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게스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육군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리포터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공시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오픈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563
  •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전 여친에 ‘자니’ 보낸 적 있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전 여친에 ‘자니’ 보낸 적 있다”

    공유가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공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동욱, 공유는 장도연과 함께 상황극 토크를 했다. 장도연은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연락한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공유는 “있다”고 간결하게 답했다. 혹시 “‘자니?’였냐”고 덧붙여 묻자 공유는 “‘자?…’였다”고 고백했다. 장도연이 “그러고 다음 날 또 연락한 적은 있냐”고 묻자 공유는 “그 다음날 구질구질하게 어제 술이 좀 취해서라고? 그런 적도 있다”며 웃었다. 이어 공유는 전 여자친구가 “연락을 안 받아줬다”며 “지금은 연락을 안 받아줘서 감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창석, ♥ 이채은 언급 “연애 200일인데 주변서 결혼 언제 하냐고...”

    오창석, ♥ 이채은 언급 “연애 200일인데 주변서 결혼 언제 하냐고...”

    오창석이 연인 이채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창석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것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며 “뮤지컬 이야기를 하러 나왔는데 기사는 연애 이야기가 나오면 좀 그렇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뮤지컬 이야기는 온주완이 뽑고, 오창석은 연애 이야기 하면 되지 않냐”고 농담을 했다. 그러자 오창석은 “난 그것 때문에 불렀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창석은 “얘기한 그대로 전달되면 좋겠는데 진도들이 앞서 간다. 연애를 시작한지 200일이 됐는데 사람들은 ‘결혼 언제 하냐’고 하는 등 앞서 나간다”며 부담감을 전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성폭행 의혹 논란 김건모 ‘미우새’ 사실상 하차

    성폭행 의혹 논란 김건모 ‘미우새’ 사실상 하차

    SBS “금주 방송분·추가 촬영 계획 없어”가수 김건모(51)의 성폭행 논란이 확산되면서 그의 방송과 공연 활동이 부적절하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가 출연하는 SBS ‘미운우리새끼’ 측은 11일 “이번 주 방송부터 김건모의 분량이 없으며 추가 촬영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SBS 관계자는 명확하게 하차를 언급하지 않은 채 “법적 공방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현재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고 했다. 그러나 지난 8일 방송분이 사실상 마지막 방송이 된 셈이다. 김건모 측이 관련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지만 경찰 수사까지 시작되면서 방송사들은 난감한 상황에 놓였었다. 논란이 커지자 MBC 에브리원은 지난 10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서 김건모의 처남인 배우 장희웅의 방송분 중 김건모 관련 이야기를 모두 편집했다. 김건모가 첫 회부터 출연 중인 ‘미운우리새끼’에 대해서도 지난 8일 프러포즈 방송 이후 비판 여론이 높아졌다. 그간 논란이 있던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하차하거나 편집된 것과 비교해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앞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 불화설에 휘말렸을 때는 관련 내용이 모두 편집된 적이 있다. 김건모 측은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진행 중인 전국 콘서트도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강용석 변호사 등은 지난 6일 유튜브 방송에서 김건모가 2016년 유흥업소 여성 A씨를 성폭행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데 이어 9일에는 이 여성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10일에는 김건모에게 폭행 피해를 입었다는 술집 직원의 인터뷰와 의료기록을 공개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소개팅男일 땐 어떤 모습?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소개팅男일 땐 어떤 모습?

    지난주, 첫 방송 이후 높은 화제성을 입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11일 밤, 배우 공유의 두 번째 이야기로 찾아온다. 공유가 연애 스타일까지 밝힌다고 예고돼 기대를 더했다. ◆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배우 공유의 못다한 이야기 지난 회 스튜디오에서 나눈 일대일 토크와 제주도에서 나눈 현장 토크에 이어 이번 방송분에서는 배우 공유의 진지한 고민과 인간 공지철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첫 방송답지 않게 안정된 진행을 선보인 호스트 이동욱은 스튜디오 토크는 물론, 좀 더 사적인 대화 느낌으로 진행된 제주도 현장 토크에서도 공유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끌어냈다고 한다. ◆ 인간 공지철이 말하는 가장 행복한 순간 “나는 스포츠 좋아하는 아저씨” 호스트 이동욱은 “인간 공지철이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배우 공유의 이야기를 끌어냈다. 이에 공유는 “저는 스포츠 좋아하는 아저씨거든요”라고 고백하며 보통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꼽은 공유. 자신이 응원하는 팀과 선수 이야기를 할 때는 녹화 중임을 잠시 잊기라도 한 듯, 자리에서 일어나 응원구호를 외치는 등 천진난만한 소년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 공유가 말하는 낚시의 매력 호스트 이동욱은 제주에서 촬영한 현장 토크 VCR에서 배우 공유가 요즘 푹 빠져 있다는 또 다른 취미인 낚시를 함께 하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토크를 이어갔다. 여기에 낚시 초보인 두 사람의 배낚시를 도와줄 초특급 도우미까지 합류하여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다. 공유는 배에 오른 순간부터 발을 동동 구르거나 잠시 카메라가 꺼진 순간에도 오직 낚시에만 집중하는 등 오랜만의 낚시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낚시할 때면 본인도 모를 정도로 아이 같은 표정을 짓게 된다는 공유. 과연 그가 말하는 낚시의 매력은 무엇인지, 과연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배낚시에 과연 누가 먼저 손맛을 봤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 이동욱X공유의 연애관은? 별도의 공간에서 ‘소개팅’이라는 상황 아래 진행된 시추에이션 토크에서 쇼MC 장도연은 소개팅女로 변신, 소개팅男으로 자리한 이동욱과 공유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어떤 스타일의 여성에게 매력을 느끼는지?”, “여자친구가 남사친과 여행을 간다고 하면?” 등 연애 관련 질문을 통해 두 남자의 솔직한 연애관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쇼MC 장도연은 대세 개그우먼다운 센스와 순발력을 선보이며 배우 공유를 연신 폭소케 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 배우 공유 & 인간 공지철의 솔직한 이야기 “10년 치 이야기 다 하고 갑니다” 이 밖에도 MC 이동욱은 배우 공유와 함께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리는가 하면, 그때마다 힘이 돼주었던 서로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또한 공유가 오랫동안 생각해왔던 앞으로의 계획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생애 첫 단독 게스트로 토크쇼에 출연한 공유는 녹화를 마치며 “10년 치 할 이야기 다 하고 갑니다”라며 후련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주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오는 11일 밤 10시에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우새’ 김건모 이번주 방송·추가 촬영 계획 없어

    ‘미우새’ 김건모 이번주 방송·추가 촬영 계획 없어

    ‘비디오스타’, 관련 내용 편집공연은 계속··· 비판 목소리도가수 김건모(51)의 성폭행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김씨의 공연과 방송 활동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김씨 측이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며 강경대응에 나섰지만, 김씨가 출연중인 SBS TV ‘미운우리새끼’ 등 방송도 고민에 빠졌다. MBC 에브리원은 김씨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자 10일 ‘비디오스타’ 방송분에서 김건모와 관련된 내용을 모두 삭제해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씨의 처남인 배우 장희웅이 출연해 김씨의 연애와 결혼 뒷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었다. 11일 온라인상에 김씨와 관련된 내용이 담긴 클립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됐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되기도 했다. 김씨가 첫 회부터 출연 중인 ‘미운우리새끼’ 측은 난감한 상황이다. 성폭행 폭로가 나온 이후인 지난 8일 김씨가 신부에게 프러포즈 하는 내용이 방영된 데 비판 여론 때문이다. 그간 논란이 있던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하차하거나 편집된 것과 비교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앞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 불화설에 휘말렸을 때는 내용이 모두 편집된 적이 있다. 김씨의 하차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이번주 방송 분량과 추가 촬영 계획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 관계자는 “양측이 법적으로 공방중인 상황에서 현재로서는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씨가 진행중인 공연에 대해서도 비판 여론이 나온다. 김씨는 성폭행 폭로가 나온 직후인 지난 7일 인천 콘서트를 예정대로 진행했다. 그러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성폭행 의혹이 나온 상황에서 공연을 강행하는 것은 무리”라는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콘서트에 대해서는 “힘든 시기이겠지만 프로답지 못했다”“공연이 불만족스러웠다” 는 후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하기도 했다. 김씨 측은 내년 2월까지 예정된 25주년 전국 콘서트를 계속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강용석 변호사 등은 지난 6일 유튜브 방송에서 김씨가 2016년 유흥업소 여성 A씨를 성폭행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데 이어 9일에는 이 여성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어 10일 김씨에게 폭행 피해를 입었다는 술집 매니저의 인터뷰와 의료기록을 공개하는 등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김씨를 고소했고 서울 강남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 김씨 측은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소송 등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찬미 생활비, 얼마인가 봤더니? “50만원 안 될 듯” [종합]

    찬미 생활비, 얼마인가 봤더니? “50만원 안 될 듯” [종합]

    찬미의 소탈한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AOA 찬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찬미는 “노후 자금,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되는 거죠?”라는 경제 고민과 함께 일상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찬미는 특유의 알뜰하고 소탈한 모습을 선보였다. 찬미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쇼핑을 할 때 할인 품목 위주로 생필품을 구입했다. 찬미는 쇼핑 중에 “과소비하지 말자”고 되뇌이며 충동 소비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지켜본 패널들은 “절약이 몸에 배어 있다”, “저축 홍보대사 해도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장성규는 “찬미가 하루 동안 총 771,600원을 썼지만, PT 비용이 70만원이므로 71,600원을 썼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평가했다. 댈님은 “지난 일주일의 지출 내역을 받고 깜짝 놀랐다. 너무 적어서 덜 온 줄 알았다”며 “순수 한 달 생활비가 50만원이 안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댈님은 찬미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해 주었다. “국민 연금만으로는 노후 자금을 마련하기 어렵다. 개인 연금을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 찬미에게는 연금저축보험상품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하며, “연금저축보험은 최소 5년 이상 납입하고 만 55세 이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종합소득신고 시 세액 공제 혜택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성규, “직장인 시절, 연말정산으로 250만 원 환급”

    장성규, “직장인 시절, 연말정산으로 250만 원 환급”

    장성규가 직장인 시절 연말정산 환급금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연말정산과 관련된 사연을 나눈다. 러블리즈 미주는 연말정산이 무언인지 알고 있냐는 장성규의 질문에 또 한 번 경제무지렁이의 모습을 톡톡히 보여주며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게스트로 참여한 AOA 찬미가 비로소 올바른 설명을 해주자 미주는 어떻게 알았냐며 2살 어린 동생에게 존경의 눈빛을 보냈다. 한편 장성규는 과거 직장인 시절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에서 250만 원까지 환급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알베르토는 홈택스를 통해 연말정산을 좀 더 간편히 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 더불어 전문가 댈님은 2020년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꿀팁과 세금 감면 혜택 꿀팁을 숨김없이 공개해 MC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0일 오후 11시20분 방송. 사진 = KB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언니네 쌀롱’ 한예슬 하차, 이소라 후임 MC ‘하차 이유는?’

    ‘언니네 쌀롱’ 한예슬 하차, 이소라 후임 MC ‘하차 이유는?’

    ‘언니네 쌀롱’ MC가 배우 한예슬에서 모델 이소라로 바뀐다. 이소라는 MBC ‘언니네 쌀롱’의 새로운 대표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23일 8회를 통해 첫 눈도장을 찍는다. 특유의 입담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은 이소라. 특히 슈퍼모델 출신답게 프로페셔널한 뷰티 지식을 자랑하는 그녀가 ‘언니네 쌀롱’에 합류하게 된다는 소식에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한혜연, 차홍, 이사배로 구성된 뷰티 어벤져스와 방송계 대표 뷰티 뮤즈인 이소라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는 매니저 조세호, 홍현희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예슬은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오는 16일 월요일 방송되는 7회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언니네 쌀롱’은 대한민국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의뢰인 맞춤 뷰티 솔루션뿐만 아니라 게스트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로 안방극장에 격려와 힐링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새로운 활력소가 될 새 MC 이소라의 활약은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언니네 쌀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경주 앙코르 확정 ‘송가인 또 본다’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경주 앙코르 확정 ‘송가인 또 본다’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쏟아지는 예비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 쇄도에 힘입어 오는 2020년 1월 4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공연을 1회 추가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1회 추가 공연 오픈으로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김소유, 두리, 하유비, 박성연은 더 많은 관객을 만나게 됐다. 특히 경주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시즌1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지역이었기에 이번 공연 개최에 더욱 더 큰 기대와 애정도 쏟아지고 있다.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관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다채로운 볼거리, 매 공연마다 초특급 게스트와 트롯걸들과의 콜라보, 화려한 무대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으로 또 다시 전국에 트롯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서울 게스트였던 남진을 시작으로 익산 이정석, 울산 이용 그리고 인천 박상철, 안양 강진 등 초호화 게스트의 지원 사격까지 이어지고 있어 경주에선 어떤 게스트가 출격, 9인의 트롯걸 중 누구와 콜라보 무대를 꾸밀지 역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경주 공연의 추가 티켓은 10일 오후 6시 티켓예매처 인터파크에서 오픈된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AOA 찬미 “노후 자금, 어떻게 준비해야 하죠?”

    AOA 찬미 “노후 자금, 어떻게 준비해야 하죠?”

    AOA 찬미가 ‘슬어생’을 찾아, 경제 관련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이하 ‘슬어생’)에 AOA 찬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찬미는 “제가 ‘아이돌’이다 보니 노후가 걱정이에요. 노후 자금 어떻게 준비해야 하죠?”라고 토로했다. 지난 2012년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찬미는 24살인 현재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겪어보니 이런 고민을 자연스럽게 갖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찬미는 불안정한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은행을 방문하여 자산관리사의 상담을 받았다. 어린 나이에 노후관리를 시작하려는 찬미를 보고 자산관리사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찬미는 상담을 받던 중 은퇴 시기를 고려했을 때 노후자금으로 월 187만 원을 30년 동안 꼬박 저축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또 한 달 용돈 50만원으로 생활하는 찬미의 모습에 치타는 ‘짠미’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 뒤 그의 검소한 소비 습관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찬미의 친언니도 최초 공개된다. 축복받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두 자매는 함께 소고기 먹방을 펼치며 현재 17살인 친동생의 등록금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찬미의 어른스러운 모습에 MC들은 또 한 번 놀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슬어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라의 달밤’ 가사 들은 강민경 “진짜 야한 노래구나”

    ‘신라의 달밤’ 가사 들은 강민경 “진짜 야한 노래구나”

    ‘신라의 달밤’ 가사가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그룹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가수 현인의 노래 ‘신라의 달밤’ 일부를 듣고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MC 붐은 “현인 ‘신라의 달밤’ 곡 정보를 드리겠다. 궁에서의 화려했던 리즈 시절을 회상하는 신라판 카사노바의 이야기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민경은 “궁녀들이 그리울 거다”, “밤이잖냐”라며 가사를 유추했다. 강민경은 “이거 진짜 야한 노래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스’ 일식 셰프 정호영 “사실 일식 자격증 없다” 최초 고백

    ‘비스’ 일식 셰프 정호영 “사실 일식 자격증 없다” 최초 고백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일식 세프 정호영이 출연해 자격증 시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취존해주세요! 동호회 정모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이하늘, 장희웅, 김소라, 김풍, 정호영이 출연한다. 이날 일식 전문 셰프 정호영은 일식 자격증 시험에서 광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정호영은 ”한식, 양식 자격증에 복어 조리사 자격증까지 갖췄지만, 정작 일식 자격증이 없다“고 말해 녹화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일식 자격증에 도전했지만, 광탈하게 됐다는 최초공개를 하기도. 이에 ”자격증이 없는데 왜 일식을 하는 거냐“는 MC 김숙의 물음에 그는 ”일식 하시는 분들 보면 피부가 다들 좋은데, 생선의 좋은 부위를 몰래 먹는다고 하더라. 그게 좋아보였다“며 자신이 일식을 시작하게 된 황당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고. 이에 박나래는 ”그래서 그런지 피부가 좋다“고 말하자, 정호영은 ”피부과 다녀서 그렇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또한, 정호영 셰프는 푸근하고 귀여운 지금의 이미지와는 달리 과거 날씬했던 시절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저 때가 아마 60kg대였다“라고 말하며 ”지금은 저 때보다 50kg 정도 더 나간다“고 밝히며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고. 사진 속 정호영 셰프는 지금과는 달리 훤칠하고 날렵한 외모를 자랑했는데, 이를 본 게스트들은 ”사진에서 이승기가 보인다“고 말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한편 볼링 동호회 이하늘, 장희웅, 김소라와 요리 동호회 김풍, 정호영의 화려한 입담이 기대되는 이번 방송은 12월 1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을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지훈 “이대휘·김재환 이어 하성운에 곡 받고파”

    박지훈 “이대휘·김재환 이어 하성운에 곡 받고파”

    가수 박지훈이 워너원 멤버였던 김재환, 이대휘, 하성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최근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지훈은 지난 4일 두 번째 미니 앨범 ‘360’으로 컴백했다. 해당 앨범의 수록곡 중 ‘이상해’는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선물한 노래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박지훈은 “재환 형이 되게 전부터 곡을 주고 싶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앞서 첫 번째 미니 앨범의 수록곡 ‘Young 20’는 AB6IX 이대휘가 작업한 곡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지훈은 작곡가 이대휘, 김재환의 스타일 차이를 묻는 말에 “두 분 다 테이크를 되게 많이 받는다. 재환 형이랑 너무 부르는 스타일이 달라서, 녹음할 때 좀 어려웠다. 이대휘 씨는 뭔지 모르겠는데 일단 테이크를 많이 받아 놓는다. 그 중 좋은 걸 딱 쓰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운이 형 곡에 피처링한 적이 있는데, 다음 앨범 때는 성운이 형한테 곡을 받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유 맥주 광고로 자신감↑ “1초에 10병씩 팔려”

    공유 맥주 광고로 자신감↑ “1초에 10병씩 팔려”

    배우 공유가 남다른 브랜드 파워를 자랑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공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태의연하고 겸손한 토크를 벗어나 마음껏 자기 자랑을 하며 플렉스를 해야 하는 토크 시간일 마련됐다. 이에 MC 이동욱은 공유에게 “브랜드 파워, 공유가 광고하는 제품들은 다 대박이다. 부럽다는 이야기를 했다. 최근 맥주까지 플렉스 인정 안 할 수 없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공유는 “이건 인정 안 할 수가 없다. 사실이 뒷받침되는 이야기라서”라면서 “저도 맥주 광고 현장에서 궁금해서 광고주님께 물어봤다. 밖에서 지인들은 다 맛있다고 하는데 어떠냐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광고주님이) 해당 맥주가 1초에 10병씩 팔린다고 하더라. 연말에 목표로 세웠던 걸 이미 여름에 다 달성했다고 한다. 뭐 그 정도다”라면서 “지금도 계속 병따개로 ‘뻥’ 따고 있는 거다. 여기저기서 ‘건배!’하고 있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 공유는 광고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공유는 현재 맥주광고 외에도 커피, 가구 등 그가 출연하는 광고마다 전부 대박이 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종로, 2019 연말 콘서트 ‘종로랑 깊어가는 밤’ 개최

    서울 종로구는 오는 8일 오후 5시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생활문화 예술동아리 ‘종로랑’이 주관하는 미니콘서트 ‘종로랑 깊어가는 밤’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종로구는 “종로의 숨은 실력자이자 일상예술가들이 감미로운 대금연주와 오케스트라, 감각적인 재즈밴드와 탱고 공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경희궁유스오케스트라, 탱고아띠스따, 북촌다빈, 서울청소년빅밴드, 합동무대 순으로 진행된다. 경희궁유스오케스트라는 관내 초·중·고등학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그간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탱고아띠스따는 드라마와 탱고가 결합된 극탱고를 창작, 탱고 문화 저변을 확대해 했다. 북촌다빈은 대금과 소금을 연주하는 국악동아리로, 국악방송에도 소개될 만큼 수준급 기량을 자랑한다. 서울청소년빅밴드는 가요·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청소년 재즈밴드 동아리로, 하이서울뮤직페스티벌 등에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색소폰 연주자인 이정식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한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합동무대에서 종로랑 동아리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연주한다. 콘서트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비지정석이고,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종로구민 누구나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탄탄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 주체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월드비전, 후원 감사의 밤 행사 ‘2019 패밀리데이’ 개최

    월드비전, 후원 감사의 밤 행사 ‘2019 패밀리데이’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오는 13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후원 감사의 밤 행사인 2019 패밀리데이 ‘박미선의 보이는 라디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패밀리데이’는 한 해 동안 월드비전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연말 행사로 2008년부터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다. 올해는 개그우먼 박미선이 사회로 참여해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토크쇼와 공연을 진행한다. 먼저, 1부 토크쇼는 ‘처방은 내가 할게, 고민은 누가 할래?’라는 주제로 후원자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별히 월드비전 후원자인 가수 조성모가 게스트로 참석해 사전에 접수된 고민 중 일부를 선정해 현장에서 후원자들과 소통하며 고민 해결 방법을 찾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월비의 만찬’이라는 주제로 가수 이지혜가 참석해 개그우먼 박미선과 함께 월드비전의 사업 현장에 대해 토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박미선은 2016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총 4번의 아프리카 방문 경험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월드비전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참가비·인원 확인이 가능하며 월드비전 후원자 및 월드비전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패밀리데이 티켓 수익금은 전액 월드비전 해외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은 “한 해 동안 월드비전과 함께해주신 후원자님께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많은 후원자님이 행사에 참가하셔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민도 반한 펭수의 매력, 도대체 뭐길래? “아무도 못 이겨”

    박정민도 반한 펭수의 매력, 도대체 뭐길래? “아무도 못 이겨”

    박정민이 펭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배우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장성규는 “감동 받은 문자라 공개하겠다. 박정민 씨가 회사에 ‘영화 홍보 다 좋은데, 라디오는 장성규 라디오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더라”며 박정민의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이에 박정민은 “평소 팬이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간상이다. 천재적인 모습으로 감동을 주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런 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들은 장성규가 펭수 팬이라고 밝힌 박정민을 향해 “장성규 대 펭수 어떠냐”라고 질문했다. 박정민은 고민 없이 “펭수다. 아무도 못 이긴다. 엄마도 이기기 쉽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정민은 개봉을 앞둔 영화 ‘시동’에 출연한다. 조금산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 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 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이야기다.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유재석 “김영철 보고싶어 전화했다가..” 질린 사연

    ‘해투4’ 유재석 “김영철 보고싶어 전화했다가..” 질린 사연

    ‘해투4’ 역대 가장 시끄러운 특집이 찾아온다. 12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김영철,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지호와 스페셜 MC 허경환이 함께하는 ’나는 개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는 모두 개그맨 겸 가수로 활동 중인 ’개가수‘로 시청자들에게 쉴 새 없는 웃음 폭탄을 안겨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한자리에 만난 개가수들의 입담이 폭발했다. 녹화장에 모인 개가수들 모두 수다왕으로 소문난 이들이었기 때문이다. 그중 김영철은 국민 MC 유재석까지 질리게 할 정도의 수다쟁이라고. 유재석은 “김영철이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가 이야기를 하면 머리가 아파질 정도”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러나 이런 김영철까지 토할 정도로 만드는 이들이 있었다. 바로 이날 함께 출연한 개가수 마흔파이브가 그 주인공. 허경환,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지호는 최근 김영철의 라디오 방송을 찾아 마치 야생 같은 토크 전쟁을 보여줬다고 한다. 김영철은 “수다 때문에 토할 정도였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들은 녹화 현장에서 수다 전쟁을 막기 위한 나름의 규칙을 세웠다. 이에 ’해투4‘ 녹화 사상 최초로 게스트들이 규칙을 선서하는 시간이 펼쳐졌다는 후문. “오디오를 물리지 않는다”로 시작되는 이들의 선서는 무엇일까. 이날 녹화에서는 이 선서가 지켜졌을까. 5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외모 자신감 “옷이 ‘공유빨’ 받아”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외모 자신감 “옷이 ‘공유빨’ 받아”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배우 공유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배우 공유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이동욱과 친분을 과시했다. 공유는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이후 이동욱과의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공유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사석에서 술 한잔할 때 얘기 꺼내더라. ‘MC를 하면 내가 게스트로 나가야 하나’ 농담삼아 했던 얘기가 현실이 됐다”며 “여기서 이럴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저에 대해 질문한다는 게 부담이 없다”며 “동욱 씨 덕분에 오랜만에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동욱은 공유와 ‘자기 자랑’의 콘셉트 토크인 ‘플렉스(FLEX) 토크’를 진행했다. 이동욱은 “대중이 공유에게 열광하는 이유는?”이라고 질문했고, 공유는 “작품을 대하는 자세가 성실하고, 진정성 있게 봐주시는 게 아닐까”라고 답했다. 이어진 플렉스 토크 버전에서 공유는 “자랑할 게 너무 많아서 생각을 해봐야 한다”며 거들먹거렸다. 이어 그는 “잘생겼지, 뭐”라며 “옷이 ‘공유빨’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각 분야 최고의 셀럽을 초대해 스튜디오에서 나누는 토크, 셀럽과 연관된 장소에서 나누는 현장 토크, 시추에이션 토크 등을 진행하는 혁신적인 토크쇼.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가 폭로한 이동욱 문자 습관은?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가 폭로한 이동욱 문자 습관은?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동욱과 공유가 남다른 브로맨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배우 공유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이동욱과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유는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이후 이동욱과의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이동욱은 저를 깨비라고 부르고 저는 동승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욱의 문자는 반복이 많이 된다”며 “‘깨비깨비, 우리 만나 만나, 언제봐 언제봐, 보고 싶어’ 플러스로 하트 이모티콘도 정말 많이 보낸다”고 말했다. 공유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하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 “사석에서 술 한잔할 때 얘기 꺼내더라. ‘MC를 하면 내가 게스트로 나가야 하나’ 농담삼아 했던 얘기가 현실이 됐다”며 “여기서 이럴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저에 대해 질문한다는 게 부담이 없다”며 “동욱 씨 덕분에 오랜만에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