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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퍼 로페즈, 복근 자랑했다가..“악플러 지우고 싶다”

    제니퍼 로페즈, 복근 자랑했다가..“악플러 지우고 싶다”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복근 포토샵 의혹에 직접 해명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을 이용해 촬영한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크롭 티셔츠를 입고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니 일부 네티즌들은 티셔츠 바로 아래 허리 라인이 지워진 것처럼 보인다며 제니퍼 로페즈가 복근을 더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포토샵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된 댓글이 연이어 달렸다. 그러자 제니퍼 로페즈는 직접 해당 댓글에 댓글로 “거울이 휘어졌다고? 그것은 얼룩일 뿐이다. 포토샵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포토샵으로 악플러를 지울 수 있다면 좋겠다”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 메이저리그 선수인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며 평소 자신의 SNS에 데이트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하는 등 연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술집’ 정경호 “연인 수영 매력? 예쁘다” 당당 고백

    ‘인생술집’ 정경호 “연인 수영 매력? 예쁘다” 당당 고백

    ‘인생술집’ 정경호가 연인인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매력으로 미모를 꼽았다. 29일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 측은 “수영의 매력이요? 넝쿨째 굴러온 먹잇감 정경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날 방송분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배우 정경호, 고규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경호는 고규필에 대해 “수영을 잘 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와 5년 째 교제 중인 소녀시대 수영을 연상케 한 것. MC 군단은 정경호에게 수영의 매력을 집요하게 물었다. 정경호는 망설이는 듯 하면서도 “예쁜 거?”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박주미, 아이돌 느낌이라는 말에 화색 “제 나이는 비밀”

    ‘한끼줍쇼’ 박주미, 아이돌 느낌이라는 말에 화색 “제 나이는 비밀”

    ‘한끼줍쇼’ 박주미가 동안 칭찬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박주미와 송일국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주미와 MC 강호동은 아버지와 두 아들이 있는 가정에서 한 끼를 함께 하게 됐다. 두 아들은 박주미에 잘 모르는 듯 그의 직업을 추리하기 시작했다. 그런 형제에게 박주미는 “내가 아나운서 같냐”며 되물었고, 형제는 “아이돌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주미는 환하게 웃으며 “나 아이돌 느낌이래. 내 나이 끝까지 비밀이에요. 누구도 제 나이 얘기하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이 “몇 살로 보이냐”고 묻자 형제는 “한 살 누나 정도로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아민, 방송 최초 집 공개..정원만 30평 ‘아파트 맞아?’

    주아민, 방송 최초 집 공개..정원만 30평 ‘아파트 맞아?’

    방송인 주아민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주아민이 게스트로 출연,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를 공개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주아민의 집은 아파트 1층에 위치해 있으며,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아파트 외부에 딸린 정원. 정원 마당은 무려 30평으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넓은 식탁이 있으며 주위에는 아이가 놀기에 적합한 천연잔디가 바닥에 깔려있다. 또, 마당에는 잔디와 더불어 과실나무가 심어져 있어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주아민은 지난 2013년 6월 미국 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컨페드컵] 브라보 승부차기 3연속 선방, 칠레 첫 결승에 ‘브라보’

    [컨페드컵] 브라보 승부차기 3연속 선방, 칠레 첫 결승에 ‘브라보’

    칠레 골키퍼 클라우디오 브라보(맨체스터 시티)가 승부차기 상대 키커 셋의 킥을 연거푸 막아내 결승행 일등공신이 됐다. ‘넘버 7의 전쟁’으로 기대를 모았던 칠레 스트라이커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와 포르투갈의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는 나란히 무득점에 그치며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는 브라보의 몫이 됐다. 브라보는 29일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결승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기막힌 선방을 펼치며 3-0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연장 후반 추가시간 두 차례 칠레 공격수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와 주눅이 들 법했지만 브라보는 흔들림이 없었다. 포르투갈의 1번 키커 히카르두 콰레스마(베식타스)의 슈팅을 왼쪽으로 몸을 날려 막아낸 뒤 2번 키커 주앙 모티뉴(AS모나코)의 슈팅에 이어 3번 키커 루이스 나니(발렌시아)의 슈팅까지 세 차례 연속 선방을 펼쳤다. 칠레의 1~3번 키커 아르투로 비달(바이에른 뮌헨)과 샤를레스 아랑기스와 산체스가 모두 킥을 성공해 호날두는 킥을 차보지도 못한 채 결승 행을 확정했다. 칠레가 대회 결승에 진출한 것은 처음으로 30일 독일-멕시코 승자와 다음달 3일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결승을 치러 역대 첫 우승을 노린다. 볼 점유율에서 포르투갈을 56-44로 앞선 칠레는 연장 후반 13분 두 차례 연속 골대를 때리는 불운이 겹치면서 좌절할 뻔했다. 전후반과 연장전을 합쳐 양 팀 모두 15개씩 슈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골문을 가르지 못했다. 칠레는 수비수 페페(레알 마드리드)가 경고 누적으로 나서지 못해 약해진 포르투갈의 뒷공간을 노렸고 포르투갈은 호날두의 결정력을 앞세워 칠레 골문을 두드렸지만 전후반 90분 동안 득점에 실패했다. 연장 전반 5분 산체스의 헤딩이 골대를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을 남긴 칠레는 연장 후반 7분 프란시스코 실바(크루스 아술)가 페널티지역 정면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포르투갈 수비수 조제 폰테(웨스트햄)에게 발을 밟혀 넘어졌지만 주심은 페널티킥을 판정하지 않았다. 칠레는 연장 후반 13분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두 차례나 얻었지만 모두 ‘골대 저주’에 걸렸다. 페널티지역 왼쪽 구석에서 실바가 내준 패스를 아르투로 비달(뮌헨)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슈팅한 것이 포르투갈의 오른쪽 골대를 맞고 나왔다. 공은 골대 정면에 있던 칠레의 마르틴 로드리게스(크루스 아술) 앞에 떨어졌지만 로드리게스의 슛마저 크로스바를 때리고 나왔다. ‘골대 불운’의 아픔을 안고 승부차기에 들어간 칠레는 브라보의 눈부신 선방을 앞세워 마침내 대회 결승 진출의 감격을 맛봤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손나은 동생 손새은, 알고보니 미모의 프로골퍼 ‘우월한 자매’

    손나은 동생 손새은, 알고보니 미모의 프로골퍼 ‘우월한 자매’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동생 손새은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게스트로 그룹 에이핑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데프콘은 “손나은 동생이 프로골퍼 손새은이다. 요즘 잘 나가지 않냐. CF도 찍고 그러지 않았냐”고 말했다. 손나은은 “어떻게 알았냐”며 데프콘의 정보력에 놀라워했다. 손새은은 1997년생으로, 2013년 제1회 SR30배 한국 중고등학교 골프대회 여고부에서 개인전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후에도 골프와 관련된 각종 CF를 비롯,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언니 손나은과 함께 미모의 자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준형 “김태우와 사돈 맺을 수 없다” 이유는?

    ‘라디오스타’ 박준형 “김태우와 사돈 맺을 수 없다” 이유는?

    ‘라디오스타’ 박준형이 멤버 김태우와 사돈 맺기를 강력하게 거부해 시선을 모은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god 멤버 박준형, 김태우, 원타임 멤버 송백경, 신화 멤버 전진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이날 스페셜 MC로는 샤이니 키가 참여한다. 박준형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딸을 품에 안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최근 첫 아이를 얻으며 god에서 두 번째로 아빠가 됐다. 이날 박준형은 김태우와 절대 사돈을 맺을 수 없다고 밝히며 김태우를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김태우는 “전 괜찮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쿨하게 사돈 맺기를 승낙했고, 이에 박준형은 깜짝 놀라며 “나 나쁜 놈 되잖아”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두 사람은 환상의 케미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태우는 어려웠던 시절 자신에게 햄버거를 양보한 박준형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등 각종 에피소드를 대방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준형 “솔직히 조금 많이 졸았어” 편집 궁금증↑

    ‘라디오스타’ 박준형 “솔직히 조금 많이 졸았어” 편집 궁금증↑

    god 박준형이 ‘라디오스타’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라디오스타’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준형과 함께 출연한 god 김태우, 원타임 송백경, 신화 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박준형은 “요 매앤~! 올드스쿨 브라덜스 인 더 하우스 빼앰~!”이라며 “난 이거 촬영할 때 조금 졸았어. 왜냐하면 동생들 말 많이 하고 난 전날 잠을 못 자서 조금 많이 졸았어. 편집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국민오빠님, 내 마음 속에 저장!’ 특집으로 박준형, 김태우, 송백경, 전진이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샤이니 키가 네 번째 스페셜 MC로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네수엘라 ‘반정부 시위대’ 내무부·대법원에 헬기 수류탄 공격

    베네수엘라 ‘반정부 시위대’ 내무부·대법원에 헬기 수류탄 공격

    수개월째 대규모 반(反)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베네수엘라에서 27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에 있는 대법원과 국회를 겨냥한 공격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과 AP통신, BBC방송 등이 전했다.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이날 대법원 상공에 탈취된 경찰 헬기가 나타나 대법원 사무실 방향으로 총을 발사한 뒤 수류탄 2발을 떨어뜨렸으나 불발됐다고 밝혔다. 에르네스토 비예가스 정보부 장관은 “조종사가 탈취한 헬기로 내무부에 총기 15발을 발사했으며 이후 가까이 있는 대법원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무부에 80여명이 참석한 행사가 진행 중이어서 자칫하면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당시 법원이 휴정 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 당시 대통령궁에 있던 마두로 대통령은 이번 공격이 “현 정권을 뒤흔들려는 테러 공격”이라며 곧바로 대공 방어 체제를 가동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마두로 대통령은 “수십 명이 죽거나 다치는 비극이 일어날 뻔했다”며 테러를 감행한 이들을 반정부 시위 세력으로 규정하고 체포하겠다고 선포했다.‘오스카 페레즈’라고 신원을 밝힌 남성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베네수엘라 범죄수사대(CICPC)‘ 특별대응팀 소속 조종사라고 소개하며 마두로의 폭압에 항거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 성명에서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면서 “내일이 돼서야 우리의 양심과 국민에게 심판받거나 오늘 당장 이 부패한 정부에서 해방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군인과 경찰관, 공무원 연합을 대변해 발언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는 특정한 정치적 성향을 갖고 있거나 정당에 속해있는 것이 아니라 민족주의자이자 애국자”라고 주장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이 남성이 미겔 로드리게스 토레스 전 내무장관 밑에서 헬기 운전사로 일한 적이 있다며 토레스 전 내무장관과의 연루 가능성을 제기했다. 토레스 전 장관이 좌파 지지자들을 결집해 현 정부에 반대하는 세력을 이끌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토레스 전 장관 측은 근거 없는 억측이라며 연루설을 즉각 부인했지만 마두로 대통령은 본인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용의자가 베네수엘라 주재 미 대사관과 중앙정보국(CIA)의 지령을 받아 테러를 저질렀다며 미국이 반정부 시위의 배후라고 주장하면서 개헌 절차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베네수엘라 국회에서도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몰려와 수류탄과 폭탄 등을 터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지난 3월 말부터 마두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며 지금까지 70명 이상이 숨지고 1000여명 이상이 다치는 등 극심한 혼돈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필리핀 국가 ‘열심히’ 안 부르면 벌금 최고 227만원

    필리핀 국가 ‘열심히’ 안 부르면 벌금 최고 227만원

    필리핀이 애국심 고취를 위해 공공장소에서 국가(國歌)가 울릴 때 따라 부르지 않으면 벌금을 물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필리핀 ABS-CBN과 영국 BBC 등은 필리핀 하원이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법안을 의결해 상원에 넘겼다고 28일 보도했다. 상원까지 법안이 통과되면 필리핀 국민은 공공장소에서 국가가 울리면 일어서서 경의를 표하고 ‘열심히’ 따라 불러야 한다. 위반할 경우 5만∼10만 페소(약 113만∼227만 원)의 벌금이 부여된다. 반복해서 위반하면 언론에 이름까지 공개된다. 또한 국가를 경멸하는 행위를 해서도 안 된다. 이 법안의 공동 발의자 중 한 명인 막시모 로드리게스 하원의원은 “극장에서 영화 상영 전 국가가 울릴 때 관람객이 일어서지 않는 일이 있다”고 지적하며 “국가는 애국심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국에서도 국가 가사를 고치거나 왜곡해 연주·제창할 경우 최장 15일의 구류에 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제정을 추진하는 걸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아빠 된다..조지나 임신 5개월 차 ‘대리모 없이 첫 아이’

    호날두, 아빠 된다..조지나 임신 5개월 차 ‘대리모 없이 첫 아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가 네 자녀의 아버지가 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더 선’은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현재 세 아이의 아버지다. 호날두 주니어와 쌍둥이 남매인 마테오, 에바가 있다. 그는 조지나를 통해 4번째 아이를 가지게 됐다. 사실 조지나는 일찌감치 임신설이 돌았다. 지난 5월, 호날두는 인스타그램에 조지나의 배에 손을 올리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 지난달 프랑스 코르시카 지역의 한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조지나의 배가 불룩했다. 포르투갈 언론은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가 임신했다. 5개월 차인 것으로 확인됐다. 호날두는 대리모 없이 첫 아이를 갖게 됐다”며 임신을 확신하고 있다. 한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지난해부터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명품 의류업체 직원이었던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한 행사장에서 호날두를 만났고,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공개된 건 지난해 11월이었다. 이어 지난 1월엔 국제축구연맹(FIFA) 풋볼 어워즈에 모습을 드러내 호날두의 가족들과 사진을 찍는 등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대100’ 홍지민, 남편 얼마나 동안이길래..“연하 절대 아냐”

    ‘1대100’ 홍지민, 남편 얼마나 동안이길래..“연하 절대 아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동안 남편을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KBS2 ‘1 대 100’에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상금 5,000만원을 두고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민은 “제가 무대에 설 때는 별로 안 떠는데 지금 무척 떨린다. 무식함이 탄로날까봐”라며 “이 때문에 제 남편이 응원을 왔다”고 말했다. 홍지민의 남편이 100인 중 한 명으로 출연한 것. 남편 도성수 씨는 “저 역시 아내보다 똑똑하지 않다. 홍지민에게 기를 불어넣기 위해 출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홍지민에게 “남편이 혹시 연하 아니냐”고 묻자 “방송에서 제가 오빠라고 수십 번 얘기했는데 안 믿으신다. 남편은 올해 46살, 저는 45살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홍지민은 어린 시절 소극적인 성격 때문에 태권도를 배웠고 태권도 3단 유단자라고 밝히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사진 = ‘1대100’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박주미 등장에 고개도 못 든 강호동 “23년 전 첫사랑”

    ‘한끼줍쇼’ 박주미 등장에 고개도 못 든 강호동 “23년 전 첫사랑”

    ‘한끼줍쇼’ 강호동이 첫사랑의 등장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28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삼둥이 아빠 송일국과 냉동미녀 박주미가 밥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신당동에서 한끼에 도전한다. 네 사람은 신당동이 떡볶이 거리로 유명한 곳인 만큼 직접 떡볶이 가게를 들렀다. 그곳에서 송일국은 규동형제와 만나기 전 일일 DJ로 변신했다. 송일국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 멘트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런 송일국에게 이경규는 “언제부터 일했어요?”라고 질문했고. “20분 됐다”는 대답에도 전혀 게스트임을 눈치 채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냥 게스트를 지나치려던 이경규는 당황한 제작진의 반응을 보고서야 이상함을 눈치 채고 “송일국 씨 많이 닮았던데”라며 뒤늦게 다시 가게로 들어갔다는 후문. 뒤이어 송일국은 직접 강호동의 23년 전 첫사랑이 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강호동은 “무서워. 하지마”를 남발하며 고개도 들지 못했으나, 예상치 못했던 박주미가 등장하자 매우 반기며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 강호동과 박주미의 23년 전 첫사랑 스토리와 송일국의 대굴욕 사건은 오는 28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태우 “god 콘셉트는 타도 H.O.T. 내가 이재원 역”

    ‘라디오스타’ 김태우 “god 콘셉트는 타도 H.O.T. 내가 이재원 역”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god 김태우가 ‘구미 후배’인 가수 황치열의 인기를 견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김태우는 황치열의 인기에 걱정을 하는 아버지의 전화 한 통에 정신이 번쩍 들었고, 이로 인해 마음을 다잡게 됐음을 밝힌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오는 28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 연출 박창훈)는 ‘국민오빠님, 내 마음 속에 저장!’ 특집으로 god 박준형-김태우-원타임 송백경-신화 전진이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샤이니 키가 네 번째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김태우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경상북도 구미에 있는 아버지로부터 전화를 받고 마음을 다잡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태우의 아버지는 같은 구미 출신인 황치열의 인기를 견제(?)하며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결정적인 한 마디를 남겼는데, 아버지의 메시지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초토화 됐다고. 김태우는 “그래서 제가 앨범을 더 열심히 만들었습니다”라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또한 김태우는 god가 만들어졌을 당시 콘셉트가 타도(?) H.O.T.라고 밝히며 키가 크다는 이유 때문에 팀 내에서 ‘이재원’을 맡았던 사연까지 공개했다는 후문. 이 밖에도 김태우는 god의 자존심을 걸고 전진과 댄스 대결을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특히 이들은 대결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태우를 빵 터지게 했던 아버지의 결정적 한 마디는 오는 28일 밤 11시 10분 ‘국민오빠님, 내 마음 속에 저장!’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상민, ”너무 예뻐” 걸그룹 준비 중인 두 딸 공개

    박상민, ”너무 예뻐” 걸그룹 준비 중인 두 딸 공개

    가수 박상민의 두 딸이 눈길을 끌었다. 박상민은 지난 26일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창렬은 “혹시 박상민씨 따님도 걸그룹 준비 중이시냐”고 물었고, 박상민은 “그렇다. 딸 두 명 다 너무 열심히 하고 있다.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실력이 안 되면 절대 안 시킬 거다. 예쁘게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다. 실력 확실히 갖추도록 하겠다”며 두 딸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앞서 박상민의 딸 가경 양과 소윤 양은 방송에서 여러 차례 얼굴이 공개된 바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5’에 나란히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남다른 끼를 보여준 가경 양은 현재 중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민 딸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박상민 닮았으면 노래도 잘 하겠네”, “기대된다”, “얼굴도 예쁘네”, “미래 1호 팬”, “어떤 걸그룹으로 만날까 벌써부터 궁금”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스’ 원타임 송백경, 아이 아빠로 돌아온 ‘냉동 카레 오빠’

    ‘라스’ 원타임 송백경, 아이 아빠로 돌아온 ‘냉동 카레 오빠’

    ‘라스’ 원타임 송백경이 10년만의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복귀를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 개국 공신인 ‘과거 아이돌’ 답게 홀로 마스크를 쓰고 등장, 큰 웃음을 준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28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국민오빠님, 내 마음 속에 저장!’ 특집으로 god 박준형-김태우-원타임 송백경-신화 전진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그리고 샤이니 키가 네 번째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송백경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약 10여 년 만에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한 소감을 공개했다. 송백경은 “10년 만에 돌아온 냉동 카레 오빠”라는 MC들의 소개와 함께 등장했으며, “아들 루빈이 아빠 송백경입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송백경은 마스크를 쓰고 등장해 궁금증을 유발했다고. 송백경은 과거 원타임으로 활동했던 아이돌 답게 당시의 ‘마스크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마스크를 쓸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가 공개되며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또한 송백경은 ‘라디오스타’를 즐겨보는 시청자임을 인증하는 동시에 김구라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고, 이에 김구라는 부담감을 토로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내비쳐 시선을 모았다. 이 밖에도 네 번째 스페셜 MC로 참여한 키는 남다른 각오를 밝히며 눈부신 활약을 펼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호텔서울 11년만에 개보수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이 다음달 1일부터 2018년 8월까지 대대적인 개보수 작업에 들어간다. 2006년 이후 11년 만에 처음이다. 롯데호텔은 객실 수를 373실에서 250실로 줄여 객실별 공간을 넓히고 스위트 객실 수도 늘릴 계획이다. 포시즌스 카사블랑카, 월도프 아스토리아 암스테르담 등 세계 유명 호텔과 리조트 디자인을 담당한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인회사 더 GA그룹이 내부 공사에 참여한다. 15층과 16층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럽라운지인 ‘인 하우스 게스트 라운지’가 설치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최파타’ 크리샤츄, 보는 사람도 웃게 하는 셀카 공개 ‘상큼발랄’

    ‘최파타’ 크리샤츄, 보는 사람도 웃게 하는 셀카 공개 ‘상큼발랄’

    ‘최파타’ 크리샤츄의 귀여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실시간 1위 기념. K팝스타6 크리샤츄 깜찍발랄 4종 포즈. 신곡 트러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이날 ‘최파타’ 게스트로 출연한 K팝스타6 출신 가수 크리샤츄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샤츄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기념으로 귀여운 표정을 담은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귀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낸 크리샤츄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귀엽다 츄^^”, “이쁘다!!”, “웃는 모습 너무 예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샤츄는 지난 5월 24일 첫 번째 싱글 앨범 ‘Kriesha Chu 1st Single Album’을 발매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컨페드컵] 요하힘 뢰브 독일 감독 150경기-100승 11년간 최고 승률

    [컨페드컵] 요하힘 뢰브 독일 감독 150경기-100승 11년간 최고 승률

    요하힘 뢰브(57)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이 A매치 150(경기)-100(승)을 딱 채웠다. 뢰브 감독은 26일 러시아 소치의 피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B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카메룬을 3-1로 꺾고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라 오는 30일 오전 3시 A조 2위 멕시코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06년 자국 월드컵 이후 지휘봉을 잡은 뢰브는 11년간 대표팀을 지휘하며 독일 역사에 세 번째로 오래 감독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설적인 감독 제프 헤어베르거(167경기 94승) 다음으로 많은 150경기를 치러 역대 사령탑 최초로 100승 고지를 밟았다. 승률 역시 66.67%로 역대 사령탑 최고를 자랑한다. 또 지난 10년 동안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최소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는 보기 드문 업적도 이뤘다. 뢰브 감독은 이번 대회에 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제외하고 2진급 선수들을 데려왔으나 다양한 전술 실험과 파격적인 선수 기용을 통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벌써 대회 출전국 가운데 유일하게 필드 플레이어 전원을 가동했다. 이날도 지난 칠레전과 마찬가지로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지만 당시는 전형적인 스리백에 가까웠다면 이날은 마티아스 긴터가 자주 측면 공격을 감행하면서 포백에 유사한 모습으로 자주 변동했다. 선수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최전방 공격수 티모 베르너와 2선 미드필더 케렘 데미르바이, 왼쪽 측면 윙백 마틴 플라텐하르트, 그리고 센터백 안토니오 뤼디거가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특히 데미르바이와 플라텐하르트는 대표팀 승선 이후 첫 선발 출전이었다. 모든 경기 다른 선수들과 색다른 전술을 활용하다 보니 전반 패스 플레이가 잘 맞지 않는 모습을 노출했다. 소속팀 RB 라이프치히에서 투톱에 익숙한 베르너 역시 원톱에서 다소 겉돌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어린 독일 선수들의 호흡이 맞아 떨어지기 시작했다. 독일은 후반 2분 율리안 드락슬러의 힐 패스를 받은 데미르바이가 오른발로 A매치 데뷔골을 넣어 기선을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준결승에 오르려면 무조건 이겨야 했던 카메룬은 후반 13분 수비형 미드필더 아르나우드 줌을 빼고 공격수 모우미 은가말레우를 교체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하지만 6분 뒤 측면 수비수 에르네스트 마부카가 퇴장을 당하는 바람에 후반 21분 킴미히의 크로스를 베르너가 다이빙 헤더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며 2-0으로 달아났다. 후반 33분 카메룬 간판 공격수 뱅상 아부바카르에게 헤더를 허용했으나 독일은 3분 뒤 베르너가 쐐기골을 꽂아 다양한 선수 활용과 신예들의 자신감 충전을 이끌어내며 준결 진출을 자축했다. 한편 남미 챔피언 칠레는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호주의 강력한 ‘럭비 축구’에 힘겨워하며 1-1로 비겨 1승2무로 조 2위를 확정, A조 1위 포르투갈과 29일 오전 3시 준결승을 치른다. 전반 호주의 파울 수는 10개로 칠레의 두 배 이상이었다. 옐로카드를 받은 선수만 4명이었다. 호주는 제임스 트레이시가 전반 42분 칠레 수문장 클라우디오 브라보의 골킥 미스를 틈타 동료의 패스를 받아 로빙슛으로 선제골까지 뽑아냈다. 하지만 4강 진출을 위해 무조건 두 골 차 승리가 필요했던 호주는 하프타임에 교체해 들어온 마르틴 로드리게스에게 후반 22분 동점골을 내줘 희망이 꺾였다. 호주는 후반 라이언 맥고완이 얼굴에 피를 흘리고 붕대를 감으면서까지 뛰는 투혼을 보여줬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

    [이주의 문화 레시피]

    전시·미술●서정배 개인전(작품) 삶을 지속하면서 순간적으로 문득 떠오르는 기억과 감정들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하는 작가가 ‘월요일 오후 3시’라는 제목으로 근작을 선보인다. 우울함과 멜랑콜리를 추상화한 평면작업과 오브제 설치작업으로 ‘키키’라는 이름을 가진 상징적인 인물이 등장한다. 7월 2일까지, 종로구 삼청로 갤러리 도올. (02)739-1407. ●조각의 미학적 변용 현대조각의 변용된 조형성을 미학적으로 모색하는 전시. 고유한 조형성 표상을 통해 예술적 감응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을 선보여 온 김정명, 신옥주, 이재효, 홍순모 등 4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28일까지, 남양주시 화도읍 모란미술관.(031)594-8001. 대중음악 ●변진섭 데뷔 30주년 콘서트 타임리스 ‘홀로 된다는 것’, ‘너에게로 또다시’, ‘숙녀에게’, ‘새들처럼’, ‘희망사항’, ‘로라’,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등 부르는 노래마다 히트시켰던 원조 발라드 황제 변진섭이 오는 7월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발매를 앞두고 펼치는 공연이다. 변진섭은 내년 5월까지 전국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7월 1일 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 7만 7000~11만원. (02)558-4588. ●토크 앤 발라드 콘서트 ‘사랑하기에’의 이정석, ‘기차와 소나무’의 이규석, ‘떠나지마’의 전원석 등 1980년대 인기 가수들이 뭉쳐 추억을 소환하는 기부 콘서트. 30일에는 이정봉과 윤석환, 7월 1일에는 이범학, 고한우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30일 오후 7시 30분, 7월 1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소월아트홀. 5만 5000~6만 6000원. (02)2204-6405. 뮤지컬·연극●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죽은 소시민 김자홍이 저승의 국선변호사 진기한을 만나 49일간 7개의 저승 관문을 통과하는 과정, 저승사자 강림이 억울하게 죽은 원귀를 찾아 나서는 사연 두 가지 이야기를 엮어 펼친다. 30일~7월 2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4만~8만원. 1544-1555.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50대 중반의 저명한 역사학자 정민과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이 매주 목요일마다 새로운 주제를 두고 펼치는 토론을 통해 인생을 진솔하게 논한다. 27일~8월 2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 5만 5000원. 1577-3363. 클래식·국악●우리시대 작곡가 진은숙 음악계 노벨상인 그라베마이어상과 생존 작곡가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아르놀트 쇤베르크상 수상 등 세계적 반열에 오른 진은숙의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무대다. 지휘자 일란 볼코프, 피아니스트 김선욱, 소프라노 레이첼 길모어, 메조소프라노 제니 뱅크, 바리톤 디트리히 헨셀, 서울시향이 진은숙 사운드를 구현한다. 7월 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콘서트홀. 3만~7만원. 1544-7744. ●제2회 바닥소리극 페스티벌 ‘방탄철가방, 배달의 신이 된 사나이’ 창작 판소리를 선보이는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으로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철가방을 들고 광주를 종횡무진하던 ‘짜장면 배달의 신’ 최배달이 생생한 광주 항쟁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30일~7월 2일.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2만원. (02)2029-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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