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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 ‘들썩’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 ‘들썩’

    유재석이 오는 4월 편성되는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가제)’에 출연한다. ’나는 남자다’는 유재석이 MC를 맡을 것으로 알려지며 첫 녹화를 시작하기 전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8일 KBS2 이동운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남자다’에 유재석이 출연한다”면서 “다른 MC들은 아직 구성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출연은 유재석이 지난 2010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시작한 이후 4년 만에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맡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나는 남자다’는 MC들이 게스트와 함께 색다른 이야기를 풀어내는 토크쇼로 오는 4월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정말 오랜만의 새 프로그램 출연이다”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이번에도 홈런 날리겠지?”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기대된다”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4월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얼짱시절, 성시경이 극찬할만하네 ‘한양대 롯데리아걸’

    남상미 얼짱시절, 성시경이 극찬할만하네 ‘한양대 롯데리아걸’

    성시경이 배우 남상미의 ‘얼짱시절’을 언급함에 따라 남상미 과거 사진이 화제다. 2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은 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 진행 아래 패널 곽정은, 홍석천, 한혜진, 게스트 레인보우 재경이 19금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성시경은 과거 자신이 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남상미가 한양대학교 햄버거 가게의 예쁜 아르바이트생으로 유명했다고 전했다. 그는 “나는 자존심 때문에 보러가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을 회고하기도 했다. 이에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남상미 얼짱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남상미는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생 복장을 입고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당시 남상미는 ‘한양대 롯데리아걸’로 유명세를 치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남상미 얼짱시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전용기, 中 인기 프로그램 러브콜..역시 대세 ‘파격조건’

    김수현 전용기, 中 인기 프로그램 러브콜..역시 대세 ‘파격조건’

    김수현 전용기가 화제다. 26일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수현이 오는 3월 8일 중국의 장쑤위성tv 의 인기 과학 프로그램 ‘최강대뇌’의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또한 프로그램에는 인기배우 장백지도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한다고 전해졌다. ’최강대뇌’는 뇌에 관한 지식과 집중력 테스트 등을 다룬 화제의 과학 프로그램으로 국제적인 저명인사들과 과학자들을 초청해 천재들의 신비로운 세계를 탐구하면서 유명해진 인기 프로그램이다. 특히 주걸륜, 장쯔이, 타오징잉 등 중국 최고의 톱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첫 방송부터 웨이보 화제 참여도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강대뇌-더 브레인’은 동시간 시청률 1위에 오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시청률 1위의 중화권 인기 프로그램에 김수현이 게스트로 출연 요청을 받은 것은 그의 국제적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의 큰 성공으로 그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는 반응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키이스트의 양근환 사장은 “최근 김수현의 작품들이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해외 방송, 광고 및 작품 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며 “3월부터는 16일 있을 한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서며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중국 ‘최강대뇌’의 출연 이유에 대해서도 “신규 프로그램임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고 김수현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장쑤 방송국이 ‘지구인들이 당신을 원한다’는 내용의 초청장을 보내오는가 하면, 김수현의 스케줄을 최대한 배려해 배우 전용기를 제공하는 등 김수현에게 파격적 출연 조건을 제시하며 섭외를 요청해 와 긍정적으로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현 주연의 ‘별에서 온 그대’는 오는 27일 종영한다. 사진 = SBS (김수현 전용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용화 술버릇, “계산하라고 멤버들에게 카드 줘” 화끈하네

    정용화 술버릇, “계산하라고 멤버들에게 카드 줘” 화끈하네

    정용화 술버릇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KBS 쿨 FM ‘조정치 하림의 두 시’에는 그룹 씨엔블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조정치와 하림은 “씨엔블루는 술을 얼마나 먹나. 술버릇이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다. 이에 리더 정용화는 “멤버들끼리 술을 먹긴 하지만 많이 마시진 않는다”고 답했다. 강민혁은 “멤버들끼리 같이 먹다보면 정용화가 계산하라고 카드를 준다”고 언급했고 이종현은 “정용화는 계산하는 버릇이 있다. 나도 그렇다. 근데 정용화가 먼저 하더라. 그래서 좋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용화 술버릇을 접한 네티즌은 “정용화 최악의 술버릇”, “정용화 술버릇..진정한 리더네”, “나도 정용화 같은 친구 있으면 좋겠다”, “정용화 술버릇..화끈한 술버릇이네”, “정용화 술버릇..멋진 친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정용화 술버릇)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공개…별그대 캐스팅 비화 “천송이 동생과 러브라인”

    홍진경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공개…별그대 캐스팅 비화 “천송이 동생과 러브라인”

    방송인 홍진경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단추구멍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MC 김구라에게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홍진경은 “남편이 너무 마음에 들어 처음 만난 날 어떻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키스를 했는데 남편이 놀라서 도망을 갔다”고 털어놨다. 홍진경은 “그때는 휴대전화에 발신자 번호가 뜨지 않았다. 그래서 전화를 하면 다 받았다. 그런 식으로 3개월을 쫓아다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캐스팅 비화도 함께 공개했다. 홍진경은 전지현의 동생 역으로 출연 중인 안재현과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홍진경 남편 및 별그대 비화에 네티즌들은 “홍진경 남편 및 별그대 비화, 적극적이었구나”, “홍진경 남편 및 별그대 비화, 그런 일이 있었네”, “홍진경 남편 및 별그대 비화, 러브라인이 있었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국인 홈스테이 제공자 모집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강기홍)는 도시 지역 숙박난 해소와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홈스테이를 제공할 가정을 3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코리아스테이 희망 가정은 먼저 주거지 소재 시·군·구청에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체 등록을 완료한 후 코리아스테이 홈페이지(www.koreastay.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외국어 구사 능력과 시설 수준 등의 심사를 거쳐 코리아스테이 인증을 받은 가정에는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과 매칭 서비스 제공, 관광공사 31개 해외지사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게스트 전용 서비스개선 물품 지급 등의 혜택을 준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흑인가장 사망 부른 美 경찰 과잉진압 장면 파문… ‘인종차별’ 논란 확산

    흑인가장 사망 부른 美 경찰 과잉진압 장면 파문… ‘인종차별’ 논란 확산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흑인 남성이 사망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미국 사회가 또다시 충격에 빠졌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 오클라호마주(州) 무어에 거주하는 44살 흑인남성 루이스 로드리게스가 15일 자정무렵 워렌극장의 주차장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에 의해 사망하는 장면을 찍은 핸드폰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사망한 루이스의 아내 네어 로드리게스에 의해 촬영된 영상은 극장의 주차장에서 백인경찰 5명에게 제압당하는 루이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영상에는 루이스의 머리와 허리, 다리 부분을 3명의 경찰관들이 움직이지 못하게 위에서 누르고 있다. 이어 경찰관 한 명이 그의 손에 수갑을 채운다. 미동 조차 없는 그를 경찰관 한 명이 자리를 옮겨 머리와 목 부분을 무릎으로 눌러 진압을 돕는다. 아내 네어는 미동조차 없는 남편의 모습이 걱정스러운듯 ‘그가 살아있는지 말해달라’고 경찰에게 소리치지만 경찰들은 그의 진압에만 신경쓸 뿐이다.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루이스가 의식을 잃자, 당황한 경찰들은 그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분주해진다. 곧이어 구급차가 도착하고 경찰들이 서둘러 그를 응급차에 태우려 하지만 남편의 움직임이 없는 모습에 아내 네어는 충격에 빠진다. 흥분한 그녀는 “그가 움직이지 않는다. 너희들이 그를 죽였다”고 소리친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흑인남성 루이스 로드리게스는 결국 사망했다. 이와 관련 경찰측은 지난 18일 무어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건은 엄연한 가정폭력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면서 “진압과정에서 그는 비협조적이었으며, 제압을 위해 후추 스프레이와 수갑 2개만을 사용했고 곤봉이나 다른 무기에 의한 폭행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네어 로드리게스는 변호사와 함께 25일 오클라호마시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루이스는 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으며, 그날의 일은 19살짜리 딸과 내 자신의 문제였다”고 밝힌 후 남편의 비극적인 죽음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했다. 한편 오클라호마주 조사위원회는 이번 사건을 조사중이며, 루이스 로드리게스에 대한 부검은 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News9.com/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美 경찰의 흑인남성 과잉진압 순간 포착…결국 사망 ‘충격’

    美 경찰의 흑인남성 과잉진압 순간 포착…결국 사망 ‘충격’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흑인 남성이 사망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미국 사회가 또다시 충격에 빠졌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 오클라호마주(州) 무어에 거주하는 44살 흑인남성 루이스 로드리게스가 15일 자정무렵 워렌극장의 주차장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에 의해 사망하는 장면을 찍은 핸드폰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사망한 루이스의 아내 네어 로드리게스에 의해 촬영된 영상은 극장의 주차장에서 백인경찰 5명에게 제압당하는 루이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영상에는 루이스의 머리와 허리, 다리 부분을 3명의 경찰관들이 움직이지 못하게 위에서 누르고 있다. 이어 경찰관 한 명이 그의 손에 수갑을 채운다. 미동 조차 없는 그를 경찰관 한 명이 자리를 옮겨 머리와 목 부분을 무릎으로 눌러 진압을 돕는다. 아내 네어는 미동조차 없는 남편의 모습이 걱정스러운듯 ‘그가 살아있는지 말해달라’고 경찰에게 소리치지만 경찰들은 그의 진압에만 신경쓸 뿐이다.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루이스가 의식을 잃자, 당황한 경찰들은 그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분주해진다. 곧이어 구급차가 도착하고 경찰들이 서둘러 그를 응급차에 태우려 하지만 남편의 움직임이 없는 모습에 아내 네어는 충격에 빠진다. 흥분한 그녀는 “그가 움직이지 않는다. 너희들이 그를 죽였다”고 소리친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흑인남성 루이스 로드리게스는 결국 사망했다. 이와 관련 경찰측은 지난 18일 무어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건은 엄연한 가정폭력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면서 “진압과정에서 그는 비협조적이었으며, 제압을 위해 후추 스프레이와 수갑 2개만을 사용했고 곤봉이나 다른 무기에 의한 폭행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네어 로드리게스는 변호사와 함께 25일 오클라호마시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루이스는 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으며, 그날의 일은 19살짜리 딸과 내 자신의 문제였다”고 밝힌 후 남편의 비극적인 죽음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했다. 한편 오클라호마주 조사위원회는 이번 사건을 조사중이며, 루이스 로드리게스에 대한 부검은 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News9.com/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는 별그대…캐스팅 비화 보니 도민준 누나 등장?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는 별그대…캐스팅 비화 보니 도민준 누나 등장?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에 선정됐다. 25일 한국갤럽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설문조사에서 ‘별그대’가 1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개월 동안 줄곧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은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별그대’와 ‘무한도전’ 다음으로는 KBS 2TV ‘왕가네 식구들’, MBC ‘기황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인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별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절친인 만화방 홍사장 역을 연기하고 있다.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스타-단추 구멍’ 특집은 26일 밤 방송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도민준 누나 역할이 있었다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도민준 누나와 천송이가 만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사장에게 러브라인이? 혹시 양배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대박…김수현 누나 등장?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대박…김수현 누나 등장?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에 선정됐다. 25일 한국갤럽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설문조사에서 ‘별그대’가 1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개월 동안 줄곧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은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별그대’와 ‘무한도전’ 다음으로는 KBS 2TV ‘왕가네 식구들’, MBC ‘기황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인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별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절친인 만화방 홍사장 역을 연기하고 있다.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스타-단추 구멍’ 특집은 26일 밤 방송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도민준 누나 역할이 있었다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도민준 누나와 천송이가 만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사장에게 러브라인이? 혹시 양배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홍진경과 러브라인?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홍진경과 러브라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에 선정됐다. 25일 한국갤럽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설문조사에서 ‘별그대’가 1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개월 동안 줄곧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은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별그대’와 ‘무한도전’ 다음으로는 KBS 2TV ‘왕가네 식구들’, MBC ‘기황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인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별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절친인 만화방 홍사장 역을 연기하고 있다.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스타-단추 구멍’ 특집은 26일 밤 방송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진경이 도민준 누나? 좀 아닌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마지막에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어서 별그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도민준 누나 있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도민준 누나 있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에 선정됐다. 25일 한국갤럽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설문조사에서 ‘별그대’가 1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개월 동안 줄곧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은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별그대’와 ‘무한도전’ 다음으로는 KBS 2TV ‘왕가네 식구들’, MBC ‘기황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인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별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절친인 만화방 홍사장 역을 연기하고 있다.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스타-단추 구멍’ 특집은 26일 밤 방송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궁금하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김수현 누나 역할이면 어떻게 됐을까”,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그런 뒷얘기가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광수-김우빈 투샷, 190㎝ 장신 훈남들 ‘외국 모델들인 줄’

    이광수-김우빈 투샷, 190㎝ 장신 훈남들 ‘외국 모델들인 줄’

    이광수-김우빈 투샷이 포착됐다. 김우빈은 가수 비(정지훈)와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특집 게스트로 참석,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호주로 출국했다. 이후 김우빈과 비 등이 활약하고 있는 모습이 SNS에 연이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광수와 김우빈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팬들의 환호를 샀다. 두 사람은 190㎝에 육박할 정도로 소문난 연예계 장신으로, 모델 출신답게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런닝맨’을 촬영 중이다. 비슷한 복장에 선글라스까지 써 마치 한 형제 같은 모습이다. 한편 ‘런닝맨’ 사상 첫 아시아권 외 국가에서 촬영하는 이번 호주특집은 4박 5일간 촬영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인간 컬링’ 보셨나요? 축구선수들 코믹 컬링 선보여

    ‘인간 컬링’ 보셨나요? 축구선수들 코믹 컬링 선보여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뜻밖의 선전을 거두며 많은 국민들이 주목하는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구단 사우샘프턴(Southampton FC) 선수들이 ‘인간 컬링’ 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0초 분량의 영상의 배경은 영국 프로 축구팀 사우샘프턴 락커룸이다. 얼마전 선더랜드에서 활약중인 한국인 선수 기성용(25)에게 깊은 백태클을 당해 화제가 됐던 잭 코크(25) 선수와 팀내 동갑내기 공격수 제이 로드리게스(25) 선수가 상의를 벗은채 매우 특이한 ‘컬링경기’를 시도한다. 한 명의 선수가 짐을 옮길 때 씀직한 우스꽝스런 모양의 카트에 올라타 전진하자, 다른 한 명의 선수가 청소용 바닥솔로 카트 앞을 연신 닦아내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주변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던 동료선수들은 하나같이 열띤 응원을 보낸다. 마치 올림픽 컬링 경기를 보는 듯 하다. 한편 21일(22시30분) 영국 남자 컬링 대표팀은 강호 캐나다와 금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이상민, 임요환 누르고 더 지니어스 등극…마지막 게임 ‘콰트로’는?

    이상민, 임요환 누르고 더 지니어스 등극…마지막 게임 ‘콰트로’는?

    이상민, 임요환 누르고 더 지니어스 등극…마지막 게임 ‘콰트로’는? 2번째 더 지니어스는 이상민이었다. 이상민은 22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 결승전에서 임요환을 꺾고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회인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과 임요환은 3라운드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임요환은 1라운드 인디언홀덤에서 승리했지만 2라운드 진실탐지기에서 이상민이 승리를 거두면서 3라운드 콰트로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됐다. 콰트로는 순서대로 숫자를 맞추는 게임으로 이상민과 임요환이 모두 콰트로를 맞췄을 경우 ‘더 지니어스2’ 결승전 승자는 숫자 합이 높은 쪽이 되는 룰로 진행됐다. 특히 게스트로 초빙된 11라운드 탈락자들은 자신이 받은 네 장의 카드 중 한 장을 도움을 요청한 플레이어와 교환할 수 있었고 이에 이상민 대 임요환 게임은 모든 사람들이 참가하는 결승전 형식이 됐다. 결국 전략과 전략이 맞물린 콰트로 게임에서는 임요환이 콰트로를 맞추는 데 실패하면서 이상민이 최종승자로 등극, 상금 6200만원을 현금으로 받게 됐다. 이상민은 지니어스2 우승 직후 “꿈같다. 절대 현실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런 행복한 기분이 오래 갈 것 같다”고 최종 우승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려 700년 사상 ‘가장 오래된 핸드백’ 공개

    무려 700년 사상 ‘가장 오래된 핸드백’ 공개

    사상 가장 오래된 핸드백이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약 700년 전 이라크 북부 도시인 모술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핸드백은 이날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런던에 있는 코톨드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빅토리아시대 영국인 수집가 토마스 갬비어 패리가 수집한 이 핸드백은 그의 가문에서 코톨드 갤러리에 기증한 것이다. 청동으로 만들어져 초기에는 말의 안장에 다는 주머니나 가방의 한 형태로 추정돼 왔지만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면서 최근 숙녀용 핸드백으로 인정됐다. 1300년대 초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핸드백은 오늘날 파는 클러치백과 매우 흡사한 데 금과 은으로 복잡한 문양과 함께 당시 생활 모습을 사치스럽게 그려넣은 장식이 특징이다. 그림에는 몽골 의복을 입은 두 남녀 주위로 음악가, 군사 등 신하로 보이는 수행원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이다. 이는 당시 이라크 북부가 몽골에 정복당하면서 그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전시를 주관한 갤러리의 게스트 큐레이터 레이첼 워드는 “이 가방은 전 세계에 남겨진 가장 오래된 ‘핸드백’이며 이라크 북부에서 나온 가장 아름다운 금속세공 사례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코톨드 갤러리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컬투쇼 김태균, “개인사정으로 불가피하게..19일은 출연” 무슨 일?

    컬투쇼 김태균, “개인사정으로 불가피하게..19일은 출연” 무슨 일?

    컬투쇼 김태균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에 불참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미스터파파와 박상민이 출연한 가운데 DJ김태균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DJ 정찬우는 “지금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김태균이 안 보이니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며 김태균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김태균이 개인 스케줄로 혼자 진행을 하고 있다. ‘컬투쇼’ 김태균이 검색어로 올라오고 있다는데 이제 그만 검색해라”며 “김태균한테 아무 일 없다. 걱정하지마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균의 불참으로 DJ정찬우가 단독으로 진행했다. 이어 20일부터 김태균의 참여가 확실치 않으며, 현재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SBS (컬투쇼 김태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경규 김밥, 배성재 “어머니, 김밥집 운영하다 망해” 어떤 악연?

    이경규 김밥, 배성재 “어머니, 김밥집 운영하다 망해” 어떤 악연?

    이경규 김밥 인연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좋지 아니한가-2014 소치 동계올림픽’특집에는 공연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김제동을 대신해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유리는 이경규와 배성재에 대해 “두 분이 깊은 인연이 있다고 들었다”며 운을 뗐다. 머뭇대던 배성재는 “사실 어머니가 IMF때 퇴직하시고 이경규씨가 사업하시던 김밥집을 개업했다. 그런데 싹 망했다. 이경규 씨가 한 번 와서 사인회를 하신 이후에 연락이 없더라”라고 말해 이경규를 당황 시켰다. 이에 당황한 이경규가 “대박 났을 텐데…”라며 말끝을 흐리자 배성재는 “아직도 힘들다. 여파를 지금까지 내 월급으로 충당하고 있다. 그때 그릇을 아직도 집에서 쓰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SBS (이경규 김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 ‘야상까지 똑같아’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 ‘야상까지 똑같아’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 ‘런닝맨’ 유재석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에 빙의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진 가운데 유재석은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분했다. 이날 방송에서 400년 전 첫 번째 기록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던 아역배우 김현수는 400년 후 천송이로 유재석을 지목하자 유재석은 천송이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나머지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특히 유재석의 모습에 도민준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했지만 유재석은 “내가 깠다”며 드라마 속 천송이의 대사를 완벽 재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네티즌은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진짜 빵 터졌다”,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싱크로율 99%”,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얼핏 전지현인 줄 알겠다”,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역시 유재석”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 유재석은 김종국을 이기고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SBS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천송이 변신, 메뚜기가 여자로 변신 ‘15초 미인 탄생’

    유재석 천송이 변신, 메뚜기가 여자로 변신 ‘15초 미인 탄생’

    유재석 천송이 변신이 화제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은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분했다. 400년 전 첫 번째 기록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던 아역배우 김현수는 400년 후 천송이로 유재석을 지목하자 유재석은 천송이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나머지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특히 유재석의 모습에 도민준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했지만 유재석은 “내가 깠다”며 드라마 속 천송이의 대사를 완벽 재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네티즌은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진짜 빵 터졌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싱크로율 99%. 너무 웃겨”, “유재석 천송이 변신..얼핏 전지현인 줄 알겠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살짝 닮았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 유재석은 김종국을 이기고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SBS (유재석 천송이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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