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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군 입대를 앞둔 배우 김지훈과 임정은이 열애설을 걱정할 정도로 뜨거운 사이가 됐다.김지훈은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에 게스트로 출연, 손님의 의뢰사항을 들어주는 ‘아바타 주식회사’의 첫 번째 고객이 됐다.이날 김지훈은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 함께 출연 중인 임정은과 친해지기 위해 탁재훈에게 아바타를 의뢰했다. 이에 임정은은 탁재훈과 추석 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의 MC를 맡는 것으로 알고 자리에 나타났다.임정은은 자신이 사는 곳, 차량 안의 시트 색깔 등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너무 잘 알고 있는 탁재훈의 말과 행동에 다소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탁재훈의 모습을 빌려 자신의 속내를 임정은에게 드러내 보인 김지훈은 임정은에게 마지막으로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리라”면서 “너와 친해지고 싶다”는 속마음을 전했다.이후 영상통화를 통해 이 모든 상황이 아바타 상황극이었음을 공개한 김지훈은 “오늘 방송을 통해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다. 그런데 스캔들은 좀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훈을 외에 가수 송대관 태진아, 개그맨 김현철이 출연해 아바타를 통해 소원을 이루는 과정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냉담 왜?▶ ‘아나운서 지망’ 2PM 우영 친누나, 단아한 외모 ‘급호감’▶ DJ DOC ‘인기가요’ 깜짝등장…’보아 꽃다발’ 아름다운 사과▶ ‘태양’ 백댄서, 입맞춤에 에로틱 백허그…’태양의 달’로 뜨다▶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입대’ 김지훈, 임정은에 애정공세 “스캔들 걱정돼”

    ‘입대’ 김지훈, 임정은에 애정공세 “스캔들 걱정돼”

    군 입대를 앞둔 배우 김지훈이 스캔들 걱정에도 불구, 동료배우 임정은에게 애정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은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개편된 손님의 의뢰사항을 들어주는 ‘아바타 주식회사’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 함께 출연 중인 임정은과 친해지기 위해 탁재훈에게 아바타를 의뢰했다. 탁재훈의 모습을 빌린 김지훈은 임정은의 일거수일투족을 훤히 알고 있어 눈길을 끌더니 급기야 마지막에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리라”며 “너와 친해지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후 영상통화를 통해 이 모든 상황이 아바타 상황극이었음을 공개한 김지훈은 “오늘 방송을 통해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다. 그런데 스캔들은 좀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훈을 외에 가수 송대관 태진아, 개그맨 김현철이 출연해 아바타를 통해 소원을 이루는 과정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비스트 이기광이 처음 보는 여대생과 애정행각을 벌여 여성팬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했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아바타 주식회사’를 설립, 게스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광은 학생시절 캠퍼스의 낭만을 누려보지 못한 송대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한 아바타로 분했다. 대학교를 찾은 ‘아바타’ 이기광은 대학 곳곳을 누비며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와 입담을 과시했다. 또 송대관의 히트곡 ‘네 박자’를 부르며 인지도 테스트를 시도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기광은 “대학 캠퍼스 잔디밭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는 송대관의 지시를 받았다. 이에 처음 보는 여학생에게 대시, 손깍지를 끼고 무릎을 베고 눕는 등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송대관은 이기광이 자신의 노래 ‘유행가’에 맞춰 웨이브 댄스를 추고, 기타를 치며 ‘해변으로 가요’를 부르자 웃음을 참지 못하며 대리체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대관의 라이벌 태진아와 탤런트 김지훈, 개그맨 김현철도 게스트로 출연해 아바타를 통한 대리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신구거포’ 이대호·이승엽 타격메커니즘

    ‘신구거포’ 이대호·이승엽 타격메커니즘

    본격적인 ‘이대호 시대’다. 13일 광주 KIA전에서 8경기 연속 홈런 대기록을 세웠다. 기존 이승엽 등의 한국기록(6경기 연속)과 오 사다하루의 일본기록(7경기 연속)을 모두 뛰어넘었다. 켄 그리피 주니어 등이 세운 미국 메이저리그 기록과는 타이다. 이 추세면 40홈런도 따놓은 당상이다. 2003년 뒤 7년 만의 40홈런이다. 40홈런 이상을 기록한 토종 타자는 이승엽 심정수 등 4명밖에 없다. 이제 아무도 이대호가 ‘포스트 이승엽’이라는 데 토를 달 사람은 없다. 이대호와 이승엽. 둘의 비교는 이제 필연이다. ●유연한 중심이동 둘은 다르면서도 같다. 일단 체격 차이가 엄청나다. 이대호는 193㎝, 135㎏이다. 정확한 몸무게는 본인만 안다. 이승엽은 183㎝, 95㎏. 전체적인 힘에서 차이가 난다. 그러나 스윙 동작을 보면 일맥상통하는 면이 많다. 둘 다 부드럽다. 이대호는 덩치와 달리 유연하다. 테이크백(타격 때 방망이를 뒤로 빼는 동작)부터 마지막 팔로스로까지 부드럽게 연결된다. 중심이 뒤에서 앞으로 이상적으로 이동한다. 밸런스가 좋다는 얘기다. 이승엽의 타격 자세도 부드럽다 못해 매끄럽다. 하체를 잘 이용해 중심이동이 탁월하다. 팔꿈치는 몸에 붙어 간다. 이대호도 마찬가지다. 이러면 왼쪽 어깨가 늦게 열린다. 가장 이상적인 타격 자세다. 둘은 토종 선수 가운데 가장 부드러운 스윙을 자랑한다. ●노림수와 대처능력 이승엽은 전형적인 게스히터다. 노림수에 강하다. 상대 배터리와 수싸움에 능하다는 얘기다. 이승엽은 데뷔 5년차인 1999년 54홈런을 기록했다. 2003년에는 56개까지 쳤다. 이대호는 올 시즌 전까지 한번도 홈런 30개를 넘기지 못했다. 이 차이는 노하우와 수싸움 능력이다. 이승엽은 상대 볼배합을 읽고 예측하는 능력에서 역대 최고다. 노리던 공이 들어오면 어김없이 홈런을 만든다. 배트 컨트롤도 좋다. 몸이 빠져도 공을 맞혀 홈런을 쳐낸다. 집중견제를 뚫고 결정타를 날릴 수 있는 이유다. 대신 삼진은 많다. 2002년엔 한시즌 130삼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반면 이대호는 대처능력이 좋다. 어떤 코스의 공도 안타로 만들어낼 수 있다. 전형적인 홈런타자 모습은 아니다. 어이없는 스윙이 거의 없고 삼진도 적다. 홈런·타율·타점 타이틀에 모두 도전하기 위해선 정교함도 필수다. 이대호는 “난 거포가 아니라 콘택트 히터”라고 표현한다. ●임팩트와 팔로스로 둘의 테이크백은 비슷하다. 거포답지 않게 작고 간결하다. 궤적에선 차이가 있다. 이승엽은 방망이가 약간 처져 나온다. 공을 맞히는 궤적이 거의 수평으로 원을 그린다. 이대호는 스윙 궤적이 좁다. 왼쪽 팔이 끝까지 겨드랑이에 붙어 있다. 임팩트 순간까지 시간은 이대호가 이승엽보다 빠르다. 공을 맞힌 뒤 동작도 다르다. 이승엽은 맞는 순간 손목 스냅을 100% 이용한다. 손목 힘을 타구에 제대로 싣는다. 이대호는 팔로스로 동작을 길게 가져간다. 왼손목을 등 뒤까지 가서 꺾어준다. 앞발을 딛는 동작에서 이승엽은 들었다 놓았다 움직임이 있다. 이대호는 스트라이드하는 동작과 간격이 항상 일정하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아직은 이승엽이 전체적으로 앞선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이대호는 여전히 성장 중이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윤도현 심경고백 “스케치북 무대, 고향집 온 느낌”

    윤도현 심경고백 “스케치북 무대, 고향집 온 느낌”

    가수 윤도현이 13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밝힌 심경고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다름 아닌 출연소감 때문이다. “넓은 마음의 소유자 대인배 윤도현입니다. 고향에 돌아온 것 같다. 떨리고 설렌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윤도현의 러브레터’ 후속프로그램. 윤도현이 지난 2008년 11월 14일, 프로그램 종영후 1년 5개월만에 이날 같은 무대에 다시 섰다. 당연히 느끼는 바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진행자 유희열 역시 이를 잘 아는 터라 “6년 7개월 동안 MC 자리에 있다가 게스트로 앉으니까 이상하다”는 윤도현의 말에, 즉석에서 자리를 바꿔주는 모습을 드러내 방청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김구라 “막말하던 시절…한 달 수입 1500만원”

    김구라 “막말하던 시절…한 달 수입 1500만원”

    방송인 김구라가 막말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당시 한 달 수입이 1500만원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김구라는 최근 SBS ‘맛있는 초대’ 녹화에 가수 김태원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원은 김구라가 인터넷방송에서 활동하면서 친분을 쌓아온 사이. 이날 김구라는 “막말을 할 수 있던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2003년에는 매니저도 없이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17개씩 했다. 조금씩 벌어서 한 달 수입이 1500만원 가까이 됐다”며 빚을 갚고 큰 집으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또 “그때는 내가 어떻게 해야 좀 더 유명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고, 얼굴도 덜 알려져 있어서 하고 싶은 말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며 그 시기로 돌아가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피겨퀸 김연아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애교로 시선을 끌었다. 김연아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최근 녹화에 참여해 MC 유재석을 “오빠!”라는 애교 섞인 호칭으로 불렀다. 이날 ‘런닝맨’ 녹화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김연아는 멤버들에게 지령을 전달하며 응원 메시지를 보내 출연진의 사기를 북돋았다. 특히 김연아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친분을 쌓은 유재석에게 특별히 ‘오빠’라는 호칭을 써가며 응원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들은 남산의 N서울타워에서 지형지물을 이용한 다양한 미션과 기상천외한 게임을 수행했다. 열대야를 피해 남산을 찾은 시민들은 런닝맨 멤버들의 깜짝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15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이윤석, 짝사랑 고백 “20년전 최은경 좋아했다”

    이윤석, 짝사랑 고백 “20년전 최은경 좋아했다”

    개그맨 이윤석의 짝사랑 사연이 공개됐다. 흥미로운 점은 상대가 방송인 최은경 전 아나운서라는 사실. SBS ‘맛있는 초대’ 녹화에서 만나 과거 풋풋했던 시절 사연을 들려줘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윤석은 게스트로 나온 ‘부활’멤버 김태원의 절친 자격으로 참여해 “대학시절 최은경과 미팅에서 만나 짝사랑했다”고 털어놔 함께 출연한 최은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최은경은 “사귄 건 아니고, 2번 정도 친구들과 함께 봤다. 나 말고 친구들이 연극반이었는데 공연 때 윤석이가 꽃을 사들고 왔다”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이윤석과 최은경의 풋풋했던 사랑 사연은 13일 오후 9시 55분 SBS ‘맛있는 초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별세 앙드레김…국내 첫 남성디자이너 ‘백의 천사’로 일생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서울 주택가 수류탄 발견…검은봉투에 담겨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카라, 日 인기 아침프로 출연..亞스타 최초

    카라, 日 인기 아침프로 출연..亞스타 최초

    걸그룹 카라가 아시아 스타 최초로 일본의 인기 아침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다. 8월 11일 일본에서의 첫 데뷔 싱글 ‘미스터’ 앨범을 발매하는 카라가 아시아 스타로는 최초로 일본 니혼TV의 인기 아침 프로 ‘숫키리’의 ‘마리우드’ 코너에 출연했다. ‘마리우드’는 할리우드 스타의 일상이나 패션에 대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제공해주는 코너로 카라는 진행자인 세키네 마리와 즐거운 토크를 나누고 ‘미스터’를 가창했다. 이 코너엔 게스트로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백스트리트 보이즈 등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출연해왔다. 카라는 국내 스타로는 물론 아시아 스타 최초로 출연해 현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카라는 오는 14일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미스터’발매 기념 악수회를 가진 후 15일 입국할 예정이다. 앞서 카라는 데뷔 싱글 발매를 앞두고 지난 7월 말부터 일본 현지에서의 첫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데뷔 싱글 ‘미스터’는 3가지 버전이 모두 예약판매 실시간 1, 2, 3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간미연, 연예인 10명 교제설 해명 “그렇게 인기 없어”

    간미연, 연예인 10명 교제설 해명 “그렇게 인기 없어”

    가수 간미연이 연예인 10명 이상 교제설에 대해 해명했다. 간미연은 10일 미투데이(http://me2day.net/lovemiyoun)를 통해 “참 말이라는 게 무섭다. 차마 말하지 못해서 꼼지락거리는 손이 열 명? 열 명 이상! 셀 수 없다로 변해간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4일 간미연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에는 특별게스트로 간미연의 고교 동창 장은애 씨가 초대됐다. 당시 장 씨는 “(간미연이) 남자 연예인을 몇 명이나 사귀었냐”는 짓궂은 질문에 손가락으로 세는 시늉을 했다. 방송 이후 ‘간미연, 남자 연예인 10명 이상 교제했다’는 기사가 나면서 화제가 됐다. 간미연은 “말이란 게 무섭다”고 불편한 심경을 전한 뒤 “(남자 연예인을 10명 이상 사귈 정도로) 저 그렇게 인기 많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김C, 독재주의자 해명 “대립시 내 의견 포기한다”

    김C, 독재주의자 해명 “대립시 내 의견 포기한다”

    그룹 ‘뜨거운 감자’ 김C가 독재주의라는 오명에 발 벗고 해명에 나섰다. 지난 9일 YB밴드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오 필승 YB 스페셜’에 출연, 초대 게스트로는 김씨가 나와 자리를 빛냈다. YB밴드의 불화 에피소드가 펼쳐지면서 게스트 길이 “저는 ‘뜨거운 감자’가 독재주의라고 들었는데요?”라고 질문하자, 김C는 “제가요? 저는 전혀 그런 게 없는 사람 이예요”라며 정색했다. 이에 MC 김원희가 “화가 나거나 불만이 있을 때 멤버들에게 어떻게 표현하냐”는 질문에 “저는 의견이 대립되면 제 의견을 포기해요”라고 말해 독재주의라는 의심에 대해 일축했다. 허나 다소 고집이 있어 보이는(?) 김C에게 출연진들이 계속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자 “YB 밴드처럼 고집이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놀러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티나서 놀림감"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유럽을 홀린 서울시향의 하모니

    유럽을 홀린 서울시향의 하모니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 여기서 한국의 오케스트라가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5월29일부터 18일간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유럽 투어를 가졌던 것. 한국의 오케스트라가 유럽에서 알음알음 초청공연을 벌인 적은 있었지만 이번 투어는 단순한 이벤트성이 아닌 유료 공연이었다. 그만큼 한국 오케스트라사(史)에 한 획을 그었던 주요 사건이었다. SBS는 서울시향의 유럽투어를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 ‘그들의 소리가 유럽을 흔들었다-서울시향, 18일간의 하모니’를 11일 밤 12시30분 방송한다. 총 18일간 유럽 4개국 9개 도시에서 펼쳐진 유럽 투어를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다. 서울시향은 이 기간 이탈리아 브레시아, 베르가모에서 열린 미켈란젤리 국제 피아노 페스티벌, 볼로냐에서 개최된 볼로냐 페스티벌, 독일 뒤셀도르프의 슈만 페스티벌, 러시아 모스크바의 월드심포니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백야의별 페스티벌 등 유서 깊은 음악축제에 초청돼 현지 무대에 섰다. 현지 관객들의 반응도 좋았다. 모든 관객들이 일어서서 기립박수로 화답했고, 관객 점유율도 90%를 넘었다. 비평가들의 찬사도 이어졌다. 특히 베를린의 콘체르트하우스에서 열린 공연은 4개 신문에 리뷰가 실리는 등 각별한 관심을 받았다. ‘타게스슈피겔’지는 “정명훈은 화성의 진행과 악기군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녹아들게 했다.”고 썼고, ‘메르키셰 오더차이퉁’은 “서울시향이 드비시와 라벨을 프랑스식으로 세련되게 연출하는 모습은 아주 인상적”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울시향은 이런 호평을 바탕으로 2011년 에딘버러 페스티벌 등 유럽, 2012년에는 미국 동부 투어를 열 계획이다. 홍순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가 동행 취재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인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 협연자 비비아네 하그너와 우웨이, 그리고 110명 단원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10여명의 스태프들이 18일이라는 긴 기간 동안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무대 뒷이야기는 물론 공연이 끝난 뒤의 환희를 감동스럽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최준용, 19살 연하 여자친구 교제…네티즌 “능력자”

    최준용, 19살 연하 여자친구 교제…네티즌 “능력자”

    배우 최준용이 1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행복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준용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절친한 배우 변우민과 함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용은 “3년 동안 만나고 있는 19세 연하 여자친구가 있고, 그녀는 아들과도 친하게 잘 지낸다”고 털어놨다. 최준용은 지난 3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당시 최준용은 “변우민과 비슷한 나이 차이가 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친구의 연애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변우민은 “최용준이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는 19살 연하로 지금 26살이다”고 폭로했고 최준용은 “내 여자 친구가 변우민 아내와 동갑이다”고 덧붙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이경규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너희 둘 다 나가”라고 게스트 퇴출 명령을 내려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직후 시청자들 역시 “정말 능력 있는 분들이지만 왠지 화가나는 건 어쩔 수 없잖아”, “부러우면 지는 거다”, “성동일 씨가 변우민 씨한테 결혼이 아니라 ‘입양’ 했다고 한 말이 생각났다” 등 분노와 부러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최준용 “19살 연하 여자친구, 아들과 친해”

    최준용 “19살 연하 여자친구, 아들과 친해”

    배우 최준용이 1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행복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준용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절친한 배우 변우민과 함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용은 “3년 동안 만나고 있는 19세 연하 여자친구가 있고, 그녀는 아들과도 친하게 잘 지낸다”고 털어놨다. 최준용이 지난 3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당시 최준용은 “변우민과 비슷한 나이 차이가 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친구의 연애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변우민은 “최용준이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는 19살 연하로 지금 26살이다”고 폭로했고 최준용은 “내 여자 친구가 변우민 아내와 동갑이다”고 덧붙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이경규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너희 둘 다 나가”라고 게스트 퇴출 명령을 내려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직후 시청자들 역시 “정말 능력 있는 분들이지만 왠지 화가나는 건 어쩔 수 없잖아”, “부러우면 지는 거다”, “성동일 씨가 변우민 씨한테 결혼이 아니라 ‘입양’ 했다고 한 말이 생각났다” 등 분노와 부러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티나서 놀림감"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이소라, ‘38선 지각’ 소동…“실망이다 vs 사람인데”

    이소라, ‘38선 지각’ 소동…“실망이다 vs 사람인데”

    가수 이소라가 출연을 약속한 행사에 지각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소라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여름음악 페스티벌’의 게스트로 초청됐다. 당초 1부 엔딩무대를 장식하기로 예정됐던 이소라는 1시간 가량 늦은 시각에 행사장에 도착했다. 이소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가수 윤종신은 추가 곡을 부르며 수습에 나섰고 2부 오프닝 무대에 서려 했던 MC 박명수 역시 급히 ‘바다의 왕자’, ‘고래’ 등을 부르며 진화에 나섰다. 결국 ‘여름음악 페스티벌’은 예정된 시간보다 한 시간 정도 늦춰져 밤 11시가 넘어서 마무리됐다. 뒤늦게 도착한 이소라는 최근 38선 근처로 이사를 갔다고 설명하며 시간을 잘못 계산해 도착하기까지 1시간이 더 걸렸다고 사과의 뜻을 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소 철저한 공연준비로 유명한 이소라의 ‘지각 소식’에 의문을 표했다. 이들은 “다른 가수들의 스케줄까지 맞물려 있는 큰 행사에 지각을 하다니, 프로답지 못하다”, “하필이면 38선 근처로 이사를 가다니, 참으로 누님다운 생각이지만 그로인해 지각이라는 말썽이 발생했다”, “다른 분들께 피해를 준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겠다”고 지적했다. 반면 “사람이 지각도 하고 결석도 하고 다 그렇게 사는 거지, 이 일로 이소라 씨 본인이 상처입지 않기를 바란다”, “본인도 얼마나 피가 말랐을까, 더 이상의 비난은 옳지 않은 것 같다”, “충분히 반성하고 있는 사람에게 채찍질 하는 것은 나쁜 일이다” 등 이소라를 걱정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와 관련 페스티벌에 참석했던 한 관람객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생각보다는 조금 실망스러웠던 이소라 씨. 노래자체 너무 좋았지만 지각해서 부랴부랴 무대에 올라와 그런지 마음은 무대 위에 없는 것 같았달까”라며 아쉬운 마음을 담은 공연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사망선고 3일 만에 깨어난 아기, 결국…

    사망선고 3일 만에 깨어난 아기, 결국…

    장례식을 단 2시간 앞두고 관에서 울음을 터뜨려 생존을 알린 ‘기적의 아기’가 살아난 지 하루 만에 다시 숨을 거둬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멕시코 중동부 이달고에 사는 한 부부는 병원에서 딸을 얻었다. 누구보다 기뻐야 할 순간이었지만 아기는 몸무게 580g인 미숙아로 태어났고 얼마 뒤 맥박을 멈췄다. 담당 의사인 리차드 소텔로는 여러 징후를 검사한 뒤 최종적인 사망 선고로 내렸다. 사인은 기도폐쇄. 부모는 실의에 빠진 채 만난 지 몇 시간밖에 되지 않은 딸과의 이별을 준비했다. 아기의 주검을 관에 넣고 집으로 온 지 3일 째. 부부에게 믿기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 길이 30cm밖에 되지 않은 작은 나무 관에서 딸의 울음소리가 들려온 것. 아버지 호세 알바렌가는 “관을 열어젖혔을 때 딸이 힘겹게 숨을 쉬고 있었다. 딸은 작지만 힘껏 울음을 터뜨려 생존을 알렸고 나 역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아기는 하루를 버텼다. 그러나 아기는 끝내 세상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다시 숨을 거뒀다. 두 번이나 딸의 죽음을 맞이한 부모는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담당 조사관 호세 로드리게스에 따르면 사망 선고를 내린 의사의 과실이 없는지 조사 중이다. 병원 측은 “아기의 맥박이 워낙 약해 담당 의사가 이를 감지 못한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예상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이소라, 지각논란 공식사과 “기본적으로 잘못했다”

    이소라, 지각논란 공식사과 “기본적으로 잘못했다”

    가수 이소라가 최근 빚어진 ‘지각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소라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여름음악 페스티벌’ 게스트로 초청됐으나 행사장에 1시간 정도 늦게 도착해 팬들의 비난을 샀다. 이소라측은 9일, 한 매체를 통해 “방송에 지각한 것은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잘못이 있다. 교통상황이 좋지 않아 불가피 하게 지각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당시 행사장엔 늦게 도착한 이소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가수 윤종신이 추가 곡을 부르며 수습에 나섰고, 2부 오프닝 무대에 서려 했던 MC 박명수 역시 급히 ‘바다의 왕자’, ‘고래’ 등을 부르며 진화에 나선 걸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개그우먼 신봉선이 인터넷에 자신의 이름을 치면 사납게 생긴 개 사진이 나온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게스트들과 초상권을 침해당했던 경험담을 털어놓다 “인터넷에서 ‘우리 봉선이’라고 쳤더니 사납게 생긴 개 사진들이 나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이 나간 이후 ‘우리 봉선이’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신봉선이 말했던 ‘우리 봉선이’는 ‘차우차우’라는 품종의 중국산 대형견으로 모 포털사이트 차우차우견 분양전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이다. 현재 ‘우리 봉선이’ 사진에는 방송을 본 네티즌들이 찾아와 “이곳인가요?”, “성지순례하고 갑니다” 등의 댓글을 남겨 신봉선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신동은 초상권과 관련, “길을 가다 어떤 분이 가까이 오더니 명함을 줬는데 자세히 보니 명함에 내 사진이 있었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온라인 커뮤니티 ‘차우차우의 집’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MLB] A-로드 최연소 600홈런

    5일 미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와 토론토의 경기가 열린 뉴욕 양키스타디움. 뉴욕 양키스의 간판타자 알렉스 로드리게스(35)가 1회 말 2사 1루 상황에서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로드리게스는 상대 선발 숀 마컴이 던진 시속 137㎞짜리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올 시즌 17번째 홈런이자 통산 600호 홈런. 여유 있게 홈을 밟은 로드리게스에게 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로드리게스는 더그아웃에서 나와 모자를 벗어 답례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 방이었다. 지독한 아홉수에 울었던 로드리게스가 마침내 600홈런 고지를 밟았다. 로드리게스의 한 방에 힘입어 팀은 5-1로 승리했다. 만 35세8일 만에 600홈런을 때린 로드리게스는 베이브 루스가 갖고 있던 최연소 600홈런 기록(36세196일)을 갈아치웠다. 하지만 최소 경기 600홈런 기록에서는 루스를 넘지 못했다. 2267경기만의 홈런으로 루스의 2044경기에 크게 못 미친다. 지난달 22일 599호 홈런을 쏘아 올린 로드리게스는 “600호 홈런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며 애써 덤덤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좀처럼 한 방이 터지지 않아 애를 태웠다. 그날 이후 46타수 9안타 타율 .196에 그치며 긴 슬럼프가 계속됐다. 마침내 13경기 만에 홈런이 터졌다. 역대 600홈런 기록 중 가장 긴 공백이었다. 로드리게스는 경기가 끝난 뒤 “그동안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돼 너무 기쁘다. 동료들이 ‘편안하게 하라.’고 조언해준 게 기록 달성에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년 8월4일 500호 홈런 고지를 밟았던 로드리게스는 만 3년 만에 100개의 홈런을 추가했다. 개인 최다 홈런(57개)을 날렸던 2002년 등 5차례나 리그 홈런 1위에 올랐다. 통산 홈런 순위는 7위로 6위인 새미 소사에 9개 뒤져 있다. 이 부문 1위는 762개를 때린 배리 본즈다. 로드리게스는 35세에 불과하지만 급격히 홈런 생산 속도가 떨어지고 있어 본즈의 기록을 경신할지는 미지수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신봉선 굴욕담 ‘우리 봉선이’ 정체는? “차우차우”

    신봉선 굴욕담 ‘우리 봉선이’ 정체는? “차우차우”

    개그우먼 신봉선이 언급한 사납게 생긴 ‘우리 봉선이’의 정체가 주목을 끌고 있다.방송이 나간 이후 ‘우리 봉선이’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네티즌들은 신봉선이 말했던 ‘우리 봉선이’가 과연 어떤 사진인지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이다.지금까지 네티즌들이 추정한 ‘우리 봉선이’는 귀여운 흰색 말티즈와 ‘차우차우’라는 품종의 중국산 대형견, 흰 진돗개 등 총 3마리다. 그 중 많은 네티즌들이 진짜 ‘우리 봉선이’으로 추측하고 있는 강아지는 ‘차우차우’로 모 포털사이트 차우차우견 분양전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이다.현재 이 커뮤니티의 ‘우리 봉선이’ 사진에는 방송을 본 네티즌들이 찾아와 “이곳인가요?”, “성지순례하고 갑니다” 등의 댓글을 남겨 신봉선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한편 신봉선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게스트들과 초상권을 침해당했던 경험담을 털어놓다 “인터넷에서 ‘우리 봉선이’라고 쳤더니 사납게 생긴 개 사진들이 나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온라인 커뮤니티 ‘차우차우의 집’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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