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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래,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김지민, 장도연, 한혜진 지목”

    박나래,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김지민, 장도연, 한혜진 지목”

    코미디언 박나래가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6월 1일 코미디언 박나래(34)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바통을 이어받았다. 다니엘 헤니 지목을 받은 박나래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미녀 개그우먼 박나래”라며 “먼저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게 해준 다니엘 헤니 씨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승일희망재단에서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병원을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한다.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글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그린색 원피스를 곱게 차려입은 박나래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는 얼음물이 든 양동이를 들고 망설임 없이 머리 위로 쏟아부었다. 찬물에 정신을 못 차리는 듯한 그의 표정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언니 멋져요”, “고생하셨습니다. 박나래 항상 응원합니다”, “미모만큼 마음도 아름다워”, “좋은 일 참여, 멋져요”, “박나래 점점 예뻐진다. 진짜 미모 물 오른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박나래는 이어 다음 타자로 코미디언 김지민, 장도연과 ‘나 혼자 산다’ 멤버인 모델 한혜진을 지목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가수 션은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시작했다.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의 건립을 위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14년 루게릭 환자를 돕기 위해 처음 시작, 지목받은 사람이 24시간 이내에 얼음물을 뒤집어 쓰거나 기부금을 내는 릴레이 기부 캠페인이다. 둘 다 할 수도 있다. 현재까지 션, 박보검, 소녀시대 출신 수영, 다니엘 헤니, 이시언, 여진구, 걸스데이 민아, 곽동연, 박나래 등이 동참했다.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배틀트립’ 빅스 엔-홍빈, 마성의 눕방 예고 (ft.꿀보이스)

    ‘배틀트립’ 빅스 엔-홍빈, 마성의 눕방 예고 (ft.꿀보이스)

    ‘배틀트립’ 빅스 엔과 홍빈이 달달한 눕방으로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 두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주 미얀마 바간과 양곤으로 떠났던 걸스데이 소진-아나운서 신아영에 이어 이번 주에는 빅스 엔-홍빈이 태국 빠이로 배낭 여행을 떠난다. 특히 세계적인 물 축제 ‘송끄란 축제’도 함께 할 예정. 무엇보다 두 사람이 향한 태국의 빠이는 ‘유토빠이(유토피아+빠이)’라 극찬 받을 정도로 세계 배낭 여행자들의 안식처로 꼽히는 곳이라고 해 금주 방송에 관심이 고조된다. 세계 배낭 여행자들의 안식처라는 명칭에 걸맞게 빅스의 엔과 홍빈은 마성의 눕방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 ‘배틀트립’ 애청자라 밝힌 엔은 여행 설계뿐 아니라 숙소 선정에도 열을 올렸다. 엔이 열혈 검색으로 엄선한 숙소는 나무 위에 지어진 곳. 어린 시절 만화 속에서 보았던 통나무집이 눈 앞에 그대로 펼쳐지자 두 사람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숙소 안 침대에 나란히 눕자 정말로 만화에 나왔던 주인공의 아지트로 들어온 듯한 기분에 엔-홍빈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다. 이에 엔은 엉뚱 매력이 가득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쏟아 내 웃음을 유발했고, 홍빈은 어린 시절 동자승으로 지냈던 사연을 풀어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엔은 감미로운 꿀 목소리로 즉흥적인 곡을 열창해 고막 정화는 물론, 심쿵까지 유발했다고. 또한 엔이 홍빈과 티격태격하며 비글 매력까지 총 방출해 스튜디오에서 지켜 본 모든 이들을 제대로 홀릭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엔-홍빈의 태국 배낭 여행과 함께 둘의 귀여움 폭발하는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달달한 노래까지 알차게 담길 ‘배틀트립’ 본 방송에 기대감이 더욱 수직 상승한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19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배틀트립’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아영X소진 ‘배틀트립’ 흥 넘치는 미얀마 투어 “워맨스 폭발”

    신아영X소진 ‘배틀트립’ 흥 넘치는 미얀마 투어 “워맨스 폭발”

    해외 축제까지 즐길 수 있는 풍부하고 흥 넘치는 여행으로 시간을 순삭 시킨 ‘배틀트립’이었다. 더욱이 ‘배틀트립’ 걸스데이 소진-아나운서 신아영이 처음 만나자마자 여행을 떠나는 과정은 신선함과 꿀잼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는 시청률로도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배틀트립’은 수도권 5.4%, 전국 4.8%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보다 각각 2.3%P, 1.9%P의 상승을 기록했다. 이에 다음주에 이어질 빅스 홍빈-엔의 ‘투히 투어’에도 기대감이 증폭한다. 지난 12일 KBS 2TV ‘배틀트립’에는 걸스데이 소진-아나운서 신아영, 빅스 홍빈-엔이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 특집에 출연해 여행 배틀을 펼쳤다. 스페셜 MC로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합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여행에 흥을 더했다. 먼저 소진-신아영이 미얀마로 ‘소방 투어’를 떠났다. 무엇보다 미얀마가 동남아 물 축제의 원조라 할 수 있는 ‘틴잔 축제’가 열리는 곳이라 해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소진-신아영은 ‘배틀트립’을 통해 처음 만난 사이. 두 사람은 여행 설계 단계부터 각기 다른 매력으로 유쾌한 여행이 펼쳐질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본격적으로 ‘소방 투어’가 시작 되자 소진은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엉뚱한 매력으로, 신아영은 쏟아져 나오는 여행 지식 속 반전 허당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처럼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여행을 통해 친해지는 과정은 채널을 고정시키기에 충분했다. ‘소방 투어’는 소진이 설계한 ‘물의 날’과 신아영이 설계한 ‘불의 날’로 구성됐다. 먼저 ‘세계 3대 불교 성지’ 중 한 곳인 바간에서의 불의 날이 펼쳐졌다. 소진-신아영은 드넓은 초원 위 3천여개의 사원이 펼쳐진 바간 투어를 위해 E-바이크(전기 오토바이)를 대여했다. 평소 스쿠터 마니아인 소진은 폭주기관차처럼 달리는가 하면, 스쿠터가 처음인 신아영은 비명 한 가득, 어색한 몸놀림과 함께 오직 직진 밖에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E-바이크를 타고 이들이 찾은 곳은 바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원인 ‘아난다 사원’. 소진-신아영은 보는 위치에 따라 표정이 바뀌는 신비한 불상 구경에 빠졌다. 그런가 하면 장난기가 폭발한 소진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신아영을 감쪽같이 속여 웃음을 자아냈다. 소진-신아영은 사원에 올라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을 찾아 나섰다. 정보를 얻고자 신아영은 주스 가게 옆자리에 앉은 현지인에게 망설임 없이 질문을 쏟아 부었고 결국 즉석에서 현지인을 섭외해 세 사람이 함께 사원 투어를 떠났다. 현지인이 직접 안내해준 사원에서 석양과 함께 서로의 사진을 남겨 준 소진-신아영은 첫 만남 당시의 어색함은 전혀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가까워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음날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코스는 일출과 함께 바간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열기구. 신아영이 ‘불의 날’의 하이라이트라며 강력 추천한 코스다. 소진은 열기구를 탄다는 흥분감에 정체 모를 댄스를 춰 포복절도케 했다. 열기구에서 바라보는 눈부시게 찬란한 바간의 일출에 급기야 소진은 감동의 눈물을 훔치는가 하면 고소공포증을 호소했던 신아영 역시 안 했으면 후회했을 뻔 했다며 두 사람 모두 바간의 절경에 매료되었다. 앞서 유적지 투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던 소진은 신아영의 불의 날 덕분에 재밌는 유적지 여행을 했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 모두 “미얀마가 동남아 여행의 최고봉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불의 날은 종료됐다. 소진이 맡은 ‘물의 날’은 양곤에서 펼쳐졌다. 두 사람의 첫 코스는 금강산도 식후경, 현지 국수 맛집. 소진-신아영은 맛집을 찾아가기 위해 양곤 순환 열차를 타기로 했다. 신아영이 미얀마 글자, 기차 공부해왔냐 묻자 소진은 어디 가는지만 외워왔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직원에게 “두 명 주세요”라고 당당히 해맑은 표정으로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기차 내에서 안내 방송이 나오지 않자 당황한 두 사람은 현지인에게 묻기로 결심했다. 소진은 현지인이 자신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자 다양한 발음으로 구사하는가 하면 신아영은 손짓, 발짓 아끼지 않는 바디 랭귀지를 선보였다. 소진까지 바디 랭귀지에 합세, 두 사람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적극적인 의사소통은 시청자들을 초토화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 과정에서 소진-신아영은 서로 척하면 척인, 어느덧 절친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배꼽 강탈했던 의사소통으로 국수집을 찾은 소진-신아영은 폭풍 먹방으로 야식 욕구를 자극했다. 두 사람은 국수에 돼지껍데기 튀김을 넣냐, 마냐에 상반된 의견을 보였고 소진이 앞 접시를 요구한 사이 신아영이 소진 몰래 국수에 투척했다. 소진은 국수 맛이 변했다며 신아영을 의심했지만, 신아영은 시치미를 뚝 뗀 모습으로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처럼 두 사람은 여행 내내 서로에게 장난을 칠 정도로 가까워져 갔다. ‘소방 투어’의 마지막은 미얀마의 전통 차인 라페예이. 메뉴판에 라페예이가 보이지 않자 소진-신아영은 또 한 번, 거리낌없이 옆 좌석 사람에게 질문했다. 소진-신아영의 적극적인 질문에 옆 테이블 사람들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었다. 이처럼 소진-신아영의 ‘소방 투어’는 두 사람의 적극적인 의사소통으로 현지인들만의 꿀팁이 담긴 알찬 여행 설계로 미얀마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아직까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미얀마로 떠난 소진-신아영의 ‘소방 투어’는 사실 첫 만남, 첫 여행이라는 점에서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하지만 소진-신아영은 엉뚱함, 허당미, 적극성 등 다양한 매력을 뿜어내며 재미와 알참을 가든 채운 여행을 펼쳤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소방 투어 종료와 함께 부쩍 친해져 미소 짓게 만들었다. 알찬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틀트립’ 신아영X소진, 미얀마 여행 “모르는 사이었는데 잘 맞아”

    ‘배틀트립’ 신아영X소진, 미얀마 여행 “모르는 사이었는데 잘 맞아”

    걸스데이 소진과 아나운서 신아영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5월 12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 특집으로 걸스데이 소진과 아나운서 신아영의 물 축제의 원조 ‘틴잔 축제’를 즐기는 미얀마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들은 걸스데이 소진과 아나운서 신아영의 의외의 친분을 궁금해했다. 김숙은 “제가 알기로는 두 분이 모르는 사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소진은 “사실 저희가 모르는 사이였는데 주변에서 너무 잘 맞을 거 같다고 해서 만났다”고 밝혔다. 신아영은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둘이 정말 재밌게 잘 여행하고 왔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유라, 인천공항 포착 ‘감탄 나오는 패션 센스’

    걸스데이 유라, 인천공항 포착 ‘감탄 나오는 패션 센스’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스포티함이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유라는 26일 오후 매거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독보적인 각선미가 돋보이는 패션과 변함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라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데님 자켓과 탄탄한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이너, 라인 포인트가 가미된 세미 부츠컷 팬츠를 착용해 스포티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모던한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캐롤리나 헤레라의 숄더백과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편안하면서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유라는 최근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혜리, 만우절 맞아 깜찍 거짓말 “사실 제 이는 이렇게 생겼어요”

    혜리, 만우절 맞아 깜찍 거짓말 “사실 제 이는 이렇게 생겼어요”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혜리가 만우절을 맞아 깜찍한 거짓말을 했다.혜리는 4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밀을 공개합니다. 사실 제 이는 이렇게 생겼어요”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귤을 통째로 입 안에 넣고 치아처럼 드러내 보이고 있다. 이어 혜리는 “거짓말이에요. 히히히”라며 손에 턱을 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혜리의 귀여운 만우절 거짓말이 웃음을 안겼다.한편 혜리는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투깝스’에 출연했으며 4월 방송 예정인 tvN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MC로 발탁되며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서울패션위크 참석 인증샷 공개...‘마네킹인 줄’

    걸스데이 민아, 서울패션위크 참석 인증샷 공개...‘마네킹인 줄’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23일 걸스데이 멤버 민아(26·방민아)가 SNS를 통해 패션쇼 참석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민아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참스(CHARMS) 컬렉션에 참석했다. 민아는 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 노란색 자켓을 입고 하의패션 실종을 선보였다.특히 개나리꽃 같은 색의 자켓과 새빨간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다리 마네킹인줄”, “봄이 왔네 봄이 와”, “살 빠진 것 봐...예쁘다 민아”, “러블리 민아. 완전 예뻐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민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유라, 편안함 담은 매혹적 화보 공개

    걸스데이 유라, 편안함 담은 매혹적 화보 공개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그룹 걸스데이 유라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에서 유라는 매혹적인 눈빛과 포즈를 취하며 분위기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KBS2 ‘라디오 로맨스’를 촬영 중인 유라는 자신이 맡은 진태리 캐릭터에 관해 “실제의 저와 완전 다른 성격이라 연기하기가 더 편한 것 같다”며 “진태리를 연기하니 살면서 해볼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어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때도 있다”라고 밝혔다.유라는 극 중 진태리처럼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진다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에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데뷔하기 전처럼 평범한 생활을 하다가 저를 기억해주는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면 무척 반가울 것 같다”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어느덧 데뷔 9년 차를 맞은 걸스데이에 대해서는 “멤버 각자 개인 활동을 하고 있지만, 신화나 god 선배님들처럼 걸스데이라는 이름을 지키고 싶다”고 소망했다. 그는 이어 “고등학생이던 팬들이 대학생이 되고, 취업한 걸 보며 세월이 진짜 빠르다는 걸 느낀다”라며 “고등학생이던 팬이 안 보이면 ‘그 친구는 잘 지내나? 지금도 우릴 생각하고 있을까?’라고 궁금하다”는 말로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유라는 가장 기분이 좋은 칭찬으로 “예쁘다”는 칭찬도 좋지만, 그보다는 자신을 친근하게 생각하며 사람들이 “친해지고 싶다” “함께 술 마시면 재미있겠다”라는 말을 할 때 가장 기분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잘한다 컬스데이” 여자컬링, 덴마크 제압 1위 우뚝…8승 1패

    “진짜 잘한다 컬스데이” 여자컬링, 덴마크 제압 1위 우뚝…8승 1패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이 덴마크마저 압도적으로 제압하며 평창동계올림픽 예선을 1위로 마감했다. 아이돌그룹 걸스데이를 빗대 ‘컬스데이’로 불리는 여자컬링 대표팀(세계랭킹 8위)은 21일 강원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9차전에서 세계랭킹 9위 덴마크(스킵 마델레이네 두폰트)를 9-3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대표팀은 지난 15일 시작한 여자컬링 예선 라운드를 8승 1패로 마치고, 10개 팀 중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이제 대표팀은 오는 23일 준결승전에서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선다. 상대는 예선 4위 팀으로,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대표팀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3승 6패를 훌쩍 넘어 한국 컬링의 올림픽 사상 최고 성적을 새로 쓰고 있다. 한국은 김초희(리드), 김선영(세컨드), 김경애(서드), 김은정(스킵) 순으로 2개의 스톤을 던지며 덴마크를 제압했다. 주전 리드 김영미는 쉬었다.  한국은 1-2로 뒤지던 4엔드, 3점을 획득하며 4-2로 앞서나갔다.  5엔드에는 하우스에 한국 스톤 2개가 자리잡은 가운데 덴마크의 마지막 스톤이 빠른 속도로 하우스를 그냥 지나갔다. 한국이 2점 스틸(선공 팀이 득점)했다.  6엔드 덴마크가 1점 따라왔지만,한국은 7엔드 3점을 따내며 덴마크의 기권을 받아냈다.  김은정의 마지막 스톤은 좁은 길을 따라 버튼 근처의 덴마크 스톤 2개만 빼내는 절묘한 샷으로 이어져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는 걸스데이 완전체 “무척 떨린다” 소감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는 걸스데이 완전체 “무척 떨린다” 소감

    걸스데이가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라, 민아, 혜리는 8일 오후 6시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뛰게 된다. 걸스데이는 지난해 9월 호주에서 열린 K-CON 이후 약 5개월 만에 완전체로 공식 석상에 나서게 된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인 걸스데이는 평창으로 향하는 성화를 들고 함께 달리며 하루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할 예정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 및 강원도 18개 시·군 전체를 경유해서 오는 9일 올림픽 개막식장 성화대에 점화대 성대한 올림픽의 시작을 알린다. 걸스데이는 “처음으로 올림픽 성화 봉송을 하게 돼 무척 떨린다”며 “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꿈을 안고 강원도에 도착한 성화가 평창에서 더욱 뜨겁게 타오를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드림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다가스카르 대사 “걸스데이 혜리에 명예피켓걸 위촉 제안”

    마다가스카르 대사 “걸스데이 혜리에 명예피켓걸 위촉 제안”

    임상우 주마다가스카르대사는 6일 명예피켓걸로 걸스데이 혜리를 위촉하고 싶다고 밝혔다.임 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상징적인 의미로 마다가카르 선수단과 함께 입장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혜리는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마다가스카르 피켓걸이 되고자 했지만 마다가스카르가 88 서울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으면서 피켓걸 꿈이 좌절된 성덕선의 모습을 연기한 바 있다. 극 중에서는 벌점으로 자격이 박탈된 사람들을 대신해 우간다 피켓걸로 88 서울 올림픽에 참여했다. 임 대사는 “무리해서 추진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하다면 추진하면 좋겠다”면서 평창 조직위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마다가스카 선수에 대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임 대사는 “Clerc 선수는 만 16세로 금번에 참가하는 선수 중 거의 최연소 선수로 집안 사정상 한 살 때 프랑스에 입양되어서 5살때부터 스키를 탔다”고 소개했다. 이어 “양부모들이 마다가스카르 뿌리를 잊지 않도록 신경써서 키웠고, 마다가스카르의 친부모하고도 연락이 되었다. 가족과 상의 끝에 금번 평창 올림픽에는 태어난 나라 마다가스카를 대표하여 출전하기로 했다”며 선수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김소현, 영하16도 한파에 수중촬영? ‘라디오로맨스’ PD “대역배우다” 해명

    김소현, 영하16도 한파에 수중촬영? ‘라디오로맨스’ PD “대역배우다” 해명

    배우 김소현이 영하 16℃를 밑도는 한파 속에 수중촬영을 진행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라디오 로맨스’ 제작진이 “액션배우가 겨울용 슈트를 입고 촬영한 것”이라고 해명했다.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소현, 윤두준, 윤박, 걸스데이 유라와 연출을 맡은 문준 PD가 참석했다. 이날 문 PD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불거진 수중 촬영 논란에 대해 김소현이 아닌 대역을 맡은 전문 액션배우가 촬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자 수중 촬영하는 김소현’이라는 제목과 함께 김소현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한복을 입고 물 속에 들어가 촬영을 하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이 날은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6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날이다. 해당 게시물이 확산되며 ‘배우 혹사’ 논란이 제기됐고 이에 대해 문 PD는 “김소현 씨는 지난 일요일(21일)에 해당 촬영을 마쳤다. 당시에도 가장 따뜻하다고 하는 날 촬영을 했다”며 “보온을 위해 캠핑카를 배치하고 카메라도 두 세대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자란 부분이 있어 어제(24일) 김소현 씨 대신 전문 액션배우가 겨울용 슈트를 입고 촬영했다”며 “촬영도 1회로 짧게 끝났다. 촬영 후 바로 보호 조치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드라마 현장은 우리 삶이다. 앞으로 안전에 더욱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는 톱배우 지수호(윤두준 분)와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손편지로 전한 ‘투깝스’ 종영 소감 “반성할게요”

    걸스데이 혜리, 손편지로 전한 ‘투깝스’ 종영 소감 “반성할게요”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종영 소감을 손편지로 전했다.혜리는 18일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편지를 게재했다. 혜리는 “끝났다는 실감이 잘 나지 않아서 이제야 몇 글자 적어볼까 한다”며 “일단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은 정말 고맙다. 늘 응원해 주고, 같이 아파해 주고, 옆에 있어줘서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것도 많았지만 속상하고 아쉬운 마음도 컸을 거라고 생각한다. 내색하지 않고 씩씩하게 응원해 줘서 오히려 더 많이 미안했다”며 “미안한 마음에 그치지 않고 열심히 돌아보고, 반성도 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더 차근차근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혜리는 “어느덧 데뷔한 지 8년차가 됐다”며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라봐 주는 여러분께 더 좋은 사람, 멋진 사람으로 남고 싶다. 그래서 더 신중해지고, 고민도 늘어난 것 같다. 올해는 더 열심히 해보겠다. 스물다섯의 이혜리를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끝으로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좋은 분들과 함께해서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도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고맙다는 얘기 전하고 싶어서, 제 마음이 전해졌을지 모르겠다.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혜리는 지난 16일 종영한 ‘투깝스’에 주연급 기자 역할로 출연했다. 그러나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는 등 배우로서는 안타까운 평가를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투깝스’ 종영 소감 자필편지 공개 “돌아보고 반성할 것”

    혜리 ‘투깝스’ 종영 소감 자필편지 공개 “돌아보고 반성할 것”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연기력 논란에 사과글을 작성, 팬카페를 통해 공개했다.18일 혜리는 팬카페에 장문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혜리는 먼저 “늘 응원해 주고, 같이 아파해 주고, 옆에 있어줘서 큰 힘이 되었어요. 좋은 것도 많았지만 속상하고 아쉬운 마음도 컸을 거라고 생각해요. 내색하지 않고 씩씩하게 응원해 줘서 오히려 더 많이 미안했어요”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혜리는 이어 “미안한 마음에 그치지 않고 열심히 돌아보고 반성도 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더 차근차근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앞서 혜리는 지난 16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에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으로 출연했다. 그러나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는 등 안타까운 평가를 받았다. 다음은 혜리 자필편지 전문. 사랑하는 우리 팬 여러분. 정말 정말 오랜만이죠. 잘 지냈어요? 추운 날씨에 감기에 걸리진 않았는지 걱정이 됩니다. 저는 아주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끝났다는 실감이 잘 나지 않아서 이제야 몇 글자 적어볼까해요. 일단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은 정말 고마워요. 늘 응원해 주고, 같이 아파해 주고, 옆에 있어줘서 큰 힘이 되었어요. 좋은 것도 많았지만 속상하고 아쉬운 마음도 컸을 거라고 생각해요. 내색하지 않고 씩씩하게 응원해 줘서 오히려 더 많이 미안했어요. 미안한 마음에 그치지 않고 열심히 돌아보고, 반성도 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더 차근차근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어느덧 데뷔한 지 8년차가 되었어요. 시간 정말 빠르네요. 오랜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라봐 주는 여러분께 더 좋은 사람, 멋진 사람으로 남고 싶어요. 그래서 더 신중해지고, 고민도 늘어난 것 같아요. 올해는 더 열심히 해볼게요! 스물다섯의 이혜리를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 싶어요. 그러니까 함께 달리려면 여러분들 건강 잘 챙겨야해요. 밥도 꼬박꼬박 잘 챙겨먹고! 많이 그립고, 보고 싶어요. 어서 빨리 만나요 우리.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좋은 분들과 함께해서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도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요. 고맙다는 얘기 전하고 싶어서, 제 마음이 전해졌을지 모르겠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끝으로,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또 만나요 우리!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혜리 드림- 사진=뉴스1, 팬카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리 보는 메달리스트] ‘컬스데이’ 열풍 잇는 金시스터스

    [미리 보는 메달리스트] ‘컬스데이’ 열풍 잇는 金시스터스

    女팀 감독·선수 6명 모두 김씨 중압감 이기려 소음 틀며 훈련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컬링 대표팀(경기도청)은 큰 박수를 받았다. 불모지나 다름없는 환경에서 사상 첫 올림픽 출전권을 딴 것만도 장한데, 숙적 일본과 강호 러시아를 격파하는 등 뜻밖에 선전을 했기 때문이다. 비록 메달을 따는 데는 실패했지만, 컬링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선수들은 외모도 출중해 ‘컬스데이’(컬링+걸그룹 걸스데이)라는 애칭을 선물로 받았다.평창에선 경북체육회가 배턴을 이어받아 컬스데이 재현과 함께 메달 꿈에 도전한다. 컬링은 선수 간 호흡이 중요한 종목이라 포지션별로 최정예를 뽑지 않고,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을 국가대표로 내보낸다. 지난해 5월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선 경북체육회 컬링팀이 남자와 여자, 믹스더블(혼성 2인조) 종목에서 모두 정상을 차지해 태극 마크를 달았다. 김민정(37)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주장인 스킵 김은정(28)을 비롯해 김경애(24·서드), 김선영(25·세컨드), 김영미(27·리드), 김초희(22·후보)까지 6명 전원이 김씨다. 국제대회에 나가면 “모두 자매인가”라는 질문을 심심찮게 받는다. 또 ‘팀 킴’으로도 불린다. 김경애와 김영미는 실제 자매이며 다른 선수들도 학창 시절부터 동고동락해 가족이나 다름없다. 김 감독과 장반석(36) 믹스더블팀 감독은 부부다. 남자 대표팀 김민찬(31)은 김 감독의 동생이고 이기정과 이기복(이상 23)은 일란성 쌍둥이다. 모두 15명(감독 3명, 선수 12명)인 선수단에서 7명이 혈연관계로 얽힌 것이다. 임명섭(35) 감독이 이끄는 남자 팀에서는 김창민(33), 성세현(28), 오은수(25) 등이 뛴다. 믹스더블엔 장혜지(21)가 이기정과 짝을 이룬다. 세계 랭킹을 보면 여자 8위, 남자 15위, 믹스더블 12위다. 하지만 강국과 실력 차가 크지 않아 충분히 메달을 노릴 만하다. 올림픽을 경험하지 못한 선수들이 중압감을 어떻게 이겨내는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각오도 사뭇 비장하다. 훈련 때 관중이 꽉 들어찬 분위기를 내기 위해 노래나 함성 소리를 녹음해 틀며 적응력을 키우는 데 비지땀을 쏟았다. 여자 대표팀은 소치대회 금메달리스트인 라이언 프라이(캐나다)를 초청해 같이 훈련했고, 미술 심리치료를 통해 팀워크를 다졌다. 현재 캐나다로 건너가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를 치르고 있는 대표팀은 오는 23일 귀국해 충북 진천선수촌이나 경북 의성군 전용경기장에서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민아, S라인 비키니 자태 공개 ‘인어공주인 듯’

    민아, S라인 비키니 자태 공개 ‘인어공주인 듯’

    걸스데이 민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14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 여행을 즐기고 있는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민아가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민아는 비키니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남다른 수영 실력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민아는 지난해 11월 ‘11°’ 곡을 발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유닛’ 3차 경연 신곡 미션에 작곡가 총출동...스케일부터 남다르다

    ‘더유닛’ 3차 경연 신곡 미션에 작곡가 총출동...스케일부터 남다르다

    ‘더유닛’ 3차 경연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들이 출격한다.6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되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3차 경연을 앞두고 가요계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석한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가수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등 K-POP 가수들의 곡을 작곡한 아이코닉사운즈 프로듀싱팀이 등장, 미션 곡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어 걸그룹 씨스타의 ‘give it to me(기브 잇 투미)’, ‘Shake it(셰이크 잇)’과 에이핑크 정은지 ‘하늘바라기’, 걸스데이 ‘darling(달링)’을 작곡한 이단옆차기가 미션 곡을 만든다. 다비치와 백지영 노래 작업에 참여한 원더키드도 함께한다. 이 외에도 트와이스 ‘시그널’ 등의 편곡을 맡은 김승수 작곡가를 비롯, 서재우, 최현준, 메이저리그 퓨로듀싱팀, 브래드비트 등이 참가자에 어울릴 만한 노래를 탄생시키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가요계에 명성이 자자한 작곡가들이 대거 뭉친 만큼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어떤 신곡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더유닛’은 이날 오후 10시 4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소진, “아무리 먹어도 허리 22인치...아동복도 맞아”

    걸스데이 소진, “아무리 먹어도 허리 22인치...아동복도 맞아”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남다른 허리사이즈를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2일 오후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에는 걸스데이 멤버 소진(33·박소진)이 출연, 화장대와 뷰티 꿀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청하는 소진에게 “아무리 먹어도 허리가 22인치라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고, 소진은 “뼈대가 워낙 작아 몸통 자체가 작다”며 이를 인정했다. 이어 “이 때문에 아동복 사이즈도 큰 사이즈는 어느 정도 맞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한채영이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냐”고 묻자, 소진은 “힙”이라고 답하며 엉덩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헬스는 물론 플라잉 요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평소 집에서 자주 하는 운동”이라며 힙라인을 유지하는 비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소진의 몸매관리 비법 등은 이날 오후 9시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 10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패션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멋지게 빛날‘개’

    멋지게 빛날‘개’

    황금개띠 해를 사로잡을 개띠 스타는 누가 있을까. 개띠생들은 솔직하고 명랑한 품성으로 대체로 호감형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연예계 스타들이 즐비하다.케이블 예능 접수… 제2전성기 강호동 예능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스타는 단연 강호동이다. 1970년생 개띠다. 그는 지난해 JTBC ‘한끼줍쇼’, ‘아는형님’, tvN ‘신서유기’ 시즌3·4, ‘수상한 가수’, ‘강식당’, 올리브 ‘섬총사’, MBN ‘내 손안의 부모님’ 등 케이블과 종편 채널을 차례로 접수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한때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등으로 인기를 끌었던 강호동은 세금 문제로 2011년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가 1년 만에 복귀한 이후 지지부진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지난해 지상파 대신 케이블과 종편 채널로 복귀한 강호동은 특유의 힘 있는 진행과 한결 가벼워진 모습으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신서유기’ 인기에 힘입어 외전으로 만든 ‘강식당’은 지난달 5일 첫방송에서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또 한번 강호동의 힘을 과시했다. 토크쇼 진행도 앞두고 있다. 오는 15일 올리브TV에서 첫방송하는 ‘토크몬’에서 연예계 ‘토크 고수’로 알려진 이수근, 정용화, 홍은희와 함께 토크 마스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시청자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김구라(김현동)와 박명수 역시 동갑내기 예능인들이다. 연극무대 서는 황정민, 카리스마 김혜수 배우 가운데에는 연극 ‘리처드 3세’로 10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르는 황정민, 영화 ‘미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김혜수, 최근 tvN 주말극 ‘화유기’를 통해 요괴로 돌아온 차승원이 있다. 이들도 모두 1970년생이다. 영화 ‘베테랑’(2015), ‘국제시장’(2014)으로 천만 관객을 이끌며 국내 대표 배우로 자리잡은 황정민은 다음달 6일부터 3월 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셰익스피어의 작품 ‘리처드 3세’를 선보인다. 원래 연극배우 출신인 그가 연극 무대에 다시 서는 건 2007년 ‘웃음의 대학’ 이후 10여년 만이다. 그는 못생긴 얼굴에 곱사등이지만 강한 권력욕과 지배욕으로 자신의 집권에 방해되는 이들을 차례로 제거하고 마침내 왕위에 오르는 리처드 3세를 맡아 열연을 펼친다. 어느덧 데뷔 30년이 넘은 김혜수의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 지난해 영화 ‘미옥’에서 원톱 여주인공 현정을 맡아 묘한 카리스마를 뿜으며 여성 누아르를 시도한 그는 올해 차기작 ‘국가부도의 날’을 준비 중이다.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외환위기 사태를 배경으로 국가 부도까지 남은 일주일간 국제통화기금(IMF) 협상을 둘러싸고 벌어진 뒷이야기와 가족, 회사를 지키려는 보통사람들의 모습을 다룬다. 여기서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역을 맡은 김혜수가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아이돌 세계 주름잡는 ‘94라인’ 10대를 넘어 요즘은 30~40대들에게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는 아이돌 가수 중에는 1994년생 개띠들이 몰려 있다. 그중 지난해 미국 빌보드와 아이튠스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세계를 주름잡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김남준)이 눈에 띈다. 멤버들 가운데서도 특히 유창한 영어 실력과 조리 있는 말솜씨를 지닌 RM의 존재감은 국제 무대에서 더욱 빛이 났다. 지난해 11월 미국의 3대 토크쇼 가운데 하나인 NBC ‘엘런 디제너러스 쇼’에 나와서는 영어 비결에 대해 “NBC 시트콤 ‘프렌즈’를 보며 익혔다. 내가 14~15살 때 한국 부모들이 자녀에게 프렌즈를 보여 주는 게 유행이었고, 내가 그 피해자”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10대 자녀를 둔 국내 학부모들까지 사로잡았다. RM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미국 록밴드 ‘폴 아웃 보이’의 새 노래 ‘챔피언’ 리믹스 버전도 선전하고 있다. 지난달 15일 공개된 이 곡은 2주 만인 27일 기준 빌보드 ‘록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위, ‘버블링 언더 핫 100’ 차트 18위에 올랐다. 새롭게 떠오르는 아티스트의 순위인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도 단독으로 47위를 기록하며 첫 진입했다. 여성 아이돌의 경우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거듭나고 있는 이들이 눈에 띈다. 영화 ‘건축학개론’(2012)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동시에 국민 첫사랑으로 떠오른 수지(배수지)는 그룹 미쓰에이 해체와 더불어 연기 활동에 더 치중하는 모습이다. 수지는 2016년 KBS 2TV 미니시리즈 ‘함부로 애틋하게’에 이어 지난해 9월 SBS 미니시리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주연을 맡아 시청률을 10%대로 이끌며 또 한번 ‘멜로 퀸’임을 입증했다.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정수정) 역시 tvN 미니시리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주인공 제혁(박해수)의 여자친구로 털털하면서도 애틋한 멜로를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 ‘응답하라 1988’(tvN)의 주인공 덕선 역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걸스데이 혜리(이혜리) 역시 ‘딴따라’(SBS), ‘투깝스’(MBC) 등에서 잇따라 주연을 맡으며 연기 보폭을 넓히고 있다.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스크린에 본격적으로 얼굴을 내민 AOA 설현(김설현)도 1995년 1월 3일생으로 개띠에 속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토니안, 前 여자친구 혜리 언급에 당황 “난 아무렇지 않아”

    토니안, 前 여자친구 혜리 언급에 당황 “난 아무렇지 않아”

    토니안이 전 여자친구인 걸스데이 혜리 이름이 언급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특별 MC로 그룹 H.O.T 출신 토니안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인 걸스데이 유라는 게스트로 출연한 옥주현의 다이어트 명언 ‘어차피 내가 아는 맛이다’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꺼냈다. 유라는 “제가 드라마 들어가서 다이어트르 하려고 하고 있는데, 혜리가 옆에서 핫바를 먹더라. 그래서 ‘어차피 내가 아는 맛이다’라는 옥주현 선배님의 말을 떠올리며 식욕을 참았다”라고 말했다. 이야기를 토니안은 “아니야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왜”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13년 토니안은 혜리와 열애를 인정한 바 있기 때문이었다. 패널들 또한 모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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