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게스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의경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타이밍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드론 쇼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90억원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77
  • “호날두, 대리모 통해 쌍둥이 아빠 됐다”

    “호날두, 대리모 통해 쌍둥이 아빠 됐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남매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포르투갈 방송국 SIC는 11일(한국시간) “호날두의 대리모가 지난 8일 에바라는 이름의 딸과 마테오라는 이름의 아들을 출산했다”라며 “호날두는 물론 에이전트 측도 아직 아무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째 아들 호날드 주니어(7)를 얻은 바 있다. 그는 7년 만에 또 다시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의 아빠가 됐다. 쌍둥이를 낳은 호날두 대리모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미국 웨스트코스트에 살고 있다는 것만 알려졌다. 호날두는 현재 스페인 출신 모델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희’ 이지혜, 김신영 샵 해체 언급에 당황 “자의가 아닌 타의… 여기까지만 말하겠다”

    ‘정희’ 이지혜, 김신영 샵 해체 언급에 당황 “자의가 아닌 타의… 여기까지만 말하겠다”

    가수 이지혜가 그룹 샵 해체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추억의 TOP20’ 코너에는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과 이지혜는 2010년 인기를 끌었던 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 과정에서 씨스타의 ‘Push Push’ 노래가 나오자, 이지혜는 “최근에 씨스타가 해체하지 않았냐. 좀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 그룹들은 공식적으로 해체를 선언하고 각자의 길로 가는 것 같아서 멋있다. 제가 활동할 때는 해체라는 말을 잘 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DJ 김신영이 “해체 언급은 샵이 문을 열지 않았냐”고 묻자, 이지혜는 당황하며 “저희는 자의가 아니라 타의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이지 않냐. 여기까지만 말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정경호, “수영 이상형 내가 아니라고?” 질문에..

    ‘최파타’ 정경호, “수영 이상형 내가 아니라고?” 질문에..

    ‘최파타’ 정경호가 방송에서 공개연인 수영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코너 ‘스페셜 초대석’에는 배우 정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정경호에게 “앞서 ‘택시’에 수영과 친언니 최수진 씨가 출연 한 적이 있다. 당시 수영 씨는 정경호 씨가 이상형은 아니라고 했다”고 질문했다. 최화정은 이에 대해 질문, 정경호는 “수영 씨가 방송에서 긴장을 한 것 같다. 거짓말이다. 제가 딱 이상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호는 최화정의 “그럼 수영 씨가 이상형이냐”라는 질문에는 잠시 머뭇거리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4년 1월 만남을 인정했다. 앞서 한 인터뷰에서 공개연애의 불편함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에 “잘 알려진 사람이라고 해서 함부로 행동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남들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배우라는 직업은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일인 것 같다”면서 “공개연애는 (저보다는 수영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조동아리 첫 게스트 김성령 “클럽에 빠졌었다” 댄스본능

    해투3 조동아리 첫 게스트 김성령 “클럽에 빠졌었다” 댄스본능

    배우 김성령이 ‘해투3-위험한 초대’에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전설의 조동아리’에는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박수홍이 출연해 ‘위험한 초대’ 코너를 재연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성령이 등장해 게임에 참여했다. 멤버별로 금지 특정 단어와 행동을 지정하고 김성령이 인터뷰 중 해당 언행을 할 때 벌칙을 받는 게임이었다. 김성령은 인터뷰에서 “한 때 클럽에 빠졌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클러버’ 박수홍과 클럽 분위기 재연에 나섰다. 그러나 박수홍이 요즘 비트를 부르자 “이런 비트가 아니었다”며 확고한 취향을 보였다. 김성령은 자신이 원하는 비트가 나오자 숨겨진 댄스 본능을 발휘했다. 그러나 금세 체력이 방전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TV ‘해투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조동아리, 예능 황금기 다시 오나..유재석 ‘막내의 독설’

    ‘해투3’ 조동아리, 예능 황금기 다시 오나..유재석 ‘막내의 독설’

    예능계의 전설 ‘조동아리’가 뭉치니 예능의 황금기가 다시 올 기세다. ‘해투3’에서 첫 선을 보인 ‘전설의 조동아리’ 코너가 첫 방송부터 빅 재미를 선사하며 대박의 기운을 몰고 왔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8일 방송에서는 ‘전설의 조동아리’ 코너가 본격적으로 선을 보이며, 1부 ‘해투동-최고의 한방 특집’과 2부 ‘전설의 조동아리-위험한 초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 가운데 ‘전설의 조동아리’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볼거리, 들을거리, 추억거리 등 즐거움을 가득 선사하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날 ‘해투3’에서는 ‘전설의 조동아리’를 본격적으로 첫 선 보이는 만큼 ‘조동아리’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유재석은 “저희가 27년 전 이곳 KBS 별관에서 제 1회 대학개그제 시험을 봤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김용만은 “당시 누가 봐도 김용만 저 친구는 대상이라고 생각했다. 독보적으로 독주를 했다”며 대상 수상자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유재석은 “당시 김용만의 별명이 폭탄 맞은 변우민이었다”며 디스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재석은 박수홍을 향해 “당시 응시원서를 배부할 때 박수홍을 처음 봤는데 보자마자 ‘저 사람은 떨어질 것이다’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고 형들 잡는 ‘조동아리 막내’의 독설에 폭소가 이어졌다. 또한 ‘조동아리’는 서로의 굴욕담을 폭로해 웃음보를 자극했다. 김용만은 “김수용 아버지가 의사신데 어느 날 김수용을 불러서 ‘너 개그 그만둬야겠다’고 했다. 아버지가 ‘한달 동안 쭉 지켜봤는데 나보다 니가 방송에 덜 나와’라고 했다더라”고 폭로해 김수용에게 굴욕을 안겼다. 유재석은 지석진을 두고 “KBS 공채 10기인 지석진이 동기들보다 7기와 자주 어울려서 동기들로부터 미움을 받았다. 선배님들한테도 인사 잘 안 한다고 혼났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만은 “목소리도 건방지지 않냐. 선배들이 딱 싫어하는 스타일이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김용만과 박수홍은 “재석이는 예전에 야한 비디오를 많이 모았다”, “야한 비디오 공급책이었다”며 막내 놀리기에 열을 올렸고, 유재석은 “김용만이 미국 유학 가기 전 마지막 날 나한테 줄게 있다며 비장하게 차 트렁크를 열더라. 선물을 준비한 줄 알았는데 웬 테이프 5개를 주더라. 야한 비디오 5개였다”고 받아쳐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조동아리’는 전설의 예능 프로그램들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김용만은 “과거 나와 박수홍이 출연했던 ‘대단한 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의 당시 조연출이 김태호PD다. 김태호PD가 ‘대단한 도전’을 쭉 하다가 ‘무모한 도전’을 만든 것이다. 만약에 김태호PD랑 계속했으면 우리가 유재석 되는 거였다”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김용만은 ‘첫차를 타는 사람들’이라는 예능을 언급했는데 “그때 누가 봐도 집에 들어가는 사람인데 출근하는 사람인 척 하는 분들이 많았다. 인터뷰에서 ‘출근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데 술 냄새가 확 나더라”며 레전드 예능의 깨알 같은 비화를 공개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조동아리’는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브레인 서바이벌’, ‘천하제일 외인구단’, ‘공포의 쿵쿵따’, ‘비교 체험 극과 극’, ‘스타 이런 모습 처음이야’, ‘결혼할까요’, ‘상상원정대’, ‘여걸식스’, ‘스타 골든벨’, ‘비디오 챔피언’ 등 전설적인 예능들을 언급해 시청자들을 추억의 향수에 젖게 만들었다. 한편 ‘위험한 초대’는 본격적으로 물폭탄과 플라잉체어 게임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꿀잼을 안겼다. 특히 ‘위험한 초대’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게스트로는 레전드 미스코리아 김성령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본 게임에 앞서 벌칙을 피할 수 있는 MC 1명을 뽑는 ‘김성령 퀴즈’가 준비됐는데, 이중 김성령이 클럽 마니아였다는 깜짝 놀랄만한 사실이 밝혀지며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 과정에서 김성령과 조동아리 멤버들이 ‘산속 클럽 파티’가 펼쳐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고,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위험한 초대’의 백미인 물폭탄과 플라잉체어가 등장해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치솟게 만들었다.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며 오는 16일에는 ‘해투동-최고의 한방 2탄’, ‘전설의 조동아리-위험한 초대 2탄’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생술집’ 홍석천 “프로듀스 여자편, 왜 만드나 싶었다” 폭소

    ‘인생술집’ 홍석천 “프로듀스 여자편, 왜 만드나 싶었다” 폭소

    ‘인생술집’ 홍석천이 ‘프로듀스 101’ 시즌2 옹성우 연습생의 상위권 진입을 예언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방송인 홍석천과 배우 이문식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신동엽이 “이번 ‘프로듀스 101’ 남자편 보고 있냐”고 묻자 홍석천은 환한 미소로 답했다. 그는 “녹화하는 지금까지 현재 1위가 김종현 군이다. 초반에 화제가 된 장문복 연습생의 순위는 하락하고 있다”며 연습생들의 순위도 세세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홍석천은 “김종현 군은 딱 보는 순간 어느 순간 치고 올라오겠다 싶었다. 얼굴도 괜찮고, 노래도 잘하고, 인성도 좋다”며 김종현 연습생을 칭찬했다. 이를 듣던 MC 김희철은 “남자 101명이 나오는 걸 왜 보나? 아 형은 보겠구나”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나는 아이오아이 만들 때 여자 101명 나오는 프로그램을 왜 만드나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정말 잘 될 친구가 있다”며 옹성우 연습생을 꼽았다. 그는 “비주얼 자체가 배우 비주얼이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머, 이건 내 노래야!” 자다가 벌떡 일어나 춤추는 아기(영상)

    “어머, 이건 내 노래야!” 자다가 벌떡 일어나 춤추는 아기(영상)

    앞으로 곤히 잠든 아기를 울리지 않고 깨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주는 일이 될 것 같다.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엄마 스테파니 영블러드가 트위터에 올린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45초의 짧은 영상은 침대에 누워있는 아빠 트루엣 고든과 그의 배 위에 잠들어있는 아들 제이크의 모습을 비추면서 시작됐다. 몇 초 후 아빠 고든이 휴대폰으로 음악을 틀었고, 래퍼 포스트 말론의 노래 ‘축하’(Congratulations)가 흘러나오자 제이크는 고개를 들고 깨어나 비몽사몽한 상태로 즉시 몸을 흔들었다. 그리곤 자신의 댄스무대에 방해물을 제거하려는 듯 뒤에 있던 비디오 게임기를 아빠에게 건네고는 다시 춤에 몰입했다. 침대에서 기우뚱대다 잠에서 깬 제이크는 두 발로 서서 열정적으로 춤을 췄고, 비트에 맞춰 팔을 이리저리 흔들었다. 이를 본 아빠는 간신히 웃음을 참았지만 엄마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워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 영상은 트위터에서만 3만4000건이 넘는 ‘좋아요’를 받았고, 1만8000번 이상 리트윗됐다. 삽시간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3일 후 해당 노래를 부른 래퍼 말론에게까지 주목을 받았다. 그는 영블러드 트위터 원문에 ‘이것은 가장 멋진 영상’이라고 답하며 동영상을 자신의 계정에 재공유했고, 제이크 가족을 가을 콘서트 게스트로 초대했다. 사진=유튜브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수요미식회’ 손나은, 국진이빵+핑클빵 언급에 표정이..‘세대차이’

    ‘수요미식회’ 손나은, 국진이빵+핑클빵 언급에 표정이..‘세대차이’

    에이핑크 손나은이 국진이빵+핑클빵의 존재에 어리둥절했다. 손나은은 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배우 김기방, 셰프 이은정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빵 특집’으로 진행됐다. 신동엽의 “어렸을 때 어떤 빵을 좋아했냐”는 질문에 손나은은 “저희 때는 편의점에 파는 캐릭터 빵을 진짜 많이 사먹었다”고 답했다. 이어 손나은은 “안에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그것을 모으려고 많이 먹었다”면서 “필통에 스티커를 많이 붙여놓으면 인기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전현무와 신동엽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국진이빵, 핑클빵 등 과거 유행했던 빵들을 언급하자 손나은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기방은 “우리 때는 김국진 선배님을 캐릭터로 한 빵이 있었다”며 “엑소 앨범 재킷 모으듯이 국진이형 스티커를 종류별로 모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지만 손나은은 여전히 공감하지 못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신동엽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 못할 것”이라며 “‘김국진 스티커를 왜 모으지’라는 표정이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신영, 5년째 라디오 DJ 진행하는 비결은?

    ‘라디오스타’ 김신영, 5년째 라디오 DJ 진행하는 비결은?

    ‘라디오스타’ 김신영이 특유의 흥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철수, 음악평론가 임진모, 방송인 김신영, 문천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5년째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진행 중인 DJ 김신영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초대가수 김연자를 앞에 두고 큰 실수를 할 뻔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한껏 흥에 취한 채 김연자로 빙의, “진짜 이렇게 부르시는 거에요~”라며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 꾀꼬리 같은 목소리와 함께 행동까지 묘사하는 등 완벽한 ‘김연자 따라잡기’로 4MC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신영은 5년째 라디오 DJ로 인기를 얻어가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로 ‘청취자 채찍질’을 꼽으며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특이한 화법까지 공개했고, ‘취준생’ 고모부의 일화까지 전하는 등 가족 개그 업데이트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문천식, “7년째 홈쇼핑 쇼호스트” 홈쇼핑계 골든마우스

    ‘라디오스타’ 문천식, “7년째 홈쇼핑 쇼호스트” 홈쇼핑계 골든마우스

    ‘라디오스타’ 문천식 출연한다. 6월 7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 연출 박창훈)는 ‘라디오 시그널 보내~ 찌릿찌릿!’ 특집으로 배철수-음악평론가 임진모-김신영-문천식이 게스트로 참여하며, 서장훈이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문천식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7년째 ‘홈쇼핑계 골든마우스’로 활동하며 ‘완판 신화’까지 쓴 사연을 공개했다. 문천식 완판을 위해 했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밝혔고, 재계약에 성공하며 벌써 7년째 인연을 맺고 있음을 알렸다. 특히 문천식은 쇼호스트 특유의 쏙쏙 빠져드는 목소리로 스페셜 MC 서장훈을 판매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에 MC들은 “문천식씨 목소리에 뭔가 신뢰감이 가요~”라며 그의 ‘쇼호스트’ 능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 문천식은 라디오 프로그램 11개의 게스트에서 ‘지금은 라디오시대’ 메인 DJ로 입성하기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으며, 이로 인해 생긴 ‘사연 선별 능력’까지 공개하는 등 어마어마한 내공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약 중인 문천식의 ‘완판 비결’은 오는 7일 밤 11시 10분 ‘라디오 시그널 보내~ 찌릿찌릿!’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샤츄, 19살 소녀의 ‘성장 스토리’

    크리샤츄, 19살 소녀의 ‘성장 스토리’

    “전 5살 때부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노래 부르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아무 데서나 부르곤 했었습니다” 크리샤츄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끼를 엿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크리샤츄 V앱 채널에는 가수의 꿈을 향한 크리샤츄의 성장 스토리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필리핀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성장한 크리샤츄가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꾸게 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크리샤츄는 다섯 살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해 다양한 콘테스트와 콘서트 게스트 무대, 대학교 축제무대에 오르며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차근차근 준비한 그녀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으로 오게 된 이야기를 풀어놨다. 낯선 한국 땅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남몰래 흘린 땀과 눈물 뒤, 꿈을 이룬 19살 소녀의 성장기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한다. 특히, 영상 속 어린 크리샤츄의 공연 모습과 그녀의 꿈을 응원해주는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용준형의 든든한 지원 사격을 받으며 데뷔한 크리샤츄는 데뷔곡 ‘트러블(Trouble)’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영상=크리샤츄 V앱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난해 한국 방문 외국인 51만명 에어비앤비 이용”

    “지난해 한국 방문 외국인 51만명 에어비앤비 이용”

    “에어비앤비를 통해 한국을 찾은 방문객의 비율은 미국과 동남아시아 등에 고루 분포돼 있어 관광객 다변화의 좋은 모델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숙박공유 업체 에어비앤비의 마이클 오길 아시아태평양 정책총괄대표는 5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지난해 한국을 찾은 전체 외국인 관광객 1724만명 중 51만명이 에어비앤비를 이용했다. 특히 에어비앤비 외국인 이용객의 국적 중 중국의 비중이 20.3%에 불과했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46.8%가 중국인 것과 대비된다. 오길 대표는 “중국의 경우 단체관광이 활성화돼 있는 데 비해 에어비앤비 이용자는 대부분 자유 개별관광객이기 때문”이라면서 “개별 관광객은 한 지역에 오래 머물면서 지역문화를 체험하기 위한 소비를 많이 하는 경향이 있어 관광산업 다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어비앤비 이용객의 한 숙소 평균 체류 기간은 3일로, 전체 관광객 평균의 2배 정도다. 지난해 한국 에어비앤비에 방을 빌려주는 호스트와 방을 빌려 쓰는 게스트가 유발한 전체 경제활동 규모는 5315억원으로 추산됐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냄비받침’ 이경규 “유승민 심상정 섭외..홍준표 러브콜” 정계 진출?

    ‘냄비받침’ 이경규 “유승민 심상정 섭외..홍준표 러브콜” 정계 진출?

    방송인 이경규가 19대 대선에 낙선한 후보들의 이야기를 책에 담는다.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냄비받침’ 제작발표회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웨딩홀에서 열렸다. ‘냄비받침’은 스타가 자신의 독특한 사생활을 책 속에 담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자신이 직접 선정한 주제와 각양각색 관심사, 취미, 특급 사생활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경규는 ‘냄비받침’에서 ‘대선 낙선자 인터뷰 대담집’을 집필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에 진출할 마음이 있느냐는 질문에 “재미로 정치에 ‘진출을 한다’고 말한 적이 있으나 절대 하지 않을 것이고 자격도 능력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19대 대통령 선거에 나오신 분들 중에서 아쉽게 낙선하신 분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충격을 어떻게 해소할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라며 “현재 유승민, 심상정 후보를 섭외했고 홍준표 후보님께서 마침 미국에서 돌아왔으니 출연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이경규는 “그분들의 속내를 인터뷰로 담아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냄비받침’ 고정 멤버에는 이경규, 안재욱, 김희철이 낙점됐으며 스페셜 멤버로 유희열이 합류한다. 첫 회 게스트로는 걸 그룹 트와이스와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출연한다. 6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이경규, 남태평양 바다 입수 “현대판 노인과 바다”

    ‘뭉쳐야 뜬다’ 이경규, 남태평양 바다 입수 “현대판 노인과 바다”

    방송인 이경규가 ‘뭉쳐야 뜬다’에서 바다에 입수했다.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경규가 남태평양 바다에 뛰어들었다. 녹화 당시, 이경규는 호주의 돌핀 크루즈에서 남태평양 돌고래 떼를 보며 잔뜩 신이 나 바다에 직접 뛰어들기에 이르렀다. 그동안 ‘몸 고생 예능’을 철저히 피하며 어디서도 쉽게 입수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던 이경규가 바다 입수에 도전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현장에 있던 출연진과 제작진이 놀랄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남태평양의 낭만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는 야심찬 포부는 잠시 뿐. 이경규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거칠게 덮쳐오는 파도에 계속해서 물을 먹어야만 했다. 열심히 물장구를 쳤지만 거센 바다 물살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 헤엄만 반복했다. 결국은 본인의 속도에 비해 너무나도 빠른 배의 속도에 열 받은 이경규는 “배 좀 천천히 가라고 해!”라며 남태평양의 바다 속에서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현대판 ‘노인과 바다’ 같다”며 호주의 거대한 바다와 싸우는 이경규의 눈물겨운 사투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40년 만에 도전한 이경규의 바다 수영은 6일 오후 10시 5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리굿 조현, ‘3대 천왕’서 청순 먹방으로 이목

    베리굿 조현, ‘3대 천왕’서 청순 먹방으로 이목

    지난 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해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보여준 게스트가 이목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걸그룹 멤버로 활동하는 조현. 그는 지난해 11월 걸그룹 베리굿의 여섯 번째 멤버로 합류 당시부터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로 주목을 받았다. ‘세계요리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도 조현은 청순한 모습과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김태우에 버금가는 ‘먹방’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조현은 “평소 활동 중에는 식단 조절 때문에 다양한 음식을 먹기 어려운데 이번 방송을 통해 세계요리를 맛볼 수 있어 행복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현이 소속된 걸그룹 베리굿은 지난 4월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곡은 도입부부터 신나는 컨트리 기타로 시작해 적재적소의 멜로디 악기들과 후렴구의 브라스 사운드,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정상회담 효연 공민지, 출연에 멤버들 반응이..

    비정상회담 효연 공민지, 출연에 멤버들 반응이..

    ‘비정상회담’ 효연 공민지 출연이 화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효연과 공민지가 출연해 “춤도 예술로 인정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이날은 발레의 고장, 러시아에서 온 일일 비정상 대표 스웨들리나가 출연해 주제에 어울리는 다양한 소식을 전한다. 효연과 공민지는 등장부터 비정상 대표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평소 어떤 게스트가 나와도 차분함을 유지하던 독일의 닉과 중국의 왕심린은 “숨도 못 쉴 정도로 떨린다”며 수줍은 팬으로 변신했다. 반면, 일본의 오오기는 “나는 팝핀의 대가”라며, 효연에게 춤으로 도전장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과 공민지는 “춤이야말로 감정을 표현해내는 종합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각 국에서의 춤에 대한 인식도 궁금해 했다. 이에 멤버들은 각 나라 전통춤부터 최신 유행댄스까지 소개했다. 특히 각국의 ‘댄스머신’에 대한 소개를 할 때는 자국 대표야말로 최고의 댄싱머신이라며 뜨거운 논쟁을 벌였다는 후문. 한편 ‘춤’에 대해 효연, 공민지 그리고 비정상 대표들이 펼친 뜨거운 토론은 5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제적남자’ 솔비, “할아버지가 화투 치다가 지은 이름” 폭소

    ‘문제적남자’ 솔비, “할아버지가 화투 치다가 지은 이름” 폭소

    ‘문제적남자’ 솔비가 이름에 관한 얘기를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솔비에게 “이름이 화투와 연관돼 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솔비는 “솔비라는 이름 자체가 태명이었다”며 “할아버지가 화투를 치다가 지은 이름”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투패에 1월부터 12월까지가 있는데 거기서 ‘솔’자와 ‘비’자를 착안한 것”이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 같아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솔비는 “책을 출간했다. 버킷리스트 중에 ‘책을 꼭 내야지’라는 계획이 있었다”라며 “20대에 적어 놨던 내용들을 모은 책이다. 어려운 책이 아닌 감성 에세이다”라고 작가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가수와 화가에 이어 작가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솔비는 앞서 솔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림은 살기 위한 절실한 도구였다”라며 “그림이 정말 좋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말로 전달하는 것보다 오해의 소지가 적다. 남들과 다른 생각에 틀리다, 나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으며 자라왔기에 말보다는 그림이 더 편하고 좋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FIFA 첫 새 승부차기로… 우루과이 4강 진출

    포르투갈 1번 키커 디아스와 우루과이 1번 키커 발베르데가 나란히 킥을 성공시킨 뒤 우루과이 2번 키커 로드리게스도 성공했다. 그 뒤 포르투갈 2번 키커 달로트와 3번 키커 사다스가 연달아 골을 넣었다.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8강전은 120분 혈투를 2-2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 들어갔는데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방식과 사뭇 달랐다. 포르투갈의 선축으로 시작해 우루과이-우루과이-포르투갈-포르투갈 순으로 킥을 시도했다. 이른바 ‘ABBA’ 시스템이다. 지난 3월 축구 규칙을 제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올해부터 2022년까지 시험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17세 이하(U17) 선수권과 U17 여자선수권에도 도입됐으며 FIFA 주관 대회에서는 이번 대회 16강전부터 도입했는데 8강전 두 번째인 이 경기에서야 비로소 첫선을 보였다. 기존 ‘ABAB’ 방식이 선축 팀의 첫 키커가 성공하면 승률이 60%에 이르러 선축 팀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지적에 따라 후축 팀의 부담을 줄여 주겠다는 취지다. 두 팀은 바뀐 방식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를 이어갔다. 우루과이가 골키퍼 멜레의 3연속 선방에 힘입어 5-4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동료 5번과 6번 키커가 연거푸 실축했지만 멜레가 포르투갈 5번 페페, 6번 호세 고메스를 잇달아 막아내고 7번 히베이루마저 막아내자 자국의 7번 키커 부에노가 승리를 매조졌다. FIFA 주관 대회 처음으로 바뀐 승부차기 방식으로 승리를 챙긴 우루과이는 앞서 미국을 연장 접전 끝에 2-1로 따돌리고 사상 처음 4강에 오른 베네수엘라와 8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U20 월드컵] FIFA 승부차기 룰 변경 첫 승리는 우루과이 몫

    [U20 월드컵] FIFA 승부차기 룰 변경 첫 승리는 우루과이 몫

    포르투갈 1번 키커 디아스와 우루과이 1번 키커 발베르데가 나란히 킥을 집어넣은 뒤 우루과이 2번 키커 로드리게스가 성공시켰다. 그 뒤 포르투갈 2번 키커 달로트와 3번 키커 사다스가 연달아 킥을 성공시켰다.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8강전은 연장까지 120분 혈투를 2-2으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 들어갔는데 축구팬들에게 익숙한 방식과 달랐다. 포르투갈이 선축 팀으로 뽑혀 먼저 찬 뒤 우루과이-우루과이-포르투갈-포르투갈 순으로 킥을 시도했다. 이른바 ‘ABBA’ 시스템이다. 지난 3월 축구 규칙을 제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올해부터 2022년까지 이 방식을 시험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17세 이하(U17) 선수권과 U17 여자선수권에도 도입됐는데 FIFA 주관 대회에서는 이번 대회 16강전부터 도입했는데 8강전 두 번째인 이 경기에서야 비로소 첫 선을 보였다. 기존 ‘ABAB’ 방식이 선축 팀의 첫 키커가 킥을 성공하면 승률이 60%에 이르러 선축 팀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지적에 따라 후축 팀의 부담을 덜해 형평을 꾀하겠다는 것이다. 두 팀은 바뀐 방식 아래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이어갔다. 우루과이가 골키퍼 멜레의 3연속 선방에 힘입어 5-4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동료 5번과 6번 키커가 연거푸 실축했지만 멜레가 포르투갈 5번 페페, 6번 제 고메스를 잇따라 막아내고 7번 히베이루마저 막아내자 자국의 7번 키커 부에노가 킥을 성공했다. FIFA 주관 대회 처음으로 ABBA 방식의 승부차기로 승리를 챙긴 우루과이는 앞서 미국을 연장 접전 끝에 2-1로 따돌리고 사상 첫 4강에 오른 베네수엘라와 8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어린 시절 크리샤츄는? 가슴 뭉클한 성장 스토리 공개

    어린 시절 크리샤츄는? 가슴 뭉클한 성장 스토리 공개

    크리샤츄의 어린 시절과 데뷔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크리샤츄는 V앱 채널에 올린 ‘아이원츄’ 마지막 편을 통해 가수의 꿈을 향한 크리샤츄의 가슴 뭉클한 성장 스토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필리핀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성장한 크리샤츄가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꾸며 자라온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크리샤츄는 다섯 살 때부터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해 다양한 콘테스트와 콘서트 게스트 무대, 대학교 축제무대에 오르는 등 차근차근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이후 크리샤츄는 낯선 한국 땅에서의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남몰래 땀과 눈물을 흘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하이라이트 용준형의 든든한 지원 사격을 받으며 지난달 데뷔한 크리샤츄는 데뷔곡 ‘트러블’(Trouble)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영상=크리샤츄/V앱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