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게스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성장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거름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타결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텐트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783
  •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김C와 인증샷 보니 전지현 뿐 아니라…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김C와 인증샷 보니 전지현 뿐 아니라…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김C와 인증샷 보니 전지현 뿐 아니라…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C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라고 칭찬했다. 김C는 또 “정은채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한 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는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정은채는 지난 2010년 영화 ‘초능력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데뷔한 뒤 최근에는 영화 ‘역린’에 강월혜 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C 정은채, 과거 日배우와 양다리 논란 ‘두 사람 해명 들어보니..’

    김C 정은채, 과거 日배우와 양다리 논란 ‘두 사람 해명 들어보니..’

    ’김C 정은채’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김C는 “전지현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고 칭찬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C가 극찬한 정은채 미모 보니..

    김C가 극찬한 정은채 미모 보니..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 해”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 해”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채 미모 화제 “전지현만큼 비현실적”

    정은채 미모 화제 “전지현만큼 비현실적”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日 톱스타 남친 가로채? 루머보니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日 톱스타 남친 가로채? 루머보니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日 톱스타 남친 가로채? 루머보니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C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라고 칭찬했다. 김C는 또 “정은채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한 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는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MobileAd center --> 정은채는 지난 2010년 영화 ‘초능력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데뷔한 뒤 ‘플레이’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역린’ 등에 출연한 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이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8월 일본 배우 카세 료와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에 따르면 정은채와 카세 료는 함께 마트 쇼핑 후 호텔에 투숙하는가 하면 함께 드라이브를 즐겼다. 하지만 정은채 측은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갔다. 홍상수 감독님 팀이 다들 친해 친분이 있는 카세 료가 가이드를 해준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정은채와 카세 료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더, 카세 료는 일본 여배우 이치카와 미카코와 5년째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하는 친구 많다”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하는 친구 많다”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아들, 아빠 닮아 까부는 건 기가 막혀 ‘외모는 누구 판박이?’

    유재석 아들, 아빠 닮아 까부는 건 기가 막혀 ‘외모는 누구 판박이?’

    유재석 아들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슈, 박은혜, 황혜영, 윤일상, 윙크, 이상호, 이상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재석은 아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게스트들이 “아들도 천재성이 있냐”고 질문하자 유재석은 “그건 잘 모르겠고 날 닮아 까부는 건 최고다. 까부는 건 기가 막히다”고 말했다. 박은혜는 “내가 미용실에서 들었는데 유재석 아들이 되게 예쁘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예쁘다. 엄마 닮아서 정말 예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아들이 입은 안 나왔다. 근데 나도 어릴 적 입이 안나왔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유재석 아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재석 아들, 보고싶어” “유재석 아들, 아빠 닮았구나. 궁금하다” “유재석 아들, 아빠가 유재석이면 좋겠다” “유재석 아들..아빠가 잘 놀아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유재석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여신’ 서유리 ‘불금 란제리쇼’ 출연 화제

    ‘SNL 여신’ 서유리 ‘불금 란제리쇼’ 출연 화제

    ’SNL 여신’ 서유리 ‘불금 란제리쇼’ 출연 화제 귀여운 마스크와 육감적인 반전 몸매로 19금 화보, 코스프레, 연기, 진행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SNL 여신’ 서유리가 란제리 쇼에 등장해 화제다. 서유리는 13일 CJ오쇼핑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FNL(프라이데이 나이트 란제리쇼)에 출연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NL은 기획단계에서부터 ‘SNL 코리아’를 벤치마킹해 서유리의 출연은 재미있는 콜라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잠못드는 여름, 불타는 금요일 밤에 펼쳐지는 솔직 발칙한 불금 란제리쇼 FNL과 스페셜 게스트 서유리의 이미지가 절묘하게 어울린다”면서 “성우 연기로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에 SNL에도 고정 크루로 활동하고 있어 이번 생방송도 프로페셔널한 멋진 모습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CJ오쇼핑 화제의 프로그램인 FNL은 19년차 베테랑 쇼호스트 ‘불혹의 베이글녀’ 김민향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게스트로도 활약중인 이민웅, 이효리 스타일리스트이자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의 스타일 멘토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진행한다. 스페셜 게스트 서유리는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제품을 소개하는 FNL의 스페셜 코너 ‘언더우먼’에 출연해, 기분에 따라 가슴 볼륨 크기도 바꿀 수 있고,브라의 몰드 색상도 변신시킬 수 있는 DIY 브라 프랑스 판매 1위의 레이스 브라 ‘상콤플렉스(Sans Complexe)’를 소개할 예정이다. 서유리와 함께하는 생방송 FNL은 13일 오후 10시 40분 CJ오쇼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써니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 공식 사과 어떤 내용?

    쌈디 써니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 공식 사과 어떤 내용?

    쌈디 써니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 공식 사과 어떤 내용?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이건 정말 못 들어주겠다”, “쌈디 써니 대화 아무리 좋게 들어도 성희롱으로 들리는데?”, “쌈디 써니 대화 술도 안먹었다면서 어떻게 저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음주 방송 해명이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음주 방송 해명이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음주 방송 해명이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정말 끈적끈적하네”, “쌈디 써니 대화 거의 성희롱 아닌가”, “쌈디 써니 대화 술 안먹었다고 해명하는데 난 왜 술먹고 얘기하는 것 같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공식사과 “내가 테크닉이 좋다…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이

    쌈디 공식사과 “내가 테크닉이 좋다…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이

    쌈디 공식사과 “내가 테크닉이 좋다…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이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공식 사과, 그래도 사과는 빨리했네”, “쌈디 공식 사과, 대화 너무 황당하다”, “쌈디 공식 사과, 앞으로는 꼭 입조심 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공식사과 “절대 술 마신 것 아냐…너무 편하게 생각한 탓”

    쌈디 공식사과 “절대 술 마신 것 아냐…너무 편하게 생각한 탓”

    쌈디 공식사과 “절대 술 마신 것 아냐…너무 편하게 생각한 탓”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공식 사과, 그래도 사과는 빨리했네”, “쌈디 공식 사과, 대화 너무 황당하다”, “쌈디 공식 사과, 앞으로는 꼭 입조심 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공식사과,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 “너무 편하게 생각”

    쌈디 공식사과,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 “너무 편하게 생각”

    쌈디 공식사과,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 “너무 편하게 생각”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 “쌈디 써니 대화 아무리 편하다고 해도 성희롱 발언을 하면 되나?”, “쌈디 써니 대화 써니 정말 기분 많이 상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76년생 동갑 ‘여진구 나이 얼마길래..’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76년생 동갑 ‘여진구 나이 얼마길래..’

    배우 여진구의 모친과 가수 백지영의 나이가 동갑인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백지영은 자신의 신곡 ‘여전히 뜨겁게’ 뮤직비디오에 여진구가 출연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백지영은 “내가 여진구 실제 나이를 정확히 몰랐다. 그런데 18살인거다. 그런데도 내게 ‘누나’라고 불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진구에게 ‘너 내가 몇 살인 줄 아느냐’고 물었더니, 옆에 여진구 관계자가 ‘여진구 엄마랑 나랑 나이가 똑같다’고 그랬다”며 “내가 이모라 불러도 된다고 했는데, 끝까지 누나라고 불러주는 센스를 보였다”고 전했다. 여진구 엄마와 백지영의 나이는 1976년생으로 만 38세 동갑이다. 여진구는 1997년생이다. 여진구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엄마보다 나이 어리면 연애가 가능하다”고 말해 누나팬들의 환호를 받았으나 엄마가 생각보다 어려 일부 팬들은 한숨을 내쉬게 만들기도 했다.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동갑이라니 충격이다”, “백지영 동안이네”,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여진구 어머니 사진 보고싶다”,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백지영 엄청난 동안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공식 사과문 어떤 내용?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공식 사과문 어떤 내용?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공식 사과문 어떤 내용?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이건 정말 못 들어주겠다”, “쌈디 써니 대화 아무리 좋게 들어도 성희롱으로 들리는데?”, “쌈디 써니 대화 술도 안먹었다면서 어떻게 저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사과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논란 발언 해명은?

    쌈디 사과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논란 발언 해명은?

    쌈디 사과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논란 발언 해명은?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다. 그런데 아까부터 계속 테크니컬 얘기를 하셨다”고 지적하자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다. 몸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정말 끈적끈적하네”, “쌈디 써니 대화 거의 성희롱 아닌가”, “쌈디 써니 대화 술 안먹었다고 해명하는데 난 왜 술먹고 얘기하는 것 같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속되는 한류…외국 관광객에 인기있는 자치구는] 마포 블로그 1년간 15만 클릭

    홍대 앞 거리를 주로 찾는 젊은 층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만든 소셜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마포구에 따르면 구에서 지난해 직접 개설한 마포관광 공식블로그(mapotourism.blog.me) 페이지뷰가 15만건을 넘어섰다. 일일 방문자가 평균 1000명을 넘다보니 웬만한 파워블로거 수준이다. 알려졌다시피 홍대 앞 거리에는 특색 있는 맛집, 멋집들이 수두룩하다. 자그마하고 아기자기한 성격이 짙다보니 널리 알려지기 쉽지 않다는 게 단점. 그래서 블로거를 모집, 특색 있는 곳을 알차게 소개해준다. 홍대 근처 카페 아르바이트를 오래 했다는 사람, 홍대 일대를 반나절 만에 둘러볼 수 있는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게 꿈이라는 사람 등 나름대로 목적의식이 뚜렷한 9명이 마포관광서포터즈로서 블로그 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개인적 취향이나 성향에 너무 쏠리지 않도록 매월 기획회의를 통해 체계를 잡고 역할을 나눠 움직인다. 다른 정보도 많다. 게스트하우스 소개 등 관광정보를 모아둔 것도 있고 옛 재래시장의 향취가 그대로 남은 아현시장, 아이들 연령대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둔 마포육아종합지원센터 등도 소개해뒀다. 이 블로그를 축으로 해 트위터(twitter.com/tourism), 페이스북(facebook.com/mapotourism)도 함께 구성돼 있다. 구 관계자는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 내용을 구성하는 덕분에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생생한 정보를 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며 “온라인에서도 마포가 널리 홍보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여행 남녀(MBC 오후 6시 20분) 이탈리아 최고의 파스타를 찾아나선 배우 김보성, 365일 내내 설경을 볼 수 있는 에트나 화산을 찾은 배우 예지원. 트라파니 먹방 여행을 시작한 김보성은 여행 첫날부터 어마어마한 사건을 겪는다. 예지원은 눈을 덮고 용암을 품은 유럽 최대의 활화산에 감탄하며 4차원 매력을 발산한다. 두 남녀의 2인 2색 이탈리아 마지막 여행기는 과연 어떤 모습을 담고 있을까. ■브라질 2014 특집 힐링캠프 in 브라질 1부(SBS 밤 11시 15분)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힐링캠프’가 색다른 초대손님과 브라질에 갔다. 초대장을 전달한 이들은 축구선수 이동국과 이운재, 자칭 ‘축구의 어머니’라는 배우 강부자, 성악가 조수미 등 ‘축구 전사’들이다. 이들은 어떤 이야깃거리를 풀어낼까. 이 방송에서는 모두가 깜짝 놀랄 만한 초특급 게스트에게 초대장을 전달할 예정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언더 더 돔(AXN 밤 10시 50분) 어느 날 투명막으로 만들어진 돔에 갇혀버린 작은 마을의 이야기. 돔 바깥에 있던 군이 철수하자 체스터스밀 사람들은 패닉 상태에 빠지고, 린다가 이를 진압하려다 쓰러진다. 린다를 데리고 병원에 도착한 짐과 바비는 린다와 같은 증세로 속속 들어오는 사람들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바비의 가방을 뒤진 줄리아는 그 속에서 체스터스밀 지도를 발견한다.
  • 박지성 반지 포착 ‘블링블링’ 눈부신 네 번째 손가락 “다이아 박았냐?”

    박지성 반지 포착 ‘블링블링’ 눈부신 네 번째 손가락 “다이아 박았냐?”

    ‘박지성 반지’ 축구선수 박지성의 손가락에 반지가 포착됐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아시안 드림컵 2014’ 출전을 앞두고 박지성과 차범근, 설기현이 출연했다. 박지성은 말끔한 슈트를 차려입고 등장해 “반고정 게스트”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멤버들은 박지성을 감싸 안으며 격하게 환영했다. 이어 멤버들의 눈에 띈 것은 박지성의 반지. 오는 7월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만큼 박지성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가 시선을 사로잡은 것. 런닝맨 멤버들은 “박지성 반지 꼈다”, “결혼 반지냐”, “다이아 박았냐. 몇 개 박았냐”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지성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도 좋은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박지성 결혼 반지 반짝반짝 빛나네”, “박지성 결혼 반지 다이아몬드 박혀있겠지”, “박지성 결혼 반지 행복해보여”, “박지성 정말 가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박지성 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