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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혀 내민 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혀 내민 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는 조현영이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컨셉은 ‘세미 누드’였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이런 가운데 조현영의 과거 셀카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얼마 전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현영은 혀를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인데도 풍만한 가슴은 그대로 나타났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2번째 멤버 조현영…1초 세미누드 영상

    ‘레인보우 블랙’ 2번째 멤버 조현영…1초 세미누드 영상

    ’레인보우 블랙’ 2번째 멤버 조현영…1초 세미누드 영상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을 영상을 공개했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는 조현영이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컨셉은 ‘세미 누드’였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이런 가운데 조현영의 과거 셀카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얼마 전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현영은 혀를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인데도 풍만한 가슴은 그대로 나타났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새 멤버 조현영…풍만한 가슴 내보이며 ‘아찔 세미누드’

    레인보우 블랙 새 멤버 조현영…풍만한 가슴 내보이며 ‘아찔 세미누드’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을 영상을 공개했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새 멤버 조현영…풍만한 가슴 내보이며 ‘아찔 세미누드’

    레인보우 블랙 새 멤버 조현영…풍만한 가슴 내보이며 ‘아찔 세미누드’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을 영상을 공개했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풍만 가슴’ 세미누드에 과거 사진도 ‘시선집중’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풍만 가슴’ 세미누드에 과거 사진도 ‘시선집중’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을 영상을 공개했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이런 가운데 조현영의 과거 셀카 사진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얼마 전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현영은 혀를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인데도 풍만한 가슴은 그대로 나타났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0% 할인’ 블랙마틴싯봉 애용하는 연예인들은?

    ‘50% 할인’ 블랙마틴싯봉 애용하는 연예인들은?

    프랑스 패션잡화 블랙마틴싯봉이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예고해 화제가 된 가운데 평소 블랙마틴싯봉 제품을 많이 이용하는 연예인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블랙마틴싯봉을 즐겨 이용하는 스타로는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있다. 수지가 2012년 드라마 ‘빅’에서 착용한 블랙마틴싯봉의 형광노란색 클러치백은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받으며 불티나게 팔렸다. 이후 두 차례 공항 패션에서 와인색 토트백과 검은색 클러치백을 각각 착용하며 수지의 이름은 블랙마틴싯봉의 연관 검색어에도 오르게 됐다. 수지 외에도 블랙마틴싯봉을 애용하는 스타로는 방송인 박수진이 있다.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테이스티 로드’에서 박수진은 분홍색 백팩 겸 숄더백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도 블랙마틴싯봉의 갈색 클러치백을 착용했다. 수지와 박수진 외에도 배우 정유미가 tvN의 ‘로맨스가 필요해 2’에서, 배우 윤진이가 SBS ‘신사의 품격’에서 블랙마틴싯봉의 제품을 착용했다. 블랙마틴싯봉의 가방은 개성있는 색감과 깔끔한 디자인, 백팩을 숄더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등 활용성이 뛰어나 상큼 발랄한 이미지의 여자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블랙마틴싯봉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가방 전상품을 50% 할인판매하는 론니데이 (Lonely Day) 1+1 행사를 연다. 또한 블랙마틴싯봉 가방 2개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리설주 왼쪽 가슴 유심히 보니

    北리설주 왼쪽 가슴 유심히 보니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최근 김일성·김정일 초상휘장(배지)을 혼자서 유독 달지 않고 나오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되면서 북한 내부에서도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설주는 김정일 사망 2주기인 지난달 17일과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김정은을 비롯한 당·군·정 고위간부와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북한 당국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정은을 비롯한 모든 간부는 왼쪽 가슴에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달았지만 리설주만 유일하게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달지 않았다. 리설주가 김일성 배지를 달지 않고 나온 것은 최근에 국한된 일이 아니다. 리설주는 지난 2012년 7월 모란봉 악단 시범공연을 참관하며 처음 공식 석상에 등장할 때는 가슴에 김일성 배지를 달았지만 같은 달 25일 평양 릉라인민유원지 방문해 김정은과 팔짱을 끼는 등 파격 행보를 할 때는 배지를 달지 않았다. 리설주는 당시 짧은 검정 치마에 녹색 블라우스 차림에 배지 대신 꽃 모양의 브로치를 오른쪽 가슴에 달고 나왔다. 다만 지난 2012년 김정일 사망 1주기 참배 때는 검은색 한복을 입고 왼쪽 가슴에 배지를 달았다. 북한 주민들은 모두 왼쪽 가슴에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의 표시’로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달고 다닌다. 그런데 리설주만 유독 충성의 표시인 배지를 달았다 뗐다 하는 것이다. 2일 자유북한방송에 따르면 신의주 소식통은 “최근 사람들 속에서 공개 활동에 나선 리설주가 빈번히 가슴에 초상휘장을 달지 않고 출현하는데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면서 “간부들은 물론 김정은까지 초상휘장을 달고 나오는데 당연히 아무것도 없는 리설주에 대해 눈길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요즘 간부들은 출근할 때 초상휘장이 없는 것을 지적하는 아내에게 ‘장군님 부인도 안 달고 나오는데’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초상휘장이 없는 리설주에 대한 다양한 소문이 나돌고 있다”며 “장마당에서는 ‘값비싼 옷에 실밥이 떨어질까 봐 달지 않는다’는 어처구니없는 말도 나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노동당 간부의 전언을 인용해 “리설주는 ‘나는 김정은 동지밖에 모른다’면서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달지 않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으며 이에 김정은은 ‘부부관계를 떠나 수령을 모시는 입장과 태도가 확고한 충신’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런 소문이 한 입 건너 퍼지면서 사람들은 리설주에 대해 ‘충신’이 아니라 ‘왕비’라고 비웃는다”면서 “백성은 초상휘장을 달지 않으면 충성심이 부족한 ‘역적’이 되고 수령의 부인이 안달면 ‘충신’이 되는 나라가 조선이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니아, ‘코트계의 비욘세’로 무대 장악…루마니아 출신 혼혈 女농구선수

    김소니아, ‘코트계의 비욘세’로 무대 장악…루마니아 출신 혼혈 女농구선수

    혼혈 농구선수 김소니아(19)가 ‘코트계의 비욘세’로 불리며 일약 네티즌들의 스타가 됐다. 김소니아는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고 미국 팝가수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춰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소니아는 검은색 바지 정장과 넥타이 차림으로 등장해 치어리더들과 합동 공연을 펼쳤다.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가 클라이막스에 이르자 김소니아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순식간에 변신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어머니를 둔 혼혈아로 루마니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경력이 있다. 신체조건과 운동능력,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로 인정받아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로 뽑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이 느낌대로, 소치에서도

    김연아, 이 느낌대로, 소치에서도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24·올댓스포츠)는 피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기를 펼쳤다는 찬사를 받았다. 4년 뒤 비공인이기는 하지만 김연아는 그때에 버금가는 점수를 받아 다음 달 소치 동계올림픽 최종 리허설을 완벽하게 마쳤다. 이제 그에겐 올림픽 2연패로 화려하게 피날레를 장식하는 일만 남았다. 5일 경기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막을 내린 제68회 전국 남녀 피겨종합선수권대회(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4). 김연아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0.05점과 예술점수(PCS) 77.21점으로 147.26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 점수 80.60점을 합쳐 총점 227.86점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한 김연아는 밴쿠버에서 자신이 세운 세계 기록(228.56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쇼트 점수만 보면 밴쿠버 기록(78.50점)을 뛰어넘은 비공인 신기록이다. 피겨 선수로는 적지 않은 24살이 된 김연아지만 밴쿠버 때 못지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지난해 발등 부상의 후유증도 완전히 떨쳤다. 잠정 은퇴 뒤 복귀 무대였던 2012년 독일 NRW트로피 이후 국내외 5개 대회 연속 200점을 돌파해 자신 외에는 적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달 크로아티아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 때보다 한층 안정감 있는 모습이었다. 첫 과제이자 가장 난이도가 높은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기본 점수 10.10점)를 완벽하게 뛰어오르며 1.66점의 수행점수(GOE)를 챙긴 김연아는 트리플 플립과 트리플 살코-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깔끔하게 소화했다. 플라잉 체인지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스텝 시퀀스까지 물흐르는 듯한 연기를 펼치며 가산점 행진을 계속했다. 연기 후반 약간의 실수가 나왔다. 두 번째로 난이도가 높은 더블 악셀-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수 7.04점)에서 더블 루프를 뛰지 못해 기본점수가 5.06점에 그쳤다. 트리플 살코를 성공시켜 페이스를 되찾은 김연아는 더블 악셀을 1회전으로 처리하는 실수를 했지만 마지막 과제 체인지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레벨4로 깔끔하게 처리하며 연기를 마쳤다. 빽빽이 들어찬 3000여 관중석은 떠나갈 듯한 박수와 환호로 뒤덮였고, 소치 출정을 앞둔 김연아에게 전하는 꽃다발과 선물이 쏟아졌다. 김연아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정중한 인사로 답례했다. 소치에서 또 한번 겨룰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는 지난달 말 전일본선수권에서 3위(199.50점)에 그쳐 부진했지만, 김연아는 완벽에 가까운 연기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김연아의 탁월한 예술성이 다시 한번 돋보였다. 예술점수가 지난해 3월 세계선수권(73.61점)에서 받은 공인 최고 기록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 비공인 최고인 지난해 종합선수권(75.01점)보다 높았다. 크로아티아에서 입었던 것과는 달리 검은색과 보라색이 섞인 드레스를 입고 연기를 펼친 김연아는 특유의 표정과 풍부한 감정 연기로 심판들의 마음을 훔쳤다. 스케이팅 기술과 트랜지션, 퍼포먼스, 안무, 음악해석 등 5개 부문 모두 9점을 훌쩍 넘겼다. 한편 김연아와 소치에 동행할 박소연(신목고)과 김해진(이상 17·과천고)은 178.17점과 159.75점으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세상서 가장 멍청한 풋내기 도둑? 어떤 실수인가 보니…

    세상서 가장 멍청한 풋내기 도둑? 어떤 실수인가 보니…

    풋내기 도둑의 바보 같은 실수 영상이 화제다. ’This Robber Makes A Rookie Mistake’란 제목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CCTV 영상에는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오는 장면이 포착됐다. 보안 때문에 설치된 여러 대의 카메라엔 2인조 강도의 모습이 고스란히 찍혔다.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총을 든 사내와 찢어진 청바지와 파란색 신발, 짚업 후드티의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점퍼를 입은 흑인 남성이 편의점에 들어와 강도질을 한다. 편의점 종업원을 협박해 비닐봉지에 돈을 담게 한 뒤 바로 편의점을 빠져나간다. 하지만 그들의 강도 짓은 얼마 가지 않아 들통이 나고 만다. 그 흑인 남성이 바로 그날 저녁, 강도질 당시의 똑같은 복장으로 편의점에 물건을 사러 왔기 때문이다. 영상은 그 흑인의 모습을 교차해서 보여준다. 누가 봐도 강도 짓을 한 남성이 틀림없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연아 프리의상 변화… 검은색에 보라색 가미

    김연아 프리의상 변화… 검은색에 보라색 가미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프리스케이팅 의상을 전격 교체했다. 3일 경기 고양시 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4’ 여자 싱글 시니어 연습 시간. 프리스케이팅 곡인 ‘아디오스 노니노’에 맞춰 기량을 점검한 김연아의 의상은 지난달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프리스케이팅 때와 달랐다. 검은 원단의 긴소매 드레스에서 왼팔을 비롯한 왼쪽 부분이 보라색으로 바뀌어 있었다. 우아함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다른 색상을 배치해 단조로움을 피한 것. 또 골든 스핀 대회 때는 상의에 전체적으로 나뭇가지처럼 보석 장식이 돼 있었으나 이날 입은 드레스에는 보석이 왼쪽에 길쭉한 역삼각형 모양으로 집중적으로 박혀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치마의 왼쪽 다리 트임과 등 부분의 파임은 그대로였지만 왼쪽 어깨 부근에 앙증맞은 트임이 추가됐다.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선수가 불편해해 옷을 새로 제작했다”면서 “올림픽 전까지 불편함이 없다면 의상은 오늘 입은 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쇼트프로그램 의상은 바꾸지 않고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서는 골든 스핀 대회 때와 마찬가지로 조명을 받으면 진한 노란색으로 보이는 올리브 그린 색깔 원단의 긴소매 드레스를 입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송혜교 대만 포착, 야상+모자 꼼꼼 숨긴 미모 ‘누구와 있길래?’

    송혜교 대만 포착, 야상+모자 꼼꼼 숨긴 미모 ‘누구와 있길래?’

    송혜교 대만 포착이 화제다. 지난 12월 대만 언론 자유시보는 송혜교가 촬영을 마치고 타이베이를 찾은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타이베이 인근 양명산에서 촬영을 마친 송혜교는 차를 타고 시내로 이동해 스태프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스키니진에 카키색 야상, 회색 모자, 검은색 머플러 등을 착용한 편안한 모습이다. 송혜교는 민낯과 수수한 사복 패션이었지만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송혜교 대만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혜교 대만 포착..역시 여신”, “송혜교 대만 포착 고맙다”, “송혜교 대만 포착 자주 보고 싶다”, “송혜교 대만 포착 진짜 반가워” “송혜교 대만 포착..대만에서도 빛나는 미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태평륜’ 촬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혜교 대만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설주만 유독 김일성·김정일 배지 왜 안 달고 나오나…北주민 불만

    리설주만 유독 김일성·김정일 배지 왜 안 달고 나오나…北주민 불만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최근 김일성·김정일 초상휘장(배지)을 혼자서 유독 달지 않고 나오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되면서 북한 내부에서도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설주는 김정일 사망 2주기인 지난달 17일과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김정은을 비롯한 당·군·정 고위간부와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북한 당국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정은을 비롯한 모든 간부는 왼쪽 가슴에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달았지만 리설주만 유일하게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달지 않았다. 리설주가 김일성 배지를 달지 않고 나온 것은 최근에 국한된 일이 아니다. 리설주는 지난 2012년 7월 모란봉 악단 시범공연을 참관하며 처음 공식 석상에 등장할 때는 가슴에 김일성 배지를 달았지만 같은 달 25일 평양 릉라인민유원지 방문해 김정은과 팔짱을 끼는 등 파격 행보를 할 때는 배지를 달지 않았다. 리설주는 당시 짧은 검정 치마에 녹색 블라우스 차림에 배지 대신 꽃 모양의 브로치를 오른쪽 가슴에 달고 나왔다. 다만 지난 2012년 김정일 사망 1주기 참배 때는 검은색 한복을 입고 왼쪽 가슴에 배지를 달았다. 북한 주민들은 모두 왼쪽 가슴에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의 표시’로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달고 다닌다. 그런데 리설주만 유독 충성의 표시인 배지를 달았다 뗐다 하는 것이다. 2일 자유북한방송에 따르면 신의주 소식통은 “최근 사람들 속에서 공개 활동에 나선 리설주가 빈번히 가슴에 초상휘장을 달지 않고 출현하는데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면서 “간부들은 물론 김정은까지 초상휘장을 달고 나오는데 당연히 아무것도 없는 리설주에 대해 눈길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요즘 간부들은 출근할 때 초상휘장이 없는 것을 지적하는 아내에게 ‘장군님 부인도 안 달고 나오는데’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초상휘장이 없는 리설주에 대한 다양한 소문이 나돌고 있다”며 “장마당에서는 ‘값비싼 옷에 실밥이 떨어질까 봐 달지 않는다’는 어처구니없는 말도 나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노동당 간부의 전언을 인용해 “리설주는 ‘나는 김정은 동지밖에 모른다’면서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달지 않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으며 이에 김정은은 ‘부부관계를 떠나 수령을 모시는 입장과 태도가 확고한 충신’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런 소문이 한 입 건너 퍼지면서 사람들은 리설주에 대해 ‘충신’이 아니라 ‘왕비’라고 비웃는다”면서 “백성은 초상휘장을 달지 않으면 충성심이 부족한 ‘역적’이 되고 수령의 부인이 안달면 ‘충신’이 되는 나라가 조선이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김진우 복근 스틸, 환상 식스팩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김진우 복근 스틸, 환상 식스팩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김진우 복근’ 배우 김진우의 복근이 화제다. 최근 영화 ‘한 번도 안 해본 여자’(감독 안철호)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배우 김진우의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진우는 검은색 셔츠를 활짝 열어 보이며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복근 공개로 시선을 모은 김진우는 183cm의 훤칠한 키에 노래와 춤, 기타 연주에도 만능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진우 복근 대박이다”, “이게 바로 명품 복근”, “김진우 복근 예술이네”, “김진우 복근 때문에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번도 안 해본 여자’는 외모도 사고방식도 모범생인 통계학과 부교수 권말희(황우슬혜 분)가 연하남 상우(김진우 분)를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페이스북(김진우 복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종합선수권서 의상 교체…노란색 쇼트가 아니라 검은색 프리 의상 바꿔

    김연아, 종합선수권서 의상 교체…노란색 쇼트가 아니라 검은색 프리 의상 바꿔

    피겨여왕 김연아가 의상 교체를 해 피겨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연아는 4일 제68회 전국 피겨종합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소치올림픽 최종리허설에 나선다. 김연아는 이날 오후 5시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를, 5일 오후 3시에는 프리프로그램 ‘아디오스 노니노’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하루 전인 3일 김연아는 저녁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진행된 공식 훈련에서 지난달 초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경기 때와 다른 프리스케이팅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이전 의상이 전체적으로 검은 원단에 앞부분이 비즈로 장식된 심플한 의상이었다면, 새로 바뀐 의상은 왼쪽 3분의 1가량이 보라색 원단으로 바뀌었으며, 비즈도 왼쪽으로 치우쳐 장식됐다. 치마 왼쪽 다리 트임과 등 부분의 파임은 유지됐으며, 왼쪽 어깨 부근에는 살짝 트임이 추가돼 활동성을 더했다. 이전 의상에 이어 새 의상도 안규미 디자이너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연아는 자그레브에서 열린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의상에 불편한 부분이 있어 수정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김연아 종합선수권 의상 교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연아 종합선수권 의상 교체, 쇼트프로그램 노란 의상이 바뀐 게 아니네”, “김연아 종합선수권 의상, 프리 의상은 디자인은 괜찮았는데 김연아가 불편했나보다”, “김연아 종합선수권 의상 교체, 새 의상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목조르기!…레슬링 기술 거는 고양이 등장

    목조르기!…레슬링 기술 거는 고양이 등장

    프로레슬링 기술을 구사하는 고양이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달 24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는 검은색 고양이 한 마리가 레슬링에서나 나오는 ‘슬리퍼 홀드’라는 목조르기 기술을 사용해 개를 제압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고양이는 놀자는 의미로 점프하면서 다가오는 개를 상대로 앞발로 잽을 날리며 방어한다. 하지만 개는 그 같은 고양이의 반응에 더 흥분하며 날뛰었다. 그때 갑자기 고양이가 몸을 돌리면서 자신의 앞발을 손처럼 활용해 개의 머리를 조이는 기술을 선보인 것이다. 꼼짝달싹 못하게 제압된 개는 다리를 허공에 휘저으며 벗어나려 하지만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지금까지 19만 명에 달하는 네티즌이 감상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동영상]개한테 레슬링 기술 거는 고양이 등장

    [동영상]개한테 레슬링 기술 거는 고양이 등장

    프로레슬링 기술을 구사하는 고양이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달 24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는 검은색 고양이 한 마리가 레슬링에서나 나오는 ‘슬리퍼 홀드’라는 목조르기 기술을 사용해 개를 제압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고양이는 놀자는 의미로 점프하면서 다가오는 개를 상대로 앞발로 잽을 날리며 방어한다. 하지만 개는 그 같은 고양이의 반응에 더 흥분하며 날뛰었다. 그때 갑자기 고양이가 몸을 돌리면서 자신의 앞발을 손처럼 활용해 개의 머리를 조이는 기술을 선보인 것이다. 꼼짝달싹 못하게 제압된 개는 다리를 허공에 휘저으며 벗어나려 하지만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지금까지 19만 명에 달하는 네티즌이 감상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유미 수영장 스틸, 청순 민낯 눈길

    김유미 수영장 스틸, 청순 민낯 눈길

    배우 김유미의 수영장 스틸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측은 최근 진행된 김유미의 수중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물속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김유미는 수영장 물속에 깊이 들어가 대역 없이 고난도의 장면을 모두 소화했다. 한 관계자는 “물속에 추를 달고 들어가 중심을 잡고 눈물을 흘리는 촬영에 몰입한 김유미의 연기에 제작진도 놀랐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김유미를 비롯해 유진, 엄태웅, 최정윤, 김성수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연예팀 boom@seoul.co.kr
  • 김유미 수중 오열, 물속에 있어도 우월 몸매 ‘정우가 반할만’

    김유미 수중 오열, 물속에 있어도 우월 몸매 ‘정우가 반할만’

    ‘김유미 수중 오열’ 배우 김유미의 수중 오열 스틸컷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측은 최근 진행된 김유미의 수중 오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물속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수중 오열 촬영에서 김유미는 수영장 물속에 깊이 들어가 대역 없이 고난도의 장면을 모두 소화했다. 한 관계자는 “물속에 추를 달고 들어가 중심을 잡고 눈물을 흘리는 촬영에 몰입한 김유미의 연기에 제작진도 놀랐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김유미 수중 오열 대단하다”, “어떻게 물속에서 오열 연기가 가능하지?”, “김유미 수중 오열 장면 보니 배우로서 다시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김유미를 비롯해 유진, 엄태웅, 최정윤, 김성수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사진 = JTBC(김유미 수중 오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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