범 활동은 마무리하지만 ‘따로 또 같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김경식은 지난 25일부터 MBC FM ‘2시 만세’에서 가수 김흥국씨와 호흡을 맞춰 생애 첫 라디오 DJ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이동우는 평화방송 라디오 ‘오늘이 축복입니다’의 DJ로, 표인봉 역시 EBS FM ‘사랑해요 코리아’ DJ로 활약 중이며 홍록기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에서 석봉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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