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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현아, ‘성매매 재판’ 뒤; 초췌한 표정…변호사 말 들어보니

    성현아, ‘성매매 재판’ 뒤; 초췌한 표정…변호사 말 들어보니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오후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5분 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와 변호인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썼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의문’ 묻는 기자들에게…심란한 표정 그대로

    성현아, ‘성매매 의문’ 묻는 기자들에게…심란한 표정 그대로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오후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5분 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와 변호인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썼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수수한 차림으로 ‘성매매 재판’ 등장…핵심 증인은 대체 누구?

    성현아, 수수한 차림으로 ‘성매매 재판’ 등장…핵심 증인은 대체 누구?

    ‘성현아’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개인 사업가 A씨와 3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고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지만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직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쓴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측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쓴 채 법정에 나타났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올블랙 셀카, 검은색 옷 무슨 일 있나봤더니..‘180도 다른 느낌’

    수지 올블랙 셀카, 검은색 옷 무슨 일 있나봤더니..‘180도 다른 느낌’

    수지 올블랙 셀카가 화제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30일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사진이나 올리지요”, “찡긋”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수지 올블랙 셀카’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지 올블랙 셀카’ 속 수지는 검은색 비니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양쪽 눈 윙크를 선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지는 머리를 헝클어지게 올려 묶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 올블랙 셀카에 네티즌은 “수지 올블랙 셀카. 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은?”, “수지 올블랙 셀카..진짜 사랑스럽다”, “수지 올블랙 셀카..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비결을 알겠네”, “수지 올블랙 셀카..블랙도 잘 어울리네”, “수지 올블랙 셀카..드라마 촬영은 안하나?”, “수지 빨리 방송에 나왔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SNS (수지 올블랙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매매 5000만원’ 혐의 성현아 취재진 질문에…허탈

    ‘성매매 5000만원’ 혐의 성현아 취재진 질문에…허탈

    ’성매매 5000만원’ 혐의 성현아 취재진 질문에…허탈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오후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5분 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와 변호인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썼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성현아, 걱정이 많은 듯”, “성현아 씨 힘내세요”, “성현아, 성매매 혐의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성현아, 취재진 ‘성매매 질문’ 뒤로 한 채… “샅바싸움 어렵네”

    [포토]성현아, 취재진 ‘성매매 질문’ 뒤로 한 채… “샅바싸움 어렵네”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오후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5분 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측 변호인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썼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성현아, ‘성매매 공판’ 뒤 오묘한 표정…무슨 생각일까

    [포토]성현아, ‘성매매 공판’ 뒤 오묘한 표정…무슨 생각일까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오후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5분 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와 변호인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썼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성현아, 법원 출석… ‘성매매 혐의’ 기자 질문에

    [포토]성현아, 법원 출석… ‘성매매 혐의’ 기자 질문에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오후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5분 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와 변호인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썼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고개 숙인 성현아, 심란한 표정…핵심 증인 1명의 정체는?

    [포토]고개 숙인 성현아, 심란한 표정…핵심 증인 1명의 정체는?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오후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5분 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측 변호인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썼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셀카, 검은색 옷 입고 깜찍 표정 ‘점점 예뻐지는 비결은?’

    수지 셀카, 검은색 옷 입고 깜찍 표정 ‘점점 예뻐지는 비결은?’

    수지 셀카가 화제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30일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사진이나 올리지요”, “찡긋”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수지 셀카’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수지는 검은색 비니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양쪽 눈 윙크를 선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지는 머리를 헝클어지게 올려 묶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수지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성현아, ‘성매매 재판’ 취재진 뒤로 한 채…심란한 얼굴

    [포토]성현아, ‘성매매 재판’ 취재진 뒤로 한 채…심란한 얼굴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오후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5분 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와 변호인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썼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성현아, ‘성매매 공판’ 끝난 뒤…무표정의 의미는?

    [포토]성현아, ‘성매매 공판’ 끝난 뒤…무표정의 의미는?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오후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5분 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와 변호인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썼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수호전 최정문, 과거 19금 화보 보니..‘92년생 볼륨감 이정도?’

    gta 수호전 최정문, 과거 19금 화보 보니..‘92년생 볼륨감 이정도?’

    gta 수호전 최정문 과거 화보가 재조명됐다. 최정문은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속 코너 ‘GTA외전 수호전’에 치파오를 입고 춘리로 분했다. 이날 권혁수는 홍진호에게 같은 팀으로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으나 곧 배신했다. 이에 홍진호는 스타크래프트의 주특기 기술로 권혁수의 공격을 물리쳤다. 홍진호는 최정문을 구출하려 했으나 이내 권혁수에게 총살당했고, 최정문과 권혁수는 벙커에서 승리의 키스를 나눴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GTA 수호전’ 출연 최정문 몸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최정문이 과거 남성 잡지 ‘맥심 코리아’와 함께 찍었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환하게 웃는 그의 미소가 매력적이다. 또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gta 수호전 최정문 화보에 네티즌은 “’gta 수호전’ 최정문, 진짜 남다르네”, “’gta 수호전’ 최정문, 부러운 볼륨감”, “’gta 수호전’ 최정문, 얼굴도 예쁜데 공부도 잘해”, “gta 수호전 최정문..인기 많을 것 같다”, “gta 수호전 최정문..맥심 화보도 찍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gta 수호전 최정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 미세먼지 1000배 확대해보니…”이런 모습 처음”

    中 미세먼지 1000배 확대해보니…”이런 모습 처음”

    중국발 미세먼지로 대한민국 하늘 전체가 희뿌옇게 변질된 가운데, 중국 베이징에서는 미세먼지를 1000배로 확대한 이미지를 공개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환경공기질량지수(AQI)가 201~300사이면 ‘5급 심각한 오염’, 300이상이면 ‘6급 심각한 오염’으로 규정하고 있는 가운데, 27일 베이징의 AQI는 무려 400을 넘나들었다. 한 사진작가는 현미경을 이용해 1000배까지 확대해 본 결과 다양한 초미세먼지의 형태를 관찰할 수 있었다. 여기에는 여러 물질이 한데 엉킨 복합체와 작은 미생물, 광물질 등이 포함돼 있었다. 색깔도 다양한데, 미세먼지 속 어떤 물질은 짙은 검은색을 띠는 반면 선명한 노란색을 띠는 물질도 있었다. 둥근 형태부터 막대기처럼 긴 형태, 일정하지 않은 원형 등 모양 역시 각양각색이다. 이것들을 250배로 확대했을 경우 그저 작은 알갱이들로만 보이지만, 1000배로 확대해서 보면 각기 다른 형태와 색을 띠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마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곧 저런 나쁜 것들이 즐비한 베이징으로 출장을 가야하기 때문”, “어쩐지, 밖으로 차를 몰고 나온 뒤 15분만 지나도 앞유리에 이상한 물질들이 끼었다”며 우려를 표했다. 베이징 등 중국 대도시 뿐 아니라 한국 역시 초미세먼지가 가시기도 전, 조만간 몰려올 황사에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중국의 한 보험사는 스모그와 관련해 AQI가 5일 연속 300을 초과할 경우 200~300위안의 스모그 수당(오염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10~50세 베이징 시민이 스모그 관련 질환으로 입원할 경우 최대 800위안을 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을 판매했다. 하지만 현지 감독기관은 이것이 위험에 대비한 상품이 아니라 운에 따라 달라지는 복권에 가깝다며 판매 금지를 명령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갤럭시S5 SKT 단독 출시…출고가 생각보다 저렴해

    갤럭시S5 SKT 단독 출시…출고가 생각보다 저렴해

    갤럭시S5 SK텔레콤이 27일 갤럭시S5를 단독 출시했다. 갤럭시S5는 전국 SK텔레콤 매장과 온라인 대리점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이날 오후부터 구매할 수 있다. 출고가는 86만 6800원이다. 검은색과 하얀색 모델부터 우선 출시하고 파란색 모델은 향후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KT는 4월 26일까지, LG 유플러스는 4월 4일까지(1차) 영업 정지 기간인만큼 SK텔레콤에서만 갤럭시S5 신규가입·번호이동·기기변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5월 19일까지 갤럭시S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단말기 가격 10만 원을 선할인하는 ‘착한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선착순 구매 고객 5만 명에게 무선 데이터 5GB를 무료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공섬서 머리 없는 시신 발견…해경 수사 착수

    경기도 안산시의 한 인공섬에서 40대 남성의 시신이 머리가 없어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평택해양경찰서는 26일 오전 10시쯤 안산시 시화MTV(멀티테크노밸리) 인공섬 4공구 건설현장과 바닷물이 맞닿은 지점 돌덩이 위에서 우모(42)씨 시신이 발견됐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우씨는 머리가 절단된 채 파란색 점퍼와 검은색 바지를 입은 상태였다. 우씨의 시신은 하늘을 향해 누워 있었고 하반신은 바닷물에 잠겨 있었다. 지갑이나 휴대전화, 유서 등 소지품은 발견돼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의 지문을 채취해 우씨 신원을 파악했지만 잘려나간 머리는 아직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시신이 있다”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산단원경찰서는 바다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판단, 해경에 사건을 인계했다. 우씨의 가족은 우씨가 지난해 8월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자 같은 해 10월 경찰에 미귀가 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타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절단면이 바닷물에 의해 훼손됐기 때문에 날카로운 것에 잘린 것인지 해류에 잘려나간 것인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다”면서 “정확한 것은 부검을 해봐야 알 수 있을 듯 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어날 아기 기다리며 아빠·엄마가 만든 뮤직비디오 ‘감동’

    태어날 아기 기다리며 아빠·엄마가 만든 뮤직비디오 ‘감동’

    영국 팝밴드 맥플라이(McFly)의 리더 톰 플래처(30)가 아내 임신후 출산까지의 변화과정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플래처는 그의 아내 지오바나의 임신기간 동안 매일매일 아내의 변화하는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했다. 그리고 이 사진들을 자작곡인 ‘Something New’와 함께 편집해 뮤직비디오로 만들었다. 영상은 플래처와 아내 지오바나가 지난 3월 13일 아들 버즈 미켈란젤로 플래처를 낳을 때까지 9개월동안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영상을 촬영하는 9개월동안 지오바나는 매일매일 같은 옷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검은색 상의 밑으로 드러난 그녀의 배가 점점 불러오는 것을 볼 수 있다. 플래처는 아내와 새로 태어날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준다. 뮤직 비디오는 플래처 커플이 태어난 아기를 안고 있는 행복한 모습으로 끝난다. 한편 아기가 태어난 후 플래처는 아들 버즈를 돌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기가 낮잠을 자고, ‘응가’를 하고, 병원에 다니는 일상적인 모습들까지 트위터를 통해 전하고 있다. 플래처는 아기가 건강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플래처는 아들 버즈를 낳은 다음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24시간동안 트위터에 새 소식이 없어서 놀라셨죠? 아기를 안아주느라 너무 바빠서...” 라는 글을 남겼다. 갓 태어난 아들에게 사랑을 담아 노래한 플래처의 영상은 현재까지 유튜브에서 61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엠마 왓슨, 커리어우먼 변신? ‘정장도 완벽 소화’

    엠마 왓슨, 커리어우먼 변신? ‘정장도 완벽 소화’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23)이 매니시룩을 완벽히 소화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엠마 왓슨이 미국 뉴욕에 있는 에드설리반 극장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극장에서 녹화하는 ‘데이비드 레터맨쇼’라는 유명 TV쇼에 참석하려고 했던 것. 엠마 왓슨은 ‘시가렛 팬츠’ 스타일의 검은색 바지정장에 흰색셔츠를 매치해 날씬하면서도 완벽한 맵시를 드러냈다. 여기에 심플한 귀걸이와 반지, 그리고 조그만 은색 클러치백으로 마무리해 깔끔함을 더했다고 한다. 왓슨은 최근 개봉한 영화 ‘노아’의 홍보를 위해 각종 행사에 참석 중이다. ‘노아’는 성경의 창세기 6~8장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에 관한 이야기를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재구성한 작품으로, 왓슨은 노아(러셀 크로우)의 첫째 아들 샘(더글러스 부스)과 사랑에 빠지는 일라라는 허구의 인물을 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NASA, 화성 탐사용 차세대 우주복 3종 공개

    NASA, 화성 탐사용 차세대 우주복 3종 공개

    지난 2012년 차세대 우주복 ‘Z-1’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이번에는 더 진일보한 새로운 우주복을 내놨다. 최근 나사는 향후 화성 유인탐사등에 사용될 차세대 우주복 ‘Z-2’ 3종을 공개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에 투표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우주복은 차세대 우주복 프로젝트 ‘Z시리즈’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프로토타입이다. 이 우주복 역시 전작에 이어 최첨단의 과학이 숨어있다. 검은색과 회색으로 디자인된 이 우주복은 기본적으로 방사능을 차단하며 유연성이 더욱 강화돼 인간의 활동이 더욱 편해졌다. 또한 과거보다 더 쉽게 옷을 입고 벗을 수 있으며 옷 내부를 재빨리 냉각하거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기능 등이 향상됐다. 그러나 기능은 강화됐지만 디자인은 전작에 이어 여전히 우스꽝스럽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이다. 특히 과거 ‘Z-1’ 디자인은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의 주인공 옷과 너무나 비슷해 한때 네티즌의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나사 측은 “현재 개발중인 Z시리즈 우주복은 지상에서 여러차례 테스트를 거칠 예정”이라면서 “2017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성능 시험을 마친 후 향후 화성 탐사 등 먼 우주로 가는 우주인이 입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소니코리아 10.1인치 방수 태블릿PC 출시

    소니코리아 10.1인치 방수 태블릿PC 출시

    소니코리아가 10.1인치(25.6㎝) ‘엑스페리아 Z2-태블릿’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엑스페리아 Z2는 6.4㎜의 초박형 디자인과 426g의 초경량 무게가 특징이다. IP58 방수·방진 기능도 갖췄다. IP58은 수영장, 욕실 등 수심 1.5m에서 30분간 견딜 수 있어 제품이 더러우면 물로 씻어 사용할 수 있다. 또 세계 최초로 디지털 잡음 제거(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적용했다. 배터리 용량은 6000밀리암페어아워(mAh)로, 절전 기술 ‘스태미너’를 적용해 최대 12시간까지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제품은 검은색(16GB), 흰색(32GB), 총 2종의 와이파이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64만 9000원, 69만 9000원이다. 25일부터 31일까지 소니스토어 온라인에서 예약 판매하며 소니스토어 서울 압구정점에서는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예약 고객에게는 구매 제품과 동일한 색상의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정식 판매는 다음 달 4일부터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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