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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지현, 과거사진 공개 “무용과 다니던 시절”

    남지현, 과거사진 공개 “무용과 다니던 시절”

    걸그룹 포미닛 리더 남지현이 과거 무용과에 다니던 당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요즘(다음 마이크로 블로그)에 “내가 무용과 다니던 시절 친했던 친구랑 찍은 사진 한 장만 살짝 공개하겠다”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이 붙어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남지현은 무용과 학생답게 머리를 하나로 틀어 올려 묶었고 검은색 무용복을 입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의 미모가 눈에 띈다. 남지현의 사진을 본 팬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역시 자연미인이다”, “여신포스가 장난 아니다”, “지현이가 무용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미닛의 리더로서 묵묵히 멤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을 이끌고 있는 남지현은 상명대학교 무용과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춤을 본 주위사람들의 권유로 무용과로 진학했다고 밝혔다. 한편 포미닛은 두 번째 미니앨범 ‘힛 유어 하트’(Hit Your Heart) 후속곡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으로 인기몰이중이다. 사진 = 남지현 요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사2’ 신예 여민주, 문근영 잇는 ‘성대 스타’ 되나

    ‘고사2’ 신예 여민주, 문근영 잇는 ‘성대 스타’ 되나

    신예 여민주(19)가 문근영, 이민정 등 성균관대학교 출신 스타들을 잇는 배우가 될 전망이다. 28일 개봉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에서 열연을 펼친 여민주는 성균관대학교 2010학년도 정시모집에 합격해 현재 연기예술학부에 재학 중이다. ‘한류스타’ 배용준과 연기파 배우 문소리, 문근영,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 등의 후배가 된 여민주는 차세대 예비 스타감으로 영화 관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6년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여민주는 2008년 드라마 ‘대왕세종’에서 세자빈 봉씨로 출연해 세종 역의 김상경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고사2’에서는 날라리 여고생 용란으로 분해 당돌하고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그동안 10여 편이 넘는 드라마에 출연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를 병행해온 여민주는 연기 외에도 승마, 골프, 수영 등을 연마해 차세대 연기파 여배우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스타플럭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은정언니, 숙소에선 늘 속옷패션” 폭로

    티아라 지연 “은정언니, 숙소에선 늘 속옷패션” 폭로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같은 멤버 은정언니의 자유분방한 속옷패션을 폭로했다.지연은 2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골방밀착토크’에 출연해 “은정언니는 숙소에 들어갈 때부터 티아라가 아니다”고 입을 열었다.그는 ‘내 맘대로 랭킹’에서 ‘자고 일어나면 못 알아보는 티아라 멤버 BEST 3’에 대해 말하며 1위로 은정을 꼽아 그의 숨겨진 모습을 공개했다.지연은 “숙소 들어가면서 옷을 벗기 시작한다”며 “은정언니는 샤워하고 그냥 돌아다니고 보통 멤버들은 민소매티랑 반바지는 입는데 잘 안입고 속옷차림으로 있는다”고 말해 남성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지연은 3위로 효민을 꼽은 이유로 “효민언니는 얼굴에 살이 정말 없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통통한 것을 넘어서 뚱뚱해져 얼굴이 동그래진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큐리를 2위로 꼽으며 “큐리언니는 민낯이 화장했을 때하고 너무 다르다”며 “숙소에서 머리를 하나로 묶고 안경을 끼고 있어 별명이 올챙이다.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고 털어놨다.한편 지연의 말을 들은 ‘놀러와’ 패널 길이 김나영에게 민낯일 때 눈썹이 왜 없냐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스토킹하는 男귀신 있다” 충격고백

    티아라 지연 “스토킹하는 男귀신 있다” 충격고백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오싹한 귀신이야기로 한 여름 밤의 공포를 선사했다. 지연은 지난 26일 납량특집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해 티아라 숙소에 출몰하는 ‘남자 귀신’ 이야기를 전했다. 티아라 데뷔 전 숙소 생활을 했던 지연은 “어느날은 너무 피곤한 나머지 거실 바닥에서 잠이 들었는데 웬 꼬마아이가 무릎을 안고 무언가 말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지연이 귀신을 목격한 장소는 멤버 소연이 ‘아저씨 귀신’을 봤다고 주장했던 곳. 뒤이어 다른 멤버들 역시 비슷한 목격을 하자 티아라는 숙소를 옮겨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 한동안 잠잠했던 귀신이 다시 모습을 보인 것은 이사 직후였다. 지연은 “이사 간 숙소에서 양치질 하면서 몸을 숙였는데 내 발 뒤에 큰 남자의 발이 있더라”며 자신의 등 뒤에 바짝 붙어있던 귀신의 모습을 설명했다. 지연은 “귀신이 이사를 한 숙소까지 따라온 것 같다”고 덧붙여 오싹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서는 영화 ‘고사2’ 김수로, 황정음, 지연과 장동민, 김태훈 등이 출연했다. 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지연 “고사2 촬영중 귀신소리 들었다” 고백 ‘대박조짐’?

    지연 “고사2 촬영중 귀신소리 들었다” 고백 ‘대박조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영화 ‘고사2’ 촬영 당시 대박 조짐이 있었다고 밝혔다.지연은 ‘고사2’ 출연 배우 김수로, 황정음과 함께 2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납량 특집’(이하 놀러와)에 참여해 “영화 촬영중 귀신 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했다.MC 유재석이 “영화 촬영 중 알 수 없는 일이 생기면 흥행성공이라고 하던데 그런 일이 있었냐”고 묻자 지연 김수로 황정음 세 사람은 서로를 쳐다보며 생각을 하고 있다가 지연이 “있다!”며 대박 조짐 에피소드를 털어놨다.지연은 “죽는 장면을 촬영하고 있는 도중 감독님이 ‘컷!’이라고 말해 모두다 연기를 멈췄다”며 “하지만 감독님이 ‘왜 계속 연기 안하는 거야!’라고 화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연은 “‘컷이라고 말해서 연기를 멈췄다’고 말하자 감독님은 ‘나는 컷 한적 없다’고 해 모두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그는 “스태프들은 촬영분을 다시 돌려봤고 선명하게 ‘컷’이라는 소리가 담겨 있어서 모두 크게 놀랐다”고 말해 출연진을 오싹하게 만들었다.공포특집이지만 스튜디오 분위기가 무서워지자 MC 김원희는 “혹시 사래가 걸려서 ‘컥!’소리를 낸 게 아니냐”고 농담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드라큘라 분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로 출연한 개그맨 장동민과 ‘놀러와’ 패널 김나영이 리얼하면서도 코믹스러운 공포 표정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시 유리, 감자 팔기 위해 ‘청춘불패’ 깜짝 합류

    소시 유리, 감자 팔기 위해 ‘청춘불패’ 깜짝 합류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감자 팔이’로 나섰다. 지난 6월 초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하차한 소녀시대 유리는 오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농어촌산업박람회 ‘청춘불패’ 부스에서 멤버들과 함께 그간 기른 감자, 수박 참외 등 농작물을 판매한다. 이날 농작물 판매에는 ‘청춘불패’ 촬영이 진행되는 강원도 홍천군 유치리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며 수익금은 연말까지 적립,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번 농어촌산업박람회에서 ‘청춘불패’ 팀은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이 농촌을 밝고 정감 넘치는 곳으로 공감할 수 있게 한 공로로 농식품부 장태평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앞서 지난해 10월 첫 방송부터 ‘청춘불패’에 출연하며 활약해 온 유리는 일본 활동을 위해 지난 6월 초 같은 그룹 멤버 써니와 함께 하차해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리지, 학창시절 사진 ‘잡티 제로’ 화제

    애프터스쿨 리지, 학창시절 사진 ‘잡티 제로’ 화제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의 학창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리지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 리지 학창시절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게시판에 올라온 학창시절 사진은 리지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사진과 고등학생 때 찍은 것으로 보이는 ‘셀카’ 한 장으로 리지는 잡티 하나 없는 ‘잡티 제로’ 피부에 앳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하지만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이목구비에 성형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도 있다. 반면 “여자들은 크면서 성형 없이도 화장 기술로 진화(?)할 수 있다”고 반박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한편 리지는 애프터스쿨의 나나 레이나와 함께 유닛 오렌지 캬라멜을 결성, ‘마법소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국주 맛세이, 노홍철 분홍머리…‘미쓰에이’ 인기 급상승

    이국주 맛세이, 노홍철 분홍머리…‘미쓰에이’ 인기 급상승

    걸그룹 ‘미쓰에이’의 인기가 급상중이다. 그룹 인지도 상승에 따른 이유도 있지만, 연예인들의 패러디 또한 한 몫 했다. 25일 개그우먼 이국주는 자신의 미니 홈피에 걸그룹 ‘미쓰에이’ 패러디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멤버 중 지아를 패러디한 모습은 가장 인상적. ‘맛세이’ 제목을 단 동영상에서 핑크색 가발을 쓰고 실내는 물론 길거리, 당구장 등을 배경으로 춤동작을 이어 나가는 모습을 드러내 주목받았다. 이에 앞서 방송인 노홍철은 16일 오후 MBC라디오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방송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함께했던 ‘미쓰에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아의 트레이드 마크 ‘분홍 헤어’를 따라 분홍색 가발을 쓴 모습. 머리카락이 흘러내리지 않게 한쪽 머리를 핀으로 고정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방송 종료 후 ‘미쓰에이’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 속에서도 원조 ‘핑크 헤어’ 지아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게 분홍색 가발을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 이들의 패러디 사진과 동영상으로 인한 수혜자는 당연 ‘미쓰에이’. 이국주와 노홍철의 패러디가 화제를 모으면서 당사자인 ‘미쓰에이’는 물론, 지아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이국주 미니홈피, MBC라디오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유리, ‘청춘불패’ 감자팔이소녀로 전락한 사연

    소녀시대 유리, ‘청춘불패’ 감자팔이소녀로 전락한 사연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가 ‘감자 팔이’를 위해 오랜만에 ‘청춘불패’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6월 초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하차한 소녀시대 유리가 멤버들과 함께 직접 기른 농작물 판매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유리는 오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농어촌산업박람회 ‘청춘불패’ 부스에서 멤버들과 함께 그간 기른 감자, 수박 참외 등 농작물 판매에 나선다. 이날 농작물 판매에는 ‘청춘불패’ 촬영이 진행되는 강원도 홍천군 유치리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며 수익금은 연말까지 적립,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첫 방송부터 ‘청춘불패’에 출연하며 활약해 온 유리는 일본 활동을 위해 지난 6월 초 같은 그룹 멤버 써니와 함께 하차해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한편 이번 농어촌산업박람회에서 ‘청춘불패’는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이 농촌을 밝고 정감 넘치는 곳으로 공감할 수 있게 한 공로로 농식품부 장태평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박진영,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합류소식에 온라인 들썩

    박진영,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합류소식에 온라인 들썩

    박진영의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합류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박진영은 ‘원더걸스’, ‘2PM’, 최근 걸그룹 ‘미쓰에이’까지 성공적으로 데뷔 시킨 인물이기에 ‘슈퍼스타K 2’가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일 거라는 기대감을 낳고 있는 것. ‘슈퍼스타K 2’ 김용범CP는 박진영의 심사위원 결정에 대해 “‘슈퍼스타K’가 올해 처음 LA 해외 예선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오디션으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니 만큼 심사위원 박진영의 참여는 큰 의미가 있다”며 “더욱이 이전에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예, 조권, 옥택연 등 스타를 발굴, 성공적으로 데뷔 시킨 이력이 있어 슈퍼스타를 알아보고 키워내는 안목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박진영을 심사위원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슈퍼스타K 2’는 박진영 외에도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등이 메인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간미연 “베복시절 손가락질 잘못 해 경고 받아” 고백

    간미연 “베복시절 손가락질 잘못 해 경고 받아” 고백

    간미연이 과거 걸그룹 베이비복스 시절 광고를 촬영하다 경고를 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 간미연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해 베이비복스로 활동하던 당시 과도한 제스처로 경고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간미연은 “CF를 찍을 때 카메라에 손가락질을 하며 유혹의 손길을 보내다 경고를 받았다”며 “직접적으로 손가락질을 하면 안 된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간미연은 무대 위에서의 심의규정에 대해 회상하기도 했다. 그녀는 “베이비복스는 섹시한 그룹이라 배꼽티를 입으려 했다”며 “하지만 결국 천으로 덧대서 입었다”고 전했다.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지상렬과 간미연, 포미닛 김현아 허가윤, 엠블랙 승호 천둥, 황혜영, 한민관, 티맥스 김준 신민철, 심형탁, 미라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걸스데이, 예능신고식 “국민돌 향해 GOGO”

    걸스데이, 예능신고식 “국민돌 향해 GOGO”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걸스데이는 지난 25일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해 포미닛, 시크릿, 쿨룰라(김지현, 채리나, 유채영), 숙녀시대(장영란, 구지성, 김새롬) 등과 국민아이돌이 되기 위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걸스데이의 막내 민아는 미국의 실력파 뮤지션 키샤콜의 ‘러브’를 라이브로 열창해 박수를 받았으며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중인 셋째 지해는 제자리 턴돌기로 포미닛의 지현과 대결을 펼쳐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입 세로로 크게 벌리기에서 의외로 유채영을 제친 첫째 소진은 ‘엄친딸’ 답게 중학교 시절 전교 4등의 성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꽃다발’을 통해 첫 예능 도전에 나선 걸스데이는 “앞으로 보여드리지 않은 멤버들의 많은 재능을 ‘꽃다발’을 통해 풀어 놓겠다”며 “첫 회는 아쉬웠지만 반드시 국민돌이 될 수 있도록 예능의 끼와 기량을 쌓겠다”고 예능 도전 소감을 밝혔다. 이날 ‘꽃다발’에서 시크릿 징거는 포미닛 현아를 골반댄스로 압도하며 ‘국민돌’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편 데뷔곡 ‘갸우뚱’으로 활동 중인 신예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는 데뷔 2주 만에 신곡 ‘나 어때?’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 체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17살 거대아기 설리, 2년새 170cm 훌쩍 돌파…이젠 “설리언트”

    17살 거대아기 설리, 2년새 170cm 훌쩍 돌파…이젠 “설리언트”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거대아기’, ‘설리언트(설리+자이언트)’로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밝혀졌다.아역출신인 설리가 불과 1~2년 전 출연했던 영화에서 아담하고 아기같이 귀여운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 2007년 14살이었던 설리는 ‘펀치레이디’에서 소주잔을 입으로 깨뜨리는 반항아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설리만의 귀여움이 남아있다.2008년 ‘바보’에서 배우 하지원의 아역으로 출연한 설리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눈물이 가득 고여서 는 소리를 지르고 있는 장면에서 ‘펀치레이디’ 때보다 더 앳돼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여전히 그만의 귀여움을 과시하고 있지만 170cm 이상의 장신으로 나타났다. 에프엑스 멤버 다섯 명 중 키가 가장 큰 설리는 아직 17살밖에 되지 않아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이 남아 있어 팬들은 설리가 얼마나 더 클지 기대하고 있다.앞서 25일 SBS 인기가요 MC인 설리는 공동MC 그룹 씨앤블루 멤버 정용화와 2AM 멤버 조권과 함께 사회를 보면서 10cm는 족히 넘어 보이는 킬힐을 신어 세 명의 키가 비슷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를 ‘자이언트 설리’라고 불리며 화제가 됐다.사진 = 영화 ‘펀치레이디’ ‘바보’,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멤버 다 합쳐 성형 횟수 0번” 고백

    포미닛 현아 “멤버 다 합쳐 성형 횟수 0번” 고백

    걸그룹 포미닛이 “멤버 모두 성형수술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MBC ‘꽃다발’에서는 6팀의 걸그룹이 출연, MBC 예능 출연권을 두고 국민아이돌이 되기 위한 뜨거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성인돌 LPG는 “5명 멤버 모두 합쳐 성형수술을 총 27회 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포미닛 현아는 “우리 포미닛은 (성형수술) 안한 걸로 유명하다. 전 멤버 다 합쳐 0번이다”고 당당히 고백했다. 현아의 솔직한 발언에 김새롬은 “정말 안한 것 같다. 화장 지우면 눈코입이 하나도 없다”고 폭로했으며 LPG 세미 역시 “정말 민낯을 봤는데 포미닛인지 못 알아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크릿의 징거가 현아의 ‘체인지’에 맞춰 파워댄스를 선보여 우승을 차지, ‘국민돌’의 영예를 차지했다. 사진 = MBC ‘꽃다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남자의 자격’ 합창단 23명 공개… 합창곡 ‘넬라 판타지아’ 선정

    ‘남자의 자격’ 합창단 23명 공개… 합창곡 ‘넬라 판타지아’ 선정

    오디션 최종합격자 23명의 멤버를 확정, 공개한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천상의 하모니 ‘넬라 판타지아’에 도전한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남격’ 멤버들은 오디션을 통과한 합창단원들과 서로 얼굴을 익힌 뒤 합창대회 출전을 위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과 합창단원들은 분홍 티셔츠를 맞춰 입고 박칼린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9월 3일 열리는 거제 전국합창대회 참가를 위한 연습을 거듭했다. 이들이 전국합창대회 출품곡으로 선정한 곡은 천상의 하모니로 유명한 영화 ‘미션’의 주제가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이탈리아 원어곡으로 팝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이 불러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잘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드라마, 광고 등의 삽입곡으로 자주 사용돼왔다. 한편 개그우먼 정경미,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와 가수 서인국, KBS 아나운서 박은영, ‘아이폰녀’ 김여희,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 리포터 선우 등 오디션을 통과한 행운의 주인공들은 앞으로 ‘남격’ 멤버들과 함께 화음을 맞추게 됐다. 최종 합격한 합창단 23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조은설, 조용훈, 신보경, 박슬기, 임종현, 정경미, 서재혁, 이솔, 유준성, 서두원, 임수지, 김여희, 한수영, 이아시, 최성원, 박은영, 신보라, 선우, 손안나, 배다해, 고종석, 정진우, 서인국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시크릿 징거, 파워풀 골반댄스로 포미닛 현아 압도

    시크릿 징거, 파워풀 골반댄스로 포미닛 현아 압도

    시크릿 징거가 포미닛 현아를 골반댄스로 눌렀다. 징거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꽃다발’에 출연해 6팀의 걸그룹과 MBC 예능 출연권을 두고 뜨거운 댄스 대결을 펼쳤다. 시크릿 멤버들의 강력 추천으로 무대에 등장한 징거는 팝스타 비욘세를 뛰어넘는 파워풀함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징거는 몸에 딱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나와 현아와 ‘골반 댄스’ 진검승부를 벌였다. 징거의 파워풀 골반 댄스에 압도된 현아는 댄스를 포기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MC 김용만 정형돈 신정환은 이에 놀라며 "골반댄스계 강력 라이벌이 출현했다"고 감탄했다. 결국 시크릿은 징거의 활약 덕분에 ‘꽃다발’ 첫 회 우승팀이 됐다. 시크릿은 향후 3회 우승시 ‘황금어장’, ‘우리 결혼했어요’,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 MBC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인돌 LPG는 "멤버 모두 다 합쳐 성형수술 총 27번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남격’ 합창단 23명 공개… 합창곡 ‘넬라 판타지아’ 선정

    ‘남격’ 합창단 23명 공개… 합창곡 ‘넬라 판타지아’ 선정

    오디션 최종합격자 23명의 멤버를 확정, 공개한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천상의 하모니 ‘넬라 판타지아’에 도전한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남격’ 멤버들은 오디션을 통과한 합창단원들과 서로 얼굴을 익힌 뒤 합창대회 출전을 위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과 합창단원들은 분홍 티셔츠를 맞춰 입고 박칼린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9월 3일 열리는 거제 전국합창대회 참가를 위한 연습을 거듭했다. 이들이 전국합창대회 출품곡으로 선정한 곡은 천상의 하모니로 유명한 영화 ‘미션’의 주제가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이탈리아 원어곡으로 팝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이 불러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잘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드라마, 광고 등의 삽입곡으로 자주 사용돼왔다. 한편 개그우먼 정경미,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와 가수 서인국, KBS 아나운서 박은영, ‘아이폰녀’ 김여희,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 리포터 선우 등 오디션을 통과한 행운의 주인공들은 앞으로 ‘남격’ 멤버들과 함께 화음을 맞추게 됐다. 최종 합격한 합창단 23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조은설, 조용훈, 신보경, 박슬기, 임종현, 정경미, 서재혁, 이솔, 유준성, 서두원, 임수지, 김여희, 한수영, 이아시, 최성원, 박은영, 신보라, 선우, 손안나, 배다해, 고종석, 정진우, 서인국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루나 눈물…네티즌들 “‘스타킹’ 제작진 경솔했다”

    f(x) 루나 눈물…네티즌들 “‘스타킹’ 제작진 경솔했다”

    네티즌들이 걸그룹 f(x) 루나의 눈물에을 이유로 들어 ‘스타킹’ 제작진의 경솔함을 지적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선 폭발적 가창력으로 출연당시 화제를 모았던 채리스 펨핀코(Charmaine Clarice Relucio Pempengco)가 방문, 눈길을 끌었다. 펨핀코는 ‘스타킹’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일부러 한국을 방문했다는 설명과 함께 “출연 동영상이 인터넷에 화제가 됐고, 그 영상을 본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 쇼’ 측에서 연락을 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 출연을 계기로 세계적인 프로듀서 데이빗 포스터와 만나 가수로 정식 데뷔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 설명을 들은 루나는 “내 노래를 데이빗 포스터에게 보이고 싶다”며 펨핀코에게 양해를 구한 뒤 휘트니 휴스턴의 ‘One moment in time’을 열창했다. 이미 출중한 가창력으로 인정받았던 루나는 시원한 보이스로 곡의 감정을 실어 열창, 동료 가수들의 환호 속에 무대를 내려왔다. 문제는 이때부터 불거졌다. MC 강호동은 루나의 노래가 끝나자마자 “이 노래를 펨핀코가 똑같이 불러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한 것. 펨핀코는 앞서 루나가 부른 ‘One moment in time’을 풍부한 성량으로 소화하며 완창 했다. 이모습을 지켜보던 루나는 갑자기 눈물을 보였고 놀란 출연진들은 “우리 루나도 잘한다”고 위로 했다. 펨핀코 역시 “한마디만 하고 싶다. 그녀는 울 이 유가 없을 정도로 최고였고 그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며 “우리는 좌절할 필요가 없다. 많은 사람이 나를 보고 부족하다 했지만 난 자신을 믿었고 결국 여기까지 왔다”며 다독였다. 루나는 방송 말미에 “어린시절 ‘One moment in time’이라는 곡으로 가수를 꿈꿨고, 데뷔 전 TV에서 펨핀코를 봤다. 나도 언니처럼 노력해서 월드스타가 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루나의 발언을 통해 ‘눈물’은 그저 감동과 회상의 의미로 풀이됐다. 하지만 녹화에 참여했던 ‘방청객’들은 루나가 눈물을 보인 이유가 “제작진들이 똑같은 곡으로 가창력 대결을 부추겼으며 노래할 때 루나의 마이크와 펨핀코양의 마이크 볼륨 자체가 달랐다. 분명히 의도된 연출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루나의 눈물이 프로그램에 안에서 연출됐던 ‘감동’의 의미가 아닌 ‘서러움’의 눈물이었다는 지적이다. 현재까지 두 사람의 무대에 음향시설에 실제 차이가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루나가 나이가 어리고 평소 여린 심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주목, 이번 일이 가슴속 상처로 남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현아, 골반댄스 뒤늦은 논란…선정적 vs 섹시춤일뿐

    현아, 골반댄스 뒤늦은 논란…선정적 vs 섹시춤일뿐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선보인 골반댄스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먼저 현아는 팀 동료 가윤과 함께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에 맞춰 춤을 춘 뒤 MC들이 ‘체인지’의 댄스를 적극 요청하자 골반댄스로 ‘세바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남성 출연진들은 넋을 놓고 집중해서 감상했고 특히 MC 김구라는 얼굴이 급 환해지면서 크게 호응했다. 하지만 현아의 섹시댄스에 네티즌들은 선정성을 문제 삼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심야 방송이라 해도 현아는 미성년자인데 너무 선정적이었다”, “춤을 바라보는 남성 패널들의 시선이 불편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섹시지존. 역시 현아다”, “춤은 춤일 뿐 선정성논란은 확대해석이다” 등 옹호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BS 인기가요 무대, 영화 ‘고사2’ 마케팅 눈총

    SBS 인기가요 무대, 영화 ‘고사2’ 마케팅 눈총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의 교복 패션이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고사2’의 마케팅용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눈총이 따갑다. 지연은 소연과 함께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 여름특집 편에 출연, 영화 ‘고사2’ OST ‘뭐라고 끝낼까’를 열창, 방청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날 지연은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영화 속 분위기와 맞게 교복 의상을 입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방송 후 팬들은 “교복을 무대의상으로 선택한 점이 신선하다”, “교복입은 지연 귀염 돋네”, “영화가 더 기대되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고사2 OST가 인기가요냐”, “가요프로그램에 웬 PPL이냐”, ”일요일 공중파마저 영화 홍보냐” 며 마케팅에 대해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지연이 출연한 영화 ‘고사2’는 여름방학 특별수업 도중 의문사건이 발생하면서 겪게 되는 생존 게임을 그린 영화로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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