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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영 측 “성추행 논란 경찰 조사, 진행된다면 성실히 임할 것”

    이세영 측 “성추행 논란 경찰 조사, 진행된다면 성실히 임할 것”

    개그우먼 이세영이 B1A4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경찰 조사를 받게 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1일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지난 11월 30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사건이 접수됐다”며 “조사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수사 과정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황은 설명할 수 없다. 소환 조사 같은 구체적 일정 또한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세영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경찰서 쪽에서 연락을 받은 게 없다. 조사가 진행된다면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세영의 tvN ‘SNL 코리아 8’ 하차에 대해서는 “제작진에게서 들은 바가 없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따. 앞서 이세영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 8’ 게스트로 출연한 B1A4에게 성추행을 한 것으로 보이는 논란의 영상에 대해 “제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는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SNL 측 또한 “문제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해당 영상을 페이스북이라는 공적인 공간에 노출한 점 등 가장 큰 책임은 SNL 제작진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48시간 첫방’ 게스트 박소담, 죽음 맞이하는 당찬 모습 “잘 놀다 갑니다”

    ‘48시간 첫방’ 게스트 박소담, 죽음 맞이하는 당찬 모습 “잘 놀다 갑니다”

    배우 박소담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게 남은 48시간’ 첫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은 출연자들에게 주어진 48시간의 시한부 인생을 들여다 보는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웰다잉’(Well Dying)이라는 소재를 예능과 접목시킨 콘셉트는 방송 전부터 배우 이미숙, 방송인 탁재훈, 가수 성시경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소담은 VR 영상을 확인하며 얼떨떨해했지만 고민 끝에 떨리는 손으로 남은 시간이 적힌 시계의 버튼을 누르며 주어진 시한부 인생에 적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시한부 인생을 경험하게 된 것에 대해 박소담은 “모든 것에 있어서 즐기자는 마음으로 살았다. 이번에 죽음을 배달 받고 묘비명도 생각해봤는데, ‘잘 놀다 갑니다’라고 새길 것 같다”라고 말하며 특유의 당찬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절친 배우 김예원과 만난 그녀는 주어진 이틀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김예원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표현을 해야겠다는 걸 느꼈다. 이제는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꼭 연락을 하려고 한다”라며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할 것을 조언했다. 박소담은 “소중한 사람을 마음에 품고만 있었지 그들을 찾고, 많이 표현을 못했던 것 같다. 역시 언니를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김예원의 조언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tvN ‘내게 남은 48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총 12회가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년손님’ 총각 행세 조장혁, 결혼 13년 차 유부남 ‘깜짝’

    ‘백년손님’ 총각 행세 조장혁, 결혼 13년 차 유부남 ‘깜짝’

    가수 조장혁이 ‘백년손님’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12월 1일 밤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중독된 사랑’으로 인기를 누린 발라드 가수 조장혁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조장혁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MC 김원희를 포함해 모든 패널들이 “결혼을 한 지도 몰랐는데 13년 차에 아이가 둘이나 되냐”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조장혁은 “아직도 총각 행세를 하고 다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당황한 조장혁은 멋쩍게 웃으며 “결혼을 안 한 것처럼 생겨서 그렇지 결혼 안 한 척하고 다닌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조장혁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성대현은 “결혼반지도 안 끼지 않았냐”고 물었고 조장혁은 “반지는 불편해서 안 낀 것”이라며 궁색한 변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는 “심지어 아내가 굉장한 미인인데 그것도 밝혀지지 않았다”며 조장혁의 아내가 출연했던 김건모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 아내의 얼굴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너무 청순하고 예쁘다”며 감탄했다는 후문. 한편, 조장혁은 “8살 연하의 아내가 요리는 잘 못한다”고 폭탄 고백을 했다. 이어 “메인 요리는 내가 전부 만들고 아내는 옆에서 밑반찬만 거들 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장혁의 총각행세 논란과 요리 실력은 12월 1일 밤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구팀 선수 등 81명 태운 전세기 콜롬비아서 추락…76명 사망

    축구팀 선수 등 81명 태운 전세기 콜롬비아서 추락…76명 사망

    브라질 축구리그 소속팀의 선수 등 81명을 태운 전세기가 29일(한국시간) 콜롬비아에서 추락했다. 로이터통신은 76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직후 구급대는 선수 3명을 포함해 모두 6명의 생존자를 구조했으며 이들 생존자는 모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비행기는 이날 오후 10시쯤 전기 고장으로 비상 신호를 보냈고, 콜롬비아 메데인 공항으로 향하던 10시 15분쯤 추락했다. 사고지점에서는 최근 며칠간 폭우가 내렸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연합뉴스는 영국 가디언을 인용, 사고 비행기 탑승객에 선수 22명과 브라질 축구 기자 21명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샤페코엔시 선수들은 30일 열리는 중남미 축구대회인 코파 수다메리카나 결승전에 출전하려고 메데인으로 가던 중이었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사고 직후 홈페이지에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맹의 모든 활동이 중단된다”며 알레한드로 도밍게스 회장이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최파타 챈슬러, NS 윤지와 열애 언급 “전생에 나라 구했냐더라”

    최파타 챈슬러, NS 윤지와 열애 언급 “전생에 나라 구했냐더라”

    작곡가 겸 가수 챈슬러가 ‘최파타’에서 연인인 NS 윤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헤이즈와 챈슬러가 출연했다. 이날 ‘최파타’의 스페셜 DJ 옥택연은 챈슬러에게 “어떻게 NS 윤지를 사로 잡았냐”는 청취자의 질문을 전했고 헤이즈는 깜짝 놀라며 “나도 몰랐다 정말 축하드린다”며 부럽다는 말을 연발했다. 이에 챈슬러는 “사실 그날 유난히 연애기사가 많은 날이었는데, 유독 나한테만 ‘챈슬러,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고 났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공개 연애에 대해 “우리가 성인이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힘들 일은 없다”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옥택연이 “용기가 있어서 사로 잡았냐는 질문이 있다”고 묻자, 챈슬러는 “그렇다 용기가 있었다”면서 “아무래도 진솔함이 서로 있던 것 같다”며 연인 NS 윤지를 사로 잡은 비결을 전했다. 한편 NS윤지와 챈슬러는 지난해 3월 챈슬러가 NS윤지의 ‘와이피(Wifey)’를 작곡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음악을 매개체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1A4 측 “이세영에 사과 충분히 받았다, 컴백 활동에 집중할 것” [공식입장]

    B1A4 측 “이세영에 사과 충분히 받았다, 컴백 활동에 집중할 것” [공식입장]

    ‘B1A4 성추행 논란’에 대해 이세영이 사과문을 직접 올린 데 이어 B1A4 측도 공식 입장을 밝혔다. 28일 소속사는 “컴백을 앞두고 생각지도 못한 이슈가 생겨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SNL 제작진을 비롯해 이세영 씨에게도 충분한 사과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돌아온 정규 앨범인 만큼 컴백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 8’ 게스트로 출연한 B1A4에게 성추행을 한 것으로 보이는 논란의 영상에 대해 “제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는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다음은 B1A4 측 공식입장 전문. 컴백을 앞두고 생각지도 못한 이런 이슈가 생겨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SNL 제작진을 비롯해 이세영씨에게도 충분한 사과를 받았으며, 오랜만에 돌아온 정규 앨범인 만큼 컴백 활동에 좀 더 집중하고 싶습니다. ‘거짓말이야’ 활동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의도치 않게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것 같아 죄송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사에서도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정상회담’ 전소미 “오디션 프로그램, 다시 참가하고 싶지 않아” 주결경 반응은?

    ‘비정상회담’ 전소미 “오디션 프로그램, 다시 참가하고 싶지 않아” 주결경 반응은?

    ‘비정상회담’에 걸그룹 I.O.I(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 주결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한 주결경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다시 참가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소개했다. 주결경은 “다시 참가한다면 더 잘할 자신이 있다”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반면 전소미는 “이미 오디션 프로그램을 두 번이나 겪었다. 다시 참가하고 싶지 않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게스트의 의견이 엇갈린 가운데, 멤버들도 ‘10억 원의 우승 상금’을 가정한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을 놓고 ‘참가파’와 ‘불참파’로 의견이 나뉘었다. 기욤은 프로게이머 출신답게 거액의 우승 상금에 눈을 반짝였고, 오오기는 “다들 의외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나는 사실 승부욕이 대단하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다수의 멤버들이 참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오헬리엉은 단호하게 불참 의사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멕시코의 ‘저주받은 오디션’부터, 마크가 소개한 미국의 황당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 각 국의 오디션과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치열한 경쟁 때문에 벌어진 사건 사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지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NL 이세영 자필 사과문, B1A4 반응은? “영상을 다시 한번 보니..”

    SNL 이세영 자필 사과문, B1A4 반응은? “영상을 다시 한번 보니..”

    SNL 크루 이세영이 ‘B1A4 성추행 논란’에 대해 직접 자필 사과문을 작성해 공개했다. 새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 B1A4는 쇼케이스 자리에서 의연하게 해당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L 코리아에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현장에서 멤버 한분 한분에게 사과 드렸고, 이글을 통해 모든 팬분들과 멤버 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앞서 이세영은 26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8’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B1A4의 신체 일부를 만지며 성추행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성추행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B1A4는 28일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한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컴백 관련 간담회였지만 이세영 논란에 대한 질문을 피하지는 않았다. B1A4는 ‘SNL’ 논란에 대한 심경을 묻는 질문에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라 경황이 없었다”며 “영상을 다시 한 번 보니 팬들이 많이 걱정을 했을 것 같다. 걱정한 만큼 힘 내서 열심히 활동하려고 한다”고 의연하게 답했다. 한편 SNL 안상휘 CP는 “이세영의 하차에 대해서는 논의해본 바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세영, 자필 사과문 게재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반성하겠습니다” [전문]

    이세영, 자필 사과문 게재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반성하겠습니다” [전문]

    개그우먼 이세영이 ‘B1A4 성추행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문을 작성해 올렸다. 28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앞서 그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8’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B1A4의 신체 일부를 만지며 성추행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SNL 측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식 사과문을 올렸지만, 네티즌들은 이세영의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세영의 사과문에는 SNL 코리아 8 하차에 대한 내용은 기술되지 않았다. SNL 안상휘 CP 또한 “하차에 대해서는 논의해본 바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음은 이세영의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이세영입니다. SNL 코리아에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현장에서 멤버 한 분 한 분에게 사과드렸고, 이 글을 통해 모든 팬 분들과 멤버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립스틱 프린스’ 김희철 “우주대스타 호칭에 걸맞게 사생활 조심”

    ‘립스틱 프린스’ 김희철 “우주대스타 호칭에 걸맞게 사생활 조심”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우주대스타’라는 호칭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서울 마포구 CJ E&M센터에서 ‘립스틱 프린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희철, 토니안, 서은광, 셔누, 도영, 로운, 한리나 PD, 김지욱 CP가 참석했다. 이날 김희철은 ‘우주대스타’라는 수식어에 대해 “주입식 교육이 참 무서운거다. 처음에 내가 ‘우주대스타’라고 말했을 때 모두가 웃었다”면서 “계속 얘기하니까 이제 어르신들도 ‘우주대스타’라고 불러주신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우주대스타’라고 불러주시는데 웃겨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희철은 “내가 만든 수식어이기 때문에 잃지 않도록 사생활을 조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립스틱 프린스’는 남자가 주체가 되어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참신한 콘셉트의 뷰티 버라이어티다. 화장은 여자만 한다는 편견을 깨고 남성 출연진들이 매회 프린세스로 등장하는 여자 게스트에게 메이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2월 1일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민 인스타그램 도배한 ‘SNL 이세영 성추행 논란’ 사과 요구

    이수민 인스타그램 도배한 ‘SNL 이세영 성추행 논란’ 사과 요구

    방송인 이수민이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네티즌들의 사과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지난 26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인네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tvN ‘SNL 코리아 8’에 함께 출연한 이세영, 배우 김소혜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세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혜와 이수민도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은 이수민과 이세영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댓글들로 뒤덮였다. 이들이 ‘SNL8’의 남성 호스트들을 성추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 27일 ‘SNL8’ 측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SNL 여성 크루들이 게스트로 참여한 B1A4에게 달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멤버들은 주요 부위를 가리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보였고 성추행 논란으로 번졌다. 이에 ‘SNL8’ 측은 “호스트에 대한 부적절한 행동이었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더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B1A4 멤버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사과문에도 불구하고 현재 ‘SNL8’ 크루인 이수민의 인스타그램에는 이세영의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네티즌들의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맥덕기자의 맛있는 맥주이야기] ④맥주가 음식을 만났을 때

    [맥덕기자의 맛있는 맥주이야기] ④맥주가 음식을 만났을 때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물론 사람의 입맛이라는 것이 매우 주관적이므로 딱 떨어지는 정답은 없을테지만, 10명 중 8명은 ‘치킨’이라고 답할 겁니다. ‘치맥(치킨+맥주)’은 한국인의 소울푸드(Soul food) 같은 것이니까요. 실제로 시원한 라거맥주는 청량감이 뛰어나고 깔끔해 후라이드 치킨의 느끼함을 잘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슷한 이치로 치즈를 듬뿍 얹은 피자와 바삭하게 튀긴 군만두도 라거맥주의 훌륭한 짝궁이죠. 그러나 단지 튀긴 음식이나 느끼한 요리만이 맥주와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맥주가 ‘라거 맥주’는 아니니까요. 맥주도 음식처럼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의 향과 맛을 내뿜기 때문에 각각의 맥주에 어울리는 안주도 제각각입니다. 특히 최근 크래프트맥주 열풍이 불면서 맥주와 함께 즐기는 음식 또한 기존의 ‘치맥’, ‘피맥(피자+맥주)’ 등을 벗어나 다양한 페어링(pairing)이 시도가 되고, 떠오르고 있는데요. 맥주와 아주 잘 어울리는 의외의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순맥, 순대에 페일에일(Pale ale)맥주 대표적인 것이 ‘순대’입니다. 돼지 창자 속에 고기나 각종 채소, 당면 등을 넣어 삶아 만드는 순대는 묵직하고 영양가 높은 훌륭한 음식이지만 계속 먹다보면 고기 냄새와 기름진 맛에 질릴 때가 있습니다. 이런 순대에 특히 잘 어울리는 맥주가 바로 미국식 페일 에일입니다. 페일 에일은 에일 맥주의 일반적인 스타일로, 볶거나 열을 가하지 않은 맥아를 에일 방식(높은 온도에서 활동하는 효모를 넣어 만드는 방식)으로 발효시킨 맥주를 뜻합니다. 그 중 미국식 페일 에일은 맥주의 쓴맛과 향에 관여하는 홉(hop)의 특성이 강하게 나타나는데요. 홉의 쌉쌀함과 향미가 순대와 어우러져 느끼한 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그렇다고 순대가 맥주 맛의 개성을 헤치는 것도 아니고요. 순대는 페일 에일보다 홉이 더 많이 들어간 인디안페일에일(IPA)과 먹어도 맛있습니다.  홍맥, 홍어와 사워에일(Sour ale)맥주 푹 삭힌 홍어와 사워에일 맥주는 예상치 못한 맛을 선사합니다. 홍어는 특유의 암모니아 향과 시큼하고 쿰쿰한 맛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식이죠. 그러나 홍어를 좋아한다면 ‘홍어+사워에일’ 조합을 강력추천합니다. 사워에일은 현재 전 세계 크래프트 맥주 씬에서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인데 야생효모나 젖산을 넣고 맥주를 만든 뒤 일정 시간의 숙성 기간을 거치기때문에 시큼한 맛이 납니다. 사워에일을 음식에 비유한다면 묵은지 김치 같은 것이죠. 신기한 건 시큼한 홍어와 시큼한 사워에일을 함께 먹으면 단 맛이 느껴진다는 겁니다. 맥주전문지 비어포스트의 장명재 에디터는 “홍어+사워에일 페어링의 매력은 각각의 음식에서는 날 수 없는 맛이 입 안에서 합쳐지면서 새로운 맛을 낸다는 점”이라며 “다만 사워에일 맥주와 홍어를 먹을 때는 홍어만 단독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사워가 강해서 삼합으로 먹으면 돼지고기 맛이 죽을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맥주디저트, 브라우니+스타우트 맥주 순대와 홍어로 배부르게 식사하셨다고요? 디저트로 브라우니와 스타우트 맥주 어떠십니까. 볶아서 어두운 색이 된 맥아를 에일 방식으로 양조하는 스타우트 맥주는 주로 다크초콜릿과 커피 맛이 나는데요. 진한 초콜릿 맛이 일품인 브라우니와 함께 먹으면 초콜릿 맛이 증폭돼 궁극의 ‘카카오 세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게스트로 펍 ‘파이루스’의 이인호 대표는 “스타우트와 브라우니는 초콜릿 과 맥주의 커피 뉘앙스, 쌉쌀함이 조화를 이뤄 디저트로 딱”이라며 “펍에서 가끔 페어링 행사를 하는데 스타우트와 브라우니를 디저트로 내면 반응이 좋다”고 말합니다. 또 그는 “스타우트는 브라우니 뿐만 아니라 떡갈비, 산적 등 한국의 간장양념 베이스 음식과도 아주 잘 어울려 식사할 때 곁들여도 좋은 맥주”라고 조언합니다.  맥주가 음식을 만났을때 ‘치맥’만이 진리가 아니듯 맥주에 어울리는 음식을 고르는 일에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 두 가지 페어링 원칙을 기억한다면 맥주 뿐만 아니라 술과 어울리는 음식을 찾는 것이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첫번째, 서로의 맛을 잡아 줄 수 있는 조합입니다. 순대와 페일 에일 맥주, 치킨과 라거 맥주는 각각 느끼함과 쌉쌀함, 느끼함과 청량감으로 반대되는 특징을 지닙니다. 이런 페어링은 맥주와 음식이 물리지 않도록 도와주죠. 두번째, 서로의 맛을 증폭시킬 수 있는 조합입니다. 홍어 혹은 블루치즈와 사워맥주, 스타우트와 브라우니 등이 여기에 속하는데요. 비슷한 맛이 입 안에서 합쳐져 해당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맥주와 어울리는 나만의 ‘소울푸드’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글·사진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해투3’ 노사연 노사봉, 유지 ‘탈의 시구’에 하는 말이..

    ‘해투3’ 노사연 노사봉, 유지 ‘탈의 시구’에 하는 말이..

    ‘해투3’ 노사연 노사봉이 유지의 시구 장면을 보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은 ‘잘못된 만남’ 특집으로 꾸며져 김건모, 지상렬, 베스티 유지, 노사연, 노사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유지가 시구 장면으로 많이 유명해졌다”며 운을 띄웠다. 유지는 지난 9월 SBS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시구왕’에서 시구를 선보였다. 몸에 밀착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유지가 상의 유니폼을 벗으며 시구를 하는 모습은 일명 ‘탈의 시구’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 장면을 보던 노사연은 “이런 애는 빨리 없어져야 하는데”라고 독설을 날려 유지를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지상렬은 “부항을 떠주고 싶은 유연함”이라며 유지의 시구를 칭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석헌 선생 씨알 평화사상 ‘촛불’로 승화”

    “함석헌 선생 씨알 평화사상 ‘촛불’로 승화”

    “서울 도봉구에서 세계를 끌고 가는 중요한 철학을 펼쳤던 함석헌 선생을 재조명하는 것은 후손으로서 당연한 도리죠.”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24일 덕성여대와 도봉구가 함께 연 심포지엄 ‘비판의 철학자 함석헌의 삶과 사상’에 참여해 ‘한국의 간디’라 불리는 함 선생의 사상을 새롭게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 선생은 1982년 아들이 사는 도봉구 쌍문동으로 이사해 7년 뒤 별세했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살았던 전태일 열사와 이웃으로 지냈고, 매일 인근 약수터를 찾았던 ‘쌍문동의 할아버지’였다. 1980년대 중요 시국집회 때마다 전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씨와 함께 가택연금을 당했던 대표적인 민주화 운동가다. 이 구청장은 지난해 9월 함 선생이 마지막 여생을 보냈던 가옥을 기념관으로 개관했고 1년 만에 1만명 이상이 방문한 지역명소가 됐다. 함석헌 기념관에서는 ‘씨알마을학교’가 열려 함 선생의 ‘씨알사상’을 전파한다. 서울시 미래문화유산인 기념관 1층은 선생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관이며 창고로 사용됐던 지하에는 세미나실과 숙박을 할 수 있는 게스트룸이 있다. 이 구청장은 “함 선생의 자택은 기념관으로 보존했는데 전태일 열사의 집은 이미 다 허물어져 아파트로 변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도봉구는 매년 덕성여대와 한두 차례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해 지역 및 대학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 대학과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학술 연구를 펼치는 것은 괴테가 잠잤던 호텔조차 관광객이 찾듯 문화도시 도봉구의 토양을 형성하게 된다고 이 구청장은 분석했다. 심포지엄 참석자들은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자 재야운동가였던 함 선생의 사상을 현재 박근혜 정부의 정치 상황과 연결해 집중적으로 토론했다. 함 선생이 창간한 잡지 ‘씨알의 소리’는 장준하의 ‘사상계’와 함께 박정희 시대를 살았던 민중들의 답답함을 뚫어줬던 대표적인 언론이었다. 씨앗의 종자를 뜻하는 ‘씨알’은 함석헌 사상을 대표하는 개념으로 요즘으로 치면 스스로 깨친 ‘깨시민’과 비슷한 의미다. 생전의 함 선생은 ‘씨알은 지나친 소유도 권력도 지위도 없는 맨 사람이다. 어떤 정책의 시비가 문제 됐을 때 판단하는 표준은 민중에 둬야 한다’고 밝혔다. 또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물러나라고 요구하고 씨알(민중)에게 함께 싸우자고 주장했다. 함석헌의 1970년대 민주화 운동을 조명한 이상록 국사편찬위원회 연구사는 “최근의 촛불집회는 비폭력 평화시위란 점에서 외국인들이 두 차례나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대했던 함 선생의 평화사상을 담고 있다”며 “4·19혁명이 쿠데타로 이어졌듯 지배자를 권좌에서 끌어내리는 일보다 중요한 것은 저항의 결과가 아니라 철학”이라고 주장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올드스쿨 김창렬, 빅톤 출연에 “남자 아이돌이 청순하다고 느낀 건 처음”

    올드스쿨 김창렬, 빅톤 출연에 “남자 아이돌이 청순하다고 느낀 건 처음”

    그룹 빅톤이 ‘올드스쿨’에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났다. 2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쉬는 시간’코너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7인조 보이그룹 빅톤(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올드스쿨‘ DJ 김창렬은 “남자 아이돌이 이렇게 청순하다고 느낀 건 처음인데 팀 이름은 강렬하다”면서 “빅톤이란 팀 이름은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빅톤 멤버들은 “새로운 세상을 향한 목소리라는 뜻”이라면서 “그 목소리로 행복하게 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청취자로부터 “에이핑크 분들이 같은 소속사인데 잘 챙겨주냐”는 문자가 오자 멤버들은 “정말 잘 응원해주신다 특히 누구랄 것 없이 모두 다 잘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올드스쿨 DJ 김창렬이 “혹시 롤 모델들이 있냐”고 묻자 멤버들은 각자 지드래곤, 박재범 등 다양한 선배들을 지목하면서도 “우리 멤버들 공통적으로는 비스트 선배님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고 꼽았다. 빅톤은 ’런닝맨‘, ’아는형님‘, ’주간아이돌‘,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대세 예능을 언급하며 예능돌로 활약하고 싶은 욕심도 드러냈다. 사진=SBS 라디오 ’올드스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롱감 된 한국?...주요 외신 “청와대 비아그라 수백정 주문”

    조롱감 된 한국?...주요 외신 “청와대 비아그라 수백정 주문”

    세계 주요 외신들이 청와대에서 비아그라 수백정을 주문했다는 보도를 타전하면서 한국이 세계의 조롱감이 되고 있다. AP통신은 23일 “박근혜 대통령은 비선실세가 국정을 농단하고 불법재산을 축적하게 한 혐의로 야당은 물론 여당 내에서도 탄핵 위기에 처해 있다”며 “청와대가 비아그라 350정를 주문했다는 뉴스는 박근혜 대통령을 둘러싼 대형 정치 스캔들 가운데 가장 최근에 터진 것으로, 인터넷 상에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AFP통신도 이날 청와대의 비아그라 구매 사실, 청와대의 입장 표명과 함께 “박 대통령은 결혼한 적이 없고 알려진 파트너도 없다”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WP), 뉴욕타임스(NYT), 가디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영미권, 아시아권 할 것 없이 다른 주요 외신들도 이 뉴스를 홈페이지 해외 뉴스란에 눈에 띄게 배치했다. 교민들은 “외국 친구들에게 설명하기도 부끄러운 뉴스들이 매일 쏟아지고 있다”며 참담함을 호소하고 있다. 일본 도쿄에 사는 한국인 김모(34)씨는 “일본에서 오후 와이드쇼를 보면 매일 최순실 게이트가 이슈로 등장하는데 한류 막장 드라마를 보듯 게스트들이 다함께 낄낄대면서 조롱하는 모습을 보기가 너무 힘들다”며 “오늘도 TBS에서 청와대의 비아그라 구매 뉴스와 김연아 늘품체조 얘기가 나왔는데 부끄러울 따름”이라고 토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경 1km 안 원스톱라이프의 실현, 광역교통망 갖춘 ‘포항 대잠 코아루타워’

    반경 1km 안 원스톱라이프의 실현, 광역교통망 갖춘 ‘포항 대잠 코아루타워’

    현재 대한민국은 2030의 1~2인가구가 증가하는 현상에 잇따라 폭등하는 월세와 전셋값 상승세는 떨어질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이에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입지적 장점을 누리며 실속 있는 주거공간의 오피스텔이 떠오르고 있다. 과거 오피스텔은 협소한 주거공간에 편의, 상업 시설의 이용이 어려웠다. 하지만 최근 복층형 설계로 1~2인 가구에 맞춤형 주거공간이 탄생되었다. 아파트 입지에 버금가는 편의, 상업 시설로 원스톱 라이프가 실현될 뿐만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아파트 시설에 뒤지지 않는다.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 소재한 '대잠코아루타워'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한 오피스텔로 앞서 소개된 실속 있는 주거공간과 편리한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광역교통망이 우수한 시외버스터미널 앞에 1~2인 임대수요를 겨냥한 '대잠코아루타워' 오피스텔 473실을 분양중이다. 전용면적 26m² 325세대 34Am² 74세대 34Bm² 74세대로 이루어져있으며 68% 가량이 임대수요가 높은 원룸 형태로 구성돼 있다. 나머지는 1~2인 가구 실수요 층에게 높은 선호를 받는 투룸 형태로 구성돼 있다. 대잠코아루타워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 규모로 호텔급 멤버쉽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 품격을 높여준다. 커뮤니티 시설은 19층 게스트룸 설계로 입주민의 외의 게스트에게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20층에는 파티룸, 동아리룸, 북카페, 휘트니스 센터를 포함한다. 각종 소모임 공간이 가능하며 입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의 격을 높여주며, 건강뿐만 아니라 친목관계를 도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최고층에는 포항 시내의 탁 트인 전경을 눈에 담을 수 있는 옥상정원이 설계되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700만원 초반 대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무엇보다 입지적인 면에서 코아루타워는 바로 옆에 홈플러스와 CGV가 있는 남구의 대표적인 아울렛 상가인 그랜드애비뉴와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으며 시청, 병원, 우체국, 은행 등 생활 편의시설들이 반경 1km안에 갖춰져 있다. 또한 대잠교차로와 시외버스터미널네거리, 쌍용네거리로 이어지는 골든 블럭을 끼고 있는데 특히 쌍용네거리는 40억원이 투입돼 청춘대로로 조성하게 될 젊음의 거리로 포항 남구에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올 호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포항시는 현재 시외버스터미널을 경북 최초에 복합환승센터로 재건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향후 대형호재로 작용될 전망이다. '대잠코아루타워'의 견본주택은 포항시 북구 용흥동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를 통해 투자전문상담사와 상담이 가능하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상반기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는 전설이다

    나는 전설이다

    게레로 도전 첫해 입회 유력 입성 땐 도미니카 출신 첫 야수 라미레스·로드리게스도 도전 금지 약물 복용 걸림돌 될 듯 한 시대를 풍미한 메이저리그(MLB) 스타들이 ‘명예의 전당’에 도전한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는 22일 2017년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자 34명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19명이 새 얼굴이다. 명예의 전당은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뛰었고 은퇴 후 5년이 경과한 선수를 대상으로 후보를 선정한다. 새 얼굴 중 가장 돋보이는 선수는 블라디미르 게레로(41)다. 도전 첫해 입회가 유력할 정도로 현역 시절 빼어난 방망이를 과시했다. 1996년 몬트리올에서 데뷔한 그는 LA 에인절스, 텍사스, 볼티모어를 거치며 16시즌 통산 타율 .318에 449홈런 1496타점을 쌓았다. 올스타에 9차례나 선정됐고 에인절스 시절이던 2004년에는 타율 .337 39홈런 126타점으로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도 안았다. 그가 입성하면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야수 첫 헌액자로 이름을 올린다. 앞서 입회한 후안 마리칼과 페드로 마르티네스 등 2명은 모두 투수다. 매니 라미레스(44)와 이반 로드리게스(45)도 성적만 놓고 보면 당장 입성이 가능한 후보다. 라미레스는 19시즌 동안 타율 .312에 555홈런 1831타점으로 헌액의 비공식 기준인 500홈런을 넘어섰다. 12차례 올스타에 선정됐고 2007년 월드시리즈 MVP에도 올랐다. 최고의 공격형 포수인 로드리게스도 21시즌 동안 타율 .296에 311홈런 1332타점으로 활약했다. 14차례 올스타에 뽑혔고 13개의 골드글러브를 수집했다. 텍사스 소속이던 1999년에는 MVP까지 받았다. 하지만 둘은 금지 약물 복용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라미레스는 두 차례 금지 약물 복용으로 징계를 받았고 로드리게스는 징계는 없었지만 끊임없이 의혹이 제기됐다. 홈런왕 배리 본즈, 7차례 사이영상 수상자 로저 클레멘스 등 ‘레전드’도 이 탓에 전당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 뉴욕 양키스에서만 17년 뛰며 5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포수 호르헤 포사다, 통산 200승을 작성한 너클볼 투수 팀 웨이크필드, 2003년 플로리다 우승의 주역 데릭 리, 포수를 제외한 야수 전 포지션을 소화했던 멜빈 모라, 3차례 골드글러브를 차지한 마이크 카메룬 등도 헌액을 꿈꾼다. 명예의 전당 입회자는 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취재 경력 10년 이상 기자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기자 한 명이 최대 10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75% 이상 득표해야 입회하며 5%를 넘지 못하면 후보 자격이 상실된다. 후보로 이름을 올린 지 10년이 지나도 자격을 잃는다. 투표 결과는 내년 1월 19일 공개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미나, “‘불타는 청춘’ 섭외..17세 연하 남친 제대하는데..”

    미나, “‘불타는 청춘’ 섭외..17세 연하 남친 제대하는데..”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이승연의 위드유2’에서는 데뷔 14년 차 가수 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나는 “남자친구랑 헤어진 줄 알고 ‘불타는 청춘’ 섭외가 들어왔다”며 “남자친구가 있으면 안 된다더라. 난 남자친구와 안 헤어졌다”고 밝혔다. 남자친구 류필립과 1년 5개월째 열애 중인 미나는 “벌써 내년 5월이 남자친구 제대다. 보통 상경 때 마음이 많이 바뀐다고 하는데 지금 상경이라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미나는 “주위에서 나한테 상경일 때 마음이 바뀐다고 자꾸 그러는데 아직 남자친구는 그런 건 없는 거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웃자고 하는 말에 눈물이 난다”며 눈시울을 살짝 붉히기도 했다. 이어 미나는 “남자친구가 1989년생이다. 내가 가끔 철없다고 혼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놀이패’ 안정환, 특급 게스트 아이유와 통영서 인증샷 ‘화기애애’

    ‘꽃놀이패’ 안정환, 특급 게스트 아이유와 통영서 인증샷 ‘화기애애’

    ‘꽃놀이패’에 아이유, 이대호, 이성재, 진영 등 특급 게스트가 뜬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 방송 말미에서는 새로운 편성시간 공지와 함께 새단장을 예고했다. ‘꽃놀이패’는 돌아오는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편성시간대를 옮겨간 ‘꽃놀이패’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초호화 게스트 군단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메이저리거 이대호를 시작으로 신흥연기돌로 떠오른 B1A4의 진영, 꽃같은 그녀 아이유, 흥넘치는 배우 이성재까지 4명의 게스트가 함께 통영으로 떠났다. ‘꽃놀이패’ 제작진은 게스트로 초대된 아이유와 출연진이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아이유와 함께 안정환, 서장훈, 조세호, 유병재 등 ‘꽃놀이패’ 멤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유를 가운데 두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아이유는 ‘꽃놀이패’ 박승민 PD와의 인연으로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꽃놀이패’는 꽃길과 흙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극과 극 여행 프로그램으로 안정환, 서장훈, 조세호, 유병재, 위너 강승윤이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SBS ‘꽃놀이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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