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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스타 보라, 촬영 중 상처투성이 발 공개 ‘울상’

    씨스타 보라, 촬영 중 상처투성이 발 공개 ‘울상’

    걸그룹 씨스타 보라의 상처투성이 발이 공개돼 화제다. 씨스타의 신곡 ‘가식걸’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주희선 감독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장에서 찍은 보라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라는 화려한 빨간 의상과 달리 밴드를 덕지덕지 붙인 상처투성이 발을 보이며 울상 짓고 있다. 이에 주 감독은 사진과 함께 "뮤비 촬영 중 다리가 아파도 굽 높은 하이힐 신고 ㅠㅠ 기특한 가식걸들. 보라야 아무리 힘들어도 웃는 거 알지? 아프지마. 애교쟁이들 화이팅!"이라고 응원 글을 남겼다. 사진 = 주희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시크릿 측 “표절논란? 오래 전에 받은 언터처블 곡”

    시크릿 측 “표절논란? 오래 전에 받은 언터처블 곡”

    걸그룹 시크릿 측이 표절논란에 대해 이미 오래 전에 받아본 곡이라며 완강하게 부인했다. 가수 예한은 시크릿이 2009년 발표한 ‘3년6개월’(강지원 작곡)이란 곡이 자신이 2008년 발표한 ‘나쁜여자’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시크릿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해당 곡은 소속가수인 원래 언터처블 노래로 이미 오래 전에 받은 곡”이라고 반박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언터처블에게 주려고 받은 시기는 예한이 곡을 발표한 시기보다 앞선다. 하지만 곡이 다소 여성스러워서 시간이 흐른 뒤에 시크릿 앨범에 수록됐다. 관계자는 예한이 보냈다는 내용증명 서류에 대해서도 “그런 중요 서류들은 등기이기 때문에 수신 확인을 거친다. 하지만 전해 받은 것이 없다”며 “포털사이트에 검색만 해도 회사명, 연락처가 모두 공개돼 있는데 어디로 보냈다는 건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강지원 작곡가로 부터 이번 표절의혹에 대해 관련(표절이 아니라는) 증거 자료를 건네받은 상태로 곧 공식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블랙리스트 치타 “뇌사수술 후 얻은 게 더 많아”(인터뷰)

    블랙리스트 치타 “뇌사수술 후 얻은 게 더 많아”(인터뷰)

    여성 힙합듀오 블랙리스트의 래퍼 치타가 인공뇌사 수술 후 더 많은 것을 얻었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치타는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인공뇌사 수술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만 사고를 계기로 음악에 대한 강렬한 열망과 지금의 파트너 루시를 얻었다”며 밝게 웃었다. 팀의 리더이자 랩을 담당하고 있는 치타는 17살이 되던 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가수가 되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 하지만 검정고시를 준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다 버스에 치이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꿈을 접을 위기에 처했다. 당시 병원 응급실로 후송된 치타는 머리에 피가 너무 많이 차서 인공뇌사 수술을 받고 1년간 중환자실에서 병원 신세를 졌다. 인공뇌사란 심장만 빼고 몸 전체를 마취시키는 수술로 당시 생존확률이 낮은 위험한 수술이라 안타까움을 더했다. 치타는 “사고 후 한 달 동안 인공호흡기를 목에 꽂고 있다 보니 성대에 무리가 가서 목소리가 변했다”며 “몸은 돌아왔는데 목소리가 마음대로 나오지 않아 매일 밤 병원 옥상에 혼자 올라가 목이 쉬어라 소리를 질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는 지금의 파트너인 루시(Lucy)를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가수가 되겠다는 의지를 꺾지 않았던 치타는 보컬 파트너를 물색하던 중 루시를 만나게 된 것. 우여곡절 끝에 치타는 출중한 가창력을 겸비한 루시와 힙합듀오 블랙리스트로 데뷔했다. 치타는 “할 줄 아는 게 음악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됐고 현재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긍정적인 게 가장 좋은 것 같다. 항상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뮤지션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블랙리스트는 최근 공중파 가요프로그램에서 다른 걸그룹들의 또래와 달리 보이시한 외모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한 타이틀곡 ‘스톱’(STOP)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가수라는 꿈을 꾸며 역경을 이겨낸 치타가 11년 만의 힙합여성듀오 블랙리스트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 = 나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이준-지연,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2’서 연기호흡

    이준-지연,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2’서 연기호흡

    ‘연기돌’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이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호흡을 맞춘다.이준은 다음달 25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청소년 특집 드라마 ‘정글피쉬 시즌2’(극본 서재원 김경민 / 연출 김정환 민두식)에서 고등학교 2학년생 바우 역으로 캐스팅됐다.지난해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월드스타 비의 아역으로 출연해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이준은 이후 MBC 단막극 ‘주부 김광자의 제3활동’에 발탁돼 촬영중이다. 더불어 ‘정글피쉬 시즌2’를 통해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알릴 예정이다.시험지 유출사건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정글피쉬’는 2008년 방송돼 호평을 받은 드라마다. 미국방송협회와 조지아대학교 이사회가 수여하는 피바디상(The Peabody Awards)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총 8부작으로 이뤄진 ‘정글피쉬 시즌2’는 내달 2일 첫 촬영을 시작해 25일 첫 방송될 계획이다.사진 = 엠블랙 공식사이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故 장진영 1주기 MBC ‘스페셜’ 방영…결혼식 최초공개▶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동이’ 연잉군 이형석, 천재성 발휘...숙종, 깨방정 작렬
  • 포스리드, ‘진온라인’ 9월 오픈베타 예정

    포스리드, ‘진온라인’ 9월 오픈베타 예정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포스리드는 오리엔탈 액션RPG ‘진 온라인’이 오는 9월 중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0일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최종 점검을 위해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했던 ‘진 온라인’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강화된 컨텐츠 및 게임 운영을 준비한 후 9월 중 공개서비스를 실시하기로 공지했다. ’진 온라인’은 최근 게임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개발 인력을 새롭게 투입한 바 있으며 공개 서비스 전후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과 함께 신인 걸그룹 ‘라니아’와 함께하는 스타마케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리드 마케팅팀 정연국 차장은 “현재 수준으로도 공개서비스를 실시하기에는 게임 시스템 등 컨텐츠는 부족함이 없으나 보다 안정화를 추구해 완벽한 수준의 서비스를 위해 개발 기간을 조금 더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해외에서 이미 상용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진 온라인’은 공개 당시 최단기간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해 2009년 중국 온라인게임 1위에 랭크 된 바 있으며 현재까지 가입자 1000만명, 평균 동시접속자 60만명을 유지하고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컴백’ 씨스타, ‘가식걸’ MR제거 호평일색 “완전 CD”

    ‘컴백’ 씨스타, ‘가식걸’ MR제거 호평일색 “완전 CD”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가식걸’의 MR을 제거 한 동영상이 음악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씨스타는 새 싱글 타이틀곡 ‘가식걸’ 발표, 지난 27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가졌다. 방송 직후 MR을 제거한 동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저나갔으며, 동시에 이들의 가창력에 대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완전 CD 같은 라이브다”, “효린이 너무 잘 부른다. 다른 멤버들도 이제 다 잘 부르는 것 같다”, “씨스타는 가창력 논란은 없겠다”, “멤버 모두가 가창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등 긍정적인 의견을 표했다. MR제거 동영상은 반주, 코러스 등을 제거하고 가수들의 실제 라이브를 최대한 부각시킨 영상으로 최근 가수들의 가창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되고 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무대에서 안무와 동시에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도록 데뷔 전부터 고강도의 트레이닝을 받아왔다”며 “라이브에 대하여 호평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못보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 막내 민아가 닮은꼴 가수로 새삼 화제다. 최근 일부 네티즌들은 민아가 지난 2009년 1월께 데뷔와 동시에 가창력 논란을 일으켰던 오리와 동인인물이라는 추측을 제기했다. 이는 ‘걸스데이 민아의 정체가 밝혀졌다’는 제목의 글로 온라인상에서 루머가 확산됐다. 실제로 사진 속 오리와 민아는 전체적으로 귀여운 외모에 눈웃음이 거의 흡사하다. 뿐만 아니라 자세하게 들여다봐도 둥그스름한 이목구비와 깜찍한 표정까지 동일인물이라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특히 두 사람은 프로필상 모두 1993년생인데다 키와 몸무게까지 거의 동일해 의심을 샀다. 하지만 두 사람은 출신 고등학교가 다르고 본명도 민아는 방민아 오리는 백지현으로 서로 다르다. 이에 대해 걸스데이 측은 “루머가 나돈 것은 알고 있었지만 별 일 아니라고 여겼다. 두 사람은 절대 동일인물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민아 역시 “처음엔 속상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열심히 활동해서 저만의 확실한 색깔을 보여드리겠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민아는 9월 말께 걸스데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을 통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창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왼쪽 오리, 오른쪽 민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걸스데이 민아-오리, 동일인물?…“볼수록 싱크로율 ↑”

    걸스데이 민아-오리, 동일인물?…“볼수록 싱크로율 ↑”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신인가수 오리가 흡사한 외모로 동일인물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는 ‘걸스데이 민아의 정체가 밝혀졌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는 2009년 1월께 데뷔했던 가수 오리와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 민아가 동인인물이라는 것. 사진만으로 비교해본다면 오리와 민아는 상당히 비슷한 외형임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 역시 “보면 볼수록 싱크로율이 높다”, “둘 다 귀여운 인상이네”, “착각할 만큼 닮았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런 사실을 부인하며 오히려 이런 루머 때문에 속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오리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와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 선우가 박빙의 승부를 벌였다. 8월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합창 대회에 출전해 부를 노래 ‘넬라판타지아’ 의 솔로파트를 두고 두 실력자가 경합을 펼쳤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성악을 전공한 배다해와 선우. ‘남격’ 합창단의 박칼린 감독은 ‘넬라판타지아’에 솔로파트가 있다면서 소프라노파트를 부르는 배다해와 선우를 후보로 지목해 테스트를 시작했다.먼저 선우가 묵직한 음성을 가지고 있어 음역이나 성량에 있어 부족한 부분이 없었지만 약간의 기교가 남아있는 것이 단점. 반면 배다해는 감미롭고 청아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넬라판타지아’의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지만 ,성악을 그만둔 지 오래돼 호흡이 모자란다는 아쉬움을 남겼다.추가로 이뤄진 테스트에서 두 사람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음색 등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줬고, 박칼린은 솔로 파트를 바로 결정하지 못해 합격자는 다음 방송에서 발표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두 분 다 최고라 누가 되도 멋지겠다”, “둘 다 진짜 잘한다. 너무 부럽다”, “다음 주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씨스타, ‘가식걸’ MR제거 공개…“데뷔 때 보다 발전”

    씨스타, ‘가식걸’ MR제거 공개…“데뷔 때 보다 발전”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가식걸’ MR제거 동영상이 음악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지난주 새 싱글 타이틀곡 ‘가식걸’ 발표 한 씨스타는 지난 27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가졌다. 방송 직후 MR을 제거한 동영상이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유포되면서 이들의 가창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MR제거 동영상은 반주, 코러스 등을 제거하고 가수들의 실제 라이브를 최대한 부각시킨 영상으로 최근 가수들의 가창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되고 있다.씨스타의 ‘가식걸’ MR제거 동영상을 접한 이들은 “처음 데뷔했을 때보다 많이 발전한 것 같다”, “역시 효린이가 최고다”, “‘푸시푸시’ 때는 효린이가 제일 잘 불렀는데 다른 멤버들도 연습 많이 한 것 같다” 등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6월 노래 ‘푸시푸시’(Push Push)로 데뷔한 씨스타는 당시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준 리드보컬 효린을 제외하고 나머지 멤버들이 불안정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번 새 싱글에서 그전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여줘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무대에서 안무와 동시에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도록 데뷔 전부터 고강도의 트레이닝을 받아왔다”며 “라이브에 대하여 호평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송승헌 “걸그룹과 밥 먹고파, S.E.S 그리고…”

    송승헌 “걸그룹과 밥 먹고파, S.E.S 그리고…”

    배우 송승헌이 함께 밥을 먹고 싶은 걸그룹으로 S.E.S를 비롯한 많은 그룹을 꼽아 좌중을 웃겼다. 송승헌은 8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쇼케이스 ‘무적자의 밤’에 참석했다. “함께 밥을 먹고 싶은 걸그룹이 있다”는 OX질문을 받은 송승헌은 “그렇다”고 솔직하게 O를 택했다. 그 걸그룹이 누구냐는 추가 질문에 송승헌은 “너무나 많다”고 운을 뗀 후 이미 해체한 “S.E.S”를 답변으로 내놓아 웃음을 안겼다. 잠시 생각하던 송승헌은 “소녀시대 카라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등과 먹고 싶다”고 말해 또 다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 의리로 하나 된 친구가 엇갈린 운명 위에 놓인 이야기를 액션 블록버스터로 그려냈다. 오우삼 감독의 중국영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해 화제가 되기 도 했다. 개봉은 9월 16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네덜란드판 ‘소원을 말해봐’…온라인 ‘들썩’

    네덜란드판 ‘소원을 말해봐’…온라인 ‘들썩’

    대한민국을 넘어 일본 열도를 휩쓴 걸그룹 소녀시대의 인기가 네덜란드까지 확산됐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네덜란드 출신 여가수 나탈리 마코마가 부른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노래는 국내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리메이크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와 관련된 정확한 내막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네덜란드의 가수가 부른 ‘소원의 말해봐’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완전 색다른 느낌. 소녀시대가 아니지만, 그만의 매력이 느껴진다”, “뭐니뭐니해도 이 노래는 소녀시대가 제격”, “소녀시대가 발랄했다면, 이 여자는 왠지 느낌을 실어서 부른다” 등 의견들이 게시되고 있다. 사진 =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남격’ 손안나, 성대결절 ‘합창단 탈퇴’

    ‘남격’ 손안나, 성대결절 ‘합창단 탈퇴’

    가수 손안나가 건강상의 이유로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탈퇴했다.8월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합창단원들이 모두 모여 연습을 하던중 ‘남격’ 합창단 박칼린 감독이 손안나의 탈퇴를 전했다.박칼린은 “합창 연습 시작하기 전에 ‘악기는 돈으로 살 수 있지만 목은 살 수 없다’고 말했는데, 안타깝게도 손안나 씨가 성대결절로 같이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합창단원과 작별인사를 하기 위해 들른 손안나는 “일주일간 같이 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는데 이렇게 돼 아쉽다”며 “같이 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아쉬운 인사를 건네 합창단원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무거워진 분위기에 이윤석은 “목에 무리가 있으면 테너라 바리톤이라도 해줬으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이날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와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 선우가 합창 대회에 출전해 부를 노래 ‘넬라판타지아’ 의 솔로파트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애프터스쿨 섹시 각선미..나나 ‘매끈’ 가희 ‘탄력’

    애프터스쿨 섹시 각선미..나나 ‘매끈’ 가희 ‘탄력’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애프터스쿨은 29일 오후 7시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인천 한류콘서트(이하 한류콘서트) 무대에 오르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평소 늘씬한 몸매로 정평이 나있는 애프터스쿨은 이날 역시 이기적인 각선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리더 가희는 운동으로 단련된 튼튼한 허벅지로 섹시함을 더했고 나나는 매끈한 다리로 모델포스를 발산했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한류콘서트에서는 5만여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가수 보아(BoA), 세븐(Se7en)과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포미닛(4minute), 카라(Kara), 샤이니(SHINee) 등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이루 “시크릿 송지은 좋아해” 깜짝 고백

    이루 “시크릿 송지은 좋아해” 깜짝 고백

    가수 이루가 걸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루는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2년 전까지만 해도 발라드 가수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댄스가수가 많아졌다. 연예인 보는 것 같아서 재밌다”고 밝혔다. 이에 MC 지석진이 "걸그룹 중에 누가 마음에 드냐?"고 묻자 이루는 "시크릿 지은 씨를 좋아한다. 굉장히 어린데도 불구하고 잘한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루의 고백에 송지은은 "이루 오빠 노래 너무 좋다. 별로는 아닌데 좋다고 말하면 사장님께 혼날 것 같다"고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김지선이 "태진아 아저씨가 너희 사장님보다 더 힘이 세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시크릿 징거, 파워풀 ‘싱글레이디’로 ‘마징세’ 환호

    시크릿 징거, 파워풀 ‘싱글레이디’로 ‘마징세’ 환호

    시크릿 멤버 징거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안무를 파워풀하게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는 시크릿 쿨룰라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LPG 등 다양한 걸그룹들이 출연해 대결을 벌였다. 특히 징거는 지난주 ‘싱글레이디’를 선보였던 씨스타 효린과 똑같은 무대를 준비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MC들로부터 더 예뻐졌다는 칭찬을 들은 징거는 "나도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를 할 줄 안다"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그녀는 기존의 애칭인 ‘마징거’와 비욘세를 합친 ‘마징세’라 불리며 또 한 번 ‘징거타임’을 연출했다. 그녀의 모습에 MC들은 "배터리가 충전됐다", "효린 자리가 위험하다" 등 극찬했다. 하지만 씨스타 효린은 "밀린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아니다. 나는 노래까지 선보였기 때문에"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성형돌’ 광희 “좋아하는 크리스탈 보기 위해…”

    ‘성형돌’ 광희 “좋아하는 크리스탈 보기 위해…”

    그룹 제국의 아이들 ‘성형미남’ 광희가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광희는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서 “크리스탈이 내 이상형”이라며 “내가 다니는 미용실 앞 미용실을 다닌다는 크리스탈을 보기 위해 창가에서 20분씩 기다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더불어 광희는 “크리스탈을 보려고 심지어 머리도 창가에서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동료 멤버 동준은 “광희가 창가에서 서성거려 ‘뭐하냐’고 묻자 ‘이제 크리스탈이 올 때가 됐다’고 말했다”고 폭로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광희는 “멤버 전원이 휴대폰이 없기 때문에 여자친구 만들기가 쉽지 않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방송은 30일 오후 11시 15분.사진 = 제국의 아이들, 에프엑스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 이승기 곡 ‘사랑이 술을 가르쳐’, 청소년 유해판정 왜?▶ ‘서강대 얼짱’ 한유나, 신곡 뮤비 파격 섹스신 ‘깜놀’▶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 고수 “하지원은 친구이자 내 이상형” 고백

    고수 “하지원은 친구이자 내 이상형” 고백

    배우 고수가 동료배우 하지원에 대해 “친구이자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고수는 27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그는 “여러 연예인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내 이상형은 하지원”이라고 밝혔다. 하지원과는 친구라고 밝힌 고수는 “사석에서는 (하지원과) 술자리를 하지 않는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고수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가수 손담비, 개그맨 안영미와 박미선 등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데 “한 분 한 분과 다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하지원과 신민아. 수애와 술 한 잔을 한다면 누구와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다 같이 하면 안 되냐”고 재치있게 만분하기도 했다. 한편 고수는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좀비PC, 정보부터 도촬까지…사생활 침투 ‘섬뜩’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왜?▶ 남자친구 사로잡는 ‘여친구’ 속 ‘여★들’ 스타일 비교▶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 [경술국치 100년] 진화하는 日 한류

    [경술국치 100년] 진화하는 日 한류

    일본 내 한류가 바뀌고 있다. 2003년 드라마 ‘겨울연가’ 대히트 이후 40대 이상 아줌마 부대가 한류 팬의 주류였던 모습에서 연령·성별로 팬층이 확산되고 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K-POP(가요), 영화 등 전방위적 한류 물결이 일본 열도를 휩쓸고 있다. 일본에선 요즘 한국의 여성 그룹들이 화제다. 지난 11일 ‘카라’가 도쿄 시부야에서 30분 정도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하려 했으나 3000여명이 무대 앞으로 갑자기 몰려들어 3분 만에 공연을 끝내야 했다. 지난 25일 도쿄 오다이바에서 쇼케이스를 가진 ‘소녀시대’도 주목받고 있다. 공영방송인 NHK가 25일 9시 뉴스타임 첫 뉴스에 한국 걸그룹에 대한 특집을 방송했을 정도다. NHK는 “이제까지 한류는 드라마로 인기를 끈 잘생긴 남자배우 중심이었다.”며 “그러나 지금은 한국의 걸그룹에 일본 팬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서는 “NHK 톱뉴스에 한류라니”, “세금 낭비다.”, “아시아 넘버원 그룹이 일본에 왔는데 톱뉴스는 당연하다.”는 찬반여론이 들끓고 있다. 또 다른 여성그룹인 ‘포미닛’과 ‘브라운 아이드걸스’도 일본에 진출해 ‘신한류’를 이끌고 있다. 한류의 열풍을 견인했던 드라마도 일본 안방을 점령하다시피 했다. 27일 현재 NHK를 비롯해 니혼TV, 아사히TV, 후지TV, TBS, TV도쿄 등 주요 6개 방송사의 지상파, 위성방송 11개 채널에서 한국 드라마 31편이 방송되고 있다. 한국의 지상파TV 3사가 해마다 80여편의 드라마를 제작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웬만한 드라마는 일본에 모두 소개되는 셈이다. 주요 방송사의 위성방송은 따로 가입을 해야 하는 한국과 달리 TV 수상기를 구입하면 자동으로 볼 수 있다. 그만큼 시청자들에게 쉽게 노출돼 있고 시청률도 높다. 드라마 장르도 다양해지고 있다. 40대 중년 여성 취향의 멜로물이나 ‘대장금’, ‘선덕여왕’과 같은 중년 남성들이 관심을 갖는 사극 일변도의 모습에서 탈피했다. ‘화려한 유산’ 등 젊은 트렌드 드라마들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 전문가들은 한국 드라마의 인기비결로 ▲뛰어난 각본 ▲실제 같은 배우들의 연기력 ▲현장 위주의 촬영과 시청자 반응에 민감한 제작 방식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006년부터 한류 거품이 빠져 고전하던 한국 영화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류 붐에 기대던 기존의 모습에서 탈피, 작품성으로 영화 마니아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마더’, 독립영화 ‘똥파리’, 다큐멘터리영화 ‘워낭소리’가 입소문만으로 일본 내에서 장기 상영 중이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도 일본 내 한국영화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26일자 ‘한·일 이미 특별한 국가가 아니다’는 기사에서 “한국의 ‘한류’가 아시아를 석권하고 있다.”며 “한·일 양국의 국민들은 동시대의 기억이 되는 ‘아이돌’을 공유하기 시작했다.”며 일본 내 한류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소녀시대, 또 日매혹…‘메자마시’ 야외공연도 ‘열광’

    소녀시대, 또 日매혹…‘메자마시’ 야외공연도 ‘열광’

    걸그룹 소녀시대가 ‘메자마시 라이브’ 공연으로 일본 열도를 또 한 번 매혹시켰다. 소녀시대는 지난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번째 쇼케이스에 이어 27일 후지TV의 여름 야외공연 ‘메자마시 라이브’ 무대에서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다. 내달 8일 일본 데뷔 싱글 ‘지니’(Genie) 발표를 앞둔 소녀시대는 25일 한국 가수의 첫 쇼케이스로는 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를 소화했다. 이후 후지TV ‘메자바시테레비’를 비롯, 니혼TV, 아사히TV 등 일본 현지 언론들은 소녀시대의 생생한 무대와 함께 이들의 매력을 심층 분석했다. 또한 27일 열린 ‘메자마시 라이브’ 역시 소녀시대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일본 언론들은 ‘메자마시 라이브’ 현장을 찾아 소녀시대의 공연 모습과 팬들의 반응을 일제히 보도했다. 특히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일본의 팬들은 새벽 6시 첫 차로 공연장에 도착하기도 했고, 무대 위의 소녀시대가 일본어로 인사를 건네자 열광적인 함성을 질렀다. 한편 일본 쇼케이스와 ‘메자마시 라이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녀시대는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 등의 바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좀비PC, 정보부터 도촬까지…사생활 침투 ‘섬뜩’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왜?▶ 남자친구 사로잡는 ‘여친구’ 속 ‘여★들’ 스타일 비교▶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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