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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최제우 “공백기 동안 명리학 공부, 상담도 받는다”

    ‘라디오스타’ 최제우 “공백기 동안 명리학 공부, 상담도 받는다”

    ‘라디오스타’ 최제우가 명리학을 공부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겸 배우 최제우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제우는 예능 욕심을 내게 된 이유에 대해 “지난해 6월부터 공부했던 명리학 수업이 끝났다”고 말했다. 명리학이란, 사주에 근거하여 사람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학문이다. 최제우는 “사주를 보고 빠르면 지난해 10월 정도, 아니면 올해 1~2월에 방송에 나올 것을 예상했다. 그래서 미리 준비를 하고 있었다. 6월부터 사람들 상담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제우는 명리학 공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도 말했다. 그는 “고액의 수업료를 내야 하는 수업이었다. 그래서 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를 했다. 택배를 들고 지하철로 이동하는 아르바이트였기 때문에 중간중간 공부를 했다. 아침 9시에 나와 저녁 6시까지 하면 2주에 16만원을 받았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씨네타운’ 서신애 “백성현과 키스신, 삭제돼 솔직히 아쉽다”

    ‘씨네타운’ 서신애 “백성현과 키스신, 삭제돼 솔직히 아쉽다”

    서신애가 백성현과의 키스신이 영화에서 삭제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이날 개봉한 영화 ‘스타박스 다방’에 출연한 배우 서신애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신애는 “원래 백성현과 키스신이 있었는데 감독님이 저를 지켜줘야 한다며 삭제했다 ”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신애는 이어 “(백성현과의 키스신이 삭제돼) 솔직히 조금 아쉬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서신애의 발언 이후 ‘백성현’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서신애는 “밥 사라 진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스타박스 다방’은 서울대 법대생인 성두(백성현 분)가 강원도 삼척에서 다방을 현대식으로 개조해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다.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이나는 클라스’ 구혜선 “6평짜리 미니하우스 직접 설계 중”

    ‘차이나는 클라스’ 구혜선 “6평짜리 미니하우스 직접 설계 중”

    배우 구혜선이 설계한 미니하우스가 공개된다.10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있습니다’에서는 건축가 조정구 대표가 ‘동네가 사라지면 사람도 사라진다’를 주제로 도시 재생과 건축학에 대한 문답을 나눈다. 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는 게스트로 배우 구혜선이 등장했다. 구혜선은 연기뿐만 아니라 그림, 작사·작곡, 영화 연출 등에도 두각을 보이는 연예계 대표 아트테이너로 알려져 있다. 구혜선은 데뷔 15년 만에 처음으로 교양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날의 강연자 조정구 대표와 문답을 나누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이날 구혜선은 “6평짜리 미니 하우스를 직접 설계하고 있다”며 자신의 직접 만든 설계도와 모형을 챙겨 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으로 ‘가족과 마당’을 꼽으며, “내 가정, 내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마당 같은 공간이 있는 것이 한옥의 의미가 아닐까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어른스럽다”며 감탄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구혜선과 함께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동네가 사라지면 사람도 사라진다 편은 10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90년대 짱’ 최창민→최제우, 2000년 활동 중단 “역대급으로 자료 없어”

    ‘90년대 짱’ 최창민→최제우, 2000년 활동 중단 “역대급으로 자료 없어”

    ‘90년대 하이틴스타’ 최창민이, 최제우로 개명해 데뷔 20년만에 첫 토크쇼에 출연한다.10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내 꽃길은 내가 깐다’ 특집으로 서지석-김지민-최제우(전 최창민)-김일중이 출연해 활활 타오르는 야망을 드러내며 입담을 마음껏 뽐낸다. 최제우는 19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하이틴 스타다. 당시 잡지모델로 유명세를 탄 그는 지난 1998년 1집 앨범 ‘영웅’으로 가수로 데뷔했고 이후 1999년, 2000년에 두 장의 앨범을 더 내고 활동 했다. 대표곡으로는 ‘짱’이 있다. 가수 뿐 아니라 시트콤 ‘나 어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큰 인기를 누렸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최제우를 본 MC들은 저마다 반가워하면서 그의 인기를 증언하기 시작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그는 최창민에서 최제우로 이름을 개명한 이유를 밝히면서 “모르시는 분들이 들으면 최강창민이라고 하시는 분이 많았다”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라스 역사상 역대급으로 자료가 없었다”며 놀라워하는 MC들에게 최제우는 “2000년도에 활동을 그만뒀다.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둔 건 아니다”라며 그동안 자신에게 있었던 여러가지 사건, 사고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 이 과정에서 최제우는 과거 일용직 근로부터 길거리 어묵집의 골든벨을 꿈꾸던 당시의 상황을 담담하게 얘기했다. 무엇보다 최제우는 명리학 개인기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1년 동안 명리학을 공부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서지석-김지민-김일중의 신년운세 풀이로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1990년대 하이틴스타로 큰 인기를 누렸던 ‘짱’ 댄스를 선보이는 한편, 다른 게스트들의 개인기를 곳곳에서 스틸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990년대에서 냉동 해제 된 ‘짱’ 오빠 최창민, 명리학을 배우고 최제우로 돌아온 그의 모습은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디오스타’ 윤정수, ‘박나래 징크스’ 고백 “심하게 기 빨렸다”

    ‘비디오스타’ 윤정수, ‘박나래 징크스’ 고백 “심하게 기 빨렸다”

    개그맨 윤정수가 김숙의 절친으로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9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내친소 특집! 인맥 탕진잼~ 탕진잼~’편에서는 MC들과의 미친 절친 케미를 보여줄 남.사.친 강성훈, 윤정수, 강균성, 한재석이 출연한다. 네 명의 게스트들은 썸과 쌈 사이를 교묘히 넘나들며 역대급 폭로전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윤정수는 과거 “박나래 씨한테 심하게 기를 빨려본 적 있다”며 말문을 텄다. 그는 과거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파산 후 재기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기회로 여겼지만, 당시 ‘라디오스타’에서 활약한 박나래 탓에 자신의 분량이 극도로 적어졌던 것. 그런데 이후 한 번 더 ‘라디오스타’ 섭외가 들어왔으나 게스트 출연자 라인업에 박나래가 있는 것을 듣고 “스케줄이 없는데 있다고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그 자리를 대신한 양세형이 그 후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이자 윤정수는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가상결혼 종료 후 예능 토크쇼에서 4개월 만에 재회한 윤정수는 파산의 아이콘임에도 불구, “김숙을 위해서라면 5천만 원을 빌려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가 “5천만 원이 지금 현금으로 있냐”고 물었고 이에 윤정수는 현금은 없지만, 집 보증금을 빼서라도 빌려주겠다고 답했다. 반면, 김숙 역시 윤정수의 집 보증금이라면 “1억 5천만 원까지 빌려줄 수 있다”고 답해 두 사람의 특급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윤정수는 비디오스타 쌍둥이 박나래, 김숙 중에 “김숙이 훨씬 예쁘다”라고 말해 전 부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선보였다. 덧붙여 “김숙 씨 얼굴이 오밀조밀 구조가 잘 잡혀있다”예쁜 얼굴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다시 만난 쇼윈도 부부 김숙과 윤정수의 특급 케미는 오늘 1월 9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밤도깨비’ 장기하X뉴이스트 JR 완벽 컬래버 선사 “우리 지금 만나”

    ‘밤도깨비’ 장기하X뉴이스트 JR 완벽 컬래버 선사 “우리 지금 만나”

    ‘밤도깨비’ 장기하가 뉴이스트 JR과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가수 장기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밤도깨비’ 출연진들은 포항공대에서 새벽 3시에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했다. 새벽 3시라는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233명이라는 많은 학생들이 찾아와 출연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장기하는 이 시간 공연을 보기 위해 찾아 준 학생들에게 자신이 피처링한 리쌍의 곡 ‘우리 지금 만나’를 불렀다. 이날 뉴이스트 JR은 프리스타일 랩으로 장기하의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가수 선후배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JTBC ‘밤도깨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호영, 무대를 뚫고 나온 이 남자의 존재감

    김호영, 무대를 뚫고 나온 이 남자의 존재감

    드라마·예능·트로트까지 영역 확장 “거침없는 입담과 끼, 이제야 때 만나 토크쇼 진행 꿈 이룰때까지 달릴 것” 낭랑한 목소리에 거침없는 입담. 좌중을 압도하는 특유의 에너지. 17년차 베테랑 뮤지컬 배우 김호영(36)은 공연계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다. 뮤지컬 ‘렌트’의 엔젤, ‘라카지’의 자코브, ‘프리실라’의 아담 등 여성성이 두드러진 성소수자 역할을 그 누구보다 잘해냈던 터라 그는 주로 ‘여장남자 역할을 잘하는 배우’로 각인돼 있다. 곱상한 외모와 미성, 섬세한 표현력도 한몫했지만 그가 많은 이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던 이유는 남다른 ‘아우라’ 때문이다. “남들을 현혹시키줄 아는 능력이 있다”고 자부할 만큼 처음 만난 사람도 절로 웃게 하는 그의 유쾌한 매력은 최근 더욱 빛을 발했다. 얼마 전 출연한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머감각을 한껏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이다. 최근 만난 그는 “데뷔 이후 줄곧 기다려왔던 바로 ‘그때’가 다가온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10년 전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더 많이 출연했었어요. 그땐 과장된 몸짓이나 말투가 부담스러웠는지 제가 나온 분량이 많이 편집됐죠. 사실 저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최근 제 모습을 보신 분들이 ‘말을 너무 재미있게 잘한다’, ‘예능감이 있다’고 하시니까 이제야 세상이 날 알아보는구나 싶더라고요. (웃음)” 김호영은 지난해 배우 인생에서 가장 큰 슬럼프를 겪었다. 16년간 뒤돌아볼 겨를 없이 열심히 달려왔지만,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이루지 못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하지만 “때만 맞으면 언젠가 반드시 터질 한 방”에 대한 믿음으로 마음을 가다듬었다고 한다. 특히 그가 오래 간직해온 평생의 꿈도 동력이 됐다. “제 이름을 딴 토크쇼를 진행하는 게 꿈이에요. 하지만 아무리 재능이 많아도 토크쇼를 진행하려면 어느 한 분야에서 이름을 떨칠 정도로 능력이 있어야겠더라고요. 또 많은 사람들이 제 이름을 알 정도로 대중적이어야 하고요. 저는 저를 상품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어떤 식으로든 팔리려면 예능이든 드라마든 영화든 다양한 장르에서 저를 증명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난해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그는 현재 라디오 방송의 고정 게스트를 맡는 등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달 중 트로트곡 ‘인생은 짜라짜’도 발표할 예정이다. 아직 이루지 못한 영화 출연도 그의 새해 목표 중 하나다. “영화는 팀워크가 중요하잖아요. 저는 공연 스태프나 배우들과 두루 잘 지내는 스타일이거든요. 게다가 대극장에서 수천명을 상대로 연기를 해 본 경험이 많아 저만의 끼가 있어요. 그래서 단 한 장면일지라도 눈에 띌 자신이 있어요.” 물론 본업인 뮤지컬·연극 배우로서의 활동도 그에게는 더없이 중요하다. 현재 연극 ‘거미 여인의 키스’(2월 25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 출연 중인 그는 오는 31일부터 뮤지컬 ‘킹키부츠’(4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의 무대에도 선다. 2016년 이후 두 번째 출연하는 이 작품은 그에게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준 작품이기도 하다. 김호영이 맡은 배역은 여장남자 롤라가 아닌 평범한 청년 찰리다. “제가 맡아왔던 여장남자 역할이 불편한 적은 없었어요. 저보다 잘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고 명확한 캐릭터가 있다는 게 좋았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독이 되더라고요. 제가 다른 역할을 못해서 안 하는 게 아닌데 사람들은 제게서 같은 모습만을 기대하니까요. 그때 제가 생각해낸 노림수가 ‘킹키부츠’의 찰리였어요. 목표한 바가 있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추진하는 모습이 저와 꽤 닮았어요. 브라운관에서 보셨던 저의 끼 많고 흥 많은 모습에서는 느끼실 수 없었던 새로운 면모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인생술집’ 김이나 “상사였던 남편에 ‘6개월 안에 사귄다’ 사내 선포”

    ‘인생술집’ 김이나 “상사였던 남편에 ‘6개월 안에 사귄다’ 사내 선포”

    작사가 김이나가 ‘인생술집’에서 남편이자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조영철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김이나는 5일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엄정화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김이나 씨가 마냥 소극적일 것 같지만 남편에게 먼저 다가가 마음에 드니까 만나자고 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이나는 “당시 저는 대리였고 남편은 팀장이었다”며 “함께 일하는 상사 중에서 가장 존경심이 들었고 섹시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김이나는 남편이 마음을 쉽게 열지 않았다며 “회사 내 다른 여사원들한테 ‘나 우리 팀장님이랑 6개월 안에 사귈거야’라고 선포하고 다녔다. 그게 암시 효과가 있다. 말을 듣는 순간 상상을 하게 되지 않나. 프로포즈는 남편이 먼저 했다”고 밝혔다. 김이나와 조영철은 A기업에 다니던 시절 처음 만났으며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조영철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대표이며 음악 PD이자 영화제작자이다. 그는 아이유,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 등의 음원을 기획한 ‘히트곡 메이커’다. 김이나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 카다브라’,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등의 유명 음원들을 작사한 작사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블랙 지오, 최예슬과 열애 공개 이틀 만에 해명? 무슨 일이길래..

    엠블랙 지오, 최예슬과 열애 공개 이틀 만에 해명? 무슨 일이길래..

    엠블랙 지오가 배우 최예슬과 열애 사실을 공개한 지 이틀 만에 팬들에게 해명했다.4일 엠블랙 지오(32·정병희)가 배우 최예슬(25)과 열애를 인정한 뒤 팬들 사이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날 지오는 엠블랙 팬카페를 통해 “이번 일로 많이 놀라셨을 거라 생각한다. 화도 나셨을 테고, 서운함도 느끼셨을 거라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가수이기 전에 평범한 한 사람이다. 화목하고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도 제 인생의 목표이자 꿈”이라며 “이해 하실 수 없다 하여 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관이 만들어지고 있을 때 최예슬을 만났다”며 “한 여자로서 사랑받을 때 친구들이나 여러 사람들에게 자랑하고픈 마음을 이해한다. 그래서 인스타의 글들에 대해 당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가수와 팬은 노래와 무대로 만나야 하고, 사적인 모든 부분들까지 서로 인정할 수 있어야 성립되는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단 한순간도 A+ 팬들을 망각하거나 기만한 적 없다”라고 설명했다. 지오가 이 같은 글을 남긴 것은 지난 2일 지오와 최예슬의 열애 사실 공개 이후, 팬들 사이에서 불거진 논란 때문이다. 일부 팬들은 그동안 지오와 최예슬이 몰래 만남을 가져오며 SNS에 본인들만 알게끔 연애 사실을 티냈다며 그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또 조만간 예정된 지오 팬 미팅에 깜짝 게스트로 여자친구인 최예슬을 초청하려던 것이 아니냐며 그를 나무라기도 했다. 한편 지오는 지난 2일 “가장 평범한 저의 모습으로 살아갈 때 인연이 된 사람이 최예슬”이라며 “많은 것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이다. 정말 행복하다”라며 배우 최예슬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다음은 엠블랙 지오 입장 전문 이번 일로 많이 놀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화도 나셨을 테고, 서운함도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좀 더 사적인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저는 인생에 두 번의 큰 좌절을 겪었습니다. 타이키즈와 엠블랙 타인에 의해 제가 좌우되고 멤버들과의 물리적 이별을 겪었던 게두 경험의 공통점입니다. 엠블랙으로 활동하면서 큰 영광을 가졌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영광이었습니다. 무한한 팬분들의 사랑과 어디에서도 두려울 것 없었던 멤버들이 있어서 제 부족함 마저 감출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영원할 것 같았던 그 영광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회사의 회계 문제, 잘못된 경영 방식으로 인해 멤버 둘과 이별해야 했습니다. 처음엔 모든 것을 알지 못한 채 제가 힘든 걸 남 탓하려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남은 저와 승호 미르는 회사의 잘못된 경영으로 도산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엠블랙이라는 이름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참 아이러니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욕하고 손가락질 했습니다. 오해를 풀어달라고 억측이 난무하는 기사들에 해명기사라도 내달라고 회사에 부탁했지만 회사는 그러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멤버들과 계약을 끝냈다 얘기합니다. 회사의 잘못이었으니까요. 그 당시 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나이만 먹었지 사회에서 한 거라곤 무대에서 노래 불렀던게 전부인 저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상처였습니다. 아픔은 6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제 몸과 마음을 지배했고, 하루가 멀다하고 술을 마시며 시간을 채우고 살았습니다. 우울함은 집밖을 나가지 못하게 했고, 결국 대인관계도 끊기게 했습니다. 가족들의 전화도 받지 못하고 오랜 시간 바보처럼 살았습니다. 나아질 때 쯤 용기를 냈습니다. 거울이라는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여전히 저희를 바라보는 시선들은 따갑게 느껴졌고, 언론에서는 자극적인 기사만 쏟아냈습니다. 자신감은 바닥을 쳤고, 팬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늦은 나이지만 복무를 시작했고 복무하는 동안 내외적으로 지극히 평범한 저로 살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니 너무나 치열했던 시간들을 살아왔고, 부질없었던 감정소모가 아쉬웠습니다. 팬 분들에게도 종종 심경을 밝혀 왔지만 가수 활동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또 타인에 의해 좌우되고,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 밤낮으로 신경써주는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심지어는 친구들까지 한 순간에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예전의 저는 정말 매일 매일 이별하면서 사는 기분이었거든요. 나를 위해 살자 나의 행복이 우선이다. 온전히 나를 위해 살아보고 나의 행복을 찾자. 타인의 행복을 나의 행복이라 착각하지 말자. 진짜 내 사람은 존재할까. 그런 사람이 나타난다면 난 꼭 지킬거야. 많은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관이 만들어지고 있을 때 최예슬을 만났습니다. 제가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한 여자로서 사랑받을 때 친구들이나 여러 사람들에게 자랑하고픈 마음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인스타의 글 들에 대해 당부하지 않았습니다. 팬미팅은 제 오랜 숙원입니다. 회사와 마지막 까지 싸운 이유가 팬미팅입니다. 돈이 얼마나 들기에, 대관이 얼마나 어렵길래 왜 계속 안 된다는 말만 되풀이할까. 제가 직접 하고 싶었습니다. 팬미팅 특별게스트는 미르였습니다. 주말이라 참석이 가능하다 하여 팬 분들께 인사드리려 했습니다. 왜 팬미팅에 여자친구를 공개할거라는 억측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활동할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려 했고, 제게 궁금하신 모든 것들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려 했던 게 팬미팅의 내용이었습니다. 단 한명이 오시더라도 팬미팅은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저는 가수이기 전에 평범한 한 사람입니다. 화목하고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도 제 인생의 목표이자 꿈입니다. 기회는 원하는 시기와 타이밍에 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 방식, 순서 모든 것에 기준은 없습니다. 이해 하 실 수 없다 하여 욕할 필요는 없습니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뿐입니다. 신기하게도 1년 전 팬미팅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말씀 드릴 때에도 보이지 않던, 2년간 제 인스타그램에 댓글 한 번 남기지 않던 분들이 팬이라는 감투를 쓰고 나타나 욕을 하고 공감을 얻어내려 노력합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그런 1차원적인 부분에 있어 어떠한 심리 미동도 없습니다. 절 사랑해주는 분들에게 사랑을 나누기에도 충분치 못해 늘 아쉽습니다. 가수와 팬은 노래와 무대로 만나야 하고, 사적인 모든 부분들까지 서로 인정할 수 있어야 성립되는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 한순간도 A+ 팬분들을 망각하거나 기만한 적 없습니다. 제게 큰 영광을 주신 분들이고 저는 그 영광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이번 일에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사진=지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델 한현민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영어로는 못 읽었다”

    모델 한현민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영어로는 못 읽었다”

    모델 한현민이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꼽힌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한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현민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꼽히기도 했다. 이에 그는 “아직까지 실감이 안 나고 꿈만 같다. 신기하다. 영어로는 못 읽었다”며 “인터뷰를 했었기 때문에 어떤 내용인지 알고 있었다. 회사 대표님이 영어 잘 하셔서 해석해주셨다. 영어를 잘 못했는데 8주 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조금 늘었다”고 밝혔다. 이날 한현민은 용돈을 주로 어디에 쓰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주로 옷을 산다. 그리고 PC방에도 많이 쓴다. ‘피파온라인’을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이 “축구를 좋아하는 것 같다. 좋아하는 팀이 있느냐”라고 묻자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김병만 “정글 다녀온 후 대인기피증..원주민이 편하다”

    ‘한끼줍쇼’ 김병만 “정글 다녀온 후 대인기피증..원주민이 편하다”

    ‘한끼줍쇼’에 출연한 김병만이 정글과 도시를 오가며 사는 데 따른 고충을 밝혔다.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새해 첫 밥동무로 김병만과 이수근이 출연해 한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이수근은 시대에 타고난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애드리브 천재”라며 “김병만은 말할 것도 없이 공중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게스트들을 소개했다. 이어 이수근은 “김병만은 어렵게 왔다. 콘크리트 바닥이 어색한 친구다”며 도시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설명했다. 김병만은 한끼줍쇼 출연 이유에 대해 “이번에 온 이유가 더 이상 주워 먹거나 사냥해서 먹기 싫어서다. 따뜻한 밥을 한끼 먹고 싶다”고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강호동이 “정글에서 살다가 나오면 어려운 게 없지 않느냐”고 묻자 김병만은 “더 어렵고 불편하다. 대인기피증이 생겼을 정도. 차라리 원주민이 더 편하다”며 “집 지어놓고 일부러 밖에서 잔다. 그게 더 좋다. 비 오면 엎드려서 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우, “남편 레이먼 킴, 전 남친 방송 나오면...” 폭로

    ‘라디오스타’ 김지우, “남편 레이먼 킴, 전 남친 방송 나오면...” 폭로

    ‘라디오스타’ 배우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 킴과의 결혼 생활을 고백했다.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지우, 이윤지, 정시아, 정주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지우(36·김정은)은 셰프 남편 레이먼 킴(44·김덕윤)과의 일화 등을 전하며 입담을 펼쳤다. 김지우는 이날 방송에서 레이먼 킴이 결혼 전 사귀었던 자신의 남자친구를 알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레이먼 킴이 전 남자친구가 방송에 나오면 한숨을 쉰다”고 말했다. 이에 그의 전 남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어차피 제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전 남친들 이름이 나온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지우는 또 “나중에 남편이 사귀었던 여자를 알게 됐다. 알고 보니 미스코리아 출신이었다”고 폭로해 놀라움을 줬다. 이어 “나 혼자 죽을 수 없으니 같이 죽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지난 201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2년 한 케이블 채널 요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박종복 “서장훈, 5억 투자로 230억 건물주 돼”

    ‘비디오스타’ 박종복 “서장훈, 5억 투자로 230억 건물주 돼”

    방송인 서장훈이 230억 원에 달하는 빌딩을 소유하게 된 과정이 공개됐다.지난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무술감독 정두홍, 공부의 신 강성태, 변호사 장천, 역술가 박성준, 부동산 컨설턴트 박종복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동산 컨설턴트 박종복은 “제가 서장훈을 업어 키웠다고 하는데 업을 사이즈는 안 되고, 제 작품 중에는 톱”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서장훈의 230억 원대 빌딩과 관련해 “20억은 대출이었고 5억은 보증금으로 회수, 결국 서장훈 본인의 투자금은 3억이었다. 그런데 지금 그 건물이 230억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해당 빌딩이 대략 230억 정도면 제가 일주일 안에 매매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이라며 “서장훈 씨가 그 때 아버지 명의로 가지고 있어 지금 증여하게 되면 대략 증여세를 35~40억 정도 내야한다고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장훈은 흑석동에 약 100억원 시세의 건물과 양재역에 약 200억원 시세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윤화♥김민기 결혼 “11월 식 예정, 상견례 마쳤다”

    홍윤화♥김민기 결혼 “11월 식 예정, 상견례 마쳤다”

    홍윤화, 김민기 커플이 오는 11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개그맨 문세윤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윤화는 “굉장히 오래 사귄 남자친구가 있지 않냐”는 질문에 “개그맨 김민기 씨”라고 답하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홍윤화는 “가을쯤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질문에 “맞다. 올해 하려고 했는데, 봄은 좀 이른 감이 있고, 여름은 너무 덥더라. 신부 대기실에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줘도 덥더라. 그래서 11월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견례는 작년 빼빼로데이 때 했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홍윤화는 김민기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올해로 9년째 열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평택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 그랜드 대단지 타운하우스 조성

    평택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 그랜드 대단지 타운하우스 조성

    더플랜그룹이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K6부대) 게이트 2.2㎞ 이내에 평택 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 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평택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은 풍부한 배후임대수요와 안정적인 수익률, 초대형 평수의 희소성과 핵심입지의 미래가치 등 부동산 투자의 핵심요소를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엘리시움타운은 △두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65세대, 다세대 4세대) △안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9세대, 280㎡·85평 단독 6세대) △송화리엘리시움(198㎡·60평 단독 15세대) △원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2세대) △석근리엘리시움(280㎡·85평 단독 3세대) 등 5개 현장 104세대 그랜드 타운하우스 단지로 공급된다. 특히 엘리시움은 투자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평택미군기지 초인접 게이트권인데다 세대별 정원과 테라스, 3대의 주차공간이 제공되는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로, 미군과 미 군무원이 가장 선호하는 거주환경을 선보이고 있다. 각 세대는 1개 단독 독채 동에 넓은 정원과 전용 주차장, 주거공간 1~3층, 옥상 4층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307㎡(93평)이다. 타운하우스 엘리시움은 세대별 독립설계와 안전·보안을 감안한 단지배치, 자연친화적인 조경디자인으로 남다른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무엇보다 미국인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가족 구성원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층별 설계와 독립적인 생활 동선이 가능한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엘리시움은 복층 구조로 높은 층고의 개방감과 탁트인 조망창으로 자연채광이 들어온다. 또 파티문화가 일상화된 미군 고급장교와 고위 군무원들의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공간과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룸, 사생활과 커뮤니티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휴식 문화공간이 돋보인다. 두리·안정리·원정리 현장 엘리시움의 1층은 옥외데크와 연결된 대형거실과 가족의 친밀도를 올리는 대면형 주방, 게스트룸, 전용창고, 정원, 주차장 등으로 구성됐다. 천정높이 3M의 디럭스한 현관과 폭 8.5M, 높이 4.6M의 조망창이 들어섰다. 오픈 천정은 6.1M로 2층에서도 조망권 확보가 가능하다. 거실과 연결된 옥외 데크와 오브제적인 오픈형 계단, 주방 및 현관과 연계된 여유로운 펜트리도 눈에 띈다. 임지에 따라 이동이 잦은 미군·군무원의 특성에 맞춰 TV·에어컨·냉장고·정수기 등 일체의 가전도 빌트인시스템으로 갖춰졌다. 2층은 자녀방으로 붙박이장과 발코니,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자녀전용욕실, 외부 발코니와 연결된 전용 세탁실로 짜여 있다. 3층은 부부만을 위한 마스터존으로 로맨틱한 공간이 제공된다. 욕실·드레스룸·파우더룸이 연계돼 있고 발코니가 부부침실과 이어져 있다. 부부욕실은 채광조망이 가능하고, 파우더룸은 욕실·드레스룸과 연계해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가족실과 이어진 아트월 마감의 서재공간도 제공된다. 4층 옥상은 일상 속 낭만적인 휴식처로 간단한 텃밭 등 나만의 정원을 꾸밀 수 있고 가족이나 방문객과 바비큐 파티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렌탈하우스 엘리시움타운은 연간 5500만원대의 임대료가 책정된 주한미군 고급장교와 군무원, 군속 등을 위한 고품격 단독주택형 미군렌탈하우스 대단지”라며 “미군기지 진출입 게이트인 팽성읍 안정리, 두리, 원정리 등에서 5분 거리 최중심에 입지해 있다”고 말했다. 현재 평택시 팽성읍 인근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분양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혜민스님 “이해인 수녀님과 고민 상담”

    ‘냉장고를 부탁해’ 혜민스님 “이해인 수녀님과 고민 상담”

    ‘냉장고를 부탁해’ 혜민스님이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으로 이해인 수녀님을 언급했다.지난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혜민스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성주는 “혜민스님은 고민이 있다면 누구와 상담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혜민스님은 “여러분들이 아실만한 분 중에는 이해인 수녀님이 있다. 저는 이모 수녀님이라고 부르고, 수녀님은 조카 스님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혜민스님은 “한 번은 제가 쓴 글이 아닌데 제가 썼다고 누가 이름을 붙여서 인터넷에 떠돌아다닌 적이 있다. 그래서 이 일 때문에 힘들었다고 수녀님에게 이야기했더니 ‘스님 나는 내가 안 쓴 글이 30편이 넘어’라고 하시더라. 그 얘기를 듣고 위로가 됐다”며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이어 MC 김성주는 “스님도 화나실 때가 있냐”고 물었다. 혜민스님은 “당연히 있다. 그럴 때는 숨을 깊이 여섯 번만 쉬면 좋다. 그러면 2분 정도의 시간이 흐른다. 어떤 감정이든 2분 이상 가지 않는다. 2분만 참으면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그 감정이 흘러간다. 감정을 흘려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라며 자신만의 해소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혜민스님 냉장고서 진미채 포착? “오징어 아닌 콩으로 만든 것”

    혜민스님 냉장고서 진미채 포착? “오징어 아닌 콩으로 만든 것”

    혜민스님의 냉장고에서 채식 김치와 콩 진미채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혜민스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민스님의 냉장고에서는 김치와 양념이 된 포가 등장했다. 혜민스님은 김치에 대해 “비구니 스님이 직접 담가주셨다”고 말했다. 유현수 셰프는 “절 김치의 경우 오신채(마늘, 파, 부추, 달래, 흥거), 젓갈을 안 넣고 단맛은 과일로 낸다. 그래서 절 김치는 냄새가 안 난다”고 설명했다. 김치에 이어 공개된 포에는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진미채로 착각한 것. 이에 혜민스님은 “오징어가 아니고 콩으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패널들은 시식을 요청했다. 절 김치와 콩 진미채를 맛 본 패널들은 “너무 맛있다”, “그냥 진미채다”, “말 안 하면 모르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대상, 이선미-지인숙-이옥순-임여순에 돌아간 ‘SBS 연예대상’

    ‘미우새’ 대상, 이선미-지인숙-이옥순-임여순에 돌아간 ‘SBS 연예대상’

    ‘2017 SBS 연예대상’에서 ‘미운 우리 새끼’의 일등공신 ‘모벤저스’ 이선미-지인숙-이옥순-임여순 여사가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전현무, 추자현, 이상민의 진행으로 올 한 해 SBS의 각종 예능-코미디-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방송인들이 총출동하는 축제, ‘2017 SBS 연예대상’이 그 화려한 막을 열었다. 올 한 해 SBS 예능은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을 통틀어 가장 두드러졌다. 스테디셀러 ‘런닝맨’, ‘정글의 법칙’, ‘백년손님’, ‘불타는 청춘’부터 현존 최고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신규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싱글 와이프’와 인기리에 시즌을 마친 ‘K팝스타6’, ‘판타스틱 듀오2’까지 고루 시청자들의 사랑을 얻으며 2017년 예능 트렌드를 선도했다. 프로그램은 물론 출연자들의 면면도 화려했던 만큼 쟁쟁한 후보들 중 과연 누가 최고의 영예, ‘대상’의 주인공이 될 지 관심이 집중됐다. 이 날 대상에는 깜짝 반전이 있었다. 세간에 유력 후보로 언급됐던 인물이 아닌 이선미 여사(김건모 어머니), 지인숙 여사(박수홍 어머니), 이옥순 여사(토니안 어머니), 임여순 여사(이상민 어머니)까지 - ‘미운 우리 새끼’의 어머니 군단, 일명 ‘모벤져스’가 ‘대상’의 영예를 안은 것. 어머니들이 출연 중인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SBS의 일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는 ‘국민 예능’이다. 2016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한 ‘미우새’는 어머니가 다 큰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다시 쓰는 육아 일기’라는 색다른 포맷으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 4월, ‘K팝스타6’의 뒤를 이어 일요일 오후 9시 15분으로 편성을 옮긴 뒤 ‘미우새’는 최고 시청률을 거듭 경신하며 말 그대로 ‘시청률 대박’을 터트렸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이야기로 20%를 훌쩍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는 물론 일요 예능 1위, 한 주간 방송된 지상파-종편-케이블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시청률 3관왕’을 거머쥐며 ‘현존 최고 예능’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미우새’ 성공의 일등공신은 뭐니 뭐니 해도 네 분의 어머님들이다. 늘 자식 걱정에 여념이 없는 대한민국 어머니들의 모습으로 전 세대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어머니들은 아들 못지않은 끼를 겸비했다. 베테랑 MC 신동엽과 서장훈도 쩔쩔매게 하는 입담과 “쟤가 또 왜 저럴깡”, “쓸데 없는 소리’ 등 어머니들만의 유행어도 있을 정도. 그 덕분에 한자 ‘어머니 모(母)’와 슈퍼 히어로 ‘어벤저스’를 합친 ‘모벤저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나이는 들었지만 여전히 철없는 아들과,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는 어머니들이 방송 의식 없이 내뱉는 ‘날 것’ 그대로의 주옥 같은 멘트들은 ‘미우새’의 가장 큰 인기 비결이다. 이선미 여사는 “꿈에도 생각지 못한 상이다. 더욱 유익하고 재밌는 프로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미운우리새끼들의 일상을 지켜보며 가슴 졸이고 안타까워했던 우리 어머니들, 우리 미우새를 방문해 주신 게스트 MC들도 감사드린다. 신동엽과 서장훈에게도 감사하다. 살림만 하던 어미를 방송이라는 큰 장으로 이끌어 준 김건모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7 SBS 연예대상’의 화려한 축제가 막을 내린 가운데 오늘(31일) 오후 9시 5분부터는 올 한해 SBS 인기 드라마를 총망라할 ‘2017 SBS 연기대상’이 신동엽, 이보영의 진행으로 생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박지선, 의뢰인 덕질 응원 “문희준 때문에 공부했다”

    ‘김생민의 영수증’ 박지선, 의뢰인 덕질 응원 “문희준 때문에 공부했다”

    김생민과 박지선이 ‘덕질’ 비용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31일 오전 10시 30분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이날 박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지선이 공감요정으로 출연, 동방신기의 팬인 의뢰인의 영수증에 크게 환호했다. 박지선은 과거 자신의 H.O.T.의 열렬한 팬이었음을 고백하며 “굿즈도 무조건 여러개씩 샀다. 공부도 문희준 오빠가 ‘열심히 공부하라’고 해서 한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김생민은 의뢰인의 영수증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생민은 동방신기의 팬미팅을 위해 일부러 응원봉 색깔인 빨간색 의상과 네일을 받는 의뢰인의 소비행태에 “스튜핏”을 외쳤다. 그러나 박지선은 “응당 그래야 하는 일”이라며 의뢰인의 덕질을 응원했다. 박지선은 “팬미팅도 이틀간 하면 이틀 다 가야하는 것이 맞다. 하늘 아래 같은 공연은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생민은 “박지선 자체가 스튜핏이다. 이해를 못하겠다. 똑같은 멘트를 하는데 또 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공감이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생민은 의뢰인의 영수증을 보다 서서히 팬심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김생민은 “동방신기 팬미팅을 앞두고 한 달간의 소비 행태를 보니 나도 모르게 함께 팬미팅이 기다려지는 마음이 됐다. ‘토지’를 읽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생민은 “오빠를 응원하는 마음은 중요하지만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을 갖고 있는 현 상황에서 비용을 많이 줄일 필요가 있다”라며 “빨간색을 위해 쓰는 소비를 줄이자. 옷이나 네일 대신 김치와 젓갈을 먹으며 오빠들을 생각하며 빨간 저금통에 저금을 하자”고 총평을 내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조인성, 막 나와도 조각 미모 “지금 가면 돼요?”

    ‘1박2일’ 조인성, 막 나와도 조각 미모 “지금 가면 돼요?”

    ‘1박2일’에 톱스타 조인성이 재등장한다.지난 30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 이하 1박2일) 공식 SNS에 깜짝 재등장 조인성의 모습이 담긴 티저가 공개됐다. 앞서 조인성은 ‘1박2일’ 멤버 차태현의 게스트로 ‘1박2일’과 함께 떠난 실미도 여행에서 하드캐리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1박2일’을 다시 찾은 조인성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빛나는 조각 미모와 재치 넘치는 입담을 아낌없이 펼칠 예정.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빛을 발하고 있는 조인성의 수려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갑작스러운 차태현의 기습 전화에 당황하던 예전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다시 갈 때 됐죠. 어디세요? 가요? 지금?”이라는 넘치는 넉살로 준비된 ‘1박2일’ 게스트 면모를 뽐냈다. 아무런 준비를 하지 못한 그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불구,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사람까지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특히 ‘1박2일’과의 깜짝 만남 성사에 운동 직후 바로 달려온 그는 “화장도 안 했는데”라며 쑥스러워했지만 운동복 차림으로도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특히 까나리카노 굴욕을 제대로 맛봤던 조인성의 까나리카노 리벤지 매치가 이뤄질지 관심을 높인다. 앞서 조인성은 로이킴과의 1대1 복불복에서 뇌리를 강타하던 까나리카노의 참맛을 경험했다. 한편 ‘1박2일’은 31일 오후 4시50분, 방송을 재개한다. 6명의 멤버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윤동구와 함께 1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아 본격적인 ‘10주년 특집’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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