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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 교복’ 패션 눈길 가는 이유

    ‘지연 교복’ 패션 눈길 가는 이유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의 교복 패션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연은 소연과 함께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 여름특집 편에 출연, 영화 ‘고사2’ OST ‘뭐라고 끝낼까’를 열창, 방청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돋보인 부분은 소연과 지연이 택한 무대의상. 영화 ‘고사2’가 학교 소재라는 점을 고려, 교복을 입고 무대에 나와, 영화 OST 분위기를 정확하게 전달했다. 자극적인 무대 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요계 상황을 떠올려 볼 때 의상 선택에서의 영리함마저 느껴질 정도다. 지연이 출연한 영화 ‘고사2’는 여름방학 특별수업 도중 의문사건이 발생하면서 겪게 되는 생존 게임을 그린 영화로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섹시돌’ 현아, 골반댄스로 ‘세바퀴’ 분위기 후끈

    ‘섹시돌’ 현아, 골반댄스로 ‘세바퀴’ 분위기 후끈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골반댄스로 섹시함을 한껏 과시했다.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였다.먼저 현아는 팀 동료 가윤과 함께 현재 활동하고 있는 노래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에 맞춰 춤을 췄다. 이후 MC들이 ‘체인지’의 댄스를 적극 요청하자 현아는 섹시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골반댄스로 ‘세바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남성 출연진들은 넋을 놓고 집중해서 감상했고 특히 MC 김구라는 얼굴이 급 환해지면서 크게 호응했다.이후 몸치로 잘 알려진 ‘세바퀴’ 멤버 이경실 임예진 박미선이 현아의 골반댄스를 겨우겨우 따라 춰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현아의 춤은 최고다”, “여자가 봐도 정말 섹시하고 잘 춘다”, “춤 정말 느낌있게 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골반댄스 선정성 논란..“패널도 문제”

    포미닛 현아, 골반댄스 선정성 논란..“패널도 문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골반댄스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먼저 현아는 팀 동료 가윤과 함께 현재 활동하고 있는 노래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에 맞춰 춤을 췄다. 이후 MC들이 ‘체인지’의 댄스를 적극 요청하자 현아는 섹시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골반댄스로 ‘세바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남성 출연진들은 넋을 놓고 집중해서 감상했고 특히 MC 김구라는 얼굴이 급 환해지면서 크게 호응했다. 하지만 현아의 섹시댄스에 네티즌들은 선정성을 문제 삼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심야 방송이라 해도 현아는 미성년자인데 춤이 너무 선정적이었다”, “현아의 춤을 바라보는 남성 패널들의 시선이 불편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수영, ‘돌잔치’서 어머니 편지에 소시 멤버 감동 ‘눈물’

    수영, ‘돌잔치’서 어머니 편지에 소시 멤버 감동 ‘눈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어머니가 준비한 편지에 멤버들이 눈물을 펑펑 쏟았다.소녀시대는 25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출연해 수영의 생애 첫 돌잔치를 함께 했다. 수영의 돌잔치를 못 챙겨줘 항상 마음에 걸렸다는 수영의 어머니가 딸을 위해 정성껏 돌상을 준비한 것.돌잔치를 하기 전 어머니의 영상편지를 본 수영은 깜짝 놀라했고 “엄마가 내가 아들이길 원했었다. 그래서 딸인 내가 미워서 돌잔치도 안 해준 것으로만 알고 있었다”며 “엄마가 이렇게 속상해 하는 줄 몰랐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어 처음 돌상을 받은 수영은 어머니의 감동 편지에 또 한 번 눈물을 흘렸다.수영의 어머니는 “자랑스런 9명의 딸들아, 데뷔할 때 첫 방송을 하러가는 버스 안에서부터 울고 끝나고 부모님 품에서 목 놓아 울던 너희 아홉 명이 서로 의지했던 때가 생각난다”며 소녀시대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멤버 한명 한명의 이름을 부르며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편지를 읽자 멤버들은 눈물을 보였고 마지막으로 딸 수영에게 “나의 천사 수영아 세상 누구보다 너는 나의 가장 큰 별이고 최고의 스타야. 그러니까 힘내. 사랑해”라는 편지에 수영은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돌잡이 시간이 되자 평소 방송에서 톡톡튀는 예능감을 보여준 수영이 ‘이상형 월드컵’이 아닌 ‘이상형 돌잡이’를 진행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현아, 골반댄스 뒤늦은 논란…선정적 vs 섹시춤일뿐

    현아, 골반댄스 뒤늦은 논란…선정적 vs 섹시춤일뿐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선보인 골반댄스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먼저 현아는 팀 동료 가윤과 함께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에 맞춰 춤을 춘 뒤 MC들이 ‘체인지’의 댄스를 적극 요청하자 골반댄스로 ‘세바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남성 출연진들은 넋을 놓고 집중해서 감상했고 특히 MC 김구라는 얼굴이 급 환해지면서 크게 호응했다. 하지만 현아의 섹시댄스에 네티즌들은 선정성을 문제 삼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심야 방송이라 해도 현아는 미성년자인데 너무 선정적이었다”, “춤을 바라보는 남성 패널들의 시선이 불편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섹시지존. 역시 현아다”, “춤은 춤일 뿐 선정성논란은 확대해석이다” 등 옹호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BS 인기가요 무대, 영화 ‘고사2’ 마케팅 눈총

    SBS 인기가요 무대, 영화 ‘고사2’ 마케팅 눈총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의 교복 패션이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고사2’의 마케팅용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눈총이 따갑다. 지연은 소연과 함께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 여름특집 편에 출연, 영화 ‘고사2’ OST ‘뭐라고 끝낼까’를 열창, 방청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날 지연은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영화 속 분위기와 맞게 교복 의상을 입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방송 후 팬들은 “교복을 무대의상으로 선택한 점이 신선하다”, “교복입은 지연 귀염 돋네”, “영화가 더 기대되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고사2 OST가 인기가요냐”, “가요프로그램에 웬 PPL이냐”, ”일요일 공중파마저 영화 홍보냐” 며 마케팅에 대해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지연이 출연한 영화 ‘고사2’는 여름방학 특별수업 도중 의문사건이 발생하면서 겪게 되는 생존 게임을 그린 영화로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윤 “먹고 살만큼 있다”...‘강남여자’ 별명 해명

    가윤 “먹고 살만큼 있다”...‘강남여자’ 별명 해명

    걸그룹 포미닛 멤버 가윤이 ‘강남여자’라는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가윤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에 출연해 “저도 모르게 인터넷상에서 우리집 재산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졌다”며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강남여자라는 별명이 생긴 후에 ‘아무리 돈이 많아도 무대에서 열의를 보여달라’는 악성댓글이 올라온다.”며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가윤에게 강남여자라는 별명이 생긴 것은 그가 여러 인터뷰에서 생소한 브랜드들을 언급하고 떡볶이 등을 거부하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오해를 샀다.이에 MC 지석진이 “있는 집 딸이 맞냐”고 묻자 가윤은 “먹고 살만큼은 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가윤 외에도 가수 간미연이 출연해 솔로 활동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이와 관련해 후배 가수들에게 조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미스에이, 화장실 캐스팅 비화 ‘스케치북’서 깜짝고백

    미스에이, 화장실 캐스팅 비화 ‘스케치북’서 깜짝고백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독특한 캐스팅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2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미쓰에이가 출연해 화끈한 무대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미쓰에이의 네 멤버들은 독특한 캐스팅 비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막내 수지는 “타방송사에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캐스팅 됐다”며 “잠깐 화장실을 가는 도중 모르는 여자분이 ‘몇 살이냐’고 물으며 명함을 주더라”고 다른 멤버들에 비해 다소 독특한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중국인 멤버 지아와 페이는 중국 현지 학교에서 오디션을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경위를 밝혔고 민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이 됐다”며 “이후 6년 동안 미국을 오가며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고생스러웠던 데뷔기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미쓰에이는 팀명에 대해 ‘에이클래스 그룹’ 즉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이 된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활동의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엠버 ‘민낯’ 공개, 네티즌 정색 ‘성별 논란’

    엠버 ‘민낯’ 공개, 네티즌 정색 ‘성별 논란’

    한장의 사진이 엠버의 성별 논란을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려놨다. 현재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걸그룹 에프엑스(F(x)) 엠버가 화장을 지운 민낯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진짜 남자 아냐”라는 의심이 불거지고 있다. 평소 보이시한 매력으로 활동해 온 엠버의 모습이 화장을 지우니 더욱 남성스럽게 보였기 때문. 이에 네티즌들은 “남자라고 해도 믿겠다. 오히려 여자보단 남자의 모습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엠버도 화장하면 예쁜 얼굴인데 화장 지우니 지못미... 완전 남자네”, “엠버도 그동안 화장발 이었어? 화장 지우니 여자인 내 맘을 설레게 한다”, “아무리 봐도 남자다. 여자의 느낌은 글쎄..”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월드 스타 펩핀코 열창…루나 눈물 쏟아 ‘눈길’

    월드 스타 펩핀코 열창…루나 눈물 쏟아 ‘눈길’

    걸그룹 에프엑스(f(x)) 루나가 펨핀코의 노래에 감격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루나는 24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 필리핀 소녀 채리스 펨핀코(18세)의 노래를 듣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루나는 “더욱이 펨핀코가 부른 노래는 (내가) 가수로서의 꿈을 키우게 해 준 곡이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다. 루나를 울리게 한 주인공은 과거 필리핀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를 돕기 위해 노래대회를 다녔던 평범한 소녀 펨핀코. 펨핀코는 ‘스타킹’에 3차례 출연한 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지면서 오프라 윈프리 쇼에 초대받기도 했다. 펩핀코는 이후 머라이어 캐리와 셀린 디옹을 키워낸 세계 최고 프로듀서 데이빗 포스터를 만나 정식데뷔 앨범을 발매했고 2집 앨범 수록곡이 빌보드 차트 8위에 진입하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스타킹’이 그녀가 월드스타로 데뷔하는데 발판이 된 셈이다. 한편 감사의 의미로 약 2년 만에 ‘스타킹’을 찾은 펨핀코는 우리말로 ‘스타킹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직접 써서 등장한 뒤 웬만한 가창력으로는 소화하기 힘든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들로 오프닝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진, 봉투 쓰고 숙소 찾아온 SES시절 아이돌 남친…누구?

    유진, 봉투 쓰고 숙소 찾아온 SES시절 아이돌 남친…누구?

    가수 출신 연기자 유진이 과거 아이돌 시절 남자친구가 봉투를 뒤집어쓰고 숙소에 찾아왔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역시 아이돌 가수는 아이돌 끼리 만난다는 말이 사실임을 입증했다. 유진은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서 “SES 시절 데이트를 숙소에서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유진은 “당시 남자친구 역시 아이돌 이었다”며 “숙소 앞에 팬들이 있어서 비닐 봉투를 뒤집어쓰고 들어온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진은 “SES 시절 현재의 소녀시대보다 인기가 많았다”며 이유로 “그 때는 걸그룹이 지금보다 적어서”라고 설명했다. 방송은 본 네티즌들은 “유진이 만났던 아이돌 남자친구가 누구냐”, “유진의 아이돌 남자친구가 검색어에 오르지 않을까, 네티즌 수사대가 출동해 밝혀줬으면 좋겠다. 궁금하다”, “지금 아이돌도 한 10년 후에 사실 아이돌 가수 남자와 사귀었다며 고백하겠지”등 그의 전 남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편 유진은 현재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극중 주인공 김탁구를 사랑 하지만 끊임없이 탁구를 이용하는 야심으로 가득 찬 신유경 역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BC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MBC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요즘 아이돌 가수 중 진짜 가수다운 가창력을 가진 아이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지난 2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최근 가창력 보다는 재능에 초점을 맞춘 아이돌 가수들의 문제점을 보도해 가창력이 없는 가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먼저 ‘뉴스데스크’ 측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들을 예로 들어 “가수 개인별로 노래한 시간이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가장 적은 3초였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룹 엠블랙은 개인별로 노래하는 시간이 애프터스쿨보다는 길지만 전원이 함께 하는 시간을 빼면 미르 15초, 지오 32초다.”고 덧붙였다. 또 “신인그룹 인피니트는 1초에서 4초까지 멤버들 각자가 부른 시간이 5초도 채 되지 못했다.”며 “노래 시간으로 따지면 가수라는 말이 무색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특히 ‘뉴스데스크’는 “가창력보다는 다양한 재능이 더 중시된다. 그러다보니 연예계에서는 가수로 정차하기 보다는 가수로 얼굴을 알렸다가 드라마 연예오락프로 진행자 등으로 전환하는 것이 선호되고 있다.”고 보도해 현 연예계 세태를 비판했다. 끝으로 ‘뉴스데스크’에서는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씨의 발언을 빌려 “이런 그룹들이 인기를 누리는 현실 속에서 정말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이 설 자리는 어디인지..”라며 “가수의 기본은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가사 3.5초로 얼마나 가창력 표현할 수 있을까”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너무 통쾌한 방송이었다.”, “언급된 가수들에겐 굴욕일 수 있으나 ‘뉴스데스크’는 없는 말을 지어서 하지 않았다. 고로 가수들은 굴욕 받을 만 하다.”, “모두가 알고 있던 문제를 꼭 집어줬다.”, “현 가요계의 주소가 여실히 드러났다. 씁쓸한 마음뿐이다.”고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네티즌 비난 불구 ‘1위’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네티즌 비난 불구 ‘1위’

    열애를 인정한 배우 오만석과 조안 커플이 차가운 시선에도 불구, 1위를 차지했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7월 넷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 MBC 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 ‘미달이’ 김성은, 수갑 찬 글래머 변신에 ‘찬사’ ◆ 윤아 자매 이탈리아 여행…’언니가 더 예뻐’ 관심 폭발 ◆ [NTN포토] 황정음 ‘숨 막히는 가슴라인’이 선정됐다. 1위는 연예계 공식커플 오만석과 조안의 몫이었다. 지난 17일 오만석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축복을 받아야 할 이 커플은 네티즌들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지난해 6월 25일 진행됐던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제작발표회에서 오만석이 했던 발언들을 문제 삼아 “두 사람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다.”는 극단적 반응을 보였다. 이는 당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만석은 “조안은 모르겠지만 박용우와 친분이 있어서 사석에서 많이 만나는 사이다. 공교롭게도 극중 커플이 됐지만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 바 있다. 2위는 현 아이돌의 가창력을 문제 삼은 MBC 뉴스데스크가 올랐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최근 가창력 보다는 재능에 초점을 맞춘 아이돌 가수들의 문제점을 보도해 가창력이 없는 가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뉴스데스크’ 측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들을 예로 들어 “가수 개인별로 노래한 시간이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가장 적은 3초였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룹 엠블랙은 개인별로 노래하는 시간이 애프터스쿨보다는 길지만 전원이 함께 하는 시간을 빼면 미르 15초, 지오 32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미달이’ 김성은, 수갑 찬 글래머 변신에 ‘찬사’, 윤아 자매 이탈리아 여행…’언니가 더 예뻐’ 관심 폭발, [NTN포토] 황정음 ‘숨 막히는 가슴라인’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샤크라 출신 ‘슈퍼스타K’ 도전자는 보나?”

    “샤크라 출신 ‘슈퍼스타K’ 도전자는 보나?”

    네티즌수사대가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2’에 참가한 샤크라 출신 도전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나섰다. 케이블채널 Mnet 측은 23일 ‘슈퍼스타K 시즌2’의 도전한 135만 명의 도전자 가운데 2000년대 초반 인기를 누렸던 걸그룹 샤크라 멤버가 참여했다고 전했다. 도전자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공개된 첫 회 예고 동영상에서는 심사위원 이승철과 백지영이 이 도전자를 향해 “샤크라 출신이냐”고 되물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겨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가수 황보와 배우 정려원의 이름으로 친숙한 그룹 샤크라에 관심을 나타냈다. 이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번 ‘슈퍼스타 K 시즌2’의 도전자는 2002년 팀에 합류한 보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들은 보나가 해체이후 온라인 게임 ‘SkyOnline’ OST에 참여해 첫 솔로 싱글 ‘하늘섬’을 발표하고 뮤지컬 ‘잭팟‘에 출연하는 등 다른 두 멤버에 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는 것에 주목했다. 후보에서 제외된 전 멤버 이은은 지난달 26일 둘째 아이 임신소식이 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휴식을 취해야 하는 기간인데 무리하게 참여하진 않았을 것 같다”고 제외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 2002년 그룹을 탈퇴한 이니(본명 임선홍) 역시 작년 10월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한 뒤 이후 미국에서 정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오디션 참가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파스타K 시즌2’ 지역 예선에서는 씨야 전 멤버 남규리의 친 남동생과 그룹 철이와 미애의 신철 조카 등 스타들의 가족들이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보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남규리동생·신철조카 등 스타가족 슈퍼스타K2 오디션 응모

    남규리동생·신철조카 등 스타가족 슈퍼스타K2 오디션 응모

    스타 연예인의 동생, 조카 등 가족들이 가수가 되려고 대거 ‘슈퍼스타K’ 오디션에 응모해 화제가 되고있다.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에는 가수 겸 배우 남규리 친 남동생, 그룹 철이와 미애 멤버 신철의 조카에 이어 많은 스타 가족들과 걸그룹 샤크라 출신까지 오디션에 참가했다.한편 개그맨 장동민도 ‘슈퍼스타K’ 우승을 노리고 오디션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장동민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예고 동영상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단 3초 동안 나오지만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이 “개그맨 그만 둘 거예요?”라고 묻자 쭈뼛대며 “그건 아직 노코멘트”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개그 3총사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중에 유세윤은 이미 그룹 UV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연일 이슈를 낳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세윤에 이어 장동민이 가수에 도전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김용범 CPS는 “방송 내내 TV에서 시선을 떼지 못할 정도로 깜짝 놀랄만한 사람들의 등장이 기다리고 있다. 큰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예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심장’ 신민아, 연인 이승기와 ‘애정’ 과시

    배우 신민아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승기를 위해 1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신민아는 그간 작품과 CF를 통해서만 얼굴을 비쳤지만 최근 SBS ‘강심장’에 출연해 그동안 감춰뒀던 입담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오는 8월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 방영을 앞둔 신민아는 극중 연인으로 만난 이승기가 MC로 활약중인 ‘강심장’ 출연을 결심했다.이날 녹화에서 신민아는 ‘여친구’ 촬영 중 생긴 에피소드를 거침없이 공개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이승기는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신민아를 감싸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로부터 질투를 샀다.신민아 외에도 ‘여친구’에 출연하는 배우 박수진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린도 녹화에 참여해 드라마 출연진들의 단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한편 ‘여친구’는 500년 전에 살았던 구미호(신민아 분)가 21세기에 다시 깨어나 차대웅(이승기 분)을 쫓아다니며 최첨단 문명을 새롭게 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 11일부터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차대웅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닉쿤-조권, 미쓰에이 첫 1위 트위터에 축하글

    닉쿤-조권, 미쓰에이 첫 1위 트위터에 축하글

    2PM 닉쿤과 2AM 조권이 미쓰에이(Miss A)의 첫 1위를 축하했다. 닉쿤과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Miss A가 일등이다! 너무 잘해서 자랑스럽다. 파이팅”이라며 “내일도, 일요일에도 일등 고고!”라는 축하와 응원의 글을 올렸다. 조권 역시 같은 날 “7~8년이란 긴 시간은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인 정말 소중한 시간이다”며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이고 초심을 잃지 말고 축하해”라고 따뜻한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미스에이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생애 첫 1위를 거머쥐었다. 데뷔 22일 만에 음악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둔 미쓰에이는 “박진영 PD님과 JYP식구들에게 감사한다”며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한편 미쓰에이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서브레이블 AQ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신인 걸그룹이다. 사진 = 조권,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리지 “이상형 소지섭..연락 오면 밥만 먹겠다”

    리지 “이상형 소지섭..연락 오면 밥만 먹겠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막내 리지가 배우 소지섭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리지는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소지섭을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힌 뒤 MC들의 짓궂은 질문에 얼굴을 붉혔다. 이날 리지가 소지섭을 이상형이라고 밝히자 유재석은 "어느 날 갑자기 소지섭에게 연락이 와서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리지는 수줍은 말투로 "감사합니다"라고 긍정의 뜻을 내비쳤다. 이어 리지는 "만약 소지섭이 사무실에 알리지 말고 비밀리에 만나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그럼 밥만 먹고 오겠다. 어휴~ 어떡해"라며 부끄러워했다. 리지의 수줍은 반응에 "상상만 해도 좋은가보다"라며 놀려대던 박명수는 정용화에게 "소지섭이 저녁 먹자고 하면 어떻게 하겠냐"고 황당한 질문을 던져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동민, ‘슈퍼스타K’ 오디션 참가..유세윤 라이벌?

    장동민, ‘슈퍼스타K’ 오디션 참가..유세윤 라이벌?

    개그맨 장동민이 ‘슈퍼스타K’ 우승을 노리고 오디션에 참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장동민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예고 동영상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단 3초 동안 나오지만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이 “개그맨 그만 둘 거예요?”라고 묻자 쭈뼛대며 “그건 아직 노코멘트”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개그 3총사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중에 유세윤은 이미 그룹 UV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연일 이슈를 낳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세윤에 이어 장동민이 가수에 도전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슈퍼스타K’에는 장동민 외에도 가수 겸 배우 남규리 친 남동생, 그룹 철이와 미애 멤버 신철의 조카에 이어 많은 스타 가족들과 걸그룹 샤크라 출신까지 오디션에 참가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김용범 CPS는 “방송 내내 TV에서 시선을 떼지 못할 정도로 깜짝 놀랄만한 사람들의 등장이 기다리고 있다. 큰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예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강심장’ 신민아, 연인 이승기와 ‘애정’ 과시

    ‘강심장’ 신민아, 연인 이승기와 ‘애정’ 과시

    배우 신민아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승기를 위해 1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신민아는 그간 작품과 CF를 통해서만 얼굴을 비쳤지만 최근 SBS ‘강심장’에 출연해 그동안 감춰뒀던 입담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오는 8월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 방영을 앞둔 신민아는 극중 연인으로 만난 이승기가 MC로 활약중인 ‘강심장’ 출연을 결심했다.이날 녹화에서 신민아는 ‘여친구’ 촬영 중 생긴 에피소드를 거침없이 공개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이승기는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신민아를 감싸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로부터 질투를 샀다.신민아 외에도 ‘여친구’에 출연하는 배우 박수진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린도 녹화에 참여해 드라마 출연진들의 단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한편 ‘여친구’는 500년 전에 살았던 구미호(신민아 분)가 21세기에 다시 깨어나 차대웅(이승기 분)을 쫓아다니며 최첨단 문명을 새롭게 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 11일부터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차대웅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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