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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넉살, “별명은 넉언니, 최양락 닮았다는 소리도”

    ‘컬투쇼’ 넉살, “별명은 넉언니, 최양락 닮았다는 소리도”

    ‘컬투쇼’에 넉살이 떴다.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래퍼 넉살(이준영·31)이 출연해 숨겨왔던 말솜씨를 뽐냈다. 이날 컬투쇼 ‘특선라이브’ 코너에 처음으로 출연한 넉살은 “너무 떨린다”면서도 MC들의 질문에 이름처럼 넉살 좋게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단발머리인 그는 ‘래퍼 같은 머리 스타일이 아니다’라는 MC의 질문에 “최양락을 닮았다는 소리도 들어봤다”고 답했다. 또 “머리 스타일과 작은 덩치 때문에 별명이 ‘넉 언니’다”라며 “‘쇼미더머니6’에 함께 출연한 조우찬 군과 팀을 이룬 덕에 ‘넉 엄마’라는 새로운 별명도 얻었다”고 말했다. 이날 넉살은 쇼미더머니6에서 준우승한 것과 관련해 “아쉽지 않으면 거짓말이다. 마지막까지 준비한 곡을 다 보여줘서 다행이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 “슬리피 형이 나에게 ‘쇼미더머니’에 나가보라고 추천을 해줬다. 준우승에 지분이 좀 있다”며 방송 출연 계기도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포맨의 멤버 신용재, 김원주와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넉살은 Mnet ‘쇼미더머니 6’에 출연, 수더분한 인상과 대비되는 화려한 랩 실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창단 첫 우승에 프로포즈까지 코레아보다 기꺼운 선수 있을까?

    창단 첫 우승에 프로포즈까지 코레아보다 기꺼운 선수 있을까?

    미국프로야구(MLB) 휴스턴의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23)가 정말 잊을 수 없는 밤을 보냈다. 코레아는 2일 다저 스타디움을 찾아 벌인 LA 다저스와의 월드시리즈 7차전을 5-1로 이겨 시리즈 전적 4승3패로 1962년 창단 이후 55년 만에 처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선수단 모두가 들떠 그라운드에 모여 떠들썩하게 자축할 때 그는 여자친구이자 지난해 미스 텍사스인 다니엘라 로드리게스에게 무릎을 꿇고 텔레비전 카메라가 비추는 앞에서 “날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로 만들어주겠어?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말했다. 로드리게스는 입을 맞췄고 코레아는 그녀에게 반지를 건넸다. 둘은 다시 입맞춤을 나눴다. 약혼녀는 어머니에게 반지를 보여주며 울음을 터뜨리는 등 감격했다.지난 몇개월 동안 가장 완벽한 기회를 노려왔다고 털어놓은 코레아는 “내 약혼에 완벽한 타이밍”이라며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팀의 투수 저스틴 벌랜더와 공인 스타 커플인 모델 케이트 업턴이 이날 관중석에 나타나 열띤 응원을 보냈다. 몇년 전 광고를 촬영하다 사랑에 빠져 이미 약혼한 두 사람은 이달 중순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달 뉴욕에서 자신과 들러리로 나설 친구들이 결혼식에서 입을 드레스도 이미 맞췄다고 전했다. 사이영상(2011년)을 받은 최고의 투수와 세계적인 톱 모델의 만남은 야구장 안팎에서 언제나 화제였다. 1962년 창단 이후 55년 만에 우승을 이끈 두 주역이 청혼에 성공하고 결혼을 2주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사랑을 확인했다.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주간 아이돌’ 트와이스, ‘라이키’ 무대 첫 공개?

    ‘주간 아이돌’ 트와이스, ‘라이키’ 무대 첫 공개?

    최근 새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 걸그룹 트와이스가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트와이스가 컴백한 지 며칠 만에 갖는 예능 나들이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327회에서는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 트와이스 신곡 ‘라이키(LIKEY)’ 무대를 최초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MBC 에브리원 측은 이날 공식 트위터에 “#주간아이돌 본방 사수 인증샷을 홈페이지 시청소감란에 올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트와이스 싸인CD를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안무를 선보이고 있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주간 아이돌은 래퍼 데프콘과 코미디언 정형돈이 진행하는 복고풍 컨셉의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유홍준 교수 존경” 임수정 ‘차이나는 클라스’ 등장에 오상진마저..

    “유홍준 교수 존경” 임수정 ‘차이나는 클라스’ 등장에 오상진마저..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의 두 번째 강의가 공개된다. 1일(수) 방송에서 유홍준 교수는 조선의 5대 궁궐에 얽힌 에피소드와 역사적, 예술적 가치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는 “5대 궁궐이 어떻게 형성되어 지금까지 남았는지 역사적 스토리를 알면 가슴이 뿌듯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은 유홍준 교수가 ‘차이나는 클라스’에 꼭 초대하고 싶어 직접 전화를 걸어 섭외했다는 특급 게스트가 공개된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임수정. 임수정은 오래 전부터 유홍준 교수의 저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열혈 팬으로 지난 2012년 한 라디오 방송에서 유홍준 교수를 게스트로 초대한 것으로 인연을 맺었다. 임수정은 “우리 문화유산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는 편이고, 기회가 될 때마다 시간을 내어 문화유산을 둘러본다”며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애정, 그리고 유홍준 교수를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한편 임수정의 등장에 학생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고, 달콤한 신혼생활에 빠져있는 오상진 마저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 와중에 딘딘은 “우리 출연료 다 모아서 드릴 수 있으니 고정으로 나와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정과 함께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는 오늘(1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4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사람사는세상어워드’ 수상작 발표

    제4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사람사는세상어워드’ 수상작 발표

    11월 9일 개막하는 제4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가 사람사는세상어워드를 마련 ‘사람상’과 ‘세상상’ 2개 수상작을 선정·시상한다. 사람사는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상’에는, 영화의 모티프가 된 실존인물이자 올해 단연 화제가 된 김사복씨를 선정했다. 시상은 영화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이, 수상은 고인이 된 실제 김사복씨의 아들 김승필씨가 할 예정이다. 또, 사람사는세상을 만들어가는 ‘세상상’에는 영화 ‘공범자들’을 선정했다. 이명박 정부 이래 권력이 어떻게 언론을 장악해 왔으며, 부당한 지시에 저항하는 공영방송 언론인들이 지금에 겪은 수난사를 탐사취재한 작품이다. 최승호 감독이 대표로 수상 예정이다. 제4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는 11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서울극장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초청작 22편과 한국 단편 공모작 20편의 상영 외에도 주제 토크 ‘시네마썰전’과 4회의 게스트토크가 열린다. 상영작에 대한 세부내용과 관람정보는 웹사이트(http://film.knowhow.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최불암, 그가 꼽은 인생작은? ‘시청률 70%의 전설’

    최불암, 그가 꼽은 인생작은? ‘시청률 70%의 전설’

    배우 최불암이 인생작으로 ‘수사 반장’을 꼽았다.최불암은 31일 KBS2 ‘1대100’에 게스트로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최불암의 대표작 후보로 ‘수사 반장’ ‘전원일기’ ‘한국인의 밥상’이 나온 가운데 최불암은 ‘수사 반장’을 자신의 인생작으로 꼽았다. 이날 최불암은 “젊은 시절에 열심히 했던 작품”이라며 이유를 밝혔다. 한편 MBC ‘수사반장’은 지난 1971년부터 1989년까지 방송된 880부작 드라마로, 한국의 콜롬보 최불암이 범죄를 해결하는 활약상을 그렸다. ‘수사 반장’은 시청률만 70%에 이르렀던 국민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촬영 중단 “이유영, 김주혁 교통사고 비보 듣고 울면서 전화”

    ‘런닝맨’ 촬영 중단 “이유영, 김주혁 교통사고 비보 듣고 울면서 전화”

    배우 김주혁(45)이 30일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그의 연인인 배우 이유영(28)에게도 많은 관심과 걱정이 쏠리고 있다. 이유영 측은 30일 “이유영이 촬영 중 현장에서 김주혁 교통사고 사망 소식을 접하고 울면서 연락이 왔다”며 “사실이 맞냐고 확인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이날 오후 부산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촬영 중이었고, 비보를 접한 뒤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한 뒤 서울로 향했다. ‘런닝맨’ 측은 “비보를 접하자마자 촬영이 전면 중단됐다”며 “이유영은 곧바로 상경했고 현재 ‘런닝맨’ 멤버들과 다른 게스트들도 상경 중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유영과 김주혁은 지난해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12월 열애를 공개한 뒤 서로를 공식석상에서 언급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김주혁은 지난달 인터뷰에서 이유영에 대해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주혁은 이날 오후 4시께 서울 삼성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 건국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송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고, 병원 측은 심폐소생술을 했으나 오후 6시30분 사망했다고 경찰에 알려왔다”고 밝혔다. 김주혁의 사인과 관련 병원 측은 “심근경색 증상을 먼저 일으킨 뒤 사고가 난 걸로 보인다”는 내용의 의사소견을 경찰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강우 ‘러브게임’ 스페셜 DJ 출격 “박소현과 의리로 첫 도전”

    김강우 ‘러브게임’ 스페셜 DJ 출격 “박소현과 의리로 첫 도전”

    배우 김강우가 30일 SBS 파워 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의 스페셜 DJ로 출격했다. 김강우와 박소현은 2015년에 방영한 실종 범죄 수사극 ‘실종느와르 M’에서 특수실종전담팀장과 부검의로 호흡을 맞춘 적 있다. 이에 김강우가 의리를 지키기 위해 박소현의 빈자리를 메운 것. 배우 김강우는 ‘러브게임’의 간판 코너, ‘러브게임의 법칙’을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진행해 청취자들의 사연에 달달함을 더했다. 또한 그는 자신만의 추천곡을 소개하고, 청취자들이 보내오는 실시간 메시지를 통해 청취자와 자유로운 소통에 나섰다. 김강우는 라디오 프로그램 게스트로 출연해본 경험은 있지만, DJ 마이크 앞에 앉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더욱 기대를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초역세권 입지로 서울접근성·생활인프라 누리는 ‘중리신도시 힐스테이트’ 주목

    초역세권 입지로 서울접근성·생활인프라 누리는 ‘중리신도시 힐스테이트’ 주목

    경강선 이천역 초역세권 일대에 공급되는 중리신도시 힐스테이트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역과 인접한 아파트에 거주할 경우 편리한 교통 환경으로 주거만족도가 높게 나타난다. 지하철역이 가까울수록 통근시간을 줄일 수 있고 역을 기반으로 갖춰진 생활 인프라도 이용하기 편리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도보 5분 대에 위치해 초역세권으로 불리는 아파트들은 더욱 가치가 높게 평가 받아 주택시장에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다. 또한 주택 수요가 꾸준한 역세권 아파트는 가격 상승폭까지 높게 나타나 매매시장에서 환금성도 좋아 불황기에도 항상 인기가 많다. 한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역세권 아파트는 주거 편의성이 우수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난다”며 “최근에는 판교와 서울 강남을 빠르게 오갈 수 있는 경강선 라인에 역세권 아파트가 공급돼 일대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했다. 이천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중리택지개발지구 및 이천역세권 일대의 프리미엄을 가장 먼저 누릴 브랜드 단지 ‘중리신도시 힐스테이트’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판교, 강남까지 최단시간에 갈 수 있는 경강선의 초역세권 단지로서 서울 및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증일동 일대는 신규 단지의 희소성이 높아 새 아파트 이주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중리신도시 힐스테이트 역시 다년간의 시공 노하우를 통한 우수한 상품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전 세대 4bay, S타입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눈에 띈다. 먼저 중소형 평형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전 세대 4bay 구성으로 공간 효율성 및 쾌적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19~23㎡ 서비스 면적, 일부세대 5룸을 제공하는 S타입 구성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 외에 차별화된 조경설계를 비롯한 1층 필로티 및 로비라운지 설치, 메인 개방형 광장 등을 단지 내 조성하며, 이천의 지역적 특색을 고려한 문화공간도 도입할 예정이다. 단지 내 컬처센터(예정), 스포츠 센터, 에듀케이션 센터(예정) 등 테마 별 조성되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먼저 컬처센터는 문화카페, 멥버스카페, 키즈카페, 파티룸, 게스트하우스, 스크린 골프장 등 입주민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정규 농구장 규모의 실내체육관 외 피트니스, 사우나 등으로 조성되는 스포츠센터에서는 맞춤 취미활동이 가능하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는 사업주체측이 5만여권의 장서를 기증하여 설치하는 도서관은 단지 입주민 가족의 문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녀의 학습을 도울 대규모 360석의 독서실, 10여개의 스터디룸, 방음시설을 구비한 10여개의 개인연습실이 갖춰져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이천시 중일동에 들어서는 ‘중리신도시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지상 30층, 7개 동, 총 847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60~84㎡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이천시 부악로 중리동 행정A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씨네타운 이하늬 “뭐든지 뛰어난 언니 때문에 둘째 콤플렉스” 미모 보니

    씨네타운 이하늬 “뭐든지 뛰어난 언니 때문에 둘째 콤플렉스” 미모 보니

    배우 이하늬가 ‘둘째 콤플렉스’를 고백했다.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부라더’ 주연배우 이하늬,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하늬 만큼이나 빼어난 친언니의 미모를 언급했다. 이하늬는 “언니와 2살 텀이 있다. 언니는 유별나게 뭐든지 잘 했다. 제가 둘째 콤플렉스가 있었다. 미스코리아 됐다고 할 때도 주변에서는 다 언니가 된 줄 알았다. 그 정도로 많이 치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언니는 순수 예술을 하고 있다. 방문을 열어보면 아침에도 그 자세, 밤에도 그 자세 화장실 켜져서 불이 켜지면 또 그 자세로 연습을 하고 있다. 인대가 늘어나기도 했다. 지금은 출산하고 예전처럼 연주를 못 하게 되니까 가야금을 쳐다만 보고 오더라. 언니의 그런 모습 볼 때 겸허해진다”며 “언니 존재 자체가 채찍이다”고 고백했다. 앞서 이하늬의 친언니 이슬기 씨는 여러 방송을 통해 이하늬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지난 2013년 9월에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단아한 미모와 환상적인 가야금 실력을 선보였다. 당시 이슬기 씨 옆자리에 앉은 그룹 코요테 멤버 김종민은 이슬기 씨의 미모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주 운정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오픈 후 3만여명 방문 ‘눈길’

    파주 운정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오픈 후 3만여명 방문 ‘눈길’

    화성산업이 지난 27일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일원 운정신도시 A32BL ‘운정 화성파크드림(총 1,047세대)의 견본주택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GTX-A노선 예비타당성 결과발표를 앞두고 광역교통망의 획기적인 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GTX-A노선 확정 기대감이 불기 시작한 이래 이 일대의 미분양이 소진되고 나서 운정신도시에서는 약 2년만의 신규분양이라는 점을 의식한듯 오픈 첫날부터 많은 고객들이 견본주택을 방문하고 관람을 위한 줄이 길게 이어졌다. 현장을 방문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GTX 연장이라는 개발호재와 LG디스플레이 증설 및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 등으로 운정신도시 전 지역이 들썩이고 있는 상황이라 진단한 뒤 수도권 서북부 최대 택지지구로서의 진가가 앞으로도 계속 발휘될 것으로 전망했다. GTX가 신설될 경우 파주에서 서울 도심까지는 약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지고 상대적으로 분양가격이 적은 파주 운정신도시쪽으로 수요가 많이 몰릴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운정신도시는 청약조정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양도세 및 대출규제가 없고 1년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한 점도 내집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나 향후 가치를 고려한 투자자에게도 높은 관심을 끌수 있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단지 북측에 있는 파주로와 제2자유로를 통해 운정IC와 연계되어 있고 경의중앙선 운정역 개통과 다수의 광역M버스 운영 등으로 고양, 일산, 서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도보거리에 청암초교가 있으며 산내중, 해솔중, 운정고, 동패고 등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단지 남서쪽 중심상업지역에는 홈플러스 더플러스몰과 롯데시네마가 입점해있으며 각종 상업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어 더욱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다.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전세대가 남동, 남서향 배치로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한 단지배치를 적용하였다. 주차장을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테마공원들로 구성하여 자연교감 공원형 단지를 추구하였다. 인근 도래공원과 연계된 단지내 산책로를 적용하여 내집정원처럼 도래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도래공원은 자연습지, 선사시대 벽화, 관찰데크, 그늘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옆에는 숲 속에 산책로와 숲길,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 교하고인돌 산림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단지 중앙에는 잔디광장인 에버그린파크가 펼쳐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정형식 화단과 분수로 구성되어 있는 유럽풍 중정인 파티오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걷는 수목터널길인 메타쉐콰이어 길도 조성되어 있다. 또한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특화된 수납공간, 특별선택 아이템들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실생활에 편리하도록 혁신 평면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소형 평면이지만 전세대 보조주방을 갖추고 알파룸, 펜트리 등이 적용되어 내부설계를 더욱 알차게 꾸민 것이 특징이며 전 타입 공히 최상층의 경우엔 테라스와 다락방이 있는 펜트하우스로 구성된다. 타입에 따라 3면개방형설계, 탑상형 설계, 4베이 등으로 구성되며 선택형 평면(SELECTIVE SPACE)을 통해 타입별로 침실등의 공간을 고객의 맞춤형으로 선택 및 추가시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주방가구와 현관신발장등도 수납특화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현관중문, 하이브리드쿡탑, 빌트인 김치냉장고, 원격제어가 가능한 시스템 에어컨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특화설계를 통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혀놓은 것이 특징이다.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운정신도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특별한 시스템을 선보인다. LG 유플러스의 홈 IoT 적용이 바로 그것. 홈네트워크와 연동하는 IoT@ home이 적용되고 초고속 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으로 보다 빠른 인터넷환경을 제공한다. 공기청정기능이 추가된 헤파필터 전열교환 환기시스템과 주차 유도 및 위치 확인, 지하주차장 스마트 조명시스템이 도입되며 원패스카드를 통해 편리하게 공동현관 이동 및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하다. 단지안에는 삶의 활력과 자부심을 높여줄 커뮤니티시설이 구축될 계획이다. 휘트니스, 골프, 작은도서관, 키즈랜드,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등이 구성되며 디지털 교보문고 전자도서관을 운영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E-북과 동영상 컨텐츠등을 이용할 수 있다.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지하1층, 지상 최고25층 아파트 14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설계되었으며 전용면적 63㎡ 37세대, 74㎡ 236세대, 84㎡A 428세대, 84㎡B 224세대, 84㎡C 122세대 등 전체 1,047 세대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공급은 10월 30일에 견본주택에서 청약을 접수받고, 1순위는 10월 31일, 2순위는 11월 1일에 인터넷으로 각각 청약을 접수하며 당첨자는 11월7일 견본주택 및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파주시 야당동에 구성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우새’ 손태영 “권상우 동창회? 70살 되면 보내준다”

    ‘미우새’ 손태영 “권상우 동창회? 70살 되면 보내준다”

    ‘미우새’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를 단속하는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그의 부친의 동창회에 함께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의 부친은 동창회에서 첫사랑과 첫키스에 대한 이야기 등을 나눴다. 이에 MC 서장훈은 게스트로 함께한 손태영에게 “남편이 동창회에 나가서 ‘여사친’들을 만난다면 보내주겠냐”고 질문했다. 이 질문을 들은 손태영은 엄청 망설이며 답을 하지 못했다. 이를 보고 있던 신동엽은 “망설이는 건 안 보낸다는 의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서장훈은 “70살이 됐다 그때 나간다 하면 어떻겠냐”고 물었다. 다른 사람들이 “그때는 그냥 보내줘라”고 말하자 손태영은 “그때는 보내주겠다”고 답했다. 이를 듣고 있던 토니안의 모친은 “남자는 믿으면 안 된다. 남자를 믿으려면 옆집 수캐를 믿으라고 했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강다니엘, ‘범죄도시’ 패러디 “니 내가 누군지 아니?”

    ‘런닝맨’ 강다니엘, ‘범죄도시’ 패러디 “니 내가 누군지 아니?”

    ‘런닝맨’ 강다니엘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서 강다니엘은 ‘네 발 달리기’라는 독특한 개인기로 ‘리얼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런닝맨’은 영화 ‘범죄도시’를 패러디 한 ‘범죄자의 도시’ 레이스로 녹화를 진행했다. 녹화 당일 게스트로 ‘예능 대모’ 노사연, ‘조다니엘’ 조세호, ‘남심 스틸러’ 하연수, ‘대세돌’ 강다니엘이 출연했다. 오프닝 미션에서 노사연, 조세호, 하연수가 1등 장기를 하나씩 선보인 가운데, ‘런닝맨’에 첫 출연한 강다니엘은 무려 3개의 1등 장기를 준비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중에서 강다니엘은 ‘네 발 달리기’라는 독특한 장기를 강력하게 내세웠는데 즉석에서 펼쳐진 강다니엘, 이광수, 양세찬의 ‘네 발 달리기’ 대결에 멤버들 모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강다니엘은 ‘심쿵 사투리’부터 ‘코끼리 코 돌기’ 등 다채로운 개인기로 ‘런닝맨 신고식’을 제대로 치루며 예능미를 뽐내기도 했다. ‘국민 센터’ 강다니엘의 전무후무한 개인기 퍼레이드는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유람 남편 이지성, 베스트셀러 40억 인세 “더 많다”

    차유람 남편 이지성, 베스트셀러 40억 인세 “더 많다”

    차유람 남편 이지성이 40억 인세설 대해 솔직히 밝혔다.최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차유람의 남편인 작가 이지성이 출연했다. MC 김원희가 “첫 키스를 6시간을 했다는 것이 실화냐”고 물었고, 이지성은 “북한산이 있는 집필실로 아내가 찾아와서 ‘작가님 없이는 못 살겠다’고 이야기를 했다. 물론 그 전에 제가 세 번 차이긴 했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지성은 “결혼 4년 차인데 아직도 신혼이다. 우리는 아직도 밤에 아이가 자면 산책을 나간다. 산책을 하며 대화를 많이 한다. 또 여행을 많이 간다. 결혼 후 여행을 8번 정도 갔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성은 “차유람이 원래는 주체성이 강한 여자였다. 지금은 여자가 됐다. 그래서 힘들다”라며 그전에는 저에게 의지하는 게 없었다. 하나부터 열까지는 나에게 의지를 한다. 하루하루가 많이 지친다“고 고백했다. 또 이지성은 ”최근에 가장 힘들었던 것 중 하나는 밤늦게까지 집필하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기가 배가 고프다고 하는데 먹을 게 없었다. 멸치를 사다 주면서 멸치 똥만 떼서 볶아 놓고 냉동실에 넣어달라고 부탁을 했었다“며 ”하지만 멸치는 사둔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또 아내 차유람은 국물을 잘 내야 한다. 입맛이 까다로워 잘 먹지 않는다“며 하소연했다. 그러다 이지성은 차유람에게 혼날 걱정에 ”그래도 많이 행복하다“며 수습에 나서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날 김원희가 이지성에게 40억 인세가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성은 ”40억 보다 많다“고 말했다. 이에 스튜디오이 있던 게스트들이 단체로 환호성을 질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강다니엘, 섹시 폭발 ‘허벅지 쓸기’ 조세호-이광수 “몹쓸 재연”

    ‘런닝맨’ 강다니엘, 섹시 폭발 ‘허벅지 쓸기’ 조세호-이광수 “몹쓸 재연”

    ‘런닝맨’에서 강다니엘이 김종국, 이광수, 조세호와 ‘허벅지 쓸기 댄스’ 대결을 펼쳤다. 27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오는 29일 방송되는 ‘런닝맨’에는 초특급 게스트로 ‘예능 대모’ 노사연, ‘조다니엘’ 조세호, ‘남심 스틸러’ 하연수, ‘국민 아이돌’ 강다니엘이 출연했다. 특히 강다니엘은 대세를 입증하듯 여자 멤버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으며 등장, 트레이드마크인 ‘허벅지 쓸기 댄스’로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에 남자멤버들의 댄스 대결이 이어졌는데 ‘조다니엘’ 조세호는 강다니엘과 비교되는 ‘단신 허벅지 댄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김종국은 치명적인 몸짓의 ‘근육 허벅지 댄스’를 선보이며 ‘꾹다니엘’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광수는 ‘광다니엘’ 애칭을 탐내며 노골적인 몸짓으로 ‘허벅지 쓸기 댄스’에 도전했지만 충격적인 비주얼의 ‘몹쓸(?) 허벅지 댄스’로 결국 멤버들이 만류해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강다니엘과 같은 포즈지만 전혀 다른 느낌의 3다니엘의 ‘허벅지 쓸기 댄스’대결 현장은 오는 29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년손님’ 조정치 “아내 정인의 이상형은 강다니엘..그래도 나야나”

    ‘백년손님’ 조정치 “아내 정인의 이상형은 강다니엘..그래도 나야나”

    ‘백년손님’ 가수 조정치가 아내 정인의 강다니엘 사랑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가수 정인의 남편인 조정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조정치에 “문제의 사위다. 정인 씨 앞에서 이나영 씨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는 말을 했다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성대현이 “‘세상에서’를 붙였냐”고 꼬집어 묻자 조정치는 “질문이 그렇게 들어왔다”며 담담히 말했다. 조정치는 “어두운 카페에서 우연히 이나영 씨를 만났는데 후광이 비추는 모습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들은 김원희는 자신을 포함해 이나영, 나르샤, 정인을 선택지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조정치가 “무슨 의미가 있냐”면서 “이나영 씨를 빼고 해야 얘기가 되지 않겠냐”며 실소했다. 이어 “이것은 온전히 외모만 놓고 이야기 한 것”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특히 조정치는 “아내의 이상형은 워너원 강다니엘”이라고 밝히며 “맨날 집에서 저만 보고 사는데 아내도 감정적으로 풀고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아내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를 위한 배려”라고 밝힌 그는 “그래도 정인에게는 내가 더 맞는 사람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생경영] 현대자동차그룹, 신기술 개발 지원·공유…협력사 매출액 3.7배 ‘껑충’

    [상생경영] 현대자동차그룹, 신기술 개발 지원·공유…협력사 매출액 3.7배 ‘껑충’

    현대자동차그룹과 협력사들의 평균 거래 기간은 30년이다. 오랜 기간 변함없이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동거동락한 사이다. 현대차그룹에 직접 부품을 공급하는 300여개 1차 협력사의 평균 매출 규모는 2001년 733억원에서 지난해 2722억원(추정치)으로 연평균 9.1% 성장했다. 협력사 평균 매출액은 3.7배나 늘었다. 매출 1000억원 이상인 회사도 2001년 62개사에서 지난해 156개사로 2.5배 늘었다. 물론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협력사도 적지 않다.현대차그룹은 ▲글로벌 경쟁력 육성 ▲지속성장 기반 강화 ▲동반성장 시스템 구축이라는 3가지 목표 아래 다양한 동반성장 정책을 펴 왔다. 상생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연구개발(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이 있다. 협력사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신기술 전시부터 각종 세미나, 세계 명차 비교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협력사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적극 알리는 한편 보다 많은 협력사들이 기술 정보를 공유해 글로벌 연구개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또 2010년 구성된 ‘협력사 R&D 기술지원단’은 기술 지원 활동을 펼치는 전문가 집단이다. 총 300여명의 분야별 최고 전문가 과외교사처럼 협력사로 직접 찾아가 연구개발 활동에 동참한다. 소규모 부품사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시험이나 평가를 돕는 일도 병행한다. ‘게스트엔지니어 제도’도 있다. 현대차그룹 연구소에서 협력사 R&D 인력들이 신차 개발 초기부터 업무를 공동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부품전문가들의 합류로 차량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신차 품질도 높일 수 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매년 설, 추석 등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 대금을 선지급해 왔다. 올해 설에 1조 80억원, 지난해 추석에 1조 1709억원을 각각 조기 집행했다. 상생의 외연도 넓히는 중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7월 2·3차 협력사 지원 방안 등을 골자로 한 ‘선순환형 동반성장 5대 전략’을 발표했다. 1차 협력사 300곳을 넘어 직접 거래가 없는 5000곳 이상 2·3차 협력사까지 지원의 범위를 넓히겠다는 것. 2·3차 부품 업체를 위한 상생기금 500억원을 새로 출연하고 1000억원 규모의 전용 대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이로 인해 현대차그룹의 전체 협력사 지원 규모는 기존 5800억원에서 7300억원가량으로 늘어난다. 부담도 늘지만 동반자도 늘어나는 셈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최파타’ 주노플로 “한국 생활 1년 차, 음악 작업 제일 재밌어”

    ‘최파타’ 주노플로 “한국 생활 1년 차, 음악 작업 제일 재밌어”

    ‘최파타’ 주노플로가 한국 생활에서 가장 재밌는 것으로 ‘음악 작업’을 꼽았다.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래퍼 주노플로와 밴드 신현희와 김루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최화정은 “목소리가 좋다”며 주노플로를 칭찬했다. 이에 주노플로는 “외모 칭찬은 쑥스럽다. 아무래도 음악적인 칭찬이 (더 좋다)”고 말했다. 미국 교포 출신인 주노플로는 한국 생활에 대해 “한국에서 생활한 지 1년 정도 됐다. 한국에서 이렇게 오래 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래의 생활 루틴을 벗어나 한국으로 와 적응하기가 조금 힘들었다”면서도 “회사 사람들과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게 제일 재미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정식 아나운서 최희, 박지선 “족욕도 하고 잤다” 고백했지만..

    조정식 아나운서 최희, 박지선 “족욕도 하고 잤다” 고백했지만..

    박지선이 공개적으로 조정식 아나운서를 향한 마음을 고백한 가운데 조정식과 최희 아나운서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과거 조정식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조정식과 최희 아나운서가 ‘아카라카’ 축제에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조정식 아나운서는 ‘태어나 처음 느끼는 짜릿한 경험’이라는 글귀를 남겨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러브 프로젝트 ‘사랑의 온도’ 코너가 첫선을 보였다. 조정식이 이날 게스트로 초대된 이유는 다름 아닌 박지선 때문. 박지선은 앞서 김영철에게 조정식 아나운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DJ 김영철은 “박지선이 조정식 아나운서를 너무 만나보고 싶어 했다”며 핑크빛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에 박지선 역시 솔직하게 조정식 아나운서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지선은 “조정식 아나운서를 본 다는 마음에 어제 족욕도 하고 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선, 조정식 아나운서 향한 마음 ‘게스트로 초대한 이유가..’

    박지선, 조정식 아나운서 향한 마음 ‘게스트로 초대한 이유가..’

    박지선이 조정식 아나운서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새코너 ‘사랑의 온도’에는 개그우먼 박지선, 아나운서 조정식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박지선이 평소 조정식을 만나고 싶어 했다”며 조정식을 게스트로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박지선은 “방송을 너무 자유롭게 하더라. 라디오를 인터넷 방송처럼 하더라”며 “딱 내 스타일이었다. 9월부터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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