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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 해킹…엉뚱한 영상이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 해킹…엉뚱한 영상이

    걸그룹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홈페이지를 들어가본 네티즌들에 따르면 코어콘텐츠미디어 홈페이지 화면에는 회사와 전혀 관계 없는 영상들이 재생됐다. ‘진격의 거인’ 같은 인기 일본 애니메이션은 물론 인터넷을 떠도는 음란 화면 등이 무작위로 노출됐다. 15일 오후 2시 30분 현재 홈페이지(http://ccment.com/)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주화 발언 논란’ 전효성, 새 속옷 화보도…

    ‘민주화 발언 논란’ 전효성, 새 속옷 화보도…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24)이 라디오에서 부적절한 인터넷 용어를 사용했다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전효성은 14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거든요. 민주화시키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전효성이 말한 ‘민주화’란 단어는 극우 사이트 ‘일간 베스트 저장소’ 등에서 “생각이 다른 소수를 공격하고 배척하는 행위”라는 뜻으로 잘못 사용되고 있다. ‘자유·평등 등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뤄내는 과정’이라는 원래의 뜻 대신 부정적인 의미로 통하고 있는 것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주화의 원래 뜻도 모르고 함부로 말을 하다니”, “본인의 무지함을 드러낸 말”,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민주화가 아닌 ‘인조화’라고 말한 것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시크릿 활동 외에도 속옷 브랜드 예스(YES)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1예스는 이날 전효성의 새 화보를 공개했다. ☞ [관련기사] 홍어와 과메기, 그리고 민주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미모 1위 수지 ‘선사녀’도 1위 등극…선사녀가 뭐야?

    걸그룹 미모 1위 수지 ‘선사녀’도 1위 등극…선사녀가 뭐야?

    수지가 스승의 날을 맞아 ‘선사녀’ 1위에 올라 화제다. 14일 인터넷강의그룹 세븐에듀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425명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학창시절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했을 것 같은 여자스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5%인 190명이 수지를 선택해 1위에 올랐다. 2위는 김태희로 160명(38%)의 선택을 받아 뒤를 이었다. 세븐에듀 관계자는 ‘선사녀’ 1위 수지에 대해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의 첫사랑으로 출연해 남성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2위를 차지한 김태희는 “김태희의 중3 담임 선생님이 ‘1, 2, 3학년 전체과목에서 계속 백점 나오는 애는 24년 근무기간 중 처음 봤다’고 전해 모범생 이미지가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수지 선사녀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수지 선사녀 공감”, “수지 선사녀 정말 그랬을 것 같다”, “수지 선사녀에 친구들한테도 인기 많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온라인 리서치기관 패널나우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회원 2만 21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걸그룹 미모 담당 중 최고는?’이라는 설문에서 걸그룹 미모 1위를 차지했다. 수지는 6430명(29%)의 지지를 얻으며 걸그룹 미모 1위, 카라 구하라가 1259명(6%)으로 2위, 시크릿 한선화가 878명(4%)으로 3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때 그 시절 ‘별들의 귀환’… 5월 가요대전 접수하다

    그때 그 시절 ‘별들의 귀환’… 5월 가요대전 접수하다

    ‘역시 구관이 명관!’ ‘5월 대전’이라고 불리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가요계에 ‘구관’들의 맹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10년 만에 컴백한 ‘가왕’ 조용필을 시작으로 ‘국제가수’ 싸이, 3년 만에 돌아온 이효리, 발라드의 지존 바이브 등 10년차 이상 관록을 지닌 가수들이 가요계를 주도하고 있다. 5~6년간 브레이크 없이 계속되던 아이돌 음악의 흥행이 주춤하고 싱어송라이터의 약진이 계속되면서 국내 가요시장이 쏠림 현상을 벗어나 다양성을 되찾고 있다. 이 현상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은 뭐니뭐니 해도 ‘영원한 오빠’ 조용필이다. 지난달 23일 발매한 그의 19집 앨범 ‘헬로’(Hello)는 품귀 현상을 겪고 있다. 10일 현재 사전 주문을 포함해 15만여장이 판매됐다. 음반 유통·배급사인 유니버설뮤직은 이런 열풍이면 30만장도 거뜬하게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음반 시장이 2000년대 초반의 10분의1가량으로 줄어든 요즘 10만장은 과거 100만장에 버금가는 기록이다. 최근 10만장을 넘은 가수는 팬덤(열성팬)을 갖춘 아이돌 가수가 전부다. 조용필은 젊은 감각의 음악으로 음원에서 20~30대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의 전성기를 함께한 40~50대 중장년층이 대거 음반 구입에 나서면서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석권했다. 그는 쟁쟁한 후배들을 제치고 23년 만에 TV 가요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가요계에 ‘세대통합’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31일~새달 1일 열리는 콘서트로 조용필 신드롬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여기에 13년차 가수 싸이는 신곡 ‘젠틀맨’으로 ‘강남스타일’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가며 대선배 조용필과 팽팽한 경쟁을 펼쳤다. 5월에 들어서 왕년의 언니 오빠들은 더욱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6일 3년여 만에 정규 5집 앨범의 수록곡 ‘미스코리아’를 선공개한 이효리는 발매 직후부터 3일간 멜론 등 음원차트 1위를 독식했다. ‘미스코리아’는 외모 지상주의에 물든 사회 풍조를 비판한 자작곡으로 걸그룹으로 시작해 섹시 아이콘을 지나 아티스트로 안착한 가수로서의 그의 생명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2000년대 ‘술이야’ 등으로 R&B계를 대표했던 데뷔 12년차 듀오 바이브도 신곡 ‘꼭 한번 만나고 싶다’를 통해 변치 않는 애절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98년에 데뷔한 실력파 R&B 그룹 포맨의 신곡 ‘청혼하는 거예요’는 공개 당일(8일) 음원차트에서 이효리를 제치고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아이돌계에서도 신인보다 5~6년차의 중견 아이돌이 대세다. 4인조 여성 걸그룹 ‘포미닛’은 경쾌한 곡 ‘이름이 뭐예요?’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히트제조기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신곡으로 선배 걸그룹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앨범에서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뒀던 이들은 올 초 전지윤, 허가윤이 듀오 ‘투윤’을 결성해 컨트리 음악으로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음악적인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남자 아이돌계를 대표하는 2PM 역시 기존의 보이 그룹들과는 달리 한층 성숙한 ‘원조 짐승돌’로 차별화 했다. 이들은 6일 공개한 타이틀곡인 감성 댄스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에 이어 11일 남성미가 돋보이는 두 번째 타이틀곡 ‘하,니,뿐’을 공개한다. 여기에 오는 16일 16년차의 원조 아이돌 그룹 ‘신화’가 정규 11집을 내고 이 대열에 합류한다. 신인은 아이돌보다는 싱어송라이터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성급하지만 아이돌 음악이 주류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나온다. ‘슈퍼스타K’ 출신 로이킴은 포크 장르로 전 세대를 공략한 자작곡 ‘봄봄봄’으로 대선배 조용필과 싸이 사이에서 살아남았다. 유승우 역시 자신이 작곡한 ‘헬로’로 8일 데뷔했다. 반면 기존의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않은 아이돌의 음원 성적은 저조했다. 걸그룹 ‘헬로 비너스’, 티아라의 새 유닛 그룹 ‘티아라엔포’ 등이 대표적이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이처럼 관록을 갖춘 ‘구관’들의 강세에 대해 “대중이 퍼포먼스 위주의 아이돌 음악에 지친 데다 좀 더 질 높은 음악과 서비스를 즐기고 싶어 하는 욕구가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TV를 통한 음악 소비보다 스마트폰을 통한 음악 소비가 최근 늘어나면서 ‘보는 음악’보다 ‘듣는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대중음악 관계자들은 아이돌에 대한 피로감이 많이 제기된 상황에서 관록 있는 가수들의 컴백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또 음악적 다양성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라고 평가했다. 대중음악평론가 박은석씨는 “아이돌 가수는 숱하게 쏟아져 나오지만 변별력은 없는 상황에서 음악으로 검증받은 가수들의 재등장이 대안으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면서 “특히 레전드급이라고 평가받는 가수들의 활동이 뜸한 가운데 조용필이 음악가로서 모범적인 행보를 보이자 음악 소비에서 소외된 장년층 관객들이 폭발적으로 반응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음악 수요자들의 달라진 기호와 능동적인 소비 패턴으로 인해 생긴 결과라는 분석도 있다. 대중음악평론가 강태규씨는 “음악 수요자들이 천편일률적인 아이돌 음악을 벗어나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원했다는 방증이고 미디어도 아이돌 중심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면서 “좋아하는 음악과 좋은 노래를 능동적으로 찾아 듣는 대중이 나타나면서 세대의 벽을 허무는 음악의 ‘뷔페’가 마련됐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문화마당] 윤기 흐르는 대중음악계/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문화마당] 윤기 흐르는 대중음악계/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올해 상반기 대중음악계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다. 중장년층에게는 새 앨범을 발표한 조용필을 필두로 이문세, 들국화가 방송과 공연을 통해 주옥 같은 곡들을 재조명했다. 물론 이들의 음악은 10, 20대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자작가수 악동뮤지션과 로이킴, 밴드 버스커버스커가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또 걸스데이, 포미닛, 시크릿 등 걸그룹과 샤이니, 인피니트 등 아이돌 댄스 음악은 여전히 음악 시장의 주축이 되었다. 그리고 이효리가 자작곡을 들고 관능적 자태로 귀환했다. 싸이는 ‘강남스타일’에 이어 ‘젠틀맨’으로 다시 한 번 빌보드 정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장벽을 걷어낸 노래들이 음악차트 순위 경쟁에서 치열하게 다퉜다. 그동안 특정 음악에 대한 쏠림 현상의 우려를 씻어낸 듯하다. 이 같은 결과가 나오기까지 음악 수용자들의 힘이 가장 컸다. 음악을 듣는 안목이 그만큼 높아진 것이다. 홍보가 필요없는 음악이어야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진리를 새삼 깨우치게 한다. 음악은 음악 그 자체로 사랑받게 되어 있다. 어떤 자극적인 뉴스로도 음악 자체가 변형되거나 왜곡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난 세월, 음악의 흐름이 말해주고 있다. 좋은 노래는 세월을 견디며 사랑받아 왔다. 1980년대를 대표했던 조용필, 이문세가 2013년인 지금까지 여전히 대중음악계에 획을 긋는 지형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고 반가운 일이다. 음악을 하고 있는 후배 뮤지션이나 가수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들의 행보는 살아 있는 교과서나 다름없다. 63세의 뮤지션 조용필이 새 앨범 발표와 동시에 음악차트 1위를 기록하면서 2013년 대중음악계는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었다. 충성도 높은 팬덤을 가진 아이돌 그룹이나 가능하다는 10만장의 앨범 판매는 정말 경이롭다. 자작가수인 그가 발표한 ‘바운스’ ‘헬로’는 요즘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내 앨범 제작에 얼마나 고심했는지를 직감하게 한다. 창작의 고통을 통해 대중과 만나는 역작의 온기가 그대로 받아들여진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문세는 지난해 연말까지 650여회나 되는 공연을 벌였고, 82만명의 관객이 그의 공연장을 찾았다. 이문세는 그간의 공연 노하우를 총집결시켜 6월 잠실 주경기장에서 5만 관객과 조우한다. 공연계는 올해 단일 공연으로 가장 많은 티켓을 판매하고 있는 이문세의 저력에 놀랐다. 최근 이들은 음악 감상회를 개최하고 전 세계에 생중계했다. 수십만명이 실시간으로 이들의 무대를 지켜보았고 가슴을 설레게 했다. 모니터를 통해 흘러나오는 ‘옛사랑’(1991년, 이문세 7집 앨범 수록곡)을 듣고 있으니 눈물이 핑 돈다. 그러고 보니 ‘옛사랑’은 벌써 23살이 되었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 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결핍을 채우는 노래로 우리 곁을 지켜왔다. 요즘, 대중음악계는 다양한 노래가 경쟁하듯 발표되고 있다. 듣는 이들은 더없이 풍요롭다. 4분 내외의 시간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한 토막의 추억을 끄집어내는 일이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지금의 노래가 세월이 흘러 또다시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 명치끝을 짓누르는 노래로 남는 일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 틴탑 니엘에게 고백, 소희?수지?

    틴탑 니엘에게 고백, 소희?수지?

    틴탑 니엘에게 고백한 여자 아이돌 S양의 정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룹 신화가 정규 11집 발매를 맞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앤디는 자신의 소속사 아이돌 틴탑의 니엘이 여자 아이돌에게 대시를 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앤디는 “니엘이 여자 아이돌로부터 대시를 받은 적 있다”면서 “회식 자리에서 물어봤는데 니엘이 ‘형한테 누군지 못 밝히겠다’고 하더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내가 듣기로 JYP 소속의 S양이었다”면서도 “두 사람이 사귄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방송이 나간 뒤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깊어졌다. 앤디가 밝힌 단서 중 JYP 소속 걸그룹과 이름 이니셜이 S라는 점을 조합한 네티즌들은 원더걸스의 소희와 미쓰에이의 수지로 좁혔다. 원더걸스의 선예의 경우 최근에 결혼을 했기 때문에 제외됐다. 네티즌들은 “앤디가 참 솔직하다”는 반응을 보인 한편 “JYP에 S양이 몇 명 없는데 너무 자세히 밝힌 것 같다”는 시각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니엘과 관련해 소희와 수지가 과거 어떤 발언들을 했는지 찾는 등 ‘네티즌 수사대’를 발동해 S양의 정체에 대해 찾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다저스타디움에서 만난 미녀와 괴물

    다저스타디움에서 만난 미녀와 괴물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오른쪽)가 류현진(LA 다저스)과 7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다저스-애리조나 경기의 시구 행사를 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스키니진에 다저스의 흰색 홈 유니폼을 입은 티파니는 소녀시대의 노래 ‘아이 갓 어 보이’가 흐르는 가운데 공을 던졌는데 포수 미트를 낀 류현진이 도저히 받을 수 없는 방향으로 데굴데굴 굴러갔고 실망한 티파니는 주저앉았다. 류현진은 등판 일정에 따라 오는 12일 내셔널리그 최약체 마이애미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 티파니 시구 굴욕…류현진에 던진 공 엉뚱한 방향 굴러가 폭소

    티파니 시구 굴욕…류현진에 던진 공 엉뚱한 방향 굴러가 폭소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왼쪽)가 시구 굴욕으로 화제를 모았다.티파니는 류현진(LA 다저스)과 7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다저스-애리조나 경기에서 굴욕적인 시구 행사를 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스키니진에 다저스의 흰색 홈 유니폼을 입은 티파니는 소녀시대의 노래 ‘아이 갓 어 보이’가 흐르는 가운데 공을 던졌는데 포수 미트를 낀 류현진이 도저히 받을 수 없는 방향으로 데굴데굴 굴러갔고 실망한 티파니는 주저앉았다. 류현진은 등판 일정에 따라 오는 12일 내셔널리그 최약체 마이애미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입원 소식에 팬들 응원 메시지 ‘봇물’

    현아 입원 소식에 팬들 응원 메시지 ‘봇물’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21)가 어제(6일) 오후 과로로 쓰러져 한 대학 종합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날 “현아가 스케줄을 앞두고 고열로 탈수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병원에서는 과로로 추정하나 정밀 검사가 필요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현아의 입원 소식에 네티즌들은“현아 입원, 스케줄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 말라서 일을 그렇게 하니 쓰러질 수 밖에”, “기운내세요”, “보약 지어줘야하나” 등 안쓰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아는 현재 포미닛의 새 앨범 타이틀곡 ‘이름이 뭐예요?’로 활동 중이다. 향후 스케줄은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LA 다저스 류현진과 ‘호흡’

    티파니, LA 다저스 류현진과 ‘호흡’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24)가 6일(현지시간)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서 이 팀 소속 류현진(26)과 호흡을 맞춰 시구했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티파니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앞서 정규 4집 타이틀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마운드에 나타났다.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티파니는 포수로 나선 류현진을 향해 시구했지만, 공이 멀리 나가지 못한 탓에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이후 “다저스 경기를 시작합니다”라는 영어 코멘트로 경기의 시작을 직접 알렸다. 류현진은 앞서 티파니에게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던지라”고 조언했으며, 티파니도 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티파니는 “다저 스타디움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무척 아쉽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여기까지 많은 팬이 와 줘서 감사하고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티파니, 다저스 경기 시구한다

    소녀시대 티파니, 다저스 경기 시구한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24)가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 구장에서 시구를 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티파니는 오는 6일(현지시간) LA다저스 구장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소속사 측은 “LA다저스 구단에서 소녀시대에게 시구를 요청해 티파니가 대표로 참석하기로 했다”면서 “류현진 선수가 평소 소녀시대의 팬이라고 밝혀 류 선수를 응원하는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 이날 류 선수는 티파니의 시구를 받는 포수로 그라운드에 등장할 예정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힙합의 전설’ 스눕 독 첫 내한공연

    ‘힙합의 전설’ 스눕 독 첫 내한공연

    캘빈 코도자르 브로더스 주니어(42). 열혈 힙합 팬이 아니라면 모를 이름이다. 대신 스눕 도기 독, 스눕 독이란 이름은 귀에 익숙할 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남부 롱비치 빈민가에서 자란 그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서 노래하고 피아노를 쳤다. 고교 시절 코카인 소지 혐의로 6개월 실형을 살았다. 졸업 후에도 3년쯤 감옥을 들락거렸다. 본인은 부인했지만 ‘롤링 20 크립스’란 갱단의 일원이란 소문이 파다했다. 출소 후 어머니가 지어 준 별명 ‘스누피’를 본떠 스눕 도기 독이란 이름으로 래퍼 생활을 시작했다. 1992년 어릴 적 친구 워런 지의 소개로 그의 이복형인 프로듀서 겸 래퍼 닥터 드레를 만나면서 인생이 달라졌다. 닥터 드레의 첫 싱글 ‘더 크로닉’에 참여해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내놓은 데뷔 앨범 ‘도기 스타일’(Doggy style)은 발매 첫주 미국에서만 100만장 넘게 팔렸고, 빌보드 정상을 점령했다. 190㎝를 훌쩍 넘는 남다른 키도 눈길을 끌었지만, 느릿느릿 리듬을 타는 독특한 랩 스타일과 나른한 목소리는 힙합팬을 사로잡았다. 이후 20여년 동안 11장의 스튜디오 앨범을 발표해 30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서부 갱스터랩의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오랫동안 라스타파리아운동(서인도제도 흑인의 정신적인 아프리카 회귀운동)에 관심을 보인 그는 2012년 스눕라이언으로 이름을 바꿨다. 자메이카에서 작업한 ‘린카네이티드’(환생한)란 제목의 레게 앨범을 지난달 발표했다. 단골 소재인 마약, 총, 여자 얘기는 빼버린 채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트레이드마크인 ‘추리닝’ 패션과 양 갈래로 땋은 레게머리, 시가를 연신 빨아 대는 스눕 독의 모습을 직접 볼 기회가 생겼다.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팍축구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지난해 10월 내한 공연이 무산된 탓에 낙담했던 팬에겐 단비 같은 소식이다. 공연 주최사인 아디다스의 모델이란 인연으로 2NE1이 게스트로 나선다. 5만 5000(지정석)~8만 8000원(스탠딩). (010)3360-7846.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동영상]JYP 떠나는 산이 MV

    [동영상]JYP 떠나는 산이 MV

    랩퍼 산이(28·본명 정산)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0일 최근 산이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서로 협의하에 원만하게 관계를 마무리했다”면서 “음악적 견해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산이 역시 자신의 팬카페에 “아마 내가 이제 곧 JYP에서 계약을 해지하고 나올 것 같아”라면서 “무슨 안 좋은 일이 있거나 그런 것은 없어. 처음과 중간을 얘기하자면 좀 길겠고, 결론은 곧 JYP에서 정식적으로 나오게 됐다는 거야”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중요한 건 아무 문제 없고 모두가 웃는 얼굴로 서로 아쉽지만 좋게(헤어지게 됐다)”이라며 “하지만 음악을 그만하는 것은 아니고 산이가 다른 산이가 되는 것도 아니니까 너무 그래하지(속상해하지) 말고 지금처럼만 즐거워해줘”라고 덧붙였다. 산이는 힙합플레이야 등 인터넷 힙합 사이트에서 아마추어 랩퍼로 활동하다 2008년 랩퍼 버벌진트의 앨범 ‘누명’에 참여하면서 언더그라운드 랩퍼로 데뷔했다. 당시 언더그라운드에서 최고의 랩퍼로 인정받고 있던 버벌진트를 디스(‘Disrespect’의 줄임말로 상대방을 깎아내린다는 뜻의 힙합 용어)한 노래 ‘재밌쎄요?’로 오히려 버벌진트의 눈에 띄게 됐다. 이후 버벌진트가 이끄는 ‘오버클래스’를 통해 ‘산선생님’ 등의 노래를 발표하면서 재치와 실력을 동시에 갖춘 유망주라는 평가를 얻었다. 이후 박진영(41)이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뒤 걸그룹 원더걸스의 ‘Anybody’ 등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는 연습생들의 랩을 가르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정규앨범 ‘Everybody Ready?’를 발표하기도 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걸그룹 에프엑스 파자마 막춤 인기 폭발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f(x))의 파마자 막춤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이블 음악 채널 MBC뮤직은 최근 유튜브에 ‘어메이징 f(x)’와 ‘어메이징 f(x)-광란의 댄스 버전’이라는 동영상 2편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들은 새달 21일 방송 예정인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메이징 f(x)’의 예고 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광란의 댄스 버전’에서 에프엑스 멤버들이 파자마 차림으로 막춤을 추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호응을 얻고 있다. 빅토리아가 막춤을 추는 것을 시작으로 동물 옷을 입은 크리스탈과 바지를 걷고 아저씨 춤을 추는 엠버가 웃음을 선사한다. 막춤을 부끄러워 하는 설리도 눈에 띈다. 이 영상은 ’할렘 쉐이크’ 패러디 퍼포먼스로 보인다. 이 퍼포먼스는 할렘 쉐이크 노래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춤을 추는 코믹 퍼포먼스를 말하며 최근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SNL 출연...섹시 아이돌과 19금 코미디의 만남

    현아, SNL 출연...섹시 아이돌과 19금 코미디의 만남

    ’현아 SNL 출연’ 인기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21)가 새터데이나잇 라이브(SNL) 코리아에 출연한다. 차세대 섹시스타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현아와 19금 성인 코미디의 새장을 열고 있는 SNL 코리아와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1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포미닛은 27일 오후 11시 생방송되는 케이블 연예오락 채널 tvN의 인기 프로그램 ‘SNL 코리아’에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포미닛은 파격적인 19금 콩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아의 경우 ‘트러블 메이커’를 비롯해 ‘버블팝’, ‘아이스크림’ 등 솔로 활동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바 있어 SNL 코리아 출연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포미닛은 컴백 다음날 바로 출연한다”며 “교복 관련 콩트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고 소개했다. 앞서 SNL 코리아는 성인돌을 자처하고 있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를 출연시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엘, 몸매가 이 정도였어?…육감적인 수영복 사진 공개

    씨엘, 몸매가 이 정도였어?…육감적인 수영복 사진 공개

    걸그룹 2NE1(투애니원)의 멤버 씨엘(22·이채린)의 육감적인 수영복 사진이 공개됐다. 씨엘은 24일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제주도(Jeju is land)”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씨엘은 등이 깊게 파인 흰색바탕의 수영복을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선과 풍만한 엉덩이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늘씬한 보디라인과 가요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개성 넘치는 수영복도 인상적이었다. 씨엘이 속한 그룹인 2NE1은 오는 5월 4일 미국의 유명 힙합 뮤지션 스눕 독(Snoop Dogg)의 첫 내한 공연 무대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19 청바지만 입었는데도 섹시

    씨스타19 청바지만 입었는데도 섹시

    최근 상한가를 치고 있는 인기 걸그룹 유닛 씨스타19의 섹시 데님 화보가 화제다. 최근 씨스타19의 효린과 보라는 패션잡지 ‘쎄씨’와 함께 제주도 바닷가를 배경으로 데님 화보를 찍었다. 효린과 보라는 ’써머 데이즈(SUMMER DAZE)’를 주제로 한 화보 속에서 티셔츠에 데님 스타일링만으로도 ’말 그대로’ 보는 이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효린과 보라의 완벽한 몸매가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쎄씨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유경, 돌연 에이핑크 탈퇴...”학업 전념”

    홍유경, 돌연 에이핑크 탈퇴...”학업 전념”

    ’홍유경, 탈퇴’ 걸그룹 에이핑크의 홍유경이 돌연 팀에서 탈퇴했다. 에이핑크 소속사인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에이핑크 멤버로 활동해 온 홍유경 양이 더 이상 에이핑크 멤버로 함께 활동할 수 없게 됐음을 알립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홍유경 양은 에이핑크 데뷔 당시부터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성실한 멤버였습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미래와 홍유경 양의 미래, 나머지 여섯 멤버들의 미래를 위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어려운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고 설명했다.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또 ”홍유경 양은 올해 대학에 진학함에 따라 학업에 전념할 계획으로 더 이상 에이핑크 멤버 홍유경이 아닌 평범한 여대생 홍유경으로서의 삶과, 그녀의 앞날에 많은 격려와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을 알리는 4월, 저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아쉬운 소식을 하나 전하려 합니다. 우선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에이핑크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전합니다. 2011년 4월 19일 데뷔해 2년 여 동안 함께 울고 웃었던,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에이핑크 멤버로 활동해 온 홍유경 양이 더 이상은 에이핑크 멤버로 함께 활동 할 수 없게 됐음을 알려드립니다. 홍유경 양은 에이핑크 데뷔 당시부터 현재까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한 멤버였습니다. 그러나 연예활동과 학업의 기로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에이핑크의 미래와 홍유경 양의 미래, 나머지 여섯 멤버들의 미래를 위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고민하고 또 고민해 이처럼 어려운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 에이핑크를 떠나는 홍유경 양은 올해 대학에 진학함에 따라 학업에 전념할 계획으로 에이핑크 멤버 홍유경이 아닌 여느 또래와 같은 평범한 여대생 홍유경으로서의 삶, 그리고 그녀의 앞날에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번 결정으로 아직은 힘들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 등 여섯 멤버에게도 팬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많은 팬분들께 안타까운 소식 전해드리게 돼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와 함께 더욱 발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미닛 현아, 섹시 도발 티저 공개...19禁 수준 ‘아찔’

    포미닛 현아, 섹시 도발 티저 공개...19禁 수준 ‘아찔’

    복귀를 앞둔 걸그룹 포미닛 티저 영상이 20일 공개됐다.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유튜브와 공식 SNS 등을 통해 새 앨범 타이틀곡 ‘이름이 뭐예요?’의 15초짜리 현아 버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서 현아는 트레이드 마크인 파워풀한 골반춤을 선보인다. 특히 망사 스타킹에 허벅지 문신을 드러내며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하는 등 19금 수위를 넘나드는 장면을 연출하고 했다. ‘이름이 뭐예요?’의 통통 튀는 멜로디와 노랫말도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온다. 포미닛은 현아 버전을 시작으로 개인별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포미닛은 당초 보다 하루 늦은 오는 26일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살차’ 토니 안-혜리, 심야 데이트 장면 공개

    ‘16살차’ 토니 안-혜리, 심야 데이트 장면 공개

    1990년대 최고의 인기 아이돌 그룹 H.O.T 출신 토니 안(36·본명 안승호)와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20·본명 이혜리)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토니 안-혜리의 ‘몰래 데이트’ 사진 더 보러 가기 스포츠서울닷컴은 16일 두 사람의 열애 사실과 함께 몰래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부터 만남을 가져왔다. 매체는 지난 14일 밤 토니 안의 차를 타고 한강 근처의 카페에 들어가는 사진을 공개했다. 토니 안이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과 혜리가 주변을 살피며 차 안으로 올라타는 모습, 카페 안에서 두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등이 사진 속에 담겼다. 두 사람은 16살이라는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여느 연인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기 바빴다고 매체는 전했다. 매체는 지난 달 음악방송 등에서 마주친 혜리의 모습에 토니 안이 호감을 느끼고 먼저 다가갔고, 혜리 역시 토니 안의 자상함과 세심한 배려에 마음이 끌려 만남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의 소속사는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다.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H.O.T 출신의 토니 안은 1세대 아이돌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며 현재 연예 기획사 TN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같은 그룹 출신 문희준과 젝스키스의 멤버 은지원, GOD의 데니 안, NRG의 천명훈 등과 함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20세기 미소년’에 출연하고 있다.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혜리는 지난달 14일 첫 정규앨범 ‘기대해’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타이틀곡 ‘기대해’에서는 이른바 ‘멜빵춤’을 선보이며 섹시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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