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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문세, 콘서트 수익 전액기부 “16년간 꾸준히”

    이문세, 콘서트 수익 전액기부 “16년간 꾸준히”

    가수 이문세가 콘서트 수익 전액을 기부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허브나라농원 별빛무대에서 ‘이문세의 숲속 음악회-열 번째 이야기’가 개최됐다. ‘숲속 음악회’는 지난 2003년 처음 열린 후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했으며, 예매 오픈이 시작된지 30초만에 초고속으로 매진됐다. 이날 이문세는 객석을 가득 메운 700여명의 관객들의 박수 속에 ‘단비’,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하며 등장, 감수성 넘치는 오프닝을 장식했다. 미리 찾아온 가을, 울창한 숲, 밤 하늘의 별빛 등 자연 그대로가 무대가 된 작은 공연장에서 만난 이문세는 차분하면서도 유쾌하게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문세는 “올해는 이문세가 안식년을 맞은 해다. 올 한해는 연예인 이문세가 아닌 평범한 봉평의 아저씨, 오빠로 지내고 있었는데, 무더위를 끝내고 이렇게 무대에 서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문세는 ‘옛사랑’, ‘소녀’,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가을이 오면’ 등 오랜 히트곡들을 독보적인 감성으로 전했고, 관객들은 세대를 넘어선 ‘떼창’으로 성큼 다가온 가을 밤하늘을 감성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붉은 노을’, ‘알수없는 인생’, ‘이세상 살아가다 보면’ 등의 댄스곡들 역시 단체 ‘떼창’은 물론, 관객들을 즉석에서 무대에 올려 즉석 듀엣 및 댄스 대회 등을 열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변신시켰다. 이문세는 자선공연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연주자들 뿐 아니라 퍼커션, 첼로, 브라스 연주자들과 코러스들까지 대형 단독 공연에 버금가는 13인조 세션들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에게 꽉찬 감동을 선물했다. 이어 지난 해 발표한 이문세 정규 16집 타이틀곡 ‘희미해서’를 작곡하고 피처링한 것으로 인연을 맺은 헤이즈가 깜짝 등장, ‘희미해서’ 듀엣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압도적 감성을 가진 두 선후배의 애틋한 케미는 객석에 깊은 울림을 줬다. 뿐만 아니라 두번째 게스트로는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해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유쾌하고 신비한 마술들로 객석을 집중시켜 유쾌한 기부 문화를 연출했다. 봉평의 맑은 자연 속에서 이문세의 주옥 같은 명곡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외에도, 수익금 전액이 뜻 깊은 곳에 기부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특히 가수와 팬들이 함께 뜻을 모으고 있다는 점에서 ‘유쾌하고 따뜻한 기부 활동’의 표본이 되고 있다. ‘숲속 음악회’를 총괄한 허브나라농원 이지인 실장은 “이문세 씨는 본인의 출연료도 없는 자선공연을 16년간 꾸준히 개최하여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계신다. 이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며 이문세의 재능기부에 찬사를 보냈다. ‘숲속 음악회’ 수익금은 그 동안 외국인 노동자 무료 진료소인 라파엘 클리닉 및 무의탁 노인들에게 기부하는 등 다양한 곳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사용돼 왔으며, 올해 공연의 수익금은 11년 전 그와 동료들이 네팔 다딩에 설립한 ‘날랑 학교’와 6년 전 랑탕에 설립한 ‘툴로바르크 학교’의 건물 보수와 교복 및 학용품 마련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문세는 ‘숲속 음악회’뿐 아니라, 1987년 이후 3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근육병 환자 돕기, 네팔에 학교 짓기 운동, 위안부 할머니 돕기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정민 아나운서가 공개한 쌍둥이 남동생 “세쌍둥이처럼 컸다”

    이정민 아나운서가 공개한 쌍둥이 남동생 “세쌍둥이처럼 컸다”

    이정민 아나운서가 쌍둥이 동생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쌍둥이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특집에는 배우 백현숙-백현미 자매, 윙크, 이정민 아나운서 쌍둥이 동생 이성수-이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성수-이혁수 쌍둥이 동생은 “이정민 아나운서의 실체를 폭로하러 나왔다”고 말해 이정민 아나운서를 당황하게 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한살 차이다. 18개월 밖에 차이가 안나서 거의 세쌍둥이처럼 컸다”고 밝혔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동생들이 어려보여서 엄마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나라가 ‘삼시세끼’ 제작진에게 받은 명품 신발의 정체

    오나라가 ‘삼시세끼’ 제작진에게 받은 명품 신발의 정체

    배우 오나라가 ‘삼시세끼’ 제작진에게 받은 배려를 추억했다. 오나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추억이 됐다. 슬리퍼에 이름 써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슬리퍼 옆에 놓아준 내 슬리퍼. ‘삼시세끼’의 게스트 배려에 감동 받았다. 슬리퍼가 아니라 내게는 명품 뮬이었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나라’라고 적인 슬리퍼가 담겼다. 드라마 JTBC ‘SKY 캐슬’에서 염정아, 윤세아와 연기 호흡을 맞췄던 오나라는 tvN ‘삼시세끼-산촌편’에 게스트로 등장, 염정아 윤세아와 재회했다. 한편 오나라는 KBS 2TV 새 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윤희주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오나라 요리실력 화제, 깻잎조림 레피시는?

    오나라 요리실력 화제, 깻잎조림 레피시는?

    오나라 요리실력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배우 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라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한 저녁 반찬으로 깻잎조림을 했다. 기본재료는 깻잎과 양파였다. 양념에는 간장, 액젓, 고춧가루, 매실청, 다진 마늘, 파, 참기름, 통깨, 비법 육수, 청양고추 등을 넣었다. 오나라는 솥뚜껑 위에 깻잎을 펼친 뒤 그 위에 양파와 양념장을 얹었다. 이 과정을 두 번 반복한 다음 비법 육수를 넣고 깻잎의 숨이 죽을 때까지 끓였다. 여기에 기름 없이 볶은 멸치도 넣었다. 그 결과 맛있는 깻잎조림이 완성됐다. 오나라가 만든 깻잎조림을 맛 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감탄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플의 밤’ 함소원 “노브라는 내가 원조”

    ‘악플의 밤’ 함소원 “노브라는 내가 원조”

    ‘악플의 밤’ 함소원이 노브래지어는 자신이 원조라고 밝혔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배우 함소원과 방송인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노브라로 설리 씨가 유명하지만 내가 원조”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함소원은 “2009년에 첫 드라마를 찍었다. 그때 노브라를 했다가 한 선배에게 크게 혼났다. 다른 사람들에게 다 보일 정도의 노브라는 아니었다. 하지만 한 선배가 아시고는 ‘너 이러면 안 된다’고 혼내셨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이어 “거기서 노브라를 멈췄다. 그랬는데 몇십년이 지나서 설리 씨가 하더라”고 말하며 두 엄지를 치켜세웠다. 사진=JTBC ‘악플의 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염정아, 오나라 앞 ‘스카이캐슬’ 명대사 “아갈머리를 확”

    ‘삼시세끼’ 염정아, 오나라 앞 ‘스카이캐슬’ 명대사 “아갈머리를 확”

    배우 오나라가 ‘삼시세끼 산촌편’ 두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다. 30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세끼 하우스’를 방문한 두 번째 게스트 오나라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방송된 ‘삼시세끼 산촌편’ 3회에서는 ‘세끼 하우스’ 첫 손님 정우성과의 작별 인사와 집안 살림을 꾸리며 본격적으로 산촌에 적응해 나가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 말미 오나라의 깜짝 등장을 예고해 열띤 호응을 이끌어낸 만큼 오늘 방송에 더욱 큰 기대가 모이고 있는 상황. 4회에서는 두 번째 손님 오나라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유쾌한 산촌 생활이 공개된다. 오나라는 염정아, 윤세아와 실제 친구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낼 예정. 오나라는 타고난 일꾼 염정아, 윤세아의 절친답게 준비된 일꾼의 면모로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도착하자마자 “안되겠다. 뭐라도 해야겠다”며 ‘열일’ 모드로 돌입한 오나라에게 윤세아는 “나라 언니도 누가 쫓아와. 진짜 빨리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기도. 오나라의 적응력에 염정아는 “나라, 고정 (멤버) 해야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지난 주 장보기 자금을 가불 받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오나라와 함께 힘을 합쳐 돈 갚기에 나선다. 여름 감자 수확이 끝난 후 비어 있는 정선 텃밭에 가을 배추 모종을 심는 것. 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2팀 2색 배추 모종 심기를 선보인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열심히 일한 네 사람의 피로를 싹 씻겨줄 ‘꿀맛’ 특별 보양식을 만들어 먹을 예정. 시간이 흐를수록 일취월장한 요리실력과 환상적인 팀플레이를 자랑하는 멤버들이 이번에는 어떤 맛깔스러운 메뉴로 침샘을 자극할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연출을 맡은 양슬기PD는 “오나라 씨는 ‘삼시세끼 산촌편’ 멤버들과 실제로 절친한 사이인 만큼 자연스럽게 산촌에 적응했다. 누가 시키기도 전에 먼저 해야할 일을 찾아내 척척 해결하는 모습에 멤버들도 놀라워 했다. 멤버들과 손발을 맞춰 속 시원한 ‘열일’ 케미스트리를 발산한 오나라 씨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30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경하의 시시콜콜] 아파트공화국

    우리나라 주택 5채 중 3채는 아파트다. 두 가구 중 한 가구는 아파트에 산다. 통계청이 지난 29일 발표한 2018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체 주택 중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61.4%, 일반가구 중 아파트에 사는 가구는 50.1%다. 살 아파트를 고를 때 입지는 물론 세대수도 중요하다. 세대수가 많으면 아파트를 건설할 때 난방, 전기 등이 아파트 근처 도로공사를 거쳐 대용량으로 아파트 입구까지 들어오고 각 세대로 전달되면서 관리비가 내려간다. 세대수가 많으면 각 세대가 조금씩만 내도 단지내 커뮤니티센터, 수영장, 독서실 등이 가능하다. 손님맞이용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대규모 단지도 있다. 선호도가 높으니 매매를 하기에도 쉽다. 이제 어느 지역 어느 아파트에 산다는 것은 그 가구의 경제적 능력을 보여주는 잣대가 됐다. 자식 결혼을 위해 삼성동 타워팰리스에 전세로 산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때론 거주는 부차적인 목표이고 부의 증식이 아파트의 첫번째 용도가 된다. 매주 서울, 수도권 전국 단위로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추이가 발표된다. 대화 중에는 아파트를 사서 얼마를 벌었거나 손해봤다는 내용이 단골 메뉴다. 서울 강남의 아파트값 동향은 정부의 각종 부동산대책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강남의 20~30년된 아파트단지의 재건축 관련 소식이 주요 뉴스다. 아파트값 떨어뜨린다고 주변에 임대아파트가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고, 행여나 나쁜 소문이 돌면 아파트값이 떨어질까 입을 닫는다. 자산을 위한 거대한 담합이다. 외국에서는 저소득층과 이민자들이 주로 아파트에 산다. 1993년 한국에 처음 온 프랑스 유학생이 부의 상징이 된 거대한 아파트단지를 보고 놀래 아파트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을 정도다. 프랑스 지리학자인 발레리 줄레조는 박사 학위 이후의 변화상 등을 더해 2007년 ‘아파트공화국’이라는 책도 냈다. 그는 책에서 아파트단지에 대해 ‘권위주의 산업화의 구조와 특성, 여기서 비롯된 계층적 차별구조와 획일화된 문화양식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이자 그 산물’, ‘강력한 권위주의 정부가 재벌과 손잡고 급격한 성장을 추구하면서 만들어 낸 한국형 발전모델의 압축적 표상’이라고 지적했다. 한국 특유의 빨리빨리 문화와 집단주의의 결과물인 아파트문화가 앞으로도 계속 될까. 1인 가구가 계속 늘어나고, 틀에 박힌 설계보다는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길 원하는 개인주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니 아파트 선호도가 조금이나 누그러들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아파트에 살다가 단독주택으로 옮긴 경우 집 주변 청소, 정화조나 재활용쓰레기 처리 등 일상의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대규모 단지를 겨냥한 병원, 쇼핑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이용이 어렵다. 아파트건, 단독주택이건 주거 공간으로서의 의미가 중요해지는 날이 와야하는데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에서만 살아온 ‘아파트키즈’가 많아질 미래에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할 지 궁금하다. 논설위원 lark3@seoul.co.kr
  • 이진혁 눈물 “엄마 효도할게요” 무슨 사연?

    이진혁 눈물 “엄마 효도할게요” 무슨 사연?

    대세 아이돌 이진혁이 알려주는 최신 댄스부터 러시아에서 온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운전면허 도전기까지. 새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JTBC ‘혼족어플’ 5회가 31일 방송된다. 지난주 폭풍 먹방과 남다른 예능감으로 팬들의 본방사수를 예약한 이진혁. 이번 주에는 배우 강한나와 매운 돈까스와 매운 짬뽕 먹기에 도전하며 다시 한 번 먹방 요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이진혁은 촬영 도중 어머니에게 전화해 “엄마, 효도할게요”라며 눈물을 보였다고 해 어떤 사연인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강한나는 MC 전현무에게 매운맛을 보여주기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방문한다.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 강한나는 전현무 못지않은 발음으로 대본을 소화하며 MC 자리를 위협하는 한편, 춤 선생님으로 깜짝 변신한 이진혁에게 최신 유행 안무를 배워 ‘기계 댄스’를 선보이는 등 의외의 모습으로 깨알 같은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여기에 인형 같은 비주얼로 ‘러시아에서 온 엘프’라 불리며 예고편부터 화제를 모은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혼라이프도 최초로 공개된다. 안젤리나는 한국 혼라이프의 로망인 ‘혼드(혼자 드라이브)’를 실현하고자 운전면허에 도전한다. 시험에 한 번에 붙기 위해 방송인 럭키와 함께 운전 연수까지 나선 안젤리나. 그녀의 야심만만한 혼드 도전기에는 초보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꿀팁도 준비돼 있다.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제주도 아르바이트생으로 ‘열일’한 제아는 이번 주 플리마켓에서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며 완판녀로 등극하게 된다. 직접 준비한 제아의 소장품을 구매하기 위해 손님이 몰려든 것. 뿐만 아니라 제아는 로망 중 하나였던 버스킹에 도전해, ‘Despasito(데스파시토)’부터 ‘My style="마이 스타일"’까지 귀 호강 라이브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JTBC ‘혼족어플’은 오는 3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헤투4’ 유재석 미담, 이진호 “30만원 꺼내시더니..”

    ‘헤투4’ 유재석 미담, 이진호 “30만원 꺼내시더니..”

    ‘해투4’ 이진호가 유재석의 미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남희석, 남창희, 이진호, 이상훈,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진호는 “예전에 유재석 선배님이 다음 스케줄이 있으셔서 급하게 뛰어가시던 와중에 저희가 인사를 드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진호는 이어 “갑자기 멈춰서시더니 우리에게 오셨다. 주머니에서 30만 원을 꺼내서 밥 사먹으라고 주셨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고기 사먹어’하고 주시고 다시 뛰어가셨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는 “감동이다. 이런 걸 왜 안배우냐”라며 조세호에게 물었다. 조세호는 “배우고 싶은 것만 배우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투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X유재석, ‘20년 케미’로 출연자 화제성 나란히 정상

    이효리X유재석, ‘20년 케미’로 출연자 화제성 나란히 정상

    tvN ‘일로 만난 사이’ 첫 회 게스트 이효리와 MC 유재석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정상에 나란히 올랐다. 이효리와 유재석은 27일 TV 화제성 조사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8월 4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톱10’ 순위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유재석의 새 예능 ‘일로 만난 사이’는 매회 다른 스타 게스트와 함께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 땀 흘려 일하는 프로그램으로, ‘효리네 민박’(JTBC) 시리즈를 연출한 정효민 PD가 tvN에서 처음 선보이는 예능이다. 지난 24일 첫 방송에서는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유재석과 함께 7년간 휴지기를 거친 제주도 녹차밭 재생을 도왔다. 오랜만에 방송에서 유재석과 함께한 이효리는 20년 지기의 여전한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효리는 출연 중인 또 다른 예능 JTBC ‘캠핑클럽’으로도 출연자 화제성 6위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 3, 4위에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한 곽지영·김원중 부부가 올랐다. 2010년 화보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7년 연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한 이들은 방송에서 달달한 신혼의 일상을 보여줬다. 5위에는 ‘나 혼자 산다’(MBC)에서 패셔니스타 면모를 보여준 화사가 올랐다. 7~10위는 ‘공부가 머니?’(MBC)의 임호, ‘나 혼자 산다’의 성훈, ‘백종원의 골목식당’(SBS)의 백종원, ‘슈퍼맨이 돌아왔다’(KBS2)의 건후 순이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오정연 “김성주 vs 전현무, 최고의 진행자는...”

    오정연 “김성주 vs 전현무, 최고의 진행자는...”

    오정연이 대한민국 최고의 MC로 김성주를 꼽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모델 송경아와 방송인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안정환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에게 “김성주와 전현무 둘 중에서 누가 더 진행을 잘 하는 것 같냐”고 물었다. 오정연은 “두 분의 스타일이 다르다. 예능에서는 전현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서운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오정연은 “MC로 따지면 김성주 선배님이 대한민국 넘버 원이라고 생각한다. 김성주 선배님 같은 (진행) 스타일을 선호한다. 제가 되고 싶은 롤모델”이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한용 “국회의원 한 계기,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예뻐했다”

    정한용 “국회의원 한 계기,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예뻐했다”

    정한용이 국회의원을 하게 된 계기로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언급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배우 정한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한용은 MC들이 “회장님처럼 등장하실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고 말하자 “보통 사람들이 자기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굽히지 않냐. 자기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굽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사람은 높낮이가 없지 않냐. 그러니까 다 겸손해야 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또한 그는 토크쇼에서 얼굴을 보기 어려웠던 이유에 대해 “토크쇼에 나오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못 하고, 해달라는 이야기만 하게 된다. 그런 것이 좀 허무해서 토크쇼에 많이 안 나갔다”고 답했다. 정한용은 “전직 국회의원이었다. 옛날에 국회의원을 한 번 했다”고 밝히며 “국회의원을 하게 된 계기가 김대중 전 대통령 때문이다. 92년도 대통령 선거 당시에 도와달라고 하셨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때는 김영삼, 정주영 회장이 우세했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희박했다. 그런데 저한테 도와달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탤런트를 이제 그만해야 할 때가 됐나 보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광고도 많이 해서 돈을 좀 벌었었다. 이제 남은 생을 선생님을 하고 살면 어떨까 싶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선심이나 한번 쓰자’는 마음으로 도와드렸다”며 “그때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저를 너무 예뻐하셔서 제가 버릇도 없고 그래서 사람들이 비꼬아 얘기하는 게 ‘동교동 황태자’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정한용은 1979년 동양방송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욱, 안영미가 아빠 제안한 사연은?

    최욱, 안영미가 아빠 제안한 사연은?

    최욱이 개그우먼 안영미의 모친을 소개받을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내 고막에 캔디’ 특집으로 꾸며져 이지혜, 안영미, 최욱, 블락비 박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욱은 “고정 프로그램은 5개 정도다. MBC 라디오를 비롯해 ‘섹션TV 연예통신’에서도 영화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욱과 MBC 표준FM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안영미는 “최욱 오빠와 서로 처음 맞춰보는 거지 않나. 주변 사람들한테 (최욱에 대해) 물어봤는데 미담이 1도 없더라”고 폭탄 발언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최욱은 “영미 어머니가 방송을 듣고는 최욱이 재밌다고 칭찬을 하셨나 보더라. 어느 날 진지하게 ‘오빠 여자친구 없지? 우리 엄마 한번 만나볼래?’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욱은 김구라의 행보를 따라가는 것 같단 말에는 “이런 얘기 김구라씨가 싫어하시더라”며 “저한테는 선구자 같은 분이다. 김구라씨가 가는 길을 따라갈 것”이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현대자동차그룹, 동반성장의 ‘키’… 협력사 채용박람회·상생펀드 조성

    현대자동차그룹, 동반성장의 ‘키’… 협력사 채용박람회·상생펀드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협력사 제품의 품질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재 채용을 지원하며, 동반성장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대차그룹은 협력사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신기술 전시와 세미나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협력사 간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중소협력사가 우수 인재를 확보하도록 돕기 위한 대표적 상생협력 프로그램인 ‘현대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2010년에는 분야별 최고 전문가 300여명으로 구성된 ‘협력사 R&D 기술지원단’이 출범했다. 이 지원단은 소규모 부품사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시험이나 평가를 돕는 역할을 한다. ‘게스트 엔지니어 제도’는 협력사의 R&D 인력들이 현대기아차 연구소에 모여 신차 개발 업무를 공동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차량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부품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이 밖에 고용노동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술교육과 사이버교육을 하는 ‘직업훈련 컨소시엄’, 1·2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구매, 품질관리, 생산기술에 대한 합동교육을 하는 ‘소그룹 교육’, 품질 및 기술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품질학교’와 ‘기술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런 협력사 동반성장 활동을 인정받아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으로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금전적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12월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소 부품사를 지원하기 위해 1조 6728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1~3차 협력사의 경영 안정화와 신기술 투자 등 자금 지원을 위해 1400억원 규모의 미래성장펀드를 새로 조성했다. 협력사들은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부품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미래성장펀드에서 낮은 이율로 지원받을 수 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초 2~3차 중소 협력사를 지원할 상생협력기금 500억원을 출연하고, 전용 상생펀드 1000억원을 조성하기도 했다. 현대차그룹은 정부와 함께 협력사 공장을 ‘스마트공장’으로 혁신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기획에서 설계, 제조, 공정, 유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생산 시스템을 갖춘 공장을 말한다. 현대차그룹과 정부는 2013년부터 5년간 304억원(현대차그룹 291억원, 산업통상자원부 13억원)을 지원해 중소기업 1450곳의 공장을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삼시세끼’ 오나라 등장, ‘SKY 캐슬’ 엄마들 산촌에서 만났다.

    ‘삼시세끼’ 오나라 등장, ‘SKY 캐슬’ 엄마들 산촌에서 만났다.

    ‘삼시세끼 산촌편’ 두 번째 게스트로 오나라가 온다. 2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 예고편에서는 두 번째 게스트로 오나라가 출격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나라는 염정아, 윤세아와 JTBC ‘SKY 캐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세아는 산촌을 찾은 오나라를 보며 격한 포옹을 하는가 하면, 염정아 역시 반가움을 표하며 크게 환호해 이들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는 산촌 첫 손님 정우성과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정우성 표 수타 반죽과 ‘염셰프’ 염정아 레시피로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다. 특히 정우성은 첫 손님으로 합류해 세 여자를 도우며 만능 매력을 보여줬다. 그는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쉽지 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시 오실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나중에”라며 “지금 그 질문에 대답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충분히 즐기고 간다. 좋다. 서울 간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일로 만난 사이’ 유재석, ‘이효리♥’ 이상순에 사과 “나도 몰랐다”

    ‘일로 만난 사이’ 유재석, ‘이효리♥’ 이상순에 사과 “나도 몰랐다”

    유재석의 ‘노동힐링 프로젝트’ tvN ‘일로 만난 사이’(연출 정효민, 이은경)가 오늘(24일, 토) 밤 10시 40분 베일을 벗는다. ‘효리네 민박’ 시리즈를 연출한 정효민PD가 tvN에서 처음 선보이는 예능 ‘일로 만난 사이’는 유재석이 매회 스타 게스트와 함께 ‘끈적이지 않게, 쿨하게, 일로 만난 사이끼리’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가 땀흘려 일하는 프로그램. 첫 회 ‘동료’로 이효리와 이상순이 유재석과 함께 제주도 녹차밭을 찾아 노동에 나선다. 세 사람이 처음 부여받은 임무는 6년동안 방치해 야생에 가까운 녹차나무 ‘밀림’이 되어버린 차밭에 말이 지나다닐 수 있을 정도로 가지를 정리해 곧은 길을 만드는 것. 유재석은 프로그램 런칭 전 “땀 흘려 일하면 보람차다”고 말해온 것과는 사뭇 다른 ‘리얼’한 모습을 여과없이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쪼그려 앉아 낫질을 하고, 질긴 가지와 엉킨 덤불을 가위로 잘라내야 하는 고된 노동이 시작되자, 유재석은 “상순씨, 미안해요. 나 이런 건 줄 몰랐어요”라며 게스트로 초대한 것을 사과한다. 특히, 노동 시작 10여분 경과 즈음부터 “허리가 너무 아프다”, “이건 거의 밀림이야”라며 시작된 유재석의 고충 토로는 노동 시간이 경과할수록 “배가 너무 고파. 뱃가죽이 붙을 정도로!”라며 본인도 믿기지 않는 허기를 호소하기에 이르고, 급기야 “효리야!!! 나 물 좀 줘!!!”하는 절규에까지 이르러 폭소를 선사한다. ‘예능 남매’로 남다른 티키타카가 예상된 유재석과 이효리의 케미는 말 한 마디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 초특급 설전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해줄 예정. 계속되는 유재석의 고충 토로에 이효리는 “1분에 1미터씩 가야하는데 이런 토크 할 시간을 줄이자”, “맨날 서서 토크만 하다 허리 숙여 일하려니 힘들지”라고 직언을 쏟아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든다. 특히 유재석과 첫 만남을 어색해하며 묵묵히 일만 하던 이상순의 반전 매력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상순은 일에 치인 유재석의 여과 없는 모습에 “어후~~ 원래 이러셔??”라며 입을 뗀 것을 시작으로, “형이 너무 못해서 내가 도와주고 있어”,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면 되잖아요”라는 잔소리까지 내뱉으며 연예계 포스 갑 이효리의 ‘남편 포스’를 뽐낸다. 이날 이상순은 마침 초록색 상의를 입고 와, 녹차밭의 풍경과 한 데 어우러지며 ‘풀아일체’ 노동을 선보이기도. 오늘 방송에서 이상순의 ‘본투비 일꾼’ 면모가 빛을 발할 전망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말 풀 뜯어먹는 소리’를 눈을 감고 경청하고, 녹차 잎이 톡, 톡 꺾이는 소리에 힐링의 시간을 즐기는 세 사람의 모습이 초록색 풍경과 맞물려 시청자들에게도 편안한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방송 시작 부분에는 유재석의 노동 동료로 함께한 것으로 알려진 차승원, 유희열, 정재형의 소감도 공개돼 재미를 더할 예정. 유재석의 노동힐링 프로젝트 ‘일로 만난 사이’는 오늘(24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삼시세끼’ 정우성, 촬영 현장 포착 ‘근육은 이렇게 써야 해’

    ‘삼시세끼’ 정우성, 촬영 현장 포착 ‘근육은 이렇게 써야 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 첫 게스트로 출연한 정우성의 마지막 분량이 23일 오후 9시10분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최근 SNS에 “이정재의 긴급 제보. tvN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 직후 정우성의 감자 캐기 열 일의 흔적이 가득한 팔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짓고 있는 정우성 모습이 담겼다. 특히 태양에 그을린 정우성 팔뚝이 시선을 끌었다. 정우성은 지난 16일 방송이 된 ‘삼세끼 산촌편’ 2회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었다. 정우성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함께 감자를 수확했고, 시장 나들이도 떠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고은X정해인 ‘비긴어게인3’ 서울 버스킹 합류 “너무 떨려”

    김고은X정해인 ‘비긴어게인3’ 서울 버스킹 합류 “너무 떨려”

    패밀리밴드가 김고은, 정해인과 함께 한 여름 밤의 서울 버스킹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패밀리밴드와 김고은, 정해인이 ‘당신의 BGM이 되어드립니다’라는 버스킹 주제에 맞춰 각자 의미가 담긴 곡을 선곡해 버스킹을 펼친다. 김고은, 정해인과 함께한 첫 만남에서 선곡을 마친 출연진은 이후 바쁜 스케줄 가운데서도 시간을 쪼개 연습하고 합주를 맞춰보며 버스킹을 준비했다. 드디어 다가온 버스킹 당일, 처음으로 버스킹에 도전하는 정해인과 김고은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고은은 “너무 떨려서 눈물 날 것 같다”며 연신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정해인 역시 “생애 첫 버스킹을 앞두고 밤새 잠 한숨 못 잤다”고 고백했다. 정해인은 쉬는 시간에도 악보를 놓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는 열정으로 패밀리 밴드를 감동시켰다는 후문. 한껏 긴장한 두 사람에게 패밀리밴드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헨리는 긴장한 두 사람에게 “나도 버스킹 처음 할 때 손이 많이 떨렸다”고 공감했다. 김필은 “버스킹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전우애가 생길 것”이라며 긴장한 정해인과 김고은에게 든든한 위로를 전했다. 하림 역시 “버스킹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자신감을 실어줬다. 이윽고 한여름 밤의 서울 버스킹이 시작됐다. 매회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패밀리밴드와 스페셜 게스트의 환상적인 듀엣곡이 연이어 펼쳐졌다. 막내 수현과 정해인은 청량함을 뽐내며 ‘너의 의미’를 함께 불러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헨리는 김고은과 함께 영화 ‘스타 이즈 본’의 엔딩곡인 ‘I‘ll Never Love Again’ 무대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순간을 선물했다. 한편, JTBC ‘비긴어게인3’는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찰떡콤비’ 박명수, 정형돈과 울컥 재회 “너 많이 컸다”

    ‘찰떡콤비’ 박명수, 정형돈과 울컥 재회 “너 많이 컸다”

    거성 박명수가 ‘찰떡콤비’에 합류해 웃음 만점 활약을 펼친다. 25일 방송되는 JTBC ‘찰떡콤비’에는 신입콤비 박명수와 스포츠 레전드 게스트 양준혁X이봉주가 출연한다. 콤비마을에 첫 등장한 박명수는 약 3년 만에 재회한 정형돈과 뜨거운 포옹부터 나누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눈물 나는 반가움도 잠시, 박명수는 호시탐탐 고정 프로그램을 욕심내며 정형돈에게 “높은 자리에 있을 때 (프로그램) 하나 같이 하자”며 폭풍 아부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거성’ 박명수의 웃음 욕심에 콤비들은 살벌한 신고식은 물론, 신입을 위한 완벽한 몰이를 시작했다. 예고 없는 ‘명수몰이’에 당황한 박명수는 정형돈에게 “너 많이 컸다”며 울컥하는 등 콤비들과 티격태격 환상의 웃음 궁합을 자랑했다는 후문. 이어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박명수는 “게임엔 특히 자신 없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정형돈 역시 “형은 정말 게임 바보”라며 그의 난항을 예고했다. 이후 예상대로 박명수는 최단시간X최다벌칙을 기록하는 등 데프콘을 뛰어넘는 콤비마을 ‘게임 구멍’에 등극했다. 숯가루까지 뒤집어쓴 박명수는 과거 ‘청년 명수’로 회춘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콤비마을 합류와 동시에 역대급 개그 비주얼X콤비들과의 티격태격 궁합으로 활약한 박명수의 모습은 25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찰떡콤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셀럽파이브, “청담동 숍 다녀왔다” 저세상 청순 콘셉트

    셀럽파이브, “청담동 숍 다녀왔다” 저세상 청순 콘셉트

    걸그룹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가 신곡 의상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셀럽파이브,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셀럽파이브는 청순한 신곡 콘셉트에 맞춰 레이스가 달린 하얀 원피스에 화관을 쓰고 왔다. 셀럽파이브는 “오늘 청담동 숍까지 다녀왔다”면서 “(편하게 온)레드벨벳을 보니 우리가 너무 과했다고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한 청취자는 “흰옷을 입고 온 것이 숍이 아니라 병원에서 온 것 아니냐”고 문자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파이브는 “많은 분들이 저희 보고 ‘리마인드 웨딩 콘셉트냐’, ‘저세상 청순이냐. 저세상으로 데려갈 것 같다’라고 하신다”라며 셀프 디스를 했다. 이어 “우리도 여자 아이돌 같이 과즙상이다”라며 김신영은 두리안상, 신봉선은 라임상, 안영미는 바나나상, 송은이는 마른 대추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지난 19일 발라드 ‘안 본 눈 삽니다’를 발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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