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걸스데이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문화교류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재생 에너지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한·미 동맹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서울시의원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44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김연우’ 또 지목돼…산들의 눈물이 힌트?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김연우’ 또 지목돼…산들의 눈물이 힌트?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김연우’ 또 지목돼…산들의 눈물이 힌트?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베일에 가려진 종달새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번에도 네티즌 수사대가 추정한 ‘진주’로 밝혀졌다. 지난 17일 방송에서 4인의 준결승 진출자의 정체와 관련해 추측이 무성했다. 딸랑딸랑 종달새는 ‘황금락카 두 통 썼네’였던 루나를 꺾고 3대 복면가왕에 등극해 화제의 인물에 올랐다.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와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 준결승전에 진출해 4대 가왕 자리를 노리는 복면가수들은 육중완을 꺾은 고음 폭발 ‘고주파 쌍더듬이’, 아름다운 미성의 ‘상암동 호루라기’, 배다해를 꺾은 괴물 같은 성량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걸스데이 소진을 꺾은 시원한 록 스피릿의 소유자 ‘이리와 함께 춤을’ 등 4명이었다. 연예인판정단은 고주파 쌍더듬이가 에일리, 혹은 에이핑크의 정은지라고 예측했다. 패자 상암동 호루라기는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블락비 태일로 드러났다. 이어 벌어진 2라운드 두번째 대결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이리와 함께 춤을’을 꺾고 가왕후보결정전에 진출했다. 연예인 판정단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부른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듣고 “예술이다”라고 극찬했다. 윤도현의 ‘잊을게’를 부른 패자 ‘이리와 함께 춤을’은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이건명으로 드러났다. 완성형 보컬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3라운드 대결 끝에 가왕 결정전에 진출, 3대 가왕 ‘딸랑딸랑 종달새’를 누르고 4대 가왕에 올랐다. 자연히 정체가 공개된 ‘딸랑딸랑 종달새’는 바로 가수 진주로 밝혀졌다. 진주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트윙클’을 폭발적인 에너지로 재해석해내며 가왕다운 가창력을 뽐냈다. 진주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고 “정말 기쁘고 MBC에 오랜만에 노래하러 왔다. ‘추억의 가수’, ‘잊혀진 가수’라고도 했고 정체기도 왔다”라면서 “음악을 놓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 무대에 서는 게 힘들기도 했다. 김형석 씨를 만나니까 친정 오빠를 만나는 느낌이다. 처음으로 스튜디오 녹음을 했던 때가 생각난다. 포기하지 않고 노래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997년 17세의 나이로 ‘난 괜찮아’를 부르며 데뷔한 진주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인기를 모았고 성대 결절로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 진주와 인연이 깊은 김형석은 “진주를 처음 봤을 때 박진영 씨가 프로듀서를 했고 녹음을 했는데 17세로 말이 안되는 실력이었다. 훨씬 더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한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 상당수 네티즌들은 이미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를 ‘진주’로 추측했다. 특히 작은 키, 노래 습관, 음색까지 가수 진주와 일치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높은 음역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 힘을 주듯 무릎을 굽히는 것이 진주의 습관과 비슷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노래를 부를 때 유독 발음을 흘려버리는 습관과 목과 어깨를 흔드는 것, 다리 체형을 가리기 위해 긴 치마를 입은 사실도 이런 추정을 가능하게 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B1A4 멤버 산들이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려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고주파 쌍더듬이는 먼저 무대에 올라 김현정의 ‘멍’을 재해석해 불렀다. 그는 시원한 고음을 내지르며 화려한 무대 매너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모든 것을 쏟아낸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은 일제히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고주파 쌍더듬이는 에일리로 밝혀졌다. 이어진 무대에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선곡했다. 1, 2라운드와는 또 다른 창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무대를 본 B1A4 산들은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산들은 눈물 흘리는 이유를 묻는 주위의 질문에 “투표하고 나서 밝혀도 되나”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그는 “노래를 듣고 어릴 때부터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고 롤모델로 삼은 선배님인데 그 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를 제치고 4대 가왕에 올랐다. 이에 ‘클레오파트라’는 “다음주에도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기실에 도착한 그가 “4대 ‘복면가왕’ 됐다”고 말하자, 매니저는 얼굴을 가리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미 유력한 후보로 김연우를 거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가왕 등극, 대체 누구?…진주 폭풍 눈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가왕 등극, 대체 누구?…진주 폭풍 눈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가왕 등극, 대체 누구?…진주 폭풍 눈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베일에 가려진 종달새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번에도 네티즌 수사대가 추정한 ‘진주’로 밝혀졌다. 지난 17일 방송에서 4인의 준결승 진출자의 정체와 관련해 추측이 무성했다. 딸랑딸랑 종달새는 ‘황금락카 두 통 썼네’였던 루나를 꺾고 3대 복면가왕에 등극해 화제의 인물에 올랐다.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와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 준결승전에 진출해 4대 가왕 자리를 노리는 복면가수들은 육중완을 꺾은 고음 폭발 ‘고주파 쌍더듬이’, 아름다운 미성의 ‘상암동 호루라기’, 배다해를 꺾은 괴물 같은 성량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걸스데이 소진을 꺾은 시원한 록 스피릿의 소유자 ‘이리와 함께 춤을’ 등 4명이었다. 연예인판정단은 고주파 쌍더듬이가 에일리, 혹은 에이핑크의 정은지라고 예측했다. 패자 상암동 호루라기는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블락비 태일로 드러났다. 이어 벌어진 2라운드 두번째 대결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이리와 함께 춤을’을 꺾고 가왕후보결정전에 진출했다. 연예인 판정단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부른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듣고 “예술이다”라고 극찬했다. 윤도현의 ‘잊을게’를 부른 패자 ‘이리와 함께 춤을’은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이건명으로 드러났다. 완성형 보컬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3라운드 대결 끝에 가왕 결정전에 진출, 3대 가왕 ‘딸랑딸랑 종달새’를 누르고 4대 가왕에 올랐다. 자연히 정체가 공개된 ‘딸랑딸랑 종달새’는 바로 가수 진주로 밝혀졌다. 진주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트윙클’을 폭발적인 에너지로 재해석해내며 가왕다운 가창력을 뽐냈다. 진주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고 “정말 기쁘고 MBC에 오랜만에 노래하러 왔다. ‘추억의 가수’, ‘잊혀진 가수’라고도 했고 정체기도 왔다”라면서 “음악을 놓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 무대에 서는 게 힘들기도 했다. 김형석 씨를 만나니까 친정 오빠를 만나는 느낌이다. 처음으로 스튜디오 녹음을 했던 때가 생각난다. 포기하지 않고 노래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997년 17세의 나이로 ‘난 괜찮아’를 부르며 데뷔한 진주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인기를 모았고 성대 결절로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   진주와 인연이 깊은 김형석은 “진주를 처음 봤을 때 박진영 씨가 프로듀서를 했고 녹음을 했는데 17세로 말이 안되는 실력이었다. 훨씬 더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한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 상당수 네티즌들은 이미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를 ‘진주’로 추측했다. 특히 작은 키, 노래 습관, 음색까지 가수 진주와 일치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높은 음역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 힘을 주듯 무릎을 굽히는 것이 진주의 습관과 비슷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노래를 부를 때 유독 발음을 흘려버리는 습관과 목과 어깨를 흔드는 것, 다리 체형을 가리기 위해 긴 치마를 입은 사실도 이런 추정을 가능하게 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B1A4 멤버 산들이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려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고주파 쌍더듬이는 먼저 무대에 올라 김현정의 ‘멍’을 재해석해 불렀다. 그는 시원한 고음을 내지르며 화려한 무대 매너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모든 것을 쏟아낸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은 일제히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고주파 쌍더듬이는 에일리로 밝혀졌다. 이어진 무대에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선곡했다. 1, 2라운드와는 또 다른 창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무대를 본 B1A4 산들은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산들은 눈물 흘리는 이유를 묻는 주위의 질문에 “투표하고 나서 밝혀도 되나”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그는 “노래를 듣고 어릴 때부터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고 롤모델로 삼은 선배님인데 그 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를 제치고 4대 가왕에 올랐다. 이에 ‘클레오파트라’는 “다음주에도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기실에 도착한 그가 “4대 ‘복면가왕’ 됐다”고 말하자, 매니저는 얼굴을 가리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미 유력한 후보로 김연우를 거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여주인공 왜?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확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여주인공 왜?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확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여주인공 왜?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확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에 따르면 배우 류혜영이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류혜영은 지난 2007년 고교 1학년 재학 당시 단편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해 충무로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연기파 배우다. 류혜영은 그동안 영화 ‘미성년’, ‘숲’, ‘마침내 날이 샌다’ 등에 출연했고 특히 지난 2012년 단편 영화 ‘졸업여행’에서 주연 ‘유나’ 역으로 제6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여자연기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해 노은아 역으로 열연하며 얼굴을 더욱 알렸다. tvN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응답하라 1988)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알고보니 스파이 노은아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확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알고보니 스파이 노은아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확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알고보니 스파이 노은아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확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에 따르면 배우 류혜영이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류혜영은 지난 2007년 고교 1학년 재학 당시 단편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해 충무로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연기파 배우다. 류혜영은 그동안 영화 ‘미성년’, ‘숲’, ‘마침내 날이 샌다’ 등에 출연했고 특히 지난 2012년 단편 영화 ‘졸업여행’에서 주연 ‘유나’ 역으로 제6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여자연기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해 노은아 역으로 열연하며 얼굴을 더욱 알렸다. tvN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응답하라 1988)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충무로서 인정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충무로서 인정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충무로서 인정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에 따르면 배우 류혜영이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류혜영은 지난 2007년 고교 1학년 재학 당시 단편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해 충무로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연기파 배우다. 류혜영은 그동안 영화 ‘미성년’, ‘숲’, ‘마침내 날이 샌다’ 등에 출연했고 특히 지난 2012년 단편 영화 ‘졸업여행’에서 주연 ‘유나’ 역으로 제6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여자연기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해 노은아 역으로 열연하며 얼굴을 더욱 알렸다. tvN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응답하라 1988)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 ‘아하’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대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 ‘아하’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대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 ‘아하’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대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에 따르면 배우 류혜영이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류혜영은 지난 2007년 고교 1학년 재학 당시 단편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해 충무로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연기파 배우다. 류혜영은 그동안 영화 ‘미성년’, ‘숲’, ‘마침내 날이 샌다’ 등에 출연했고 특히 지난 2012년 단편 영화 ‘졸업여행’에서 주연 ‘유나’ 역으로 제6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여자연기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해 노은아 역으로 열연하며 얼굴을 더욱 알렸다. tvN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응답하라 1988)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스파이 ‘은아’ 열연한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스파이 ‘은아’ 열연한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스파이 ‘은아’ 열연한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에 따르면 배우 류혜영이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류혜영은 지난 2007년 고교 1학년 재학 당시 단편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해 충무로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연기파 배우다. 류혜영은 그동안 영화 ‘미성년’, ‘숲’, ‘마침내 날이 샌다’ 등에 출연했고 특히 지난 2012년 단편 영화 ‘졸업여행’에서 주연 ‘유나’ 역으로 제6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여자연기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해 노은아 역으로 열연하며 얼굴을 더욱 알렸다. tvN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응답하라 1988)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소진이 ‘새침데기 불여시’였다…산들 “정답 맞췄는데 소름”

    ‘복면가왕’ 소진이 ‘새침데기 불여시’였다…산들 “정답 맞췄는데 소름”

    ‘복면가왕’ 소진이 ‘새침데기 불여시’였다…산들 “정답 맞췄는데 소름” 복면가왕 소진, 새침데기 불여시, 하니, 산들 ’복면가왕’ 새침데기 불여시 정체가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으로 밝혀졌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복면가왕)’에서는 ‘이리와 함께 춤을’과 ‘새침데기 불여시’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선곡해 아름다운 듀엣 무대를 꾸몄다. 결과는 ‘이리와 함께 춤을’이 승리했다. 이리와 함께 춤을은 새침떼기 불여시에 15표 차이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판정단 중 최희는 “불여시 분은 EXID 하니 씨 같다”며 “다리를 자연스럽게 잘 벌리고 귀여운 안무가 하니 씨”라고 집었다. ‘위 아래’ 안무를 요청했으나 ‘불여시’는 간단히 귀여운 동작으로 마무리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탈락자 ‘새침데기 불여시’는 2라운드 준비곡 타샤니 ‘경고’를 선곡, 프리스타일 랩으로 음악을 소화하더니 특유의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음 끝처리로 ‘걸스데이’ 메인 보컬이자 리더의 매력을 발산했다. 산들은 앞서 ‘새침데기 불여시’를 두고 소진이라고 추측한 바 있어 자신이 맞춘 사실을 알고 “진짜 소름돋았다”며 본인의 추측에 놀라워했다. 작곡가 김형석은 소진에게 “꼭 가수를 해야 하는 사람이다. 음색이 중요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가 女주인공? “오디션 봤는데…” 소속사 입장은?

    ‘응답하라 1988’ 혜리가 女주인공? “오디션 봤는데…” 소속사 입장은?

    ’응답하라 1988’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 측이 tvN ‘응답하라 1988’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매체는 드라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혜리가 앞서 보도된 것처럼 tvN ‘응답하라 1988’ 출연을 일찌감치 결정하며 촬영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10일 오후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응답하라 1988’ 출연에 대해서는 현재 확정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응답하라 1988’ 오디션 후에 제작진과 따로 만남을 가지지도 않았다. 오디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응답하라 1988’은 이미 주요 출연진이 거의 확정돼 캐스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아직 오디션이 끝나진 않았지만 주연 진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성동일·이일화·김성균·라미란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혜리는 극 중 성동일-이일화 부부의 딸역할로 물망에 올라있다. 주인공의 정확한 캐릭터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주인공의 남동생은 굉장한 노안으로 실제 10여세 차이 나는 배우를 캐스팅 중이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구여친클럽’ 후속작인 ‘오 나의 귀신님’ 다음인 9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사진 = 서울신문DB (응답하라 1988)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걸스데이 유라 벽화 실력 봤더니..“화가 아니야?” 수준급 실력 깜짝

    나혼자산다 강남, 걸스데이 유라 벽화 실력 봤더니..“화가 아니야?” 수준급 실력 깜짝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의 집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벽화 실력을 뽐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걸스데이 유라가 강남의 집을 방문해 벽화 그리기를 도왔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다른 방송에서 친해졌는데 그때 보니 그림을 잘 그리더라. 생각을 해서 전화했는데 흔쾌히 콜했다”며 유라에게 도움을 요청한 이유를 밝혔다. 울산예고 미술과 출신으로 유라는 미술학도를 꿈꿨던 아이돌답게 수준급의 멋진 벽화를 완성해 냈다. 왼쪽 담벼락에는 주홍빛의 야자나무를 그려 이국적이면서도 시원한 이미지를 그렸고 오른쪽 담벼락에는 강남의 노란 머리와 귀여운 얼굴이 인상적인 이 벽화을 완성했다. 강남의 메니저는 유라에게 한결 같은 사심을 드러내며 웃음을 선사했으며 강남은 유라에게 “팔 안 아프냐. 너랑 이거 하고 있으니깐 우결 같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벽화를 마무리 지은 강남과 유라는 벽화에 인증 사인을 했고 유라는 “연예인분들 놀러 오실 때마다 사인을 하게 하자”고 제안해 동네의 명소로 거듭날 것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소식에 네티즌은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정말 사귀는 사이 같아”, “나혼자산다 강남..유라와 잘 어울린다”, “나혼자산다 강남..부럽다”, “나혼자산다 강남..유라 이렇게 그림 잘 그리는 지 몰랐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혼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는 ‘나 혼자 산다’는 현재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이태곤, 육중완, MIB 멤버 강남 등이 고정 출연하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강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집에 걸스데이 유라 초대한 이유보니..모두를 놀라게 한 그림실력

    나혼자산다 강남, 집에 걸스데이 유라 초대한 이유보니..모두를 놀라게 한 그림실력

    나혼자산다 강남, 집에 걸스데이 유라 초대한 이유보니..모두를 놀라게 한 그림실력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걸스데이 유라가 강남의 집을 방문해 벽화를 그려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강남은 “다른 방송에서 친해졌는데 그때 보니 그림을 잘 그리더라. 생각을 해서 전화했는데 흔쾌히 콜했다”며 유라에게 도움을 요청한 이유를 밝혔다. 울산예고 미술과 출신으로 미술학도를 꿈꿨던 유라는 나혼자산다 강남의 요청에 응해 수준급의 멋진 벽화를 완성해 내 감탄을 자아냈다. 왼쪽 담벼락에는 주홍빛의 야자나무를 그려 이국적이면서도 시원한 이미지를 그렸고 오른쪽 담벼락에는 강남의 노란 머리와 귀여운 얼굴이 인상적인 이 벽화을 완성했다. 나혼자산다 강남의 메니저는 유라에게 한결 같은 사심을 드러내며 웃음을 선사했으며 강남은 유라에게 “팔 안 아프냐. 너랑 이거 하고 있으니깐 우결 같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벽화를 마무리 지은 강남과 유라는 벽화에 인증 사인을 했고 유라는 “연예인분들 놀러 오실 때마다 사인을 하게 하자”고 제안해 동네의 명소로 거듭날 것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사진 = MBC 나혼자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강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폭풍먹방 “돼지는 아니다”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폭풍먹방 “돼지는 아니다”

    나혼자산다 강남 놀란 유라 먹방 몸매도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걸스데이 유라가 ‘자장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유라는 이날 강남과 집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에 나섰다. 유라, 강남은 벽화를 그리던 중 중국 요리를 배달해 먹기로 했다.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한 유라는 음식이 도착하자마자 자장면을 들고 먹기 시작했다. 내숭없이 잘 먹는 유라의 모습에 강남은 “돼지는 아니다”라고 신기한 표정을 지었고, 유라는 민망한 듯 웃으며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는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는 과거 각종 화보 작업 등을 통해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강남 외에도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이태곤, 육중완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놀란 유라 폭풍먹방…몸매도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놀란 유라 폭풍먹방…몸매도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놀란 유라 먹방 몸매도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걸스데이 유라가 ‘자장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유라는 이날 강남과 집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에 나섰다. 유라, 강남은 벽화를 그리던 중 중국 요리를 배달해 먹기로 했다.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한 유라는 음식이 도착하자마자 자장면을 들고 먹기 시작했다. 내숭없이 잘 먹는 유라의 모습에 강남은 “돼지는 아니다”라고 신기한 표정을 지었고, 유라는 민망한 듯 웃으며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는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는 과거 각종 화보 작업 등을 통해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강남 외에도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이태곤, 육중완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폭풍먹방 “돼지는 아니다” 몸매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폭풍먹방 “돼지는 아니다” 몸매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놀란 유라 먹방 몸매도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걸스데이 유라가 ‘자장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유라는 이날 강남과 집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에 나섰다. 유라, 강남은 벽화를 그리던 중 중국 요리를 배달해 먹기로 했다.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한 유라는 음식이 도착하자마자 자장면을 들고 먹기 시작했다. 내숭없이 잘 먹는 유라의 모습에 강남은 “돼지는 아니다”라고 신기한 표정을 지었고, 유라는 민망한 듯 웃으며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는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는 과거 각종 화보 작업 등을 통해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강남 외에도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이태곤, 육중완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짜장면 먹방…몸매도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짜장면 먹방…몸매도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놀란 유라 먹방 몸매도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걸스데이 유라가 ‘자장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유라는 이날 강남과 집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에 나섰다. 유라, 강남은 벽화를 그리던 중 중국 요리를 배달해 먹기로 했다.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한 유라는 음식이 도착하자마자 자장면을 들고 먹기 시작했다. 내숭없이 잘 먹는 유라의 모습에 강남은 “돼지는 아니다”라고 신기한 표정을 지었고, 유라는 민망한 듯 웃으며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는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는 과거 각종 화보 작업 등을 통해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강남 외에도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이태곤, 육중완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폭풍먹방…화보 속 몸매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폭풍먹방…화보 속 몸매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놀란 유라 먹방 몸매도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걸스데이 유라가 ‘자장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유라는 이날 강남과 집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에 나섰다. 유라, 강남은 벽화를 그리던 중 중국 요리를 배달해 먹기로 했다.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한 유라는 음식이 도착하자마자 자장면을 들고 먹기 시작했다. 내숭없이 잘 먹는 유라의 모습에 강남은 “돼지는 아니다”라고 신기한 표정을 지었고, 유라는 민망한 듯 웃으며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는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는 과거 각종 화보 작업 등을 통해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강남 외에도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이태곤, 육중완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걸스데이 유라 집으로 부른 이유는? 직접 그린 벽화 보니 ‘감탄’

    나혼자산다 강남, 걸스데이 유라 집으로 부른 이유는? 직접 그린 벽화 보니 ‘감탄’

    나혼자산다 강남, 걸스데이 유라 집으로 부른 이유는? 직접 그린 벽화 보니 ‘감탄’ ‘나혼자산다’ 강남 집을 방문한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강남 집에 벽화를 그리며 수준급 그림 실력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02회에서는 강남이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함께 집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예고 출신인 유라는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벽화 그리기에 임했고 담벼락에 강남의 얼굴과 야자수 그림을 그리고 페인트를 칠해 화사한 벽화를 완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다른 방송에서 친해졌는데 그때 보니 그림을 잘 그리더라. 생각을 해서 전화했는데 흔쾌히 콜했다”며 유라에게 도움을 요청한 이유를 밝혔다. 강남은 유라의 그림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밝혔다. 유라는 팬들에게 즐거운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라는 지난해 2월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겨울 왕국에 푹 빠져서 그려 봤어요. 노래가 정말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그린 엘사의 그림을 공개, 그림 실력을 뽐냈던 바 있다. 한편 혼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는 ‘나 혼자 산다’는 현재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이태곤, 육중완, MIB 멤버 강남 등이 고정 출연하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강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놀란 유라 먹성 “많이 먹지 않아” 몸매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놀란 유라 먹성 “많이 먹지 않아” 몸매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놀란 유라 먹방 몸매도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유라 걸스데이 유라가 ‘자장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유라는 이날 강남과 집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에 나섰다. 유라, 강남은 벽화를 그리던 중 중국 요리를 배달해 먹기로 했다.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한 유라는 음식이 도착하자마자 자장면을 들고 먹기 시작했다. 내숭없이 잘 먹는 유라의 모습에 강남은 “돼지는 아니다”라고 신기한 표정을 지었고, 유라는 민망한 듯 웃으며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는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는 과거 각종 화보 작업 등을 통해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강남 외에도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이태곤, 육중완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걸스데이 유라 방문 “우리 우결 같다” 자장면까지 시켜먹고..

    나혼자산다 강남, 걸스데이 유라 방문 “우리 우결 같다” 자장면까지 시켜먹고..

    ‘나혼자산다 강남’ 걸스데이 유라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유라가 오는 24일 방송 예정인 ‘나 혼자 산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유라는 ‘나 혼자 산다’ 멤버 강남의 집을 방문, 여성미와 허당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 최행호 PD는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려 했던 노력이 국제영화제를 통해 인정받고 MBC 예능콘텐츠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 같아 기쁘다”며 “프로그램을 처음 기획한 이지선 선배와 모든 출연자, 제작진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지난 18일 미국에서 열린 제48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TV예능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사진 = 서울신문DB (나혼자산다 강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답하라 1988’ 김성균 출연…이번엔 아이 아빠 ‘한 지붕 세 가족’ 컨셉

    ‘응답하라 1988’ 김성균 출연…이번엔 아이 아빠 ‘한 지붕 세 가족’ 컨셉

    ‘응답하라 1988’ 김성균 출연…이번엔 아이 아빠 ‘한 지붕 세 가족’ 컨셉 응답하라 1988 김성균 ’응답하라 1988’에 배우 김성균이 출연하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매체는 21일 드라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성균이 tvN ‘응답하라 1988’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김성균은 지난 2013년 ‘응답하라 1994’에서 시골 출신 대학생 ‘삼천포’로 실감나는 사투리와 엉뚱한 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번 ‘응답하라 1988’에서는 아이 아빠로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응답하라 1997’과 ‘응답하라 1994’와 같이 남편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한 지붕 세 가족 콘셉트에 맞춰 한 가정의 가장으로 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응답하라 1988’은 주요 출연진 섭외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오디션이 끝나진 않았지만 주요 출연진이 슬슬 정리되고 있다. 워낙 극비에 진행되는 캐스팅 작업이다보니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최상의 조합을 기대해도 좋다는 후문이다. 지금까지 확정된 캐스팅은 김성균을 비롯해 성동일·이일화다. 이밖에도 라미란과 걸스데이 혜리 등이 출연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의 주연으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는 걸스데이 혜리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