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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박민영, ‘투 비 월드 클래스’ 특별출연…역대급 게스트 갱신

    배우 박민영, ‘투 비 월드 클래스’ 특별출연…역대급 게스트 갱신

    배우 박민영이 ‘투 비 월드 클래스’에 특별출연한다. 22일 밤 11시 Mnet과 네이버 VLIVE(V앱)를 통해 방송되는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 ‘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 이하 ‘월드 클래스’)’ 8회에서는 진정한 ‘월클’ 여배우 박민영과 함께 한 뮤직드라마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박민영과 함께 한 역대급 뮤직드라마와 대망의 마지막 평가 미션인 ‘1대 1 매치’가 그려진다. 지난 7회 방송 말미 역대급 여배우의 등장으로 예비 TOO 연습생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며 모두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방송 전부터 ‘월드 클래스’의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에 걸맞은 배우 박민영이 특별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뜨거운 화제를 얻고 있다.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갱신하며 자타공인 ‘로코여신’으로 불리는 박민영과 예비 TOO 연습생들의 케미가 만들어낸 뮤직드라마는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이날 마지막 평가 미션인 ‘1대1 매치’에서는 댄스 라이벌 경호와 찬의 대결은 물론 그동안 모두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한 ‘미스티’의 정체가 공개될 것으로 예고돼 ‘투 비 월드 클래스’의 역대급 ‘80분 순삭’ 방송이 될 예정이다. 과연 예고만으로도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드는 박민영과의 뮤직드라마와 대망의 마지막 평가 미션은 예비 TOO 연습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월드 클래스’의 특별심사인단 월드 클래스 위원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 ‘투 비 월드 클래스’는 기존의 오디션 공식을 벗어던진 글로벌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0명의 연습생 중 ‘10가지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TOO(Ten Oriented Orchestra)의 멤버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청각장애 소녀의 사랑 고백…밴드 이층버스, ‘내 마음 들리니’ 공개

    청각장애 소녀의 사랑 고백…밴드 이층버스, ‘내 마음 들리니’ 공개

    밴드 이층버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내 마음 들리니’가 21일 발매됐다. 앨범에는 이층버스가 그간 싱글로 발표했던 ‘동화처럼’, ‘나 안 취했다고’, ‘안녕, 너의 날’, ‘Neverland’(네버랜드), ‘칠(Chill)할래’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내 마음 들리니’(Can you hear my heart)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내 마음 들리니’는 청각장애를 가진 소녀의 순수한 사랑 고백을 담은 노래로 세상을 따뜻하게 치유하고픈 밴드 이층버스의 바람을 담은 곡이기도 하다. 서정성 짙은 감성 멜로디와 오케스트라의 유려한 선율, 보컬 윤립의 맑고 청아한 음성이 돋보인다. 전누리가 가사를 썼고, 이층버스의 리더 김형규가 작곡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끄는데 청각장애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샌드 아트로 표현했다. 한편 이층버스는 미니앨범 발매 이틀 뒤인 오는 23일 오후 6시 서울 금천구 가산에 있는 인피니티 스튜디오에서 자선 공연 ‘우리, 같이’를 열고 ‘내 마음 들리니’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번 공연에는 신예 4인조 남성 보컬그룹 ‘오브어스’(Of US)도 게스트로 참여한다. 이층버스는 작곡가 김형규를 주축으로 여러 음악가들이 모인 프로젝트 밴드로 2017년 11월부터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와우 수술비 모금을 위한 자선 공연을 열고 있다. 쿨의 이재훈, 양파, 비투비 서은광, 마마무 등 유명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이층버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과 자선 공연을 총괄 기획한 권석홍 프로듀서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과 함께 녹음실에서 진행하는 만큼 기존에 해왔던 공연과는 다르게 관객들과 밀접하게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22명 숨진 참사서 구사일생... 통장은 바닥, 악몽은 여전

    22명 숨진 참사서 구사일생... 통장은 바닥, 악몽은 여전

    루이스 칼빌로는 퇴원하자마자 샤워를 한 뒤 다시 차에 올랐다. 가르치던 어린이 축구팀 아이들이 공을 쫓아 뛰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다. 벌써 3개월이 넘었다. 지난 8월 3일(현지시간) 칼빌로는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의 월마트 매장 앞에서 축구팀 기금을 마련하는 모금행사를 벌이고 있었다. 무료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축구팀을 운영하려면 돈이 필요했다. 학부모들과 함께 있던 그는 총성을 들었다. 열 살 안팎 여자아이들이 모금 간판을 들고 매장 입구에 서 있었다.‘하느님, 제발 아이들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해 주소서.’ 칼빌로는 이렇게 생각했지만 몸은 움직이지 않았다. 총기 난사범의 첫번째 표적이었던 모금 행사장에서 그는 몸통에 세 발, 다리에 두 발을 맞았다. 다행히 아이들은 다치지 않았지만 그날 모두 22명이 죽었다. 칼빌로의 아버지 호르헤 칼빌로 가르시아 역시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에 숨을 거뒀다. 멕시코 치와와주에 사는 마리오 드 알바 몬테스는 입원한 지 105일 째다. 당시 그는 아내, 딸과 함께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 월마트를 찾았다. 쇼핑을 마친 뒤 근처 식당으로 향할 때쯤 총성이 들렸다. 몬테스는 몸으로 아내와 딸을 감쌌지만, 총알은 그의 등을 사정없이 관통했다. 아내는 한 쪽 유방과 오른손 엄지손가락에, 딸은 다리에 총알을 맞았다. 총을 든 사내가 지나간 뒤 고개를 들었다. 사방에 피가 고여 있었다. 주변에 쓰러진 모두가 죽은 것 같았다. 어린이 축구팀 감독, 기금 마련 행사 중 5발행사장이 표적... 아이들은 무사, 아버지 잃어멕시코인 대상 공격인데 美, 자국민만 보상아내,딸 감싸고 중상 입은 멕시코인 생계 막막 CNN은 지난 8월 3일 22명의 생명을 앗아간 엘패소 월마트 총기난사 뒤 3개월이 지났지만, 생존자 수십명은 여전히 목숨을 되찾기 위해 싸우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들은 목숨을 건졌지만 아직 병원 밖으로 나오지도 못했거나, 트라우마 등으로 직장에 복귀하지 못하고 생계 곤란에 처하기도 했다. 피해자를 돕기 위해 조성된 펀드로 400명이 지원을 받고 있지만 지급이 느려 피해자들이 애를 먹고 있다. 당시 총격을 피하다 무릎을 크게 다친 주방가구 판매원 아르눌포 라스콘은 “저축이 바닥났다”면서 “다들 지원을 약속하지만 실제로 필요할 땐 그걸 구경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라스콘의 경우는 그나마 나은 편이다. 미국 시민권자들은 텍사스 주의 지원을 별도로 받고 있다. 이 역시 지급이 느려서 문제지만 의료비 등 다양한 비용을 지급한다.하지만 몬테스와 같은 멕시코인 피해자들은 이런 지원을 받지 못한다. 미국과 멕시코 접경지인 엘패소엔 주민 80% 이상이 라틴계이며, 사건 현장인 엘패소 월마트는 인근 멕시코 주민들이 버스로 찾아오는 매장이었다. 특히 당시 공격 대상은 오히려 몬테스 같은 이들이었다. 용의자 패트릭 크루시어스는 범행 전 이번 총격이 “히스패닉의 텍사스 침공”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기도 했다. 사망자 중 8명이 멕시코인이었다. 그럼에도 주법에 따르면 텍사스나 미국의 다른 주 시민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몬테스의 등을 뚫고 들어온 총알은 갈비뼈 몇 개와 위, 창자, 신장 동맥을 손상시켰다. 이제 부축을 받아 걸을 수 있는 상태이며, 내년에 또 한차례 대수술을 받아야 한다. 세탁기와 건조기 수리 기술자 일을 언제 다시 할 수 있을지 모른다. 교사인 아내도 유방과 손가락 재건 수술을 받아 당분간 일을 할 수 없다. 하지만 텍사스주 법무국 관계자는 몬테스 가족에 관한 CNN의 질문에 “범죄 피해자 서비스 부서가 총격과 관련 132건의 지원 신청을 승인하고 11만 달러(약 1억 3000만원) 이상을 지급했다”고만 대답했다. 텍사스주 상원의원인 호세 로드리게스는 “우리는 국경 양쪽에서 일하며 멕시코는 텍사스 경제의 필수적인 동반자”라면서 “멕시코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표적으로 한 이번 공격으로 부상 당한 사람들에게 텍사스 주 당국이 필요한 지원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한 것은 매우 실망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20일 멕시코 국민 10명이 멕시코총영사관 협조하에 월마트에 소송을 제기한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멕시코 외교부는 이번 소송 목적이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합리적 조치를 취하지 않은 기업에 책임을 묻는 것”이라면서 “원고들만을 위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전반적인 공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피해자들은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최근 물리치료를 받기 시작한 칼빌로는 “난 지금 100%가 아니며 50%도 안 되지만 평범한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몬테스의 아내 올리바 로드리게스 마리세스는 “나는 하느님이 마지막까지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왜냐면 그분이 우리를 살려준 이유가 있을 테니까. 그분은 우리를 위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딘딘, ‘1박2일’ 첫 촬영 마친 소감은?

    딘딘, ‘1박2일’ 첫 촬영 마친 소감은?

    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1박 2일’ 첫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1박 2일’ 새 멤버로 발탁됐다”는 DJ 김영철 말에 “맞다. 그런데 아직 첫 방송을 안 해서 뭐라 말하기가 부끄럽다”고 반응했다. 딘딘은 ‘누구랑 잘 맞느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문세윤 씨와 원래 친분이 있어서 그런지 문세윤 씨랑 잘 맞는다”며 다른 멤버들에 대해서는 “처음 만났는데도 합이 좋았다. 제가 만만한지 다들 편하게 대해 주신다”고 답했다. 한편 12월 8일 첫 방송되는 KBS 2TV ‘1박2일’ 시즌4에는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딘딘, 빅스 라비가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정영주 치한퇴치 사연 “망치 핸드폰으로 때려 잡아”

    정영주 치한퇴치 사연 “망치 핸드폰으로 때려 잡아”

    배우 정영주가 치한 퇴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영옥, 정영주, 이미도,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영주는 “아주 오래전 휴대폰이 굉장히 컸을 때, 일명 망치라고 불리던 시절에 전철을 타고 있었다”며 “(그 당시) 제 뒤로 한 남자 분이 서 있더라. 유리창으로 보였는데 신체가 접촉되는 느낌이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영주는 이어 “맞은편에 앉아 있는 아주머니가 목격하고 신호를 보내 성추행범임을 확신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모습을 보고 손을 내렸더니 반대쪽으로 붙더라”며 “유리창으로 보고 있다가 들고 있던 망치 폰으로 한방에 내리쳤다. 치한은 그 자리에서 혼절해서 쓰러졌다. 승객들 모두에게 박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미도 “분장 하고나니 류승범 닮았다고..” 어땠나 보니

    이미도 “분장 하고나니 류승범 닮았다고..” 어땠나 보니

    ‘라디오스타’ 이미도가 류승범 분장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영옥, 정영주, 이미도,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구라는 핼러윈 때 로커 분장을 한 이미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미도는 배우 류승범을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미도는 “이걸 계획할 때 류승범 선배를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를 본 모든 사람들이 다 류승범이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미도는 이어 “처음엔 아들이 모른다고 생각됐는데, 지금 보니 ‘엄마가 또 시작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미도는 “평소엔 남편이 내 흥을 못 따라오는데, 이번 코스튬을 했더니 남편이 너무 멋있고 섹시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사진=인스타그램,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기는 남미] 세계에서 가장 큰 ‘아기 예수’ 모형 제작

    [여기는 남미] 세계에서 가장 큰 ‘아기 예수’ 모형 제작

    세계에서 가장 큰 아기예수 모형이 멕시코에 들어선다. 멕시코 사카테카스주의 소키테에 있는 한 성당이 세계 최대 규모의 아기예수 모형을 제작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아기 예수의 모형은 높이 6.5m로 , 아기예수가 세워질 배경세트까지 포함하면 조형물의 높이는 9m를 훌쩍 넘어서게 된다. 자이언트 아기예수를 만들기 위해 성당은 여러 곳을 수소문했다. 결국 공사를 수주한 곳은 멕시코주 치말우아칸에 있는 한 공장이었다. 벌써 1년 전의 일이다. 공장은 유리섬유 등을 소재로 차근차근 자이언트 아기예수의 모형을 완성해 갔다. 이제 남은 건 디테일한 부분의 페인팅뿐이다. 성당에 따르면 처음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아기예수 모형을 만들려는 계획은 아니었다고 한다. 자이언트 아기예수를 주문 제작한 신부 움베르토 로드리게스는 "아기예수 모형을 설치할 성당의 공간에 맞게 크기를 조정하다 보니 뜻하지 않게 세계 최대 규모로 제작을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당에 그만큼 넉넉한 공간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세계 유일, 세계 최고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게 바로 기네스. 기네스 강국인 멕시코가 이를 그냥 두고 볼 리 없다. 로드리게스 신부는 "이미 기네스 측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며 "아기예수가 완성되면 세계에서 가장 큰 아기예수 모형으로 기네스에 등재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기예수 모형이 일찌감치 공개되면서 멕시코에선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 누리꾼들이 특히 관심을 갖는 건 아기예수의 얼굴이다. 아기 예수가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를 닮았기 때문이다. 모형을 제작 중인 공장 측은 부인했지만 네티즌들은 "모형을 설계한 사람이 니콜라스 케이지를 모델로 아기예수를 만든 게 분명한 것 같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움베르토로드리게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이혜정, 각방 생활 고백 “누군가 나를 보러 오는 기분”

    이혜정, 각방 생활 고백 “누군가 나를 보러 오는 기분”

    이혜정이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줌 크러시’ 특집으로 배우 김영옥, 정영주, 이미도,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혜정은 “10년간 주말 부부 생활을 하다 각방을 쓰기 시작했다”며 “각방을 쓰면 좋은 점이 있다. 먼저 일어나는 사람이 방문을 열고 인사를 하는데 누군가가 나를 보러 오는 기분이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잘 때 독서를 하고 나는 TV를 본다. 그래서 각방을 써보자 제안을 했는데 너무 편하고 좋더라”고 전했다. 이혜정은 또 “남편에게 ‘늦을 것 같은데 당신은 몇시쯤 오냐’고 물어본다. 시간을 듣고 나서 일부러 남편보다 1시간, 1시간 반 늦게 온다. 저를 찾는 모습, 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재밌다”고 남편과의 ‘밀당’을 밝히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90년대 최고의 감성 듀오’ 비쥬, 댄스 페스티벌 연다 ‘게스트는?’

    ‘90년대 최고의 감성 듀오’ 비쥬, 댄스 페스티벌 연다 ‘게스트는?’

    ‘90년대 최고의 감성 듀오’ 비쥬가 단독콘서트를 연다. 오는 29일 오후 8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핸딘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비쥬의 친구들’인 혼성그룹 스페이스A, R.ef의 이성욱 등 90년대 아이돌이 게스트로 가세해 ‘9020 댄스 페스티벌’을 연출한다. 배우 이태성의 동생인 인디계 스타가수 성유빈은 추억의 ‘음악다방’ 같은 콘셉트로 발라드 무대를 펼친다. 본 공연 후에는 가수와 함께하는 애프터 파티도 있다. 공연 주최 측은 “‘오리지널 멤버’ 주민과 ‘미녀 보컬’ 문윤진이 새로운 조합을 이룬 비쥬는 ‘누구보다 널 사랑해’, ‘love love’, ‘초록비’ 등 초창기 감성과 2000년대의 신선함과 역동성이 결합된 ‘뉴트로’ 공연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공연은 지난해 초부터 ‘소극장 문화운동’으로 시작해 올가을 시즌4를 맞은 ‘Atus 릴레이 콘서트’의 일환으로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서효림♥정명호, 결혼 발표에 김수미 발언 눈길 “대운이 왔다”

    서효림♥정명호, 결혼 발표에 김수미 발언 눈길 “대운이 왔다”

    배우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을 발표했다. 임신 소식도 더불어 전했다. 19일 소속사 측은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인 사업가 정명호 대표와 오는 12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다.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 드린다”고 서효림의 임신 소식도 전했다. 이에 서효림의 시어머니가 되는 김수미의 발언이 재주목 받고 있다. 김수미는 출연 중인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 자신의 아들과 열애 중인 서효림을 언급한 바 있다. 지난 5일 방송에서 김수미는 게스트로 함께한 배우 김영옥에게 친아들과 배우 서효림의 교제에 관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최근 기사로 소식을 접했다”는 김영옥의 말에 김수미는 “친아들이 어련히 알아서 택했겠고 마음에 안 들어도 어쩔 수 없지만, 다행히 내 마음에 꼭 들은 아이라 정말 대운이 왔나 싶다”며 서효림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김영옥 또한 “어른이 보기에도 어린애 같지 않고 착해 보인다”며 “옛날 김수미의 모습 같기도 해서 (기사를 보고) 혼자 웃었다”고 덧붙였다. 뒤이어 김수미는 해외에서 머물고 있던 자신의 남편이 기사를 본 후 다음날 바로 귀국했다는 비화를 밝혔다. “남편이 기분 좋아서 원래 일정보다 열흘이나 당겨 입국했고, 돌아오자마자 휴대폰 영상통화로 (서효림과)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또 김수미는 “아들과 늘 약속한 게 있다. 아들이 결혼할 때면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를 바꾸겠다고 했다. 청계천 이런 데서 국수 말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주고, 축의금은 만원 이상 안 받는 결혼식을 할 거다. 그래서 만약 적극적으로 결혼 얘기가 나오면 사돈 쪽에도 설득을 할 것”이라고 결혼식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는 서효림보다 9살 연상의 사업가로 현재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지영, 정석원 언급 “딸 얼굴 정석원 똑닮아”

    백지영, 정석원 언급 “딸 얼굴 정석원 똑닮아”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지영은 “결혼하자마자 아기를 가졌나?”라는 김수미의 질문에 “결혼했을 때 임신 중이었다. 근데 결혼 후 아기가 유산됐다. 그 뒤로 한동안 아이를 못 가지다가 결혼 4년째 되는 날 딸을 낳았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이어 “아이를 낳기 전에는 안 그랬는데, 이제 운전이 무섭다. 혹시 내가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딸이 얼굴은 완전 아빠를 닮았다. 성격도 개구쟁이에다가 에너지 넘치는 게 아빠랑 똑같다”라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니네 쌀롱’ 한혜연, SF9 찬희 패션에 경악 “초고난도 의뢰인”

    ‘언니네 쌀롱’ 한혜연, SF9 찬희 패션에 경악 “초고난도 의뢰인”

    한혜연이 ‘언니네 쌀롱’에서 초고난도 의뢰인을 만나 당황한다. 18일 방송될 MBC ‘언니네 쌀롱’(기획 최윤정, 연출 이민희)에서는 SF9 찬희와 다원이 출격, 쌀롱 역대 최연소 게스트로서 흥미진진한 메이크오버 과정을 보여준다.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힌 아이돌 스타들의 등장에 격하게 환영하던 쌀롱 패밀리는 의뢰인 찬희의 만만치 않은 스타일링 난이도에 당황한다고. 특히 ‘슈스스’ 한혜연은 마치 자신과 다른 세계에서 온 듯한 찬희의 패션 세계에 경악해 놀라운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고 해 시선이 집중된다. 팀 내 패션 리더이자 찬희의 조력자로 출연한 다원은 찬희의 패션에 관한 충격 진실(?)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내추럴한 스타일을 고집하는 찬희는 쌀롱 패밀리들로부터 패션 아이템에 관한 질문을 받자 생각지도 못한 대답을 내놓으며 역대급 고난도 게스트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한혜연은 찬희의 대답에 충격 받아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환상적인 패션 감각으로 그 누구든 변신의 귀재로 만드는 ‘슈스스’ 한혜연과 때 묻지 않은 순도 100% 청년 찬희가 만나 어떤 이색 케미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쏠리며 18일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처럼 독특한 캐릭터로 뷰티 어벤져스를 당황하게 만든 SF9 찬희와 백전백승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메이크오버 플레이는 오늘(18일) 밤 11시 20분 MBC ‘언니네 쌀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혜연 다이어트, 얼마나 달라졌길래?

    한혜연 다이어트, 얼마나 달라졌길래?

    한혜연 다이어트에 관심이 모아졌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혜연은 체중감량에 성공하며 한결 슬림한 체형과 날렵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알린 한혜연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한혜연에게 “살이 정말 많이 빠진 것 같다”라며 “뼈밖에 안 남은 것 같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한혜연은 “사실 오늘 입은 옷도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는 딱 맞았었다. 그런데 살이 빠지니까 헐렁해져서 스타일리시 해 보이는 것”이라고 말하며 최근 체중감량 성공에 대해 언급했다. 더불어 한혜연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세리박스(SERY BOX)의 세리번나이트, 세리컷알파 제품을 언급하며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하선 “포커페이스 유지해야 이사 잘한다” 노하우 공개

    박하선 “포커페이스 유지해야 이사 잘한다” 노하우 공개

    박하선이 이사 잘하는 노하우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배우 박하선과 방은희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이사 경험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다”는 MC들의 말에 “20번 넘게 다녔다. 월세 전세 다 포함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을 따라다니면서도 집을 봤고, 나중에는 혼자 집 보러도 많이 다녔다”고 말했다. 특히 박하선은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냐”는 질문에 “너무 좋아도 ‘너무 좋다’고 하면 안 된다.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 된다”며 “너무 사고 싶어하면 멀어질 수 있다. 그걸 눈치채고 조금 더 비싸게 부르거나, 안 팔 수도 있다. 마음을 숨기고 살 능력은 되지만 살 것 같지는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형은 “보기와는 다르게 잔머리가 대단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께 출연한 게스트는 방은희는 이사 경력 30번으로 만만치 않은 이력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MBC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서은수, 모두를 놀라게 한 땅바닥 댄스 “역대급”

    서은수, 모두를 놀라게 한 땅바닥 댄스 “역대급”

    배우 서은수가 예능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여준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배우 서은수의 신개념 ‘땅바닥 댄스’가 공개된다. 앞서 서은수는 ‘런닝맨’ 첫 출연에서 엄청난 승부욕과 힘으로 ‘여자 김종국’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서은수는 이번 녹화 오프닝에서부터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서은수는 “지난 출연 때 보여드렸던 댄스가 통편집 당해 너무 아쉬웠다”며 “이번에는 댄스 학원에서 제대로 된 댄스를 급히 배워왔다”고 덧붙여 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의 기대 속에 서은수는 연습의 흔적이 고스란히 보이는 댄스 실력을 보여주는가 싶더니, 예상을 뒤엎는 ‘땅바닥 댄스’를 선보였다. 서은수의 댄스를 확인한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급기야 “땅바닥에서 그러시면 안 된다!”고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멤버들조차 충격에 휩싸인 서은수 땅바닥 댄스의 정체는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늘 방송에는 서은수와 함께 갓세븐 진영, 개그맨 허경환, 배우 최리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소라 “다이어트 비디오 속 여자, 이제는 없다” 웃음

    이소라 “다이어트 비디오 속 여자, 이제는 없다” 웃음

    이소라가 다이어트 비디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모델 이소라와 가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은 이소라에게 “왜 갑자기 유튜버가 됐냐”고 물었다. 이에 이소라는 “평균수명이 너무 길어졌다. 우리도 발 맞춰 적응하지 않으면 앞으로 올 시대에 들어갈 수 없다. 그래서 촬영과 편집도 배워서 내가 직접 제작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김희철은 “다이어트 비디오로 전설이 되지 않았냐. 다이어트 콘텐츠를 제작해 볼 생각 없냐”고 질문했다. 이소라는 “이제 세월이 흘러 그 여자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현무 ♥’ 이혜성 “공개 열애, 예상 못 했던 일”

    ‘전현무 ♥’ 이혜성 “공개 열애, 예상 못 했던 일”

    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방송인 전현무와의 열애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이혜성 아나운서는 “아직도 정신이 없다”며 “많은 분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개 연애를 하게 된 것에 대해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며 “‘이렇게 (공개가) 되는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열애설 보도 후 전현무의 반응을 묻는 말에는 “‘사귄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돼서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답했다. 열애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서는 “KBS가 이어준 것 같다”며 “제가 ‘해피투게더’에 게스트로 출연해서 알게 됐고 그 답례로 전현무 선배님이 제 라디오에 나왔다”며 “그래서 친하게 됐고 밥도 자주 사줬다”고 말했다. 전현무의 매력을 묻자 “좀 놀랐던 게 방송 이미지와 달랐던 것”이라며 “방송에서 봤을 때는 장난도 많이 치고 짓궂은 말도 많이 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까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잘 챙겨주는 면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이엘리야, 이정재 잊을 수 없는 한마디 “즐거웠어?”

    ‘해투4’ 이엘리야, 이정재 잊을 수 없는 한마디 “즐거웠어?”

    배우 이엘리야가 ‘흥부자’ 매력을 제대로 뽐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실검 꽃 필 무렵’ 특집으로 꾸며져 이엘리야, 허정민, 송진우, 정성호, 마마무 솔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엘리야는 그동안 예능에 출연할 때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에 이름을 올린 예능감의 소유자. 이엘리야는 “얼마 전에는 초등학생 친구들이 저한테 ‘이엘리야 누나 아니냐’고 알아봐 주더라. 되게 재밌어 해주고 저 보면서 웃어주니까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MC 조세호가 “취미가 특이하더라”라고 묻자, 이엘리야는 “취미가 팝핀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곧바로 팝핀댄스를 추며 총 쏘는 포즈까지 취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MC 유재석은 “제가 이 분을 좀 아는데, 흥이 넘치는 분이다”라고 인정했다. 또한 이엘리야는 가수 박지윤 성대모사를 보여주며 노래 실력도 뽐냈다. 이엘리야는 “될지 안 될지 모르겠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지만 눈을 가린 채 박지윤의 노래 ‘환상’을 모창했고 유재석은 “노래를 정말 잘한다”고 칭찬했다.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2’에 국회의원 장태준(이정재 분)의 보좌관 윤혜원 역으로 출연 중인 이엘리야는 시즌1에 이어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같은 소속사 선배 이정재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이엘리야는 “이정재 선배님이 종방연 때 ‘즐거웠어?’라고 물어보시더라. 촬영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을 들킨 것 같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엘리야는 “그동안 제가 연기했던 인물들이 감정 소모가 많고 무거웠다. 그러다 보니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며 ”어떻게 하면 내가 좀 즐겁게 할 수 있을까? 재밌게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이정재 선배님이 그런 질문을 딱 하시니까 속마음을 들킨 기분이었다. 핵심을 딱 짚으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정재 선배님이 ‘즐거우면 됐다. 즐겁게 했으면 됐다’고 말씀해주셔서 감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등이 출연하는 JTBC ‘보좌관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단지 내 교육업체 입점 아파트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단지 내 교육업체 입점 아파트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교육 특화 아파트들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데 있어 자녀들의 교육문제에 많은 비중을 두는 30~40대 학부모층이 시장 내 주요 수요자들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특히나 기존에 집 근처에 학교가 있는 학세권 입지를 선호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내에 유명 학원 등의 입점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주요 건설사들이 우수한 학군에 더해 교육 인프라를 아파트 내에 유치하는 추세가 두드러진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자산신탁이 자녀교육에 민감한 학부모 수요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교육특화단지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를 선보이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1,2단지 총 91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전 주택형 모두 84㎡ 단일 평면으로만 공급된다. 이 단지의 3.3㎡당 분양가는 계약지원 혜택적용 시 721만~791만원대로 발코니확장비용이 무상으로 제공돼 실수요자들의 신규 아파트 구매부담을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887 일대에 짓고 있는 이 아파트는 단지 내 에듀센터에 종로엠스쿨이 입점될 예정이다. 특히 입주민 자녀의 경우 3년간 학원비가 지원되는 만큼, 종로엠스쿨 이용을 통해 강남8학군 못지 않는 수준의 교육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1년차에는 2자녀 기준 100%, 2~3년차에는 자녀 수에 상관없이 50%를 지원받을 수 있어 2자녀가 있는 세대를 기준으로 최대 2,000만원가량의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어 자녀를 둔 주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 오후 2시에는 원주 삼육초등학교에서 ‘변화되는 입시와 효과적인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입시설명회가 진행됐다. 또한 견본주택에서는 다양한 경품이벤트와 함께 10월~11월 매주 토, 일요일에 적성과 미래직업군을 예측해볼 수 있는 인·적성검사가 무료로 진행 중이다. 단지는 채광과 환기의 극대화를 위한 남향위주의 세대배치와 4베이 맞통풍 구조의 4룸 특화평면이 적용되었고, 전 연령층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납공간, 안방 대형 드레스룸, 가정주부들을 위한 혁신 주방공간 설계와 함께 전 타입 알파룸(펜트리)과 현관중문이 무료로 제공된다. 여기에 일부 동에는 1층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 및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단지 앞 동쪽으로는 치악산과 백운산 조망이 가능하다. 편리하고 넉넉한 주차공간,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어린이놀이시설 등도 단지 내에 들어선다. 개인 락커와 샤워실을 겸비한 피스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방문객이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입주민 전용 게스트하우스, 이외에도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도 적용된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뿐만 아니라 문화, 금융, 병의원 등 단구지구 인프라시설로의 접근성도 좋다. 또한 도보거리에 남원주초등학교가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반경 2km내에는 10여 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이 밀집해 있다. 중앙도서관 역시 이용이 쉽다. 단지가 들어서는 단구동은 남원주 개발의 중심에 위치해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무실지구와 혁신지구 중간에 위치해 이 지역을 잇는 프리미엄 주거벨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4개 공동주택 단지, 단독주택용지 등 단구동 도시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는데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가 첫 발을 내딛었다. 특히, 오는 2021년 준공 예정인 남원주 역세권 개발의 최대 수혜지가 될 전망이다.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공사중인 동부순환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잇는 원주시 계획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게 된다. 계약금 500만원(1차), 발코니 확장 무상지원, 담보대출특별이자지원, 중도금 60% 무이자, 알파룸 무상지원, 현관중문 무상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착순으로 황금열쇠를 계약자 선물로 증정하며, 다양한 주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라디오 출연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

    유재석 라디오 출연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

    방송인 유재석이 신인 가수 유산슬로 라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14일 유재석은 tbs fm 라디오 프로그램 ‘배칠수 박희진의 9595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배칠수, 박희진은 유재석을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소개했다. 유산슬은 “저는 신인 트로트 가수다. 라디오 청취자 분들이 당황하실 것 같다. 저는 더 당황했다”면서 “연습생 시절을 못 겪었다. 저는 신곡 ‘합정역 5번출구’, ‘사랑의 재개발’로 활동을 시작하려고 이 자리에 매니저님 따라 홍보하러 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제가 신인인데 너무 나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합정역 5번출구’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가창하는 재치도 선보였다. 유산슬이라는 이름의 뜻에 대해서는 “제 의사와 상관 없이 트롯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 진성 선배님이 저를 유산슬이라고 불러주셨다. 널리 많은 분들이 찾는 유산슬 같은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맛깔나는 노래를 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유재석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뽕포유’에서 유산슬이라는 이름의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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