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게스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트랩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착수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75
  • 싱글와이프 한수민 “마음에 안 들었던 남편 첫인상…그래도 눈만 가리면 잘생겼다”

    싱글와이프 한수민 “마음에 안 들었던 남편 첫인상…그래도 눈만 가리면 잘생겼다”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박명수의 첫인상이 마음에 안 들었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되는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개그맨 박명수와 아내 한수민의 뜨거웠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최근 ‘아내DAY’를 맞아 태국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한수민은 여행 첫날의 떠들썩한 게스트하우스 파티를 마무리 한 뒤, 다음날 친구와 모닝커피 한 잔으로 이른 아침의 여유를 만끽했다. 친구와 오랜만에 ‘폭풍 대화’를 나누던 한수민은 남편 첫인상을 묻는 친구의 물음에 “누구나 그랬겠지만.. 맘에 들진 않았다”며 박명수 외모에 대한 촌철살인 멘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한수민은 “눈만 가리면 정말 잘생겼다”고 덧붙이며 박명수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내비쳤다. 또 한수민은 남편 박명수가 첫 만남에 “손 잡아도 되냐“고 하며 손깍지를 끼워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밝혔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남편들은 박명수에게 ”촌스럽다“, ”언제적 방식이냐“며 경악했다. 이에 ‘사랑꾼’ 박명수는 “아내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결혼을 결심했다”며 ‘끝없는 사랑’을 표현했다. 박명수와 한수민의 러브스토리는 SBS ‘싱글와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SBS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세 자매 24시간 감시하는 ‘딸바보’ 아빠 등장 “집안에 감시카메라도 있다”

    ‘안녕하세요’ 세 자매 24시간 감시하는 ‘딸바보’ 아빠 등장 “집안에 감시카메라도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 세 자매가 도를 넘어선 아빠의 사랑을 폭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개그우먼 박미선, 가수 김종민, 티아라 지연, 피터한이 출연해 고민의 주인공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민의 주인공은 15살 여학생이었다. 주인공은 “세 자매 중 대표로 이 자리에 나왔다”며 아빠 때문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빠의 지독한 딸사랑을 전하며 “입지 말라는 치마를 입었다가 뒤돌아보라고 해서 봤더니 아빠가 있어서 소름 끼쳤다”고 설명했다. 주인공에 따르면, 세 자매의 아빠는 지인들을 동원해 딸들의 위치까지 추적했다. MC들은 “딸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다 아시냐”고 질문했고, 아빠는 “지인들이 딸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다 알려준다. 제보자들이 10명 정도 있다. 제보자 중에 기자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지나치다는 반응이 쏟아졌지만, 세 자매의 아빠는 “버스를 타고 도착하면 다 전화해야 한다”며 지독한 딸사랑을 보였다. 이후 주인공의 엄마가 ”남편이 칼퇴근해 딸들의 저녁을 차려준다“고 말해 분위기가 급반전되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함께 출연한 첫째 딸이 “집안에 감시카메라도 있다. 지금은 고장 났다”고 말해 MC와 게스트들이 경악했다. 아빠는 “쌍둥이인 주인공과 둘째딸이 따로 다니면 성향과 노는 게 달라져서 안 된다”며 묘한 고집을 부렸다. 이에 최태준은 “인격이 다르니, 당연히 다른 거다”며 아빠의 잘못된 가치관을 꼬집었다. 하지만 아빠는 쌍둥이 딸 중 한 명에게만 남자친구가 생겨도 셋이 함께 데이트해야 한다며 완강한 입장을 보여 답답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주인공이 “얼마 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여섯 번째 사귀었다”고 밝혀 MC들이 포복절도했다. 또한 주인공은 아빠가 방문을 못 잠그게 해 사생활 노출의 괴로움도 토로했으나, 아빠는 방문 잠그는 걸 절대로 허락할 수 없다고 고집해 방청객들까지 답답하게 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김희선, 솔직 당당 입담 “나를 두고 어떻게 바람을 피우냐”

    ‘미우새’ 김희선, 솔직 당당 입담 “나를 두고 어떻게 바람을 피우냐”

    ‘미우새’ 김희선이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희선이 남편과 시부모님의 일화를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김희선은 MC 신동엽이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를 언급하며 “남편이 실제로 바람을 피운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질문하자 “죽죠”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희선은 한 인터뷰에서 남편의 바람에 대한 질문에 “나 같은 사람을 두고 어떻게 바람을 피우냐”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SBS ‘미우새’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랙핑크 금기사항 “술·담배·클럽·연애는 물론 성형·문신까지”

    블랙핑크 금기사항 “술·담배·클럽·연애는 물론 성형·문신까지”

    그룹 블랙핑크의 금기사항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서는 그룹 블랙핑크와 씨엔블루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져싿. 이날 블랙핑크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금기사항에 대해 “술과 담배, 클럽, 연애가 금지다. 성형과 문신도 금기사항”이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박진영은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고, 블랙핑크는 “웬만한 것은 다 금기사항”이라고 해맑게 웃으며 말했다. 사진=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한지민, 해신탕까지 뚝딱..이서진의 ‘고정’ 구애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한지민, 해신탕까지 뚝딱..이서진의 ‘고정’ 구애

    한지민이 ‘삼시세끼’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득량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번 시즌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한지민은 일꾼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이서진으로부터 고정 요청을 받았다. 이날 한지민은 ‘프로 일꾼’으로 활약했다. 아침이 밝자 그는 간단히 씻고 목장에 갈 준비를 했다. 방 밖으로 나온 한지민은 밀린 설거지를 했다. 잠에서 깨지 않은 득량도 삼 형제를 위해 조심스레 설거지는 하는 한지민에게선 배려심이 엿보였다. 뒤늦게 잠에서 깬 윤균상은 한지민을 보고 안절부절못했다. 바다목장에서도 한지민의 활약은 계속됐다. 에릭, 윤균상과 함께 목장에 간 한지민은 먹이통에 건초를 직접 채워주는 것은 물론 산양들이 마실 물을 갈아주기도 했다. 또한 산양들의 배설물까지 치우며 열심히 일했다. 한지민은 직접 아침 식사 준비에도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지민은 다정한 성격과 장난기 넘치는 면모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그는 마을 어르신들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윤균상의 전기 자전거를 서툴게 운전하며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한 이서진과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천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한지민은 이서진과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메뉴는 통발에 잡힌 문어와 닭을 넣은 해신탕. 한지민은 해신탕을 만들기 위해 닭을 야무지게 손질했고 이를 본 이서진은 그가 득량도 생활에 다 적응한 것 같다며 웃었다. 이에 이서진은 한지민에게 “내가 보기엔 거의 적응했는데? 너 여기 좋지 지금”이라며 고정으로 ‘삼시세끼’에 출연하라고 말했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2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9.2%, 순간 최고 시청률 12.2%로 2주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시청층에서 평균 시청률이 5.9%, 순간 최고 시청률 7.7%,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도드라진 볼륨’ 클로이 칸

    [포토] ‘도드라진 볼륨’ 클로이 칸

    클로이 칸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방송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잠실’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눈길’

    ‘잠실’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눈길’

    잠실 일대에 대규모 개발사업이 속속 진행되면서 잠실이 새로운 잠실로 변화하고 있다. MICE복합단지, 복합환승센터 조성, 탄천녹화사업 등의 굵직한 호재들이 이어지면서 강남∙잠실 일대가 국제업무중심지(IBC: International Business Center)로 특화되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2030서울플랜’을 통해 잠실을 7대 광역 중심지 중 한곳으로 설정한 바 있다. 잠실은 3도심 중 글로벌비즈니스 기능을 담당하는 강남과의 연계를 통해 MICE 산업 육성 및 국제적 기능을 강화하여 주거, 비즈니스, 관광,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국제업무중심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특히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계획은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41만4205㎡에 국제업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마이스(MICE) 단지가 조성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며 세계최대의 글로벌 MICE요람으로 변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 인프라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도 함께 추진돼 주변환경도 함께 개선된다. 또 지나다니는 차량이 많아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해 이용하기 꺼려졌던 한강과 탄천변은 수변 문화여가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물놀이 시설, 캠핑장 등의 여가시설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들어서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롯데월드타워 내 지상 42층~71층, 전용면적 기준 133~829㎡, 12개 타입, 총 223실이 분양된다. 침실과 거실, 주방에는 유럽산 원목마루, 유럽산 타일, 천연대리석, 친환경도장 등으로 마감했다. 욕실에는 히노끼 욕조, 월풀 욕조, 글라스도어, 매직 미러 글라스, 유럽산 타일 등이 적용된다. 아울러 글로벌 주방 명품 브랜드인 ‘불탑’에서 맞춤형으로 제작한 주방가구와 글로벌 가전명품인 ‘가게나우’와 ‘밀레’ 등의 빌트인 주방가전 및 생활가전이 설치된다. 지상 42층 고급 어메니티는 총 4,030㎡ 면적이 커뮤니티 시설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는 223세대 규모 대비 세계 최고의 면적을 자랑한다. 이곳에는 골프연습장 및 요가실, 프라이빗샤워실 등 스포츠시설은 물론 문화 및 사교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와인셀러, 카페, 파티룸, 미팅룸, 게스트룸 등이 조성된다. 특히 입주자는 글로벌 최상위로 평가 받는 롯데호텔의 프레스티지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컨시어지 서비스, 하우스키핑 서비스, 방문 셰프 서비스, 케이터링 룸서비스, 도어맨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또한 시그니엘 서울, 롯데 뉴욕펠리스, 롯데호텔 모스크바, 롯데하노이의 이용특전 및 프리빌리지 Platium Level, 트레비클럽 등 멤버십을 제공한다. 여기에 에비뉴엘, 롯데면세점, 제주 아트빌라스, 롯데스카이힐CC 등 글로벌 브랜드인 롯데의 다양한 계열사에서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글로벌 프레스티지 혜택 및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소영 퇴사, 남편 오상진 MBC에서 눈물 흘린 이유?

    김소영 퇴사, 남편 오상진 MBC에서 눈물 흘린 이유?

    MBC를 퇴사한 김소영 아나운서의 남편 오상진이 방송에서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MBC 아나운서로 재직하다 2013년 퇴직한 오상진은 지난 4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출연 소감을 전하며 울컥했다. 이날 오상진은 “정말 오랜만에 MBC에 와서..”라며 “항상 상암동 주변을 떠돌면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정, 홍진영, 신영일을 가리키며 “사실은 제가 세 분처럼 행사의 신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랜만에 고향에 와서 조명 밑에서 일하는 것 자체가 너무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말한 뒤 “즐거운 분위기에 클로징을 망쳐서 죄송하다”며 “예전처럼 즐거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상진은 방송 말미에 MC와 게스트들의 농담에도 꿋꿋이 진지하고 진솔한 자세로 눈물까지 흘리며 말해 그의 퇴사가 단순한 개인사가 아님을 보여줬다. 한편 10일 MBC 한 관계자는 “김소영 아나운서의 퇴사 발령이 났다”며 “그가 고정 출연하던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의 토요일 코너 ‘세계문학전집’의 마지막 녹화를 이미 마쳤다”고 밝혔다. 김소영의 마지막 녹화의 방송일은 12일이다. 이로써 김소영 아나운서는 12일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를 끝으로 MBC에서 퇴사한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수민, 외국인들에게 ‘황금 비율’ 소맥 전파...외국인 반응은?

    한수민, 외국인들에게 ‘황금 비율’ 소맥 전파...외국인 반응은?

    ‘싱글와이프’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외국 친구들에게 소맥을 전파하는 모습으로 유쾌함을 선사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서는 한수민이 태국 방콕으로 배낭여행을 떠나 외국인들이 많은 게스트하우스에 묵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수민은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기 위해 근처 로컬 마켓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소주를 사 왔다. 그는 친구들에게 조금씩 말을 건네더니 이내 “한국 소주를 먹어 봤냐”고 물어봤다. 외국인들은 “소주를 먹어본 적이 있지만 너무 독했다. 맥주와 섞은 것도 먹어봤는데 그건 괜찮았다”고 말했다. 이에 한수민은 활짝 웃으며 “어디 소맥을 제대로 한 번 말아볼까?”라며 소주와 맥주를 섞었다. 외국인들은 한수민 표 소맥을 마시고는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가진 한수민은 “이게 자유지”라며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SBS ‘싱글와이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베네수엘라 제헌의회 “국가 최고 기관”…셀프 법안 선포

    베네수엘라 제헌의회 “국가 최고 기관”…셀프 법안 선포

    국제사회와 야권이 반대하는 ‘제헌의회’ 선거를 강행해 독재 논란을 불러일으킨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이 ‘독재 통치’의 본색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모든 정부기관보다 제헌의회가 우위에 있음을 선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정부는 반정부 인사와 시위대에 대한 탄압 강도를 높이고 있다.이날 수도 카라카스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회에서 델시 로드리게스 제헌의회 의장은 만장일치로 이 같은 법안이 가결됐음을 선언했다고 8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은 전했다. 이는 반정부 성향의 의원들이나 다른 정부 기관이 제헌의회가 통과시킨 법안을 저지하기 위한 어떤 조치도 취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마두로 대통령은 “제헌의회 권한 강화가 정치적 대립을 해소하기 위한 시도”라고 주장했으나 야당 지도자들은 권력 장악이라고 반발했다. 이날 야당 의원들은 의사당 출입을 저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헌법 개정은 물론 의회의 면책특권 박탈, 반정부 인사 탄압, 심지어 대통령 임기 연장 등의 조치까지 취할 수 있는 제헌의회가 스스로 국가 최고 기관에 오르면서 마두로 정권은 본격적인 독재 철권통치를 할 수 있게 됐다. 마두로 정권은 궁극적으로 제헌의회를 활용해 대통령 임기 연장을 추진할 것으로 관측된다. 반정부 세력에 대한 탄압도 거세지고 있다. 지난 5일 제헌의회가 첫 조치로 정권에 비판적인 루이사 오르테가 전 검찰총장을 해임한 데 이어 이날 대법원은 차카오 시의 라몬 무차초 시장에 대해 징역 15개월형을 선고했다. 무자초 시장이 반정부 시위대가 도로에 설치한 장애물을 치우라는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혐의다. 친정부 성향의 인사들로 구성된 대법원은 무차초 시장의 해임과 체포를 명령했다. 이로써 무차초는 최근 2주 동안 대법원으로부터 체포명령의 대상이 된 4번째 야권 출신 시장이 됐다. 차카오 시는 대표적 반정부 인사로 가택연금 중인 레오폴도 로페스가 전임 시장으로 활동했던 곳으로, 반정부 시위대의 주요 집결지다. 무차초 시장은 미국 에모리대학 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2013년 우파 야권 후보로 나서서 당선됐다. 현재 무차초 시장의 행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는 트위터에서 “혁명적인 불의의 무게가 헌법에 명시된 시위권을 보장하려던 내 어깨 위로 떨어졌다”며 대법원 판결을 비난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유연석, 어머니도 속은 여장사진 ‘분장 전후 보니..’

    유연석, 어머니도 속은 여장사진 ‘분장 전후 보니..’

    배우 유연석이 여장으로 어머니의 오해를 샀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9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 여장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유연석은 여장 사진을 공개하며 “주변에서 예쁘다는 칭찬을 많이 받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함께 나온 오만석은 “여장 미모로는 (유연석을) 당할 수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유연석은 “저희 어머니도 저를 못 알아보셨다. 여장 사진을 보여드렸는데 ‘요즘 이런 친구 만나니’라고 물으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연석과 오만석이 출연하는 뮤지컬 ‘헤드윅’은 오는 8월 18일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유연석은 트랜스젠더를 연기하게 된다. 개막에 앞서 공개한 포스터 속 유연석은 진짜 여자라고 해도 믿을 만큼 아름다운 모습이다. 최근 공개된 ‘헤드윅’ 포스터 속 유연석은 금발의 웨이브 헤어에 화려한 메이크업을 했다. 여기에 우수에 찬 눈빛은 그 자체로 완벽한 아름다움을 구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간아이돌’ 워너원, ‘나야 나’ 2배속 댄스 성공할까?

    ‘주간아이돌’ 워너원, ‘나야 나’ 2배속 댄스 성공할까?

    ‘주간아이돌’에 그룹 워너원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일 MBC에브리원 “Energetic한 워너원과 Burn It Up!”이란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번주 방송분 게스트인 그룹 워너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선보였던 노래 ‘열어줘’, ‘나야 나’ 곡에 맞춰 춤을 췄다. 그 가운데 박우진, 하성운, 옹성우가 강다니엘을 패러디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또한 ‘나야 나’ 2배속에 맞춰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9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뭉치면 뜬다’ 서장훈, 인간깃발 맹활약 “패키지여행 최적화 게스트”

    ‘뭉치면 뜬다’ 서장훈, 인간깃발 맹활약 “패키지여행 최적화 게스트”

    최장신 게스트 서장훈이 JTBC ‘뭉쳐야 뜬다’ 팀 인간깃발로 활약했다. 8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캐나다로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외 3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게스트로는 국보급 센터에서 예능인으로 변신해 맹활약 중인 서장훈이 출연한다. 등장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나타난 서장훈은 ‘뭉쳐야 뜬다’ 사상 최장신 게스트답게 어디서든 눈에 띄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외국인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은 물론, 수백 명이 관광객이 몰린 장소에서도 한눈에 패키지 팀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어디서나 완벽한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 서장훈에게 멤버들은 “패키지 최적화 게스트다. 깃발이 따로 필요가 없다”며 진기한 광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패키지여행 내내 서장훈은 팀원들에게 “여러분, 서장훈씨 보고 따라가면 됩니다”라고 안내되는 이동 기준이 되고 말았다. 처음엔 주목되는 시선에 어색해하던 서장훈도 어느새 자연스럽게 팀의 선두에서 ‘인간깃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는 7080세대 유명 가수가 패키지 팀에 합류한 사연도 공개된다. 74년도에 ‘KBS 가요 대상’까지 수상했던 이 남성은 사위와의 패키지여행을 신청하며 함께하게 됐다. 이야기를 듣자마자 멤버들은 단체로 그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정말 이 곡의 주인공이시냐”, “서장훈은 가짜 게스트였나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인간깃발이 된 서장훈과 추억의 가수 출신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패키지 팀원의 정체는 8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우새’ 김희선, 성형 질문에...“이제 해야 할 나이”

    ‘미우새’ 김희선, 성형 질문에...“이제 해야 할 나이”

    [서울신문EN] 김희선이 성형을 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희선이 변함 없는 입담을 자랑했다. 박수홍 어머니는 평소 김희선이 출연하는 드라마를 챙겨본다며 그의 열혈팬을 자처했다. 이후 신동엽은 김희선을 ‘실물이 가장 예쁜 여배우’라 소개하며 “칼을 한 번도 안 댔다고 한다. 얼굴에”라 했다. 김희선은 “성형수술을 안 했다. 이제 해야 할 나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어머니들은 이미 미모가 충분하다며 성형수술을 말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블랙핑크, 지수 “이상민, 우리아빠 친구” 인연

    ‘아는형님’ 블랙핑크, 지수 “이상민, 우리아빠 친구” 인연

    [서울신문en] ‘아는형님’ 블랙핑크 지수가 이상민과 인연을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게스트로 출격해 예능감을 발산했다. 김희철은 블랙핑크가 등장하자마자 반색했다. 그는 그동안 블랙핑크의 출연을 소원해온 만큼 ‘휘바람’을 부르며 춤을 췄다. 지수는 이상민은 보자마자 아는 척을 했다. 이상민은 “지수네 아빠가 내가 아는 형이다”라고 말했다. 지수는 “아빠 친구한테 반말하는 날이 오다니 정말 새롭다”며 웃었다. 한편 이날 블랙핑크는 형님들과 입학소개서를 분석했다. 리사는 사진작가가 장래희망이었다. 멤버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역할을 할 정도로 사진찍기에 재능이 있다. 그는 민낯이 가장 예쁜 멤버로 제니를 뽑았다. 이어 장점을 보여주는 시간. 블랙핑크는 자신했지만 형님들에게 개인기를 빼앗기는 굴욕을 맛봤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 7종경기 티암-샤페르 선두 다툼에 존슨-톰프슨 메달 꿈

    여자 7종경기 티암-샤페르 선두 다툼에 존슨-톰프슨 메달 꿈

    카롤린 샤페르(25·독일)가 올림픽 챔피언 나피싸투 티암(22·벨기에)의 대회 2연패를 저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5위를 차지한 샤페르는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여자 7종경기 중 네 경기를 마친 가운데 총점 4036점을 얻어 리우 금메달리스트 티암을 22점 차로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여자 7종경기는 1981년 이후 올림픽 대회에서 여자 5종경기를 대신해 치러지고 있으며 첫날 100m 허들, 포환 던지기, 높이뛰기, 200m 등 네 종목을 치르고 둘쨋날 멀리뛰기, 창던지기, 800m 달리기를 치러 종합점수를 매겨 순위를 따진다. 카타리나 존슨-톰프슨(24·영국)은 네 번째 이벤트인 200m에서 22초86으로 개인 최고 기록(22초79)에 조금 모자란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총점 3838점으로 요겔리스 로드리게스(쿠바, 3905점)에 이어 순위를 4위까지 끌어올렸다. 그녀는 높이뛰기 1.86m에 그친 뒤 포환 던지기에서 12.47m로 13위를 차지했다. 샤페르는 200m에서 23초58로 존슨-톰프슨에 이어 2위를 차지했지만 티암(24초57)보다 상당히 빨라 역전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이들은 7일 멀리뛰기, 창던지기, 800m에서 자웅을 겨룬다. 존슨-톰프슨이 생애 첫 메이저 메달을 노리려면 전통적으로 약한 창던지기에서 분발해야 한다. 그녀의 최고 기록 42.01m은 로드리게스가 리우올림픽 때 3위로 달리다 이 종목 때문에 7위로 미끄러졌을 때의 거리보다 6m나 앞서 있어 희망을 품을 만하다고 영국 BBC는 전했다. 존슨-톰프슨은 높이뛰기에서 1.80m를 가뿐히 넘어섰으나 3차 시기 1.86m를 실패했다. 리버풀 출신인 그녀는 개인 최고 기록에 12㎝나 모자란 것을 확인하고 매트에 얼굴을 파묻고 오열하기도 했지만 200m에서의 분발로 메달 꿈을 꾸게 됐다. 미크 코스텔로 BBC 라디오5 해설위원은 “당장 다른 두 경기는 하지 않고 마지막 800m만 치르면 KJT는 로드리게스를 5초 차이로 물리칠 수 있다. 물론 지금과 그때의 순위는 달라질 수 있지만 이 순간 존슨-톰프슨이 조금 뒤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로드리게스의 800m 개인(올해) 최고 기록은 2분12초인데 존슨-톰프슨은 2013년 작성한 2분07초64”라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무한도전’ 스테판커리, 게스트 남주혁이 기억하는 서장훈 선수시절은?

    ‘무한도전’ 스테판커리, 게스트 남주혁이 기억하는 서장훈 선수시절은?

    ‘무한도전’ 스테판커리 편에 남주혁이 서장훈의 선수시절을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농구 편에서는 배우 남주혁과 NBA 농구스타 스테판 커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감독으로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등장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남주혁은 감독으로 온 서장훈에게 “사실 부산 KT시절 경기를 뒤에서 관람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 말을 들은 서장훈은 기대에 찬 눈빛을 보였으나, 남주혁은 “경기하시면서 욕을 엄청 하시더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서장훈 감독이 시행하는 훈련에 참석했다. 훈련 코스는 세 가지였다. 드리블, 패스, 레이업 슛, 자유투슛 네 가지를 진행하는 것. 훈련에 앞서 서장훈은 “이것을 25초 안에 성공하면 선수 급이다”고 설명했다. 남주혁은 첫 번째 도전에서 넘 의욕에 앞서 패스 코스에서 실수를 연발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었고, 두 번째 도전에서 22초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은 남주혁에게 “이 정도면 선수들 중에서도 에이스급”이라며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스테판 커리는 NBA에서 최고의 연봉을 받는 슈퍼스타임에도 소탈하고 유쾌한 행동을 보여줬고 전매 특허 하프라인 슛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을 황홀하게 만들었다. 특히 놀라운 농구 실력과 재치로 무장한 커리 형제를 상대로 농구대결을 펼친 ‘무한도전’ 팀의 온몸투혼과 제작진의 무한한 창의력 발휘는 ‘갓커리’를 소환해내는데 크게 기여를 했고, 총 득점 수에 비례하는 기부까지 공개되면서 박수를 치게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린아 “남편 장승조?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만나 내가 먼저 대시”

    컬투쇼 린아 “남편 장승조?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만나 내가 먼저 대시”

    뮤지컬배우 린아가 남편인 뮤지컬배우 장승조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시라노’의 신화 김동완, 린아, 서경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남편을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가 좋아해서 먼저 대시를 했다. 잘생겼고 착했다”고 말했다. 린아는 “참 착한 사람이다. 당시에 약간 썸을 타는 분위기는 있었는데, 고백은 내가 먼저 하게 됐다. 제 성격이 기다리지 못하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린아는 지난 2014년 뮤지컬배우 장승조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첫방송 “어촌편인데 낚시 소질 없어..”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첫방송 “어촌편인데 낚시 소질 없어..”

    ‘삼시세끼’ 바다목장이 오픈된다. 4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이 첫방송 된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농촌과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바다목장 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 기존의 어촌편과 다르다. 과거 ‘삼시세끼-정선편’에 등장했던 산양 ‘잭슨’이 함께 하는 것. 이에 대해 나영석 PD는 “이번 출연진이 낚시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알아서 어업이 아닌 다른 것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섬에서 펼쳐지는 목축업이라는 유니크한 촬영을 하게 됐다”면서 “잭슨은 산양이다. 고급 산양유를 생산할 수 있다. 마을 주민들께 산양유를 드리면 노동대가를 챙겨주신다”고 설명했다. 특히 배우 한지민이 첫방송 게스트로 합류했다. 한지민은 이서진 에릭 등과 친분이 있다. 과거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 서로의 디스전도 펼쳐지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나영석 PD는 “한지민과 함께한 촬영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왜 미리 섭외하지 못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면서 “이서진, 에릭과 동시에 친하기 쉽지 않다. 그걸로 봐서 한지민은 천사가 확실하다. 그래서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다. 이서진, 에릭과 격의 없이 2박 3일 즐겁게 지냈다. 디스도 했다”고 알렸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 득량도 3형제는 한지민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거나 바비큐 파티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2014년 탄생한 ‘삼시세끼’는 그동안 정선편 2번, 고창편 1번, 어촌편 3번을 선보이면서 꾸준히 사랑받았다. 바다목장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삼시세끼’는 ‘알쓸신잡’ 후속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리, 모델 뺨치는 아내+딸 공개 ‘벌써 결혼 24년차’

    김우리, 모델 뺨치는 아내+딸 공개 ‘벌써 결혼 24년차’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가족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결혼생활 24년차인 김우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엇다. 이날 김우리는 “결혼 24년차다. 큰 딸이 22살, 작은 딸이 17살이다”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우리의 딸은 늘씬한 기럭지와 남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모델 같은 아내의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우리는 “딸이랑 수영장에서 놀았는데 다음날 친한 차예련한테 연락이 왔다. ‘오빠 조심하고 다녀’라고 하더라. 아내도 딸들하고 밖에서 어깨동무 하는 걸 조심하라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