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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란과 그리즈만 연속골, ‘잠자리 길조’ 요리스 슈퍼세이브

    바란과 그리즈만 연속골, ‘잠자리 길조’ 요리스 슈퍼세이브

    라파엘 바란과 앙투안 그리즈만의 두 골을 엮은 프랑스가 12년 만의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7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끝난 우루과이와의 러시아월드컵 8강전 전반 40분 수비수 바란의 헤더 선제골과 후반 16분 그리즈만의 추가골을 엮어 2-0 완승을 거뒀다. 2006년 독일월드컵에 이어 12년 만의 월드컵 4강 진출을 확정한 프랑스는 새벽 3시 카잔 아레나에서 킥오프하는 브라질-벨기에전 승자와 11일 오전 3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결승 진출을 다툰다. 우루과이는 포르투갈과의 16강전에서 종아리를 다친 에딘손 카바니가 벤치에 앉아 있으면서 루이스 수아레스를 돕지 못해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8년 만의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전반은 우루과이의 수비와 프랑스의 공격이 맞부딪혀 이렇다 하게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하다 40분 프랑스가 첫 번째 유효슈팅으로 선제골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그리즈만의 프리킥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솟구쳐 뛴 바란이 머리로 공의 방향을 살짝 돌려놓아 우루과이 골문의 왼쪽 그물을 출렁였다. 3분 뒤 우루과이는 상대 미드필드 오른쪽에서 올려준 프리킥 기회에서 마르틴 카세레스의 머리에 맞은 헤더가 프랑스 골문 왼쪽 텅 빈 공간으로 날아갔으나 우고 요리스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에 막히며 땅을 쳤다. 요리스는 전반 초반 잠자리가 입 안에 날아들어 급하게 뱉어내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는데 결국 행운의 신호가 됐다.대회 들어 처음 선취점을 내준 데다 카세레스의 결정적인 헤더가 요리스의 세이브에 막힌 데 실망한 우루과이는 후반 들어 공격수를 전진 배치하며 적극적으로 나왔다. 10분 문전 혼전 중 흘러나온 공을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힘차게 찼으나 엉뚱한 곳으로 날아갔다. 우루과이의 오스카르 타바레스 감독은 13분 막심 고메스와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를 교체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16분 폴 포그바가 절묘하게 밀어준 패스를 그리즈만이 페널티지역 왼쪽 바깥에서 잡아 날린 중거리 슈팅이 페르난도 무슬레라 골키퍼에게 날아갔는데 거의 무회전 상태였다. 무게중심을 오른쪽으로 옮겼던 무슬레라가 당황해 툭 쳐낸 것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스스로 절반은 우루과이인이라고 얘기해 온 그리즈만은 이번 대회 페널티킥으로만 두 골을 넣은 데 이어 처음 필드골을 기록해 특유의 화려한 골 세리머니를 펼칠 만했지만 애써 자제했다. 후반 23분 킬리앙 음바페와 로드리게스가 파울 판정을 둘러싸고 드잡이를 벌이려 해 옐로카드를 받는 등 분위기가 과열됐다. 프랑스는 두 골 앞선 탓인지 경기 템포를 느리게 떨어뜨리며 간간이 역습을 노렸다. 타바레스 우루과이 감독은 27분 우루타비스카야를 교체 투입했지만 끝내 프랑스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우루과이 수비수 호세 히메네즈는 후반 42분쯤 프리킥 수비벽을 쌓다가 울음을 터뜨리는 것이 중계 화면에 잡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방북’ 폼페이오, 김영철과 3시간 회담…“진전 위해 노력”

    ‘방북’ 폼페이오, 김영철과 3시간 회담…“진전 위해 노력”

    6일 북한 평양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3시간에 걸쳐 회담을 가졌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백화원 영빈관에서 북측 인사들과 회담하는 사진과 함께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이후 3주, 나의 팀은 대화가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별도 트윗을 통해 북미정상회담 준비를 함께하며 이번 방북까지 동행한 미국 협상팀의 사진을 올리며 신뢰를 보였다.폼페이오 장관은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평양 백화원 게스트하우스(영빈관)에서 협상 첫날을 준비하면서 나의 팀과 협의하고 있다”고 썼다. 또 협상팀원들과 둥그렇게 모여 서서 대화하는 사진을 올리고 “첫날 회담을 방금 마무리했다. 우리 팀의 일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성 김 대사와 앤드루 김 CIA 코리아임무센터(KMC) 센터장, 판문점 실무회담 멤버인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 랜달 슈라이버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등이 수행했다.취재차 동행한 미국 ABC 방송의 타라 팔메리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폼페이오 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이 2시간 45분 만에 회의를 끝냈으며 다음 회의는 7일 오전 9시에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원 옹성우X이대휘 ‘놀라운 토요일’ 게스트 출격 “예능감 대폭발”

    워너원 옹성우X이대휘 ‘놀라운 토요일’ 게스트 출격 “예능감 대폭발”

    7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워너원의 옹성우와 이대휘가 게스트로 출연,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놀라운 토요일’은 tvN의 주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인기 코너인 ‘도레미 마켓’에서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키, 김동현, 한해는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내일(7일) 방송에는 워너원의 옹성우와 이대휘가 게스트로 나선다. 옹성우와 이대휘의 등장에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은 환호를 감추지 못하는 것. 특히 이대휘는 큰 자신감을 보이며 “제가 (음식을) 다 드실 수 있게 해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혀 방송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칠 것임을 예고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옹성우와 이대휘는 물오른 예능감을 발휘하며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둘은 성대모사를 비롯한 다양한 개인기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내는 것. 영상을 본 시청자들로부터 “방송 전인데 벌써부터 재밌다”, “옹성우와 이대휘가 ‘놀라운 토요일’에 나온다니 너무 기대된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옹성우와 이대휘가 기존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과 빚어낼 케미에도 많은 기대가 집중된다.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해도 박수부터 치는 등 열렬한 리액션을 보이는 박나래와 혜리, 다시듣기 찬스를 사용할 것인지를 두고 “인생 최대의 고민이다”라며 내적 갈등에 직면한 이대휘 등 이제껏 보지 못했던 출연진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현모 “방탄소년단 점점 좋아져, 라이머 눈치 보인다”

    안현모 “방탄소년단 점점 좋아져, 라이머 눈치 보인다”

    안현모가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박경림, 김지혜, 제시, 안현모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는 최근 북미정상회담 생중계 동시통역, 방탄소년단의 2년 연속 빌보드 수상 생중계 통역을 맡은 바 있다. 이날 안현모는 “자료를 보다 보면 진짜 좋아하게 되는 것 같다. 방탄소년단도 점점 좋아지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안현모는 “이제 그만 봐도 되는데, 동영상 같은 자료를 계속 보고 있다. 그렇게 방탄소년단 노래를 듣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가사가 입에서 튀어나온다. 그러고 나면 남편(라이머) 눈치가 보인다”고 말했다. 남편인 라이머가 브랜뉴뮤직 대표이기 때문. 안현모는 “그 때부터 브랜뉴 메들리를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현모 “라이머, 아버지 같은 느낌에 호감”

    안현모 “라이머, 아버지 같은 느낌에 호감”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통역사 안현모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현모는 최근 북미정상회담 생중계 동시통역, 방탄소년단의 2년 연속 빌보드 수상 생중계 통역을 맡은 바 있다. 안현모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통역사라는 직업이) 인기있는 직업이 아니라 기능인이니까 인기라고 표현하기엔 좀 그렇다. 이런 자리에 나오니까 좀 실감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안현모는 이어 남편인 라이머에 대해 언급했다. 안현모는 지난해 9월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안현모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공통으로 아는 지인이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해서 자리에 나갔다. 얘기가 너무 잘 통하고, 아버지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시민을 한국당 비대위원장으로?… 안상수 의원 언급에 ‘충격’

    유시민을 한국당 비대위원장으로?… 안상수 의원 언급에 ‘충격’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를 한국당 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하자는 제안이 있었다고 밝혀 관심이다. 5일 JTBC ‘썰전’에서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PC, 자유한국당 혁신 전망, 국회 특수활동비 첫 공개, 헌법재판소의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허용 결정, 문재인 정부 2기 경제정책 전망 등의 주제로 한 대담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는 자유한국당 혁신 전망을 논하기 위한 특별 게스트로 안상수 한국당 혁신비대위원회 준비위원장이 출연했다. 안상수 의원은 유시민 작가에 대해 “그분을 존경한다”면서 “유시민 작가를 비대워원장으로 (영입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이 있었다. 실제로 충격적인 요법으로 쓰자는 취지로 제안이 있었다”고 밝혀 출연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런 가운데 유시민을 대신해 합류한 노회찬 의원(정의당 원내대표)이 정식 패널 첫 출연부터 존재감을 보여줘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여자친구 언급, 이혜영 “결혼식에 초대해달라”

    김구라 여자친구 언급, 이혜영 “결혼식에 초대해달라”

    ‘라디오스타’ 김구라 여자친구가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구라가 여자친구 관련 질문에 진땀을 흘렸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혜영은 김구라에게 “연애하지 않느냐”며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김구라는 “연애는 뭐 두루두루 만나는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혜영은 “내가 보기에는 두루두루 만나는 거 아니다. 진짜 두루두루 만나는 거면 그렇게 얘기 못 한다. 왜냐하면 그 여자분은 ‘나도 두루두루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냐”라고 콕 집어 말했다. 김구라는 “제가 그분들에게 큰 의미를 두는 게 아니라 ‘서로 좋은 게 좋은 거니까 보자’ 이러는 거다. 제 연애사는 이미 소비가 많이 됐다”라고 둘러댔다. 김국진은 “연애와 썸 사이”라며 대신 답했다. 이에 이혜영과 홍지민은 김구라에게 “결혼식에 초대해 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썰전’ 노회찬 의원 “신입생 잘 부탁드린다” 박형준과 첫 설전

    ‘썰전’ 노회찬 의원 “신입생 잘 부탁드린다” 박형준과 첫 설전

    ‘썰전’ 유시민 작가 후임으로 노회찬 의원이 새 진보 논객 패널로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는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첫 출연, 국회 특수활동비 사용 내역 공개와 양승태 전 대법원장 PC 디가우징 논란 등을 주제로 박형준 교수와 설전을 벌인다. 이미 ‘썰전’에 게스트로 몇 번 출연한 바 있는 노회찬 의원은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정식 패널로서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박형준 교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긴장감 있는 토론을 이어나갔다. MC 김구라가 “(썰전을) 수락하신 이유가 무엇이냐”며 소감을 묻자, 노회찬은 “김구라 선생과 박 교수님을 믿기 때문에 왔다. 신입생 잘 부탁드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국회 특활비와 관련해 박형준은 “(내가) 사무총장을 했기 때문에 특활비를 처리했었는데, 내가 보기에도 (특활비는) 오랜 관행의 산물”이라고 지적했다. 노회찬은 “관행이었던 건 사실이고 관행은 편한 거다. 근데 편하다는 것만으로 이 관행을 유지할거냐”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특활비를) 횡령할 게 아니라면, 굳이 기밀로 몰래 쓰고 어디에 썼는지 밝히지 못할 용도가 있는지 궁금하다”라고 날을 세워 토론에 열기를 더했다. 앞서 노회찬은 지난 달 특활비를 전액 반납하고 특활비 폐지법안 발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노회찬 의원과 함께하는 ‘썰전’은 이날(5일) 오후 11시 공개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송이 “北서 뜨는 노래? 박현빈 ‘샤방샤방’, 장윤정 ‘어머나’”

    한송이 “北서 뜨는 노래? 박현빈 ‘샤방샤방’, 장윤정 ‘어머나’”

    탈북 BJ 한송이가 북한 내 한국 트로트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북한 출신 BJ 한송이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지석인은 “북에서는 개인적으로 놀러가면 어떤 노래를 부르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송이는 “한국 노래를 부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송이는 “한국 노래를 모르면 노는 축에 끼지도 못한다”며 “특히 트로트가 뜨고 있다. 요즘 뜨는 노래 중 하나가 박현빈 씨의 ‘샤방샤방’과 장윤정 씨의 ‘어머나’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보이는 라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승훈 “톱스타 만난 적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라디오스타’ 이승훈 “톱스타 만난 적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라디오스타’ 이승훈이 톱스타를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혜영, 홍지민, 이승훈, 전준영PD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이승훈에게 “묻지도 않았는데 톱스타를 만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고 들었다”며 “그 분이 지금 현재 톱스타냐”고 물었다. 이승훈은 “그렇다”며 톱스타를 사귀는 방법 3단계를 밝혔다. 먼저 “직업 특성상 비밀 유지가 제일 중요하다. 입이 무거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승훈은 “여기(라디오스타)에서 웃자고 얘기하는 것도 사실 그분에게 피해가 갈까 봐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훈은 두 번째 팁으로 “조급해하면 안 된다”며 “한강에 가서 맥주를 마실 수도 있고, 사람들 있는데 갈 수도 있는데 ‘왜 안 돼?’ 이런 식의 토를 달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 팁으로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는 “거의 집사 러브”라고 말했고, 이승훈은 “저 혼자만의 연애였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6골폭풍 해리 케인, 32년 만의 득점왕?

    6골폭풍 해리 케인, 32년 만의 득점왕?

    해리 케인(25·토트넘)이 러시아월드컵 득점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케인이 이번 월드컵에서 골든 부트를 차지한다면 ‘축구 종가’ 잉글랜드 선수로는 1986년 멕시코대회 이후 무려 32년 만이다. 케인의 득점포를 앞세워 잉글랜드도 이번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8강) 이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케인은 4일 모스크바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대회 16강전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12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넣었다. 조별리그 G조 2차전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터트린 해트트릭을 포함해 조별리그 5골에 이어 16강에서도 한 골을 추가한 케인은 모두 6골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선두를 굳혔다. 공동 2위인 로멜루 루카쿠(벨기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4골)와는 2골 차다. 케인은 사실상 득점왕 레이스를 독주하고 있다. 강력한 득점상 후보로 꼽혔던 호날두가 16강에서 일찌감치 짐을 쌌고 경쟁자로는 4골의 루카쿠와 3골을 넣은 프랑스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우루과이의 베테랑 골잡이 에딘손 카바니 등인데 벨기에의 루카쿠와 아자르는 8강에서 브라질을 넘어야 하는 과제가 있고 카바니는 포르투갈과 16강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쳐 프랑스와의 8강전 출장이 불투명하다. 케인은 8강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골문을 노린다. 이 관문을 통과하면 러시아-크로아티아 승자와 4강 대결을 벌인다. 상대적으로 험난한 대진인 우루과이-프랑스, 브라질-벨기에의 득점왕 후보들보다 유리하다. 케인은 지금까지 월드컵 득점왕의 상징적인 숫자인 6골도 이미 채웠다. 2002년 한·일월드컵 때 호나우두(브라질)가 8골로 득점상을 차지한 걸 제외하고는 2006년 독일대회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 6골, 2010년 남아공대회 토마스 뮐러(독일) 5골, 2014년 브라질대회 하메스 로드리게스(콜롬비아) 6골로 각각 최고 득점자의 영예를 안았다. 케인의 활약으로 잉글랜드는 지난 1986년 멕시코월드컵의 게리 리네커(6골) 이후 32년 만에 득점왕 탄생을 꿈꾸게 됐다. 잉글랜드는 리네커가 은퇴한 뒤 앨런 시어러, 마이클 오언, 웨인 루니 등의 스타를 배출했지만 이들은 유독 월드컵 무대에서 부진했다. 공격수들의 부진은 잉글랜드의 조기 탈락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잉글랜드는 케인의 득점포를 앞세워 승승장구하는 중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승훈, 톱스타와 열애 셀프 공개 “연애 3단 비법 있다”

    ‘라디오스타’ 이승훈, 톱스타와 열애 셀프 공개 “연애 3단 비법 있다”

    그룹 위너의 이승훈이 톱스타와 연애한 사연을 스스로 공개했다. 4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실검 그 무게를 견뎌라’ 특집으로 이혜영, 홍지민, 이승훈(위너), 전준영 PD가 출연한다. 그 가운데 ‘라디오스타’ 미팅만 세 번을 했다는 이승훈은 5조5억개의 개인기를 보유했다고 주장(?)하고, SM-JYP-YG 국내 빅3 연예 기획사의 춤을 직접 비교하는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남다른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승훈은 미팅만 세 번을 하고 위너 멤버 중에서 마지막 순서로 ‘라디오스타’에 승차한 것과 관련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의욕이 폭발했고 입담과 개인기가 만발했다. 이승훈은 앞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묻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연애사를 자체 폭로한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는 톱스타를 만난 적 있다고 자신이 얘기한 것과 관련해 이를 인정하면서 “입 무거운 게 최고”라며 톱스타와의 연애 3단 비법을 공개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특히 이승훈의 입담은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같은 소속사 아이콘(iKON) 바비를 언급하면서 폭발했다. 그는 바비가 ‘라디오스타’ 출연 후 소속사 YG의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 같다는 증언을 하면서 “저는 완전히 다른 노선”이라고 선을 긋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승훈은 5조5억개의 개인기 중 하나라며 SM-JYP-YG 국내 빅3 연예 기획사의 춤을 전격 비교하는 개인기를 선보였는데, 자아분열적이고 치명적인 몸놀림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승훈의 개인기를 본 게스트들은 “완전 잘한다”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승훈이 톱스타와의 연애를 할 수 있었던 3단 비법과 5조5억개의 개인기 중 최고 높은 수준의 개인기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톡투유2’ 정은채 고백 “사람들 앞에 서는 것 힘들어..지금도 배우 고민”

    ‘톡투유2’ 정은채 고백 “사람들 앞에 서는 것 힘들어..지금도 배우 고민”

    배우 정은채가 ‘톡투유2’에 출연해 속내를 고백했다. 3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이하 ‘톡투유2’)에는 배우 정은채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소하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은채는 어렸을 때부터 예체능에 소질이 있었음을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예체능을 좋아했다. 발레도 하고, 체육은 올 수를 받았다”며 “미술을 전공했고, 음악을 좋아해서 앨범을 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정은채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힘들다. 사실 지금도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고민을 할 때가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은채는 “아름답다, 신비롭다는 말보다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스’ 홍지민 “다이어트 성공 후 보상 먹부림..하루에 4kg 쪘다”

    ‘라스’ 홍지민 “다이어트 성공 후 보상 먹부림..하루에 4kg 쪘다”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 전도사로 변신해 비법을 대 공개한다. 오늘(4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실검 그 무게를 견뎌라’ 특집으로 이혜영, 홍지민, 이승훈(위너), 전준영 PD까지 화제의 인물 4인방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홍지민은 최근 둘째를 출산한 후 25kg을 감량하는 다이어트에 성공, SNS에 사진을 올리기만 해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홍지민은 많은 관심에 몸 둘 바를 몰라했다. 홍지민은 MC들과 게스트들이 다이어트 비법을 묻자 “아파트 계신 분들도 ‘어떻게 니가 뺐냐’, 배신감이 든대요. ‘너까지 빼면 어떡하냐’고”라며 주변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홍지민은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만족감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는데 이후 폭풍 다이어트 비법을 대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녀는 자신이 한 다이어트의 원칙을 설명한 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오이, 야채 등을 먹고..”라고 다이어트 비법을 위트 있게 말해 또 다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그런가하면 홍지민은 다이어트를 완료한 뒤 자신에게 준 ‘보상데이’에 이영자도 울고 갈 먹부림으로 하루 4kg이 쪘던 일화까지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홍지민은 셋째를 낳고 싶은데 남편과 시어머니가 반대하는 이유로 ‘육아 스트레스’를 꼽는 한편, 김국진이 그녀에게 손목을 잡힌 채 ‘라디오스타’ 세트장에서 궁지(?)에 몰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건강미와 섹시함이 흘러넘치는 홍지민의 다이어트 비법은 무엇이었을지, 보상데이에 펼쳐진 그녀의 스케일 큰 12시간 먹부림 투어의 정체는 오늘(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제적 남자’ 유병재, 학창시절 전교 1등→서강대 출신 ‘반전 뇌섹남’

    ‘문제적 남자’ 유병재, 학창시절 전교 1등→서강대 출신 ‘반전 뇌섹남’

    ‘문제적 남자’ 작가 겸 코미디언 유병재가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는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 반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병재는 이날 방송에서 “고등학생 때 전교 1등을 몇 번 하긴 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그는 “붙박이로 한다기보다는 왔다 갔다 하면서 (전교 1등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 전현무는 “왔다 갔다 해봤자 전교 10등 안에는 늘 들었을 것 아니냐”고 하자, 유병재는 “그렇다”고 수줍게 답했다. 실제로 이날 유병재 학창시절 생활기록부도 공개됐다. 유병재는 학창시절 교육감 표창, 전 학년 교과우수상, 수리영역 만점 등 반전 엘리트 면모를 보였다. 이외에 생활기록부에 적힌 취미 ‘돌 수집’, 교내 입상 내역에는 ‘쿵쿵따 3위’, ‘축제 학예발표회 코미디·개그 1위’ 등 남다른 이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입학, 방송작가로 데뷔하면서 중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잉글랜드, 승부차기 끝에 콜롬비아 꺾어…12년 만에 8강 진출

    잉글랜드, 승부차기 끝에 콜롬비아 꺾어…12년 만에 8강 진출

    잉글랜드가 12년 만에 월드컵 8강 무대에 오르면서 24년 만에 준준결승에 합류한 스웨덴과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혈투를 펼치게 됐다. 잉글랜드는 4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12년 만에 8강 진출권을 따낸 잉글랜드는 스위스를 1-0으로 물리친 스웨덴과 오는 7일 오후 11시 8강전을 치르게 됐다.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은 6호골을 작성, 득점랭킹 2위 로멜루 루카쿠(벨기에·4골)와 격차를 2골로 벌리고 득점왕을 향해 순항했다. 반면 콜롬비아는 핵심 공격수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종아리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결정력을 살리지 못하고 두 대회 연속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앞서 상트페테르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스웨덴과 스위스의 16강전에서는 에밀 포르스베리의 결승골을 앞세운 스웨덴이 1-0으로 승리하면서 8강에 선착했다. 스웨덴은 2010년 남아공 대회와 2014년 브라질 대회에 연달아 참가 자격을 따내지 못하다 러시아 대회를 통해 12년 만에 본선에 진출해 8강에 진출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스웨덴이 8강에 진출한 것은 1994년 미국 월드컵(3위) 이후 무려 24년 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억 복권 위조’ 간큰 60대 알고보니…90대 노인 행세 ‘전과 14범’

    ‘1억 복권 위조’ 간큰 60대 알고보니…90대 노인 행세 ‘전과 14범’

    1억원짜리 당첨 복권을 위조한 간 큰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과거에 90대 노인 행세를 하며 노령연금을 받는 등 사기 행각을 벌인 전과 14범으로 밝혀졌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유가증권 위조 혐의로 A(65)씨를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7일 오후 7시 40분쯤 서원구의 한 복권방에서 1억원 당첨 복원을 위조해 당첨금을 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첨되지 않은 복권 숫자를 칼로 긁어낸 뒤 당첨 숫자를 접착제로 붙여 위조했다. A씨는 복권방 주인이 일련번호를 확인하자 그대로 달아났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지난달 10일 청주 거리에서 고철을 줍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에도 복권을 위조하다 처벌받는 등 전과 14범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남성은 과거 90대 노인으로 신분을 세탁해 노령연금을 받아 챙기다 적발돼 처벌받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당첨금이 소액인 경우 복권을 면밀히 확인하지 않는 점을 노릴 수 있지만 1억원 상당의 큰 액수로 범행하려다가 덜미가 잡혔다”고 설명했다. A씨는 2006년 6월 법원에서 성·본을 창설한 뒤 2009년 3월 새로운 가족관계등록(호적) 창설 허가를 받았다. 이때 허가된 안씨의 출생연도는 1915년이었다.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데 성공한 그는 이때부터 2013년 1월까지 48개월간 총 2285만원의 기초 노령 연금과 장수 수당, 기초생계비를 지원받았다. 그는 과거 TV 인기프로그램인 노래자랑에 참가하고, 교양프로에도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대담하게 90대 노인 행세를 하며 지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준영PD “김무성의 남자? 억울한 속마음”

    ‘라디오스타’ 전준영PD “김무성의 남자? 억울한 속마음”

    ‘라디오스타’에 전준영PD가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실검 그 무게를 견뎌라’ 특집에는 이혜영, 홍지민, 이승훈(위너), 전준영 PD까지 화제의 인물 4인방이 출연한다. 전준영 PD는 과거 한 방송사의 기자로 활동했을 당시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취재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특히 ‘옥새 파동’으로 불렸던 사건이 발생한 당시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를 인터뷰하는 모습이 화제가 돼 ‘김무성의 남자’로 불리기도 했으며, 데이팅 앱에 실제로 자신의 프로필과 사진을 올려 등급을 받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취재 보도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찍었다. ‘라디오스타’ 시작부터 PD가 출연한다는 사실에 함께 나온 게스트들이 놀라움과 궁금증을 감추지 않았는데, 그는 “시사 교양 PD하고 있는 전준영이라고 합니다”라며 공손하게 인사했다. ‘PD수첩’에 몸을 담고 있는 전준영 PD는 MC들이 MBC 입사 전부터 유명했던 사실을 언급하자 당시 김무성 전 대표 인터뷰의 비화를 털어놓았고, ‘김무성의 남자’로 불리는 것과 관련해서도 억울(?)함과 속마음을 드러내 모두를 웃게 했다. 핸섬한 외모 뿐 아니라 화려한 이력도 MC들과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전직 기자인 그가 전 세계 수재들의 모임인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이 공개된 것. 방송을 앞두고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코끼리로 변신한 전준영 PD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오는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스윙스, 임보라 앞에선 혀가 반토막? “아기로 변신”

    ‘비디오스타’ 스윙스, 임보라 앞에선 혀가 반토막? “아기로 변신”

    ‘펀치 라인킹’으로 불리는 실력파 래퍼 스윙스가 ‘비디오스타’를 찾았다. 3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100회 <비스 백회유익특집! 우리 사랑 100℃> 편에서는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스윙스, 임보라 커플과 지오, 최예슬 커플이 출연한다. 100회를 맞아 자축하던 MC들은 커플 게스트 소식에 돌변, 더욱 독하고 강력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3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카리스마 힙합왕으로 유명한 스윙스가 여자 친구 앞에만 서면 혀가 반 토막 난 아기로 변신한다는 반전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여자 친구 임보라의 품이 세상에서 가장 편하고 좋다고 밝히면서도, 부끄러움에 정신 못 차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20kg이 넘는 몸무게를 감량한 것 역시 임보라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며 여자 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힙합 레이블의 수장이기도 한 스윙스는 새로운 래퍼 영입에 관심이 없다며, 오히려 회사 내 래퍼 관리가 가장 시급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방송 후 곡 작업을 하지 않은 래퍼들에 대한 걱정을 내비치며, 아직 방송 출연을 하지 않은 소속 래퍼 키드밀리의 곡 작업 삼매경을 칭찬했다. 이에 MC들은 키드밀리의 ‘쇼미더머니’ 출연 소식을 궁금해 한 상황. 사랑 앞에서 한없이 순수하다가도, 일에 있어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스윙스의 반전 매력은 7월 3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알베르토 “수입? 1년에 한 번 이탈리아 편하게 다녀 올 정도”

    알베르토 “수입? 1년에 한 번 이탈리아 편하게 다녀 올 정도”

    알베르토가 수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한국에 살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 때문에 그렇다. 마음에 드는 한국 여자를 따라온 거다. 중국에서 유학 중에 아내를 만났다.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한국으로 따라왔다”고 말했다. 알베르토는 이어 방송 수입에 대해 “일이 많이 있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평균적으로는 괜찮은 편 같다”며 “일 년에 한 번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를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정도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가족들 선물들도 다 사갈 수 있는 정도냐”고 물었고, 알베르토는 “그렇다. 가족이 많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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