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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하이라이트]

    ■나눔경영쇼 ‘사장님이 미(美)쳤어요’(KBS1 일요일 오후 1시 20분) 나눔경영으로 성과 공유의 철학을 가진 기업인과 우수 중소기업을 소개해 청년 구직자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신설된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직원들에게 대기업에 뒤지지 않는 복지 제도와 성과 공유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인을 각 회에 2명씩 기업과 함께 소개한다. 중소기업청이 뽑은 ‘2016 미래를 이끌 존경받는 기업인’에 선정된 12명의 기업인은 사업 초창기 모습부터 성장과 위기의 순간까지 중소기업의 숨겨진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박수홍과 김솔희 KBS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개그맨 강성범, 배우 박재민, 방송인 김정민과 예정화가 패널로 출연한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MBC 토요일 밤 10시) 고급 레스토랑에 마주 앉아 있는 현우(김재원)와 정은(이수경). 현우는 자신이 데이비드 리가 맞다 말하고 정은은 놀라다가 따진다. 현우는 월스트리트에서 망했던 때를 회상하며 정은에게 털어놓고, 정은은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SBS 일요일 오전 8시 25분) 송년 특집으로 MC 방랑식객 임지호, 김수로가 마지막 여행길에서 만난 100명의 이웃과 따뜻한 국밥을 나눈다. 또한 첫 회를 함께한 배우 김혜수를 비롯해 송선미, 샘 해밍턴, 2AM 조권, 션, 조민수, 류수영, 김재원, 이성민, 장현성, 윤소이 등 그동안 출연했던 게스트들이 참석해 송년회 자리를 빛낸다.
  • 이태성, “복근? 오히려 없애고 있다” 뮤지컬까지 섭렵

    이태성, “복근? 오히려 없애고 있다” 뮤지컬까지 섭렵

    배우 이태성이 센스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서 특별 게스트로 배우 이태성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지석진은 “예능 접수하더니 뮤지컬까지 섭렵했다”면서 배우 이태성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에 이태성은 “뮤지컬은 처음이다, 하루 10시간씩 두 달 이상하니까 힘들더라”며 고충을 토로하면서 뮤지컬 ‘더 언더독’에 대해 언급한 것. 이어 이태성은 “소외되고 버려진 유기견들 이야기다, 맡은 역이 진돗개라 투견처럼 머리스타일도 진돗개스럽다”며 센스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헤어스타일만 봐도 근육이 있을 것 같다, 복근도 있냐”고 묻자, 이태성은 “오히려 복근을 없애고 있다”고 재치있게 받아치면서 “노래를 하다 보니 운동을 못가서 그런 것 같다”고 그 이유를 덧붙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리, 모델 뺨치는 아내+딸 공개 ‘알고 보니 결혼 24년차’

    김우리, 모델 뺨치는 아내+딸 공개 ‘알고 보니 결혼 24년차’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가족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선 결혼생활 24년차인 김우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우리는 “결혼 24년차다. 큰 딸이 22살, 작은 딸이 17살이다”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우리의 딸은 늘씬한 기럭지와 어여쁜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모델 같은 아내의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우리는 “딸이랑 수영장에서 놀았는데 다음날 친한 차예련한테 연락이 왔다. ‘오빠 조심하고 다녀’라고 하더라. 아내도 딸들하고 밖에서 어깨동무 하는 걸 조심하라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고백했다. 한편 김우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박그네도 이기는 그런 사람이야. 이거 왜 이래? 오늘도 실검 1등이네유. 오늘로 9번째 검색어 1등 먹었슈.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해당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술집’ 박성웅 “여자는 납치·감금만 하다가 아내와 첫 키스”

    ‘인생술집’ 박성웅 “여자는 납치·감금만 하다가 아내와 첫 키스”

    ‘인생술집’ 박성웅이 과거 아내 신은정과 함께 촬영했을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박성웅이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성웅은 아내 신은정과 인연을 맺게 해 준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 현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내 첫 상대 여배우가 지금의 아내다. 대사를 한 것도, 키스신을 찍은 것도 지금의 아내와 처음 했다. 그 전까지는 상대 여자 배우를 납치, 감금만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성웅은 당시 키스신을 앞두고 아내 신은정이 굉장히 긴장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당시 연애할 때였으니까 키스신을 연습할 필요가 없었다. 나는 긴장도 안 하고 평소처럼 있었다. 신은정에게도 평상시 하던 대로 하라고 조언했다”고 말했다. 박성웅은 당시 신은정이 “백명 가까이 되는 제작진 앞에서 해본 적은 없잖아”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사귀는 걸 모르게 부부 연기를 해야 하는 것이 어색했기 때문. 에피소드와 함께 당시 방송 장면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모델 나탈리아 보르게스의 ‘선명한 복근’

    [포토] 모델 나탈리아 보르게스의 ‘선명한 복근’

    브라질 출신 모델 나탈리아 보르게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강아지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게스트하우스 실종 여성 다른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

    제주 게스트하우스 실종 여성 다른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

    제주에서 실종 신고된 여성이 나흘 만에 다른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13일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9시 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실종신고 된 여성이 투숙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표선면 게스트하우스에 묵고 있던 이 여성이 지난 8일 짐을 놔두고 나간 뒤 이틀째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업주의 신고를 받고 10일부터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이 여성의 가방 안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물품이 발견되지 않자 게스트하우스 요금을 지불했던 카드 금융계좌에 대한 압수영장을 신청하고 수배전단을 제작·배포했다. 이 소식을 들은 대정읍 게스트하우스 관계자가 경찰에 이 여성이 투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실종사건은 마무리됐다. 이 여성은 표선면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두고 서귀포지역을 관광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봉사로 다시 서는 노숙인… 성동 ‘이중 복지’

    [현장 행정] 봉사로 다시 서는 노숙인… 성동 ‘이중 복지’

    “제 통장에 100만원이 넘게 있어요. 10개월 동안 봉사하면서 모은 돈이에요. 내후년에는 노숙인 시설을 떠나 작은 장사를 시작할 겁니다.” 12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주민센터에서 만난 김모(52)씨는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김씨는 노숙인시설인 24시간게스트하우스에 1년 넘게 거주하고 있다. 그런 그가 지역 자원봉사에 나선 것은 지난 3월 ‘용답동 정감 가득한 동행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다. 김씨뿐 아니다. 시설에서 15명이 함께 92명의 독거노인에게 매주 세 번씩 요구르트 배달을 하고 동네 대청소와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독거노인 집 정리 등 동네 궂은일을 책임지고 있다. 이러한 봉사활동의 고마움의 뜻으로 도시철도공사에서는 매월 50만원을 자립 적립금으로 지원해 주고 있다. 서울 성동구의 복지행정이 세상을 비관했던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다. 단순히 나눠 주는 복지가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 주는 ‘자활형’ 복지정책으로의 전환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렇게 성동구의 복지정책 패러다임이 변한 것은 민선 6기 정원오 구청장이 들어오면서다. 정 구청장은 ‘일자리가 최상의 복지’라는 철학으로 지역 모든 주민이 스스로 일해서 삶을 지탱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실험 중이다. 그중 하나가 지역 노숙인시설의 입소자 자활을 위한 이번 프로젝트다. 정 구청장은 “힘든 이에게 손을 내미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기회를 주는 것이 더 필요하다”면서 “이번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2년 동안 열심히 봉사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구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주민을 위해 17개 동에 다양한 복지자원과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중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동 마중물보장협의체)가 운영되고 있다. 성수1가1동의 자살예방프로젝트 ‘손잡아 드릴게요’와 옥수동의 장애인 직업준비교실 ‘브런치&카페 아카데미’도 마중물보장협의체가 추진한 ‘찾아가는 복지 동별 특화 사업’이다. 371가구에 반찬과 물품 지원을 하는 것도 이들 협의체의 몫이다. 또 지역의 상점과 기업 등 284곳의 자율적 기부로 4500여명의 주민에게 다양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2016년 서울시 찾아가는 복지 분야 평가 우수구 선정’에 이어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정 구청장은 “찾아가는 복지와 민관 협력 등 지역복지망이 안정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 성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제주 게스트하우스 투숙女 실종

    제주의 게스트하우스에 투숙했던 여성이 4일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모 게스트하우스에 투숙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이튿날 오전 8시쯤 아침 식사를 한 뒤 종적을 감췄다. 게스트하우스 업주는 이 여성이 객실에 가방을 남겨 둔 채 돌아오지 않자 10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가방 안에는 여벌 옷만 있고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소지품은 없었다. 게스트하우스 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영상에 따르면 이 여성은 키 162㎝가량에 통통한 체격으로 긴 생머리이며 실종 당시 검은색 패딩을 입고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경찰은 게스트하우스 주변 CCTV에서 이 여성이 마을 쪽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확인하고 이후 행적을 쫓고 있다. 경찰은 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게스트하우스 요금을 지불했던 카드 금융계좌에 대한 압수영장을 신청했으며 인상착의 등이 담긴 실종자 수배전단을 제작해 배포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서하준, 의외의 반전 취미 ‘SNS 사진보니..몸짱남’

    서하준, 의외의 반전 취미 ‘SNS 사진보니..몸짱남’

    배우 서하준이 의외의 반전 취미를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서하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서하준을 “소문난 클러버”라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서하준은 “에라 이젠 모르겠다”며 탁상 위에 올라가 클럽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서하준은 호루라기를 불며 클럽 음악에 맞춰 춤 솜씨를 발휘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MC들이 서하준의 근육질 몸매가 담긴 SNS 사진을 보며 ‘허세’라고 지적하자 그는 “절대 그런 것이 아니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준은 최근 종영한 MBC ‘옥중화’에서 열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술집’ 조진웅·권율, 완벽한 브로맨스 케미 ‘훈훈한 우정’

    ‘인생술집’ 조진웅·권율, 완벽한 브로맨스 케미 ‘훈훈한 우정’

    배우 권율이 ‘인생술집’ 첫 방송에 특별 출연해 게스트 조진웅과 환상적인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권율이 평소 존경하는 선배이자 친한 형인 조진웅의 연락에 사무실 근처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인생술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율은 등장하자마자 프로그램의 3MC 신동엽, 탁재훈, 김준현과 게스트 조진웅에게 깍듯하게 인사를 건넸고 방송 내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조진웅의 결혼식 사회를 봐줬을 정도로 친한 권율은 거리낌 없이 장난치는 모습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가식 없이 친한 두 사람의 모습은 술잔을 기울이며 나누는 진실된 이야기들은 ‘술 한잔’을 매개로 스타들의 소박한 진심과 위로를 전하는 토크쇼인 ‘인생술집’의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방송 말미, 권율은 기타 반주와 함께 감미로운 노래를 불러 인생술집 첫 방송을 훈훈하게 장식했다. 한편, 게스트 조진웅과 깜짝 손님 권율이 함께한 ‘인생술집’ 첫 방송은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진웅 “송중기 제치고 ‘갖싶남’ 1위? 힘 잘 써서인 듯”

    조진웅 “송중기 제치고 ‘갖싶남’ 1위? 힘 잘 써서인 듯”

    조진웅이 갖고 싶은 남자 1위에 등극했다. 조진웅은 8일 첫 방송된 tvN ‘인생술집’ 첫 회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조진웅에게 “송중기를 제치고 갖고 싶은 남자 1위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조진웅은 “가져가시라고..중기를 어떻게 이겨요”라고 쑥스럽게 말했다. 이어 조진웅은 “알겠다. 송중기를 제친 이유가 있는 것 같다”면서 “머슴처럼 부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힘 잘 쓰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진웅은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예능을 잘 모른다. 그런데 술집!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이다. 여기에 또 인생이 들어가고 술까지 준다면 안할 이유가 없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작품을 할 때 술을 더 잘 마신다. 좋아하는 동료들과 촬영 끝나고 종례하는 기분으로 술 한 잔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인생술집’은 ‘술보다 사람에 취한다’는 콘셉트아래 ‘술 한 잔’을 매개로 스타들의 소박한 진심과 위로를 전하는 토크쇼. 신동엽·탁재훈·김준현이 MC를 맡았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정채연, 혼밥이 취미? “혼밥러 중에서도 상위 레벨”

    ‘수요미식회’ 정채연, 혼밥이 취미? “혼밥러 중에서도 상위 레벨”

    걸그룹 정채연이 ‘프로 혼밥러(혼자 밥 잘 먹는 사람)’로 등극했다. 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가수 김경호, 노유민, 정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해물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전현무는 정채연에게 “혼자 밥 먹기가 취미이자 특기인 ‘프로 혼밥러’라고 들었다”고 소문을 언급했다. 정채연은 “내가 소고기를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혼자 소고기 먹으러도 간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혼자 고기 먹는 건 혼밥러 중에도 상위 레벨이다”라고 놀라워하며 “혼자 3인분을 먹는다면서?”라고 물었다. 정채연은 “많이 먹을 땐 그렇다. 고기는 되게 잘 먹는다”고 답하며 상상만 해도 행복한 듯 미소를 지었다. 이에 MC 신동엽은 “저런 사람 제일 무서워. 조신하게 조용히 많이 먹는 사람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아이린 태도, 김구라 “무기력하다” 지적에 규현 “가장 많이 말한 것”

    라디오스타 아이린 태도, 김구라 “무기력하다” 지적에 규현 “가장 많이 말한 것”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7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헤비멘탈’ 특집으로 아이린, 배우 서지혜, 그룹 H.O.T. 출신 가수 토니안과 문희준,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아이린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는 문희준, 서지혜 등 다른 게스트와 달리 유난히 입을 열지 않았다. 아이린은 화제에 올랐던 배우 박보검과의 열애설에 대해 묻자 “열애설 없었는데”라며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보검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대답을 하지 않아 오히려 질문한 사람들을 민망하게 했다. MC 김구라는 아이린에게 “아이린 양은 개인기 없나요?”라고 물었고 아이린은 무뚝뚝하게 “개인기가 없는데”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아이린은 보기 드문 아이돌”이라며 “무기력하게 가만히 있는 모습의 아이돌은 원더걸스 멤버 소희 이후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에 아이린은 “원래 나서서 말을 하는 편이 아니다”고 말했다. 아이린과 같은 소속사인 규현은 “아이린 씨를 그동안 봐왔지만 이렇게 말을 많이 하는 건 처음 본다”며 평소 말이 없는 아이린이 노력 중임을 어필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드스쿨 B1A4, 외모 서열? 산들-신우 치열한 신경전 “내가 제일 잘생겼다”

    올드스쿨 B1A4, 외모 서열? 산들-신우 치열한 신경전 “내가 제일 잘생겼다”

    그룹 B1A4가 ‘올드스쿨’에 출연해 빼어난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완전체로 돌아온 B1A4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올드스쿨’에서 B1A4는 1년 3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에 대해 “정말 하고 싶었다. 멤버들과 안무하면서 같이 무대 위에서 뛰어놀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찬은 “활동을 너무 오랜만에 하다 보니 어색하다”며 “음악방송에서도 우리가 새까만 후배였는데 최근에 했던 음악방송에서는 심지어 우리가 최고참이어서 신기했다”고 말했다. 바로는 “데뷔 초 때는 선배들을 보면서 ‘진짜 멋있다. 빨리 선배들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그 시절 풋풋했던 게 그리워서 돌아가고 싶다”며 데뷔 시절을 추억했다. 산들은 B1A4의 외모서열을 뽑아달라는 말에 “산들-공찬-진영-바로-신우”라고 답했고 이에 신우는 “그 반대다. 내가 제일 잘생겼고 산들이 제일 못생겼다”며 결과를 납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비글미를 자랑했다. 김창렬은 B1A4를 보고 “비글미가 있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을 찍으면 잘 할 것 같다”며 “공찬이 재밌게 잘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공찬은 “시켜만 주신다면 흥행 보증할 수 있다. 시청률 보장해드릴 것”이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B1A4는 “완전체로 오랜만에 컴백했으니 여러분을 행복하게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무대 위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1A4는 지난달 28일 정규 3집 ‘굿 타이밍’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거짓말이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SBS ‘올드스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슬옹 첫 단독콘서트, 게스트 아이유 ‘잔소리 듀엣 듣는다’

    임슬옹 첫 단독콘서트, 게스트 아이유 ‘잔소리 듀엣 듣는다’

    가수 임슬옹의 첫 단독 콘서트 ‘THE MOMENT OF SEULONG 1st Concert’에 아이유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앞서 2AM 조권과 정진운이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감미로운 하모니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 한껏 높인 임슬옹의 이번 콘서트에 아이유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하기로 해 풍성한 무대를 더한다. 임슬옹과 아이유는 지난 2010년 발표한 대한민국 대표 달달 러브송 ‘잔소리’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오랜만에 다시 한 번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싸이더스HQ로 새 둥지를 틀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 행보에 나선 임슬옹은 이번 공연에서 데뷔 이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감사함을 담은 특별한 무대들로 가득 채운다는 포부다. 임슬옹은 최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복면매거진 2580으로 등장,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로 전원 기립을 유도하며 마성의 미성 보컬리스트임을 다시금 증명해 이번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 조권, 정진운 등 의리의 특급 게스트들이 함께하는 임슬옹의 첫 단독 콘서트는 오는 9일 오후 8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정화 “마동석, 말없이 손잡으며 시작” 상남자의 프러포즈

    예정화 “마동석, 말없이 손잡으며 시작” 상남자의 프러포즈

    예정화가 마동석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예능인력소’는 ‘한 많은 여성 예능인 성토대회’라는 주제로 개그우먼 신봉선, 김지민, 홍현화와 방송인 예정화, 김정민, 래퍼 나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정화는 연인 마동석과의 17세 나이 차이 러브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우종이 “마동석의 어떤 매력에 빠졌냐”고 묻자 예정화는 “러블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예정화는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에 대해 “워낙 둘 다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을 하다가 친해졌다. 어떻게 하는지 운동법을 물어봤다”고 밝혔다. 사귀자는 말이 있었냐는 질문에는 “그런 게 딱히 없었다. 저희 나이 대에는 그런 게 있는데, 오빠 나이 대에는 자연스럽게 사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자연스럽게 스킨십부터 갔냐”고 묻자 예정화는 당황하며 “손을 잡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애칭을 묻는 말에는 “다 똑같지 않냐. ‘애기’라고…”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3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시국이 이렇지만 예쁘게 봐달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민 윤손하, ‘택시’ 탑승 “한-일 사로잡은 청순 미녀” 기대 폭발

    유민 윤손하, ‘택시’ 탑승 “한-일 사로잡은 청순 미녀” 기대 폭발

    배우 유민과 윤손하가 ‘택시’에 동반 출연한다. 5일 tvN ‘현장토크쇼-택시’ 측은 “유민과 윤손하가 ‘택시’ 게스트로 출연한다”며 “지난달 29일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일본 출신 유민은 과거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에 출연하며 청순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3년 드라마 ‘아이리스2’ 출연을 마지막으로 일본 활동에 주력해왔다. 윤손하는 지난 2000년대 일본으로 건너가 ‘원조 한류스타’로 왕성한 활동을 했지만 돌연 활동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 종영한 지상파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오는 13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파트 주거-호텔식 서비스 결합… ‘호텔 레지던스’ 급부상

    아파트 주거-호텔식 서비스 결합… ‘호텔 레지던스’ 급부상

    해외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브랜드 호텔 레지던스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호텔서비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지던스란 주거와 호텔식 서비스가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주거시설로 최고급 브랜드 레지던스는 해외 수퍼리치들 사이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상류층 주거문화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고급아파트와 같은 공간에서 명품 호텔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상류층들은 남들과 똑같은 것이 아닌 나만을 위한 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며, 서비스의 질을 무엇보다 대해 중요하게 여긴다. 때문에 이러한 니즈를 잘 부합시킨 브랜드 레지던스가 최근 국내 고소득층 사이에서 새로운 주거문화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일 국내 최초 글로벌 브랜드 레지던스인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가 동대구역 인근에 전시관을 개관하면서 투자자 및 수요자들 사이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레지던스 입주민들은 메리어트 호텔의 서비스를 그대로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텔의 다양한 부대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레지던스 입주민만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레지던스들은 외부 업체를 통해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받았지만, ‘대구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는 기존 레지던스와 달리 한 건물에 입주해 있는 특급 호텔의 질 높은 서비스를 누릴 있다. 입주민들은 메리어트 호텔의 최고급 컨시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세탁·수선 등의 대행서비스, 도어맨, 택배보관, 발렛파킹, 하우스키핑 등의 생활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비즈니스 센터 서비스, 통번역서비스, 택배보관서비스, 개인 일정 관리 서비스 등의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어 생활의 불편함이 최소화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사노동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수요나 은퇴한 노부부, 자녀를 출가시킨 부부, 해외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고소득 층에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메리어트 호텔의 명품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체력 단련장, 수영장,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등을 갖춘 호텔 휘트니스 클럽을 이용할 수 있다. 레스토랑, 바, 연회장 등을 이용 시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전 세계 메리어트 호텔 및 리조트 이용 시 할인 및 예약 서비스도 가능하다. 레지던스 입주민만을 위한 부대시설도 별도로 마련된다. 방문자 및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라운지가 조성되고, 미팅룸 및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된다. 부동산관계자는 5일 “글로벌 브랜드 레지던스는 거주뿐 아니라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이 될 정보도 희소가치가 높다” 며 “VIP들의 품격에 맞는 글로벌 호텔 서비스는 아무데서나 경험 할 수 없기 때문에 ‘대구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의 가치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의 입주는 2019년 11월 예정이며 전시관은 동대구역 인근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 “이수와 결혼 후 가장 큰 변화는..” 반전

    린 “이수와 결혼 후 가장 큰 변화는..” 반전

    가수 린이 이수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린은 지난 4일 JTBC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말아요 그대’에 게스트로 출연해 “비우는 것을 스스로 배우면서 바쁘지 않게 편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린은 최근 1년간 가장 큰 변화를 묻는 질문에 “몸무게”라고 답했다. 그는 “엄청 살이 쪘는데 이대로의 제가 좋다”면서 “애써 다이어트하고 싶지 않다. 맛있는 것 먹고 행복할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린은 남편 이수와 해외공연으로 떨어져 있을 때 겪는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잦은 해외공연을 가게 되는데 제가 반찬을 해놓아도 남편이 잘 챙겨 먹지 않는다”며 “잘 안 먹고 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안 좋다. 돈은 벌어야 하고 먹고 살아야 하니까”라고 주말부부의 고충에 공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

    [이주의 문화 레시피]

    [전시] ●김상균 ‘다층유희:불편한 스텍터클’(작품) 대중문화의 영상이미지를 취해 작업한 유화연작을 선보이는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 눈을 현혹하는 숭고함과 아름다움이 결국은 허상이 아닐까 자문하는 한편 다양한 층위의 대중문화 기호들이 적어도 캔버스 안에서만큼은 실재하는 유희의 대상임을 나타낸다. 8일까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산수문화. www. sansumunhwa.com. ●‘예술가의 눈’전 소울아트스페이스가 개관 11주년을 맞아 마련한 기획전. 김경민, 김정수, 안성하, 한성필, 황선태 작가가 참여해 작가들만의 특별한 눈과 감각으로 빚은 회화, 사진, 조각, 미디어 작품을 보여준다. 내년 2월 2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 (051)731-5878. [대중음악] ●강허달림 ‘바다 영혼’ 발매 기념 공연 한영애, 정경화의 맥을 잇는 한국 여성 블루스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강허달림이 4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을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는 콘서트. 세월호 참사를 한 아이의 엄마로서 바라보고 느꼈던 감정들을 담아 낸 타이틀 ‘바다 영혼’ 등 3곡을 담았다. 스페셜게스트로 현진영이 함께한다. 8, 9일 오후 8시·10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서촌공간 서로. 5만원. (02)730-2502. ●김윤아 정규 4집 앨범 발매 기념콘서트 록밴드 자우림 간판과는 별개의 개인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김윤아가 2010년 이후 6년 만에 솔로 4집 앨범을 내놓고 여는 콘서트다. 지난 4월부터 100일 간격으로 새 앨범에 담길 ‘키리에’, ‘안녕’, ‘유리’를 연이어 발표하며 팬들의 귀를 예열시켰다. 9일 오후 8시·10일 오후 7시·11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 9만 9000원. 1544-1555. [연극·뮤지컬] ●연극 ‘우리의 여자들’ 극과 극 개성을 지닌 35년지기 죽마고우 폴, 시몽, 막스에게 벌어진 하룻밤 소동을 그린 코미디. 프랑스 최고 권위의 몰리에르상 작가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에릭 아수의 작품으로 남자들이 말하는 여자 이야기를 통해 로맨틱과는 거리가 먼 속사정을 파헤친다. 안내상, 서현철, 우현, 이원종, 정석용 등 출연. 내년 2월 12일까지, 서울 대학로 수현재씨어터. 전석 5만원. (02)766-6506. ●뮤지컬 ‘구텐버그’ 신인 뮤지컬 작곡가와 작가의 브로드웨이 진출을 향한 이야기를 그린 독특한 구조의 2인극. 단 두 명의 배우가 등장인물의 이름이 적힌 모자를 쓰며 20여명이 넘는 인물로 시시각각 변신한다. 이들은 한 대의 피아노와 함께 최소화된 세트, 소품으로 2시간여 동안 극을 이끌어간다. 내년 1월 22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전석 6만원. (02)3485-8700. [클래식·무용] ●오페라 ‘베르테르’ 독일 대문호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고뇌’를 쥘 마스네가 오페라로 옮긴 명작 오페라 ‘베르테르’를 서울오페라앙상블이 우리말로 공연한다. 중년들에게는 젊은 날의 추억을, 청년들에게는 청춘의 고귀함을 되새길 수 있는 작품이다. 9일 오후 7시 30분· 10일 오후 4시,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3만~5만원. (02)2029-1723. ●서울시무용단 ‘더토핑’ 한국무용에 다양한 장르를 얹어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해 보는 서울시무용단의 더토핑이 올해도 신선한 결합을 시도한다. 영화배우 한예리가 한 여자의 일생을 보여주는 ‘지나가는 여인에게’,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올드보이’, 염색과의 결합을 창작춤으로 이끌어낸 ‘비욘드 레테’가 무대에 오른다. 8~9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2만원. (02)39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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