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게스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은어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항생제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요리사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고의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72
  • ‘아는 형님’ 장도연 “김영철, 내 손등에 키스? 했다면 도려냈을 것” 웃음

    ‘아는 형님’ 장도연 “김영철, 내 손등에 키스? 했다면 도려냈을 것” 웃음

    ‘아는 형님’ 김영철이 장도연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개그우먼 장도연과 샤이니 키,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장도연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그의 호감을 알아챈 듯 강호동은 “전에 방송했을 때 ‘도연이 같은 애가 나 좋아해주면 좋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어 김희철도 “녹화 전에 대기실에서 두 사람이 인사하는 것을 봤다. 손등에 키스를 하더라”고 폭로했다. 김영철은 “(장도연 손등이 아닌) 내 손등에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를 듣던 장도연은 “(김영철이) 자신의 손등에 한 것이 맞다. 내 손등에 했다면 난 여길 도려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밀의정원’ 김혜은 “10년 결혼생활, 남편에 순종적이었다” 고백

    ‘비밀의정원’ 김혜은 “10년 결혼생활, 남편에 순종적이었다” 고백

    ‘비밀의정원’ 김혜은이 자신의 바뀐 성격 때문에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비밀의 정원’에서는 배우 김혜은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혜은은 자신의 과거 성격에 대해 “‘아니오’를 못 하는 성격이었다. 모든 사람에게 그랬고, 남편에겐 더했다. 남편과 결혼생활을 하면서 10년까지는 문제가 없었다. 정말 순종적이었고, 희생적이었다. 내 안에 나에 대한 실체가 없었다”고 말했다. 김혜은은 이어 “연기를 접하면서, 다른 인물들을 연기하면서 속에서 무언가 심하게 폭발적으로 깨어나왔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양재웅 정신의학과 전문의는 “김혜은 씨 같은 여성분들이 꽤 많다.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해서 부모와의 관계를 남편과의 관계에서 재연하고 살다가 어느날 나를 찾게 됐을 때 혼란스러움을 느끼게 된다”고 설명했다. MC 성시경은 “그럼 남편이 자신을 찾아가는 아내의 모습을 좋아해주냐”고 물었다. 이에 김혜은은 “처음에는 이혼 얘기까지 나왔다. 순종적인 건 1등이었으니까”라고 말했다. 김혜은은 “남편에게는 많은 인내의 시간이 필요했다. 제가 많이 바뀌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저 스스로도 예전 성격으로 돌아가지 못하다 보니 쉽지만은 않았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비밀의 정원’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샤이니 키 “민호 열정 부담스러울 때 있어”

    ‘아는 형님’ 샤이니 키 “민호 열정 부담스러울 때 있어”

    ‘아는 형님’ 샤이니 키가 같은 그룹 멤버 민호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샤이니 키, 민호, 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샤이니 키는 “민호의 열정이 부담스러울 때는 없었냐”는 질문에 “부담스러울 때가 많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키는 “음악방송보다 ‘아이돌 육상대회’에 충실할 때 이상하다. 달리기 1등 했을 때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을 보면 ‘쟤가 왜 저럴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호는 고개를 숙이며 “순순히 인정합니다”라고 말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샤이니 민호 “‘열정 3대천왕’ 윤노윤호, 우리 공연 보고..”

    ‘아는 형님’ 샤이니 민호 “‘열정 3대천왕’ 윤노윤호, 우리 공연 보고..”

    샤이니 민호가 ‘열정대왕’ 유노윤호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6일에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샤이니 민호-키, 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세 사람은 마치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혼성그룹처럼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민호는 자신과 같이 ‘열정 3대 천왕’에 속하는 소속사 선배 유노윤호의 ‘열정 일화’를 공개했다. ‘열정 3대 천왕’은 매사 열정이 넘치기로 유명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샤이니 민호를 일컫는 말로, 지난 방송에서 김희철이 “세 사람이 모인 자리는 이수만 대표도 피한다”고 이야기하며 화제가 됐다. 이날 민호는 “김희철의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민호는 “평소 유노윤호의 열정에 감탄한 적이 많다”고 전했다. 특히 “단체 콘서트 당시 앞서 공연했던 우리의 무대를 본 유노윤호가 “오늘 무대를 엎어놔야겠다”라며 본인의 무대에서 열정을 불태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샤이니 민호-키와 장도연이 함께하는 JTBC ‘아는 형님’은 16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핫한 축구선수 미모의 아내들

    [포토] 핫한 축구선수 미모의 아내들

    대회마다 뛰어난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축구 스타들이 탄생한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 부인이나 여자 친구와 사랑에 빠진 축구 스타 역시 주목받는다. 14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1시 30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열렸다. 축제의 막이 오른 뒤 개최국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A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벌였다. 전 세계인이 한 달여간 즐기는 지구촌 축구축제가 막이 오르면서 모든 시선이 러시아로 향하고 있다. 지난 대회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독일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어느 팀이 최후에 미소지을지 관심을 끈다. 하지만 월드컵은 본선 참가국의 성적만 시선을 모으는 게 아니다. 각 참가국 선수들과 관련한 부가적인 요소들이 축구 팬의 관심으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매 대회 멋진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월드컵 스타가 탄생하듯이 축구 스타의 부인이나 여자 친구도 함께 주목받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어떤 축구 스타의 짝이 화제인지 각 조 주요 선수의 아내나 여자 친구를 통해 예상해보자. ●A조 러시아-유리 지르코프 아내, 인나 지르코바 인나 지르코바는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베테랑 수비수로 활약 중인 유리 지르코프의 아내다. 유리 지르코프는 지난 2014년 한국과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71분간 뛴 선수로 국내 팬들에게 알려져 있다. 14일 사우디아라바이와의 경기에서도 왼쪽 측면 수비수로 출전해 이번 대회 첫승리이자 대승에 공헌했다. 당시 러시아는 경기 전투력을 높이기 위해 각 선수의 부인이 모여 섹시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 유리 지르코프의 아내 인나 지르코바 역시 화보 촬영에 참여해 남편을 내조했다. 화끈한 내조로 남편을 도운 인나 지르코바는 최근 러시아 매체 ‘스플레뜨니크 온라인’이 선정한 가장 핫한 아내 혹은 여자 친구로 선정됐다. ●B조 스페인-헤라르드 피케의 부인, 샤키라 피케는 스페인의 핵심 수비수로 세르히오 라모스와 함께 철벽 라인을 구성한다. 그는 스페인이 우승한 2010 남아공월드컵 때부터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로에서는 자국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베테랑 수비수다. 피케의 아내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 가수로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주제가 ‘Waka Waka’를 부른 주인공이다. 피케와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고 지난 2011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아직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지만 샤키라와 피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B조 포르투갈-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 호날두는 말이 필요 없는 축구 스타다. 그는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상을 최근 10년간 리오넬 메시와 사이좋게 5차례씩(2008, 2014, 2015, 2016, 2017) 나눠 가졌다.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A매치에서 149경기 84골을 기록 중인 호날두는 2006 독일월드컵부터 이번 대회까지 4회 연속 출전했다. 스페인에서 모델로 활동한 로드리게스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남자 친구 호날두의 몸 못지않게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섹시 스타’로서 손색없을 정도다. 로드리게스와 호날두의 인연은 지난 2016년 11월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서 직원과 손님으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사랑을 키웠다. 로드리게스는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낳은 세 아이와 지난해 11월 출산한 딸을 포함해 네 아이를 키우고 있다. ●C조 페루-파울로 게레로의 여자친구 따이사 릴 파울로 게레로는 페루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간판 공격수다. A매치 87경기 34골을 기록 중인 그는 페루 역대 통산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다. 페루의 36년 만에 월드컵 진출을 앞둔 시점인 지난해 12월 게레로는 금지약물 복용 문제로 FIFA로부터 1년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게레로는 의도적으로 해당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는 일관된 주장 끝에 6개월 경감을 얻어냈고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게레로의 여자 친구인 릴은 최근 게레로에게 가장 큰 낙원이었다. 그는 게레로가 약물 스캔들로 마음고생하며 소송 중일 때 옆에서 그의 곁을 지켰다. 릴은 게레로의 곁에서 흔들리지 않고 이번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부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D조 아르헨티나-리오넬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 로쿠소 메시의 가정은 축구계 모범 가정으로 유명하다. 로쿠소는 사촌 오빠의 친구인 메시와 소꿉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2004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2012년과 2015년 티아고와 마테오를 낳은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고향 로사리오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3월 셋째 아들 시로까지 얻었다. 유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메시는 무엇보다 로쿠소의 아름다운 미모로 더욱 부러움의 시선을 받는다.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아내를 둔 메시는 여러모로 축구팬에게 선망의 대상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네타운’ 김환희, 엑소 수호와 호흡 맞춘 소감? ‘미소’

    ‘씨네타운’ 김환희, 엑소 수호와 호흡 맞춘 소감? ‘미소’

    ‘씨네타운’에 출연한 배우 김환희가 엑소 수호(본명 김준면)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여중생A’(감독 이경섭)에 출연한 배우 김환희, 정다빈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환희에게 ‘엑소 수호와 영화에서 호흡을 맞췄는데 떨리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환희는 미소로 답을 대신했다. DJ 박선영은 이어 “엑소 수호 씨에 대한 질문이 많다. 극 중 어떤 역할을 맡았나”라고 질문했고, 김환희는 “영화 속 재희는 미래의 랜선 친구로 상처를 함께 극복해가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영화 ‘여중생A’는 취미는 게임, 특기는 글쓰기, 자존감 0%의 여중생 미래(김환희 분)가 처음으로 사귄 친구 백합(정다빈 분)과 태양(유재상 분)에게 받은 상처를 랜선친구 재희(김준면 분)와 함께 극복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0일 개봉 예정.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명 모델 성추행’ 게스 창업자 사임

    ‘유명 모델 성추행’ 게스 창업자 사임

    미국 유명 모델 케이트 업턴(25)을 성추행한 의혹에 휩싸였던 청바지 브랜드 게스의 공동창업자 폴 마르시아노(65)가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났다. AP통신 등은 13일(현지시간) 게스 측이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사회 의장인 마르시아노가 사직한다고 신고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성추행 의혹을 자체적으로 조사해 온 게스는 이번 결정에 대해 “마르시아노가 과거 특정 기간에 모델, 사진작가 등과 소통하면서 그릇된 판단을 했다. 부적절한 행동으로 의심받기에 충분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마르시아노의 성추행 의혹은 지난 2월 업턴이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성추행 사례를 폭로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업턴은 당시 “2010년 게스 란제리 모델 촬영 때였다. 마르시아노가 강제로 내게 입맞춤을 하고 호텔 방으로 들어와 내 가슴을 움켜쥐었다”면서 “내가 마르시아노를 밀쳐 내자 그는 ‘가슴이 진짜인 걸 확신한다’는 말까지 했다”고 밝혔다. 업턴은 마르시아노의 행동을 거부한 뒤 게스 모델에서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당시 촬영장 사진사였던 유 차이는 타임에 “업턴이 묘사한 성추행 장면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마르시아노는 업턴의 주장을 부인했다. 그러나 이후 사측 조사 과정에서 이사회 참석이 불허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성훈 귀환, 양 관장과 수영장에? 세기의 대결 ‘기대’

    ‘나 혼자 산다’ 성훈 귀환, 양 관장과 수영장에? 세기의 대결 ‘기대’

    ‘나 혼자 산다’ 배우 성훈이 리얼 라이프로 또다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는 양 관장과 함께 헬스장이 아닌 수영장을 찾은 성훈 모습이 그려진다. 성훈은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 거침없는 ‘똥밍아웃’으로 웃음 폭탄을 투하한 것은 물론, 혼잣말 애교, 만찢남, 목욕 바구니 사랑까지 종잡을 수 없는 반전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성훈은 자신의 헬스트레이너인 양 관장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양 관장에게 운동을 강요당하거나 음식을 강탈당해오며 짠내를 폭발시켰고, 양 관장은 그런 성훈을 보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해 두 사람의 앙숙 케미가 성훈의 혼자 라이프에 큰 재미 요소로 자리 잡은 것. 이번 방송에서 성훈은 살면서 단 한 번도 수영을 배워 본 적이 없다는 양 관장과 수영장을 찾는다. 전직 수영선수 출신 성훈이 능숙한 수영 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시청자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 당당한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스타들의 각양각색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와 게스트들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빅스 라비 “소고기, 남의 돈으로 먹을 때 찾는다” 웃음

    ‘수요미식회’ 빅스 라비 “소고기, 남의 돈으로 먹을 때 찾는다” 웃음

    ‘수요미식회’ 빅스 라비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소고기 특수부위 편에서는 라이머, 박정아, 빅스 라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출연진들에게 “특수 부위를 언제 찾게 되냐”고 물었고, 빅스 라비는 “남의 돈으로 먹을 때. 대표님이 먹고 싶은 게 있냐고 묻거나 멤버들이랑 내기를 했을 때 특수부위를 먹으러 간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비는 이어 “최애 특부수위는 토시살이다. 토시살을 먹을 때 친구들이 ‘많이 먹으려고 빨리 먹는 거 아니냐’ 할 정도로 레어로 먹는다. 덜 익혔을 때 더욱 진해지는 핏기의 맛을 좋아한다. 고기를 어른답게 먹는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요리전문가 홍신애는 라베에게 “고기를 먹을 줄 아는 분 같다. 신동이다”라며 칭찬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쇼’ 민서 “‘좋아’ 이후 화제 안 돼” 웃음

    ‘라디오쇼’ 민서 “‘좋아’ 이후 화제 안 돼” 웃음

    ‘라디오쇼’ 민서가 데뷔 전 유명해진 곡 ‘좋아’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가수 민서와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박명수가 “데뷔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묻자, 민서는 “정식 데뷔는 3월이었다. 얼마 안 됐다”고 답했다. 이어 “화제가 많이 되고 있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민서는 “데뷔 이후 화제가 안 되고 있다. ‘좋아’라는 노래가 대박이 나서 화제가 많이 되고, 그 이후로는 안 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최용수 감독, 안정환에 “너 빼고 다 착했어” 웃음

    ‘냉장고를 부탁해’ 최용수 감독, 안정환에 “너 빼고 다 착했어” 웃음

    ‘냉장고를 부탁해’ 최용수 감독이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의 특급 케미를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용수 감독과 샤이니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용수 감독은 “선수 시절 (후배들 중) 누가 가장 말을 잘 들었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박지성”을 꼽았다. 그는 “지성이는 굳이 터치를 하지 않아도 본인이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다. 이영표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반면 안정환에 대해서는 “다 챙겨줘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용수 감독의 말을 듣던 안정환은 “내가 볼 때 지성이는 맨유에서 뛰고 있었기 때문에 심부름을 안 시켰다. 영표는 말을 걸면 자꾸 전도하려고 하니까 말을 안 걸었다. 셋 중 그나마 만만한 나에게 심부름을 시켰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용수 감독은 “이영표의 경우, 뭔가 시키려고 하면 ‘형 제가 그걸 왜 해야 하는지 얘기해주십시오’라고 말한다. 그렇게 영표의 말을 듣다 보면 설득당한다”고 안정환의 말에 반박했다. 최용수는 이어 “애들은 다 착했다. 너(안정환) 빼고 다 착했다”고 말해 웃움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니네 라디오’ 김희애 “‘허스토리’ 위해 살 찌워..” 포스터서 못 찾을 정도?

    ‘언니네 라디오’ 김희애 “‘허스토리’ 위해 살 찌워..” 포스터서 못 찾을 정도?

    ‘언니네 라디오’를 찾은 배우 김희애가 영화 캐릭터를 위해 살을 찌웠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김희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애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허스토리’에 대한 소개를 했다. 그는 “92년부터 98년까지 6년간 10명의 원고단 할머님들과 13명 변호사들이 23번의 재판을 거친 실화를 모티브 한다”며 “영화에 등장하는 한 인간의 당당한 모습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여배우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한정돼 있는데 매력적인 역할이었다”고 전했다. DJ 송은이, 김숙은 포스터를 본 후 “김희애 씨를 못 찾겠다”고 말했다. 김희애는 “감독님이 10kg 찌우길 바라셨다. 그런데 겁도 났다. 다시 빼야하니까. 그런데 다행히 살을 찌우는 도중에 감독님이 ‘스톱해도 될 것 같다’라고 하셨다. 그래서 10kg까지는 안 찌웠다”고 밝혔다. 민규동 감독의 ‘허스토리’에는 김희애를 비롯해 김해숙, 예수정, 문숙, 이용녀 등 관록 있는 연기파 여배우들이 출연한다. 오는 27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군주택과 월세 지급…‘더 맥심 험프리스’ 등 렌탈주택 주목

    미군주택과 월세 지급…‘더 맥심 험프리스’ 등 렌탈주택 주목

    평택 미군기지 인근 미군 렌탈주택이 재조명되고 있다. 내국인 등 미군과 무관한 사람은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영외 거주 미군은 유사시 30분 내로 부대 복귀가 가능한 곳에 거주해야 한다. 때문에 영외 거주 미군은 가급적이면 부대와 가까운 주택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다. 미군주택과는 이처럼 기지와의 거리 등 입지조건을 포함, 세대 내에 일상생활 편의를 도모하는 가전·가구 존재 여부를 판단해 렌탈대상 주택을 결정한다. 렌탈에 적합하다는 결정이 나면 미군주택과에서 직접 월세를 지급하며 임대인은 안정적인 임차인 수급과 함께 월세 연체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한국자산신탁이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에서 분양에 나선 ‘더 맥심 험프리스’ 주상복합은 미군 대상 렌탈에 최적화된 투자처로 입소문이 나고 있어 주목된다. 기지가 도보 5분 거리로 가까워 복귀 부담이 없고, 미군의 생활양식에 맞춘 가전·가구가 맞춤 빌트인으로 제공된다. 먼저 이 아파트는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250m 거리에 위치해 인근 렌탈주택 중 기지와 가장 가깝다는 강점을 지녔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안정리는 캠프 험프리스 정문까지 도보로 5분이면 도달 가능하고 제2의 이태원으로 기대되는 ‘안정리 로데오거리’와 인접해 있어 미군들이 선호하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캠프 험프리스는 여의도 면적 5.4배 규모로 조성되며 동북아시아 최대의 미군기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오는 2020년이면 이전이 완료될 예정으로 미군·미군무원·컨트랙터·군속가족·상업시설 종사자 등 총 8만5000명 가량의 인구 유입이 예상돼 렌탈주택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 미군 생활양식에 맞춘 세심한 설계와 가전·가구도 눈에 띈다. ‘더 맥심 험프리스’에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내부에 미군 대상 임대 시 3대 필수조건인 대형세탁기(15Kg), 건조기, 110V·220V 혼용콘센트가 마련된다. 아울러 시스템 에어컨(3대), 냉장고·TV·식기세척기·정수기·가스렌지·전자렌지 등 가전제품이 맞춤 빌트인으로 적용된다. 체격이 큰 미군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고 층고를 2.9m로 설계했고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특성을 고려해 배수 소음 최소화 공사기법을 적용한다. 파티를 즐기는 미국 문화 특성에 맞춰 지중해식 중앙정원, 옥상바비큐 시설,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 조성도 계획돼 있다. 이 밖에 무인 택배함, 피트니스 센터도 함께 꾸며 생활 편의성을 한층 더 높였다. ‘더 맥심 험프리스’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 건물에 아파트 204세대, 오피스텔 17실, 근린생활시설과 앞서 설명한 커뮤니티 시설, 중앙 및 옥상 정원 등으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지상 3층부터 14층에 10개 타입, 전용면적 71㎡~83㎡의 3룸 구조로 지어지고, 오피스텔은 지상 2층에 총 17실(전용면적 73㎡~84㎡)이 들어선다. 주차장 규모는 세대 당 1대가 넘는 241대로 예정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마련돼 있다. 중도금 60% 무이자 금융혜택이 제공되며 준공은 2020년 9월 예정,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미군 렌탈하우스 경험이 풍부한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며 파인건설이 시공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우새’ 김수미 “남편과 뽀뽀 안 한 지 40년..남자의 향기 몰라”

    ‘미우새’ 김수미 “남편과 뽀뽀 안 한 지 40년..남자의 향기 몰라”

    ‘미우새’에 출연한 김수미가 남편과 뽀뽀를 안 한 지 40년이 됐다고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수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김수미에게 “남편께서 그렇게 좋아하셔가지고 구애 끝에 결혼을 했는데 스킨십 안 한 지가 오래 됐다고. 스킨십은 30년? 뽀뽀 안 한 지는 20년 됐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김수미는 “아마 한 40년 됐을 걸”이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김수미는 “내가 지금 70이지? 결혼하고 한 5~6년 동안 아기 낳을 동안만 그러고 끝난 것 같다. 우리 남편이 마흔에 당뇨가 왔다. 50에 심근경색이 왔다. 정말로 저는 무수한 밤을 허벅지를 꼬집었다. 남자의 향기를 모른다”고 토로했다. 김수미의 추긍에 이날 서장훈도 마지막 뽀뽀가 언제인지 밝혔다. 서장훈은 “되게 오래됐다. 몇 년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감스트·헤이지니·이사배…1인 BJ, TV 속으로

    감스트·헤이지니·이사배…1인 BJ, TV 속으로

    인터넷 방송 BJ(1인 방송 진행자)들의 활약이 랜선을 넘어 TV로 몰아치고 있다. 많게는 수백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BJ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방송사들은 지상파부터 케이블까지 너 나 할 것 없이 앞다퉈 BJ 모셔오기에 나서고 있다.MBC는 최근 2018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자사 디지털 해설위원에 ‘축덕’(축구 덕후) BJ 감스트를 발탁했다. 그는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MBC)에 함께 해설위원이 된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 김정근 캐스터와 나란히 출연해 발탁 소감을 밝혔다. 감스트는 이날 방송에서 “많은 분들이 저를 못마땅해하신다. 댓글에서 ‘왜 쟤를 데려왔나’는 반응이 많다”면서도 “10대, 20대들이 저를 좋아하기 때문에 ‘엄마, 감스트 형 때문에 MBC 봐야 한다’고 (부모님 세대를) 설득할 수 있다”고 자신의 장점을 설명했다. 감스트는 러시아에서 현장중계를 하지는 않는다. 월드컵 기간 중 MBC 중계를 보면서 인터넷 방송을 통해 다시 중계하는 역할을 맞았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인 60만 온라인 축구팬이 대상이다. 앞서 감스트는 2018년 ‘KEB 하나은행 K리그’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37년 장수 프로그램인 ‘TV유치원’(KBS2)은 최근 대대적인 개편을 하면서 ‘유통령’(유아들의 대통령) 지니를 영입했다. 지니는 ‘직업탐험, 바쁘다 바빠’ 코너를 진행하면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보여 주는 역할을 맡았다. 그의 유튜브 채널 헤이지니 구독자는 90만명으로 인기 동영상은 조회수 1000만건을 훌쩍 넘기도 한다.10대, 20대에 미치는 파급력 덕분에 인기 BJ들의 방송 게스트 출연도 잦아지는 추세다. 유명 뷰티 유튜버 이사배는 지난 4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인기를 모았다. 이사배는 ‘겟잇뷰티’(올리브) 패널 등으로도 참여해 재능을 뽐내기도 했다. 교육용 콘텐츠 개발로 유명한 유튜버 도티는 지난해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tvN)에서 연예인들과 두뇌싸움을 펼쳐 화제가 됐다.상위 0.1% BJ들의 인기가 연예인급으로 올라서면서 이들의 카메라 뒤 사생활을 비추는 프로그램까지 방영을 앞두고 있다. 7월 초 ‘비긴어게인2’ 후속으로 방송될 ‘랜선 라이프’(JTBC)는 BJ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을 표방한다. 대도서관·윰댕 부부, 뷰티 유튜버 씬님, 먹방 BJ 밴쯔 등 1인 방송계 스타들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tvN 등 17개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CJ E&M은 2013년부터 1인 창작자 지원 사업인 다이아TV를 통해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개발 등 사업을 벌이고 있다. 대도서관, 밴쯔, 보겸, 박막례 할머니 등 유명 크리에이터를 포함한 1400여명이 현재 다이아TV에 소속돼 활동 중이다. CJ E&M에 따르면 다이아TV의 총 누적구독자 수는 지난 4월 기준 1억 6000만명을 돌파했다. 2년 만에 3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 정덕현 대중문화 평론가는 “1인 방송 증가 등 변화는 오래전부터 시작됐지만 최근 이들이 주류 미디어까지 침투해 들어오는 것은 그만큼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이라며 “젊은 세대들이 TV보다 유튜브를 더 많은 보는 것도 작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는 1인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스타들이 발굴될 것이고 기존 방송사가 이들을 섭외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규모의 경제 실현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삼송역’

    규모의 경제 실현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삼송역’

    최근 대단지 오피스텔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소위 역대급 오피스텔 단지의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대단지 오피스텔의 경우 대체적으로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실질적인 관리비 등도 공동 부담하기 때문에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남달라서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커뮤니티 등 특화시설을 크게 강화하는 인간 중심의 오피스텔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오피스텔은 주로 도심지 곳곳에 한 동짜리로 들어서는 ‘나홀로’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최근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아파트 대체재로 대형 단지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커진 규모에 맞게 입주자도 자연스럽게 많아지고, 이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및 특화평면 등 높은 상품성뿐 아니라 관리비 부담을 낮춰주는 효과로도 이어진다. 또한 규모가 큰 만큼 대형사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도시지원시설 S4-2,3블록에서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에코 삼송역은 이러한 오피스텔의 대표적인 사례다. 힐스테이트 에코 삼송역은 총 2개 블록으로 이뤄져 있으며, ▲2블록은 지하4층~지상25층, 1381실 ▲3블록은 지하4층~지상24층, 1,132실로 전용면적 22~29㎡, 총 2,513실의 역대급 규모를 자랑한다. 규모가 남다르기 때문에 소규모 오피스텔에 대비해 상대적으로 관리비 부담이 적어 단지 내에 다양한 시설들을 구비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삼송역의 커뮤니티는 스포츠 존, 커뮤니티존, 스카이라운지 존(2곳) 등이 총 4개의 공간으로 나눠져 만들어진다. 단지 내에는 실내 수영장과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들어서며, 실내외 조깅트랙도 갖춰진다. 또한 샤워실과 더불어 건식사우나가 있고, 릴렉스룸까지 갖추고 있어 운동 후 휴식을 즐기기 편하다. 입주민들의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이밍 시설, 실내골프연습장 등도 만들 계획이다. 문화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풍부하다. 북카페, 자전거카페 등 다양한 테마 휴식공간이 배치되며, DIY나 핸드크래프트 등 취미활동을 위한 공방과 반려동물 케어센터 등도 조성된다. 옥상의 스카이라운지에는 문화공연 등이 진행될 수 있는 스테이지 공간을 배치하고, 야외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가든을 조성한다. 추가로 채소 재배가 가능한 자연친화적 휴식공간과 더불어 바비큐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만든다. 이밖에도 입주민들의 업무 및 외부인들과의 연계 활동 등을 돕기 위해 게스트하우스, 미팅룸, 코워킹스페이스, OA룸 등의 공간과, 학습을 위한 스터디룸 등까지 만들어진다. 다양한 시설들로 인해 입주민들에게는 만족을, 투자자들에게는 임차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완성형 신도시 남양주 별내지구서 ‘남양주 우미린 2차’ 막바지 분양

    완성형 신도시 남양주 별내지구서 ‘남양주 우미린 2차’ 막바지 분양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완성형 도시 남양주 별내지구에서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가 막바지 분양을 진행 중이다. 우미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 A20블록에 공급하는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는 지하 1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A 325세대, 84㎡B 260세대 등 총 585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샛별초와 더불어 지구 내 별가람 중·고 및 학원가 등이 이미 갖춰진 교육 환경을 갖췄다. 또한 주변에 이마트 별내점, 메가박스 별내점 등 쇼핑시설을 비롯해 별내동 카페거리 등이 구축돼 우수한 정주 여건이 마련되는 가운데 신도시에서 겪는 입주 초기 불편함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풍부한 개발호재를 기반으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별내지구 남쪽에 위치한 경춘선 별내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지하철 4호선(공사 중)과 8호선이 별내지구로 연장될 계획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별내지구 중앙을 관통해 별내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세종-포천고속도로 구리-포천 구간 개통으로 도로여건이 더욱 개선됐다.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일부 가구에서는 단지 서쪽으로 흐르는 용암천을 조망할 수 있다.. 모든 동에서 직접 접근 가능한 통합 지하주차장 설계를 도입했으며, 확장형 주차공간이 30% 이상 설치돼 단지 생활의 편의와 안전까지 고려했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쾌적한 단지로 조성되며(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제외), 카페 Lynn과 통학차량 하차공간을 연계해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는 물론 통학차량을 기다리는 학부모들을 배려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특별한 기념일이나 내방 손님을 위해 제공되는 게스트하우스와 아늑한 분위기의 단지 내 카페 Lynn, 헬스장,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경로당, 독서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초고속정보통신특등급(예비인증), 녹색건축(예비인증) 등 앞선 첨단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며,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 무인택배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재건축 규제로 인해 수도권 신규 공급 아파트로 시선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며 “별내지구에서 2년여 만에 나오는 물량이어서 희소가치가 부각되는 가운데 물량 소진도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우새’ 김수미, 스튜디오 초토화시킨 70금 토크 ‘돌직구’

    ‘미우새’ 김수미, 스튜디오 초토화시킨 70금 토크 ‘돌직구’

    ‘미우새’ 김수미의 핵폭탄급 입담에 녹화장이 초토화됐다. 김수미는 지난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 방송에서 이상민과 탁재훈을 만나 필터링 없는 직격 토크를 선보이며 레전드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런 그가 스튜디오를 직접 찾자 어머니들은 “오늘 재미있겠다”며 남다른 기대감을 가졌다. 김수미는 녹화가 시작하자마자 ‘母벤져스’에게 ‘마지막 뽀뽀’가 언제인지 묻는 등 거침없는 질문 공세를 퍼부었다. 이에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그렇게까지 많은 정보를 원치 않는다”며 안절부절못했다. 그런데 오히려 어머니들이 적극적으로 이야기에 참여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평소 카리스마 넘치던 김건모 어머니까지 합세해 지금껏 ‘미우새’ 에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70금’ 토크가 펼쳐졌다는 후문. 김수미의 돌직구 타겟은 서장훈까지 이어졌다고. 김수미는 손맛 정성 가득한 반찬을 싸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다가도 정곡을 찌르는 말로 거인 서장훈을 쥐락펴락했다는 후문이다. 역대급 게스트 김수미의 폭소 만발 활약상은 오는10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씨줄날줄] 싱가포르 김치햄버거/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싱가포르 김치햄버거/황성기 논설위원

    북한과 미국의 12일 싱가포르 정상회담에 햄버거가 등장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외교관들은 고개부터 젓는다. 몇 가지 이유를 꼽는다. 첫째, 정상회담이라면 오찬이든 만찬이든 식사를 대접하는 호스트가 있어야 하는데, 제3국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호스트, 게스트 설정이 애매하다는 것이다. 정상회담 일정이 베일에 가려 있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점심, 저녁을 함께 한다는 계획은 공표되지 않았다. 둘째, 두 정상이 같이 식사를 하고 누군가가 호스트를 하더라도 메뉴를 사전에 정해야 하는데, 북·미 창구가 가동되지 않고 있다. 의전·경호를 총괄했던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미국과의 협의를 마치고 베이징을 경유해 평양으로 가려다 어제 밤 싱가포르로 돌아갔다. 그러나 미국의 카운터파트를 언제 만날지는 불투명하다. 셋째로는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인 햄버거를 트럼프 대통령이 권하더라도 김 위원장이 덥석 먹기엔 북·미의 신뢰가 너무 약하다는 게 결정적이다. 김치햄버거가 대안이다. 싱가포르의 한 호텔이 재빠르게 개발한 ‘트럼프·김정은 햄버거’를 오늘부터 1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한다. 닭고기 패티 위에 김치를 얹었고, 미국의 성조기와 북한의 인공기를 꽂았다. 부식으로 프렌치프라이와 김밥을 곁들여 12싱가포르달러(약 9621원)라고 한다. 지난해 11월 한국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청와대 공식 만찬에서 거제도 가자미 구이, 한우 갈비구이, 돌솥밥 등 전통 요리를 먹었는데, 김치는 메뉴에 없었다. 어느 외교관은 “트럼프가 김치를 싫어한다면 김치를 넣은 햄버거 등을 메뉴에 올리기 쉽지 않다”고 귀띔했다. 김치햄버거의 원조는 당연히 한국이다. 국내에 몇 건이 출원돼 특허청에 등록된 상태다. ‘미니 김치햄버거’는 소고기 29.786%, 돼지고지 44.679%에 일반 김치보다 젓갈을 5% 적게 넣어 산성도(PH) 4.7이 되게 숙성시킨 김치로 패티를 만드는 방식이다. 롯데리아가 개발한 ‘김치버거’ 시리즈도 특허 상품이다. 2001년 시판되자마자 하루 6만개가 팔리는 돌풍을 일으키며 진화를 거듭했으나 2016년 아쉽게도 판매를 중지했다. 북·미가 정상회담을 1박2일로 연장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1박2일간 오찬, 만찬을 한 번도 같이 하지 않는 것은 외교 관례상 어색하다. 4·27 남북 정상회담 때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만찬에 손님인 북측이 옥류관 냉면을 들고 온 전례가 있다. 트럼프의 예측 불가한 성격 때문에 ‘(김치)햄버거 오찬’이란 서프라이즈도 점쳐진다. 김치햄버거가 좋겠지만, 트럼프가 순수 햄버거를 고집하면 김 위원장도 평양냉면으로 맞서 볼 일이다. marry04@seoul.co.kr
  • [독박육아·저출산의 대안-공동육아] “獨도 보육시설 부족 하지만…개선 희망에 30대 출산붐”

    [독박육아·저출산의 대안-공동육아] “獨도 보육시설 부족 하지만…개선 희망에 30대 출산붐”

    “독일도 저출산을 이겨내려고 지난 50년간 부단히 노력했어요.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이제 성과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죠.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을 합니다.”지난달 11일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의 독일 아동청소년정책연구소에서 아동 보육과 사회적 서비스를 연구하는 브리짓 리델 박사가 독일의 보육 현실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2000년대 이후 사회적 보육을 확대하려는 정부와 지역공동체 덕분에 육아 환경이 크게 나아졌지만 여전히 부족한 보육시설과 여성에게만 지워진 육아 부담 등은 독일 사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다. 리델 박사에 따르면 독일 내 3세 미만 영아에 대한 보육시설은 여전히 부족하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아이를 낳기 전부터 보육기관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간신히 자리를 구할 수 있는 곳도 있다. 기관의 돌봄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우리나라로 치면 가정 어린이집과 유사한 ‘타게스 무터’에 아이를 맡기는 부모도 많다. 리델 박사는 “인맥이나 연줄 등을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보육기관에 일찍 등록하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면서 “독일 정부와 주정부, 지방정부가 이를 해결하려고 보육시설을 짓지만 여전히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이를 집에서 돌봐야 하는 상황이 되면 대개 여성이 일을 그만두거나 시간제로 근무한다. 마더센터를 이용하는 부모도 대부분 육아휴직 중인 여성이나 주 30시간 미만 근무하는 여성들이었다. 실제 독일 아동청소년정책연구소가 2016년 발간한 ‘독일의 교육’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6세 이하 아이가 있는 가구 중 남성의 86%는 전일제로 근무했지만 여성은 단 18%만 이에 해당했고 38%는 시간제로 일했다. 리델 박사는 “노동의 유연화가 대개 여성에게만 적용되다 보니 고학력 전문직 여성들이 출산을 기피해 온 것이 사실”이라면서 “육아휴직 관련 법제를 정비해 아빠의 육아휴직률이 8%에서 40%로 늘었지만 여전히 스웨덴 등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선 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리델 박사는 독일의 보육 환경이 앞으로 개선될 거란 희망을 갖고 있다. “독일 정부와 주정부가 다양한 보육 정책을 합의하는 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사이 마더센터나 가족센터, 다세대 하우스와 같은 지역공동체가 제 역할을 해 주고 있다”면서 “최근 30대 여성들 사이에서 부는 ‘출산붐’도 그러한 움직임과 무관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글 사진 뮌헨(독일)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